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19362 | 손끝 발끝이 보라색 색깔 이쁘다'-'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1,203 | |
| 19361 | 큰 슬픔까지는 아니고 조금 마음이 아리네요. 3개월만에 반토막난 내 램값ㅜㅜ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149 | |
| 19360 | 밖이 춥지만 않다면 좀 돌아다닐테지만; 그렇지도 않은듯 싶어서 방안에서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올라간 보일러에 헉헉대면서 런닝에 씻지 않은채로 있었는데 택배 아저씨가 보고 놀라셨는지..엄한 표정 지으시고 말을 더이상 잇지 않고 가시더군요.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흘렀던 라흐마니 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 제1악장을 들으면서 오전을 맞이하는데 혼자 괜히 치아키의 스승이기도한 에로 영감 말투나 흉내내고 있습니다. 조금있으면 아는 동생이 오는데 그 억양으로 인사를 … | hikaru | 최근 대화 | 조회 1,354 | |
| 19359 | 이제는 무섭다. 내 진심이 전해지지않는 나의 노력을 하는 것이. 나의 진실됨의 그저 웃음으로만 넘어가는것이 무섭다. 사람들을 만나지 못할꺼 같다. 내가 소리소리 지르며 울때 날 달래주던 친구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적으로 보인다. 원래 이렇게 가슴이 터질듯이 아픈건가요, 누가 그렇다고 했는데. 점점 폐쇠적인 날 발견하면서..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386 | |
| 19358 | 오늘 아침에 쌍콤하게 일어나셔서 네이년지식검색할겸 로그인을 했는데 상아레코드에서 메일이 한통왔더군요 @_@ 야릇한 호기심에 메일내용을 클릭하니 '수입음반 전 품목 할인 ~ ' 이라고 나와서 얼싸 조쿠나 하고 상아레코드 홈피로 기어들어갔는데... 생각해보니 사고 싶은 앨범이 하나도 없더군요 Orz 아니 ..;있긴한데 상아에는 절대 없고 딴데가도 다 품절이라서 사지 못하는 것들이라.. 결국 행사기간이고 나발이고 아름답게 GG를 치게 만드는 아침이였답니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245 | |
| 19357 | 옷을 딱 두 벌. (한 벌 입고 왔고 한 벌 들고 왔고) 보름은 더 집에 있을 예정인데, 집엔 이제 내 옷은 거의 없는데- 그래서 요는, 후드티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거. 후후후후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05 | |
| 19356 | 너무 행복하면 이상하다 어색하고 못견디겠다. 익숙하지 못한가 나, 행복에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123 | |
| 19355 | 운영자님 블로그 방명록에 글 썼는데 제가 좀 컴터랑 안친해서 이래저래 제 의도와는 다른 글이 등록이 되었습니다...근데 삭제도 못하고해서 그냥 게시판에 적습니다....ㅡㅜ (우호님이셨던것 같은데 그 글은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rhkorea에 신규 가입한 회원입니다. 라디오헤드는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뒤늦게 가입을 하게되었네요. 각설하구요, 다름이 아니라 게시판에서 공연이 가능한 밴드를 구한다는 글을 보고 문득 마음이 동했답… | 겨울에 | 최근 대화 | 조회 1,333 | |
| 19354 | 여기 붙어보셈. 정확히 19시간 후쯤? 2월2일 9시 이후쯤. 붙는사람이 좀 되면 함 해보려고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30 | |
| 19353 | 이렇게 차가운 겨울을 사랑하지마는, 2월중에 하루만큼은 날씨가 무척 따뜻하고 햇살이 좋아서 어느 잔디밭에 이어폰을 낀 채로 누워서 광합성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음악은 koc가 좋겠지. 해질 무렵엔 azure ray를 들으며 자리를 뜨고. 필름 한 롤을 맡기고선 칼바람이 부는 거리를 막 걷다가 두 달여만에 누군가와 마주쳤고, 싱겁게도 찡긋 눈인사만 나누고선 둘 다 주머니에 양 손을 푹 찔러넣은 채로 엇갈렸어요. 이 정도 추위에 칼바람은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550 | |
