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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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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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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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20150 | [ http://www.matrixmusicschool.co.uk/ ] 이번에 새로 나올 라디오헤드의 새 앨범에 저 매트릭스뮤직스쿨 어린이들과 같이 작업을 했다고 하네요 (한 곡 이겠죠.) 이 쪽 학교에 따르면 "모든 경험이 매우 즐거웠고 - 학부모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우리는 앨범 발매일을 기대하고 있다." 라고 하네요. 베이시스트인 콜린 그린우드와 프로듀서인 니겔 갓리치 횽아가 작업하는데 참여 했다고 NME에 기사가 올라왔길래 올려봅니다. 저기 링크 들어…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445 | |
| 20149 | 정복은 무슨- 점원들의 포스에 기가 꺽여서 말도 못 붙이고 구경만 하다가 왔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거리 양 옆에는 수많은 노점들이 자리잡고 있었기에- 고작 50m를 이동하는 것도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이래가지고 거래처나 만들 수 있을런지. 여담이지만, 남자 점원들 대부분의 패션이 너무 비슷 비슷하더라. 수염, 모자, 나시티, 칠부바지, 쪼리 등등등- 누가 누군지 분간이 안 될 정도였다. 나름 패션의 메카에서 일하다보니 유행에 민감한 것은 알겠는데, 이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80 | |
| 20148 | 내일은 외박나갑니다 ㅋ 분명히 저번주에 휴가갔다왔는데 너무너무 나가고싶어서 또 썻는데 주말에 비가온다네요 ㅠㅠ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1,337 | |
| 20147 | 배도 고프고해서 짱개라도 시켜먹으려고 114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안내직원이 다짜고짜 저에게 고백하더군요.. '사랑합니다.고객님'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초면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토해내게 하는 이놈의 인기란 *-_-* 허허 근데 정작 중요한건... 애인이 없다는거............ㅠ.ㅠ | 채소나무유령 | 최근 대화 | 조회 1,502 | |
| 20146 | 이 서로 다른 말이라는 걸 저는 그저께 처음 알았어요. 친구가 말하길 : 나는 친절하진 않은데 착하고, 너는 친절하지만 착하지 않고. ....뭐가 좋은거지?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427 | |
| 20145 | http://www.ateaseweb.com/2007/08/15/new-radiohead-album-released-in-2008/음..! According to British Teletext Radiohead’s new album won’t be released until early next year. Teletext: The band’s PR confirmed to us that they have finished recording the follow-up t…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2,227 | |
| 20144 | 개강이야 벌써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극한의 공포를 달리고 있음)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400 | |
| 20143 | 10:00 ~10:45 다큐멘터리 3일 링크 12:35 ~ 01:55 200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근데 왜 오늘이지? (어제는 광복절 내일만 지나면 주말인데...;) | aaa | 최근 대화 | 조회 1,538 | |
