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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629

진짜 친구를 찾기가 정말 어렵더라구요. 내 모든걸 걸수 있는 친구. 근데 지금 행복한 이유가 그런 친구들을 찾아서 인거 같다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15
19628

예전에... 내가 쓴 글에 달린 댓글 보려면 두 세 페이지 뒤로 넘어가던 그 시절에는 TV에서 RH노래 나오면 너도나도 와서는 들었냐고 하고... 그랬잖아요... 어제 CSI에서.. 뭐였나 기억도 안나지만 하튼 RH노래 나왔는데 혹시나해서 와봤어요 없네요 아무도;;;

최근 대화 조회 1,503
19627

. . . . . . . . . . . . . . . . . 휴

PlasticHead최근 대화 조회 1,199
19626

유령이 되고야 말았다.. ㅇ ㅓ 흥.!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372
19625

기다리는게 사랑인가요 사랑은 기다리는 건가요. 기다림에 익숙해져 가는 시간. 시간약속은 절대적으로 중요한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여자친구와 만나기로 한시간이 6시인데.. 이래저래 시간은 30분, 1시간, 30분 씩 늦추면서 자신의 볼일이 끝나자 피곤하다면서 들어가버리네요. 11시까지 5시간 동안 기다리는게 사랑인지 사랑이 기다리는 건지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혼자 서서 기다리는 것 만 하고있었는데. 멍청하게 들어가겠다고 왜 말안했냐고 나한테 물으니깐 아무말도 못하겠…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43
19624

뮤즈 내한공연 부틀렉 및 영상이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네요. 동영상 찍은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은 겁니까 허허허 세상 참 좋네요;;; 부틀렉도 부틀렉이지만 그 영상 속의 '미친' 관객들을 보니 아 나도 저랬구나 싶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네이버 뮤즈까페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거구요~ 더 귀찮으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wud최근 대화 조회 1,864
19623

"네 생각은 어떤데?" -물론... 하지만... 한것도 있으니... 한것 같아요. "이게 어디 선배한테 꼬박꼬박 말대꾸야!!" ... 대답한 내가 바본거냐... 정말 오만가지 정내미가 뚝떨어져, 이 세상.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525
19622

지난 아포칼립토에 이어..흐흐.. 시사회 당첨됐는데 1인 2매랍니다. 시간이 퇴근시간이랑 겹쳐서 그런지 혼자가게 됐네요. 사실 친구가 없어요 ㅠㅠ 그냥 저한테 표 받으시고 영화만 보고 가시면 됩니다. 6시 건대 롯데시네마 라네요. 010-2785-3575 로 연락주세요. p.s 서울 집값이 비싼 이유를 알겠어요.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1,535
19621

3월 14일. 화이트 데이, 또는 파이 데이. 이 날, 이모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이모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몇일 전, 이제 장례식장 갈 일이 점점 많아질테니 검은 정장이 필요할테지, 하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필요하게 되었다. 삼일장 중에 첫 날은 저녁 무렵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여자 친구에게 사탕과 꽃을 전해줄 수 있었다. 다음 날은 다시 장례식장으로 향했고, 거기서 밤을 지새웠다. 납골당의 이름이 유토피아 추모관이었는데, 알고 보니 이 곳이 유니와 정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89
19620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노래 듣다가 들렸습니다^^ 지난주에 일을 그만두고 3~4일 놀고 있는데 음악도 많이 듣고 쉬니까 좋기도 하고......... 잘 놀고 있는데 내일은 예비군 동원 훈련 가야 된다고 오라네요; 2박3일동안 끌려가서 훈련받을 생각하니 처음가는 거라 어색; 하루만 받으면 되는 대학생 친구놈이 부럽더군요. 군대를 일찍 갔다온 친구는 나름 재미도 있다지만 길어진 머리만큼 이젠 군대를 잊을만 하니까 예비군이라니ㅎ 덕분에 어디다 둔지도 모르는 야상 찾느라 …