| 19352 | 이수정 같으면 안된다 강인욱도 좋고 정재민도 좋은거다 한명이라도 버리기 아까운거다 우유부단하고 줏대없는 행동이 결국 모두를 죽음으로 몰고갔다 여기붙었다 저기 붙었다.. 발리에서 생긴일을 다시 보며 드는 생각이다 마지막 장면 어떻게 볼까 걱정이다 강인욱과 자고난 뒤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정재민을 사랑한다는 그 장면.. 미친거다 에잇~개념 상실한 이수정 나쁜x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337 | |
| 19349 |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의 실태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소비자보호원은 2005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된 피해사례 및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 93종에 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전체 691건 중 자동결제 연장 및 본인 동의 없는 결제 피해가 각각 63.8%와 19.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중도해지 절차 문의, 본인 동의 없는 프로그램 설치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국산 스파이웨어 제거…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274 | |
| 19351 | 그냥 기존의 제품들을 몽땅 합친 듯한 느낌이지만 깔끔하고 좋아보이네요.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도 이제 3년차인데 이거 국내출시되면 왠지 지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 시연회라도 하면 좋으련만... 아 참, 진대제 前정통부장관님 자서전을 읽고 느낀건데, 우리나라 사람들만 유독 이런 IT관련 문명의 발달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매니아들만 열광할 뿐... 분명 어렸을 적 책에서 보던 꿈같은 얘기들이 지금 당장 일어나고 있는 현실인데도 말이죠.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247 | |
| 19350 | - | 토끼표물파스 | 최근 대화 | 조회 946 | |
| 19348 | 전기장판에서 잠을 자다가 지도를 그리면 감전될까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51 | |
| 19347 | 마가렛트 봉지뜯고 며칠 말렸더니 갈비맛나네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19346 | 훗, 아무도 모르겠지?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546 | |
| 19345 | 6년간 애용하던 15인치 LCD모니터를 고이 눈을 감겨주고 이젠 새로운 CRT 하지만 15인치 뽈록이라는사실..:( 눈물난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97 | |
| 19344 | 잠깐 들른 서울은 마냥 마약같은 도시 깜빡이 넣으면 표준말처럼 양보해주고 소녀팬들의 사그락사그락 간지러운 서울말 동마다 테레비 연예인을 만날수도 있으며 티비에 나오는 맛집도 한번에 갈수 있다는거;; 삼청동 구경하러 갔다가 길 잊어먹고 예술의 전당 김성녀씨 모노드라마 벽속의 요정보고 손도잡음;; 서갑숙씨 홍대 자판기앞에서 만나 이런저런 쓸데없는 얘기 싸인이나 받을걸;; 싸랑해요 서울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199 | |
| 19343 | 밤 새고 집에 돌아오니, 벽걸이TV가 생기고 케이블이 설치되어 있었다. 다음에 또다시 밤을 새고 돌아오면 무엇이 생겨있으려나...-.+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149 | |
| 19342 | 불쌍한 전경 만나러 나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_ _) 이히히 3월에 또 나오면 놀아주세요~~~ 으하핳 그 땐 월급 모아서 나올께;;;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32 | |
| 19341 | 오랜만에 재밌었어요. 푹 자고 지금 일하러 나왔음-_-;; | 샤 | 최근 대화 | 조회 1,041 | |