| 20142 | 한대수씨와 그의 곡 '행복의 나라로'로 2020명 통기타 연주 기네스에 도전한다고 하네요? http://www.energyday.org 8월 22일 시청광장 한대수와 함께 2020년까지 온실가스 20% 감축을 위한 2020명의 통기타 합주 기네스 도전 CO2 break ! guinness break ! 독일기록을 넘자 ! 지구온난화에 브레이크를 걸자 ! 도전곡 행복의 나라 (한대수 곡, 사이트에서 악보 다운로드 가능) 기타합주부문 최신세계기록 2007.5.1.독…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1,482 | |
| 20141 | 난요즘 Musiq Soulchild 가 좋다!!!!!!!!!!!!!!!!!!!! 노래잘부르지 목소리좋지 애인삼고싶음.... 맨날 옆에서 노래불러주심좋겠슴....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359 | |
| 20140 | 베란다에.. 베란다문을열려고.. 아 떨려서 제대로 못쓰겠네요 베란다문을 열었더니 바닥에 ㅁ너가 이상해서 봤떠니 세상에 쥐가.. 쥐가.. 있었어요 이를어쩜좋아요 쥐가하나발견됐는데 이게지금... 한명뿐인지 아님... 여러명 우리집에 있는건지.. 아 심장떠렬 지금 혼자있는데 아.. 이걸 어떻게해요 어쩜좋죠?아 정말... 저 진짜 옞넌에 쥐 배터져서 죽은거 본 이후로는 정말.. 정말.. 아 어쨋든 어쩜좋아요 얘가 베란다에서 지금 계속 ㄱ제자리에 가만히 숨마누시고 있어요…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495 | |
| 20139 | 나갔었는데;; 제가 노땅인지는 모르겠으나 하여간에 나갔었죠 ㅋㅋ 뭐 미미님은 제가 너무 늦게 가는거 아니냐니까 괜찮다고 오라고 하시더니 저랑 집 가까운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냥 가시고 야차형도 집 가까운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냥 가시고 에... 그래서.. 몇 분이랑 같이 홍대앞 놀이터에서 맥주 먹었죠 ㅋㅋ 재밌었어요 옆에서 알맞은 크기의 볼륨으로 음악도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284 | |
| 20138 | 인천에 있는 61보병사단에 전입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군사기밀이라 패스.. 여튼 그렇습니다. 빨리 적응해야 할텐데..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375 | |
| 20137 | @ 촌평 서로배려 해주고 챙겨주는 분위기^^ 비슷한 취향과 비슷한 연령때... 참 즐겁고 좋은 시간 이었던거 같습니다. 2차때까지는... 2차후 부터 배신자 와 의리파가 갈린다 ㅋ 지금부터 노땅정모의 제 기억속의 잔상을 하나둘 꺼내 볼까 합니다. 정모에 참석 하셨는데 제 잔상에 출연하지 못하시분들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나이를 먹으니 가물가물 하네요...^^; @ 배신자 명단 1. 미미님- 모임의 주최자,모임의 주선자 모임의 리더....이분 갈까말까 하는분들 … | 드럭킹 | 최근 대화 | 조회 1,769 | |
| 20136 |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요, 새벽 내내 아레치에서 맴돌다가 5시 30분에 나가서 하늘을 봤는데 이건 장관이야 ...!! 새벽 하늘이 어찌나 이쁘던지 사진에서는 뭐 50%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네요;; 사진에서는 마치 /인공위성에서 찍은 지구/나 /비행기 안에서 찍은 하늘/~ 같이 나왔어요. 붉은색 녹색 파란색 보라색 별별 색이 다 있는데... 태어나서 본 하늘 중에 가장 아름다웠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ㅠㅠ 동영상... 이었어도 제대로는 담지 못했을 듯 역시 사람 눈… | rasse | 최근 대화 | 조회 1,406 | |
| 20135 | 드뎌~~~~~~ 2주일만에 " 천 하 통 일" 했습니다. 움하하하하하 다들 축하해주세요.ㅋㄷㅋㄷ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397 | |
