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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406

자살자살자살자살..." 7일 오전 창원지방법원 315호 법정. 자살하기 위해 여관방에 불을 질렀다가 붙잡혀 법정에 서게 된 피고인에게 갑자기 재판장이 "자살, 자살, 자살"을 열 번만 연이어 붙여서 외쳐보라는 주문을 내렸다. 법정에 있던 피고인과 방청객들이 재판장의 뜬금없는 말에 모두 의아스럽다는 표정을 짓는 순간, 재판장은 재차 외쳐 볼 것을 권했고, 피고인이 '자살'을 반복하자, 재판장은 그제서야 "피고가 외친 '자살'이 우리에겐 '살자'로 들린다"며 운을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175
19405

결국 공구 후드티이벤트는 성공이네요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page=1&sn1=on&divpage=3&sn=on&ss=off&sc=off&keyword=닉이라는이름은없다&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281 후드티후드티를 입에 물고살았는데 벌써 로긴수나 게시판에 글을 봐도 이전과는 틀린; 암튼 소림축구 멤버들처럼 외인부대 멤버들처럼 이렇게 몇년만에도 다시 만날수 있으…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600
19404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일하느라 정신없어 오랜만에 왔더니..후드티때문에 말들이 많았군요. (전 아직 입어보지 않아서-_-;) 뭐, 어쨋거나. 티 제작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1,181
27885

EOS-400D/30mm f1.4 사진 드릅게 못찍었네. 너무 빨빨거리며 돌아댕겨서. 얌전히 좀 있지. 꼬맹이 쉑휘가. 후우- 단렌즈로 너무 힘들었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351
19403

1.몇일동안 걸려서 다운받고 잇는 자료가 있었는데 그 자료를 마저 다 받으려고 컴터 키고 밖에 나갔다 왔는데 갓다와보니 친절한 할매께서 전기세 아깝다는 이유로 컴터 코드를 뽑아버리셧기에 여태 받은거 싹 날라가버린데다가 완벽하신 강제종료로 인하여 이어받기조차 불가능한 상황Orz 2.정말 아주 오랜만에 시나 지으려고 밤거리를 걸으면서 시를 읊어가면서 시를 쓰는데 시 내용에 하늘이 감동했는지 살포시 눈물 몇방울까지 흘려줬건만 담배피면서 집에 들어가서 시를 쓰려고 펜을…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28
19402

심심해서 영어 쓰여있는거 읽어보다가 Thom York..........ㅠㅠ

정호재최근 대화 조회 1,470
19401

댓글달아주세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1,130
27884

윌 프리먼은 나다, 마커스 또한 나다 어떻게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이 동시에 내가 될 수 있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920
27883

어제부터 같이 살게됬습니다. 딱 3년쩨 되는 날부터. 조금 억지같지만 ㅋ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어색해 하고 뻘줌해 했는데 아까 아침에 사진을 찍을때는 혼자 신났더군요 ㅋ 이제 딱 6주-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902.jpg IMG_2783.jpg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473
19400

우호님 수고하신거 생각은 하지도 않고 참... 아무래도 싸이즈나 기장문제에서 조금 오차가 날수도 있는거고 여기가 무슨 인터넷 쇼핑몰입니까? 친목을 다지는 동호회인데. 운영자님께서 용돈 벌자고 공구합니까? 정 그렇게 열받으면 살 빼세요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362
19399

원래는 귀여운 이미지인데 이놈이 사진을 아는지 사진을 찍으려들면 폼을 잡는다-_-;

배추최근 대화 조회 1,226
19398

(내가 태어나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모든 것들 중, 당신이 가장 빛나고 아름다워요.) 업로드한 사진 용량이 크다면서 등록은 안되고 글은 날아갔네요(난감). 나름대로 정성껏 해파리 예찬과 주관적인 애환에 대해 썼는데(게다가 모처럼), 예고도 없어 글이 사라지니 난감합니다. 해파리 키우고 싶은데 키워보신 분 있으신가요? 저 한 줄 이상으로는 이제 글이 안 써져요(씁쓸). 동대문 수족관 거리에 가면 판다고 하는데, 해파리가 환경에 민감하고 독이 있어서 키우기가 쉽…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465
19397

