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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955

오늘도 열심히 참치집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근데 일하는 와중에도 뭔가를 주둥이에 밀어넣다보니 내장에 서식중인 똥께서 나오시려한다. 참으려했지만 이제 그분을 놓아드려야 할거 같기에 화장실로 향하게 되었고 난 똥싸려고 웃두리 단추를 하나씩 풀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거울을 봤는데 '내가 똥을 싸려는데 왜 웃통벗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나는 무의식적으로 '똥은 배꼽으로 싸는거다'라고 생각했나보다. 내 나이 21살 최연소 치매 보유자로 기네스북에 등록될…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389
19954

남는 거 없습니까? 6월달에 남는 거 파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1,311
19953

저 팔뚝은 본인도 인정한 거짓! 'ㅅ' 분홍색 팔찌는 직접 꿰어서 만들었대요...

ACDC최근 대화 조회 1,542
19952

경험도 없는 피시방알바, 경험있다고 구라쳤는데 방금 연락왔음. 1시간뒤에 시작-ㅅ- 덜덜덜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453
19951

-1- 전화와서 저랑 소개팅 하실래요.. 이러는 거다.. 머 소개팅?? 이거또 기계음이가 싶어서 자시 들었는데.. 기계음이 아니었다.. "예?" 그러니까.. 제 사진 네이트 온으로 보시고..맘에 드시면 연락 주세요.. 이러는 거다.. 그래서.. "전 매직엔 인데요.." 그랬다.. -2- 전화와서 "작년 6월에 번호이동 하신분들 대상으로 콘도 회원권 추첨하는데 당첨 되셨습니다..콘도 회원권 10년치를 무료로 드리는데 드는 돈은 하나도 없구요." 드는 돈이 하나도 …

악!!최근 대화 조회 1,586
19950

쪽지가 도착했어요! 라고 말했는데, 확인해보니 아무것도 없네요;;; 혹시나 쪽지 주신 분 있으시다면, 제가 씹은거 아니니까.. 너무 심려마시길;; ^^;;;;;;;

choiceRa최근 대화 조회 1,511
19949

항상 뭔가를 결정하려고 하면 조건이 모자라고 조건이 충족 되면 결정력이 떨어진다 펜타포트 마지막날, 지를까 말까 미치겠다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더덜덜덜덜덜덜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328
19948

어릴적에: 그러니까 팽이에 미쳤던 시절이다. 퇴근길 아버지가 사다주신 쇠팽이로 깡통슈퍼앞 골목의 무림을 제패하던 때의 이야기이다. 나는 송충이를 좋아했고 아메바의 이분법을 동경했다. 잠자리의 배를 뒤집어 입에 물리길 취미삼았으며, 넘어져서 피가 나면 소나무 잎을 빻아서 상처난데 약발랐고, 눈내리면 운동장에 누워서 예의 빨간 입을 벌려 눈송이를 아그작거렸다. 아그작거리는데: 여자아이가 서있었다. 일란성 쌍둥이에, 똑같이 버섯머리였다. 웃으면서 내 눈을 쳐다보는데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664
19947

신이시여... 죄를 짓겠나이다. 신께서 성경에 남기신 말씀중에 일요일날은 일하지 말라는 신의 말씀을 어기겠나이다. 이 어린양은 아직도 사장님이 무섭습니다...(돈 안주고 짜를까봐-_-)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에게 로또복권 1등당첨번호 하사하여 주신다오면 소인 10년간 하나님만을 찬양할 수 있사온건데 어찌하여 이번주도 저를 외면하신겁니까.. 아직 제 믿음이 부족한 탓이옵니까? 아니면 제 가슴에 사나이의 로망이 부족한 탓이옵니까? 말해주오소서.. 머리에 맴도는 말…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406
19946

