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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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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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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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15 | 여기 처음 온 것은 군대가기 전이었는데... 거의 7년이 흐른 오늘, 가입했습니다. ;; 역시 Radiohead팬분들의 열정은 변함이 없군요. 사이트에서도 여전히 정성이 느껴집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CDPkorea와 미니비앙, PC-Speaker.com의 루릭과 같은 인간입니다. -_-; 그림은 얼마전 리뷰에서 그대로 써먹어봅니다..) | luric | 최근 대화 | 조회 1,094 | |
| 23518 | 던젼앤 드래곤 온라인 오베가 시작됐다, 한 수개월 전쯤 데모를 보고 놀랬던 게임, 지금 다운로드 중인데, 과연 와우의 게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와우 확장팩이 내달 나오게 되는데, 어찌될지 기대됨. 스키드러쉬는, 한게임 레이싱게임인데, 워낙 레이싱을 좋아해서, 실제로든 게임이든, 함 해보려고 받는중, 갠적으로 그란투루시모 5 무쟈게 기대됨, 무비 트래일 봤는데 그래픽 급기대됨;; 거의 실사와 같음, 플래잉 무비였는데, 헐.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621 | |
| 19214 | 불쌍한 내 기타. 이제 3주만 스탠드에서 참고 있거라 누나가 맘껏 아주 마-음껏 쳐주마*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53 | |
| 19213 | 영화표를 끊고 2시 런치타임이 끝나기 전에 간신히 맥도널드에 쉐~입^^; 친구와 저는 불고기세트를 들고 2층 창가쪽에 자리를 잡았지요 둘다 너무 배고팠던터라 16분만에 식사는 끝나고 배고파배고파배고파 가만히 앉아있던 친구가 "나 콜라좀 리필해올께"나가고 잠시후에 돌아와 투덜거렸지요 왜 이렇게 조금주냐고. 근데 정말 리필 양이 적더군요-_-;; 이해간다. 배고픔의 동지여! 순간 생각난 아이디어란 "안에있는 얼음빼고 리필해달라카면 안돼?" 농담이었는데... 친구가 … | 낫옛 | 최근 대화 | 조회 1,712 | |
| 19212 | PX에 고양이가 살고 있다는 걸 알게된건, 그녀가 꽤나 오래전부터 그곳에 발을 붙여놓고서도 모자라 불법체류를 탈피하고 떡하니 장기여권을 끊은 한참 뒤였다. 야생고양인데, 이거. 겁도 없어 이거. 이거이거, 하면서 PX쫄병놈은 발끝으로 고양이 코를 살살거린다. 그럼 고양이는 뭐가 좋은지 앞발로 퀴퀴한 냄새나는 전투화를 마구 생채기낸다. 일과를 마치고 뭔가 입요기나 할겸, PX에 내려갔을때 야옹양은 뭔가 늘어진 모습으로 그쪽 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 입장료라도 내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267 | |
| 19211 | 정초부터 왜 이러는거야;;;;;;;;;; ㅁㅈ;ㅐ댜ㅓㄹ;ㅣ아ㅓ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61 | |
| 19210 | 어제꿈엔 온통 윤진서였다 가치 달리기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쇼핑도 했다 행복하다 우리 유천이는 동생 삼고 우리 진서는 오른팔에 팔짱끼고 우리 아오이는 왼팔에 팔짱끼고 룰루랄라 놀러 다닐 수 있으면 행복해질테닷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122 | |
| 27879 | 듣고싶어지면. 방정리를 하다가 지난 1년간 쓴 전화카드들을 모아봤다. 많이 나아졌다. 예전에 비하면.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546 | |
| 19209 | 저는 정말로 편식을 하지 않습니다. 편식은 아닌데, 입맛이 고급아니냐고요? 고급은 무슨. 여기서 8p (160원정도) 짜리 라면 잘도 먹습니다. 3900원짜리 삼겹살 먹으면 배아프던 그 소녀 너무 일찍 죽었어... 지금은 못먹는것 빼고는 다 먹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굳이. 좀 싫어하는 게 있다면 당근입니다. 당근당근. 생긴건 예쁘게생겨가지고, 생각보다 맛이 없습니다. 생당근.... 정말 맛없습니다. 카레나 탕슉같은데 들어있는 익은 당근은 잘 먹는데 생당근은 …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295 | |