| 20134 | 초등학교다닐때 엄마가 피아노 학원을 보내주셨는데 바이엘 4권 띄고 이제 체르니 들어갈 차례였는데 엄마가 바이엘까지 배웠으면 다 배운거라며 그만 보내주셨는데 ... 이건 뭐 사람들한테 어디가서 피아노 배웠다고도 말도 못하겠어요 다들 체르니 몇번 뭐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나는 바이엘이라고 말하기도 창피스럽고;; 차라리 아예 안배웠더라면 안배웠어 할텐데 배우긴 또 배웠으니까 안배웠다고 거짓말을 하더라도 껄끄럽고 ;; 그래서 다시 피아노를 배우기로 했어요. 그것도 그럴듯…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535 | |
| 20133 | 너무 더워서 자다 깼는데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 남자가 뭐라뭐라 하는 소리가 어디선가 희미하게 나는데 뭐라고 말하는지는 알아들을 수가 없고 일요일날 본 기담의 엄마귀신-_-이 생각나면서 다시 누울 수가 없는거였다 남자 소리의 출처는 아파트 마당;일 수도 있다.며 나 자신을 안심시키려고는 했지만 이 상태에서 자면 그 귀신의 바리에이션이 나타날것만 같아서 날이 밝을때까지 깨어 있기로 했다 그동안 게임이나 할려고 오빠 방에 들어왔는데 그, 남자가 중얼거리는 …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1,734 | |
| 20132 | 작년에 갔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밴드도 좋구 DJ도 좋고. 오후에서 저녁타임까지 밴드가 공연하구요 이후 밤부터 새벽까지 디제이가 공연을 했었습니다. 작년엔 델리스파이스 와서 좋았는데 올해는 안 오나 보네요 아쉽;; 여튼 밴드가 공연이 끝나고나면 그밴드멤버들이 관객으로 변해서 같이놀고 좋더군요 사방은 나무로 우거져있고 스테이지 두개 있고 가운데 꽤나 큰 연못있고(백조도 있더군요;;) 캠핑존 있어서 텐트 빌려서 텐트 치고 놀고 그렇게 했습니다.ㅎㅎ 굉장히 재미있었습…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372 | |
| 20131 | 어렵게 어렵게 속이야기를 꺼내놓거나 상처받았던 일을 이야기 하면 상대방의 반응은 야!~ 난 너 보다더 심했어~ 뭐 저런식.... 그 사람이 내 속을 들어갔다 나온것도 아닌데 위로 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힘든일인가... 그래.. 얼마나 힘드니~ 그래... 얼마나 아팠겠니~ 정말 .. 상대방을 100%이해한다는건 불가능하구나...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31 | |
| 20130 | -------------------------------- 미리보기 방지 --------------------------------------- -------------------------------- 미리보기 방지 --------------------------------------- -------------------------------- 미리보기 방지 ---------------------------------------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565 | |
| 20129 | 어제 그저께 섬머소닉 다녀왔습니다. 간단히 후기남기면 pipettes 정말로 최고로 넘 귀여웠던 공연 로즈양 앞으로 팬할꺼같네요 생각보다 라이브도 잘했던거 같고 ok go 보고싶진 않았지만 시간관계상 어쩔수 없이 보게되었는데 역시나 이뭐병 펜타때 사람들이 왜 열광했는지 모르겠네요 editors 영국의 넥스트 빅 띵이 분명하네요 패션센스만 좀 키우면 말이죠;; 영국의 인터폴 horrors 스테이지 옮겨 공연 중간에 잠시 보게 되었는데 무대매너도 좋았고 일본사람들도…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861 | |
| 20128 | 아레치 사이트를 보더니만 동생이 사이트 정말 잘만들었다면서.. 어떤분이 만드신 거냐고 .. 하길래, '우호'라는 분이 만드신것 같아'했더니 동생이 말하길 '오른쪽 호랑이?' ;; 잌 썰~~...) 근데 혹시 정녕 그런겁니까? '좌호'라는 분도 계시는....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1,474 | |