BLackStaRR최근 대화 조회 1,469
19619

뮤즈 공연 갔다온 것도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쓰고싶지만 피로감의 엄습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254
19618

The Cloud Room - Hey Now Now 좋네요. 엠티가서 처음 들었는데 집에 가는길 내내 떠나질 않더군요. 헤이놔놔~ 헤이놔놔~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718
19617

Emil Schulthess의 1950년작 Midnightsun 사진 이미지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아무리 뒤져봐도 없네요.(울음) 그나저나 D-57 입니다 . 시간 빠르네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1,354
19616

. . 어제 종로 스폰지에 빔벤더스 특별전가서. 베를린 천사의 시 보구 왔어요. 영화는. 아아아.. 감독과의 대화부분, 음악이 없으면 어떤영화작업도 불가능할정도로 음악매니아라고 하면서 주로 영화작업할때 자주듣는게 결국 영화음악으로 삽입된다고 하더군요. 만약 내일 영화촬영을 한다면 콜드플레이, 라디오헤드가 영화에 나올거라는... ^^ 45년 태생이면.. 울아빠보다 훨 할아버진데..OTL.. 암튼 와중에 반갑더군요. 담주까지 죽 특별전을 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보시면…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678
19615

쳐다 본걸 시비건거라고 따지면서 시비거는 사람. 때려주고 싶당....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28
19614

Radiohead Airbag/How Am I Driving? 영국에서 재발매됐어요ㅋㅋ 국내에도 수입된다는군요... 라됴앨범중에 유일하게 구하고싶어도 못구했던 앨범인데 이번엔 꼭 구입할려구요^^

Elessar최근 대화 조회 1,412
19613

휴대폰산지 일년도 안됐는데 할부도 안끝났는데 액정 갔다.. 닝기리...ㅜ.ㅜ

악!!최근 대화 조회 1,510
19612

나랑 좀 놀아줘;;;

nukie최근 대화 조회 1,197
19611

새벽에 첫차버스를 타거나 대충 낮에 버스를타도 등산복에 엄청나게 빵빵한 가방을 매고계신 아주머니나 아저씨를 보게된다. 사람많은 버스에서 그런 아주머니들 가방 등에매고 서있으면 지나갈때마다 치고지나가서 조낸 짜증나는데 그 가방 돌덩이처럼 단단하다 도대체 뭘 넣고다니는거지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241
19610

디시 락겔등 대여섯곳에서 라디오헤드가 온다고 그러는데 정말 오나요? 온다면 하악하악 http://cafe.naver.com/musefan.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9395 http://kr.dcinside14.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football_new&no=718295

이상호최근 대화 조회 1,721
19609

이젠 우리동네 덕천동 서면을 나가도 아는사람 만나기가 힘드는;; 옛날에 어둑한 저녁이면 블럭마다 하나씩 참 귀찮았는데 결국 내 세대는 이제 한물간 x세대;; 아이비씨나오는 티비를 그렇게 봐도 노래방에선 웰컴투더정글이나 부르는 슬픈노익장-.,- 봄날은 간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375
19608

링고링고링고링고링고 ♡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391
19607

공부해야 하는데 ....보고싶은건 점점 늘어난다. 요즘은 덱스터~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60
19606

제 디카가 소니 A70 인데 중고로 사서 오래도록 잘 썼으니 미련은 없는데 고장이 났어요 어느날 사진찍다가 갑자기 액정 화면이 검푸른 색으로 나오면서 사진이 그 색깔로 찍히던데요 그렇게 되기 전에 찍은 사진은 디카 액정으로 잘 보이구요 이거 견적이 얼마나 나올까요? ㅡㅡa 그냥 새로 사는게 나을까요?

nukie최근 대화 조회 1,586
27906

컾흘아님. 어쨌든 사진은 꽤괜. -ㅅ-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p.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217
27905

\"소주 + 소다수 + 라임\" 의 결과물. 알흠답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d.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285
19605

