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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907

와. 이렇게 로그인을 안 하고도 글을 쓸 수 있나봐요? ㅋㅋ 난 왜 여태껏 몰랐지?

차차최근 대화 조회 1,600
19906

박카스, 콜라, 커피, 녹차 카페인 4형제와 함께 옆에는 예쁘장한 보라색 책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 아고, 공부는 제때제때 해야하는데.....-.-

나나최근 대화 조회 1,615
19905

네이버에 검색해봐도 가사가 안나와요 ~_~ Video killed the radiostar 인데요 버글러?그벤드랑은가사가 살짝다르더라구요 부탁합니당~_~

우하최근 대화 조회 1,404
19904

분명 이곳 분들껜 흥미로울 껍니다;; 추가로 kanye west - stronger

소년최근 대화 조회 1,583
19903

혼자 놀기에는 기타만큼 좋은게 없는 거 같아요. 코드가 4개 밖에 없는 곡을 퉁기면서 놀다가- 덜컥 만들어봤어요. 이 노래 같지 않은 노래 또한 코드 4개-그 것도 기본적인 것들-가 전부예요. "의도적인" 심플한 구성, (유치)찬란한 가사와 단조로운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예요. :| 어디서 들어본 듯 하다면, 낭패. 담다디 이후로 늘지않는 기타 실력. :'( . . . 잡음이 너무 심해서 다시 녹음해서 다시 올려요;;; 생각해보니 안쓰는 엠피삼 플레이어에…

담요최근 대화 조회 4,070
19902

좀비산책 - 이장욱 비가 내리자 나는 드디어 단순해졌다 당신을 잊고 잠시 무표정하다가 아침을 먹고 잤다 낮에는 무한한 길을 걸어갔다 친구들은 호전적이거나 비관적이고 내 몸은 굳어갔다 한 사람을 살해하고 두 사람을 사랑하고 잠깐 울다가 음악을 들었다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았다 나의 죽음은 변하지 않았다 나는 금욕적이며 장래 희망이 있다 1968년이 오자 프라하의 봄이 끝났다 레드 제플린이 결성되었다 김수영이 죽었다 그 후로도 오랫동안 나는 여전히 태어나지 않았다 …

뭇담최근 대화 조회 1,671
19901

궁금한게 있습니다.. 이모티콘은 도대체 어뜨캐 쓰는 건가요??

악!!최근 대화 조회 1,610
19900

이제 제발 "관리"라는 말은 그만 쓰세요. 저도 스물셋이라구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1,452
19899

오늘도 소년은 거지같은 아침햇살에 눈을 떳습니다.(한푼만 줍쇼) 눈을 뜨자마자 소년은 슬프도록 배가 고팠기에 할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소년은 할머니와 식사를 하다가 젓가락으로 콩나물을 덮쳐댔는데 콩나물의 육체는 얼어있었습니다. 소년은 콩나물이 왜 얼었는지 의아해하며 말했습니다. '할마시, 왜 콩나물이 얼어계신디야?' 할머니는 답변햇습니다 '어,쉴까봐 냉동실에 넣어놨어.' 그때 문득 소년의 머리속에 뭔가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소년은 말할까말까 고…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351
19898

발표네 시험이네 얼레벌레, 벌써 여름이다. 여름이라면 전자양의 계절이지. 하지만 전자양은 듣지 말아야겠다. 지하실 냄새. 햇볕을 쬐어야지. - 펜타포트는 마지막 날 빼고는 영... 케미컬브라더스의 빠와는 라르캉시엘의 왠지 모를 실망감을 보완해주지 못하신다. - 졸업을 하고 군대에 갈까, 휴학을 하고 삽질을 할까?

