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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814

http://mfiles.naver.net/6bbc5f8a91c0a7113b54/data18/2007/4/29/280/travis_-_my_eyes-nippyah.wma type=octet-streamAIRBAG은.. 3일째 냄새만 맡고 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막상 손에 쥐고 보니 케이스부터 뜯어보질 못하겠네요.. 새하얀 자켓앨범이 주는.. 이런 압박감은 처음이야~~ 그리고 트래비스 신보는.. 음.. 이제 다음 앨범 부터는 굳이 안사도...ㅎㅎ 그래도 이 …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1,622
19813

이건뭐.. 톰욕이 한국어로 불렀다고 해도 믿을듯...;;

London Play최근 대화 조회 1,364
19812

날씨가 좋아요... 날씨가............ 하늘에 구름도.......... 약간 쌀쌀하지만........ 퇴근하고 바로 집에 갈라 그랬는데......... 안되겠어요........당최............... 떠나야겠어요.............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1,331
19811

이거이거 너무 롱 타임 노 씬가요? 그동안 바빴던건지 게을렀던건지, ㅎㅎ 오늘따라 쓸데없이 일찍 일어나버렸어요. 오늘 자취방에 외할버니가 오시는 빅데이라 새벽까지 청소를 했더니_특히나 욕실을 주력으로 아우 아주 그냥 여기저기 안아픈데가 없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 왜이렇게 춥죠? 아무튼, 다들 오랜만이에요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378
19810

사람들이 그 원을 향해 모두 뛰어 갈때., 정말,. 정말,. 미친것 같아... 미친 세상.. 이 미친 세상...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1,310
19809

영화 <헤드윅>으로 유명한 존 카메론 미첼이 내한한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영화를 통해 많은 매니아층이 형성되어 있고, 뮤지컬 공연을 통해서는 좀 더 많은 대중들에게 어필했던 헤드윅. (조승우가 주연으로 출연한다는 이유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 뮤지컬은 꽤나 큰 사랑을 받았던지라 콘서트를 열기도 했죠. 그런데 이번에는 존 카메론 미첼과 함께 콘서트를 연다고 합니다. 2007년 5월 27일과 29일에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다네요. 지금껏 미첼이 헤드윅과 관련…

담요최근 대화 조회 3,781
19808

The Bends, 저건 아시죠?ㅋㅋ 어디선가 본 작품들이.. 저 이 정도면 문화인 맞나요 ㅋㅋ

must-DO최근 대화 조회 1,440
19807

어떻게 됩니까? 4만원짜릴 봐서 물어봅니다 'ㅁ' Amnesiac 한정은 어떤가요? 이건 5만원을 봤는데..

손의진최근 대화 조회 4,517
19806

ZARA 옷 살만한곳.. 없나요... 제기랄.. 원하는 옷 사는게 제일 어려운거 같더군요. 원하는 옷을 사입고 내 스타일 대로 입는것은 결코 사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나를 가꾸는 최소한의 예의일 뿐이라고.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670
19805

time for heroes what a waster death on the stairs what katie did albion don't look back into the sun 칼, 피트 드디어 다시 뭉쳤습니다; 리버틴즈 팬으로서 이 영상들 보면서 눈물 찔끔 나왔네요; 아 정말 정식으로 리버틴즈 재결합 했으면;;

소년최근 대화 조회 1,563
19804

자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톰아저씨의 떨기춤+도리도리는 이제 가히 신내림의 경지........ 그리고 마지막에 마이크를 집어던져주는 및힐트읏한 무대매너!!!!!!.. 내가 이래서 라디오헤드를 사랑한대니깐요............ 보고!! 또 보고!! ....좋다이거야!!!! 두다다다 도리도리 부들부들 폴짝폴짝ㅠ.ㅠ..... 탐욕아저씨의 KID A춤, 이디오텤춤 따라췄다가 친구들한테 쳐맞을 뻔 한 박OO양(17세) "이젠 노래방에서 댄스곡도 두렵지 않아여~…

뭇담최근 대화 조회 1,652
19803

비가오는 날엔 creep.