내 방, 정 떨어지는 하얀 벽에 커다랗게 말구름표를 그리고, 그 안에 사랑스러운 말을 나를 향해 적어 주고 싶어졌다. 친구 말에 의하면 내 방 벽지엔 공단이 섞여서 포스터가 잘 안 붙는거란다. 그렇다면 혹시 수성싸인펜으로 쓰면 지우개로 지워질까(왜?), 싶어져서, 예에전에 책상 옆에 "우리 막내" 라고 썼던 글자를 찾아보았다. 지우개를 들고서. 이사 온 걸 깜박했네. 그 낙서는 없었다. 대신에 또 예에전에 사온 갱지를 벽에 붙였다. 내 초록색 PEACE 테잎을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757
19604

음 이번에 가볼까 하는데 숙소잡는데 어려움이 많네요; 혼자 텐트잡는건 무리고; 혹시 주위에 접근성 좋은 숙소같은 거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그나저나 이번 후지락 헤드라이너가 대단할꺼라네요; 스매싱 펌킨즈와 NIN에서 먼저 컨택해 왔었는데 헤드라이너가 이미 차버렸다고 내칠 정도이니;;; 이미 확정된 밴드는 애쉬, 블론드 레드헤드. 클랩 유어핸드앤 세이 예,fountains of wayne, 저스티스, 카이저 치프 이기 & 스투지스, 뮤즈정도; (관심있는 밴드만;;)

소년최근 대화 조회 1,705
19603

유난히 올해는 감기군이 저를 떠나질 않네요. 2월에도 감기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오늘 다시 한번 감기군이 찾아왔습니다. 작년에 사랑하던 사람을 잃고 올해 감기군과 다시 사랑에 빠질건가 (난 동성은 싫은데 ..?) 모두들 날이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ㅡ_ㅜ

elliott최근 대화 조회 1,208
19602

ratm과 케미컬 브라더즈가 온다는 낭설, 모두들 들어보신 것? 아 이런 난 그 동안 한국에 없단 말입니다! (추신: 어디까지나 소문에 불과하긴 하지만)

지낙최근 대화 조회 1,670
19601

뭔가 멈춰버린 듯 한 느낌이에요. 딱히 안풀리는 일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리 기분좋은 일이 일어나는것도 아니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격렬하던 변화가 한풀 꺾인 듯한 느낌. 뭐 다 큰건가 하고 안심하기엔 아직도 너무 불완전하고, 부족하고. 적어도 몇개월 전까지는 조금은 다부진 다짐같은 것도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알길이 없고, 그런데 시간은 미친듯이 흘러가요. 물론 얼른얼른 시간이 흘러 별일없이 전역한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나쁘지 않…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148
19600

좋은 아침이네요 푸르른 우리들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1,230
19599

초등학교 입학이후 처음으로 파마를 했어요,금요일날 첫날에는 이녀석이 너무 빠글빠글해서 문제더니 오늘은 너무 풀어져서 문제네요; 이건 뭐, 관리하기 쉬우라고 했더니 시간을 더 잡아먹네,아주. 그래도, 뭔가 새학기를 산뜻하게 시작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450
19598

안녕?:) 안녕:(

muse최근 대화 조회 1,147
19597

이건 좋은 일인지 모르겠다. 이 나이가 되니까 어릴 때(십대) 놀이공원에 가서 바이킹, 롤러코스터 같은 기구를 타거나 차가 급한 내리막길을 제동없이 그냥 내려갈 때 배를 통해 머리까지 느껴지는 간 떨어지는 느낌이 한참 덜하다. 이년 전 여름, 중대가 놀이공원에 단체로 놀러갔을 때였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이용권을 샀지만, 나는 무서운 놀이기구에 그다지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뭐 많이 탈 수 있겠나 싶어서 자유이용권 대신 도장 네개짜리 표를 샀다. …