그러한 친밀함을 이어나가면서 직면해야 할 '책임'의 무게에 대해서는 여태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얼굴을 감싸고, 자리를 피하고, 연락을 피해 도망다녔던 일이 그동안 얼마나 많았는지. 부끄럽다. 회피하면 그만일 뿐인 문제가 아님을 알면서도 여전히 사람을 대하기가 힘들다. * 우호님, 시크릿님. 티 고마워요. 오예스도(하하) .. 잘 입을게요/

Rayna최근 대화 조회 1,564
19945

한 2-3 년 전만해도 많이는 아니더라도 자주 오던 사이트였는데.. 군인인 지금 자주 못오게 됬네여 ~ ㅋㅋ 하지만 라됴헤드 사랑하는 맘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ㅋ 입대하기 전부터 새앨범 나온다했는데 아직도 ..... 오히려 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 짬이 좀 되야 듣져 ! ㅋㅋ

디디티티팃최근 대화 조회 1,432
19944

못생겼다고 대놓고 말해도 좋으니 제발... 제발... 님아 제발... 아저씨라고만 하지 말아줘요..... x발....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408
19943

Ego wrappin? 맞나요? 그때 그곡 포함하여, 다른곡들도 들려주세요. 잘들을께요 방송.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21
19942

good 15 Travis - The Boy with No Name 14. the View - Hats off to the Buskers 13.Cribs - Men's Needs, Women's Needs, Whatever 12. Editors - An End Has A Start 11. Feist - the Reminder 10. Panda Bear - Person Pitch 09. Cornelius - Sen 08. William Basinski - Shor…

소년최근 대화 조회 1,881
19941

sigur ros의 side project라네요 http://www.myspace.com/riceboysleeps 여전히 멋진 음악들

소년최근 대화 조회 1,245
19940

Hey, mom- Do you know why I was born? I wanted to meet you, mom, so i got born. - Tanaka Daisuke, kingergarten. 는 요미우리 신문에 연재되었던 일본 어린이들의 시를 모아서 만든 책입니다.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읽고 있어요. 비슷한 주제의 시들이 역시 유사한 주제의 전통그림과 함께 등장합니다. Mom은 그 중 가장 귀여웠던 시. 애기가 저런 말 하면 진짜 귀엽겠…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603
19939

雨中의 나이 - 모든 슬픔은 논리적으로 규명되어질 필요가 있다. 1 미스 한, 여태껏 여기에 혼자 앉아 있었어? 대단한 폭우라구. 알고 있어요. 여기서도 선명한 빗소리가 들려요. 다행이군. 비 오는 밤은 눅눅해요. 늘 샤워를 하곤 하죠. 샤워. 물이 떨어져요. 우산을 접으세요. 나프타린처럼 조그맣게 접히는 정열? 커피 드세요. 고맙군. 그런데 지금까지 내 생을 스푼질해 온 것은 무엇이었을까. 시시한 소리예요. 기형도씨 무얼했죠? 집을 지으려 했어. 누구의 집? …

나나최근 대화 조회 1,601
19938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 뭐가 있을까요? 월화수목금토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고시원같은데에서 강의도 듣고 공부한다는데요 물론 그런 분들 많겠지만은.. 내년까지 등록 해놓았다 하는군뇨, 방학같은 것 도 없는 모양이구요 스트레스를 어디다 푸나 하며 한번씩 전화가 오네요.. 친군 부산에 있어서 자주 보기 도 힘들구요 아레치분들은 어떻게 힘을 주시겠어요? (특히 채소나무유령님의 주옥같은 리플이 기대되네요+_+)

onion최근 대화 조회 1,829
19937

가끔 불현듯 누군가의 목소리가 듣고싶을때가 있다. 누구라도 상관없다. 차가운 핸드폰단말기에 귀를 대고 입을 대고 목소리를 듣고 싶다. 어둡고 휑한 방에 홀로 터벅터벅돌아올때 담배를 피며 새벽녘에 홀로걷고 있을때 혼자서 아무도 없는 밥상머리에서 젓가락으로 밥을 깨작거리고있을때 이럴때 사무치도록 목소리가 듣고 싶다. 누구라도 상관없다. 목소리가 듣고싶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55
19936