아침최근 대화 조회 1,431
19897

음악을 계속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도저히 뮤직이즈마이라이후를 포기할 수 없지말입니다; (마치 하루라도 안 들으면 세상이 두쪽나기라도 한다는 듯이 말이에요.) 근데 벌써 청력손상은 올대로 온 것 같구.. (듣는건 락/메탈/일렉트로니카구..쿵짝쿵짝크어어얼띠용띠용;;) 요즘은 종종 이명현상 때문에 정신이 혼미해요.; 엠피삼 처음 샀을 때보다 요즘은 볼륨을 더 크게하고 듣고 있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요... 귀에 이어폰 꽂고 뭔가를 하는게 습관이 됐다는 걸 좀 …

뭇담최근 대화 조회 1,527
19896

몇주전에 누군가의 부탁으로 참치횟집에서 주방아줌마의 대타로 들어와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일하면서 관찰하다보면 희한하게 싼거 먹는 사람들은 절대 음식을 남기지 않는데(젤 싼게 만원짜리 초밥) 희한하게 5만원짜리 참치 스페샬샬을 시키고 정말 아름답게도 딱 3젓가락만 드시더군요 (삼세번은 백의민족의 미덕) 그 덕택에 백의민족 사상으로 무장하신 손님이 남긴 참치회를 몇일동안 죽기 직전까지(행복해서 죽을수도 있음) 계속 먹어댔더니 이젠 참치회가 질리네요 .. 이제부턴 …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592
19895

오늘새로가입한 학생입니다~ 정말 좋은싸이트네요~ 좋은 정보두 많구~ 벤드도많구~ ㅎㅎ 모두들 멋쟁이들만모이셧나봐요~ 자주들릴게요~ 운영자님이 아주열심인거같아서 보기정말좋아요~

우하최근 대화 조회 1,366
19894

얼마전에 외국 사이트에서 기타 하나 주문했는데, 6월 6일 입고라고 되어있다가 지금 하루하루 늦춰지고 있어요 -_ㅠ 6월 7일... 6월 8일.... 하는 식으로 가다가 급기야 6.12일 입고라고 ㅜㅜ 뭐 일주일정도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하루하루 미뤄지니까 사람 피말리네요 차라리 한번에 '예정이 늦어져서 2주후 입고입니다'라는 식으로 공고를 해준다면 훨씬 기다리기 편할텐데 말이죠 -_ㅠ 전화 해볼수도 없고 이거 원;;; 아아;;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358
19893

마음이 편해진다. 오전 10시 30분, 기말고사 첫 시험 시작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43
19892

4월, 준비한 쇼핑몰이 오픈하기로 한 시기였다. 하지만 4월은 그 특유의 미지근함으로써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우리를 지나쳐 갔다. 아니, 우리 스스로가 흘려보냈다. 시행착오를 겪어보기도 전에 우리는 잠정적으로 모든 것을 보류하게 되었다. 그리고 5월, 우리는 다시 처음부터 계획을 짜보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처음에서 계획했던 많은 것들을 포기하기로 했고, 많은 것들이 바뀌었으며, 많은 것들이 새로히 윤곽을 드러냈다. 새로운 계획대로의 오픈 예정일은 9월 중순으로…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83
19891

기타를 좀 치다가(뭐하나 퍼펙트하게 연주할 수 없는 실력;) 한계에 부딪치면서 든 생각이 피아노는 좀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 이후 그때부터 피아노를 꼭 사서 배워야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결국 샀어요. ㅎㅎ 비록 디지털 피아노이지만 취미용으로 더 적합할것 같아...돈도 없고. 제품명은 카시오 ap-24에요. 피아노친 경험이 전무한데 좀 무모한건 아닌가 걱정도 됐지만 우연히 유튜브에서 굉장한걸 발견했어요. http://www.youtube.com/watch?v…

Experimental최근 대화 조회 1,568
19890

아레치에 예전에 내가 써놓은 글중에 일기장에 스크랩해둘 것이 있어 검색을 해보았는데, 전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vote 횟수를 발견하고 잠시 놀랐다. 그리고 곧 이어 신기한 마음이 들면서 기분이 조금 밝아졌다. 몇몇 글에는 추천이 적게는 1번, 많게는 13번까지 적혀있었는데 뮤직비디오를 올렸던 글이나 누구든 공감할만한 소재의 끄적임이 아니었던 내 혼잣말을 읽고 누군가 자의로 추천씩이나 눌렀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엉뚱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나를 아는 사람들이 …

ACDC최근 대화 조회 1,677
19889

여름이 되니깐 겨울 바다가 보고싶어요. 태어나서 단 한번도 겨울 바다를 구경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겨울 바다 제 생각 만큼 낭만 적인가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72
19888

