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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0054

별빛 맞으며 지새던 밤을 그대는 기억하나요 숨을 멈추고 바람에 기댔던 4월의 밤 햇살 받으며 걸었던 길을 그대는 기억하나요 눈을 맞추고 살며시 전하던 사랑의 말 you are my sunshine everywhere you are my starlight everytime 펜타포트 갑니다!!! 아하하하하!!!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365
20053

사내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잘생기고 멋진 사람들에게 묘하게 끌리는 타비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정말 흔한말로 간지나게 생긴 형이 2명이 살아요, 그 형들도 비노를 타고 다녀서 인지 어찌어찌 하다 담배한대 피면서 알게되었는데.. 집을 나서다가, 혹은 집에 들어오다가 마주치면. 포스에 눌려버린답니다. 일종의 열등감.. 잘생겼는데 옷을 못입거나 체형이 이상하면 말도안해. 옷도 무쟈게 잘 입고, 키는 다소 작지만 옷맵시도 잘 나고 친절하고 위트도 넘친다는... 이런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43
20052

검문소에서 너무나도 무료하여 인터넷으로 돈(!)을 내고 커피프린스1호점을 봤습니다... 머 전에 중간중간 보긴 했지만 8회를 보고 나니 갑자기 처음부터 보고 싶어져서... 근데... 역시 나는 오타쿠적인 성향이 있는건지....ㅡㅡ;;; 너무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봐버렸네요....ㅋ 어떤이들은 윤모양 연기 너무 못한다는 등 이런저런 말을 많이 하시는데... 캐릭터들이 다 특성이 있어서 음 머랄까.... 02년도에 본 '서양골동양과자점'이란 만화책을 보았을때의…

alphon최근 대화 조회 1,514
20051

ㅜ와 정말로 두근두근 거려요 단독 공연은 몇번 가보긴 했는데 이런 음악페스티벌은 처음이라 완전 흥분중! 사실 내일 졸업고사도 있는데 공부도 안되고;; 망했어요 이번시험 ㅋ 대전에서 오후 4시-5시에 출발하는데 9시 반 전에는 송도유원지 도착할수 있겠죠?ㅎ

소년최근 대화 조회 1,580
20050

요새 할일이 없어서 무한도전과 무릎팍을 다운받아보고있는데 무릎팍 편집하시는 분이 브릿팝 매니아신가봐요 델리스파이스에 라디오헤드에 콜드플레이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_-강호동과;

todd최근 대화 조회 1,473
20049

오케이고가 나왔었다는군용. 전 지금 알았네요-,- 힝 어제 입국해서, 청계천 갔었대요. 내일은 무얼 하려나~ 벌써 D-2 이 더운 날, 집에 있는 열 몇 개의 부츠를 죄다 꺼내서 방수되는 거 찾아서 한 쪽에 빼놓고 첫 날 입으려고 우비를 샀는데 입어 보니 노란색 꼬마곰.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19
20048

3m옆에 에어컨이랑 대형선풍기가 있어도 이 쪽으로는 바람 한 점 안 들어오네요. 으;;; 정말 더워 죽겠습니다. 아직 퇴근하려면 3시간 남았는데-ㅅ-;;;;;;;;;; 모니터에서 뿜어져나오는 열때문에 그런가.. 에어컨온도를 20도로 맞춰도 찜통이네요;; 이런 날 축구대표팀이 시원한 소식 하나 가져다주었으면^^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517
20047

이제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시간 하고 조금 더... 쳇... 그래도 이번 휴가 나와서 소중한 친구도 만나고... 갑자기 뭔가가 팍! 하고 느껴진 것도 있고...(그래서 오늘 주식에 관한 책을 사게 되었는지도;;;) 많은걸 느끼게 되어서 이번 휴가는 참 보람 있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그만큼 복귀 하고싶지가 않아요...;;;;;; 이제 6.5개월만 더 하면.......... end~ 히히 이제 곧 병장입니다~ ^^ 빨리 전역 해야겠더라구요~ …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1,452
20046

