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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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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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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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20099 | 요즘 나름대로의 작은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제가 자취생활을 하는곳은 공동으로 화장실을 사용 하는데 자꾸 옆방 형이 똥싸고 나서 물을 안내리고 가거나,내려도 조그만 찌꺼기를 꼭 남기고 가네요. 처음에는 깜빡하나 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오늘 화장실갔는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변기안의 분비물을 보니 욱하는 심정에 가서 따질려다 참았어요. 보니까 나이도 나보다 위인것 같고...또 이런걸로 뭐라하는것도 쪼잔해보이기도 하고... 정말 답답하네요. 오늘은 비가 오는데 괜시… | 신바람조밯사 | 최근 대화 | 조회 1,422 | |
| 20098 | 오늘 복귀하면... 11월쯤 되어야 나올 수 있겠네요~ ㅋ 그때쯤 되면 말년병장이네... 그리고 저 오늘부터 담배 끊었습니다~;;; 사실 2개월 정도 안피다가 이번에 휴가 나왔는데 친구가 외박을 나와서 기분 낸다고 좀 폈지만... 뭐;;; 어찌됐든 변명이네요;; 앞으로는 절대~! 안필겁니다~! 진짜~! 담배없는 인생... 시작~! p.s 그냥 주저리 주저리...;;; 행복하세요~~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1,325 | |
| 20097 | 울고 말았습니다.. 무서워서.. 제 뒤에 계시던 분.. 무서우면 무서운척하시지.. 왜!! 큰소리로 이건 코미디다는 둥..그럽니까!! 여튼.. 전 울었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554 | |
| 20096 | 얼마전 제가 제 일기장에 썼던 내용입니다~ ^^;;; 최후의 순간이라;;; ----------------------------------- 만약에 말야... 네가 나이가 들어서... 혹은 병이 들어서... 혹은 사고가 나서 곧 죽는다고 치자... 네가 감지 할 수 있는 최후의 순간을... 얼마 남지 않은 순간... 넌 어떤걸... 가장 하고싶어? 어떻게든 추억이 깃든 장소에 가 보는 것도 좋지... 매일 매일 적어왔던 일기장을 잠시 훑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1,389 | |
| 20095 | 다운받아논영화보다가 시간이 이렇게되버렸군요 -_- 아 내일은 뭘하며보낼까나 =_=...........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1,366 | |
| 20094 | 남자 세명이서 나때문에 싸웠으면 좋겠다. 그 왜 .. TV에서 처럼 .... 멍멍이는 내꺼야~ 포기하시지~~ 이멘트는 필수...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72 | |
| 20093 | 돌아왔어요. 배에서 내린지 열시간이 되어가는데도 지금 땅이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ㅡㅡ;;; 태풍 때문에 하루 늦게 왔어요;; 어쨋든 보드카는 사왔어요 ㅋㅋ 허벌나게 많은 싸구려 보드카 말고;;; 그나마 제일 낫다는 그래도 가격 좀 나가는 걸로다가 음. 배에서 하나 먹어봤는데 맛 괜찮아요 ㅋㅋ 9일날 나가는데 전화 주삼 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478 | |
| 20092 | 학원 잠 학원 잠 학원 잠 중간에 컴퓨터라는 과정은 생략합니다-_-;;;; 요즘은 이상할 정도로 음악에 빠져듭니다. 어떤 장르의 음악이라도 좋은 음악이면, 예전처럼 '아 그거 뉴에이지잖아.'혹은'걔는 ~~에 ~~였다면서'라는 토를 달지 않고 그냥 듣고싶어진다는 겁니다. 오히려 예전보다 어려진 것같은 느낌을 받는다 랄까... 요즘은 태도가 많이 물같이 흘러가는 편입니다. 뷰욕의 음악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자기만이 갖고있는 것들을 막 발산하는 목소리. 매력적인 … | 내가죽다 | 최근 대화 | 조회 1,388 | |