Byrds최근 대화 조회 1,467
19596

저 위에 정모 공지글에 우호님이 댓글 다셨듯이, 공연장 사정으로 정모가 연기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31일로 미뤄질 것 같아요. 다시 공지가 뜰 겁니다. 기존 공지 댓글은 잘 확인 안 하시는 것 같고, 미리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글 남겨용.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383
19595

군생활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걸 종종 일깨우는 경우는 달력이나 병장약장이 아니라 후임들의 뻐꾸기짓이다. 가만히 있으면 눈뜬사람 코베가듯 뒤통수에 대고 종알대는게 우리 분대 징글맞은 후임들이다. 코를 베어가는 말들은 대개 이런 것이다. "이제 얼마 안남으셨는데말입니다." "밖에 나가서 뭐 하실겁니까?" "칼복학입니까?" "몇일 남으셨습니까?" 나는 다만 낄낄 웃는다. 웃지만, 속으로는 아 벌써? 라고 자문하면서 자신의 뒤통수를 쓰다듬는다. 정말, 세월 한번 빠르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792
19594

I'm writing this article on a small cafe from beijing, china. theres free internet service let me post some of pics from here someday. have a good day.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71
19593

(아마도) 꿈 속에서, 너 ***밴드 좋아해? 라는 질문을 받아서 아주 조금 고민하다가 완전 개 좋아해! 라 답했지만, 내 씨디피에서 돌아가던 girls and boys 노래를 듣고, 그래도 블러가 최고지! 라 말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오늘 일어나자마자 한 일은, 평소 널부러져 있던 씨디들을 하나 하나 닦아 내어 씨디장에 정리해둔 것이었다. 씨디 여러장, 뒷면을 위로 향해서 쌓아올린 후, 일본 100엔 샵에서 사온 씨디 클리너 세트를 이용해서 닦는데, 아 …

지낙최근 대화 조회 1,730
19592

아... 뮤즈 공연이 불과 몇일전이었는데 전 지금 휴가를 나왔습니다. 정말 아쉽군요, 친구는 미리 휴가 맞춰서 보고 들어갔는데... 허허 아~ 군대에 몸담고 있다보니. 정보망이 부족해서 원... 혹시 라디오헤드 다음 앨범 발매일이 대충 어느 정도인지 아시는 분? 아 그리고 제가 입대하기전부터 그러니까 05년 9월쯤부터. 전역하면 사려고 봐둔. Fender Telecaster 72' Deluxe가 팔렸더군요. 백팔만원에 팔던 곳이었는데.. 혹시 그거 파는 곳 아는…

KID B최근 대화 조회 1,221
19591

드디어 컴퓨터를 질렀어요! 5년을 꽉 채우고 6년째로 접어드는 지금의 컴퓨터와는 이제 안녕입니다. 잘 모르겠지만, 충분히 오래 쓴 것 같네요. P4 1.5GHz 512MB SDRAM HDD 80G M/B VIA P4X266 CHIPSET VGA Ge-force 400 사실 위 사양으로도 할 건 다 했죠. 2D 그래픽 작업과 영화 감상은 물론이고, 동영상 편집도 해보고, 3D 제작 프로그램인 마야도 돌려보고- 하지만, 근래 들어서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더군요. 지금…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52
19590

언제쯤이나 우리나라에서 radiohead live in korea 라는 소리를 들어볼수 있을까요??? 외국까지 나갈 상황은 안돼구T.T 올해 신보낸다니까 꼭 한번 와줬으면 좋겠는데... ps: 뭐 지금 팬타에 RATM이랑 chemical brothers가 확정됐다구 낚시다 아니다 말이 많은데... RATM은 내한때 봤구 캐미컬두 보구싶지만~ 개인적으로 요번 팬타때두 영국쪽 그룹들이나 많이왔으면 하네요ㅋㅋ

Elessar최근 대화 조회 1,368
27904

작가는 에쿠니 가오리 좋아해요 ^^ 웨하스 의자, 도쿄타워ㅎ 외국작가는 프랭크 밀러랑, 엘런무어 좋아합니다 ^^

LoveDY최근 대화 조회 1,639
19589

아직 어린 절 못믿는다는 그사람이 너무 좋아서.. 1년 8개월 기다리렵니다.. 그때가서도 안받아줄지 모르지만.. 그래도 기다리렵니다..