다들 티셔츠 받았다는데 왜 나는 못 받았을까, 생각했는데 아래층에 맡겨져있었어요! +_+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훨씬 좋았고 이벤트로 받은 티셔츠가 제일 좋아했던 올리브티여서 더 좋았어요 후드티는 다른 분들 글 읽고 걱정했는데 딱 맞게 왔고 (역시 기성복이란 알고 보면 누구에게도 맞지 않는단, 뜻이지만요-) 안에 기모처리된 거 느낌 느무 좋으네요 흐흐 입을때 목둘레의 압박이 있지만 머리넣을 때 눈알의 압박을 잠시만 참으면 이 편이 입고 난 뒤에 더 이쁘니까 만족.…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06
19396

OT를 따라가면 웃길까요 [...] 어찌 잘 맞추면 외박을 그때쯤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생각해 봤는데... 아 역시 무리인가 -_-;;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걸요 -_ㅠ 싱싱한것들[...?]을 보고싶어요 -_ㅠ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127
19395

01. Anyone Can Play Guitar 02. Creep 03. Pop is Dead 04. Thinking About You (EP Version) 05. Killer Cars 오늘 심심해서 향뮤직의 옥션메뉴에서 중고앨범경매 올라온거 여러가지 보고 있었는데 .. 요 위에 앨범이 25100원에 입찰됐더군요 .. 돈쓸때가 많아서 보류하고 있었는데 말이죠...ㅠㅠ 1. Human Behaviour 2. One Day 3. Come To Me 4. Big T…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37
19394

안좋은 소리 나올때마다,,, 정말 하기싫다. 도대체 이걸왜해서 서로얼굴붉히나... 왜나까지 기분 언짢게말이쥐... 옛날에 04년티셔츠던가? 목부분 열라크고 짫아서 배꼽티되고 그때 질타가 장난아니였다. 업체랑도 대판싸우고 결국 잘라버리고, 그때는 정말 다시는 티셔츠 하지말자란 생각까지도 했는데 서버비,알에치활성화,또 원하는사람들도 있고~ 기타등등 결국 신기하게 다잊어버리고 좋은기억만가지고 또 시작했다. 나도 옷입는데 예민하기에 언제나 최고의 질로 돈안아끼고 잘해보…

secret최근 대화 조회 1,445
19393

겨울 바람 많은 펑 트인곳에서 담뱃불을 붙이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손으로 다양한 모양의 벽을 만들어 보지만 바람은 어디로든 세어드는게 마찬가지라서 게다가 라이터라곤 일체 구입한 경험이 없고 오로지 누군가로부터 '아, 이거 잘 안나온다 너 가져',또는 '정말 가지게? 버리려고 했는데' 등의 딱지가 붙여진 라이터만 취급하는 나로서는, 벽이라는 존재를 무시한채 구분의 공간을 넘나드는 바람이 그닥 달갑잖다. 바람은 보람이도 싫어했다. 둘의 이름이 비슷해서 보람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234
19392

안드로메다와 우리은하의 충돌에 관한 글을 열씸히 작성했는데... 우리 은하는 4십8-억년의 역사로..이부분에서....... 8-억이 금지단어래요 ㅠ,.ㅠ OTL... 암튼 30억년후쯤에 안드로메다와 우리은하가 충돌예정에 있답니다.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낸분은 30억년후에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166
19391

안뇽하세요. 혹시 Henry Rollins Show 여기에 탐요크 출연한거 동영상 구할수 없을까요? ps:저도 핸폰클리너 ㅠㅠ

naru최근 대화 조회 1,114
19390

방금 TTL 생일이벤트 해봤는데 어이없게 그냥 영화예매권 2장이 당첨되서 일단 2장 끊었습니다. 근데 같이 갈 사람이..ㅠㅠ 사실 친구들 다들 시간이 안된다네요 1매당 2명까지 되는거라 혼자 보긴 아깝네요 저는 먼저 아는 형님과 저녁먹고서 볼거니까 저녁 드시고 오셔도 되고.. 정말 아무 부담 없이 오셔서 마치 저와는 남남인냥 영화만 보고 가세요. ^^; ※ 저 지금 나가서 리플 확인을 못해요. 연락은 꼭 위 번호로 주세요~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1,252
19389

올리브 티셔츠도 함께 구입했더니 액정 클리너가 따라왔네요. ^^ 전 블랙 제일 큰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어디 흠 잡을데 없을 만큼 만족스럽습니다. 옷감도 적당히 두꺼운게 딱 좋네요.. ^^ 지금 사무실인데, 방문한 손님만 나가면 바로 갈아입을껍니당~ ^^ 고생하신 운영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용~

