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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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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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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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9539 | 집에 있을 때 가끔 저녁 12시쯤이면, 화장실에서 울려오는 구토소리가 호러스러웠습니다, 음,, 그땐 그냥 위층이나 아래층에 환자가 살거나, 혹은 술마시고 게워내나 했는데 ; 첨엔 진짜 낭만적이라고 생각했었죠 남의 집에 와도 따라와서 들리네요 나만 들리는 구토소리 ! 술꾼은 어디에나 있는건가 내귀에 도청장치인가 다른소리인게 구토소리처럼 들리나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379 | |
| 19538 | 오늘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밖을 나가 던킨에 핫초코를 시켜 들고선 아무도 없는 2층에 올라가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핫초코를 홀짝대고 있는데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목소리에 그만 나도 몰래 눈물이 찍- 나더군요... 봄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 망할 닭병과 봄타령도....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143 | |
| 19537 | 아 여기에 올리긴 좀 머하긴 머한데... 시부야계열이구. 너무 구하고 싶어서 여기 까지 올리내요. 있으신 분이 있지나 하고 혹시나.. ㅠ_ㅠ 하드 날려먹고 다시 구할려니까 안구해지내요.. 혹시 MP3가지고 계신분 없으신가요... 아... 답답.... 옛날 엘범들 구하려니 힘들구나... 있으신분 좀 어떻게 어둠의 경로로... 스르륵... 많이 감사해드릴께요.. ㅎㅎ | 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1,263 | |
| 19536 | 최근 몽구스의 새 앨범을 자주 듣는데 좋네요. 이런 댄서블한 사운드가 요즘은 땡깁니다. 한국 음악들도 잘 찾아보면 외국 음반들 보다 참 좋은 음반들이 많은데 성공을 못한다는게 안타까워요 ㅠ 전 부산에 살아서 이런 애들의 공연을 자주 볼 순 없지만요. 3월 중순에 몽구스의 부산공연이 있다던데 꼭 가봐야겠습니다. 아참 전 예전 닉네임 Greenwood에요. 아실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 BECK | 최근 대화 | 조회 1,372 | |
| 19535 | 오늘따라. 마음이 우울해서. 내가 버린건지. 버려진건지. 아리송하고.. 아님.. 제자리로 돌아온건지.. 아님. 나 혼자만의 생각인지.. 마음이.. 우울해요.. 에이.. 이런 내가.. 한심해요.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326 | |
| 19534 | 영어완전정복. 토익공부를 드디어 하게되었는데...대학4년간 뭘했단말인가... 모질게토익이라는 정말 모진 책으로 한방을 노리고 있습니다. 영어와 담쌓고 산지 어언 6-7년. 간간히 만나는 예전 단어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총총히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갑니다.-_- 오늘 엄청난 사실을 알게됬는데. 미래완료 진행형이라는게 있더군요... 역시나 놀라운 영어의 세계!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212 | |
| 19533 | 살이 점점..빠지고 있답니다.. ; 그렇게 많이 먹는데도... 몸무게는... 점점 줄어들어요.. 왜 그러지.... 피곤해서 그런가.....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259 | |
| 19532 | 근 3년동안 키우던 우리 '아르'를 보냈어요... 어지저찌한 이래저래한 이유로다가... 결국은 무책임한 사람이 되었네요. 울신랑도 예전에 '아라'라는 개를 6년간 키우다가 보냈는데... 그땐 그맘을 정말 이해못했는데... 아무렇지도 않다가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환청이 들려요. 아르의 또각또각 발자국소리... 낑낑대는 소리. 환영도 보여요. 베란다밖에서 날쳐다보는모습. 침대옆으로 와서 꼬리치는모습. 이제는 다시는 개를 안키울라고요...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341 | |
| 19531 | 엄청매운 불닭을 먹었는데.. 변을 싸니 똥꾸멍이 맵다. ㅈㅅ;;; 너무 매워 ㅠㅠ :@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1,314 | |
| 19530 | 아이들의 젖은 촛점없는 눈 보이지도 않는 저 문을 향해 서있네 소년의 의자 고통없는 집 빨갛게 뒤엉킨 나의 나무에 앉아 한참을 숲숙에 누워있다 작은 구멍속에 들어갔지 나는 어쩔수 없는걸 (왜) 술취한 소녀는 춤을추네 작은 상자안에 짖눌린 채 마치 어쩔 수 없는 듯 (왜) 웃음을 참고 있네 저 밑 썩은 바닥 그 위에 (I'm not to blame) 내가 누워있어 저 밑 썩은 바닥 그 위에 (I'm not to blame) 나와 같은 얼굴들뿐 나의 피아노 나의 기…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65 | |