LoveDY최근 대화 조회 1,327
19588

리버풀 트랙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으헤헤헤헤

muse최근 대화 조회 1,397
19587

그 동안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파릇파릇한 새내기로서, 자기소개만 백 번이 넘게 하고 있어요. 다니는 곳이 특수 대학교라 그런지 이제까지 제가 들어왔던 많은 대학들의 이미지와는 어마어마하게 다르더군요. 고등학교의 연장이랄까? (재밌긴 합니다) 선배들한테 보여 줄 장기자랑 (말로만 듣던 슈주) 연습하느라 며칠 동안 늦게 자고 뒷풀이 하고 들어 와서 그런지 무지무지 피곤하네요. 학교가 타지에 있어서 타지에서 생활 중입니다. 그런데 진짜 빨래하기 귀찮네요. 당장…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355
19586

노트북을 질렀습니다.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아질 것 같아서요. 노트북에 관한 한 쌩 초보라 뭐부터 길을 들여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질문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1. 노트북에 처음 깔려있는 지리멸렬한 프로그램들은 지워도 상관없는 거겠죠? 노턴은 내비 두는게 나을까요? 2. 파티션을 나누었으면 좋겠는데.. 노트북 살때 시디가 안딸려왔네요. 그리고 요새는 노트북은 ODD안사는게 대세라는 말에 혹해 안샀는데. 나눌 필요가 있을까요? 나누는 게 좋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lec최근 대화 조회 1,446
19585

Thom Yorke 싱글앨범 B-side 에 수록된것도 있다고해서요.. Spitting Feathers 앨범인데 01. The Drunkk Machine 02. A Rat's Nest 03. Jetstream 04. Harrowdown Hill (Extended Mix) 05. Iluvya 06. Harrowdown Hill (Video) 07. Analyse (Video) 이렇게 구성되어있구요. 향뮤직에서는 이미 품절됬다고 하고.. 한정판이라고 하는것같기도 한…

PlasticHead최근 대화 조회 4,486
19584

개강이니 뭐니 하면서 정말 요 몇주간 정신 없었네요. (내일 또 학교 가야 하지만;) "이수업은 이런수업이에요~" 이렇게 설명한다음, "그러니까 다음시간까지 이것 해오세요." 이렇게 들 말하는 교수님들(80%이상)의 압박. (아놔~ 배운게 있어야 하든말든하지..ㅜ.ㅜ) 헤드폰 사려고 아껴뒀던 돈은 개강총회니 과단합회니 교재니 하면서 다 날라가고...ㅜ.ㅜ 완전히 부서져버린 cdp땜에 그동안 노리고 있던 파나소닉 ct830을 사려고 봤더니, 모두 품절-_-; 아예…

mitena최근 대화 조회 1,485
19583

난 그날 찌그러져서 후임하고 눈물을 삼키며 3집이나 듣고 있었다. 그림그리는 것도 그만이고 가끔 기타나 뚱가뚱가. 책읽고. 운동하는 것 뿐 하지만 절대로 줄지않는 옆구리 그래도 날짜는 간다. 그래도 날짜는 간다. 콘탁스 N 사고 싶다.(색감 죽인다.) 오디를 사게 되면 렌즈를 뭘로 하지? 이런 망상만.. 하다보면 하루가 간다. 시간은 흘러 흘러 '왕고'라는게 되었다. 첨점에 서본 느낌은? : 일등이라는건 참 외롭구나. : 하지만 사무실에서는 아직도 막내. : 아…

스캇최근 대화 조회 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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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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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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