한 여자를 너무도 짝사랑 했었죠... 하지만 한번은 홧김에... 그녀에게 연락을 하지말자고... 말을 했었더랬죠... 너무 후회되고... 그녀가 잘 지내고있는지 너무 궁금하고... 연락 끊은지 7개월이나 다 되어 가는데도 그녀를 그리워해서... 그녀 아이디를 여기저기서 검색 해 보며... 혹시 그녀가 남긴 글이 있지는 않을까... 그러다가 그녀의 소식이 너무 궁금해지면... 해킹이라도 해보고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 씨X정말 미쳐 버릴것 같…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1,478
20045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ㅋ 벌써 정모공연이 끝난지도 2주가 넘었네요, 몇일 있으면 펜타포트도 하고~ 7월달은 너무 재미 있네요. 잘들 지내시죠?ㅋㅋ 잠도 안오고..날씨는 후덥지근하고...그렇네요 ㅋ 그냥 심심해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 유령회원 보다는 살아 있는 회원이 될려구요 ㅋㅋ 요즘 맨날 술이네요...중독인가?... 아! 지금은 맨정신이에요...하긴 맨정신일때도 술먹었냐라는 소리 많이 듣는데.... 제가 지금 뭔애기를 하고 있는건지 ㅋㅋ 암튼 두서없이 글 …

드럭킹최근 대화 조회 1,365
20044

어리고 돈 없을 때 샀던 라이센스 음반들이 한스러웠는지 OK computer 10주년 되는 날에는 OK computer네덜란드 수입반을 샀어요. 자켓에 버젓하세 프린팅되어 있는 해설지가 싫었거든요. 그리고 지난 주말에는 드디어 고대하던 The Bends 일본반을 샀어요. 근데 어쩌다가 돈을 추가로 더 벌게 되어서 Hail to the thief 스페셜에디션을 구했네요... amnesiac부터는 성문영 누나 해설과 가사번역이 맘에 들어서 라이센스를 샀어도 전혀 한…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1,488
20043

간밤에 예약문자 17개를 등록해두고 잔 여자친구님의 예약문자와 아침부터 신나게 문자를 했답니다.. 아.. 실시간 문자인줄 알았음.. 대화가 아주 다 통하니깐.. 예약문자인줄 알아버린 순간부터 밀려오는 사늘한 공포.. 어떻게 내가 뭐라고 말할지 죄다 알고있는 걸까.. 여: 형준아 오늘 노래방 가장~ 타: 응 그럴까? 그래 6시쯤 가자~ 여: 6부터 1시간 하면 되겠지? 타: 응.ㅋ 나 밥사줄꺼지? 여: 밥 사줄께~ -_-;; 올 여름 최고의 공포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635
20042

휴가.. 제주도로 고고고!!!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1,429
20041

오늘 내내 어느 여성분께서 나오는 사이트가 뜨더니.. (사이트 새로 만드신줄 알았음..) 이제야 되네요.. 답답해서 죽을뻔했삼~ 프로그래머 형님은 도움도 안 되셨삼~

악!!최근 대화 조회 1,394
20040

어제 저녁,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마트를 갔다. 목적은 장보러 온 것인데 나때문에 4층 서점과 CD코너를 먼저 들리게 되었다. 카트를 끌고 서점코너쪽을 들어가다가 책을 고르고 있던 4, 5학년 남짓해 보이는 오덕후틱하게 생긴 초딩의 뒷꿈치를 살짝 부딫혔다. 분명 난 곧바로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초딩이 나를 올려다 본 후 다시 책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여기까지 카트를 끌고 들어오네.." 라며 어이없다는 듯이 중얼댔다. . . . 이 ㅅㅂㅅㄲ 가?? 라며 …

개골최근 대화 조회 1,661
20039

큰일이다 요근래 집에서 술을 마시는 경우가 드물었는데 오늘은 모처럼 기분이 동했다 냉장고에 있던 맥주 3캔 중 마지막캔이 이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편의점은 멀다 절망적이다 p.s 제 1회 수도권 주짓수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6번 갈비뼈가 부러졌다 이건 시합전의 일이다 상구가 다금바리나 사줬으면 좋겠다 개골님 우리 친하게 지내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52
20038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오늘도 까다로운 손님이 존재하였고 그 손님은 찌개에 청량고추좀 팍팍 썰어넣으라 하신다 그래서 어설픈 칼질로 청량고추를 팍팍팍 썰어서 찌개에 넣었는데 코가 갑자기 근질거렸다. 그래서 코를 쑤셧다. 근데 어머나 이런 젠장... 코가 뜨겁다..ㅠ.ㅠ 왠지 첫사랑에 빠졌을때의 정열처럼 내 코는 불타오른다... 다음부턴 꼬추썰고 코 파지 말아야겠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293
20037

29일날것만 봅니다. 아레치에도 오시는분 많이 계시죠?:) 아... 결국 라인업의 변동은 없는 것입니까... P,S 오랜만입니다:)

muse최근 대화 조회 1,446
20036

ellegarden 에 빠지고 말았다. 정일우랑 그 여자애랑 같이 나오는 애니콜cm 송을 듣고. 노래좋네.좋네. 누군가.. 했는데 또 ellegarden 이다. 'marry me' 뭔 가사가 이리 처량하고. 구걸스러운지.. 슬픈 노래다. 아.. 펑크.. 내 고등학교 시절을 추억하게 만드는 펑크.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461
20035