어때요? 이번 여름에 한 번 해볼까 하는데 비행기를 타거나 너무 먼 곳은 말고-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51
19935

나의 행복 하나가 정지 되었다 :'( 아흙... 그물이랑 공도 샀는데......

nukie최근 대화 조회 1,229
19934

온통 어두컴컴하고 끈적끈적한 느낌의 오늘날씨.... 뭔가가 흘러내리는 그런 이물감이... 저를 몹시도 우울하게 만드는 그런 날이군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1,296
19933

오랜만에 가사볼려고 들렸습니다^^ 장마가 정말 시작되는지 오랜만에 비가 오는군요. 그동안 너무 더웠던지라 비 오는게 좋은건 오래만인것 같네요. 요즘 너무 일하기가 싫어서 방학하는 대학생 친구들이 너무 부러운지라 내년에 학교를 다시 들어갈까 고민중인데 진짜 돈과 관계없이 싫은일은 어쩔 수 없이 오래 못하겠더군요...정모하시는것 같은데 시간나면 꼭 가보고 싶어요.. 몇 일전에 친구랑 홍대클럽(FF인가;) 어찌해서 갔는데 나름 재밌더군요 ㅋ 이제 술을 멀리하고 책이랑…

BLackStaRR최근 대화 조회 1,520
27921

티비 캡춰한 것 같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3500118.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399
19932

아침부터 야차군의 모닝문자에 일어나서... 불현듯 생각이나서 들러봅니다. 펜타포트는...안습이군요. 뮤즈나오는 하루만 갔다올까...-_-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일정을 짜기가 귀찮아서 딩굴딩굴. 내일 학교가서 시험공부하듯이 준비해야 할까. 방학계획.무계획이 상계획이라지만 지난 4년동안 방학에 한일이 없어서.마지막 방학. 무엇을 해야하는지!심히 걱정되네요. 뭐하지.뭐하지.=_=

todd최근 대화 조회 1,461
19931

이럴때 보면 겨울은 축복받은 계절이라는 생각이든다. 겨울에는 아무리 xx발광을 떨어도 땀이 나긴 커녕 추위를 즐길수 있지만. 오늘같이 찌는 여름 체육시간후의 교실냄새는 아는 사람만 알수 있다. 정말.. 에어콘을 켜도, 창문을 열어도, 음료수를 마셔도 덥기만한 교실. 게다가 이상야릇한 꾸리꾸리한 다소 역겹다고 표현할만한 나와 친구들에게서 나는 냄새.. 머리가 아프더라... 교실문 밖과 안의 공기가 다르더라.. 공기청정기 사다놓고 싶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90
19930

학원 갔다 오는 버스 안에서. 사람이 좀 있는 관계로 맨 앞에 서 있었다. 내 앞에 앉아 있는 교복 입은 남학생. 손에 순대와 떡볶이가 들은 비닐 봉지를 들고 있었기에. 냄새가 폴~폴~ 풍겼기 때문에 먼 산만 바라보았다. 시간이 좀 지나서. 자리가 생기자. 나는 주춤주춤 뒤로 가서 앉았다. 동네에 거의 다 왔을 무렵 내가 서 있을때. 내 앞에 앉아 있던 남학생이 버스에서 내리려고 뒷문쪽으로 왔다. 그 아이를 본 순간 '된장.. 귀엽구만..'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494
19929

지난 5월부터 사겠다고 설치던 기타를 결국 포기했습니다. 진짜 어떻게든 구해보려고 발악중이었는데 상황이 너무 안도와주네요... 아아... 대신 조금 더 좋은걸로 사기로 했습니다 ㅎㅎㅎㅎ 지름신 강림. 잔금따위 ~_~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481
19928