| 20127 | 드디어 프리미어를 구입했습니다 !!!!!!!! 흥분해서 이번꺼 바로사버렸죠 !! 펜타포트 기사가 전체적으로 다 실려있지만 뮤즈꺼만 오려서 올려보겠습니다 펜타포트 화룡점정의 순간이 다가왔다. 뮤즈였다. 그러나, 예정 시각 한 시간이 넘도록 용의 눈에 점을 찍을 주인공은 나올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 관객들은 쉬지않고 '뮤즈!뮤즈'를 연호했다. 오직 뮤즈를 가까이서 보고자, 낮부터 맨 앞줄에서 자리잡고 기다렸던 사람들 중에는 결국 지쳐서 실려가는 사람들도 보였다. 상… | aaa | 최근 대화 | 조회 2,312 | |
| 20126 |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근데 용기도 없고 힘도없어서 그냥 계속 억울하고 화나고 분해있어야 해요 제풀에 지칠때까지... 정말.. 마음 같아서는....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515 | |
| 20125 | 잘 들 귀가하셨죠? 예상치도 못한 많은 리플 수에 많은 분들이 자리를 채워줄꺼라 기대했는데... 처음에 플라시보님, 어니언님, 우드님, 그리고 저.... 이렇게 4명.... 그 많던 리플은 뭐였나 싶었지만, 그래도 오신 분들이랑 즐거운 대화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역쉬 리플이 효과를 발휘하는지, 조금씩 늦게 자리를 채워주신 분들.... 멀리 수원에서 와준 악님과 인천에서 군복무중에 와주신 nukie님..... 그리고 화곡동에서 와주신 저번 공연에서 멋지…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723 | |
| 20123 | 많은분들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최고 동안모임이였습니다! 다들 동안이시던... S님 빼고 ;; 막시밀리언 해커와 스웨이드중 누가 낫냐는 열띤 토론도 재밌었고ㅋㅋㅋ mimi님이 막시밀리언 좋아하셨죠? 잘생겼다고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광경이였습니다 ㅎㅎㅎ 그와중에 드럭킹님 막심은 은퇴해야 한다고 ㅋㅋ 그래서 mimi님께서 일찍 가버리시던.. 개인적으로 그날 최고 한마디는 드럭킹님께서 하셨던 '탐이 오십되기 전에만 한번 왔으면 좋겠다'던 그 말씀.. ㅋㅋ…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1,697 | |
| 20122 | 즐거웠지물론. 말길게하면뭐해 와바야알지 다음엔 다들 나오라구요 마지막까지남아서 좋은얘기들 해준 친구들 또봐요다음에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621 | |
| 20121 | 그냥 집안에 들어 앉아서 밖만 내다보면 커피나 마시고 책이나 읽으면서 어쿠스틱 크립을 들어야 겠단 생각이 들지만 우산을 들고 나가보니 '스캐터브레인이나 들어야겠다-_-;'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1,324 | |
| 20120 | 재밌어요??? 테트리스나 맞고만큼 ? 아님 그보다 더?;;; 개인차가 있긴하지만;; 대체적으로 재밌어 하는 사람들 많던가요? 막 무기로 사람죽이고 그런건가요? 끝판도 있고 그런건가요??;;; 배우기는 힘드나요?;;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415 | |
| 20119 | 「연락을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이맘때면 언제나 내가 먼저 연락을 해야 한다. 내 인맥관리가 이 정도였나. 특히 여자(그냥 단순한 친구사이)와의 관계는 더욱 그렇다. 언제나 내가 먼저 연락하고 날짜를 잡아야 하며 약속장소에서 항상 기다려줘야 한다. 음...........뭔가 일단 당하고 들어가는 느낌이다. 그 동안의 주고 받은 대화와 글들은 다 빈 껍데기란 말인가. 잘 지내니 언제 한 번 보자느니 어쩌니 하는 말들. 그러다가 꼭 시간이 흐르면 아쉽네, 다음에…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439 | |
| 20118 | 한 사람의 인생이 뜨겁게 태워져 뼈만 남곤 다시 잘게 분해되어 한 줌도 되지않는 하얀 가루로 바뀌었어요. 까만띠를 두른 액자 속 사진은 환히 웃고 방 안에 있는 사람들 모두, 까만 옷을 입고 세상 그 누구보다 서럽게 울어요. 울지 않으려 울지 않으려 난 이를 악물고 얼룩진 천장을 노려보았어요. 나는 아무렇지도 않을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413 | |
