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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679

알려주시면 안되요? 궁금해서 죽겠어요..ㅋ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98
19677

퀴즈 때 "차차" 팀에게 귀중한 한 문제의 답(나이겔 고드리치)을 알려주신, 뒤에서 조용히 보고 계시던 "불순물"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덕택에 2등 했습니다. 원래 저는 티를 받게 되면 불순물님께 드리자고 주장하려 했으나 공연이 끝나고 난 뒤에 둘러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그리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후드티와 티셔츠는 이기적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차차"와 "악!" 님께서 가져가셨습니다. 악! 형님은 티셔츠 사이즈가 XXL라며 거칠게 항의하는 비신사적인 모…

아침최근 대화 조회 1,550
19676

안녕하세요~ 시크릿이에요. 정모는 어제가 첨이었는데,,, 많은분들 뵈서 너무 방가왔고 정말 분위기 짱이었어요. 초록오렌지님 정말 목소리 너무 고우시고 전 자꾸 톰욕이랑 닮으신것같은,,,ㅋㅋ 결빙님 체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무대체질인것같대요.ㅋㅋㅋ 아침님 코러스부분 화음넣어서 부를때 완전 멋진거 알죠?? 겨울에밴드!! 당근 말이필요없을만큼 멋졌구요. 역시 밴드 오래하고 계신분들이라,,, 화합도 잘되시고 분위기 완전 압도하시는게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비디오계속…

secret최근 대화 조회 1,893
19675

엠프 방방거리는 소리가 너무나 그리워 유령처럼 와서 정말 재미있게 듣고 유령처럼 갔습니다. 아아..너무 좋아요. 저만 짧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뭔가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계속.. 좋은 공연 보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또 공연 보여주세요! 맨날 맨날 참석 할께요.

지요최근 대화 조회 1,469
19674

아름다웠습니다!! 잔잔한 기타 음률로 저희를 맞이 해주신 초록오렌지님~ 라디오헤드노래 정말 감성적으로 잘 불러주셔서 전율이 흘렀답니다~ 다음 정모때도 기대할래요~ㅋㅋㅋ 윈저노래 부르셧던 아침/별빛^^ 님..오..~ 아침님..혹시 제가 누군지 모르실까봐..ㅎㅎ 저 밖에서 담배필때 '어디서 걸어오셨어요?' "이쪽에서 걸어왔는데요" "혹시 오시는길에 약국 안보였어요?" "예..제가 오는길엔 약국이 없엇던거 같아요" "네..감사합니다" 이런 말 주고받앗던 ^^ 마지막 …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1,610
19673

같이 공연한 아침이형 수고했어요 :] 정모 준비하신 운영자님들 수고하셨어요 야차님도 사회하시느라(노래불러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집에 갈 때 택시 태워주신 네눈님 고맙습니다 (__) 초록오렌지님ㅠㅠ; 공연 기대하겠다고 애기도 했었는데 정작 아파서 공연도 제대로 못보고.. 혹시 공연영상 올라오면 그 땐 잘 감상할께요 군복무중인데도 전화로 격려해준 성진이형 감사 :] (더불어 ARS 전화찬스도 감사.) 그 외, tender 같이 불러주지도 않은 분들.. 됐어요...가…

결빙최근 대화 조회 1,715
19672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고, 덕분에 첫 공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괜찮았던 공연이었던것 같습니다. 초록오렌지님, 결빙, 아침님, 겨울에밴드, 공연 정말 잘봤습니다. 다음에도 기대하겠습니다. ^^. 예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약 70여분) 장소가 협소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모두들 와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도 오셔서 즐거운시간 가지셨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사회보고 힘든 영상까지 준비한 야차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개인적인 후기는 자게에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607
19671