| 27897 | 노래가 정말좋은데.. 해체 되었다네요 ㅜ.. 니가 그리운 날엔 저노래 정말 좋습니다^^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3,441 | |
| 19529 | 여자친구와 또 헤어져 버렸어요.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또 헤어진거네요.. 이제는 제 문자와 전화도 받지않네요.. 정말 아직도 좋아하는 제가 밉상이네요;;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1,800 | |
| 19528 | 이라는 거 생겨버렸다 ㅡㅡ;; 신용불량자가 보인다 ;;; 흣;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54 | |
| 19527 | 가입한지 얼마 안됬는데.. 다른 홈페이지 처럼 북적북적 했으면 좋을텐데;;; 자유게시판 외 타 게시판에는 글이 자주 않올라 오는 듯한-_-; 제가 여기서 말하려는건용/// 눈팅만은...제...바..ㄹ... p.s 라됴형님들이 내한만 와주신다면 유령회원들 바로 일어나는뎅.ㅠㅠ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1,201 | |
| 19526 | 그래서 이미 과거의 나는 내가 아니다 그동안 변하지않은사람에게는 동정을...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1,282 | |
| 19525 | 요새 프리즌브레이크를 하도 재밌게 보다 보니 때때로 시간표를 보며 망상에 빠지게 됩니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346 | |
| 19524 | Third Eye Blind라고 아실련지 모르겠네요. 공연이 있어서 티켓가격을 알아보니 저렴한게 스탠딩 공연같더라구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끊으면 어마어마한;; 부가료를 더해서 사야하는데 그게 아쉬워서 직접가서 끊어야겠다 하다가 이틀전 알아보니 그나마 다 매진되었더군요. 티켓가격 해봤자 30불이였고 두명치를 끊어서 계산하니 60불 플러스 뭐 이래저래 서비스비해서 72불 하하..그거 12불 아끼겠다고 미루고미루고하다가 결국 티켓은 다 팔리고. 인터넷으로 티켓 살일이…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128 | |
| 27896 | 설렘을 주는 뭐 그런. 각각 따로 표지모델에 반해 좋아하며 샀는데 2월호엔 질렌할 이번 3월호엔 크리스찬 발;;씨 내용은 살짝 넘기고.. 그냥 구독해보는게 돈아끼는 법 같군요. 따로사서 손해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07.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147 | |
| 19523 | 어젯밤에 친구랑 껄쭉허니 한잔 했더니 잠이 안 오고 힘이 불끈불끈하네요+_+ 2007년 2월 25일 보약 발견의 날이었습니다. 야채랑 튀김군 한잔하세~ 앗? 이번주 개강이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379 | |
| 19522 | 개찌질이 찐따 플레이 작렬;; 젨;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23 | |
| 19521 | 청량리TMO의 황당스런 행정처리만 아니었다면 나는 엊그제 이맘때쯤 강릉행 차에 몸을 뉘인 채로 doves의 m62 song을 듣고 있었을텐데. 모처럼 큰맘 먹고 품어봤던 로망(?)이 갓 만들어낸 딸기 쉐이크를 따라 목구멍을 타고 무참히 삼켜졌다. 그래요, 사고 안 치고 멀쩡히 잘 살던 사람도 얼룩무늬 각모만 썼다 하면 '센스'를 비롯한 체내의 모든 능력치들이 반감기를 맞이한다는 거. 본인도 몸소 체득해온 바 있으니 이해 못할 일도 아니지만, 그래도 아저씨, 너무…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446 | |
| 19520 | 우연히 Tim buckley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새로나온 DVD를 발견하구 향뮤직에서 개인주문을 시켰는데 5월달에 발매될꺼라 주문이 안된다네요.. 5월이 오기전에 지름신이 떠나실꺼 같은데 큰일이네요... 뭔가 대책이 없을까요?ㅠ_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298 | |
| 19519 | 아무 생각 없이 로그인 된 멤버를 눌렀더니, 내 별명 옆에는 "아레치CJ" 라고 되어 있다. 아레치CJ.... 아레치CJ.... 아레치CJ.... 그러고 보니 예전에 분명히 윈앰을 틀어놓고 방송했던 적이 있던것 같다... 아마 별이옹의 전화방송(그당시 초유행-_-;;;)과 다른 몇몇 유명방송 (엠비언트님 등등)에 밀려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방송했던 나조차도 CJ 였다는 사실이 가물가물하게 되나디..;; 참.......거시기 허다( ' -').. ㅋㅋㅋㅋㅋ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089 | |
| 19518 | 졸리는게 스스로 조절하기 힘들때가 있다 졸리면 성욕이나 식욕을 참을때를 떠올렸다 그래서 왜 스스로를 절제할줄알야하한다는걸 다시 알았다.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1,082 | |