-벌써 방학한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한 게 없다니ㅠㅠㅠㅠ 빨리 패러사이트 싱글같은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저희 어머니가 제가 음악 듣는걸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음악을 너무 듣고싶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mp3 갖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 -하루빨리 졸업하기를 간절히 바래야지ㅠㅠ

내가죽다최근 대화 조회 1,359
20034

하숙집에서 씻다가.. 허리 삐끗했다.. 젠장.. 자비로 세면대를 마련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루종일 앉아있어야 하는 팔자라.. 이거 오래 갈거 같다.. 허리 아파 끙끙거리며 몇날 몇일 몇달 몇년을 고생했던 노아레치안 한분이 생각난다.. 나도 그러지 말란 법 없는데.. 요즘 자주 머리도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허리까지 삐끗했으니 움직이는 병동이 따로 없다.. 하루빨리 장가가서 세면대 있는 집에 살고싶다..

악!!최근 대화 조회 1,466
20033

남았습니다 읍!,윽!,큭!,킥!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20
20032

뉴코아백화점 킴스클럽, 이랜드 어쩌구 저쩌구 땜시 하루 죙일 노래부르는 분들이랑.. 그거 열심히 막으시는 경찰형들이랑... 시끄러운 가사를 알아듣지 못하는 노래랑 다 좋은데... 헬멧안썼다고.. 왜 잡는데..... 젠장.. 비도오는데..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539
20031

제목처럼 플래시 작업을 의뢰하려고 합니다. 어찌된게 제 주변인들 중에서 플래시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군요;;; 저도 홈페이지 제작한답시고 이 것 저 것 사이트는 여러개 만들어 보았고, 현재도 만드는 중이지만- 아직까지도 플래시는 다루지 못합니다;;; 학교 다닐때 배울 기회는 있었지만 자취방에 쳐밖혀 수양을 하느라 출석을 한 적이... :'( 그 때 친구들도 과가 영상 디자인 쪽으로 바뀌면서 플래시는 제대로 할 줄 모른다더군요. 독학한답시고 사놓은 책은…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72
20030

오늘 왔다 내일 돌아가는 출장, 이번엔 작업이 빡세서, 새벽 1시가 다되어 가는데, 사무실에 일하는중, 회사분한분은 앞에서 엎드려서 잠깐 조시는중? 조만간 호텔로 돌아갈듯, 베이징 ip 한번 더 찍고 감. 오늘 낮에 왔는데, 내일 낮에 다시 돌아감. --------------------- 우리나라 허접한 축구가 벼랑끝 빛을 발휘했군요. 못나갈줄알았는데. 아 오늘 축구 보고싶었는데, 8강은 언제있나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03
20029

몇장 안되는 사진이지만 올려봅니다. ^^ 초록오렌지 - 벚꽃전선 어니언님팀 - Orange Elephant 드럭킹님팀 - 하거이즈 Plastic Love 겨울에 모두들 너무 수고하셨구~ 너무 좋은 공연이었어요. 담에 또 뵈었으면 좋겠네요~~~

secret최근 대화 조회 2,097
20028

체크리스트 보면서 배시시 웃고 있었어요. 잊어버려도 세상의 종말이 오지 않을 물건만 가져 오세요 :) 뭐 신을지, 뭐 입을지 벌써부터 고민하는 중-^-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60
20027

지중해에 가고 싶다 라는 노래 들어있는 아일랜드 의 아가미 라는 1998년에 나온 앨범 갖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뭐 파일이든 씨디든;;; 혹시나 해서... 흐.. FT아일랜드, 아일랜드시티, 자보아일랜드 등 아님;; 그냥 아일랜드;;

nukie최근 대화 조회 1,364
20026

펜타에 Ocean Colour Scene 이분들 옵니다 ㅠㅠ 펜타 완소ㅠㅠ http://www.pentaportrock.com/2007/LineUp/?m=List&s=Schedule Ocean Colour Scene - Up on The Downside

소년최근 대화 조회 1,816
20025

Warning: fsockopen(): unable to connect to rhkorea.com:8000 in /home/01/radiohead22/www/rhkwc/status.inc.php3 on line 9 요새 들어서 이런 현상이 자주 보이네요. 매장 컴퓨터가 이상한건가;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563
20024

정말...원츄.

todd최근 대화 조회 1,607
20023

-" 말보로 라이트 하나주세요 " -(나를 빤히 쳐다보던 아저씨) " 학생아니죠? " -(보자는 말도 안했지만 씩 웃으며 신분증을 꺼내보여주면서) " 나이가 많쵸? " -(아저씨 웃으며) " 아이고 미안해요~ " -(옆에 있던 아줌마) " 너무 어려보여서요 호호~ " -" 아니에요~ 제가 고맙죠 뭘 ^^ " 유난히 담배가 더 맛있다.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725
20022

저 스매싱 펌킨즈 재결합 공연과 라이언 아담스 신보 공연 갑니다 (.. 암표를 구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푸힛 이거 자랑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렸음!

