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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312

뭐이래~~ 접속중인분들도 많은데.ㅋ 들르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204
19311

다들 헌혈 하실 수 있나요? 전 피가 묽다고 오늘도 실패했어요 (안가라앉더군요) 인적사항 카드를 다 작성한 후에 피검사를 해주기 때문에 열심히 적은 카드는 오늘도 무용지물 고등학교 때부터 맨날 퇴짜맞았어요 :'( .. 나도 헌혈하고 싶다고!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207
19310

요즘 우리 정팅 해요? 토요일 열시에?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131
19309

아직 놀라긴 이르다 또하나의 쾌거가 눈앞에!!!!!!!!!!! 뚜둥~~~~~ 우리의 나나(레벨 48 래더 18위)님께서!!! <- 저와 무려 '일촌'지간이십니다!!!! 그 영어 빡시다는 편입의 바늘구멍을 역시 거침없이 하이킥~~~~~~!!!!!!!!!! 오와사앗!!!!!!! 아주 그냥 뽀사-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면접 하나 남았지만 뭐 그정도야^^v~~~~ □■■■■■■□□□□□□□□□□□□□■□□□□□□□□□□□□□□□□□■□□□□ ■■■□□■■■□□□□…

wud최근 대화 조회 1,284
19308

뮤즈 시드니 콘써트 시거로스, 콜드 플래이 둘다, 티켓도 어렵게 구하고 귀에 많이 익숙해진 반면 이번 뮤즈 콘써트는 뭔가 모르게 뜬금 없었다. 아이팟에 넣어놓은지 이제 겨우 한달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많이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벌써 공연? 이라니, 초등학교만 다니고 중고등학교 과정은 듣지도 않고 대학을 들어간 기분이라고 하면 괜찮을 듯하다. 뮤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뮤즈 공연이라니, 어떻게 보면 진짜 운이 좋다 말할수도 있겠다. 알바를 두시간이나 일찍 마…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701
19307

아직 면접이 하나 남아있긴하지만... 그래도, 일단 오늘 경희대를 마지막으로 지긋지긋한 영어시험 끝! 끝! 끝! 끝! 끝! 끝! 끝! 끝! 끝! 우리 놀아요 호호호호히히하하

나나최근 대화 조회 1,151
19306

아래에 생강빵과자 님에 이어 우리 토끼표물파스 님 역시 가군 나군에 거침없이 하이킥 하셨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저는 01년 가군 나군 다군 라군 02년 가군 이렇게 5번 연속으로 불합격을 했었네요ㅋㅋㅋ 그래도 머;;;;; 음;;; 하지만 6번째는 장학입학 ㄱㄱㅅ~~ 롤러코스터 인생~~ 그시절 잘 기억도 안 나지만 합격이란 좋은거 아닙니까!!!!!!!!!!!!!!! 축하드립니다!!!!!!!!!!!!!

wud최근 대화 조회 1,444
19305

감사합니다! 좋은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아 눈물난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201
19304

추천해보세요. 스웨이드, 뮤즈, 플라시보, 포티셰드(브릿팝아닌가?), 등등등, 아레치 다음버젼은 라디오헤드 + 브릿팝이 되야할것 같아서. 암튼, 예전에도 생각했었던거긴한데, 잘안됐지만, 이번에도 잘 안될수있지만,

우호최근 대화 조회 4,083
19303

겁이 난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07
19302

검은색으로 주문을 넣긴 넣었는데.. 아직도 많이 망설여지는게 흰색이랑 검은색 어떤걸 사야할지- _-;;;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맘에 문의드리는데 검은색 주문했는데 흰색 받고싶으면-_-; 취소 먼저 하고 다시 주문해야 할까요?;;

&#47225;!최근 대화 조회 1,168
19301

어떤분이시죠;; 본명이시면 대박;; :| 어서 나오시길; 찾기도 힘들겠음;; 나오셔도 증명하기도 힘듬; 언제 어디서 입금했는지 말씀해주셔야할듯함 ㅡ,.ㅡ;

우호최근 대화 조회 3,538
19300

로맨틱 홀리데이 의 케이트 윈슬릿 이 "꺼져" 라고 한 그 부분. 잭블랙의 장면이 나왔다면 더 좋았을 걸. ㅋㅋㅋㅋ 아무튼 이 시기의 영화는 모두 재밌다 ㅡㅡ;;;; 제길.....

