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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859

오늘 락앰링 마지막날인데 traivs 는 한국시간으로 내일 새벽 5시반쯤에 녹화방송이네요... 쏟아지는 잠을 참으며 마지막 밤을 불태워야 할까요 ㅎ http://www.rockpalast.de/livestream/livestream.phtml 위 주소로 들어가시면 방송 보실 수 있어요 ^ ^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669
19858

안녕하세요 여기 가입한지도 족히 5년도 넘은거 같은데, 예비군 1년차인 지금 요새 티셔츠 주문 빼고 들어왔을때가 언제였나 생각해보니깐 3년전 100일휴가 나와서 이천 터미널 근방 피시방에서 여자친구 기다리면서 너무도 바뀐 뮬과 포털사이트들의 변화에 한숨쉬며 마지막 피난처로 여기에 들어온거 밖에 생각나지 않군요. 하하하 티셔츠 때문에 여기를 다시 찾고있단게 아이러니 합니다 만 여기 오면 그래도 항상 왠지 편하고 푸근하고 좋네요 글쓴김에 질문하나 하자면 다들 요새 …

怒不愛人최근 대화 조회 1,612
19857

빗소리가 똑똑 떨어지는 절간 처마 밑에서 책을 읽었다. .. 딱 여기까지만 쓰면 그런대로 매력적인 풍경이었을텐데, 아무래도 파트너를 잘못 골랐다. 정이현의 "달콤한 나의 도시". 세상에. 무슨 만화책도 아니고, 소설 하나 들여다보기 위해 비닐포장을 뜯어내기는 난생 처음이다. 욱하는 마음을 뒷편에서 지켜보고 계신 관세음보살(;;)의 자애로운 '덕'을 빌려 떨쳐내고 50여 페이지를 읽어내려간다. 책을 덮고 뒷표지의 이런저런 '찬사'들을 훑어내린 뒤, 그제서야 마침내…

Rayna최근 대화 조회 1,956
19856

어쩜 이리 좋대요. 어제 아침 클로즈가 머릿 속에 윙윙윙윙이윙

나나최근 대화 조회 1,643
19855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7&article_id=0000002570§ion_id=102&menu_id=102 ‘히로뽕 DIY 요리법’ 유통 초비상 “일각에선 구멍가게식 마약 제조가 크게 확대되지 않은 상황에서 규제안을 미리 만드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것과 같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쭛쭛쭛쭛 단일제로는 마약 제조가 너무 쉽고, 복합제에서 쭛쭛쭛쭛을 분류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어흥최근 대화 조회 2,110
19854

한화 이글스가 우승 할것 같습니다~ 타선 어디 하나 비켜 갈 때가 없고 1선발 부터 5선발 까지 만만한 투수가 없네요.. 회장님과 대성불패가 돌아왔고 안영명이 저렇게 버텨 주는데.. 올해는 V2 할껍니다 꼭!! 작년처럼...생각만해도 눈물이 난다.. 오늘도 이겨서 술한잔 하고 기분 좋아서 글한자 써봅니다..오랜만이네..

악!!최근 대화 조회 1,514
19853

원래 게임을 잘 안하는 편인데.. 이 오디션인지 뭔지 하는 게임을. 어쩌다 시작하게됬어요. 결론 : 제대로 어려웡. -_-;; 무슨놈의 게임이 눈터지고 손터지게 하는지..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게임이 아니라 게임하는 내내 씩씩되게 하네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56
27918

조금씩 셀카 기술 늘리는중입니다.^--------^ 후훗~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ri_X400_012.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752
19852

1월 1일부터 끊는다는 담배는 아직도 입에 물고있고 1월 1일부터 잡는다는 책은 나에게 졸음을 선사해요 그래서 온 아레치는 여전하네요:) 아주 간간히 아~주 간간히 들어와서 몰래 글을 구경하고 간답니다 고요한 새벽에 kooks의 노래가 나를 기분좋게 합니다.

muse최근 대화 조회 1,562
19851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었구나.. 를 진정 느껴 버렸어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로맨티스트가 되고 싶었어요. 매력있는 신사다운 남자가 되고싶었어요. 근데 그거 조차 너무나도 어렵고. 불가능하네요. 낭만적인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싶은데.. 여자친구와의 따분한 100일.. 제기랄.......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605
19850