| 19517 | 고1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입니다. 그때는 이렇게 친해질줄 몰랐네요 늘 곁에 있었기에... 당연하다시피 늘 함께였었기에 몰랐나 봅니다 마치 몸의 일부분처럼... 있으면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내지만 없어지면 불편하고... 힘들어지는... 군대에 오고나서 그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어요... 언제나 함께일줄로만 았았는데... 이렇게도 헤어져 지낼수 있네요... 그런데... 한가지... 두려워 지는건 서로가 사회에 진출해서 직장생활을 하며 가정을 꾸리고 살게 되면…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1,166 | |
| 19516 |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에 초콜렛을 사는 사람들 보면 이 카카오 % 에 굉장히 집착하는거 같더라구요. -_- 살찌는건 똑같다... 에 한표.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288 | |
| 19515 | 1. 쓰던 엘지 ODD 픽업이 나갔다. 과용한 것도 아닌데 너무 빨리. 그래서 삼성 제품으로 하나샀다. 구형 인터페이스 (E-IDE 맞나) 사고 보니 메인보드에서 S-ATA 지원하는 걸 발견했다. 가격 같았는데..히잉~ 2. 사자같은 동물은 누가 코털이라라도 건드리면 금방 으르렁 거린다. 화를 못 참는 사람은 동물이다. 사실 넓게보면 사람은 동물이다. 안 씻으면 냄새도 나고 겉은 그래도 속은 아직 동물의 탈을 벗지 못한 사람도 많다. 세월이 많이 지나면 더 괜찮…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268 | |
| 19514 | 올해는 겨울 바다 못 봤네 ㅡㅡ;; 생각해보니 작년에도;;;;;;;;;;; 여행가고 싶다으~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18 | |
| 19513 | 이건 라디오헤드 첨 좋아할 때 어디서 주워 듣고 궁금했었는데.. OK. Computer 앨범 보면 부클릿 노래 제목 앞에 i7yci7ciy** let down 이런식으로 돼 있잖아요.. 저 제목 앞부분 코드가 유니코드인가 해서 무슨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들었었는데.. 맨날 찾아봐야지 하면서 까먹다가 지금 생각 났네요.. 저거 다 나와있는 페이지 없나요; | Tomato-Mash | 최근 대화 | 조회 1,183 | |
| 22828 | The National Anthem 에서 What's going on? 발음이 왜 소래논 으로 들리죠???? 정확히뭐라고 하는건가요?? | 주홍관 | 최근 대화 | 조회 6,843 | |
| 19512 | 두통에 오한에 열도 좀 나고 오른쪽 어깨에 찌르는듯한 통증에 속은 하루내내 더부룩하고 아아아 그래도 간만에 집에서 푹 쉴 수 있어서 그런지 기분은 그리 나쁘지 않아요. 오늘 내일 한번 맘먹고 게으름 피워봐야겠어요-_-; 요양요양요양...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153 | |
| 19511 | 문자 메세지는 모두 삭제하는습관(?)이 있다 수신메세지함도 항상 바로바로 지우고 비워져있어야한다 발신메세지함도 항상 바로바로 지우고 비워져있어야한다 통화기록 부재중기록 최근기록도 그때그때 다 지우고 비워져있어야한다 하나의 메세지라도 하나의 통화기록이라도 남겨져 있는것이 싫다 참을수가 없다 사람의 기억이라는것도 버튼하나로 삭제 될수 있으면 좋겠다??? 삭제할까요?? 네 삭제되었습니다;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1,426 | |
| 19510 | 이뻐라하는 후배가 오늘 졸업 선물로 주었어요 요거 영국에서 벌써 판매완료됬다던데 오오오오오. 아아아아아. 최고.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395 | |
| 19509 | 봄이 오긴 오는 건가... 아흐~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52 | |
| 19508 | 이거 뭐, 새내기인 척하려고 아무런 말도 없이 버스 타라고 하는대로 버스타서 조용히 있었건만 출발도 하기 전에 스탭이 올라타고는 -죄송한데 재학생 분들 계시면 손 들어보세요, 다른 차로 이동 좀 할게요! 제길슨 ㅜ_- 솔직히 창피했다 (그 전에 혹시 책임자 있냐고 손들라고 했는데 온 재학생이 아무도 없어서 아무도 손 안드는 와중에도 꿋꿋이 새내기인 척 하겠다고 손도 안 들었건만 그런 망신이 -_-) 그나저나 복도에서 급하게! 이번 아레치 까만색 공구티샤쓰 입은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289 | |
| 19507 | 글을 쓰고 싶어서 글쓰기를 눌렀는데 쓸말이 없다.. 아참 난 어제 누군가에게 사차원 적이란 말을 들었다.. 이해할수없다.. 오늘 흰옷을 입고 학교 왔는데.. 연구실에서 기름칠했다.. 그래서 옷 또 빨아야한다.. 요즘 자주 머리가 아프다.. 두통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어릴적에 꿈이라고 생각했던것을 하고있진 않지만..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재밌다 내 어릴적 꿈은 엄마 남편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다음 꿈은 의사선생님이었다 고삼때 아니 삼수할때까지 쭉 이제…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580 | |