눈이 살짝 찌푸려질만큼 따뜻한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는, 유난히 특유의 탈탈거리는 소리가 많이 나는 버스의 뒷 좌석에 앉아 멍하니 길 위를 굴러가고 있을 때만큼은 어쩐지 여름이 싫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작년 즈음부터 그랬던 것 같다. 요즘은 길 위에서 음악을 거의 듣지 않는다. 세상의 사소하고 미미한 소리들에 귀 기울이고 있자면 몸 구석구석이 먼지처럼 섞여지는 느낌이 드는데, 그것이 아직까지도 내겐 마냥 신기해서 헤드폰을 오래 벗어놓고는 한다. 이런 상태로 여름의…

ACDC최근 대화 조회 1,710
19887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오래 사귀었던 것도 아니고 4개월 정도를 만났었는데 그 사람의 사랑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낀것이 한 달 쯤 된 거 ㅅ같다. 그게 헤어진 이유다. 내가 더 많이 좋아한다고 느낀 순간부터 힘들어졌다. 그 사람 전화를 기다리는 것도 지겹고 날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게 아닐까 걱정하는 것도 싫었다. 이런 식으로는 더 이상 만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내가 헤어지자고 했다. 그 사람은 선뜻 받아들였다. 예상하고 있었던걸까. 아님 그 사람도 원했던걸까.…

tjd최근 대화 조회 1,630
19886

이젠 뭐 재밌는 일도 없고;; 아흐... 끝날 때가 된 게지... 조금은 달라야 할텐데. 그러고 보니 아직 탑10 이네 ㅋㅋ 겁내 밀려날 줄 알았는데

nukie최근 대화 조회 1,355
19885

이제까지 나온 앨범있으신분. 자료실에 올려주시거나... todd38@nate.com 친추해서 보내주세요오~ 05년에 나온앨범 밖에 없는데 나머지를 못구하겠네요. 몇몇곡이 미친듯이 좋은듯... (.. )저밑에는 노사모에서 나오신듯?

todd최근 대화 조회 1,560
19884

미쳤지 내가 왜 라디오헤드로 주제를 잡았을까잉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533
19883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예전에 윤도현 러브레터에 나온 영지. 노래를 완전 흡수해서 내질러 버리네요. 전율이 오는 라이브군요. 그냥 삘이 팍팍와요. 갠적인건가? 제가 러브레터에서 감동먹은게 몇몇있는데, 김범수 - 보고싶다. 인순이 - 거위의꿈 (첫방송) 등등 김범수 - 보고싶다 는 우정의무대때도 감동 먹었습니다. 라이브를 할때 완전 흡수해서 감동을 주는 가수 존경스러움.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83
19882

6월 30일 공연정모때 여러분들은 어떤곡 라이브가 듣고 싶으세요? 저는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랑 Street Spirit (Fade Out) Paranoid Android +_+ 볼 수 있으려나? 기대됩니다 ㅎㅎㅎ

onion최근 대화 조회 1,550
19881

오늘은 꽤 하루종일 혼자 있었다. 별달리 할 것도 없어서 몸은 좀 안좋았는데 (전날 술셍이 다녀가셨는지라.) 은행 한번 갔다온 것 빼고는 밖에 나간 일이 없다. 뭘 할까 하다가 우선 집안 청소를 했다. 그리고 나서는 요즘 관리 안해준 피지가 뛰노는 피부를 청소해야겠다 생각하고, 인터넷에 뒤져서 스팀타월인지 뭔지 그걸 해봤다. 확실히 예전에는 로션 하나 바르지 않아도 피부 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었는데.. 나이 드니까 관리 없이는 피부가 엉망이다. 아니면 관리를 시…

SENG최근 대화 조회 1,874
19880

교수가 공모전 내보라고 압박을 하길래 난 또 뭐 대상은 아니더라도 괜찮은 것좀 주려나 보다 ....하고 냅다 냈는데 이게 뭐야 특선 그래놓고 오늘 하는 말은 자기는 심사에 안들어 갔다나 짜증나서 조용히 하는말이 내그림 장관상 준다고 돈내라 그랬다나-,-'' 드러운 미술계 젠장 참 오랫만에 글쓰네... 어딜가나 날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듯. 아으..요즘 왜이러지..

