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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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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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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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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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7 | 2003이였나.. 글로벌페스티발에서 봤는데요 마지막곡.. 키드에이 수록곡이엿나 엠네지악이였나 -ㅁ- 어쩃든 이펙터를 가지고 막 뭐를 하던데;; 콜린은 베이스 연주하구 필은 이상한 레몬모양(?) 공같은걸 흔들고 있구 톰은 오르간인가?-- 그런걸 치구 !! 조니와 에드가 이펙터로 이상한 짓을하던데-- 그거 도데체머죠? 이펙터로 소리를만드는건가여?;; 넘신기해서;ㅠㅠ 자세히좀 가르쳐주세요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1,439 | |
| 19726 | 얼마나 써야 오래 쓰는거예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요새 핸드폰 새걸로 바꿀지 말지 계속 고민중이라서요 -_-a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641 | |
| 19725 | 드러럭 컥 큼 큼 교실에서 수업을 듣거나 자습을 하다보면 남학생들 중에 이러는 애 꼭 있다. 여학생은 안 그런다. 훌쩍이는 건 그래도 양반이다. 내 코는 온도에 민감한지라 여행용 티슈를 항상 갖고 다니는데 이런 학생이 옆이나 뒤에 있으면 휴지를 주고 싶을 때가 많다. 혹 거절할까 이상하게 볼까 등등 마음 속에서 고민하다 만다. 귀에 거슬리기도 하고...그게 습관적으로 그러는 거라면 남에게 피해가 되니까... 당장 휴지가 없어서 그러는 거라면 이해하지만 별 생각없…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871 | |
| 19724 | 애들이라고는 하지만 왜 혼내야 말을 듣는걸까 아니 왜 혼내면 말을 듣는거야.ㅡ,.ㅡ; 차라리 혼내도 말을 듣지 말던지ㅋㅋㅋ 얘들아 비굴해지지 말자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550 | |
| 19723 | http://www.yes24.com/Category/FTCategoryMain02.aspx?CategoryNumber=003009129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MODR&code=1781&album_mode=music오랫만에 들어왔더니 기쁜 소식이~ 이 앨범 정말 갖고 싶었었는데... 10년이 지나서 드뎌 울 나라에 정식으로 수입되는군요. 감동의 눈물 주루룩~ T.T 신보 발매가 계속 지연되어서 안타깝지만.… | 멜랑콜리 | 최근 대화 | 조회 1,655 | |
| 19722 | 제가 여기 글 올린지가 거의 1~2년 넘은 것 아니 3~4년 된 것 같네요. 학교 졸업후 얼마동안까지도 매일 방문했었는데.. 아무튼... 여긴 아들레이드(호주)입니다. 인터넷 사정이 안좋아서 아레치 접속하기도 무쟈게 힘드네요. 이번 정모 잘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언제와도 포근하고, 정감있는 아레치 화이팅..^^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1,527 | |
| 19721 | 한벌 샀는데.. 너무 작아서 반품했는데.. 배송료를 붙여 달라해서 앞주머니에 5000원 넣어서 보냈더니.. 5000원 환불을 덜 해줬다.. 그래서 전화했는데 오전에.. 담당자가 아직 안왔으니 담당자가 오면 전화주겠다고 친절하게 말해서 그러십사 하고 끊었는데.. 이제 생각났다.. 내일 아침에 또 전화해봐야겠다.. 그 옷 이미 팔렸으면..산사람은 횡재..나는 낭패.. 그리고 어제 옷을 샀는데.. 여자친구가 이쁘다고 추천해줬고 나도 맘에 들어서.. 샀는데.. 기대하고…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566 | |