| 19208 | 이번주 일요일 부터 드디어 무대에 스다!!! 신난다. 여기서 몇 년 살거라고 뻥치고, 몇달간의 연습 끝에 겨우 이번주 일요일날 무대에 스게 됐는데 생각해보니 4월이면 한국에 돌아가는구나... 나 믿어준 지휘자님한테 무지 죄송하다. easter 때 노래하고 싶어서 비행기 예약해놓은 것도 바꾸려고 생각해봣는데 생각보다 돈이 너무 많이들어.........ㅡ_ㅡ 암튼....... 노래 좋아하하하하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076 | |
| 19207 | 어제 술마시다가;; 어느 순간부터 기억이 안나네요;; 으 주위사람들한테 폐끼치는 행동은 안했어야 하는데;;;;;;;;;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051 | |
| 19206 | 제 글에 뜨는 저 thom 사진요. 파일크기가 너무 작아서. 이 사진으로 파일크기 큰걸 찾습니다~ 있으신 분은.. 쪽지부탁드릴께요~ 보내드림. 작은 선물이 갈지도 몰라요^0^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053 | |
| 19205 | 변함없는 이곳, 하지만 내 나이는 변했다는 거, 꼼지락 대기도 하고, 꾸물 대기도 하고, 움찔 하기도 하고, 크게 한걸음 나선, 작년,(이제서야 작년을 정리하다니 -_ -) 이곳에 오면, 과거를 반추하게 되는 묘한 힘이 ,, 오오, 저도 정모 참석 할 수 있는 도시에 왔어요,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이곳에 왔지만, 아직도 나를 끄는 묘한 힘이 있는 이 곳, 자석 같아, 두서 없는 내 글, 참, 요즘 꿈치 로션, 때문에 한참 웃었는데. 웃긴가? 난 왜 요즘, 다이…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1,117 | |
| 19204 | DSLR이 갖고 싶을까. DSLR Digital Single Lens Reflex Canon EOS 350D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 . . . .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19 | |
| 19203 | 놀기만 하는지 ㅡㅡ;;; 시간은 너무 잘가고;; 난 놀고 ㅡㅡ;; 아흐; 의욕상실;;;;;;;; 이 시기에 의욕상실이라;;;;; 참 적절하군 ㅡㅡ;;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86 | |
| 19202 | 크리스피 도너츠가 별로 유명하지 않았을 때 , 그러니까 거의 처음 생겼을 때 뭔지도 모르고 한박스를 선물 받았다. 이건 어디 압구정 비싼 데서 파는 도너츠인가.. 하고 먹어봤더니 꽤 맛있었다. 그러나 며칠 안가서 다 먹지도 못한 채 박스 채 버려야했다. 온 집안의 개미란 개미는 다 그곳에 들어갔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 이후로 집에 개미가 한마리도 보이지 않았다. 모두 크리스피 도너츠와 함께 박멸. 언니는 서울에 놀러올 때마다 크리스피 도너츠가 뭔지 …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1,452 | |
| 19201 | 정 고민이 되면 b로 하면 된다. a,b,c의 갯수를 적어가면서 진행하면 된다. 1. 지도를 읽거나 도로 안내판을 볼 때 당신은 : a. 어려움을 느껴서 남의 도움을 청한다. b. 지도를 펼치면서 가야 할 방향을 살핀다. c. 아무런 어려움 없이 지도와 안내판을 읽는다. 2. 라디오를 틀어 놓고 친구의 전화를 받으면서 복잡한 요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럴 때 당신은 : a. 라디오를 그대로 틀어 놓고 요리를 하면서 친구와 전화를 한다. b. 라디오를 끄고, 전…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282 | |
| 19200 | 이틀전엔가 네눈 형님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밤 12시 넘어서 방송을 하셨는데 마지막 두 곡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목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려요... 사라 브라이트만 노래 하나랑 또 하나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19199 | 오늘은 오랜만의 외출이다. 오랫동안 길러온 수염을 자르고... 세수하고... 머리감고... 아!! 양치질하는 것도 깜박할번 했네... 얼굴에 스킨도 좀 바르고... 음...!!! 밤을 꼴딱 새었으니 커피로 잠을 깨어야 되겠다... 커피타고 마시자!!! 헉... 근데 왜 커피에서는 스킨 맛이 나는거야 ㅠ_ㅠ 너무 많이 발랐나보다.. =ㅠ= | 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1,041 | |
| 19198 | 1. 초등학교 시절의 바보같은 경쟁 2ch VIP 개그 2006/09/10 00:23 초등학생 시절, 우리 반에 이상한 열풍이 불었는데, 그것은 "가장 터무니없는 짓을 하는 녀석이 그 날의 영웅" 놀이였다. 예를 들어 급식으로 수박이 나오면, 그 한계까지 먹는 도전이 시작되어 흰 부분까지 먹는 녀석이 나오는가 하면 마지막엔 껍질까지 먹는 녀석이 나와 결국 녀석이 그 날의 영웅이 되는 것이었다. 다음 날, 급식으로「삶은 달걀」이 나왔다. 나는 오늘에야말로 영웅이 …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193 | |