| 27925 | 한 1년 전쯤이었나 하늘이 무척 파랗던 날 찍었습니다. 보급디카라 후지레 하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크기변환_S5020105.JPG | 내가죽다 | 최근 대화 | 조회 1,444 | |
| 20091 | 오랜만에 큰맘먹고 일본어를 공부했다. 교재는 여자친구가 소포로 보내주었던, "소학교 3년 한자 특별 트레이닝 (합격 스티커 포함)" 이라는 연습장이다. 둘째 페이지까지 풀다가 접은게 꼬박 2년 전. 모르는 한자가 출현할때마다 사전을 펼친다. 사전은 낡았다. 아버지가 회사원시절 쓰시던거라, 안에 들어있는 단어도, 문장도 모두 80년대에서 멈춰있다. 훅,하고 바람불면 글자들이 모두 날아가버릴 듯 애처롭다. 필요한 단어를 찾다가, 문득 내 이름을 확인하고 싶어졌다.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034 | |
| 20090 | 퇴사하는날 고기먹다가 과장이 자기는 부장하고 다른과장하나하고 지금 회사를 이끌면서 이쪽업계에서 이름을 날릴..실력있는 회사로 키우겠다.. 라고 말하더군요 전 어느순간부터 너무도 당연히 이곳은 거쳐가는곳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워낙 인력순환이 많은곳이라 그이후로 3일간 내가 잘못나온건가.. 생각도 많이들고.. 이사람들 진짜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 지금 회사생활하시는분들은.. 어떤생각으로 회사를 다니시나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430 | |
| 20089 | kcc 페인트 cf를 볼때마다. 케미컬 saturate 공연이 생각나요 ㅠ 덕분에 기업이미지 좋아지고 잇어요 ㅋㅋ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908 | |
| 20088 | 우리 RH홈페이지에 밴드 하시는 분들이 많을걸로 알고 있어서 질문 드려요. 라디오헤드나 오아시스처럼 글루미하면서 감성적인 브릿팝을 많이 좋아라 하지만~ 우리나라 여성 포크계의 독보적인 존재이신 양희은 선생님 음악도 좋아하구요. 기타로 혼자서 흥얼흥얼 기분에 따라 내 감성을 표출해보고 싶고, 더 나아가선 취미로 음악하시는 분들, 직장인밴드나 뭐 그런곳에 합류해서 같이 연주도 해보는게 작은~~ 바램입니다! 여튼~ 오래전부터 (통)기타를 배워보고 싶어서 담달부터 문화…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4,345 | |
| 20087 | 최근 디워 감상평을 보면서, 무지 궁금하여 오늘 퇴근후 바로 보았다. 남들처럼 속시원하게 호평을 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럴수 없는 마음속에 찜찜한 구석이 있어서 아쉽다.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참 우리나라 사람은 정이 많고 착하고 애국심이 많다는 생각을했다. 디워가 형편없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 (참고로 내옆에 있는사람말론 내가 디워 빠돌이라고 한다;; ) 정말 우리나라에 그 누구도 시도조차 하지 않은 길을, 단숨에 저만큼이나 갔다라고 하는건 정말 대단하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661 | |
| 20086 | "영원히 살것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혹은 그녀)의 말이 좋았다, 레몬향 캔디처럼. 굳이 머릿속에 집어넣어 생각하고 음미하지 않아도 그의 문장은 내 눈에서 비추어지자마자 은은한 향기를 내뿜으며 나를 환희에 차오르게 만들었다. "제임스 딘이잖아" 친구가 대답했다. 나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제임스딘? 죽었잖아 그 사람, 옛날에." 영원히 살것처럼 꿈꾸라던 누군가의 말에 걸맞지 않게. 제임스 딘은 내가 태어나기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803 | |