| 19720 | 싫으다 정말 보고싶고 | RocketFish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1,309 | |
| 19719 | 음악관련 질문은 아니구요.... 메일관련인데요 제가 어제 저녁까지 메일확인을 했는데 오널 아침 직장에 와서 메일을 확인해 보니까 받은편지함의 메일이 전부 없어졌어요.. 지워진 게 아니고 전부 없어졌어요.. 전 삭제하지도 않았고.. 삭제하였더라도 휴지통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휴지통도 깨끗해요... 보관된 메일이 통째로 없어져 버렸어요...젠장......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어케해야 되죠? 다시 돌아오게 할 순 없을까요?ㅠㅠㅠ 돌아와라~~~~… | trickster | 최근 대화 | 조회 1,463 | |
| 27907 | 우리 정녕 너무 심심한가???ㅋㅋ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547 | |
| 19718 | 요즘 다시 듣는데 bones가 귀에 들어오네요.. 한번 만들어본 뮤비.. | abruzzi | 최근 대화 | 조회 5,236 | |
| 19717 | 사회진화론과 관련된 책들을 읽고 있어. 최근 들어 대유행 중인 덕담들 : 잡아먹지 않으면 막아먹힌다. 적자생존. 우승열패. 경쟁의 논리.. 오늘날 우리네들 일상을 각박하고 피폐하게 하는 이 야만(?)의 담론들이 어떻게 해서 유입되고 발전되어 왔는가를 알고 싶어 구한 책인데. 거기서 이런 구절이 인용되었더구나. "먹고 먹히는 야만적인 '야수'들의 세계를 접하면서 그를 '당위'로써 받아들인" 것으로부터 문제의식이 생겨났다고.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 너절한 일상사들…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835 | |
| 19716 | 여기는 변함이 없는듯하네요 원두는 요즘 글 많이 쓰는지 모르겠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1,660 | |
| 19715 | 빌려줬다가 못 받은 오케이 컴퓨터 아직 못 샀다는 생각에 상실감이 -_- 너무 일찍 일어났어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36 | |
| 19714 | 오늘은 퇴근하고 운동을 가는데, 다 도착해서는 휴대폰을 찾아보니 그 어디에도 없는 휴대폰.. 그러고보니, 일하다 받은 급한 전화 때문에, 학원 사무실에 전화를 두고 와버렸다는..ㅠ_ㅠ.. 거기까진 그런가보다 했는데. 운동을 마치고서 집에 부모님도 안계시고 차를 얻어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해서, 일단은 시간 상 버스가 끊긴 것 같아, (종점이라 이미 막차가 출발해버린 뒤였던 듯...) 택시타고서 슝~가서는 휴대폰을 찾고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래도 아직까지는 …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632 | |
| 19713 | 저는 David Gilmour 랑 Jimmy Page 좋아해요. 길모어 씨는 기술적으로 뛰어나진 않지만 맛깔나는 리듬 배킹과 한음 한음 버릴 것 없는 솔로 연주 때문에 참 좋아하고요, 페이지 씨는 깁슨 레스 폴의 매력을 잘 표현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기타 톤을 다양하게 내는 데에도 일가견이 있는 사람 같고요. 다른 사람 아이디어를 무단도용한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가져온 것을 너 낫게 만드는 건 사실이라... (팬들만 아는 한가지 안타까운 사실은 73년과 …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4,040 | |
| 19712 | ' 형. 사랑은 제게 있어서 상상속의 동물과 같아요. 마치 유니콘과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죠'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681 | |
| 19711 | System Idle Process 종료 불가능... 머리랑 심장은 쉬지도 않나보다. (오늘 꿈엔 내 두뇌가 만든 만화영화가 나왔다. ㅋ)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447 | |