라디오헤드로 인해 가지는 만남은 항상 즐거웠지만 오늘은 더욱 특별했듯 싶어요. 잠시나마 라이브의 즐거움을 선사해주신 초록오렌지님, 결빙님, 아침님, 겨울에밴드. 정말정말 좋은 공연 잘 봤습니다.!! 무엇보다 딱 알에취다운 장소를 잡아주신 우호님과 아리따운 시크릿님~ 캄사~! 사회하느라 수고한 울 야차~! ㅋ 그 밖에 수고하신 운영진님들~ 그리고 오랜만에 봐서 반가왔고 짧은 시간이 너무 아쉬웠던 알에취 친구들~ 다시볼때를 기약하며~~

adik최근 대화 조회 1,506
19670

가입 인사 드립니다 저는 오늘 정모때 3번째로 공연했던 겨울에 밴드의 기타리스트입니다(보컬 뒤에 있던) 라디오헤드를 오랫동안 좋아하면서 이런 사이트가 존재했다는걸 몰랐던게 참으로 뷁스럽네요 ㅠ 늦으나마 이번 정모 공연을 통해 RHKOREA 를 알게되어 기쁘구요 앞으로 자주자주 접하고 정모도 참여하고 또 공연도 할수있게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1시간이나 되는 긴 공연 재미있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최고로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게 되길 바라면서........…

john k최근 대화 조회 1,477
19669

다행일까요? ^^; cd로만 듣던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덕분에 그들이 와주길 바라는 마음은 더 커져버렸어요. ㅋ 10년지기 친구들을 만나서 기뻤습니다. 언젠가 다 같이 그들의 라이브를 듣길 바라며~ nice drea~*

10820최근 대화 조회 1,735
19668

멋졌어요. 다들. 왠지 공연을 하고 싶어 불타오르는... 뮤즈공연보더 더멋졌어! + 다들 안녕!

todd최근 대화 조회 1,586
19667

공연만 잠깐 보고 왔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분위기였네요.ㅋ 우호님 귀찮게 굴어서 죄송했어요~ 웃음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517
19666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6283&cateNo=241&boardNo=26283&cached=false(이 나라엔, 개인정보보호법.이라는 게 없는 거 아시나요?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본 사람이 법적으로 구제받고 보상받을 법률적 기반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 와중에도 이런 걸 하겠다는 군요. )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 중입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전기통신…

최근 대화 조회 1,566
19665

Qwerty didn't think that I had a debt to pay 나는 더이상 내게 빚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어 Until they came to take what I had left away 그들이 나에게 오기전까지 나는 멀리 떠나야 되 You said you wouldn't put me to the test today 너는 말할거야 너는 나를 시험 할 수 없을거라고 But I remember you saying that yesterday 그러나 …

wud최근 대화 조회 1,913
19664

너무 오랜만에 가게되서.. 이 시간 까지 흥분이 되는군요~ㅎㅎ^-^ 아싸리~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1,578
19663

become insane만 들어봤지만 좋네요.ㅎㅎ 일렉과 보컬이 더 많이 들어가긴 했지만 제가 밴드 음악도 조아라 해서리. 올해 5월12일에 내한 한다던데. 관심있는 사람들 같이가요. 대략 1000명정도 선착순 한다던데.ㅎ 작년엔 디에스토 오더니 올해는 I.M이 오네요 200명정도 티켓 공구 시작한거 같던데 가실분은 서두르세요 4월 1일 마감이던데.ㅎ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591
19662

책 읽는 걸 참 좋아해요. 읽기도 빨리 읽고 (오늘도 벌써 세권째, 프리즌 호텔) 그나저나, 책을 읽다보면 갑자기 어느순간 눈 앞이 깜깜해지면서 초점이 맞질 않는거에요. 눈도 엄~~~~~청 피로해지고. 왜 이런가 했더니, 아이쿠 난시였네-_- 방에 노트북 생긴 이래로 몇 날 밤을 좀 샜더니 눈이 더 피곤하고.. 지금도 거의 모니터를 노려보고 있어용T_T 라식이나 라섹을 하면 난시도 교정이 될라나 허헝