얼마전에 남은 약속시간 떼우러 들른 교보문고에서 글래스톤베리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174668 이건데요, 중간에 라디오헤드도 나옵니다. Fake Plastic Tree 부르네요. ^^ 우드스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 글래스톤베리도 깊은 역사를 갖고 그 안에 수많은 사람들이 얽혀있었다는 내용은 처음 알았습니다. 문화라는 것, 그건 누가 주도해서 만…

모군최근 대화 조회 1,701
19849

울 신랑님께서... 또 출장을 가버렸지 몹니까. 저번에는 2박3일이었는데... 이번엔 8박9일동안 ㅜㅜ 완전 독수공방에 분위기 안좋음. 우띠 나 델꾸가징... 아직 직급이 높질않아 델꾸 못가는신세. 9일동안 뭘해야 시간이 빨리 갈까요?? 음...우선 와우나 하고 있어야지.ㅋㅋㅋ

secret최근 대화 조회 1,804
19848

자취를 하다보니. 혼자 인터넷을 하다보면 정신나간사람처럼 계속 인터넷을 하는 경우가 잦아져서 큰맘먹고 인터넷을 끊었드랍니다. 위약금까정 물고.ㅠㅠ. 방금 학교갔다와서 밥먹면서 노트북키구 로스트나 볼까 하는데. 오잉. 윈도우 아래 조그맣게 무선인터넷이 연결된걸로 뜨는겁니다.. '머지 컴터가 미쳤나' 하고 무선인터넷 스위치를 끌라는데. 혹시나 하고 인터넷 해보니 띠용@.@ 너무 잘되네. 이웃집어딘가에서 무선공유기를 쓰고 있나보네요.. 덕분에 인터넷 날로 하게생겻음.…

이와이월드최근 대화 조회 1,565
19847

자드의 이즈미상... 돌아가셧네요. 도저히 믿을수가 없지만... 자드 추억이 많이 담겨잇는데 ㅠㅠ

노니최근 대화 조회 1,758
19846

요즘들어서 시간이 날때마다 끄적이고 있습니다. 소설을 한권정도 써볼까 생각중이거든요. 물론 소설가가 되고 싶다. 신인상을 받고 싶다 이런 생각도 있지만 그런것보다는 그냥 솔직하게 돈벌고 싶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돈벌고 싶어서 쓴다는건 농담이구요; 그렇게 된다 하면 좋겠지만 :) 그냥 한번씩 읽어보시고 소감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책 가장 마지막 챕터거든요. ==========================================…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905
19845

만화가의 창작 의욕을 마구마구 자극해줄만한 신선한 영상들로 가득찬 뮤직비디오로 추천해 주세요. ㅠㅠ (전 만화가가 아니구요) 좋아하는 뮤직비디오를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아....... 전 왜 아무것도 안 떠오르죠;

최근 대화 조회 1,757
27917

이나영 광고빨에 완전 속았음. ㅜ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18.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730
19844

때론 너무 짧다.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1,560
19843

기달리다가 인터넷존에서 글을 씁니다.. 40분이라.. 바람맞은 걸까요? ㅜㅜ!

LoveDY최근 대화 조회 1,594
19842

다시 라됴헤드 노래에 빠지고잇어요 밑에글들에 자극받아서그런가; 지금은 There There 듣는중....흐흐

노니최근 대화 조회 1,549
19841

잘 부르네요. 일전에 제가 존 카메론의 내한 소식을 알리면서, 못의 날개를 부른다는 '루머'가 있다고 했는데- 루머가 아닌 진실이네요. 기자 회견 때도 불렀다고 하고, 숏버스의 무대 인사에서도 불렀고, 헤드윅 콘서트에서도 부른다고 하고, 심지어 못과 만날 예정이라네요. 저는 이번에 못 2집도 구입했는데 너무 좋네요. 게다가 티셔츠 추첨 이벤트도 당첨됐습니다! :) 하지만, 매우 작다는 커다란 문제. OTL

담요최근 대화 조회 1,986
19840

http://todayhumor.paran.com/board/view_temp.php?table=bestofbest&no=16669&page=1&keyfield=&keyword=&sb=그리고리 페렐만 국적:러시아 가족:부모만있음. 결혼안했음. 취미:인터넷에 새로운 수학공식 짧은페이지로 올리기. 가장좋아하는음식:숲속의 버섯, 좋아하는것들:자연,숲속 -기록사항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남 12살에 학교수학선생님에게 멍청이라고했다가 전학감 16살에 국제수학올림피…

