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6,352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20004

안녕하세요 어제 공연에 참여했던 Plastic Love입니다. 겨울에님이 후기를 자세하게 써주셔서 그거면 어제 분위기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짧게 쓰겠습니다.ㅋ 개인적으로 너무 오랜만에 공연이었고 공연 전 겨울에님의 말대로 어쿠스틱만 너무 많이 하면 지루할 거라는 생각과 밴드로 공연하다가 솔로로 해야하는 부담감으로 걱정이 좀 됬는데 there there이후 나름 안정을 찾아서 나름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everything in it…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1,800
20003

어제 마지막에 공연한 밴드인 '겨울에'에서 노래를 불렀던 닉네임 겨울에입니다. 저번 정모에 비해서 팀 수도 늘어나고 또 그만큼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인상적이었지만 벚꽃전선의 짧지만 굵은 공연이 특히 감동적이었어요. 데미안 라이스 목소리를 초록오렌지님 버젼으로 들으니 굉장히 색 달랐구요. 저번 공연처럼 톰 요크도 어울리지만 그것은 목소리의 느낌이 비슷하다는 의미에서였고, 데미안 라이스 같은 경우는 초록오렌지님만의 것으로…

겨울에최근 대화 조회 1,824
20002

이해해, 라고, 내가 말을 끊었다. "로봇이 아니고선 누구든 실수를 하기 마련이야, 나는 이해해 널" 관계는 말에서 시작된다. 말은 관계의 끈을 덥히거나 식히거나 끊는다. 나는 억지를 부렸다. 과장되게 상냥하게. 주체없이 배려하며. 말이란 것은 일부러 나쁜 마음을 먹지 않는 한 최대한 상대방의 편에 서야한다. 그녀와, 따뜻해질 수 있는 방법을, 오늘도 강구한다. 그녀의 퀸이 사는 길목에 나의 나이트를 슬며시 올려놓는다. 매일 그렇다. "다음에도 기회는 있잖아,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505
20001

이티셔츠 소장하고 계신분 있으시나요 ? 있으시면 산경로와 가격좀 알려주세요 ㅠㅠ

아지태최근 대화 조회 1,377
20000

다들 너무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조만간 동영상 편집해서 올려볼께요. 멀리까지와서 보고가시느라 고생들 하셨을텐데, 많이들 와주셔서 공연이 잘 된것 같네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다음공연은 아직 기약하긴 힘들겠지만, 다음공연때도 만은 참여 부탁드릴께요 :) 늦은밤, 좋은 밤들 보내세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671
19999

부대에서 인터넷하면좋긴좋은데 안좋기도해요 음악듣는건좋은데 ... 아무튼 즐거운여름보내세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1,277
19998

http://www.uniqlo.jp/uniqlock/ 'ㅅ' sound on

ACDC최근 대화 조회 1,574
19997

아직 나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많은 노래들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좋은 노래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ㅁ' (참고로 헤비메탈 싫어하고요 브릿락쪽을 주로 좋아합니다. 프레디머큐리랑 비슷한 보이스도 좋아하구요)

박소연최근 대화 조회 1,544
19996

홀딱 벗으시고~~~~~ 화장실실실실실롤 향했고~ 그리고 오줌을 갈겼지 ~~ 행복하게 말이야~ 유후후후~ 그런데 그런데 이럴수가 오 엄마 이러지마~ 지저스~~~~~~쌩~ 개미가 ~ 내 다리위를 타고 올라오고 있어!!!!!!!!!!! 여왕개미 수십마리~~벽을 기어올라~ 내 엉덩이도 기어올라버렷어~ 내가 약먹고 미친건가아!!!!!!!!!!!!!!!!!!!! 베이베~~ 잠이 오질 않~~~~~~~~~~~~~~~~~~~~~아~ 미칠꺼 같아 ~ 미칠꺼 같아~ 넌 여기에 안계…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624
19995

라디오헤드 공식 홈피에 링크되잇엇네요;;;;ㅡ 그냥 우연히 라디오헤드 링크게시판가서 보닌까 잇는거보고 ㅡㅋㅋ 왠지 그냥 기분좋네요;ㅋㅋ 내한좀 오지;;;ㅜ

skyqudrl최근 대화 조회 1,277
19994

오늘도 퇴근하자마자 택시를 타고 가다가 노래나 좀 더 들을겸 집에서 5분거리쯤에서 내렸다. 새벽이라 그런지 차조차 흔적을 감춰버린 도로 도시의 불빛때문인지 별들은 보이질 않고 달 하나만이 나를 위해 마중나와있다. 난 거기에서 취해버린걸까? 차 한대도 없는 그 도로에서 춤을 추며 유유히 노래와 함께 걷고 있었는데 멀리서 차가 한대 오고 있었다. 그래도 차가 알아서 비키겠지 하는 생각에 그 동작을 멈추지 않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경찰차다 쉬발 덕분에 난 도망자 시…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453
19993