nukie최근 대화 조회 1,174
19299

백화점앞에서 헌혈행사를 하길래(영화예매표가 두장, 헌혈증기증하면 한장 더!) 헌혈차에 들어갔습니다. 행사가 토요일까지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왠지 모를 급한 마음에 헌혈차로 들어갔습니다. 예쁜 낭자가 다정하게 안내해주시더군요. Q : 저.. 헌혈한지 꼭 2개월이 되야지만 다시 할 수 있나요? 3일남았는데 그냥 하면 안 될까요??(전혈) A : 죄송합니다. 무조건 2개월을 다 채우고 나셔야 하실수 있답니다.^_^ ...........................…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229
19298

일단, 저에게는 가장 우울한 노래는 How To Disappear Completely 입니다. 하하하하~

luric최근 대화 조회 1,269
19297

얼마전부터 만들어야지 했는데.. 만든지는 일주일 정도 된거 같은데. 사진은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우드님께서 감사하게도. 제가 원하는 사진을 직접 캡쳐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막상. 포샵해서 프린트한 다음에 붙이려고보니.. 생각했던거랑 다르더라구요.. 우드님께서 도와주셨는제..죄송하게도. 그 사진은 쓰지 않았어요. 우드님 죄송해요~ 재료 부어서. 녹여서. 립밤만들고. Rh에서 있는 사진중에 립밤케이스에 어울린 만한 사진을 골라서 만들어봤어요. 일명 "라디오헤드 콜…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3,575
19296

내일 올리겠습니다! 이번 내한때 안가시는 분들, 정말 후회하실꺼에요. 꼭 가세요 ㅠ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304
19295

12월쯤엔.....좀 쌀쌀한것도 같더니....올겨울 요즘에 유난히 너무 따뜻하지 안나요? 지구온난화 어쩌고 해도...암튼... 출근할때 보면 사람들이 주머니에 손도 잘 안넣고 다니더군요. 혼자 긴 자켓에 비니쓰고 다니기가 민망할정도니...; 주말 쯤엔 추워진다고 하는데 하필 노는날만 춥고 비가 온다는..... 뮤즈 보러 가고 싶은데 도저히 안될것 같군요 으윽; 만약 표를 간다면 막판에라도 구할수 있을까요?; 진정 보고 싶은데 흐...

BLackStaRR최근 대화 조회 1,190
19294

덜덜덜 혹시 ㅊㅊ 교대이신가요? 저 그날 ㅊㅊ교대 논술면접 갔었거든요 -_-;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203
19293

사실 그렇다. 왠지 모르게 남이 좋아하는것, 예를 들어 대중가요나, 대중적인 문학, 예술 따위는 왠지 모르게 싫다. 남이 좋아하기때문에 싫은게 아니라 소수보다 다수에게 더 인정받으면 거기에 내 의견은 개입되지 않는 것만 같고 남들이 좋아하니깐 나도 좋아해야한다 라는 느낌. 하지만 그 반대로 남이 싫어하면 (예를 들어 뱀) 왠지 모르게 좋아진다. 특이한 점은 " 남이 좋던 싫던 내가 좋으면 좋은거야 " 라고 자주 말하는데 사실 내가 좋아하는 것중에 다른 사람의 의…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327
19292

앞으로 9시간. 뮤즈 한달전 이베이를 통해서 어려웠다면 어렵게 구한 티켓. 시거로스 때는 좌석이라서 편했지만 콜드플래이 스탠딩 이후 이번 공연 긴장감 상승. ㄷㄷㄷ. 암내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잘 버틸수 있을까. " 무조건 맨 앞에! 베리어 바로 앞에서 봐야돼! " " 우리보다 크고 땀냄세 풀풀 풍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잘 할수 있을까요 형님? " 작년 콜드플래이 공연에서 80년대 잠수춤을 추던 그 레즈비언 커플, 한쪽 손으로 코를 잡고 다른 손을 하늘 높이 올리…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264
19291

우리는 항상 경계하는 습관이 몸에 베인 듯 하다. 경험해 보지 않았던 일을 시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했던 문제점으로 난관에 부딪치곤 한다. 몇 번 겪다 보니 그런 것들을 경험하며 고민하고 난처해 했던 것 또한 여행의 재미 중 하나가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마음은 열고 생각은 자유롭게" 가장 중요한 여행 준비물인 듯 하다 바둑, 장기, 고스톱 등 잡기놀이를 할 때 막상 안 보이던 묘수가 훈수를 두면 잘 보이는 경우를 느끼곤 한다. 여행이란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224
19290