| 19710 | 몇달 전에 아는 여자애한테 돈을 빌려줬다. 20만원을 빌려줬다. 이 아이는 대학 시절 나와 3일을 사귀었던 아이다. (물론 차인 쪽은 나다.) 오죽하면 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까 싶어서 빌려줬다. 3월 10일까지는 갚아달라는 말과 함께. 그러다가 2월 중순에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지금 갚아줄 수 있겠냐고 물었다. 대답은 미안하지만 지금은 어렵다, 였다. 알겠다고 했다. 그리고 3월 10일, 돈은 입금되지 않았다. 연락을 해보았지만 받지 않았다. 겨우 연락이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883 | |
| 19709 | 어제 역삼 LG 아트센터에서 이탈리아 progressive rock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Newtrolls' 한국 첫 내한공연이 열렸습니다. 이제 할아버지들이 다 되어버린 이 그룹의 내한공연 소식은 소위 아트락이라 불리는 프로그레시브락 매니아들에겐 가뭄의 비같은 소식이었습니다. 뉴트롤즈의 광팬인 제 친구는 죽기전에 라이브공연을 본다는게 꿈꾸는 건 아닌가하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ㅎㅎ 머리가 하얗게 새어버린 스칼지 할아버지.... 풍이 오셨는지 왼쪽 팔과 다리…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865 | |
| 19708 | 며칠 전에 날아온 정모 문자보면서, 가망택도 없는 신사역이 어쩌구...ㅠ_ㅠ 캐 안습 했었는데.. 일단은 동영상 잘 봤어요~~ ^-^ 부롭부롭;; 나두 그런데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나이 겨우...그러고보니 겨우라고 하긴 좀 많지만... 하여튼 아직은 그래도 20대인데.. ㅠ_ㅠ. 오늘 완전 웃긴 사태가... 꼭 이럴 때면 가끔 요 사이트 생각나서 글을 올리는...역시 이번에도 오랫만이라나 머라나... 늘 들르면 오랫만인 나..ㅡ…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654 | |
| 19707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라디오헤드 원래 알고는 있었는데 요새들어 급격하게 빠졌어요! ㅠㅠ 근데 학교엔 라디오헤드 아는애 한명밖에없고; 다른애들은 the bends 이앨범 들고가면 자켓보고 웃기다고밖에 안해요- ㅅ-; 고3인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책만 펴놓고 노래 듣고 있습니다; 아직 앨범 두개밖에 안샀는데 이번에 재발매되는 EP앨범이랑 Kid A앨범 사려구요~ 앗 쓰고나니 제가 뭐라고 쓴건지;; 어쨋든 반갑습니다♡ | 이페브 | 최근 대화 | 조회 1,460 | |
| 19706 | 98년도에 나온거랑 완전히 같은건가요? 디지팩이라던데 디지팩이 HTTT 한정처럼 시디를 빼는 방식을 말하는건가요? 그거면 쒯인데 ㅠㅠ 이번달엔 돈 많이 쓰네요, 향뮤직 경매에 Brett Anderson 싱글도 사야되고.. Airbag EP에..ㅠㅠ | must-DO | 최근 대화 | 조회 1,647 | |
| 19705 |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편집증'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다가, 「혹시 편집증이 영어로 뭔지 아는 사람?」 이러시길래, 우리 라됴헷노래를 떠올리면서 제가 자신있게 「페러노이드(paranoid)입니다!」 라고 했더니만 교수님께서 앞의 몇글자까진 맞았는데 뒤가 쫌... 이러시길래 「아, 안드로이드? 페러노이드 안드로이드!」 라고 말해버렸어요......... 사실 정답은 페러노이아(paranoia)인데.... 으아아아아아아아가ㅏ가가가 친구들은 그저 잠깐 웃고 말았는데... …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966 | |
| 19704 | Amnesiac 한정이랑 KID A 유럽한정 샀어요 Amnesiac은 CD가 B급이긴 한데.. Amnesiac은 22700원 KID A는 19700원 KID A는 마감 40초 전인가 어떤 분이 100원 정도 올려서 입찰하길래 저는 3초전에 입찰했어요 앞 분과 3천원 정도 차이남.. 근데 문제는 어제 했던 Amnesiac, 저번에 옥션에서 사려다가 마감 몇 초전에 진 생각이 나서.. 당연히 저는 마감 얼마 전에는 모니터 앞에서 기다릴거라고 생각하고 12,500 원… | must-DO | 최근 대화 | 조회 1,823 | |