유감최근 대화 조회 1,496
19879

미술 시간에 자화상을 콜라쥬로 해 오라고 하더라구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뭐 일정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 사물들을 조합해서 또 다른 형태를 만들어 낸달까?) 음 4절에 하다보니 얼굴을 크게 했는데도 몸 그릴만한 부분이 남더라구요 솔직히 콜라쥬라든지 미술전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저는 뭘 어떻게 붙일지 개념이 없었어요 그래서 몸에 그냥 티를 입혔는데 티가 썰렁하더라구요 자화상이래서 아무리 얼굴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몸 부분이 휑하면 좀 그렇길래 또 옷 디자인을 생각하…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509
19878

나는 장난감이예요, 주위에서 뭐라하던 날 어떻게 다루던 건전지만 넣어주면 시끄럽게 덜덜거리며 북을 투둥투둥 쳐대는 그런 어설픈 장난감 시끄럽기만한 필요없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장난감. 마지못해 내 건전지마저 빼버리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17
19877

(아 젠장 썼는데 지워져버렸다!) '기타를 치기 시작한지'라고 표현하자면 벌써 5년 하고도 반년인데 군대 2년 공제에 갔다와서 1년은 공부하느라 치지도 못하고 그나마 조금은 쳤었던 대학교 1,2학년 시절 쥐뿔만큼 쌓았던 (뭐 쌓은정도도 아니지만) 기타실력도 다 감가상각당하고. 이제는 2개월동안 학원다니며 열심히 배웠단 사람보다도 못치는 감히 기타를 칠줄안다고 말하기도 민망할정도로 부끄러운 기타 플레이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는, 그때는 몰랐죠. 죠니 그린우드가 …

Sartre최근 대화 조회 1,614
19876

노래가 너무좋아서 맨날 노래만 듣고있어요 아 얼렁 씨디피 갖구와야지 담출타때 ^^~

노니최근 대화 조회 1,441
19875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고삐리때 Karma police 듣구선 세상에 이런노래도 있구나...하고선 라디오헤드에 빠져버렸습니다. 라디오헤드 관련 정보 찾으러 지식인에서 놀다가 출처가 이 사이트로 되어있길래 팬사이트가 있는줄 처음알고 이제서야 가입하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자주자주 활동할께요~

Zeroid최근 대화 조회 1,448
19874

번번히 놓쳐버린 기회. 이번에 기필코 산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결국 샀습니다. 사기전에 사이즈가 좀 애매해서 M으로 살까 L로 살까 고민하다가 주인장님이 '역시 그정도 몸이면 L이 적당하겠네요' L 주문. 역시 크더라고요. -아니 크다고 하기보단 길었습니다- 받자마자 입어보고 '대세는 미니멀리즘이란 말이다!'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오늘 카고반바지에 공구티입고 여자친구 만나러 갔더니 10점 만점에 7.35점 정도 받았습니다. 평균 10점 만점에 1.421점 정도 …

Sartre최근 대화 조회 1,440
27920

피쉬아이2 를 질렀습니당... 엊그제 첫롤 스캔했다가 급 좌절중.ㅠ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0060005(9367).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640
19873

제작년부터 매년 공구티를 사고있는데;; 솔직히 옷이 작년것만 못한거 같네요. 먼저 옷이 여름옷 답지않게 너무 두꺼운것.. 그리고 이게 기본티 자체 디자인이 좀 별로네요. 싼 속티에다 프린팅을 한 느낌을 감출수가 없네요. 무엇보다 긴팔티가 사진이랑 색상도..디자인도 완전 다른게, 친구도 같이 샀는데 주기 미안할정도로;;-_- 그래도 고생하신것 감사합니다! 내년엔 더 좋은티를 기대하며!

노진우최근 대화 조회 1,610
19872

예상치도 못하게 오늘 받곤 세탁도 안하고 새옷냄새 풀풀 풍기면서 드라이브;; 아 이몸에 착 붙는 느낌;; 재고있음 하나더살까-.,- 잇힝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519
19871

라디오헤드 음악에 빠져서 이것 저것 정보를 구하러 다니다 보니 오게 됐씁니다. 주로 기타프로악보를 찾고 있는대 일반 악보는 쉽게 구할 수 있더군요. 하지만 어쿠스틱버젼 악보는 참 찾기 힘들더군요.. 꼭 기타프로는 아니어도 되니깐 어쿠스틱버젼 악보를 가지고 계신분 공유 좀 부탁합니다. 곡 목록은 No Surprises Fake plastic tree Kalma police etc.... 감사합니다.