7/7/7 오실분? :) 이번에 밴드분들도 많고, 기대 만땅입니다. 이벤트 퀴즈도있을듯?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35
19992

오늘 집청소를 하다가 작년에 과제때문에 산 성냥을 발견했습니다. 팔각모양 각에 들어있는 건데, 이름하야 UN성냥. 제조년월은 무려 1995년이고 상표에는 반공, 방첩이라고 쓰여있는 꽤나 연륜있어 보이는 녀석이 혹여라도 장마철 습기에 녹녹해지지나 않았을까 걱정하는 마음에 한개비를 켜봤더니 인이 타들어가는 냄새가 너무 좋네요. 그나저나 오늘 조심해야겠어요. 낮에 가열차게 불장난을 했으니: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614
19991

볼 수 있겠군요+_+_+_+_+_+ 여름 참 좋구먼. http://www.film2.co.kr/news/news_final.asp?mkey=11248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79
19990

다음문제들을 읽어보시고 느낌가는 데로 답을 적어BOa요~ 1번) 나에게 복싱선수인 친구가 있다. 오랜만에 그 놈을 만난 나는 너무 기쁜나머지 그놈을 쳐버렸다 이 문장을 읽고 글쓴이가 한 짓거리를 4자성어로 풀이해보세요 2번) 바닷가에서 시를 쓰고 있는데 도무지 영감이 떠오르질 않는다.. 이 문장을 읽고 글쓴이가 꼭 해야할 일은? 정답 ) 1번 )선수쳤다 2번 )가까운 해양구조대에 이 사실을 알린다 해설 ) 1번 ) 친구가 복싱선수인데 그 친구를 쳤으니 선수친거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357
19989

얼마전...파나소닉 이어폰께서 운명하셨습니다. ㅜ_ㅜ그래서 새거 사려는데 2만원대 안팎에서 추천 좀 해주세요... 인터넷 뒤져봤지만.....잘 모르겠구 감이안오네요.... 클립형은 별로인데다가 비쌀 것 같고(외부소리차단이거의안된다면서요..) 인터넷에 보니까 젠하이저가 좋다고들 하는데 사면 간지야 좀 흐르겠지만 춈...비싸네요ㅜ0ㅜ ...학생이 감당하기엔 흐흐흑? 커널형이 차음은 괜찮다던데 커널형 사면 왠지 그 때 부터 ....... 외부세계와의 단절이 더욱 심화…

뭇담최근 대화 조회 1,526
19988

매일 그대와 퐁퐁 매일 둘이서 퐁퐁 아 지는 저녁해를 지지않는것처럼 뒤집어봐요 퐁퐁 매일 어딘지 모르게 퐁퐁 매일 오토바이에서 퐁퐁 아 비오는 날의 예감 구멍투성이 우산을 기다려요 퐁퐁 퐁퐁퐁 맥주를 따면 퐁퐁 여기서부터 점프해요 퐁퐁 루지카오메유이마 루지카오메유이마 퐁퐁퐁퐁 아아 싫은 놈이랑 악수를 해요 아아 오늘도 힘내고 있어요 강렬하군요 가끔은 이런 것도 들어줘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839
19987

유튜브에 우리나라 언더밴드 뮤비는 다 있네요 좋은세상 점심시간에 구경하는재미가 쏠쏠쏠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362
19986

내일 북유럽으로 10박 11일 여행을떠나는데.. 한국에는 오지 않는 라됴헷.... 가서 톰요크나 한번 만나봤으면....-_ - 에휴,..

Zeroid최근 대화 조회 1,386
22833

After years of waiting , 몇년인가를 기다렸지만 Nothing came. 아무것도 오지 않았다. As your life flashed before your eyes, 당신의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갈때, You realize 당신은 깨닫는다. I'm a reasonable man , get off my case. 난 정당한 사람이다, 내 일에서 손떼라. ==================================================…

김홍윤최근 대화 조회 7,262
19985

이넘들 서포트나 팍팍해줄까하고 투표하러 들어갔따가 지금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밴드의 프로필을 봄.(밴드명 Soulkiss) 제가 놀란건 딴게 아니라 기타리스트의 장비. 보십시다 Guitar&Vocal - June 사용악기 Shure SM58 Mic Voicelive James Tyler Studio Elite, James Tyler Classic Custom, James Tyler Classic Jim Burst, PRS Private Stock Hollowbod…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839
19984