| 19703 | 다른커뮤니티에서 락밴드달력을 만들고잇는데 밴드는 투표로정해서 라디오헤드도 무사히~ 안착되엇습니다 현재 라디오헤드이미지가 완성이되긴됬지만 맘에들지않아서요 ㅠㅠ 너무심플하고 그래서 RHKOREA 내공만땅인분들게 부탁하나만드리겟습니다 가로세로 1000픽셀이넘고 퀄리티좋은 멋있는 라디오헤드사진 있으신분은 꼭 쪽지부탁드립니다 퀄리티좋고 멋잇는라디오헤드이미지가 완성되도록도와주세요 ㅠㅠ | 라됴대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1,618 | |
| 19702 | 방에 노트북이 생겼거든요. 며칠 신나서 노래 받고 게임 하고 글 쓰고 하다보니까 아침 5시가 취침시간이 되어버렸어요 오늘도 오전 수업인데 이거이거 원 아, 귀 뒤가 쿡쿡 쑤시는데 이거 왜 그러는 걸까요. (정확히 말하자면 턱과 귀가 이어지는 끝의 뼈 부분...?) 귀 끝 부분도 띵띵 부어있어요 나쁜 균이라도 들어갔을까.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665 | |
| 19701 | 공연뒤에 글 주루룩올라오고, 다시 소강상태, ㅋ 공연언능또해야겠네요. 6, 7월에 구상중,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512 | |
| 19699 | 버스가 막 도착해서 타려고 줄 서있다. 나는 일부러 늦게 걸어나와 줄 맨 뒤에 선다. 내또래의 학생이 달려온다. 걔에겐 줄이 보이지 않나보다. 뭐,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늦게 타도 상관은 없지만 왠지 기분은 나쁘다. 또 이런 사람도 있다. 줄에 서있다가 앞쪽에 아는 사람을 보고 앞으로 가서 인사하면서 교묘하게 그 사람 옆에 가 선다. 머릿속으로 상상해본다. 학생의 후드를 잡아챈다. "어이, 뒤로 가야지." 라고 하면 '넌 누군데 반말이야.' 이렇게 나오진 않…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452 | |
| 19698 | 제가 엠피쓰리를 용량이 큰걸로 바꿨어요. 가지고 있는 파일을 다 넣었는데도 - 사실 얼마 없기도 했지만 여튼. the bends 랑 ok computer 앨범 가지고 계신분 저한테 좀 보내주시면 감사할텐데 - 제가 컴퓨터랑은 그렇게 친하지가 못해서 cd의 곡을 mp3 로 변환하고 그런건 못하겠네요 ㅋ 다른 좋은 곡 추천해주셔도 좋아요 -물로 추천만 해주시면 안되요 ㅎㅎ request 게시판은 잘 안보시길래 여기다 올립니다 아 나중에 어떻게 소정의 감사표시를 바라…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663 | |
| 19697 | 결국 후지록은 포기하고 브라잇아이즈 블록 파티 막시모 파크 보러 섬소 가기로 했습니다;; 벌써부터 두근거리기 시작하네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460 | |
| 19696 | 10820-> choiceRa 본래 이게 제 아이디인데 한동안 여기 못들어와서 (비밀번호를 까먹음) 방치해 두었답니다. 최근 약 몇개월전 미미양의 도움으로 (아! 나도 비번 바꿀 수 있지!!? 라며 아무말 없다 갑자기 알려줌;;) 다시 들어오게 되었죠. 이상! 별명을 왜 바꾸었나에 관한 보고를 마칩니다. ㅋ | choiceRa | 최근 대화 | 조회 1,627 | |
| 19695 | 몇달간 풀만 먹고 살아서 카우보이로써의 삶을 살았었다. 그렇게 의미없이 풀만 먹으며 살아온 어느 날 한줄기 구원의 손길이 나를 더듬으시니 우리의 사랑스런 돼지갈비씨께서 우리집에 당도하사 나의 할마시께선 아름다운 모션으로 양념을 하시고야 말으셧다. 그리고 그 날 저녁. 드디어 때가 되었다. 나의 가슴은 에로영화를 보는 소년처럼 흥분돼 있었고 나의 손놀림은 마치 조니가 기타를 구타하는것 마냥 빠르게 움직였으며 나의 입은 그대를 사랑하는 것처럼 크게 벌려진 채 난 어…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637 | |
| 19694 | 보고싶은데..-_- 어디서 볼 수 없을까요?ㅡㅜ;;; 사려고 디져봐도 없어요..~_~ 최고의 라이브 앨범~두둥~+_+ | 신의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432 | |