LoveDY최근 대화 조회 1,465
19802

밤새 방안엔 눈이 많이 쌓였어 난 자장가에 잠을 깨어 눈을 떴지만 넌 이미 없었어 밤새 마당엔 새가 많이 죽었어 난 종이돈 몇장을 쥐고 전화를 걸어 천국을 주문했어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나는 재를 주워 담아 술과 얼음과 마셔버렸어 오- 미안 오- 이제 작별 인사를 해야지 내 마음을 닫을 시간이야 밤새 방안엔 꽃이 많이 피었어 난 종이돈 몇장을 쥐고 전화를 걸어 끊어 버렸어 밤새 술잔엔 눈물이 많이 고였어 넌 내게 거절해달라고 애원했지만 난 끝…

담요최근 대화 조회 1,883
19801

요즘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것을 하는데. 내가 기대했던 것 만큼 예쁘기만 한 것도 아니고 쉽지도 않고 슬픈 일도 있고...... 앞으로 자주 못 볼거라고 생각하면 눈물이 날 것 같은데 이건 정말 내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거겠지,,, 근데 일주일에 한 번 만나면 이게 자주 만나는 건가요 ? 아무래도 일주일은 너무 먼 것 같아서 너무 슬픈데. 자꾸 멀어질 것만 같구. 불안해요.

tjd최근 대화 조회 1,372
19800

http://www.pentaportrock.com/2007/img/lineup_1st.jpg 일본아이들만 잔뜩 데려왔네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1,526
19799

라이센스인데요 오늘 앨범들으면서 케이스를 보니까 그 씨디 케이스 종이에 I like you. I like you. you are a wonderful person. i'm full of enthusiasm. i'm going places. i'll be happy to help you. I am an important person. would you like to come home with me? 라고 되어있는데 님들도 그렇게 대있나여? 이거 도데체 먼지--

블레그최근 대화 조회 1,565
19798

그날은 하루종일 먹은게 없어서 새벽에 냉동실 문 열고 군만두 봉지를 뜯어보니 참으로 애매하게도 10개가 남은거다 혼자서 다먹고 좀전에 병원 갔다옴.. 새벽엔 많이 먹지 마세요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330
19797

요즘에는피부좋아보인다는말만이나를살린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1,465
27915

4쌍의 이란성 쌍둥이들 ㅎ 신발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엄마의 속을 얼마나 썩였던지. 샀다 팔고, 팔아서 사고. 그 때 \"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정도면 양호한거에요\"라고 씨도 안먹히는 캐소리를.. 이제 곧 이사가야 되는데 신발이며 박스며 걱정,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neakers.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545
19796

에구궁...ㅜ.ㅜ.... 자구 일어나서 학교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몸살끼가 도지는 박 모양(17세) 이였습니다.... (Morning bell 들을 생각을 하니 빨리 자고 싶어지는 박 모양...) 창문닫으러 가기 전에..... 이 녀석들은 몰까요? (그림은 제가 급조로 그린겁니당;;하두 많이 그리다보니 넘쳐나네요;;죄성.........) 라디오헤드와 관련해 여기저기서 보이는데... 여기선 '미노'라구 불리는 거 같네요. 일단 저 짐승의 종류는 곰(bear)로 …

뭇담최근 대화 조회 1,531
19795

radiohead , portishead 보다 더 우울한 노래 추천 좀 해주세요. 자살하고 싶은 그런 노래 좀 추천해주세요.

MyFoolishHeart최근 대화 조회 1,681
19794

딱히 할말은 없구요..(매우 죄송해졌다.......) 라됴헤드 하면 마냥 수줍어하는 무적의 여/고/딩/...입니다..*-//-* 드디어 가입하게 되었네요...감격입니다 요즘은 라됴헤드 씨디를 사모으는 중이랍니다... ...1,2집만 사면..훗훗. 전 태교도 라됴헤드로 할거에요~~~~~~~~~~ 애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큿큿큿~~~~~~~~~~~ 지금으로부터 20여년 후..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뭇담최근 대화 조회 1,415
19793

오랜만에 들렀네요.ㅋㅋ 화창한 일욜입니당~ 즐건 주말 보내세용.-ㅇ-;;;;;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366
19792

밥맛이 없으시면 점심 계란후라이 3알을 부친다(후추와 소금으로 살짝 간한다) 큰 대접에 더운밥을 넣는다. 간장과 참기름을 두른다 (기호에 따라 고추장 ;;) 밥위에 후라이를 얹는다 사정없이 기절하도록 비빈다 -이상;; /요즘사람들도 이렇게 먹는지 모르겠네요; 금방 먹어서 인증샷은 없습니다. 추천합니다. 집에 남은 밥 다먹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646
27914

좌: 어젯밤 코디 우: 어제낮 코디 아래: 근심, 걱정 0% + 마리화나 무보정, 온니 리사이징 다리 죠난 짧아 ㅆ ㅑㅇ&nbsp;&nbsp;나 모하냐 안자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runken_simsim.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538
19791