힘들어요, 비 오는 날은. ㅜ.ㅜ요새는 시험기간이지만 자꾸 라됴헷 신보땜에 바람들어가서 공부는 안되구(도대체 언제 나오는 건데?!버럭) 쩔어요. 그러니까 다크서클, 입안 허는게...장난 없규요.... (제가 치아교정을 하거든요...입안 완전 씹히고;;....) 그러다 어제는 온토니에 쥐가 날 것만 같아서 머리삔이나 튜닝하는..착찹한 사태가.. 근데 왠지 뿌듯하네요...^^*;;;; 하고다니면 신내림이있는 듯... 어젯밤엔 everything in its righ…

뭇담최근 대화 조회 1,369
19983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그렇게 길진 않은 마요네즈.. 한개?통?하고도 반을 그냥 버려야 했다 ㅠㅡㅠ 마요네즈는 아끼지 맙시다 김치 볶음밥에 고추장을 조금 넣어 비빈뒤, 삼겹살을 구워 잘게썰어 넣고, 그위에 치즈 두장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마요네즈로 꽃이라든지 사람얼굴 하트 등 그림을 듬뿍 그려넣은 다음 프라이팬채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아! 채소나무유령/ 프라이팬은 같이 먹으면 안됩니다.) ㅎㅎㅎ 오밤중 테러? 침이 꼴깍

onion최근 대화 조회 1,507
19982

http://www.momaonlinestore.co.kr/ 여기서 뮤직머그를 사려고 하는데, 결제하려고 했더니 현대카드가 있어야 하더라구요. 언제부터 이렇게 바뀌었는지, 당황스럽네요. 주변에 물어봤는데 아무도 현대카드가 없다고 해서, 혹시 아레치에 현대카드 갖고 계신 분 있음, 저 대신 결제 좀 해주십사- 제가 미리 돈을 입금해드릴게요. 혹시 갖고 계신 분 있음 쪽지 부탁드려요. 하하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576
19981

주말에 할 일도 없구 비두 오구 해서 초소원들이랑 같이 눈물이 주룩주룩을 봤는데...(남자들이 이런거 더 좋아합니다..ㅋ) 처음에는 "우와 오빠 간지나게 자란데다 성실하기까지....ㅇ.ㅇ...인테리어까지 못하는게 없구만..." 옆사람 보면서 " 넌 이 나이 먹도록 할 줄 아는게 모냐?" "에이 고등학교 중퇴자나 우리나라에서는 안먹혀..." "잰 군대도 안가네...체체..." "와 동생 진짜 이쁘다...제대로 자랐는데...ㅇ.ㅇ+.." "착하기까지 해....슈퍼 …

alphon최근 대화 조회 1,407
19980

전 이책을 읽으면 꼭 paranoid android가 생각나는데.. 이제 라됴헤드 안지 몇일째 되는 초짜입니다;;

홍진형최근 대화 조회 1,416
19979

중1때 보이스카웃에 처음 들어갔다. 신입생 입대식? 같은 뭔가 구질한것을 한후, 그날 저녁에 학교운동장에서 캠핑을 하기로해서 뭔가 이것저것 서로 준비물을 정하는 도중 3학년 선배가 나에게도 임무를 맡겼다. "넌 돼지고기를 가지고 와" 난 웃으면서 대답햇다. "그래" 뭔가 당황한 듯한 그 선배의 표정 "야 너 왜 반말하냐.-_-;" 선배에게 존댓말을 써야한다는 걸 그때 처음알았다. 그리고 그날 저녁, 집에서 돼지고기를 찾아서 학교에 다시 가져온 나는 다시금 우리조…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336
19978

이시간에도 잠안자고 기웃거리는 사람이 16명이나 있네요. 저는 8시에 마신 한잔의에스프레소가 독이되어 아직도 못자고 있어요. 몸은 이미 지쳐버렸는데.