| 20117 | 거의 일주일에 5-6번은 꿈을 꾸는데, 요즘들어 꿈이 '진화'하고 있어요... "꿈"이라고는 생각못할 사실적 전개와 치밀한 구성으로 인하야 아침에 일어나면 깜짝깜짝 놀라고마는 -_ㅠ 또 잘 잊혀지지도 않아서 행여나 우울한 꿈이라도 꾸면 하루종일 기분이 가라앉아 있기도 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탓일까요? 근데 전 숙면보단 꿈이 나은것 같아요.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392 | |
| 20116 | 이거 참 3주가 긴 시간일꺼라 잠 시 . 아주 잠 시 착각했었다니 3초같아. 큭. 무거운 전투화와 더운 전투복을 껴입고. 이것 저것 들고 이리저리 돌아당겨야 할 날이.. 월요일 부터라는게 지금은 실감이 안나 ㅡ 하지만.. 당장 오늘 들어가니. 악!! 참. 새로나온 Linkin park 앨범( 얼마전에 구입해서 완전 최신판이라는 생각이 듬 ;;;)을 구입했는데 느낌이 완전 달라졌네요 ~ ㅋ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1,467 | |
| 20115 | 너무 재밌었는데..ㅠㅠ (디카의 성능에 한탄하며.. 어두운 데서 플래시 안 터뜨리고 잘 찍히는 것도 있던데 어떤 종류인지 아시는 분?;) 아, 참 공연 시작 전에 2미터 앞에서도 봤어요.. (화장실 가던거.. 관계자들이 막아서 싸인은 못받았지만.. 근데 다른건 기억 안 나고 콧날이랑 엄청 긴 다리만 기억나네요ㅋㅋ) | must-DO | 최근 대화 | 조회 1,454 | |
| 20114 | 300원도 없다.. 심지어 30원도;; 내일 핫케이크가루 사서 핫케이크를 구워먹어야 하는데 ...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795 | |
| 20113 | 너무 뿌듯해요. :D;;;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77 | |
| 20112 | 수목금(실제론 수목금토일)... 3일간 휴간데.... 친구 만나서 머리 좀 식힐려고 했건만... 친구한테 일이 생겨서...... 젠장 걍... 이렇게 집에.. 날도 덥고... 비도 계속 내리고..... 에라 모르겠다.... 걍 영화나 다운 받아서 보자........ 1. immortel 2. sweet land 3. perfect creature 4. half nelson 5. the lookout 6. 타인의 삶..... 검색하다가 순간 땡기는 거, 보고 싶던… | trickster | 최근 대화 | 조회 1,439 | |
| 20111 | 방금전이였습니다.. 집에서 티비로 FC 서울과 전북과의 축구경기를 보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여자목소리와 함께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현관문을 잠그지않고 있었는데, 주인아주머닌가 싶어서 누구세요? 이러면서 나가 보는데.. 굉장히 예쁘신 하얀 옷을 입은 젊은 여자분이 들어오고 계시더군뇨.. 때마침 제가 안경을 벗고 있어서 더욱 뭔가 뽀샵처리 된마냥 뿌옇게 빛이 나면서 주저도없이 계속 죽죽 주방까지 들어 오시길래 순간적으로 아.. 이런걸 귀신이라 그러…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1,553 | |
| 20110 |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려서 (눈물은 코로 나오고 콧물은 입으로 나오고 디러워 죽겠네요) 병원가서 약을 지어왔습니다.. 그런데 의사님이^^ 약에 수면제를 포함시킨 모양이네요. 제가 밤에 잠 잘 안잔다고 했더니 좀 전에 약먹었는데... 드디어 빨이 받는거 같네요... 수면제는 기분나빠요. 왠지 내가 자고 싶을 때 잠들 수 있는 권리를 빼앗기는 느낌이에요. 그건 마치... 치과 갔을 때 침 빨아들이는 기계에게 내 스스로 침 삼킬 권리를 빼앗기는 느낌과 비슷하달…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1,625 | |
| 20109 | 아 예전 에르고 프록시라는 애니엔딩에 Paranoid Android이게 나오더군요. 라됴헤드는 알겠는데 이 알수 없는 음악은 뭐지...? 아 듣기 싫어! 정말 짜증나는 음악이였는데 ㅋㅋ; 그런데 어제 다시 들어봤는데 정말... 필이 꽂힌 느낌; 이런 곡이 나올수도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어군요. 요크행님은 내한은 언제오려나 ?,? | 김영주 | 최근 대화 | 조회 4,103 | |