주형진최근 대화 조회 1,493
19870

인생 막장이되면 과연어떨까요? 그런날이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애꿎은 담배만 물고 늘어지네요 오늘도. 변하는건 아무것도없는데.

노니최근 대화 조회 1,337
19869

학교에서 실행하는 두발검사에 대해서는 적당한 조치에 대해서 허용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학교라는 집단에서 나타나는 규칙의 존재는 당연하다. 근데 왜 짧은 머리가지고 계속 갈구는데.. -_-; 규정 다 지키고 잘라는데 앞머리 일자라고 반삭해오라니.. 머리자를 돈이 넘처나나...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514
19868

과제를 잠시 접고 들렀습니다 후유 (뭐 그렇다고 아까까지 열과따위를 하고 있는 건 아니었지만...) 참 오랜만에 들릅니다 왜 맨날 하는 것도 없이 바쁜건지 쩝 여기 처음 있을 때가 고등학교 다닐 때였는데 이젠 대학생이라고 또 기말고사가 오네요 아씨 음악에 관심 있답시고 학교 밴드부에서 드럼을 배우고 있습니다 공지 이것저것 들여다보면서 정모에 라디오헤드 카피를 할 밴드들을 모집하는 공지를 봤습니다 카피라... 언제쯤 거기까지 칠 수 있을까 왠지 안습해지는 상황에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440
19867

정말 어지럽다. 눈이 따갑다. 엄마한테 걸릴까봐 불안하다. 안 피는게 좋지만 왜 가끔씩 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지? 나한테 정말 안 맞는데...... 담배 연기를 정말 싫어했는데.......

tjd최근 대화 조회 1,508
27919

컨셉 아님,, 겨울이라 추워서 저러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아는 동생에게 찍혔네요.&nbsp;&nbsp; 줏어 쓴 페도라 폭풍간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ug.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702
19866

방금 나온곡 정말 좋네요 미드나잇 데자뷰 곡인데, 자료실에 올려주세요 ㅋㅋ 방송 잘들었습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1,788
19865

http://maps.google.com/help/maps/streetview/ 게임 GTA처럼 사진으로 찍은 도시를 돌아다닐수있습니다 가능한 도시는 뉴욕이랑 시카고 외 4개정도 밖에 안되네요 하지만 돌아다는게 잼있네요 집건물도 이쁘고 정말 살기 좋아졌네요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1,580
19864

http://www.munjang.or.kr/mai_multi/djh/content.asp?pPageID=2&pPageCnt=1&pBlockID=1&pBlockCnt=1&pDir=S&pSearch=&pSearchStr=&pKind=04&pID=5 야채사(野菜史) - 김경미(1959∼ ) 고구마, 가지 같은 야채들도 애초에는 꽃이었다 한다 잎이나 줄기가 유독 인간의 입에 단 바람에 꽃에서 야채가 되었다 한다 맛없었으면 오늘날 호박이며 양파꽃들도 장미꽃처럼 꽃가게를…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2,111
19863

개굴님 우리 친하게 지내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660
19862

동식이형 오늘 정말 너무너무 멋졌어 어흑 진짜 믿고 기다렸는데 동식이형 최고야!!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38
19861

"Ten Points" 티비에서 나오는 소리이다. 한국 선수가 10점에 맞춘다. 티비를 켰더니 양궁을 해준다. 이태리 와 한국이 팀경기를 하고있다. 세명씩 주르륵 주르륵 쏘는 단체전 경기. 한국이 2~3 명 들쏜상태에서 이태리와 점수가 비슷하다. 역시 양궁에 강한 한국. 내가 알기로 근 20년 이상동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한국 양궁이다. 터키 티비에서 또 한국을 보았는데, 평창 동계올림픽 광고. 2014년, 그리고 송일국과 최수종이 나오는 사극을 해준다. 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890
19860

혹시 캠핑하실 예정이신 분들 있으신가요? 모텔 알아보니 티켓만큼의 가격이 들꺼같고;; 찜질방은 짐을 둘데가 없어서..난감 사람들 모아서 캠핑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캠핑하실 분들 모아서 같이해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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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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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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