나나최근 대화 조회 1,600
19661

약도만 보고 혹시 위치 헷갈리실까봐 지도 올립니다. 대충 감이 오시죠? You can't miss it!!! =.= 드레스코드...는 오바고, 그냥 생각해본 건데요.. 아레치에서 만들었던 반팔티, 후드티 입고들 오시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모여서 사진찍어도 좀 그럴듯 해 보일 거 같고 ㅋㅋㅋ 딱 둘이서만 똑같은 아레치 입으면 커플티라고 뻘줌할 지도 모르지만;; 떼로 입으면 재밌을 거 같은데요... 절대 강제는 아니구요. 한복을 입으셔도 되고, 수영복을 입…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798
23521

말이 필요없는 초대작의 후속작입니다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3,332
19660

뉴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정치,경제.. 워낙 뉴스를 좋아하지않아서 거의 안보는 편이지만 또다른 뉴스 소재거리의 단골메뉴인 강도, 살인, 성폭행. 저런 내용들을 보면 도무지 어떤 반응을 해야할지 알수없게된다. 당사자들에게는 평생의 상처로 남게될지도 모를 사건을 엄청나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1분도 채 방영해주지 않는다. 다른 보도내용도 많아서 그렇다는건 핑계이다. 공개수배가 아닌 이미 체포된 범인이라면 이런 이야기를 뉴스에선 왜 해주는걸까. 점점 비관적이 되어가는 꼴…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319
19659

오랜만에 새앨범이 나와서 들어봤는데 여전히 고독한 음악을 하시는분들입니다 ㅎㅎㅎㅎㅎ

muse최근 대화 조회 1,369
19658

알고보니 RH live..-0-; 저만 낚; 인건가요

muse최근 대화 조회 1,484
19657

================================= 마지막 비행을 준비하기위해 절벽에 나무를 심는 슬픈 동화입니다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1,352
19656

저가 미성연자라...시간이 걱정되는데 몇시에끝나나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1,412
19655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번뜩이는 것을 캐취하거나 번뜩이지 않아도 번뜩이게 만드는 그런 것들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럴때마다 창조적이지 않은 밀린일을 하려고 애쓰게 되네요(흔히 노가다라고 하지요) 잠시 미뤄두었던 노가다를 하려고 게임 일러스터들 홈페이지를 들르며 자료를 수집하다가 예전에 친구와 나누었던 얘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오래되었기도 했거니와 짧은 이야기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결론은 그거였습니다. '공간예술과 시간예술의 차이…

최근 대화 조회 1,608
19654

요즘 2주에 한번씩 병원 다니는데... 병원에서 집까지의 시간이 약 한시간 반이다.. 좀 큰병원이라.. 그런데 6시반에 눈비비면서 일어나 머같이 열심히 가서 졸라 기다리고 의사와 면담 및 상담하는 시간은 오분이 채 되지 않는다.. 돈은 또 엄청 받아 먹는다.. 그래도 이번엔 이주후 말고 한달후에 오라고 그래서 참 다행이다..

악!!최근 대화 조회 1,351
19653

기역자로 된 꽂이?를 가진 음질 좋은 이어폰 사고 싶어요~ 지금은 도끼? 그걸 쓰는데... 밖에 소리 다 들려요..ㅠ_ㅠ 아레치 님들은 뭐 쓰시나요? 젠하이져 MX-500인가 400인가 그거 두 개 써봤는데요... 추천좀해주세요^^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1,533
19652

제게 연락을...;; 혹시나;;;;; 음...;; 쪽지를 주셔도 좋고 011-9156-9109 로 문자 주셔도 좋고 guitarpop@nate.com 으로 메일이나 네이트온 해주셔도 좋고 사례는 하겠습니다 (- -)(_ _)

nukie최근 대화 조회 1,560
19651

술먹다 죽는다는것이.. 이런거였군..-_-;;;;;;;;;;;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1,443
19650