| 27924 |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stwofus01.jpg justwofus02.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544 | |
| 20085 | 무더위. 죽을 맛이다. 나라는 인간은 더위에도, 추위에도 약하다. 요즘의 날씨는 절로 나보고 죽으라는 건가, 하는 탄식이 나온다. 조금만 더워도 몸이 녹아내리기라도 하는 듯이 땀이 흐른다. 군생활 동안에 겪었던 두 번의 여름을 견뎌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 지금의 나는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나이 스물 넷(혹은, 스물 다섯)에 호프집 아르바이트나 하고 있다니- 매일 매일이 절로 비참해진다. 물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직업에 귀천은 없겠…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561 | |
| 20124 | 날씨도 무더운데 회사다니느라 공부하느라 휴가계획 짜시느라 바쁘신 알에치 노땅분들.... 저저번 모임한지도 까마득한데... 이쯤되서 한번 또 모임을 가질 때가 된 듯 하네요 ㅋ 모임을 추진하자는 열화가 같은 성원(?)에 제가 글 올립니다... 그동안 나이때문에 혹은 나이와 달리 겉늙었다는 소리;를 들으셔서.... 정모 이런 자리가 쑥쑥하셨던 분들.... 이런 자리가 딱이지 싶네요 ㅎ 주저하지 마시고 무거운 엉덩이 띄시고 나오시길~ << 07년 상반기 노땅 모임 >…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2,308 | |
| 20084 | 쳇... 작년에 비해 신입사원 모집 정원이 더 줄었데요... 6개월 정도의 군생활을 남겨둔 22세 청년의 입장에서 그리 반가운 소식은 아니군요... 제가 22년을 살아오면서... 뭘 하고 싶은지... 또 무엇을 잘 하는지... ...그리고 무얼 하건 자신감도 많이 결여된 상태.......... 쳇....... 가진거라곤... 뜨거운 가슴... 한번 열심히 달려들어보자는 열정... 하지만... 언제 꺼져버릴지 모르는 열정... 이어지는 자기자신에 대한 합리화...…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1,439 | |
| 20083 | 형래아저씨가 공룡 가지고 10년이 다 되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말이에요. 정말 '영구'니까 이런 생각도 하고 이런 생각을 실천에 옮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맨 정신으로 이런 시도를 어떻게 했겠어요 영구의 띠디리디디디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각설하고, 날도 푹푹 찌는데 시원한 극장 가서 공룡쇼 한번 보고 오렵니다 ㅎㅎㅎ 날아라 이무기~~~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1,407 | |
| 20082 | 경상도 남부지방의 폭염을 못이기고 부모님이 계시는 이곳 서울로 올라왔것만, 여기도 덥긴 마찬가지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 몸이 완전 분수대가 되었어요. 원래 더위잘타는 체질이 아니였는데 흠흠. + GMF소식 들었어요? 미카랑 킹스오브컨비니언스가 올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지금 섭외요청중이라던데. + 제가 유일하게 나갔던 두번의 작은 번개정모에서 뵈었던 사람들 보고 싶네요.^_^ 다들 저처럼 더위에 지쳐서 방바닥에 드러눕고 있진 않으시겠죠…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486 | |
| 20081 | 몇년만에 RH코리아에 온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왜이리 신보소식이 없는가...궁금해서 왔는데 곧 신보가 나올꺼라니까 기대가 됩니다^^ 전 라디오헤드하고 비요크를 같이 좋아하는데 비요크도 최근 오랜 공백을 깨고 신보를 내서 반갑습니다. 2004년 앨범 이후로 적응안되서 그게 문제긴 하지만.. 암튼 얼른 나오길!! | tidal waves | 최근 대화 | 조회 1,299 | |