| 19197 | 노래을 쓰고 가사를 붙이거나 가사를 쓰고 노래을 붙인다 그건 내 맘이다 정말 진실되게 노래가 써지면 아무도 들려주지 않을꺼다 아무도 들을 수 없을테니 아무도 알아주지 않겠지 아무도 들려주지 않을 생각이라면 정말 진실된 노래가 써질지도 모르지 다 마음에 안들어 미안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019 | |
| 19196 | 머리카락. 빨리 자라세요? 저는 무지 빨리 자라요. 남들의 세배속도로 자라는거 같아요 그래서 남들에 비해 헤어스타일 변화를 좀 마음 편하게 하는 편. 이번에 새해도 맞았겠다 작년 봄에 잘랐던 머리가 벌써 어꺠 넘어로 길어 지겹겠다 머리를 좀 짧게 잘랐는데 소년같아져버렸어요. 좀 어려보이긴 하지만 이나이에 소년같은건 좀 그렇잖아 ㅠㅠ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96 | |
| 19195 | 오랜만에 음악들으면서 구입한 CD중에 아무거나 골라,부크릿에 있는 사진을 구경하다가 GNR의 Use your illusion 2 CD 케이스를 열었는데 왠걸, Potishead의 CD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근데 저는 Portishead의 CD를 산적이 없다는거죠; 차츰 기억을 해보니까 한 6년전에 고등학생때 친구놈과 교실에서 CD만 바꿔서 들었던게 확 떠올랐습니다. 그놈은 우울한 음악 어쩌고 하면서 저한테 바꿔듣자고 했던 기억이 나더군요.... 정말 어이없는 … | BLackStaRR | 최근 대화 | 조회 1,163 | |
| 19194 | 정말 미녀는 괴롭다 미남도 괴롭다 아는 사람은 안다.. 그렇다고 내가 미남이란 이야긴 아니다.. 훈남정도??라고 해두자 나머진 모두의 상상에 맡기는게 나을듯 하다.. 좋은 상상들만 하셨으면 합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96 | |
| 27878 | 이베이로 미션 썩세스 -_-v (휴.. 힘들었음) 티켓을 받고 기쁜 마음에 찰칵. 펜타포트와 오아시스의 한을 풀다. 한국에도 간다는데 우리 같이 꼭 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use.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397 | |
| 19193 | 얼마전에 videotape 뮤비... 는 아니고, 톰이 피아노 치면서 노래부르는 장면을 봤는데요 노래가 너무 좋더라구요.(유튜브에서 다운 받아서 집에서 메일 듣고 있습죠 ㅎㅎ) 빨리 새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한계레 신문에서 2007년 기대되는 앨범중 하나도 라디오헤드의 새 앨범을 꼽았다는군요 ㅎㅎ | 김동현 | 최근 대화 | 조회 1,038 | |
| 19192 | 원두커피의 이 향기~~ 아침의 작은 행복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19191 | 첫 시험! 이제 3주만 지나면 나는 자유의 몸! 두구둑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딱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99 | |
| 19190 | Smack That (featuring Eminem) - Akon Wonderful World - James Morrison No surprises - Radiohead Hallelujah (Live) - Stevie wonder Calling You (Live) - Stevie wonder High Road (featuring John Legend) - Keri Noble Look at Me - Keri Noble Look What You`ve Done - J…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132 | |
| 19189 | 코미디언 김형은의 사망소식을 봤어요. 사실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이 없는정도였거든요. 막상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무지 슬프네요. 인터넷 뉴스에 있는 사진들 보면서 막 울었어요. 잘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되도 슬픈데 아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슬플까 생각을 해봤어요. 죽음 자체를 두려워하고싶진 않지만 주변 사람의 죽음은 정말 두려워요. 하지만 나이가 들 수록 장례식 가는 일이 잦아질 것 같아서 피할 수도 없고요. …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364 | |