후훗최근 대화 조회 2,213
22832

(XP 서비스팩 2 이상 쓰시는 분들은 일단 저 위를 한번 눌러주시고 플레이 버튼 눌러주세요) Love of mine some day you will die But I'll be close behind I'll follow you into the dark 사랑하는 사람아 어느 날엔가 그대 죽어도 그대 바로 뒤에 내가 있어 암흑 속으로도 따라갑니다 No blinding light or tunnels to gates of white Just our hands cla…

IHL_나비효과최근 대화 조회 8,084
19839

어렸을때부터 음악이 너무 좋아서 음악을 귀에 달고 살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만들면 더 잘 만들수있겠따라는 생각에 기타도 배우고 하였으나~!-.- 천성적 끈기 인내력 집중력 등등 과다결핍으로 그냥 시간버리고 방황만 하다가 지금은 군대갔따와서 정신차리는~듯했으나 CPA준비한다고 하루종일 공부만 하다가 지금은 반쯤 미쳐서 공부도 안하고 라이브 동영상만 하루종일보면서 기타치고 놀고.; 마케팅 보고서 1분쓰고 30분 삽질 무한 반복중.;

이와이월드최근 대화 조회 1,404
19838

활기찬 분위기가 적응이 안되는것도 있지만 로그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logged member 0 logged guest 1... 분명히 로그인을 했는데 말이죠?? 이젠 서버가 저를 멤버로 인정해주지 않는군요 ㅠ_ 골수멤버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작년에는 익스플로러 킬때마다 들어왔었는데 ㅠ 그래도 오랫만에 글쓰니깐 참 반갑네요 사실 3달전에 너무 오랫만에 글을 남겨요, 반가워요 라고 글을 한번 쓴적이 있는데 아무도 오랫만이에요 혹은 반갑다는 댓글을 안달아주셨어요. 괜…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528
19837

야구팬이라면 야구중계를 보다가 버벅거리는 중계에 화딱지가 나본 경험이 한두번쯤은 꼭 있었을텐데 나도 예외는 아닌지라, 내가 좋아하는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해설이 시원찮은 모 방송국에서 중계하는 날이면 아예 귀담아 듣지 않을 정도이다. 좋은 야구중계의 요소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요소는 크게 세가지 정도의 부분이다. 열정, 전문성, 그리고 편안함이다. 정말로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 경우에는 중계에서 바로 티가 난다. 그리고 중계자가 투수가 던진…

elec최근 대화 조회 2,389
19836

학교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15분쯤을 걸었을까요, 어~~~느새... 다리에 녀석들의 입자국이... -_-;;;;;;;;;.....'...아..긁으면아노대.......' 세상이 미치니 모기들도 같이 미치나 봅니다 왜 이렇게 일찍부터 설쳐대는지...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모기들이 점점 계절구분이 없어지고 있어요. 사실 모기들은... 외계인들이 지구의 인간의 생태를 조사하기 위해 의심받지 않을만한 지구생명체의 형태로 제작한 특수조사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제법 두…

뭇담최근 대화 조회 1,595
19835

군대제대하구 나니깐 아무도 안놀아줘요 학교 도서관 집. 막 이러고 있음.ㅠㅠ 오늘 유난히 외로와요.ㅠㅠ

이와이월드최근 대화 조회 1,505
19834

안녕 친구들? 다들 어떻게 지내는 거야? ps. 내가 아는 알에취 사람들 이 글에 댓글 안달고...길에서 보면 때린다...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790
19833

밑에서 캐러비안의 해적이 달리니까 저도 왠지 보고를 해야될 것 같은 생각에;;; 밀양 보고왔습니다. 일산cgv에서 9시40분 영화봤는데, 집에 돌아오니 2시군요... ㅎㅎㅎ 감독 본인은 상업영화라고 얘기하지만, 작가주의적인 쉽지 않은 영화라서 당연히 관객들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개봉 첫 주라 그런지?? 거의 꽉 찼더군요. (하긴 생각해보니 상영관이 딱 한 개라서...) 전도연이 연기 잘 했다는 얘기는 많이 들으셨을테니 더 첨언은 하지 않겠고... 정말 마력이…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918
19832

아레치 티 말입니다, 언제 남은 수량 파시나요? 이번 티샤쓰(캐슬)는 맘에 들어서 엄니께 교과서 사야 한다고 뻥이라도 칠까 고민중입니다. 저는 L 입습니다. ㅎㅎ 15,000원은 택배비 포함입니까?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1,540
19831

http://www.youtube.com/watch?v=S0JJmwq7KXQ 라디오헤드 공홈에 올라와잇길래 봣더니 사람들이 댓글로 조니조니 그러는데 무슨상관인지 모르겟네요..