모군최근 대화 조회 1,273
19388

글을 오랜만에 쓰는 것 같습니다. 1. 하이 피델리티(역제: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를 읽고 나니 리스트를 뽑는 게 재밌어져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2. 도대체 요즘 젊은 애들이란...(하하) 도통 음악을 듣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스쿨밴드랍시고 애들을 뽑아놓으면 (단과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우리도) 매년 신입부원이 늘어납니다. 물론 절반은 도로 나가지요. 그 점점 많아지는 아이들은, 저의 분노에 따른 과장이 다소 섞이긴 했지…

아침최근 대화 조회 4,343
19387

맨날 제목을 오랫만입니다 뭐 이런식으로 시작하는거 같아서 제목을 좀 바꿔보았습니다 ㅋㅋ 중3에 구미에 있는 삼촌네 피씨방에서 rhkorea.com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그때 어느분께서 ebs에서 방송된 프로그램까지 녹화해서 보내주셨는데.... 안타깝게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으로.. 지금은 벌써 제가 24살이 되어 취업까지 했군요.. 비록 최근 3~4년간...(최근이라기엔 너무 길다.....ㅎㅎ) 소홀했지만.. 저보다 토담이를 더 좋아해주시는 …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1,090
19386

방금받았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만 작습니다--; 이런ㅠㅠ 교환은 힘들듯싶은데; 저랑 교환하실분.. 표준 성인남성분은 xl이 맞을듯합니다. (온라인인만큼 담공구때는 상세치수먼저 올려주셨음) 결론은 좋습니다. 지르세요 ps.:)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N20061151702&skinNum=1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472
19385

요새 들어서 정말 똥침이 하고 싶은데... 집에는 어른들뿐이라 똥침할 사람도 없구.. (죽고 싶을땐 해보겠지만) 친구들한테 하자니 안 그래도 몇없는 친구마저 떠날꺼 같구.. 길가는 사람한테 하자니 맞아죽을꺼 같구... 나한테 하자니 손이 안닿아서 못하겠구...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RH정모할때 가서 한번만 해도 되냐구 부탁하면 되려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23
19384

맨 왼쪽에 있는 캐릭터가 바로 그 캐릭터 입니다. 항상 말 끝에 "츄♡"라고 중얼거리는 녀석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원피스의 귀염둥이 쵸파~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103
19383

영구 단체 후드티 스티카사진 연관된 기억의 즐거움 만약 정모에 나갈 수 있다면 결빙씨의 엑시트 뮤직 라이브를 꼭 들어보고 싶다는 뜬금없는 바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94
19382

내일부터 2박 3일로 여행을 갑니다. 강원도 홍천에 있는 펜션으로 여자 친구와 다녀오기로 했어요.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여행이 아닌 휴양이 되겠네요. 신나게 노는 것이 아닌 휴식을 위해서 가는 거니까요. 그래도 여자 친구와 함께하는 2박 3일이니까, 이러나 저러나 좋은 것은 매 한가지일 것 같아요. 아직 날씨는 쌀쌀하기만 하지만, 한적하고 외딴 곳으로 잠시 다녀온다니 조금은 설레이네요. :) 가서 사진이나 많이 찍어와야겠어요. 그럼 2박 3일 동안 안녕히들 계…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41
19381

조금 귀찮아도 받아주세요;;;;; 특히 저같이 할인쿠폰주는 사람은 제발.... 열 분이 받아가도 한 분이 안 받아가고 쉭 지나가면 다리에 힘빠집니다.ㅠ_ㅠ 받아가시는 분들은 버리지 마시고!!!(버려도 휴지통에~) 오늘 내 앞에서 보란 듯이 구겨서 버리고 가는 처자를 보고 에이틴이 그냥 입밖에서 나오더군요..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209
19380

오늘부터 긴 한숨을 쉬고 오늘부터 담배를 끊어야지 차가운 물로 목을 적시고 새로운 것을 배워야지 이 어린아이의 손목을 손에 쥐고 이 회사에서 한 획을 그어야지 설마 제가 당신을 버릴까요 오늘도 숨 죽여 살아야지 오늘부터 긴 숨을 끊어야지 차가운 물로 목을 베어야지 이 어린아이의 손목을 그어야지 설마 제가 당신을 죽여 버릴까요 노래 재밌네요. 놀라면서 우울해보기는 처음이에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253
19379