| 19340 | 누키, 시아, 이랑, 나나 모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처음에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인지라 많은 얘기는 못 한것 같군요. 아마 다음에 보면 말이 많아져 있는 저를 볼수 있을듯 합니다.ㅋ 조만간 또 봅시다. p.s. 생각해보니까 5호선보단 2호선타고 가는게 더 빨랐을거 같아요; (그냥 같이 타고 갈껄 그랬나...음;)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124 | |
| 19339 | 쓸데 없는 글이지만. 요즘 글을 쓴적이 없는거 같아서^^a 찢어진 상의를 입는다는거.. 다만.. 비는 멋으로 찢었지만.. 난 오래되서 자연적으로 구멍나고 찢어졌다는거.. 그런데도.. 이 옷을 버리기가 싫다.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002 | |
| 19338 | 우리집 씨디 드라이브가 안 튀어 나와요 ㅠ 전화상담 해보니깐.. 통째로 갈라고 하시네요 ㅠ 우리집이 삼성인데 삼성불러서 하면 비싸고 씨디 드라이브를 아예 산 다음 기사 불르면 싸다고 방법까지 가르쳐 주셨어요 그래서 그런데 씨디 드라이브 암꺼나 사면 되나요?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306 | |
| 19337 | 연인이나 가족이나 친한친구라 할지라도 한번등을 돌려버리면 다시 마주 보기 위해선 지구를 한바퀴돌아와야한다. 그리고 그렇게 지구를 한바퀴도는 동안에 나는 거울을 보지 못하였기에 내 자신조차 잊어버린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09 | |
| 19336 | 힘들어서 미치겠는데 왜 친구앞에서 웃지 않으면 욕먹는 거지..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80 | |
| 19335 | 부엌에 가보니까 4명의 프랑스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남자 2명에 여자 2명이었는데, 남자 2명은 같은 flat 사는 친구들이고, 여자 2명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남자애 2명의 엄마정도 되는 나이더라고요. 옆에서 저는 저녁을 먹을 준비를 하고 있었고, 4명의 프랑스 사람들은 불어로 대화를 하고 있었고. 전혀 알아들을 턱이 없죠. 귀를 쫑긋 세워서 들어봐도 도저히 모르겠슝… 알아듣는 거라곤 ‘울랄라~’ 이정도. 여기서 얘네들이 도대체 무슨 대화를 하고 있을까 상상을…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166 | |
| 19334 | 애가 덩치좋고 잘 까부는 애였는데 오른손 왼손 따로치게하고, 잘되서 양손 치게 하려는 부분에서 옆에 따른 꼬마애들이 어쩌고 저쩌고 정신사납게하더니 덩치애가 갑자기 울었다 옆에 정신사납게하던 꼬마애는 원장선생님한테 '선생님이 얘 울렸대요' 캬캬캬. 내가 뭘 잘못한건가 몰라서 걍 양손 합쳐 쳐보라고한게 그렇게 압박이엇나 계속 물어바도 대답도 없고 샹 걍 그상태로 렛슨이 끝났는데.. 낼 어떠카지-_-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092 | |
| 19333 | 농구나 축구 같은 구기 종목만 좋아하던 터라 테니스는 그냥 네이버 뉴스에서나 스쳐봤지만 매번 로저 페데러가 우승 , 우승 해서 자세히 봤는데 대단한 선수 더군요...기술적으로 정신적으로 약점이 없다는데..흠... 어릴적 마이클 조던을 본뒤 농구를 좋아하게 되서 스포츠에서 한종목에 한 선수가 저렇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지금 페데러가 테니스계의 "The One" 쯤 되는것 처럼 뉴스가 나오는걸 보고 자기 분야에서 저렇… | BLackStaRR | 최근 대화 | 조회 1,415 | |
| 19332 | 6시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아무나 오세요 오실 분은 011-9156-9109 늦으실 분도 011-9156-9109 누키를 찾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저랑 같이 놀아주세요 :'(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41 | |
| 19331 | 회사인턴을 들어가게 되는데 늘상신는 빨강신발을 실내화로 쓰려고 했건만. 흰색이 아니면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듣고.(양복에 흰운동화라니...) 흰색 컨버쓰를 샀어요. 컨버스 하나쯤은 갖고 있고 싶었는데; 이왕 실내화 사는것 컨버스로... 무엇보다 싸다는 최대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때타는거 작살이라는 친구의 말과 함께. 신고보니 생각보다 엄청 이뻐서 만족 스럽네요. 언제였었나 색깔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지하철을 탄적이 있는데. 금색신발을 신은 사…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286 | |