라인업 최고네요 정말... 작은글씨도 주목해서 보세요 소닉유스, 트래비스, DJ쉐도우, 플라시보 등등;; 근데 소닉유스 글씨 작은건 이해가 안가네-_-

TheRock최근 대화 조회 1,165
19289

그러니까.. 오늘에서야 입금을 했다는... 월급을 탄 날인데, 그러니까 돈은 있는데 통장에는 잔고가 없었던지라...ㅎ 은행에 직접 입금을 못해 기어이 폰뱅킹이라는 걸 이용하기 위해 주문하고서, 오늘까지 버텼다는...바보같은..이 게으름. 집에 일찍 들어와서는 분명히 무언가 하려했는데, 저녁을 먹고선 피곤함에 늘어져서 주몽이나 보자 했더니, 텔레비젼에서는 너무나 낯선 간만의 우리나라 대통령님의 어쩌구 저쩌구 연설~나부랭이가..ㅡㅡ;; 그래 뭐라 하나 들어보기나 하…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1,189
19288

여름때도 사고 싶었는데 알바시작한지 일주일뒤에 공구 시작 고로 돈이 하나도 없어서 GG 이번에도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알바시작한지 또 일주일째 고로 돈이 하나도 없는.. 뮤즈 공연도 빌려서 예매했는데 ..ㅠ_ㅠ 나중에라도 월급받고 살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 ㅠㅠ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126
19287

최저임금도 보장 받지 못하고 16일 동안 단 하루도 쉬지못하고 번 돈 50만원이 어느새 10만원 밖에 남지 않은 이 상황에 저는 차마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개 같이 벌너서 개 같이 쓰고 말았군요. 원래 계획은 원래 이런게 절대 아니었거든요. 뭐.. 일월달 월급은 아끼면 되겠죠? 아 어느새 이 일을 시작한지 한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런데 남은게 없어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513
19286

돈은 없지만 공연장밖 분위기라도 느껴볼까하고 공연 두시간전까지는 체조경기장을 향해 걸어갔지만, 어머니의 심부름에 발길을 백화점으로 돌려서 이것저것 사오고 나니 시계는 9시. 뉴스, 노대통령연설을 보는 중에도 클랩튼옹 생각은 지워지지가 않더이다. 눈앞에 아른아른. 벌써 공연은 끝났겠지요. 어땠을까요. 10년만의 내한공연. 금년에 매카트니, 엘튼 존도 온다던데.. 둘중 하나는 꼭 가보고 싶네요. 거장들의 공연. 신중현 은퇴공연도 갈 준비까지 다했다가 결국 못갔는데.…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215
19285

신에게 기도한다. 배가 고픈 사람은 먹을 것을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을 몸이 아픈 사람은 건강을 슬픔에 빠진 사람은 행복을 외로운 사람은 사랑을 하지만 신은 제자리에서 멈춰있는 사람의 기도따윈 들어주지 않는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70
19284

스탠딩 안가시는분! 같이 놀아요ㅡ 좌석에서 편안하게;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082
19283

3분짜리 단편영화입니다. 약간 으스스할 수도 있으니 이런 거 안 좋아하시는 분은 '뒤로' 눌러주세요^^

wud최근 대화 조회 1,189
19282

나에겐 이모 할머니 한분이 계시다.. 아니 이제 오늘부터 계셨다라고 해야겠다.. 얼마전에 안 사실이지만..이모할머니는 내 친 이모할머니가 아니셨다.. 그냥 우리 할머니의 언니같은 존재였던 것이다.. 하지만 난 쭉 지금까지 이모할머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쭉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또 얼마전에 안 사실은.. 이모 할머니가 몇달간..폐렴으로 앓아 위독하셨었다는 것이었다.. 나의 이모할머니는 풍채가 크셨고..내가 아주 어릴때부터 검은 머리가 안보일…

악!!최근 대화 조회 1,481
19281

얼마전부터 피아노 학원에서 애들 가르치고있는데 그중에 한명이 내가 초등학교때 좋아했던애랑 너무 닮은거다 -_- 신기하네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052
19280