지낙최근 대화 조회 1,617
20021

어제 자고 일어났더니 할마시께서 식사를 하고 계셧다. 그런데 이게 웬일이던가... 평소에 살찐다며 밥만 먹던 할마시께서는 라면을 먹고 계셧고 무언가 이상하다 느낀 나는 말했다 '할마시, 왜 밥 안드셔?' 라면먹을땐 싱하형도 악플안단다는 옛말(?)을 쌩깐 탓이던가 할마시는 째려보면서 답변하였다. '넌 밥만 먹고사냐?' 그랬다.. 그런거였다.. 할마시는 2%부족했던것이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416
20020

1991년도 영화 '늑대개' 원작이 white fang 인데, 늑대개 라는말은 좀 그렇지 않나 싶다. 91년도에 보고 무려 17년? 만에 다시 본것같다. 디빅으로 받아봤는데도 예전영화라 HD로안나와서 좀 글킨. 내가 13살~14살쯤 본영화인가? 아마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봤는데, 그때도 너무 감명깊게 봐서 비디오를 두대 연결해다, 복사본을 떠서 두고두고 봤던 기억이; 어린나이에 불법복제를 했군; 생각해보니;; 13살에 비디오불법복제는 좀 글타;;; 어쨌든, 한참이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71
20019

꺄알 - _-;;; 아레치안님들 조심하세요--ㅋㅋ

박소연최근 대화 조회 1,310
20018

가 날 요즘 계속 춤추게 하네요 오늘 강의실에서 예기치않게 차차씨를 만나 이야기하였지만 케미컬 브라더스 정말 미친듯이 보고 싶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 선글라스를 질렀기에 수중에 돈은 달랑 10만원이고 첫 날은 같이 갈 사람도 없고 뮤즈와 데미언 또한 놓칠 수 없으니.........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59
20017

저만 방학인가여 ㅜㅜ

박소연최근 대화 조회 1,570
20016

그냥 궁금해서 ㅋㅋ

must-DO최근 대화 조회 1,440
20015

http://www.stereogum.com/okx/ 들을만합니다

소년최근 대화 조회 1,426
20014

생물학적으로 눈은 보다 새로운 것들을 찾는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영화 보는 것을 즐기는 것 같다.. 새로운 영상들을.. 귀는 익숙하다고 한다. 평소 즐겨듣는 것에 익숙해서 다른 톤의 음감과 다른 주파수가 귀에 들어오면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든다고 한다 . 그러나 그 거부감도 시간이 지나서 상쇄되면 서서히 들어온다고들 한다.. 개인의 주관에 의지한 채... 주요한 것은 세포(Cell)이고 부가적인 것은 망막과 어금니 그리고 귀 인 것 같다..... 세포는 …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1,467
20013

안녕하세요. 저번 정모에 이어 이번 정모에도 공연한 겨울에팀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아레치안입니다. ^^ 일단 정모에 초대해주신 우호님, 야차님 비롯한 관계자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매번 훌룡한 자리에서 기억에 남을 공연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rhkorea의 공연은 다른 공연보다 몇배는 흥분되고 떨리는것 같습니다. 관객여러분들께서 저희가 공연하는 곡을 누구보다 잘 아시고 있고 또 사랑하시는걸 잘 알기에 만에하나 실수라도…

cloudcastle최근 대화 조회 1,746
20012

안녕하세요. wud입니다. 저는 일본의 끝에 있는 한 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하려면 산 중턱에 있는 정보센터에 와야 하는데 방화벽이 너무 심해서 mp3를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을 드려요. 케미스트리의 you go your way와 pieces of dreams의 mp3 (가사도 보내주시면 ㄳㄳ) 에이브릴 라빈의 when you're gone ----mp3파일 넬 힐링프로세스앨범의 12번 15번 제목과 가사를 부탁드…

wud최근 대화 조회 1,609
20011

성시경: 자.. 아니아니 인사하시구요 거성: 자 성시경씨 푸른밤 많이 사랑해주시구여~ 유반장: 저희가 좀 갑자기 좀 등장해서 어수선했던 점도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무한도전..네에~ 많은 좀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주나: 아 밤늦게 정말 찾아와서 너무 실례가 많았는데 앞으로도 푸른밤과 또 저희 무한도전 많이 사랑해주십시오~ (거성: 펀펀도요~) 석사 하하: 저희 무한도전도 푸른밤의 애청자입니다아~ 돌+아이: 여러분~ 사랑해요~ (어우~ 저질이야…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892
20010