요 몇달간 집에 반찬이 풀때기밖에 없는 관계로 풀만 먹으면서 살다보니 왠지 카우보이가 된 느낌이다. '이제 총만 들면 황야의 무법자가 되겠지..' '내가 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이 걸리겠지..?'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도 하루하루 생명연장을 위해 풀때기를 섭취하지만 쥐어지지 않는 주먹과 후들거리는 다리는 말하고 있다. '고기가 먹고 싶어.젠장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450
19649

방금 막 개인 홈페이지 리뉴얼을 끝냈어요. 사실 이제 개인 홈페이지라고 부르기는 좀 그렇네요. 그룹 홈페이지가 되었다고 할까;;; 군대에 있을 적에 친구랑 만들었던 "QWERTYst"라는 단체(?)의 홈페이지예요. 저랑 친구랑 따로 따로 페이지가 나뉘어져 있는데, 아직은 제 페이지 밖에 없네요. (친구 녀석이 소스 제공을 안해주는 바람에!) 홈페이지 만드는 일은 매번 어렵지만, 재밌어요. 그리고 매번 처음 구상과 결과가 딴판으로 나오구요. 플래시도 언젠가는 배워…

담요최근 대화 조회 1,511
19648

문득 샤워를 하다가 어린시절에 읽던 흥부와 놀부 이야기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흥부는 성욕이 왕성해서 낳은 자식은 많은데 돈 욕심이 없어서 가난하게 살다가 아주 운 좋게 다리삐끗한 제비를 만나 대박 터졌고 놀부는 돈 욕심이 많아서 부자로 살았지만 결국 막판에 실수해서 쪽박찼다는 그 이야기.... 어렸을때 그 동화를 읽던 나는 그 이야기의 교훈이 '착하게 살면 언젠간 복받는다.' 이런건 줄 알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 이야기의 교훈은 '인생은 한방이다.'였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718
19647

이건뭐 웃으라고 찍은건가...-_-뮤비찍은사람 얼굴 보고 싶다; fake plastic tree를 이어받는 카트 율동 작렬... 하여간 간만이어서 반가운 트래비스.

todd최근 대화 조회 1,785
19646

꼭 가고 말테얌~ 앙~

김지인최근 대화 조회 1,435
19645

이겁니다 허허, 클릭해서 보세요 D-48 아침,후리 나빼고 공연하더라?

스캇최근 대화 조회 1,700
19644

우리, 떠나요 두 손 마주 잡고 벚꽃길 따라 봄빛 햇살 따라 그 곳엔 우주가 있어요 우리 둘만의 우주 우리, 떠나요 로모 손에 들고 홍대 무경계 싸지타를 보러 그 곳엔 우주가 있어요 우리 둘만의 우주 그 곳엔 사랑이 있어요 우리 둘만의 사랑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502
19643

날 제가 신청한 라됴헤드 페이크플라스틱트리 나왔음!! ㅋㅋㅋㅋ 저잘했져? http://www.imbc.com/broad/radio/fm4u/musiccamp/aod/index.html 로긴하시면 다시듣기 되용ㅋㅋ한 40분쯤에 나옴 ㅋㅋ 제이름이 김성민이에옄ㅋㅋㅋㅋ 경남김해시 쿠쿡!!

블레그최근 대화 조회 1,537
19642

전번에 갔다가 빨리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때문에 -_-;;참 아쉬웠는데;; 이번엔 좀 놀다 가야겠군요..캬캬^^;; 멋진공연~우싸!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1,438
19641

더도 말고 딱 300만 치고 싶더라구요.. 한동안 출퇴근을 했는데도. 도무지 실력이 안는다는.. 당구 잘치고 싶다아아앙! 맨날 내기당구하면 져...T^T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40
19640

아레치 정모는 정말 나와 시간이 한번도 맞지 않았다!!! +_+ 역시 이번에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에잇-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299
19639

