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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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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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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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0 | 오늘이 하필 그 초코렛인가 사탕인가 주고받는 날이래서 평소에 길가다가 사먹던 초콜렛도 눈치보면서 사야 된다니... 혼자서 사먹었삼, 마침 카운터에서 알바하시는 분이 아저씨나 형이 아니라 누나더군요, 그 카운터 누나에게 받았다고 위안삼고있답니다. 내가 비정상인가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56 | |
| 19449 | 일단 글을 먼저 올리면서, 꼭 회색글이라고 뭐라뭐라 하지 말아주세요~ 응? 안그러면 병나요 내가...ㅋㅋㅋㅋ 그러니까 얼마 전. 아주 수일 전이 되겠군요. 잊고 있었는데, 뭔 택배가 왔다길래 뭘까 뭘까 궁금했었어요.. 택배하나 시킨 게 있긴 했는데, 고거는 분명 배송 되었다구 연락왔었는데, 뭘까 뭘까 하다가.... 집에 사람이 없는 관계로, 동네 근처 가게에 맡겨두었다길래, 찾으려 했으나 일이 늦게 끝나는 관계로...ㅠ_ㅠ...궁금증만 몽땅 증폭~~~ 다음 날 …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326 | |
| 19448 | 맞습니다. 그래요. 오늘 발렌타이 데이죠. 지금의 나에겐 아무 의미없는 날. 언제부턴가 의미없어져버린 날. 나 이제 인기 없나봐요. 이런 날에 무덤덤해 질 수 있는 건 그만큼 나이도 먹었고 무덤덤해져 있는 거니까. 아, 진짜 14년전만 해도 괜찮았는데 ㅎ 늘 약속이 있는 날이어서 밖에 나갔다오면 아파트 살던 우리집 문고리에 걸렸있던 그 많던 봉지들, 그 안에 초콜릿들. 아, 다 까먹고 있었는데 아직은 신세대적인 감각이 남아있는지 인터넷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오…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33 | |
| 19447 | 맞습니다. 발렌타인데이는 너무 상업적입니다. 하지만, 받아버린 사람 입장에서는 흐믓하기만 합니다. :) 상업적이지 않게, 알뜰살뜰 재료들을 사서 손수, 정성껏 만들어준 여친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맛있어 보이죠? 실제로도 맛있습니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97 | |
| 19446 | 오늘 친구랑 영화보러 시내나갔다가 버스타려고 정류장 가는 길에 발견하고 생각나서 찍었어요 채팅방에서 언젠가 말했던 '쟁이'입니다 대구에 사는 청춘(이거나 아니거나 어쨌든) 여러분들은 한번쯤 가봤을, 골목에 들어가 있어서 은근히 찾기 힘들었는데 간만에 봤더니 저렇게 대문짝만하게 현수막을 걸어놨더군요; 어쨌든 저 현수막보다는 훨씬 분위기 좋습니다 안주없이 싸게 부담없이 병맥주 한 병하면서 실컷 수다떨고 노래 들을 수 있어요, 음침하게. (근데 하도 안 가봐서 아직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04 | |
| 27889 | 만들어서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 돌렸어요 사진은 부모님 드린 거 처음 만들었는데 좋아하시데요 히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jpg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1,426 | |
| 19445 | 안녕하세요 뒤늦게(?) 라디오 헤드에 푹 빠져버린 26세 청년입니다.. 라디오헤드 가사 찾으러 여러사이트 돌아다니다 우연히 찾게 됐네요.. 가입인사 여기다가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안녕하세요 입니다 ㅎ.. P.S) 티가 너무 예쁘던데.. 단체구매 하신건가요.. 하나 사고 싶네요..^^;; | 임티 | 최근 대화 | 조회 1,195 | |
| 19444 | 맥스무비 시사회응모 했는데 아침에 쓰리 타임즈가 당첨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연구가 있는 날이라 못갈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진짜 보고 팠는데 ㅠㅠ 못가게되면 맥스무비쪽에 불참을 알려야 하거든요. 친구들도 바쁘거나 관심이 없다하니 여기회원분중에 샤오시엔감독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것 같아서 우선 여기에 올려 봅니다. 장소는 종로 스폰지 하우스 시간은 저녁 8시 30분 티켓 수령을 위해서는 신분증이 있어야 한다고 하니 제가그걸 전해 드려야겠죠.…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387 | |