| 19330 | 어디서 보려고 하는데 나올 사람? ㅡㅡa 근데 어디서 보지;;;;;;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93 | |
| 19329 | 음...... 지금 첼시랑 노팅엄이 경기하고 있는데요 온통 삼성이 도배를 해놨네요. 경기복도 그렇고, 경기장도 어찌나 삼성이 도배를 해놨는지.... 온통 삼성삼성삼성삼성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095 | |
| 19328 | 정말 맘먹고 착하게 살고 싶었고 그렇게 살려고 했다. 하지만 오늘 백화점 놀이방으로 사촌동생 찾으러 갔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내게 오더니 '니메뽕'이란다. 간만에 내게 사춘기가 찾아왔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205 | |
| 19327 | 사장님이 한국으로 휴가를 가셨습니다. 열흘동안. 많이 걱정되시는 듯 직원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1번부터 29번까지 적고 가셨는데; 한 서너게정도밖에 지켜지지 않을꺼 같에요 ㅋ; 사장님은 많이 걱정되시겠지만 직원들한테는 말 그대로 유토피아. 꺄아아아아아아 ~ ♡ 파티해야지 파티 ㅋㅋ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67 | |
| 19326 | 밤 잔뜩 술에 취해 돌아와서 친구가 줄 갈아 준 기타 를 잡고. 손이 잔뜩 건조했던데다가 피크가 없어서 손으로 스트로크를 하다보니 (왜 열개가 넘던 피크가 모두 집 안에서 사라졌을까.) 엄지손톱 옆 부분이 찢어졌었나보다. 난 그것도 모르고 오랜만에 신나서 노래 부르며 몇 곡 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기타바디에 타닥타닥 빨간 반점들 엄지손톱엔 피가 굳어져 딱딱..,-_-a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205 | |
| 19325 | 매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저로서는, 혼자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역시 혼자의 생각일 뿐이지만, 그래도 조금 더 장막을 걷는 듯한 느낌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회피하지 않구 귀차니즘의 압박을 피하면서 두려워하지 않고 (아, 뭐가 이렇게 거창해지시나; ) 채팅방에 들어간 것도 엄청난 거였어요. 최근의 삶을 볼 때 뭔가 비공개비공개비공개비공개였거든요. 사실 꽤 된 것 같네요. 게시판에 글을 쓴 시간을 생각해 볼 때도... 뭐 좀 쪽…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195 | |
| 19324 | 아직 생각해도 웃음이.. 며칠 전 친구집에서 택시를 타고 귀가를 했음다. 근데 이게 어인일인지 원. 기사분이 여자분이었거든요. 근데 제가 타자마자 막 웃으시는 겁니다.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만, 제가 얼마 전에 그 친구집에 갔다가(자주 가는지라..) 같은 자리에서 택시를 탔을 때 여자기사분이 있었는데. 세상에나 또 그 기사분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참 이상한 일도 다 있으시다고 웃으신 거였어요. 난 몰랐는데, 얼른 나를 보고서 기억하시는 그 기사분. 참 우습더라는.…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136 | |
| 19323 | 쇼핑몰 촬영을 위해서 카메라를 사기로 했는데요. 오늘 점심때 잠시 중고 장터를 돌아다니다가 매물을 하나 봤어요. 캐논 350D 내수 제품이었죠. 근데 가격이 너무나도 싸지 뭐예요. 350D + 번들렌즈 + 50mm/f1.8렌즈 + 세로그립 + 유선 릴리즈 + 기타 기본 구성품 + 삼각대 + 리더기 전부해서 40만원이래요! 가격이 너무 싸서 사기꾼인가 싶었지만, 일단 전화를 해봤죠. 글을 올린지 1분도 안됐는데 전화가 왔다며 놀라더라구요. 대구분인데 너무나 믿음직…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66 | |