| 20080 | 오랜만에 RHkorea에 들어와봅니다! 그동안 잘들 지내셧는지요~ (__*)? Radiohead 새 앨범은 대채언제쯤에나 나올런지.......ㅠ.ㅠ캬흘;; 어쨋거나 요새 날씨도 많이 더운데 덥다구 아이스크림 많이 먹지 마세요.. 소인은 하루에 아이스크림 10개씩 3주간을 먹었더니 돈아까운건 둘째치고 6년간 한결같이 육감적인 몸매가 7kg이나 뿔어서 (미스터리한건 살찐건 배 하나뿐이다는 ㅠㅠ) 배때지만 보면 완전 임신 5개월입니다..ㅠ.ㅠ 뭐;;요점은 살찌지 않고… | 채소나무유령 | 최근 대화 | 조회 1,290 | |
| 20079 | 8월2일... 아... 지금은 12시가 넘었으니 3일이군... 어쨋건... 2007년 8월 2일부터 동년 동월 6일까지의 4박5일간의 격오지 보상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ㅋ 오늘은... 아... 그러니까 어제는... 가족끼리 운문사 근처 계곡에 바람 쐬러 가서 삼겹살 구워 먹고 화려한휴가 보았습죠~ 요원이 누나 이뻤어요 ㅎㅎㅎ ㅎㅎ 마냥 좋았습니다~ 오늘은 뭘 할까나~? ............ .................... 그닥... 할일이 없네요....…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1,311 | |
| 20078 | 라고 쓸라보니까 벌써 4일지났는데 정신못차리고 있다는..; 사실 막판에 암표 구해 서 간 사람으로서 (2일거 십만언 ㅠㅠ 오만언에 샀단놈 찾아서 팰예정) 라인업에 불만이 가득 했으므로;; 좌우당간 본 밴드가 몇개 안되어서 그러는데 애쉬 만만세. 오션 컬러 씬 최고. 뮤즈 멋짐(원래 안좋아했는데 좋아지려는중..) 그리고 크라잉 넛. 니네가 짱먹어라 조선펑크 만만세! p.s 다들 못봐서 슬펐어요. 그래도 마음으로 모두 만났음 ㅎㅎㅎㅎ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507 | |
| 20077 | 아..... 아래 소년님과 비슷한 증상 ㅡㅡ 전 하루죙일 뮤즈생각만 나네요 도라버림 ㅡㅡ Chemical brothers 의 Do it again 은 페스티벌 내내 여기저기 스피커에서 워낙 자주 들려서 귀에 계속 뱅뱅 맴돔 ㅡㅡ 뮤즈 starlight 들으면 저도 발 박자 절로 12 13 ㅡ.ㅡ 암튼...뮤즈 다른앨범은 다 있는데 이번 새앨범 mp3가 없네요.. 이번앨범 통째로 mp3 있으신분 메일로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겟나이다... indimania@hanma… | LIVE hall | 최근 대화 | 조회 1,681 | |
| 20076 | 5개정도의 감상평을 읽었는데, 모두 호평이군요. 일부? 거의? 언론들의 예상과는 많이 다르군요. 감상평에선 CG A급 내용 B내지C 정도로 평가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오전부터 디워 감상평이 무지 궁금했는데, 회사에선 못찾아보고, 그런데 허무한 기사들 맨날 써재끼는 기자들이, 어찌 디워의 개봉엔 이리 관심이 없는것인지 좀 씁쓸하군요. 영구아트가 기자들한테는 많이 밑보였나 봅니다. 저도 처음엔, 06년도. 05년도. 디워의 트레일러나 소식을 접할땐, 회의적인 쪽에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686 | |
| 20075 | 케미컬 브라더스 새앨범 들으면 춤이 저절로 나오고 크라잉넛 다죽자 들으면 영어로 따라 부르게 되고 뮤즈 스타라잇 들으면 1'2'1'3 박수가 나와요;;; 작년에 펜타 다녀오신 분들; 이거 언제쯤이면 고쳐지나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581 | |
| 20074 | 반포에서 집에오는길에 사고를낸거 같다. 어쩌자고 엠티비를 추월해서 그아저씨를 바싹 따라오게 했을까 하지만 내잘못은 아냐 설마 사고가 난걸까 난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절마 정말 그 아주머니와 꽈당 한걸까 난 무서워서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집에왔다 왜일까 그아저씨는 그토록 내뒤를 바짝 쫓아온 이유가 미니벨로에게 추월을 당한게 억울해서였나? 약올랐나? 그치만 내 잘못이 아니야 그 아주머니는 자전거 도로 한가운데 너무 어정쩡하게 서있었고 난 그걸 피한것 뿐인데 게다가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339 | |
| 27923 | 부처님, 하느님, 예수님, 성모마리아님... 아무한테나 무조건 소원빌기~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595.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216 | |