| 19443 | 주말에 다른 동호회사람들이랑 청평으로 놀러갔었는데 아침에 저런 이상한 문자가 하나 오더라구요. 마침 음악관련모임이라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줬었죠. 다들 "이거 바보아녀?" "에릭클랩튼 '표'나 'CD'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아니고 '에릭클랩튼'을 가지고 있다고???" "1억갖고 되겠어???" 등등 다들 '별 황당한 문자를 다 보겠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도 '뭐 이런 놈이 다 있어...'하고 말았죠. 그런데, 집에 도착하고 나니까 동생이 저보고 "오빠 그 문…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570 | |
| 19442 | 27이란 숫자의 무게감이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69 | |
| 19441 | 아 정말 오랜만에, 거의 5~6년은 된거 같네요. 그래도 이게시판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아실법한데, 잘지내신다는, 반가워서 자게에도 소식전합니다. 아레치엔 가끔오신다는데, 전혀 나타나지는 않으시고 ㅋㅋ 암튼!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213 | |
| 27888 | 강원도 홍천, 펜션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7508.jpg IMG_7488.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23 | |
| 19440 | 소심모드 ㅡㅡ;;;;;;;;; 젨;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96 | |
| 19439 | 사람들은 나이 21살의 건장한(?) 청년이 '야메떼~ 하악 하악 ;ㅁ; ' 이라는 단어가 남발하는 야동보다 '케로로 중사'나 '짱구는 못말려' 같은 만화를 더 좋아하는 것이 변태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이상한건가요? 난 단지 17살때 성적 호기심을 잃었을뿐인데...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59 | |
| 19438 | 삼수끝에 운전면허 기능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축하할일은 아니지만.. 윽시 기쁘네요.. 아 이제 도로주행만 남았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155 | |
| 19437 | 사진은 민희씨가 좋아하는 브라질의 어느 가수랍니다. 아무리 봐도 본인 사진인데.............. /)/) iii ( . .) ┏♡♡┓ ( づ♡┏☆""☆┓ Happy Birthday! 아레치에서 만난 활달쟁이 민희씨! (닉네임 시아 또는 샤) 2월 12일 (몇번짼지는 센스생략;;;)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http://blog.jinbo.net/sia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572 | |
| 19436 | 최악의 꿈을 꾸었다. 오랜만에 내방에 누워서 반드시 나이스드림 하리라! 마음먹고 뮤 2집 틀어놓고, 기분좋게 잠자리에 들었건만! 전쟁나는 꿈을 꿨다. 핵이 터졌댄다. 이상하게도 훈련이 늦게 까지 안끝나더니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점점 지쳐가고 이런저런 소문이 나돌다가. 핵이 터졌다는 거의 사실인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정확한 사실을 알 수는 없었다. 그래서 도망다녔다. 정말 최악의 꿈이다. D-90, 이제는 조금 마음에서부터 벗어날 준비를해야지.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139 | |
| 19435 | 저는 아직 썩지 않았다고 믿어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04 | |
| 19434 | 떠오르는 내 기억 속의 교수님들은.. 우리 이교수님. 늘.. 수업시간에.."쓰벌" 이란 말을 하시고. 뚝배기에 담긴 음식을 단번에 드시고.. 소금을 국에 한줌 넣으시며.. 술을 늘 좋아라 하시는 교수님. 가끔. 어깨 결림으로.. 수업시간에 고통도 호소하시는.. 우리 이교수님.. 작년 사은회때. 학생들 하나하나에게 안주을 입에 넣어주시던.. 우리 이시진교수님. 우리 주교수님. 늘 강의시간에 팹시 한 캔을 들고 들어오시고. 내가 수업시간에 대답하면 "넌 대답하지마!…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355 | |