안녕하세요~ 하거이즈의 보컬 드럭킹입니다^^ 먼저 정모공연 너무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즐거웠던 시간이었는데요...회원 여러분들과 하나도 친해지지 않아서 많이 아쉽네여~ㅋㅋ 제가 좀 수줍음이 많아서...ㅋ 여러팀들의 공연 즐겁게 잘 봤고요,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다들 실력들이 대단 하시더군요^^ 혹시 뒷풀이 했나요? 뒷풀이 참석 하고 싶었는데...안하는거 같아서 멤버들끼리 쓸쓸하게 집으로 돌아 갔답니다~ 물론 멤버들끼리 코가 삐뚤어지도록 마셨지많...ㅋ…

드럭킹최근 대화 조회 1,539
20009

아 진짜...신보 언제나오나요,,, 비는 추적추적내리고...오늘이 장마 시작같아요... 또 쩔어서 스케줄러 튜닝?리폼? 하여튼,.했어요... (엠네지악한정판에의강한욕구..랄까ㅜ_ㅜ....) 빨간종이로 싸고 앞표지에 미노 ㅋㅋㅋ;;만 했을뿐인데 간지가 신장되었어요 ㅋㅋㅋ 에유...시험 끝났어도 노느라 지치네요 ;; 다음엔 이어폰(클립형)을 튜닝할겁니당 ㅋㅋㅋ

뭇담최근 대화 조회 1,363
20008

뵌분들 모두 반가웠고...예전에 뵜던 분들도 반가웠습니다. 그날 6시간의 이동시간으로 인해 몸이 바스라 질것 같아서 공연 끝나고 긴시간 같이 하지 못해서 정말 아쉽네요. 무엇보다 갈수록 하이해지는 공연이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내공들이 참...몇일, 몇개월사이에 쌓인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 볼수 있었던 것 같애요 일일이 팀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하지만 좋았어요. 예전에 들었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알지 못하지만 느낀다. 아무것도 서로 모르지만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 아…

todd최근 대화 조회 1,566
20007

엔토쯔 "화로..라는 뜻인가? 불과 관계된 단어인 것 같은데" 나는 화로, 불타는 동굴, 곰팡대, 같은 것을 머릿속에 떠올렸다. 골똘해 있으니까 내 얼굴을 동그랗게 쳐다본다. 졸진 않아, 라고 소리쳤다. 그러고 나서 음... "불타는 동굴 안에 화로가 있는데 그곳으로 던져진 곰팡대" 짓궂게 웃으면서 이렇게 답했다. 분주한 손이 샤프를 떨구었다. 샤프는 떨어지면서 막 휘갈겨 쓴 엔토쯔의 끝에 마침표를 찍었다. "굴뚝이야" 환한미소로 나를 쳐다본다. 순간 내 머리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506
20006

메가박스에서 트랜스포머(디지탈)을 보았더랬죠... 근데 예고편이 전부인 영화도 있는데 이녀석은 예고편은 예고편일뿐 직접 보시게~...하는 듯한 박진감...! 러닝타임이 2시간 반이라는데 중간에 시계한번 보지 않았네요...^^ 스토리라인 좋고, 구성좋고,,, 무엇보다도 멋진 변신장면, 전투모습에 중간중간 어설프게 귀여운 오토봇멤버들...ㅋ 그리고 무지무지 큐트~한 범블비... 끝나고 나오면서 내일 다시 봐야겠다는 다짐을...!! 친구랑 선배랑 정말 오랜만에 모여서…

alphon최근 대화 조회 1,769
20005

전 제 자신을 가꾸는데 돈을 거의 안쓰는 편입니다. 뭐 그래도 가끔 기분 전환겸 미용실서 머리에다가 판톼스틱한 삽질을 해대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머리가 반곱슬이라 좀 많이 거추장스러워서 매직해봤었는데 정말 매직하는 날의 여성처럼 기분이 아주 더러워져서 몇일 못가서 머리를 밀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작년인가 빠마를 해봤죠.. 고모따라 미용실갔다가 얼떨결에 빠마당했는데 역시 첫술에 배부를수 없다는 속담처럼 처음이라 그런지 만족이 안되더군요.. 거기다가 설상가상으…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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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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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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