| 19506 | 친구한테 차비를 얻어서 집에 들어 왔습니다. 왠지 주머니에 흑자가 생긴듯하네요;; 정신없어요;;ㅎㅎㅎㅎ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192 | |
| 19505 | 아직 2월 말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지가 가을인줄 알고 있고. 햇볕은 따갑고. 바람은 선선하고. 정말 [지구 온난화] 때문에 날씨가 날이 갈수록 더워지는 건지.. 이러다 내 죽기 전에 빙하기가 다시 오는것 아닌가 모르겠다. 그렇다 해도. 난 요즘 당신이 눈에 너무나도 아른거려. 가슴이 콩닥콩닥하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뭔 일을 해도 당신과 [정말 많이] 관련있는 일만 하고 싶고. 내 통장에 줄어드는 잔고들을 보면, 당신이 나를 떠나가는 것만 같아서 피눈물…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531 | |
| 27895 | 처음으로 잡은 물고기(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컸음!) 합성하고 싶다 -_- 사진이 뿌연건 바닷바람에 렌즈필터가 다 젖어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ff.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261 | |
| 19504 | '새삼스레' 정말 어렵다 -_- 전공수업들은 왜 다 한번에 진행되지 않고 하루하루 쪼개져있는걸까가가가..... 주 5일 다 학교가기 싫은데 복잡해 복잡해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304 | |
| 19503 | 쑥 BLUE. 이게 뭐냐면, 담배다, 쑥 담배. 니코틴이 전혀 없는 담배대용품이다. 다시 말해 담배 아닌 담배다. "오, 이거 좋다" 싶어서 한대 피웠더니, 맛은 한약이요, 냄새는 쑥 찜질방이 따로 없더이다. 또 한대를 피웠더니, 사탕을 먹어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또 한대를 피웠더니, 머리에 양머리 모양으로 만든 수건을 얹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이런걸 어떻게 피운단 말이요" 싶어서 한동안 서랍에 방치해 놓았는데,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피울 수 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13 | |
| 19502 | 나 두달만에 자취방으로 돌아왔어요, 물론 조만간에 다시 떠나겠지만_ 오랜만에 와도 여전히 더러운건 마찬가지 더군요_; 아 그리고 가스가 끊겼더군요; 이걸 어떻게 해야하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529 | |
| 19501 | 혹시 뮤즈공연 예매하신 분들, 모두 티켓 받으셨나요? 왜 난 아직 못받았을까.. 전화도 안왔거든요.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308 | |
| 19500 | 인류라는 큰 단위로는 잘 모르겠고 그것보다 좀 작게, 더 작게 내 주위의 인간들만을 둘러보자면 그들은 하나같이 항상 무언가를 골똘하게 생각하고 걱정한다 그리고 그것이 금새 깨어질까봐 안달하고 전전긍긍하다가 막상 실패하면 "뭐, 당연한 일이었겠지만" 이란 그럴듯한 말로 위장해 자신이 우려했던 결과를 아이러니하지만 굉장히 긍정적으로 마무리짓는다 자기최면을 거는것이다, 이럴 때 정말 인간은 위대하다 대학선배중에 공무원고시를 준비중인 25살의 어염집 여인분이 계시다 1…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388 | |
| 19499 | 어릴적 꿈은 잊은 지 오래고. 그냥 돈 잘벌고 안정적인 직장 가지고 여가시간에 자기 생활 즐기는 그런생활이 이제는 그냥 꿈이 되어버렸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102 | |
| 19498 | 이시간에 일하는건 힘들다. 설날 미워:'(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79 | |
| 19497 | 로그인했더니 쪽지가 와있네요. 우호님이 보내신 쪽지가 하나. 씨제이를 하라며 서버와 비번을 알려주셨네요. 예에에에전에 씨제이 신청글을 올렸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그 후 언젠가 우호님께 쪽지를 보냈었음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늦게나마 수락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지만, 지금은 방송을 어떻게 하는 건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조만간 공부해서 시도해볼께요. 불특정 소수의 뻔한 음악(?)만 듣는지라 선곡은 별로겠지만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37 | |
| 19496 | 공기 너무 나쁜 걸;;; 이런 걸 구별하다니 나도 참 까탈스럽군;;;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88 | |
| 19495 |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꿈도 사랑도 모두 이루세요~ 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43 | |
| 19494 | 20대엔 사랑 말곤 슬퍼할 게 없는것 일까?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