| 20073 | 정기휴가나왓는데 펜타포트아쉽군요.... 나도 열광할수있는데 -_-;; 요번휴가기간동안 날많이더울듯한데... +_+ 지금은 익산이랍니다~ 그럼 이만 -_-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1,360 | |
| 20072 | (출처 : 펜타포트 싸이월드 클럽) 첫 날 못오신 분들을 위하여 :) 그런데 사실 저도 또 보면서 춤추고 있습니다 ㅋㅋ 엉엉 그 날 밤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4,367 | |
| 20071 | 저 20대 중후반 여자, 그래서인지아닌지 주변에 락 좋아하는 친구가 없네요. 펜타포스, 이번 두번째 홍대 모임 모두 같이 갈 친구가 없어서.. 그냥 그렇게 지나가버렸네요/ 혼자 여행도 밥도 잘먹는데.. 혼자 머리 흔들고 있자니.. 쫌 그래서요.ㅋ 어디 락 동호회라도 들어서..내년에 기필코 가야겠다는 생각뿐이네요. 라됴헤드 곡에 넘 푹 빠져버려 계속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가 없더니... 이젠 더해서 내가 꼭 연주하며 노래부르고 싶다는 열망이 간절합니다. 당췌 뭐부터… | 장현희 | 최근 대화 | 조회 4,196 | |
| 20070 | 펜타포트의 영상은 아니고 마음에 들었던 곡들 몇개 퍼왔어요 answer - come follow me chemical brothers - galvanize testament - sins of omission ocean colour scene - profit in peace asian kung-fu generation - re: re: ash - a life less ordinary 크라잉넛 - 말달리자 muse - starlight 3일 너무 짧아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545 | |
| 27922 | 잉꼬는 부부 끼리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죠? 완젼 둘이 재잘재잘재잘 딱 붙어서 다정히 있던데요? ㅋ 내가 가까이 가니깐 싹 조용히 하더니 저 큰 눈으로 나를 처다보더라구요. 색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nkk.jpg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553 | |
| 20069 | 저 스매싱 펌킨스 공연을 다녀왔죠 씨발 존나 잘해요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1,628 | |
| 20068 | 더우니까 졸려요 바다를 너무 일찍 다녀왔나봐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336 | |
| 20067 | 너무도 보고 싶었던 Chemical Brothers.... 금욜 와주시는 바람에 놓친게 너무 아쉽고.... 데미안 라이스.... 정말 라이브 공연 듣고 싶었는데.... 뭐 건강상의 이유로 취소됐으니 할 말 없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 일본 밴드였던 Asian kung-fu generation... 사실 잘 몰랐었는데, 일본의 크라잉넛처럼 조그만한 분들이 신나고 즐거운 무대 보여주시더군요..ㅎㅎ 물론 우리의 크라이넛보다 포스가 훨 약했지만 나름 음악 …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919 | |
| 20066 | 가입 수년만에 레벨 35달성 ~_~; 기념으로 렙제걸린 playable CD 구입했어요 ~_~; 이 기운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주말까지 2kg 감량을(...?)!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408 | |
| 20065 | http://www.film2.co.kr/news/news_final.asp?mkey=11359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로군요..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1,484 | |