Gogh최근 대화 조회 1,361
19977

어느 옛날 한 조용한 시골농장 외간남자와 남몰래 바람피던 오리아줌마가 임신을 하게 되었지만 멍청한 남편은 자신의 올챙이들이 아직도 건재하다고 믿었기에 오리아줌마는 무난하게 알을 낳게 되었고 거기서 미운오리새x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이 미운오리새x가 정말이지 남편과는 너무나도 달랐기에 남편은 CSI에 수사의뢰를 하여 원인을 밝혀냈고 (본인의 올챙이 전멸소식도 알게되었고) 오리부부는 결국 이혼하게 되었고 오리아줌마는 결국 홀로 미운오리새x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559
19976

센스쟁이십니다~ 이러다가.. 팬이 되어버리겠어요. 님 방송 안 들으면. 잠 못 자는건 아닌지^^ 오늘도 어김없이 코코어 곡을 틀어주시는 센쓰!! 기분이 좋아서. 공개글을~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327
19975

오늘 너무 심심하다..ㅜ.ㅜ 놀 사람이 없어효..ㅜ.ㅜ

악!!최근 대화 조회 1,319
19974

Wow I;m in one of Ogasawara Islands. It:s in the middle of the Pacific Ocean, 1000km far from Tokyo. See you!!

wud최근 대화 조회 1,441
19973

몇 주 전, 어떤 여자가 안과 의자에 누워 의사에게 메스로 눈을 찔리는 꿈을 꾼 이후로 걱정아닌 걱정을 했지만 수술은 20분도 걸리지 않았고 전~혀 아프지도 않았고 두꺼운 뿔테, 눈에 착 달라붙는 렌즈 없이도 벽시계가 이렇게 잘 보인다니! :) 한 번 도려내서 그런지 눈동자가 갈색으로 변하였군뇽뇽뇽.

나나최근 대화 조회 1,582
19972

어릴적부터 나의 잠버릇은 꼭 양말을 신고 자야하는 것이었다 양말을 신고 누워있다가 잠이오지않으면 양말을 벗어서 양손에 끼고 노래를 부르며 박수를 치거나 뭐..그렇게 놀다가 잠이들곤 했단다(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어젯밤엔 여전히 내발엔 하늘색 수면앙말이 신겨져 있었고 난 정말정말 정말로 미칠듯이 잠이오지 않았다 비몽사몽이었겠지? 나의 어린날을 추억하고 싶어서였을까?? 양말을 벗어서 내 양손에 꼭 끼고선 어렸을때 그런것처럼 양말 가지고 놀다가 잠이든것 같다;; 나름…

miller최근 대화 조회 1,480
19971

2007 라디오헤드 투어일정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홈피 들어가도 2006년꺼 밖에 없는데...-_-

todd최근 대화 조회 1,440
19970

학점 평점이 꾸준히 내려가네 그것도 똑같은 간격으로ㅎㅎㅎㅎㅎ 이야, 제 자신이 장합니다, 장해요. 아 ㅆ. 이럴 줄 알았으면 교수평가 솔직하게 할걸.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316
19969

길거리의 깡통을 가지고 드리블하다가 발로 세게 찼다. 깠다,라는 염세적인 표현이 옳을만큼 징그러운 소릴내며 굴러가던 깡통은 가로수 옆 집수구 안으로 떨어졌다. 더러운 물건도 정붙이면 안고 다닌다고, 나는 금세 아쉬워졌다. 갑자기 '환타'라는 깡통의 스펠링이 생각나지 않았고 또한 궁금해지기도 해서 집수구로 얼굴을 들이밀어 안을 내다봤다. 전에 비가와서였는지 깡통은 구정물 위에 제자리로 둥둥떠서 나를 반기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 하나를 고추를 된장에 찍어바르듯 빼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320
19968

뭔가 좋은일이 있으면 자랑하고싶어져요 'ㅁ' 그것도 유치하게 ㅎㅎㅎㅎㅎ 절대로 가슴에 못담아두고 ㅎㅎㅎㅎㅎㅎㅎ 아... 평소에 그렇다구요 지금 자랑할게 있다는게 아니라 -,.ㅡ 좋은일좀 생겼음 좋겠어요 'ㅁ'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411
19967

도서관을 향해 집을 나서다 계단을 내려오는 내 발걸음 박자를 듣다보니 socker의 도입부 드럼비트가 생각나 다시 집에 들어가서 엠피3를 가져오는 수고에도 흥겹게 노래 들으며 도서관에 도착했는데, 이제는 집중하고 동강이나 들어야겠다 생각하다가 그래도 조금은 아쉬운 마음에 유튜브를 뒤져보며 포티쉐드와 뷔욕 -아직도 bjork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읽기전에 많은 고민을 하곤 하지만-에 이어 socker를 뒤져보니 뮤직비디오는 없고 라이브만 있어 얼씨구나 플레이 해…