| 19693 | 모자란 공연에 많은 분들이 우호적으로 반응해주셔서 기뻤습니다. 여지껏 해본 공연 중 가장 즐겁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모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덕택입니다. 첫 행사였던 만큼, 다음 정모 때는 훨씬 더 나은 팀이 자리를 빛내리라 생각합니다. 황사 조심-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1,593 | |
| 19692 | 아직까지 주말 정모의 여운이 남아있어요....^^; 예전부터 이런 뜻있는 정모를 하자는 말만 무성했는데..... 이렇게 성공리에 행사를 열고 마무리 지을 수 있어 넘 기쁘네요.... 클럽 그루브에 조금 늦게 도착했었는데 들어가는 순간 자리없이 빼곡히 들어찬 알에치 지기님들에게 처음 놀랬고... 기대이상으로 멋진 공연을 해주신 아침, 결빙님, 초록오렌지님(아쉽게도 늦게와서 못 봤네요;), 겨울에 밴드님들.... 연주 실력에 두번째 놀랬고.... 이런 공연에 목말랐…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576 | |
| 19691 | 를 다녀왔다 오랫만에 사람들 구경이다 하고 갔는데 으외로 공연에 집중하게 된 정모 사람들은 뒷전이고.. 공연 정말 잘봤습니다. 우리팀이 3등한거빼고는 즐거웠습니다. 가사없는라디오헤드곡은 절대생각안났어...제기랄 진짜진짜오랫만에 여러사람들봤는데 사실..어두워서 기억도안나고.. 미미언니 밀러 딸기주스 말한마디안했어도 난 노래들었다 결빙 프리징이었는데 이쁘게잘커서 기분좋았슴. 또..고흐 네눈 상구 에딕언니 10820 또..우호 시크릿커플 또......아 선인장 ..또…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628 | |
| 19690 | 공연 재미있었겠네- 못 갔던 아쉬운 마음을 뮤즈 공연에서 만났던 반가운 뒷모습 사진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모르는 분인데 반가운 마음에 셔터부터 눌렀습니다 죄송 ;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38 | |
| 19689 | 오랜만에 보아도 어제 봤던 사람을 만난듯 과장되지 않는 웃음으로 서로를 대하는 모습이 RH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같다. 준비를 많이 하고 정말 열심히 음악을 선물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우호형과 형수님, 야차형 모두 라디오헤드라는 일개 외국의 밴드보다도 더 중요한 사람들을 함께할 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해 너무 감사드린다. 나는 라디오헤드보다 이 사람들이 더 좋으니까 물론 라디오헤드가 있었기에 함께할 수 있었겠지만 그보다 시간이 지난, 그리고 2007년… | eyes | 최근 대화 | 조회 1,529 | |
| 19688 | 어제 참 정말 너무 아주 미치도록 우호님과 아름다운 형수님 최고로 고마웠습니다.. 얼마나 편하게 왔는지..크하하하하 덕분에 일찍 들어와서 박지성 5호골도 볼수있었답니다~ 그리고 형수님 저를 체대생같다고 하신 체대생 비하성 발언에 관해서는 추후에 정말 체대생들과 만나서 자세하게 의논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같이 가기로 해노코 혼자 편하게 와서 고흐님께 참 죄송스럽고요..생일 축하해요 아침씨에게는 죄송하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염치없고 싸가지 없이 옷을 가져가버려서..ㅜ…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723 | |
| 19687 | 학교를 벗어나서는 꽤나 오랜만에 한 공연인지라 많이 떨리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멤버들이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하고, 개인적으로는 몇가지 이유로 노래가 굉장히 안되서 보컬의 입장에서는 매우 불만족스러운 공연이긴 했으나! 그게 뭐 중요한가요...정말로 이렇게 몰입해서 공연할 수 있었던 적은 많지 않았던거 같아요. 그건 아마 아레치 여러분들 때문이었을거고, 최고의 관객을 앞에 두고 공연했다는 말은..정말이지 빈말이 아니었답니다~ 공연 이후에도 쭉 남아서 함께하며 이런저런… | 겨울에 | 최근 대화 | 조회 1,702 | |