상구가 다금바리 산다고하니 25일날 시간 좀 내세요 정발산 등산가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527
19790

http://music.geocities.jp/summersonic19852000/SS07.htm 완전한 타임테이블은 아니지만 먼저 모바일 한정으로 공개된 스테이지별 아티스트입니다 아티스트 추가로는 MXPX 30 SECONDS TO MARS GOOD CHARLOTTE 가 추가된듯 하고 (전부 모르는 밴드들;;) 음 계획을 대충 짜보니 첫번째날은 pipettes-> long blondies -> editors -> interpol -> dinosour jr. ->…

소년최근 대화 조회 1,537
19789

스프링 웨이브 페스티벌 (http://www.springwave.org)의 행사 중 하나로 어어부 프로젝트 공연이 5월 18일 금요일에 있습니다. 장소는 강남역에 있는 LIG HALL 이구요. 저녁 8시 공연입니다. "홈패션"이라는 제목으로 퍼포먼스를 하는데요. 어어부 프로젝트 퍼포먼스가 보고 싶어서 제가 4월 중순 쯤에 한 장을 예매해 놨던 표가 있어요. 자리는 앞에서 세번째 줄 중앙이구요. 그런데 제가 다음주 금요일에 갑자기 선배하고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취…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861
19788

아오ㅜㅜㅜ

김유일최근 대화 조회 1,476
19787

아 다른 건 아니구요, 제가 한 일주일 전인가 그러니까 일주일이 넘었겠군요. 일을 하는데, 복숭아 뼈가 빨갛게 되게 아픈거예요. 뭐에 부딪혔나 싶기도 하고 아픈 부분이 살짝이어서 왜 이리 아프지만 생각했더래요. 그런데 다음 날. 어라, 이 아팠던게 이제 발등까지 퍼진겁니다. 점점 붓기 시작하는데 열까지 나더라는....흑. 자세히 보니 무언가가 복숭아 뼈 바로 옆을 물었던 겁니다. 지금의 추정은 개미인데, 이건 개미치고 너무 심한겁니다. 정말 개미일지 의심되는..…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1,845
19786

정말로 민간인이 되어서 글을 쓸까.. 했지만, 내일이 신고입니다. 하지만 정작 집에는 일요일날 가요 매일 밥얻어먹고 다니고 운동안했더니 살찔 조짐이.. 레이나 저번에 정말 반가왔다오! 물론 결빙군도 무척이나 보고싶었고! 아침군은 필름 언제 받을 꺼니? 제대를 한다니 설레기도하고 걱정이 앞서기도 하고... 저도 흥분되는지 글이 앞뒤가 없네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1,512
19785

악플은 사람들이 텔레비전에 빠져 살기에 아니 더 자세히는 오락과 연예인에 대한 열중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닐까. 통해 자신의 잘못을 돌아볼 시간을 가지거나 하지는 않고 수동적으로 인터넷 뉴스나 바보상자만 보면서 연예인의 행동거지나 오락프로에서 비난 거리를 찾고 있다. 힘을 쏟아야 할 곳이 그렇게 없는지... 안쓰러운 중생들. 도서관도 가고 베토벤도 듣고 산책도 하고 아니면 애인을 만들든지 뭔가 관심을 쏟을 곳을 찾아봐. 짧은 인생 사랑하며 살자

Byrds최근 대화 조회 1,551
19784

어쿠스틱 기타가 '또 다시' 사고 싶어졌다. 컴퓨터의 할부금도 끝나가니 슬슬 질러도 되지 않을까 싶다. 나의 할부 릴레이는 지칠줄도 모른다. 일단 사고 싶은 물건을 할부로 지른 다음, 할부가 끝날 때가 되면 또 다시 할부로 지르는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 다른 건 몰라도 무언가를 사들이고 싶은 욕심만큼은 저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유혹은 설탕처럼 달콤하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725
19783

鄭鑑錄에서 소개한 興者와 亡者 姓氏朴氏는 興하고 金氏와 高氏는 亡한다 鄭鑑錄(정감록)에는 朴氏 興(흥)하고 進步(진보)정치인 亡(망)한다! 其體如 木星木姓 可居之處也 기체여 목성목성 가거지처야 訣曰 興者柳朴 亡者 金高也 결왈 흥자유박 망자 금마야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자세한 내용은 백마공자 홈의 국조단군 편에 있습니다. 위 글은 게시판 공지사항에도 있습니다. 인터넷 창에 백마공자. 단군연합을 치시면 볼 수 있습…

금성최근 대화 조회 1,836
19782

갈꺼죠?갈꺼죠? 가려고 과외도 잡았는데. 이번해엔 가야징^^사회인이 되기전 마지막. 데미안라이스랑 뮤즈랑 레이니선만 봐도 되.

todd최근 대화 조회 1,775
19781

클났다

hikaru최근 대화 조회 1,435
19780

요즘 살이 좀 쪘는데 그 중에 엉덩이가 제일 많이 찐 것 같다. 살이 찌면 꼭 엉덩이 부분이 많이 찐다 맨날 중국요리 먹고 앉아있어서 그런가? 운동 고고싱 자전거배우고싶다..