| 19322 | 그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태우는데.. 마음도 같이 타버리는 것 같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만.. 딱 1주일 전으로만 돌아갈 수 있으면 하고... 후.. ㅋㅋ 정말 꿈은 꿈이라서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아름답지 않아도 좋은데 제발...................................... 아 어지럽다..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19321 | 오랜만에 10시에 정팅을 할까 합니다. 정모 공연에 대해서 얘기좀 해보고요. 잡담도 좀 해보고, 음악 관련해서도 . 방송하실 씨제이분 계신가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9320 | 아까 일하러 나오기 전에 잠깐 아레치에 들렸는데, 옆에 구글 광고에 방탄조끼 광고가 뜨더군요. 시간이 없어서 들리지는 못했는데,,, 방탄조끼라... ㅎㅎㅎ;;;; 왠지 모르게 하나 가지고 싶네요. ( >_<)乃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96 | |
| 19319 | 어느분이 뮤즈 스탠딩 48번 판매한다고 했음,,, 그래서, 15만원정도는 안되냐고 하니까 답장 없음... 그런데, 알고보니 20만원 부른 사람도 있었음... ㅠ_ㅠ | 길리 | 최근 대화 | 조회 1,103 | |
| 19318 | 안녕하세요 가입이래로 글 처음 쓰네. 뭐 다들 라디오헤드가 언제 내한하느냐에 대한 질문은 꽤 식상하다고 생각되지만요... 진짜 언제 내한하나요?? 물의를 일으켰으면 삭제 할께요 ㅋㅋㅋ 왠만하면 제가 지금 고2올라가니깐.. 한 2-3년 뒤에 왔으면 좋겠네요...킬킬 | 도경민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9317 | 설거지 하니까 쭉 가서.. 01년도 수능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 설거지 때문에 삼수를 했습니다.. 01년도 수능은 쉬워서 성적 인프레가 심했던 그래서 재수한 나로는 절호의 기회인 시험이었습니다.. 가장 자신 있었던 언어영역시간.. 다 풀고 다시한번 확인하고 오분 남겨노코 손 머리위에 올리라해서 올리는 찰라!!!!!!!!! 눈에 보인 설겆이... 아마 12번인가..맞춤법 문제였는데.. 온갖을 답으로 적어놨다가..설겆이를 보니까..설겆이가 맞는거 같은것이었던 것이었습…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722 | |
| 19314 | >설겆이를 계속 하다보니. > >무념무상. > >이거 은근 괜찮더군요. > >그리고 여러모로 합리화 계속시켜. > > > >내가 설겆이를 하면 좋은점. > > > >1. 나의 희생으로 인해 여러사람 기분이 좋아진다. > >2. 밥먹고 소화도 시킬 겸 좋다. > >3. 다른 애들이 하는 설겆이는 의심이 든다. > > 다른 별로 안깨끗하게 하는 것 같아...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 > >4. '분명 설겆이 안해놓은 애한테 무슨 일이 생겼을거야. > > 밥을 완전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303 | |
| 19316 |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핳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12 | |
| 19315 | 분명히. 동물보다 못한 인간 존재합니다. 동물을 하등시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들 하니까... 여하튼..동물만도 못한 인간들 분.명.히. 있습니다. 제가 사는 기숙사에도 분명히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양심없는 인간들... 부엌에 들어갔는데. 아................. 설겆이 안해놓은겁니다!!!!!!!!!! 한두번도 아니야. 쌓여있는 설거지를 볼 때마다 욱 하고 치밀어 오르지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생각을 해봅니다. 설겆이를 …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278 | |
| 19313 | 영화를 보고싶은데.. 극장앞에 헌혈차가 있어서 들어갔는데.. 여자친구는.. 적혈구 개수 어쩌구 때문에 안된다구 하고.. 나는.. 군대 언제 제대했는지 물어봐서 06년 2월 이라고 했더니.. 어디서 복무 하셨나고 해서 철원이라고 했더니.. 제대후 2년간은 헌혈을 할 수 없답니다.. 말라리아 상습지역이래나.. 머빠지게 군생활해놨더니.. 헌혈도 안시켜주는..이사회가.. 밉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