| 19686 | 늦게가서 공연도 뭐 많이 못보고 그랬지만,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거기 물맛이 조금 이상하더군요...풉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682 | |
| 19678 | 1. 21463 2. Treefinger[Kid A], Hunting Bears[Amnesiac] 3. Nigel Godrich 4. Abingdon School 5. Dead Air Space 6. Unbelievable Truth 7. Kid A 8. Stanley Donwood 여러분들의 라디오헤드에 대한 애정을 제가 너무 과신한 나머지... 미안해요 #_# 답보고 문제 맞추기! +_+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526 | |
| 19685 | 어제 아레치 공연정모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런 식으로는 처음 진행해 보는 거라 미흡한 점도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도 많이 배웠습니다. 나중엔 더 좋은 시간을 꾸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아.. ^^ 우호님, 형수님 미리 오셔서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고 @_@ 초록오렌지님, 아침군, 결빙군, 겨울에팀 일찍부터 와서 리허설하느라... 게다가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그.. 실은 어제 낮에 군복무중인 Rayna님한테 전화가 왔었…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632 | |
| 19684 | 오랫동안 못 보겠지만 영국 놀러 오면 재워 줄께 안녕~!!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718 | |
| 19683 | 안녕하세요. 어제 공연했던 밴드 '겨울에'에서 기타치는 녀석입니다. (키보드 옆에서 플레이했었죠 ^-^) 가입한지는 대략 5년정도 된 거 같은데 제가 워낙 음지 지향적이다 보니 정모나 정팅은 커녕 글 한번 작성한 적도 없는것 같네요. (제 레벨 보시면 아시겠죠 ^^) 근데 뻔뻔하게도 갑자기 이렇게 글을 올리는 건 어제 공연을 봐주셨던 관객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공연을 그리 많이 하진 않았지만 제가 했던 그 어떤 공연보다 분위기가 좋았던… | cloudcastle | 최근 대화 | 조회 1,690 | |
| 19682 | :'(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325 | |
| 19681 | 퍼가실 분들이 계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레치 서버 자원을 아끼고자 다음에 올려두었습니다. 퍼가시는분들은 댓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528 | |
| 19680 | 이렇게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골방에서 혼자 끄적거리던 노래를 공연에까지 올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ㅎ 다음에 또 봐요 안녕 오예 아하하하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1,393 | |
| 22385 | 정말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Full 동영상은 차차 올리기로 하고, 일단 편집된 영상으로 올립니다. 오른쪽 부분 영상이 짤리는군요. 나름 HD라서; 안짤리게 보실려면 블로그 보시기 바랍니다. http://blog.rhkorea.com/news/36 아래 영상은 퍼가실때 쓰시면 됩니다. 퍼가실 분들이 계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레치 서버 자원을 아끼고자 다음에 올려두었습니다. 퍼가시는분들은 댓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5,1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