| 19188 | 왜 언제나 이 모양이실까. 변함없이 한결 같으시다. 할 말 없으면 내세우는 '가족간의 정'이라는 주제. 자신이 무언가 받고 싶을 때에만 나오는 주제. 가족을 위해서라며 벌린 일들은 고스란히 나의 몫이다. 예전에는 누나의 몫이었지만, 이제 누나는 출가외인이니까. 뒷수습에 애를 먹는 나에게 다가와, 다시 한번 가족간의 정을 강조하며 손을 벌린다. 여기있습니다, 하고 대답하면 된다. 주면 그만이다. 하지만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빠에게도, 나에게도- 변함없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48 | |
| 19187 | 어 웃지도 않고 신나 있지도 않은 그 생기 없는 모습을 더 견딜 수가 없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별 노래를 듣고 있는 모습, 내 오도방정에도 너무나 침착한 반응, 너무 다 싫어서 참지 못하고 컴퓨터로 달려가 언니네 이발관을 틀었다. 2002년의 시간들. '이젠 더 들뜰 수 없는 사람이 되었고, 그게 나야' - 라고 얘기하는 순간 너가 너무 안타깝고 밉고 나도 역시 그런 사람이 되었는데 너도 그런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이 참을 수 없었다. 게다가 너는 그 생기 없음이…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1,167 | |
| 19186 | 추.... 추워..... 하...... 하아...... 갑자기.... 아니 며칠 전부터 투게더가 먹고 싶었어. 잘 참아내다가, 견딜 수 없는 충동에 그만... 하.... 지금 떨고 있어.... 방금 슈퍼에 가서 투게더를 사왔어. 세상에 투게더 가격이 또 올라서 무려 5000원이 되었어!!!!!!!!!!!!!!!!!!!!!!!!!!!!!!!!!!!!!!!!!!!!!!!!!!! 투게더가 오천원!!!!!!!!!!!!!!!!!!!!!!!!!!!!!!!!!!!!!!!!!…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19185 | 안녕하세요. 인터파크 티켓입니다. 영국 록의 자존심 뮤즈(MUSE) 첫 내한 공연 1차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공연정보> - 일 시: 2007년 3월 7일 (수) 저녁 8시 - 장 소: 잠실 실내 체육관 (2호선 종합운동장) - 좌 석: 플로어 스탠딩, 1~2층 지정좌석 - 티 켓(VAT포함) : R석(스탠딩) 99,000원, S석(1층 지정좌석) 88,000원(A석은 추후오픈) - 주 관: 액세스엔터테인먼트 - 문 의: 02)3141-3488 ※ 1차 티켓오픈…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1,215 | |
| 27877 | 우리가 머문 펜션에서 바라본 풍경이예요. 정말 예쁘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9.JPG 000036.JPG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728 | |
| 27876 | 지난 주말에 대관령에 갔었어요. 그날 눈 정말 많이 왔었죠.^^ 눈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추워서 오들오들 떨기는 했지만 흰 눈을 실컷 볼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13.JPG 000032.JPG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769 | |
| 19184 | 이번에 크게 목돈을 필요로 했던 적이 있었죠 바로 오늘까지 하지만 어떻게 하다보니 돈이 조금 남게 되었어요.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은행에 돈을 찾기 위해서 들렸다가 돌아오는 길, 하필 그 길목 2층에 단골서점이 있습니다. 돈도 남았겠다, 지난 12월달 GQ 부록으로 2007년 플래너를 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돈도 남은김에 하나 지르러 갔죠 하지만 품절. 그래서 뭐 살만한게 없나 하고 어슬렁 거리다 눈에 들어온건 체게바라 평전. 뜨든 평소에 정말 너무 …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121 | |
| 19183 | 제 생각에. 이번에 후드티를 맞춘다면 남여의 구입의사를 조사하여. 남자용따로. 여자용 따로 만드심 어떨까 합니다. 저번에 반팔은.. XS 로 샀는데도.. 너무 커서.. 남자친구 줘 버렸거든요. 여자후드티 가격이 좀 올라간다 하더라도. 가격 좀 더 받고. 고려해 보심이~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149 | |