김유일최근 대화 조회 1,442
19830

어제 개봉했다길래. 여자친구가 보고 싶다길래.. 후다닥 예매해서 봤는데`1~!~!~!!!!!!!!!!!!!!!!!!!!!~!~!~}!~~!~!~!~! 조니뎀과 올랜도 블롬 에게... 사랑을 빼앗길뻔 했삼. 잘생기긴,,, 정말 잘 생겼더라구요... 난 쳐다보지도 않어..T^T "아~ 조니뎁 멋있다~" 라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세상의 끝으로 가고 싶어지는 기분.. 잘생겨지고 싶어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673
19829

일단, 오랜만에 재밌는 글이 올라왔네요, 뭐 가타부타 말이 많은데, 맞다 틀리다, 뭐 많네요. 바쁘고. ㅋㅋ 전 아레치를 10년 넘게 운영하는 사람중 한 사람이지만, 솔직히 radiohead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습니다. 매번 말하지만, 해석의 옳고 그름은 없다고 생각하는 쪽에 가까운 사람이기도 하고요. 일단 꿈의환영님의 '논쟁'의 주제는 매우 바람직 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제 개인적으로 0 보다 낮은 -100 정도라고 여겨집니다. '…

우호최근 대화 조회 2,272
27916

응 그르케,, 완젼 ㅃㄹㅅ 푸하하하 많이 컸어요 ^^

개골최근 대화 조회 1,584
19819

한글로 글을 쓰다가 좀 덜 마무리된 상태로 올렸었네요. 말을 하다가 만 부분들은 수정했습니다. 우선 리플들 감사하구요. 그나마 정제해서 뽑아내니 나오는 반응도 훨씬 좋군요. 애초에 이렇게 글을 썼었더라면 더 바람직했을 것을. 저도 안타깝습니다^^ 저도 덕분에 여기에도 좋은 분들 많이 계시단걸 알게 됐고 가능하다면 자주 들러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으니 이만하면 저에게도 의미가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어쨌든 리플을 달아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꿈의환영최근 대화 조회 2,060
19828

밥 무지 먹었어요 어떤놈이 놈이 막 퍼주길래... 배나와서 이제 5세 몸매로 돌아가는 중이에요... 이제 조금있으면 복날다가오는데 삼계탕 먹고싶어져요. 난 누군가가 나에게 삼계탕을 사줄거라 믿고있습니다. :) ㅋ ㅍ ㅅ...

배추최근 대화 조회 1,458
19827

라디오헤드가 오면 라디오헤드가 오면은 톰요크가 무대에서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음악소리가 울려퍼져 용솟음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지기 전에 와 주기만 할 양이면 나는 저들판에 뛰어오르는 메뚜기와 같이 무대 밑 바닥에서 팔짝팔짝 뛰어오르리다 두 발에 쥐가 나서 마비가 된다 하여도 기뻐서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이 남으오리까 라디오헤드가 와서 오오 라디오헤드가 와서 대학로 거리에서 울며 뛰며 뒹굴어도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드는 칼로 시청 앞 광장…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578
19826

봄이 사라졌군요.. 한 3~4일 있었나?ㅡㅡ;; 원래 봄이 3~4일인거처럼 느껴지는..;; 학창시절때 교과서에 우리나라는 4계절에 뚜렷한 금수강산 대한민국 각 계절은 3개월씩 나눠 3월~5월 : 봄 6월~8월 : 여름 9월~11월 : 가을 12월~2월 겨울이라고 교과서나 선생님이 말씀해주셨는데-_- 이젠 그 부분을 교육부에서 삭제해야할듯..ㅎㅎ 걍 봄을 만끽하고싶었는데-_-왠 난데없이 벌써 여름이 오니..;; 불쾌지수 마구마구 올라가는 서울의 한 청년이였습니다;…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1,522
19825

안녕하세요. 22일 티켓오픈에 앞서 여러분께 좋은 소식 하나 알려드립니다. 3일권 조기 예매 할인 이벤트가 부활되었습니다. 6월 4일까지 3일권 티켓을 구매하시는 분들에 한하며, 2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4천장 한정이며 6월 4일 4시 30분까지 입금자에 한합니다. (6월 4일 4시 30분 이후 미입금자는 자동 취소됩니다.) 22일 2시 옥션과 좋은콘서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조기매진 될수 있으니 서둘러 주세요! 1일권, 2일권 티켓은 6월 5일 오후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884
19824