| 19433 | 후드티 잘 받았습니다. 고생하신 관련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남자친구한테 선물로 검은후드티를. 그 자리에서. 바로 입어보라고. 권유하며. 입고 나왔던옷 벗게 하고. 입혔습니다. 하하~ 대만족입니다. 전 rhk에 공구티 구매하려구 가입한거 같습니다~ㅋ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197 | |
| 19432 | 드라마시티와 베스트극장 드라마애청자로서 근작중 최고였어요; 문학상수상집들이 다시 생각날만큼 잘만든 단편소설 한권본느낌. /곧 시청률관계로 폐지된다는군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190 | |
| 19431 | 사실 저는 라디오헤드에 중독 되었습니다... 근데 중요한 사실은 왜 라디오헤드에 중독 되었냐는 사실이죠 저도 그 사실을 모르겠습니다. 의미도 모호한 데다가 특히 기분까지 우울해 지는데 때때론 아무 생각없이 멍하게 그저 스피커에 귀를 귀울일 뿐입니다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자유롭게 토의에 주시와요~ 그냥 무조건 라디오헤드적이라서, 라디오헤드라서 라는 말은 사양합니다 | 도경민 | 최근 대화 | 조회 1,247 | |
| 19430 | 메칸더브이가 되고 싶다 메칸더브이를 타고 노는 조종사 중에 1호기의 엄마는 나쁜놈에게 세뇌를 당해서 마왕의 충실한 부하가 되고 말았다. 그 사실을 알고 나는 울었다. 그리고 그 전에 좋아하던 고바리안을 구석으로 제쳐두었다. 그랑죠의 친구들은 피닉스 포세이돈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포세이돈을 좋아했다. 그냥 제롬의 금발머리가 좋았다. 볼따귀의 상처도 좋았다. 그래서 나는 언젠가 가족끼리 여행간 어느 호숫가에서 당시 가지고 놀던 쇳덩어리 팽이를 물에 던져보았었다. 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650 | |
| 19429 | 친구랑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걘 지 친구들한테 '바람피기 좋은날'을 본다고 했다더군요 ㄱ- 솔직히 여자애긴 하지만 별로 여자로 안보이고 그렇다고 김관장~ 은 별로 보고싶지않고 샬롯의 거미줄? 요건 언제 하나요? 개봉영화중 볼만한게.... 개인적으로 아직도 미녀는괴로워 를 못봤는데 벌써 봤다더군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279 | |
| 27887 | 폴 오스터랑 카프카를 좋아해요 추리소설도 좋아하구요 책 편식이 심해요; 반가워요:) | 플라스틱-_- | 최근 대화 | 조회 1,680 | |
| 19428 | 사고 싶다 ㅡㅡ 이제야 들어온 내가 잘못이지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1,145 | |
| 19427 | 인터넷 주소창이 없어졌어요.ㅡ_ㅡ 컴맹이라 잘 만지지도 못하겠구, 흑 도와주세여 주소창은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아 그리고요, 부팅하고, 윈도우 시작한 후, 도스창이 20개이상이 막 뜹니다.-_- 흑. 컴터 이상해요. 왜이럴까요? 주소창은 어디로 갔을까요?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254 | |
| 19426 | 기억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며칠전에 관심남이 있다고 글썼었는데, 그분... 저의 마음을 제3자에게 슬쩍 말해서 알게 되었는데 한다는 소리가 '지금 여자친구를 사귈 여유가 없다' 래요.... (이봐..대딩 3학년이자네? 4학년도 아니고 왜이러시나-_- 게다가 4년동안 솔로였던거 알고있다네...) 그냥 저한테 마음이 없는거겠죠? 췟췟췟췟췟 거참 눈 디게 높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때서.. 어흑...ㅠㅠ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1,481 | |
| 19425 | 어제 새벽엔 슬퍼서 울어보려고 했는데 몇년동안 억눌린 감정때문인지 억지로라도 눈물이 나오지 않아요. 오늘은 괜히 화만내고, 멍하니 하루를 보냈어요. 이럴 때 진정 저의 안부를 물어주고, 저를 챙겨주고 보듬어주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한스러워요. (혹여나 저를 그렇게 생각해서 이 글을 보고 괘씸하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죄송해요. 또 이런식으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요.) 하여튼, 좀 쉬어야겠어요. | 결빙 | 최근 대화 | 조회 1,192 | |
| 19424 | 행여나 당신이 있을까 싶어 거리로 나가봅니다. 색과 향이 없이도 그대가 느껴지고 난 깨닫게 됩니다. 당신이 깨우는 생명이 있기에 시작을 하게 되고 당신과 다투는 여름이 있기에 시원함을 알수 있고 당신이 낙엽을 떨어치기에 그리움을 말하게 되고 당신과 함께 오는 추위가 있기에 따뜻함을 구걸하게 된다는 것을.. 그리고 지금은 당신이 버드나무 가지를 흔들기에 슬픔이 느껴지죠. 당신은 내게 있어 사랑인가 봅니다 ==== 오늘은 일찍 잠이 드나 했더니 낮에 밖에서 싸돌아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50 | |