SENG최근 대화 조회 1,374
19779

시험이 끝나고 울적한 마음을 라됴횽들 노래로 달랬습니다. 목소리가 정말 아름답다..(bends...;;;)

내가죽다최근 대화 조회 1,248
27913

일년정도 일하느라 쉬었는데 탈퇴했다그래서 다시 가입하구 맴버신청두 다시 합니다.~ 갖구있는 기종은 FM2 , LOMO LC-A, 팬탁스, Coolpix4500 이랍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09.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479
19778

감기가 떨어질듯 하면서도 안떨어지네요. 아침에 집을 나설때마다 더워서 땀은 나는데 기침을 하고 있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니 이것 참.. 정말 질긴 감기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

hikaru최근 대화 조회 1,258
27912

안녕하세요^^ 에..그러니까 가입신청하구요 저는 폴오스터씨랑 무라카미 하루키씨 좋아하구, 밀란쿤데라 할아버지 책도 좋아합니다.^^

aden최근 대화 조회 1,814
19777

MUSE 오는구나 -_ㅠ 제 첫 정기 휴가는 7월말입니다 ㅋㅋㅋㅋㅋ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335
19776

노다메 칸타빌레를 혹 보신 분이 있을런지.... 완전 오타쿠가 되서 치아키사마에 빠져서 rh에 빠져있던 고등학교 시절 저런 곡들은 누구의 귀를 위한 곡이냐~~!! 했었던 베토벤 교향곡 7번이니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이니 등을 듣다가 정서순화^^;;를 위해 간만에 RH를 들으러 왔답니다. 드라마중 미네가(결국은 오케스트라에 들어가지만..)역시 음악은 롹 이야!는 말을 듣고 rh음악으로 드라마 한편 제작 하시지~라는 생각도 해보구요.^^ (완전 3년 만에 쓰는 글…

앰플최근 대화 조회 1,444
23523

맴버정보 공연정보 앨범정보 트랙정보 라디오헤드바이오그래피 일단 생각나는것.

우호최근 대화 조회 3,339
19775

이레이져 앨범 및 스캐너 있으신분 계신가요? 지난번엔 나나님이 도움을 주셨었는데 말이죠, 가능하신분? 댓글 부탁, 급구.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71
22831

무적 Invincible 끝까지 가는거다 Follow through 꿈을 이룰 때까지 Make your dreams come true 그 싸움 포기 마 Don`t give up the fight 괜찮을 거야 You will be alright 이 우주에 널 비할 자 없으니 Cause there`s no one like you in the universe 두려워 마 Don`t be afraid 너의 마음이 다할까 what your mind consumes 일어서야…

wud최근 대화 조회 7,688
22830

3집 수록곡입니다. Leave out all the rest 다른 건 다 잊어줘 by Linkin Park I dreamed I was missing 꿈 속에서 나는 실종됐었지 You were so scared 너는 겁에 질렸지만 But no one would listen 아무도 네 말을 들어주지 않았어 'cause no one else cared 누구도 관심 없었기에 After my dreaming 꿈에서 깼고 I woke with this fear 나는 두려…

wud최근 대화 조회 7,864
19774

. . . . . . . . . . . . . . . . . . 뭐해??

유감최근 대화 조회 1,520
19773

세줄요약 : 분위기 환상! 괜찮은 사람 난지도에 다 모였다! 오늘 또 가고만다! -^-

나나최근 대화 조회 1,763
19772

http://www.pentaportrock.com/ ASH ASIAN KUNG FU GENERATION BT THE CHEMICAL BROTHERS 크라잉 넛 DAMIEN RICE 할로우 잰 LONDON ELEKTRICITY MUSE 펄스 데이 레이니 선 STEVIE SALAS 스트라이커스 TESTAMENT 바닐라 유니티 바세린 보드카 레인 밴드 스타일들이... 바람직하게 다양하네요. 7/27~7/29 아레치 공연 다음으로 기대되는 행사네요...... ㅎㅎㅎ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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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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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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