자신이 꿈을 꾸고 있음을 알고 꾸는 꿈을 '자각몽' 또는 '루시드드림'이라고 합니다. 꿈은 뇌가 만들어낸 이미지라서, 꿈 속에선 자신이 신(God)과 같아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가능해요. 참 신기하죠? 꿈은 잠재의식이 많이 관여하는 부분이라, 잠재의식을 개발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대요~~ 아래 링크는 네이버뉴스에 뜬 자각몽 관련 기사에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

후훗최근 대화 조회 1,641
19820

우선 친절한 리플들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어제 밤에 제가 다소 흥분해서 이 전의 글을 썼던 것도 사실이구요. 다소 거칠게 말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이 노래를 들으면서 느꼈던 감정들과는 너무도 상이한, 어쩌면 정반대의 해석들만이 마치 이 노래를 해석하는 방법의 전부인양 여러 인터넷에 떠도는 게 제겐 충격이었고(네이버에서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는 해석은 이곳의 해석과 같습니다), 그런 감정을 가다듬지 못하고 섣불리 글을 쓴 게 잘못이었지요. 제 글을 보고 …

꿈의환영최근 대화 조회 3,439
19823

21일 둘이 하나가 되는 날이랍니다. 신혼부부여러분 힘내시구요.. 애들은 일찍 재우십시요~ 애효.. 밤이 너무 길어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382
19822

음...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 Jamie Cullum이라는 젊은 재즈보컬의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만... Pointless Nostalgic 음반에서 중반이 지나자 웬 익숙한 노래가 들리더군요. 뭐여...이거...High and Dry 잖어... 제가 Radiohead 음악중 가장~! 좋아하는 곡을... 재즈로 부르다니... 이건 뭐... 대강 그랬습니다. 쩝...;; 역시 아무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니에요..후후...

luric최근 대화 조회 1,785
19821

전 당연히 이게 자본주의 하에서 중산층의 변화없는 지겨운 삶을 비판하는 노래라고 생각했거든요. 기계같은 삶, 서서히 말라 죽어가는 개인. 'fitter, happier'와 동일한 맥락의 자본주의 비판이죠. 이 미친 체제에 대한 저항. 고발? 저는 그게 또한 ok computer를 관통하는 주제중 하나라구 생각하구요. 뭐 어쨌든 그러니까 no alarms and no surprises는 '그 어떤 불안이나 놀라움도 없기를' 이 아니라 '불안도 없고 놀라움도 없는 …

꿈의환영최근 대화 조회 2,133
19818

자기, 자기에게 이 노래와 TIME지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100' 을 바치고 싶어. 자기, 난 자기를 너무 사랑해. 한국말아니면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야. 이봐, 자기야 내 현대차에 올라타 이봐, 자기야 함께 김치도 먹고 우린 함께야 ()()()()() Hawkeye과 Hot Lips처럼 (그는 한국어로 노래부르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어로 노래부르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어로 노래부르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어로 노래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뭘…

elec최근 대화 조회 1,473
19817

6,70만원대 조립컴퓨터를 한 대 장만하려구요. 그냥 전체적으로 무난했으면 좋겠어요. 한번 멋대로들 견적 좀 내주세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536
19816

학점에 목을 매다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레포트를 써서 낸 적이 있다. 좋아하는 과목보다는 학점을 따기 쉬운과목을 선택하고 결석계하나에 벌벌떠는 사람들. A냐 B냐에 핏대를 세워가며 소리치는 사람들. 왜 나에게 그런과목을 듣느냐는 물음을 하는 사람들. 소심한 학과외적인 활동을 하며 그나마 나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할수 있을 것 같았다. 성공이 뭐가 대수냐. 그냥저냥 대충 살면되지 뭐. 그런데 유혹이란게 가벼운게 아니라서. 달려오다보니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이미…

todd최근 대화 조회 1,555
19815

워. 할말이 없다. 게임이 구리든 좋든 뭐든, 예전 스타1. 베넷에 처음 접속했을때의 그느낌. 98년도. 언제나 나오려나! 기대 만땅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79
23524

워.

우호최근 대화 조회 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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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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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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