제가 베이스를 원래칠줄알앗는데 요번에 제대로해볼려구 베이스에관한책을하나삿습니다~_~ 근데 여기에나오는 악보는 어떻게읽는건지도데체모르겟는데 좀가르쳐주실분.. 정말미치겟네요... 아씨 돈낭비한건가...;;

우하최근 대화 조회 1,343
19927

3일권 취소할까요?-_-

소년최근 대화 조회 1,623
19926

좀 알아듣기 어렵지만

소년최근 대화 조회 4,011
19925

.. ... .... 간만에 나왔는데 날씨 참좋네요 ㅎㅎ

노니최근 대화 조회 1,485
19924

외로워서.. 심심해서 .. 사장님의 허락도 없이 '무'를 벗겼다... 서서히 한꺼풀씩 한꺼풀씩 다 벗기고 난 후에 피는 담배한모금의 쾌감이란... 그런데 왠지 해선 안될 짓을 한거 같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434
19923

종강이 다가온다 날도 뜨겁고 할일도 많지만 내가 살아있는 유일한 이유: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617
19922

http://blog.myspace.com/index.cfm?fuseaction=blog.view&FriendID=20620263&blogMonth=8&blogDay=17&blogYear=2006 제 생각엔 영국 인디밴드인것 같은데 노래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전 알게 된지 1년쯤 됐는데 국내엔 앨범도 안 들어와 있고 관련 정보를 아시는 분들도 거의 전무한 상태라..예전에도 질문을 올렸는데 아시는 분이 없으셔서.. 링크 타고 들어가시면 데모파일 재생시켜볼수 있습…

지옥의반담최근 대화 조회 1,658
19921

뭐 영화에 대해서 잘 알지도 평가를 하기에 너무나도 부족하고 부끄럽기까지 하지만,,,, 오늘 본 '사랑해 파리' 가스파르 울리엘 보려는 동기로 보게 되었지만.. 정말. 정말.. 아름다운 영화였던거 같더군요. 파리라는 도시, 굉장히 낭만적이고 매력있어보여요. 사실이 아니라도. (그나저나.. Elijah Wood 가 주연인데 구드 반 산트 작품에서 나오는 가스파르 울리엘은...조연이더라구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612
19920

작년과 같이 저조한 참여율?! 작년에 제가 글쓰니까 고작 3명 댓글달았다는거... 올해는 누구 누구 가십니까?? 손!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496
19919

참나..빠순이가 되니까 별걸 다 챙겨요.. 앗, 그런데 10년이면..이제 고전인 축에 속하나요? 그래도 저는 상관 없죠 뭐ㅜㅜ.... 문화 후진국 여고생에겐 말이죠 10년 전에 이런 음악이 나왔다는 게 마냥 신기할 뿐이니까요! 10년 전의 제 모습을 떠올려보고,(잘 기억은 안 나지만) 10년전의 오늘 이후 OK Com이 미친 엄청난 영향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죠. '확실히 천재인가봐요-난 그 때 뭘 했지-그들은 어떤 생각일까' 하는 생각들이 반복적으로 꼬리에 꼬리…

뭇담최근 대화 조회 1,363
19918

이제서야 2집이 나왔네요. 앨범 타이틀은, 숲. 사야지!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54
19917

사회문화 레포트 채화 아크릴채색 두장 캐릭터 디자인 입체조형 국어 칼럼과 사설에서 주장과 근거 추론 만화창작 구도 6가지 배경 그리기 이 모든 일들이 5일 이내에 이루어져야 하는군요. 등골이 빠지려 하는 것 같은 기분ㅠㅠ ps.제가 싱글살때 go to sleep을 사고(그것도 두장 세트;;)strit spirits를 안산걸 너무 후회하게 되더군요. 안에 포스터가 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죽다최근 대화 조회 1,306
23525

자유도가 높을것같아 기대중입니다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3,206
19916

즐거운 주말 되세요. 6월도 이제 중간이고. 6월말에 개봉하는 트랜스포머 무쟈게 기대되는군요. 제가 초등학교6학년때 녹화해놓고 몇십번 본기억이 나는데. 아직도 본가에 가면 녹화해둔 비디오가 있다는. 암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18
19915

그러면 Video kiiled the radiostar 노래는 라디오헤드가불르지않앗단말인가요.? 저저저 낚인거..?