| 20108 | 아.. 이럴수가 ... 한 3일전부터 살살 나더니만 오늘 밤 절정이예요 도대체 냄새가 어디서 나는지 모르겠어요 화장실도 아니고 내방도 아니고 이게 주방쪽부터 거실 부분이 제일 심하고 아 어쨋든 정말 너~~~~~~~무 심해요 투명한 ddong이 온 방안에 가득찬 느낌이예요 ㅠㅠ 이럴 어쩜 좋아요 아 진짜 미치겠어요 ㅠㅠ 확실히 말하면 ddong냄새 비슷하긴한데 그 뭐랄까;; 꼭 그것만도 아닌것 같고 .... 엄마가 누가 죽어서 시체섞는냄새 아니냐고 하는데 우리 둘…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711 | |
| 20107 | 영화 Strawberry Shortcakes를 봤는데, 요즘 저와 또 제 주변의 모습들을 보는 것 같아서 무지 와닿았습니다. 네명의 여주인공들 이야기 였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주인공역의 치즈루(조제아시죠?)도 귀엽고 예쁘고 씩씩했고요,, 연출에서 부터 장면장면.. 그리고 엔딩도 좋았고요,, 전체적으로 사이사이 여백들도 좋았고요.. 좋은 대사들도 많았습니다.. "하늘이 푸르다던지, 별이 참 예쁘다라던지... 그런 쓸데없는 애기를 해도 공감할수있는 애인이 생기게 해주…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1,538 | |
| 20106 | 아 뭐 길게 간건 아니구요 저번주에 돌아왔으니깐 9일정도 있었네요. 거기 가는 바람에 펜타도 못갔답니다;; 가서 방콕에 2일 있고 꼬팡안에 5일 가 있었네요. 31일이 풀문이라 거기서 풀문파티를 즐겼네요. 완전 광란이더군요; 음악도 많이 듣고 술도 많이 먹고 (술값이 굉장히 싸더히다;) 춤도 추고(몸부림;) 친구도 몇명 만들고 그랬답니다. 풀문당일날에는 2~3만명정도 왔다던데 섬전체가 들썩거리더군요 일렉트로니카 음악 좋아하시거나 클럽이나 야외파티 좋아하시면 가볼…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466 | |
| 20105 | 요번달 3일날 돈 탈탈 털어서 (보험에 번호판까지 해서 75만원..ㅠ_ㅠ) VS125 라는 제품의 오토바이를 하나 삿습니다.! 이름도 황토마 라고 지었구요*-_-*(색깔이 황토색이라; ) 근데 다 사놓고나니 출근시간 임박이라 타지도 못하고 일하러 갔다가 다음날 친구끌고 오토바이가게로 오토바이 찾을 겸 타는 법도 제대로 좀 배우려고 가서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서 오토바이 타는 법을 배우는데.. 아니 이게 왠일?-_- 맑은 하늘에 해는 아름답게 미소짓는데 비가 내리더… | 채소나무유령 | 최근 대화 | 조회 1,592 | |
| 20104 | 복귀날이군요어느덧 =_= 상병정기였는데 정말 뭐했는지 기억도안날만큼빠르네여 ㅋ 흣....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1,333 | |
| 20103 | http://blog.naver.com/ppacco?Redirect=Log&logNo=40029473914예전(2000년 전으로 기억)에 ITV(경인방송)할 때 해준 건데요... 우연히 봤었는데.. 거기 나온 음악들이 너무 좋아서 아직까지 잊혀지질 않습니다. 내용도 물론 감동이었구요.. 여성 감독의 호주 영화였는데... Nick Barker라는 실제 호주 가수(밴드)가 영화에 극중 인물로 나오구요... 닉이 공연 도중 감전사를 당하는데 그의 딸인 에이미가 그 충… | PlasticLove | 최근 대화 | 조회 1,799 | |
| 20102 | 제가 아니고 저희 아버지가 주우셨는데, 하도 동생이 엠피삼 엠피삼 노래를 불러서.. 이걸 선물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달랑 몸뚱이만 있어요. 버스안에서 주우셨다는데 이어폰도 안 달려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말인데 케이블,이어폰,충전기 등등 부속품들을 다 오프라인으로 구하려면 얼마정도 들까요?? 한 5만원넘어갈까요??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675 | |
| 20101 | 100일 정도 남았삼. 체감기간은 내일모레.. 긴장감을 던저버릴 방법을 도저히 못찾겠삼. 우어어어어엉....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353 | |
| 20100 | 네이버 뜨는 이야기는 고문.... 사진으로 찍으면 뭐든지 맛있어보여요 -_-;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3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