| 20064 | 29일만 참가했고 라이스형님이 안오신건 너무나안타깝지만 애쉬와 뮤즈만으로도 너무큰 감동이네요:) 특히 맷이 마지막에 햇던말이 아직도 귀에 맴도는군요 see you next time! 다음 공연은 연말일려나. 할려나. 할려나. 다들 너무 귀여웠어요 맷이랑 도미닉이 감사합니다!하는게.. Unitended핸드폰으로 녹음했는데 간간히 들리네요 맷 목소리..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531 | |
| 20063 | 펜타포트 너무 질서정연해요ㅡ 작년의 캐난장판이 그리워요ㅡ 그건그렇고 오늘 오시는 분들 이따 뵈어욤..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351 | |
| 20062 | 여기는 해왼데 인터넷 1초에 100k(무선 50k) 나오네요? 한국이랑 100배 차이나네? 다음에서 축구 생중계 해줘서 볼랬더니 국내 사용자분들꼐서 너무 몰리셔서 축구기 스샷이네요우. 이런 날은 방구석에서 컴퓨터 붙잡고 인터넷 중계보시지 마시고 거실로 나오셔서 어머니가 깎아주신 과일 드시면서 오랫만에 가족들이랑 대화 나누면서 tv로 보세요. 같이 욕하고 떠들고 응원하면서. 와 신나겠다~ 밥 먹으라고 부를 때만 밍기적 기어나와서 밥만 쳐먹고 들어가지말구요. 예전 …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715 | |
| 20061 | 난생처음으로 한국을 뜹니다. 유럽.유럽. 잠이오질 않네요. 런던에서 톰욕만나면 한국좀 오라고 싸대기날릴께요 한달당안 안녕히... 왜 자꾸 안녕 같을까. 촌스러운듯.와아.외국간다.바보같아.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363 | |
| 20060 | 넌 나중에 뭘 할거냐. 뜬금없기도 하거니와 앞뒤 맥락 하나 재지 않고 던져진 질문 앞에 잠시 곤혹스러워졌다. 커서 뭐 해먹고 살 거냐고. 아. 글쎄요. 시선 둘 곳을 찾아 헤매는 척, 열몇 걸음짜리 거리를 눈대중으로 짚어내는 양 눈을 찡그려본다. 으례 고민하는 듯 보여지는 가운데 원치 않는 응답을 피해 침묵을 이어나가고 싶을 때 내보이는 제스처. 이 답답한 선문답이 못내 괴롭다는 듯 재차 묻는 말에 도망가듯 몇 마디 건네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답의 전부였다.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696 | |
| 20059 | 펜타포트... 좋겠다 으흙 ㅡㅜ 전 내일 러시아 가요 배타고 ㅡㅡ;;; 보드카 사올건데 같이 마실 사람 손!?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275 | |
| 20058 | 정말 잊을 수가 없는 밤이네요! 어제의 감동을 되새기며 미니홈피에 흐르는 saturate를 무한반복. 어깨가 들썩들썩. 무대 세팅이 1시간이 넘게 걸렸던 이유가 따로 있었던 게 아니군요. 오케이고가 나올 적부터 "데미안 알러뷰"를 끊임없이 외쳤기에 목은 맛이 갔고 30분이 넘는 케미컬의 앵콜무대에선 술과 담배에 지쳐 나가떨어졌지만, 어쩜 좋아. 이제 한동안 모든 클럽이 시시해질 듯ㅜㅜㅜㅠㅜㅠ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473 | |
| 20057 | 차라리 사무실이 나아요 -_-; 에어컨이 나오니까... 집에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쭐쭐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306 | |
| 20056 | 하고싶지 않지만; 나작년에 십몇만원주고 펜타포트갔을때 잘모르시는 어떤분은 고앞에 암표상한테 오만원에 3일권 샀대요. 나도그래서 이번엔 배째라 모드ㅡ 만나면 반갑게 인사합시다 여러븐.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425 | |
| 20055 | 못온대요 http://www.damienrice.com/news.php Cancelled appearance for festivals in Japan & Korea - 26 Jul 2007 It is with due thought and consideration that we are sorry to announce our decision to cancel Damien's appearance at festivals in Japan (Fuji Rocks Festiv…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4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