| 19423 | 친구랑 홍대 앞에 만나서 술 마시다가 갑자기 미술 지우개가 필요해져서 지하철 역 아트박스에게 미술 지우개 있나요 물었더니 종이 껍데기에 들어있는 딱딱한 톰보 지우개 오백원짜릴 주는거에요 ..이건 미술 지우개 취급도 안 쳐주는데. 낙담하고 바로 옆 편의점에 가서 물어보니까 거긴 아예 있지도 않길래 뭔가 홍대 앞은 어느 편의점에 가도 사삐 연필과 떡 지우개를 팔 것이라는 나의 로망은 너무나도 쉽게 무너져버렸어요. 홍대에 있는 넘치는 술집들 중에서, 신촌의 연필 두타…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1,529 | |
| 19422 | 궁금한건데 왜 미국 앨범들 출시날짜가 대부분 화요일이죠? 근대 아무리 그래도 화요일에 낼 수 밖에 없을걸요 라고 byrd님도 그러시고. 왜 그러지 킁;;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9421 | 며칠사이 제법 추워진 날씨에 그 때 기억 문득 떠올라 유난히도 많이 추웠던 그 날에 꼭 잡은 손 놓던 너와 나 그렇게 떠나던 너의 뒷모습을 보며 멍하니 내눈엔 자꾸만 눈물이 고여 한참동안 그 곳에 서 있었어 이별이 머물던 거리에서 며칠사이 다소 야윈 내 모습에 그 때 기억 다시 떠올라 유난히도 많이 울었던 그 날에 식어가던 하얀 커피잔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1,280 | |
| 19420 | 인터파크에서 52800원이라는 솔깃한 가격에 셔플 512메가짜리로 질렀습니다. 사실 주로 쓰는 건 cdp지만 운동할 때 이걸 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ㅎ 신난다 신난다 신난다 후드티는 전체적으론 맞고 기장부분이 약간 짧은 듯한 느낌이었으나 속에 약간 긴 티셔츠를 함께 입어주니 상큼한 스타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3월 7일에 뮤즈를 만나요! 너뿐이야 너뿐이야 나에게는 오매불망 이 세상에 너뿐이야 라면은 오징어짬뽕이 최고. 무슨 말을 써 놓은건지... -…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1,087 | |
| 19419 | 전부터 해온 생각인데요.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익혀먹으면 괜찮다고 하는데 생크림은 계란 흰자를 주원료로 만들잖아요. 열을 가하는 과정없이 케이크 위에 바르니까 이거 먹고 조류독감 걸릴 수는 있는 걸까요? 커스타드 크림(혹은 슈크림) 빵에 넣어 오븐에 구으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찍어먹는 생크림은...모르겠네요. 스필버그의 영화 A.I.는 모르는 사람이 제목만 보면 조류독감 영화로 생각할 수도 있겠어요.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211 | |
| 19418 | 요즘은 파판 10하고 있습니다.;;;; 번아웃도 재미있더군요. 쫀독쫀독 괴혼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진삼국무쌍4은 그냥 있기만하고;; 반숙영웅은 최악이었고 추천할 만한 타이틀 없나요 하긴 플스3가 나오긴했지만서도 뒷북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비디오 게임하니 재미있군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127 | |
| 19417 | 보고싶네요. 안본지 한참이나 된것같네요. 삶이 힘겨워 바빠서 그러한 핑게에 잘 못해줘서 미안해 설날에 시간되면 볼까? 궁동원숭이도 부르고 문당이? ok? 사실 별로 바쁘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습니다; :)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168 | |
| 19416 | 염장 아닌 염장이지만 염장인 염장을 질러봅니다. 그런데, 염장의 정확한 뜻은 뭘까요?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96 | |
| 19415 | 커피가 떨어져서 커피를 시켰는데 친절하게도 우유거품기가 딸려왔다;;; 메이드인차이나 에 어렸을 때 갖고 놀던 장난감 선풍기 같기도 하고 오래 돌리면 탄내가 나는 것이 안에 미니카 모터가 들어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거시기 하지만 거품이 난다;; 이제 매일 아침 카푸치노를 마실 수 있는 것인가 하얀우유 쟁탈전이 시작되겠군 ㅡㅡ^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54 | |
| 19414 | 했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162 | |