Sartre최근 대화 조회 2,013
19966

어제 MBC 자정뉴스에 인터넷 댓글 달기 실명제 도입에 관한 인터뷰기사에 예기치 않게 등장하신 반가운 시아님.... 화면발 잘 받으셨어요~ ^^

mimi최근 대화 조회 1,554
19965

간만에 길~게 휴가를 나가게 되어서(4박5일 아싸) 테마를 공연 전시 문화 체험(?)..으로 잡고 볼거 없나 뒤지다 보니 위대한 캐츠비가 뮤지컬로 공연되고 있었네요...ㅡ,.ㅡ+ 이거다 싶어서 예매하려고 하니....정작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 현실. 잽싸게 핸폰에 있는 사람목록을 뒤져보았지만.... 역시나.......시무룩 씁쓸한 마음에 전에 가입해둔 까페에 들어가서 단체관람없나 하고 게시판 뒤져보니 7월 단체관람..!!!!!!이 있다~~ ... 날짜는 휴가 나…

alphon최근 대화 조회 1,814
19964

이런 저런 생각들로 멍하니, 슬퍼하고 있었는데 비까지 오다니.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15
19963

정말 꼭 살아있기를 바랬는데... 정말 단 몇명이라도 꼭 살아있기를 바랬는데... 뉴스나고나서부터 쭈욱 기도했었는데... 너무 슬프네요...

secret최근 대화 조회 1,399
19962

MP3에 노래들을 옮기는게 너무너무 귀찮아서 마음에 드는 CD를 사서 마르고 닳도록 반복학습(?)하는 스타일입니다. 머 물론 CD포장을 뜯을 때의 기분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CDP가 없어서 아이팟 셔플을 쓰고 있는데 어디 괜찮은 녀석 없나요?? 가급적이면 예전에 쓰던 놈처럼 떡볶이 배터리부스터가 있는 녀석이면 좋겠다는... 기능은 절대 튀지 않는놈...ㅡㅡ 추천부탁드려요

alphon최근 대화 조회 1,522
19961

브릿팝 팬들에게는 굉장한 희소식. 리처드 애쉬크로프트(Richard Ashcroft)가 이끌었던 버브(The Verve)가 오리지널 멤버 4명이 다시 모어 재결성하기로 했다고 한다. 또한, 투어와 신작의 발매 계획까지 있다. 버브의 재결성에 대한 사항은 그들의 새로운 오피셜 사이트 http://www.theverve.tv에 올라와 있다. 버브의 리처드 애쉬크로프트, 닉 맥케이브(Nick McCabe), 사이몬 존스(Simon Jones), 피터 샐리스버리(Pet…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533
19960

기존 곡들 어쿠스틱버전으로 10곡 담고 그중 2곡은 신곡이에요 아니다 3곡인가.. 음..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344
19959

상처낸 못들은 서로 깊숙히 박히지 않아도 그 끝만 닿아도 마치 잊혀졌던 노래를 한순간 끌어올리듯이 서로를 끌어 당긴다. 해가 쓸쓸히 지나간 자리를 돌아보다가. 그 연약한. 못의 그림자들이 아직 내 가슴에 엉기어 있는 것을 보았다. 멍한 손을 한채로 나는 그들을 거두어 내지 못했다. 내 마음의 울타리를 흔들지 못했다. 그들은 고맙다고 당신에겐 그들이 필요한거라고 말했다, 아직 연결되어 있는 게 나은거라고. 그렇다. 아직 연결되어 있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05
19958

3박 4일의 외박 전혀 후회스럽지 않게 보내는 방법을 제대 할 때가 되면 배울수 있을까요 항상 뭔가 비어있는 느낌 요번엔 엄마도 봤고 아빠도 봤고 할머니도 봤고 친구 어머니도 뵈었고 친구도 봤고 22살 미친듯이 이쁜 내 연인도 봤지만 내 여자친구말고는 누구와도 즐겁지 못했어요 다음에는 친구들을 좀 만나봐야지 하고 생각도 해보는데 그러면 또 외박나온 아들이 얼굴도 안보인다고 화낼 부모님 내 연락을 기다릴 여자친구가 항상 마음에 걸리고 어쨌든 허전한 마음으로 돌아갑…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1,382
19957

http://www.suede.co.kr/ 브렛앤더슨 공식 홈페이지 라이브 일정에 드디어 한국 공연이 올라왔었군요. (스웨이드 팬페이지에서 스크린샷 퍼왔습니다.) 워워.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523
19956

예쓰............................................. 6월 26일, 오늘 Colin Charles Greenwood의 생일입니다. Radiohead멤버들 딱 생일 날짜 맞춰서 축하해 본 것도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은데... =_= 암튼 콜린 형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69년생이시니 올해로... 음음;; 콜린 선생 왈. "My involvement is to play bass guitar, but our ideas and sugges…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388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