부모님이 써보내신 휴대폰 문자에 대한 기사가 났다 오타가 와도 거기서 더 부모님의 사랑을 느낀다는 그런.. 나도 그런 문자를 많이 받는다.. 솔직히 이제 오타가 나지 않으면 심심하기 까지 하다... 우리 아부지는 너무 잘 하셔서 (^^)/ 이런 이모티콘 까지 가능하시다.. 하지만 아직도 울 엄니는.. 어디니머하니열심히해 엄마는아들믿어사탕해 아령 이런 어처구니 없지만 귀여운 문자를 보내신다.. 사실 난 저 사탕해가 일부러 보낸 문잔줄 알았다.. 하지만..저 사탕해…

악!!최근 대화 조회 1,176
19279

내 기타는 김밥천국이야...

nukie최근 대화 조회 1,060
19278

학원 갔다 오는 길에 길에서 발견한 내 몸집만한 곰돌이가 있었어요. 딱 보는 순간 곰돌이가 말하더라구요. "날 데리고가줘, 너에게 웃음을 줄께 " 장난이 아니라 정말 그렇게 나에게 말했어요. 그래서 그 큰 곰돌이를 들쳐 업고 갔죠. 사람들이 다들 쳐다 보더라구요 그리 깨끗하지도 않은 친구였지만 해맑은 미소가 날 사로잡았어요. 친구가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곰돌이를 들쳐업은 상태로 갔죠. 친구들도 좋아했어요. 같이 놀이터에서 사진찍고 이야기도 했죠. 곰돌이는 항상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30
19277

티공구한다고 문자온거에 013 찍히던데 이거 뭐에요? ㅡㅡa

nukie최근 대화 조회 1,142
19276

저는 맥주랑 소주에 따라 해장 방법이 다른데요, 공통적으로는 아침에 목이 찢어질 듯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고요, 소주의 경우 국물을 먹고싶고, 맥주의 경우 우유를 무쟈게 먹고 싶어요. 근데 우유만 먹긴 그래서 콘플레이크랑 같이 먹어요. 그리고 새롭게 알아낸 사실인데 은근히 맥도널드 빅맥이 해장에 좋은 것 같아요. 빅맥먹으면 힘내서 또 술 마실 수 있는 기분이 들어요. 이러면 꼭 제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같아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연지최근 대화 조회 1,456
19275

고등학교때 가입했는대 이젠 직장인 시간 어떻게 보면 빠르군여 후드티 공구 메일 보고 다시 찾은 알에이치는 여전하군요 후디도 너무 이뻐서 주문 :^) 스핑넌센스 톰도 여러분도 평화로운 한해 대세요.

조진관최근 대화 조회 1,333
19274

하하하핫. 잊을만 하면 또 찾아오게 되고 그러는 게 이곳이군요...ㅎㅎ 얼마 전 휴대폰에 공구 문자가 날아오길래, 아직은 내가 아레치안이 맞긴 맞구나로~ 어찌나 기쁘던지.. ㅠ_ㅠ..별게 다 감동이야~ ㅎㅎㅎ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에서야 주문완료 했다는~~~~ 요즘에는 왜 그리도 정신없이 살고있는 걸까..싶어요. 늘 이용하는 블로그 즐겨찾기 1번이 요기 사이트면서도, 정작 자주 찾아와보지를 못했다는... 뭐 늘 그렇지만 ㅎㅎㅎ 자주 왔다가 그렇지 않았다가~~ 그래…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1,325
19273

아침 10시 귤, 생과일 쥬스, 바나나, 토스트 2개 오후2시 갈비탕과 후식으로 돼지바, 바나나우유, 캔커피, 초코칩 쿠키 오후6시반 세숫대야 비빔냉면과 고기만두 일인분 밤 11시 빅맥과 프렌치 프라이 큰거 그리고 맥주 이천 물론 그 사이 사이 커휘와 사탕 등 은 꾸준히 먹어주고 계신다 금연 몇일째인진 모르겠지만 좀 오래 되긴 된거 같다 내 기필코 금연에 성공하리라 형제 자매님들도 금연에 동참하세요 ps, 방송하면 좀 들으세요. 그래야 방송 할맛도 나고 자주하죠…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413
19272