| 19413 | 다행히 날씨는 아주 좋았답니다. 어제 낮에는 잠시였지만 땀이 날 정도였으니까요. 돌아오느날 비가 조금 오기는 했지만, 우산이 없어도 될 정도로 아주 조금이라 괜찮았어요. 쉬려고 갔던 것이고, 잘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집으로 돌아오니 몰려오는 이 피로감이란- 저희는 정말로, 리얼리얼리얼리 손만 잡고 잤어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77 | |
| 19412 | http://www.pitchforkmedia.com/article/news/41006/Smashing_Pumpkins_Reveal_Album_Title_Release_Date스매싱 펌킨스는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새 앨범 가 오는 7월 7일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7-07-07이라는 그럴싸한 이 날은 토요일인데; 미국 앨범들이 흔히 화요일에 발매되는 걸 생각하면 빌리 코건과 지미 챔벌린, 그리고 그 외에 누군지 알 수 없는 밴드 멤버들이 미국 음반 산업…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1,342 | |
| 19411 | http://obtusity.blogspot.com/2007/01/depth-of-focus-radiohead-pt-2.htmlhttp://obtusity.blogspot.com/2007/01/depth-of-focus-radiohead.html제 비디오그래피가 아니고, 라디오헤드... 딱히 새로운 거라기보단, 그냥 연대기적으로 정리해놓은 글. 유튜브라는 점이 좀 아쉽지만, rhkorea.com 멀티미디어 자료실이 있으니까요.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1,172 | |
| 22927 | '안 마시면 주량도 줄어든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730 | |
| 19410 | 가장친한친구에게 여자친구 빼앗긴 기분.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54 | |
| 19409 | 오늘, 시험 친 학교 중 세 학교의 발표날이었는데, 다 빨간 글씨로 '불합격' 뜨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진지하게 다시 다니던 학교로 돌아가야되나 그건 죽어도 싫은데 휴학을 하고 싶은데 막상 하면 뭘 해야하지 일은 삼월 부터 시작해야하나 완전 꿉꿉 우울 어제 밤부터 고민하다가 잠도 제대로 못 잤는데 아버지께서 방금 전화를 하셨어요. "양지연 축하한다" 그래서 난 어벙벙......, 불합격 축하한다시는 건지.. 근데 생각해보니까 저번에 면접 봤던 학교, 가 남아있었…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316 | |
| 27886 | 신혼집 완전 난장판됐음.ㅋㅋㅋ 철천야차님,우드님,우호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난 모델??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_MG_9827.jpg Untitled_1.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770 | |
| 19408 | 유독 RHKOREA를 자주 찾는 시기가 있다 적당히 바쁠 때는 적당히 바쁘느라 못 오는 반면, 완전 미칠듯이 바쁠 때는 위안삼아 오기도 하고 이렇게 며칠씩 집에만 있을 때는 자주 오기도 하고 말하자면, 언제 와도 부담없고 어떤 말을 해도 괜찮은 곳이랄까- 빌려줬던 ok computer 씨디를 결국 그분이 잃어버렸다는 것을 확인하고도 일년이 지났는데 나는 다시 살 타이밍을 못 찾고 있다, 비도 오고.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43 | |
| 19407 | 시간 진짜 빨리 가 그러니까 걱정 마, 생각따윈 하지 말고. 지내다보면 어느새 2008년이야. 라고 아줌마가 말했다. 2005년이었다. 왕반지 2개나 낀 그녀의 왼손이 거대한 육체에 휘말려 출렁거렸다. 나는, 당신이 군대 가보세요, 오늘 입대하는 남정네에게, 그런 말이 가당키나 하겠어요. 1초가 1년처럼 안간다는데, 그럼 몇년이에요. 한시간에 3600초니까, 라고 따져보려 했지만, 네 고맙습니다. 했다. 근데 2008년이 아니고 2007년에 제대하거든요. 북한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90 | |
| 19406 | 자살자살자살자살..." 7일 오전 창원지방법원 315호 법정. 자살하기 위해 여관방에 불을 질렀다가 붙잡혀 법정에 서게 된 피고인에게 갑자기 재판장이 "자살, 자살, 자살"을 열 번만 연이어 붙여서 외쳐보라는 주문을 내렸다. 법정에 있던 피고인과 방청객들이 재판장의 뜬금없는 말에 모두 의아스럽다는 표정을 짓는 순간, 재판장은 재차 외쳐 볼 것을 권했고, 피고인이 '자살'을 반복하자, 재판장은 그제서야 "피고가 외친 '자살'이 우리에겐 '살자'로 들린다"며 운을 …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1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