요즘 너무 찾아서 안 들어서요 .... 어제 진자 백만년만에 린킨파크 꺼내 들었는데, 신나고 좋더라구요 .... 신나는 노래로,, 추천좀 부탁드려요 ~~ 펑크도 좋아하고, 메탈도 좋아하고, 대체로 다 좋아하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 음악 정보 다들 어디서 얻나요?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969
19638

또 역시나 정말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오랜만에 라됴헤드 노래를 들었더니 ..후.. 또 생각이 나네요~~ 이번 정모~ 가도록 노력할께요~ 낯익은 얼굴들 많이 뵜으면 좋겠슴다^^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1,362
19636

5월4일!!!!! the boy with no name - closer 눈물날라 그래..ㅜㅜ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837
19635

잘봤는데, 재밌었는데, 집중도도좋았는데, 투싼광고가좀과함, 2시간에짜맞추려다보니, 미흡한, 그런데투싼씬만10분넘을듯함, 현대가제작비다댔나봄,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41
19634

사랑하는이여... 그대는 달처럼 늘 변해있겠지. 시간에 의한 것인지 그대의 마음때문인지 난 알수 없지만 시간이 내 기억을 녹여도 슬픔이 그것을 마셔도 난 당신을 떠올릴 수 있어 그대는 나의 달이기에,세상은 구름이기에,난 그대를 볼 수 없기에. 또 한번 비를 부를수밖에 없으나 이 눈물이 끝나기만을 바라뿐 내 사랑....내 앞에 나타나 당신의 모습으로 내눈을 채워주고 당신의 한마디로 내 귀를 씻겨주고 내 코에 향기가 머물게 하고 내 입이 그대를 담을 수 있게 내 심…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282
19633

작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기간동안 알에치에 몇 번 정도 글을 남긴 적이 있었는데, 그 때에도 그랬듯이 난 빙그레 시절부터 골수 이글스 팬으로 지내왔다. 내가 처음 이글스 팬이 된 건 1990년도인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그 때쯤 이글스는 강팀이었고, 페넌트레이스에서 항상 좋은 성적을 내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해왔다. 88년엔 정규시즌 2위, 89년엔 1위, 90년엔 4위, 91년엔 2위. 90년도에는 아쉽게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나머지 세 번의 시즌에는 …

elec최근 대화 조회 1,948
19632

http://asians2007.cau.ac.krThe 14th All-Asian Intervarsity Debating Championships 2007 * 제14회 아시아 대학생 영어토론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asians2007.cau.ac.kr 아시아 각 국 대학생들 간의 지성을 겨루고 문화를 교류하는 장, 아시아대학생 토론대회 “All-Asians 2007"에서는 다음과 같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782
19631

를 봤어요. 새 집 냄새가 나는 강남역 CGV에서. 책에서 여인네들 모습 설명한 걸 읽고 어쩔꺼다 저쩔꺼다 상상을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예쁜 여자들이 나오대요. (첫째 아가씨가 제일 매력적이에요.) 영화 보는 내내 향기가 코로 흘러 들어와 머릿 속에 맴도는 느낌. .... 안아주고 싶게 생긴 빼빼마른 불쌍한 그르누이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1,500
19700

자세한 이벤트 일정 및 기타 정보는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일단 오시는 모든분들께 액정클리너라도~ 클럽 그루브 사진 @@@@ 오실분들 꼭 댓글 달아주세요. @@@@ 입장료? 회비 는 1만원 입니다. 기본 음료 + 클리너 드려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3,745
19630

꽤나 오랜만에 새로 신발을 샀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학교에 신고 갔는데 지금 왼발 뒤꿈치가 아주 말이 아니에요. 항상 새 신발을 사면 한 일주일 정도를 고생하는 것 같아요. 것도 이상하게 항상 왼발만요. 아무래도 나는 짝발(...)인 것 같아요. 어찌나 쓰라리던지 발 씻다가 정말 혼절하는 줄 알았어요. 토요일날 새신 신고 친구랑 소풍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불편하면 곤란한데 말이죠 :D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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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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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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