갑이 을에게 자신의 일에 대해 그의 감정이나 생각을 담긴 말 털어놓을 때 을이 돕는답시고 자신의 경험을 말하거나 혹은 뭘 모르는 사람으로 무시하거나 또는 그와 반대되는 의견을 말하는 건 잘못인 것 같다. 갑은 을이 자신의 생각을 들어주고 동조하길 은근히 바라면서 이야기 했을 것이다. 말대꾸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야기를 시작한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할 수도 있다. 우리 엄마가 꼭 이런 경우다. ㅡ.ㅡ 그게 잘못되었다는 걸 이야기해 주어도 왜 나쁜 건지 모르는 …

Byrds최근 대화 조회 1,066
19378

Flaming Lips가 Radiohead의 'Knives Out'을 컴필레이션 음반에서 커버할 예정에 있습니다. 'Sounds Electric: The Cover Project' 라는 앨범인데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가를 합니다. 트랙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Out In The Weekend'- Girls In Hawaii 'I Got The Sleep'- Sia 'Crazy In Love' - the Magic Numbers 'Creep' - Damien R…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349
19377

나의 주말과 함께하던 kbs2 tv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2가 종영되었네요. 무도회를 빠져나온 두 사람이 비밀스럽게 섹스를 나누는데 나는 왜 눈물이 나는건지... 벌써 나의 성욕이 감퇴되어 가는 중인가.. 후후 이제 시즌3를 다운 받아 봐야겠네요 젠장 너무 좋잖아

유감최근 대화 조회 1,136
19376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메뉴 플래쉬의 로딩이 조금 느린듯 합니다. 어떤 방법이 없나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

정한준최근 대화 조회 1,052
19375

제가 아레치가입한지도 벌써 5년 이네요 ㅠㅠ 제가썼던 글들 검색해봤더니 한 세페이지.... 가입한지는 5년이나 되었는데 활동은 지지리도 안했다는 ㅋㅋ 재밌네요... 예전에 썼던 글들 하나씩 읽어보니까... 심심하실때 한번 해보세용~

유감최근 대화 조회 1,150
19374

힘들어...;; 간이 죽겠다고 소리치는 건가;;; 체력 많이 죽었네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1,073
19373

여러분들은 어떤 특정한 사람에 대한 증오가 잔뜩 쌓였을때 어떻게 해소하나요? 특히나 그사람한테 무언가 분노를 표출하는게 불가능할때 정말로 요즈음 미쳐버릴꺼같습니다 해결책좀 제안해 주세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77
19372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놀랐습니다.... 세상에~~ 너무 예쁘네요^^ 감동받았어요. 여자친구도 고맙다고 전해달래요. 잘 쓸게요. 고맙습니다^^

wud최근 대화 조회 1,388
19371

'전기장판위에서 자는도중에 오줌을 싸면 감전이 될까 ?' 라는 의문을 대굴빡에 심어놓고 몇일동안 참다가 오늘 드디어 실험에 착수.. 일단 누웠다. 일단 감전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엎드려 누웠다.(나름 목숨걸고) 싸기위하여 엎드린채 시간을 보내면서 생각했다 '언제 쌀까?쌋다가 고자되면 어쩌지?고자되면 국가에서 지원금주나?' 생각해보니 이 실험은 위험했다. 죽지야 않겠지만 최소한 고자가 될거같다. 스파이더맨은 거미에게 물리고 거미줄을 내뿜는 능력을 얻고 바바리맨은 미…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307
19370

안에 피시방이 생겼는데 그럼그렇지!! 정말 느립니다.. 오늘부로 D-99

스캇최근 대화 조회 1,175
27882

클릭해서 보세요. 첫 포스팅 입니다. 심심해서 금이랑 붕이랑 찍었어요. 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200158_filtered_filtered.jpg

유감최근 대화 조회 1,313
19369

집앞에 어느집 수험생이 버린듯한 참고서뒷면에 보이는 글 "10분 더 공부하면 남편얼굴이 바뀐다" 정말 이 학생은 남편얼굴을 얼마나 바꿔놓았을까? (근데 남편얼굴이나 아내얼굴로 뭐하려는건지?) 세상 좀오래살다보니 제일 몸에 와닿는 말은, 빌게이츠가 그랬던가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다" 를 깨닫는데서 인생은 다시 시작되는 것 같다. 그리고 세상은 내맘과 비슷할거다는 이기심도 버릴때가 올것이다. 아래 "내가 웃겨요?" 이 대화도 씹어보면 참 슬픈 대화인거다 암튼 가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222
19368