| 19182 | 백수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하루...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머... 모르겠습니다. (이미 노는데 적응되어버린거냐!!!) 아무튼 일단 계획은 공무원 시험을 보는 것이지만 요즘은 아무나하는 공무원이 아무나 하는게 아닌, 전에는 할거 없으면 공무원하지 이랬는데... (이제는 유망한 직종이 되어버린 분위기... 쩝 =ㅅ=;;) 전역한지 한달도 되어가는데 시험준비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아.. 불투명한 미래는 정말 사람을 이유없이 불안하게 만드는군… | 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9181 | 저는 외쌍꺼플이에요. 어렸을적부터 바람둥이 바람둥이 소리를 많이 들었죠. 괜찮은 이성을 만났을때 아무런 마음도 없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 이상의 관계로는 발전하지 않는다고 말할수 있어요. 제 이상형은 이상에서는 거리감이 있는 그런 여자를 좋아해요. 딱히 집어 말하기 애매모호한 그런... 좋아하는게 아니라 호감이 가는거죠. 하지만 어떤 이성에게 호감이 가는 순간 상대방은 제가 (의식중에) 작업을 건다고 느끼는 것만 같아요. 그래서 때로 상처를 줄때가 많죠. 제 행…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76 | |
| 19180 | 뮤즈! 뮤즈! 이름 : kha5s 작성일 : 2006-10-31 23:33:59 조회수 : 248 뮤즈 좀 불러오면 안되나요? CitizenErased 라이브로 듣고 싶네요 ㅜㅜ 제발 불러주세요~ Access 2007-01-05 16:05:28 빙고~ 뮤즈의 내한이 확정되었습니다. 엑세스 측에서 답변을 계속 온다는 식으로 하고 있군요. 뮤즈 팬까페에서는 3월 7일로 거의 오는걸로 알고 있고... 올까요?말까요?접촉하고 있는것 같긴 한데.. http://www.a…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087 | |
| 19179 | 밥을 목으로 넘기질 못해서 하루에 한끼 겨우 먹고 지내고 어머니께 밥 안먹는다고 혼나고 4kg이 쑥 빠져버리고 그러나, 지금은.........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 배 나오고 팔 두꺼워지고 다리 무거워지고 어머니께서 이번엔 그만 먹으라고 날 치시고 원래 거식증과 폭식증은 번갈아 찾아오는 것인가 ㅈㄱ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55 | |
| 19178 | 우리집 현관앞에 담배꽁초를 버리고 담벼락에 비벼놓고-_-가는데요 그래서 벽에다가 뭐라고 좀 써붙여놓고 싶은데 적당한 글귀 없을까요? 제가 생각한거라고는 '여기다 담배꽁초 버리시면 귀신이 잡아갑니다'정도 ㅡㅡ;;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9177 | 달았음!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93 | |
| 19176 | 귀차니즘에 찌들어 있는 말년 병장의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69 | |
| 19175 | 드라마 끊어야지;;;;;; 안되겠어 ㅡㅡ;;;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19174 | 건너건너 알게된 외국인 여자친구가 있는데 어쩌다 어쩌다 비공식적인 어머니가 되어서 3년 지나 나타났으니 한줌도 안될것같은 인형같은 얘를 얼르고 달래는 능숙한 손길과 눈길, 움직일때마다 나는 엄마냄새에 참 세월은 나보다 먼저 가버린것을 느꼈어. 신기하지. 근데 그보다 절실하게 느낀건. 결혼은 무서워도, 딸은 꼭 갖고싶다는거 비공식적으로 아버지되기는 차마 담이 없어 못할 일이고, 가능하다면 저기 금발의 딸은 그냥 로망일뿐인데;; 지금 막 간절해-.,- /개인적 사진…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087 | |
| 19173 | 'Dread Are The Controller' - Linval Thompson 'Let Me Down Easy' - Derrick Harriott 'I'm Still In Love' - Marcia Aitken 'Never Be Ungrateful' - Gregory Isaacs 'Bionic Rats' - Lee 'Scratch' Perry 'Cool Rasta' - The Heptones 'Flash Gordon Meets Luke Skywalker' - …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120 | |
| 19172 | 톰요크 믿으면 천국가나요? | 신바람조밯사 | 최근 대화 | 조회 1,042 | |
| 19171 | 요즘 들어 엄마랑 노닥거리는게 왜이리 재밌는지 모르겠다. 뜨뜻한 전기 장판에 누운채로 두툼한 솜 이불을 덮고, TV를 보며 엄마랑 수다를 떠는 일에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그렇게 한참을 떠들고 나면 왠지 모를 보람까지 느껴진다. 예전에는 엄마 옆에 있어봤자 듣는 것은 잔소리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왠만하면 오랜 시간 옆에 있는 것을 꺼렸는데, 어느 순간 잔소리 듣기의 쏠쏠한 재미를 깨우친 모양이다. 엄마의 잔소리가 그칠 때면 괜스레 섭섭할 지경이니까 말이다.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9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