중학교 2학년 때 뮤즈 씨디를 사기 위해 서울 시내 레코드가게 몇 곳 돌아다니다가 결국 외국 사이트에서 씨디 주문하고 앱솔루션까지 미친듯이 빠져지내다가 갑자기 모두가 사랑하는 뮤즈는 싫어! 하고 홱 돌아서버렸다 생각하고 마음 가라앉힌 채 잘 지내고 있는데. 내한포스터 보고 별 생각 안들었고 예매일도 어찌어찌 다른 일 하며 잘 보내고 표 신청했어? 친구들 문자도 다 무시하고 스탠딩 표 다 나갔다는 소리에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갑자기 덜덜덜덜덜덜 -_- 진정이…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31
19271

오래전(?)에 탈퇴를 했다가 다시 가입을 하게 되었는데 자유게시판도 여전히 활발하고 홈페이지도 전이랑 거의 비슷하고 그래서 왠지 편안한 느낌이 드네요.^ 모두들 반가워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85
19270

갑자기 노래들이 끊기고 다시 exit music으로 돌아가는걸로 보아 방송은 이제 그만 Nice Dream 이란 건가요? 아직 할 일을 못 끝내 잠들진 못하지만 잘 들었습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64
19269

오늘은 퇴근 후 곧장 집으로 와서 작업 모드로 들어갔어요. 낡고 편한 옷-낡아서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침대 밑에 뭔지 모를 물건을 꺼내고 먼지를 닦아 내고, 침대를 다른 방으로 옮기고, 그 외의 가구들과 잡동사니를 빼내고, 도배를 하기 시작했지요. 물론 저는 거들기만;;; 슥삭 슥삭 새 벽지를 한장 한장 덮어갈 때마다 방이 점점 더 환해지는 것을 느꼈어요. [샤바방!] 깨끗히 닦아낸 가구들을 새롭게 배치하고, 다시 한번 청소를 하고, 쓰레기들을 버렸지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89
19268

Field 5 — Alternative Category 22 Best Alternative Music Album (Vocal or Instrumental.)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 Arctic Monkeys [Domino Recording] At War With The Mystics The Flaming Lips [Warner Bros.] St. Elsewhere Gnarls Barkley [Downto…

adik최근 대화 조회 1,379
19267

분위기 좋은데. 후드티 공구에다 무한반복될 것 같은 exit music에다- 좋다 좋다- 베리 해피 뉴 이어-!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28
19266

감기몸살 걸렸을 때 녹음한거에요. 잘 부른건 아니지만, 아파서 감정이입이 잘된건지; 다른 때보단 낫더라구요.. 이러저러 쓸말이 많았지만.. 어제처럼 막 고민하며 쓰기보단 그냥 조용히 있을래요 ㅎㅎ; (연이은 에러로 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다 포기하고 wma 변환해서 우겨넣기로 넣었습니다 -_-; 원래 fake plastic trees도 있었는데.. 어차피 못 부른거 그냥.. 중간중간 탁탁 소리나는건 아버지 청소하시는 소리.. 음질도 팍 죽여놓고.. 잡음도 있고..…

결빙최근 대화 조회 1,117
19265

회색을 살려니 비슷한 후드티가 집에 있구.. 검은색을 살려니 같이 입을 옷이 없구. 흰색을 사는게 가장 좋을거 같은데.. 검은색두 사고 싶구.. (-_ㅡ)a 긁적.. 누가 좀 갈켜줘요~

리드최근 대화 조회 1,110
19264

꼭 영화 드라마 코미디 프로 할 것없이 모든 티비프로가 재밌고 플래쉬 게임 마저도 재밌고 미뤄뒀던 일들이 모두 생각나고 다 해버려야 할 것 같고 음악 듣는 것도 재밌고 하여간에 꼭 해야하는 것 빼고 모두다 재밌다 ㅡㅡ;;;;;;;;; 이러면 안되는데;;;;;;;;;; 아 제길제길;;;;;; 잠도 많이 오고 원래 잠 잘 참는데 잠도 못 참겠고 아 다 귀찮아져 버려서;;;;;;;;;;;; 으으으으으으으

nukie최근 대화 조회 1,162
19263

어제 맥주마시고 담배피는데 필터에 불을 붙여버렸어요 맞은편에 있던 친구가 너무 민망하게 쳐다보더군요.. -_-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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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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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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