우하최근 대화 조회 1,403
19914

종강을 하고 이제 서울로 갑니다 서울 가면 인터넷 할 기회가 적어져서 여기도 당분간은 잘 못 들어올 것 같아요 잘하면 이번 여름에 펜타포트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얼굴은 몰라도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랑 같이 좋은 음악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즐거운 여름들 되시고 아직 기말 남으신 분들은 힘내서 열심히 하세요!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474
19913

죽겠네요,, 몇주전부터 슬슬 잠오는 시간이 늦어지더니.. 이젠 완전 반대로 살아요 ㅠㅡㅠ 아침부터 점심까지가 한밤중.. 불과 몇달 전까지만 해도 한 2년간은 아침 6시에 칼같이 깨었었는데.. 뭔가 묘책이 없을까요? 잠도 안오고 ..@ㅡ@ 시나 한수 에헤라~~ (효과음:쿵 딱!!) 오늘도 창밖 가로등불빛이 푸른 새벽의 품에 안긴다. 밤새 겁없는 열정으로 타오르던 불빛은 차가운 새벽의 순수한 입김안에 픽 식어버린다. 외마디 비명도 없이 전력공사를 원망할까.. 혹은 …

onion최근 대화 조회 1,379
19912

'못생긴건 죄가 아니야.다만 예의가 없을뿐이지.' 그때는 나에게 힘내라고 말한거겠지만..(그렇게 믿고 싶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 놈이 나에게 하고자 했던말은 '부모도 몰라볼 놈의 자식' 이였던거 같다. 차라리 죄인이라 불러다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335
19911

서운하네.. 섭섭하네. 참, 사람 마음이란게 간사하네! 내가 마음에 있었던 남자를 내 동료에게 소개 시켜주고나니, 더군다나 분위기 좋고, 잘되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 어차피 그 사람은 나한테 호감이 없었던걸 알지만, 그래서 내 친구를 소개시켜주었지만. 둘이 화기애애하고 잘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니.. 더 못보겠어서 약속이 있다고 먼저 얘기하고 나왔네. 마음이 쫌 아프네! 오늘은 혼자 처량하게 못마시는 술 한잔 걸치고, 이 슬픈;; 감정을 그대로 만끽…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1,395
19910

다음학기부터 외국의 대학 한국어과 강의를 맡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수업 참고자료로 한국영화나 한국드라마 아니면 한국가요를 준비해 가야 할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드라마를 안봐서; 부탁을 좀 드릴까 - 합니다. 너무 빠른 대사진행이 아닌, 전문용어보다는 - 의학드라마 이런건 안되겠죠 ㅋㅋ 비교적 일상어가 많이 쓰인 정적인 드라마로 추천좀 부탁드려요. 최신드라마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추가로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국내뮤지션의 앨범이나 또한 귀에 쏙쏙 들어오는 …

Gogh최근 대화 조회 1,554
19909

오늘 유에프오 봤어요.. 진짜로 진짜로.. 유관으로 보면 조낸 밝은 별 같은데 카메라대고 보면 제자리에서 조낸 움직였어요.. 손떨린거 절대 아님 제자리에만 움직이는게 비행기는 아닌거 같고 그렇게 밝은 별은 철원에서도 본적이 없으니.. 이건 유에프오가 아닐까요.. 조낸 지금 조낸 떨려요.. 수원하늘에 유에포가 떴다니!! 히한한 경험 했어요..

악!!최근 대화 조회 1,403
19908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258254§ion_id=106&menu_id=106 이거 낚시 아니겠죠? 우리나라에서 트렌트 레즈너를 볼 일이 생길줄이야;;; nin - the hand that feeds

소년최근 대화 조회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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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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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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