어제 350D가 배달되어 왔다. 꽤나 큰 우체국 택배 상자에 담긴 채로. 포장을 뜯어보니, 신문지와 에어캡이 잔뜩 들어 있었다. 그리고 그 속에는 커다란 삼각대와 함께 가방과 상자 하나가 더 들어있었다. 가방 안에는 카메라와 렌즈가, 상자 안에는 메모리 카드와 리더기, 배터리, 충전기, 유선 릴리즈, 설치 CD 따위가 들어있었다. 상태는 꽤나 좋았다. 새 거라고 해도 좋을 만큼. 삼각대는 기대했던 것 보다 크고 튼튼했으며, 비싸보였다. 이래 저래 아주 만족스러웠…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11
19367

나의 여자 친구님께서 말씀하셨다. "자기는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사는 거 같아. 남들은 평생 겪어보지 못할 일들을 겪는 거 같으니까."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특별히 내가 파란만장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다들 마찬가지겠지. 다들 마찬가지인데, 말을 안 할 뿐인 거 같아.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삶이 파란만장하다고 생각할 거야. 어쩌면 매우 자주. 나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겠지, 뭐."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82
23520

10일동안 오픈베타인듯 싶다. 일단 꽁짜라 계정 다 열려서 들가봤는데. 레벨 상향 조정은 아직 못해보고, 호드의 블러드엘프 를 해봤다. 역시 블리자드의 완성도란, 뛰어난 것이다; 깔끔한 캐릭터.... 옛날 와우를 처음할때의 그느낌이 새록새록하다. 너무 잘만들었어!

우호최근 대화 조회 3,262
19366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아레치 방송 듣고있지요- ㅎ 오늘 군제대 복학 신청을 하러 학교에 갔는데- 과사무실에 들어갔는데 제나이(혹은 조금 많을지도) 또래의 여자분께서 안내를 해주시는거예요- 근데 때마침 날씨가 너무 추웠다가 실내에 들어가니까 제 똘똘이 뿔테안경이 뿌옇게 되었어요- 전 그게 창피해서 머쓱하게 웃었는데- 그분께서 절 보고 슬며시 웃으시면서- -내가 웃겨요? 나름 충격. 어쨋든 대낮부터 막걸리 찐득하게 한잔 빨고- 학교에도 오랜만에 들러보니 공부할 의욕이…

나상최근 대화 조회 1,162
19365

글이 장황하고 읽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좋게 말해 그렇다는 것이고, 좀 더 적나라하게 표현하자면 "수사는 넘쳐나는데 포인트가 없다"는 말이겠다. 맞다. 긴 글 읽는데 시간 들이기 싫어하는 게 요즈음의 추세일테지만 그와는 관계 없이, 내가 생각하는 바를, 내가 실감하고 느끼는 감정들을 표현해내는 데 지나치게 많은 단어들을 소모하고 있다. 그게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이겠고, 앞으로 차차 고쳐나가야 할 점일테다. 하여튼 간에, 그런 의미에서 얼마 전 입대한 내 …

Rayna최근 대화 조회 1,412
19364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악성 코드 잡는 프로그램이나, 백신 프로그램 뭐 그런거 못믿겠어요 이제-_- 죄다 스폰서 회사들때문에 툴바 이런거 자동으로 깔리게 하고. 도대체 진짜로 악성코드 잡아내는지도 모르겠고. 컴퓨터 포맷을 안한지 근 1년반.. 요즘은 그냥 돈주고 유료 프로그램쓸까도 생각중입니다. 진짜 추천 프로그램좀 가르쳐주세요!!!:)

muse최근 대화 조회 1,102
19363

야한 프로그램을 자주 제공해주는 채널 5에서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프로그램을 내보내더군요. 우리나라로 치자면 '재용이의 순결한 19' 보다 830만배 정도 더 야한정도? 항상 그렇듯 이런 프로그램의 제목이나 취지는 꽤 그럴싸합니다. 예를 들어, 작년 겨울 월요일 11시면 모두다 TV앞으로 모이게 했던, 그 다음날이면 방송에 대한 토론을 하게 만들었던, (보통 이런 토론은... '무슨 장면 진짜 야하지 않았어?' 라는 말로 시작합니다.ㅋㅋ) '21세기 여성들을…

연지최근 대화 조회 1,453
19362

손끝 발끝이 보라색 색깔 이쁘다'-'

어흥최근 대화 조회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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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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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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