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6,356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9262

지금까지 두 개의 영어시험을 쳤는데 그 중 첫번째는 떨어지고.. 두번째 학교는 붙었어요-^-! 가고 싶던 학교 중의 하나라 무지무지 기쁘고 손이 덜덜덜 떨릴 정도로 행복하지만, 40%의 비중을 차지하는 면접이 남아있다는거~ 말 조리있게 못하고 말할 때 사람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나에겐 크나큰 벽. 용기를 주시어용 엉엉... + 더불어 면접 스킬도......,.,..

나나최근 대화 조회 1,120
19261

매년 RH-T를 공구하는데 이쁘고 옷감도 좋더군요! 헨드폰줄도 맘에듭니다. (지금은 빈티지하게 표면이 달아서.. ^^ 나름 괜찮은 듯) 새로이 RH 빼찌를 만드는건 어떨까요? 가방이나 기타가방 등에 달수잇는 ^^ (뒤에 옷핀으로 된 거) 좋은 아이템같은데 ^^ 운영자님 의견은 어떠세요?

김대희최근 대화 조회 1,053
19260

(제가 누군지 아실 분은 아실겁니다; 일년 전쯤?에 인포 잘못 건드렸다가 비번 잃어버리고 그동안 접속을 못했습니다. -_-; 그래도 그 때 하프물범인가 사진 바꾼 것 같은데 안 붙어있네요?) 전 이제 20살 입니다. 그래도 아직 정모 나가면 막내소리 듣지만 이 짧은 인생에도 이런저런 굴곡이 많았습니다. 저라고 고민스럽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없는건 아니에요. 바보였던 나날과 바보같은 나날.. 제 인생의 대부분은 좋게말하면 순진한.. 마냥 바보였던 나날이었습니다. 정…

결빙최근 대화 조회 1,103
19259

2000년 경부터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글을 처음 올려봅니다. 이번에 아이팟 나노 8기가 레드 한정판을 사면서 무료 각인 서비스로 RadioHead+ B 를 새긴 기념으로.. 눈팅을 풀고, 글을 올려봅니다. 아이팟 레드가 완전 빨간색이라 피 같은 생각이 들어서 RH+ B 를 쓰고나니 바로 Radiohead 가 생각나서 RadioHead+ B 로 바꿔버렸네요. 으하핫,

elbyrd최근 대화 조회 1,052
19258

같이갈 여자친구가 없어서 친한 남자인 친구들과 3명이서 간 비디오방. 아아 왜 내가 보는 영화는 다 재미가 없을까. 인사이드맨 보면서 핀 담배 갯수가 헤아릴수 없다. 영화는 왤케 안끝나는지.. 결말은 봤는데 결말을 찾고 있었다.. 내가 재미있을꺼라 우겨서 봤는데.. 친구들에게 구박만 받으면서 집으로 가는 길에 킴스클럽에서 아 그 뭐냐.. 유남생인가... 티비를 안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친구들은 유남생이라고 그랬다. 본명이 김재우라나.. 그사람은 킴스클럽 계산대…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638
19257

이힛, 기분이 요상한 오늘, 난 왜 이럴까요. 답답해. 하나님만 갖고 사는 사람들이 이상해요.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1,125
19256

어제 완전 손떨고 흥분상태... 세상에 뮤즈가 옵니다 뮤즈.... 라디오헤드가 오면 아마 심장 터지지 않을까요? 뮤즈가 이지경인데.. 무섭습니다-_-

immortal최근 대화 조회 1,190
19255

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WAGE&code=272&album_mode=music 손에 넣었습니다; 이로서 아직 그들에 대한 나의 애정이 식지않았다는것을;; 향에 있을때 살것을 구매대행해서 물건너 왔어요 :) 내가게를 한다면 매일 저거 틀어놓고 싶어요 그냥 피아노곡이 아님을 아는사람만 알겠죠 /이제 철들기전에 니들만 오면돼;;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96
19254

오늘 정말로 시속 100키로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람결에 맞춰서 뛰어가면 몸이 날라갈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요. 게다가 그냥 바람이 아니고 비바람이었슈.ㅡ_ㅡ 어쨌던... 학교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우지끈' 하는 소리가 나더니 나무가 쓰러졌슈... 그것도 엄청 큰 나무였는데 제 앞에서 '퍽' 하고 쓰러진거에요. 아.......만약 좀만 더 일찍 갔더라면 분명 그 나무에 맞았을거에요.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지만 어떻게 죽느냐도 중요하잖아요.…

연지최근 대화 조회 1,105
19253

최근들어 매스컴에 제 얘기로 들썩이는군요 죄송합니다(...)

muse최근 대화 조회 1,055
19252

15일표 못샀습니다 18일표를 노려야죠:) 후후.

muse최근 대화 조회 1,119
19251

친구녀석이 자기가 무슨 사진을 올렸다고, 자기 싸이에 가서 퍼가라고. 하길래 오랜만에 방문한 녀석의 싸이월드 사진첩엔 이 사진이 있었다. 다시 한번 해보자고... 옛날같진 않겠지만 '직장인 밴드'라는 명목으로 한번 해보자는 말에, 옛 향수가 떠오른다. 해보자구.. 레프틸리아,플럭인베이베,20세기소년,12:51,마이아연렁 녀석은 그렇게 말하고 다시 곡작업에 몰두했다.

muse최근 대화 조회 1,173
23519

지금 와우홈피가보니 연기됐다네요? 헐헐헐 우습다; 일을 뭐 저렇게 하나;; 암튼;. 확팩나오면 다시해보려구요. 서버 블러드후프 입니다. 호드나 해볼까 생각중. 은근 기대되는데 연기됐다니 좀 어이상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3,307
19250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둘이 친구로만 지낸 5년 만에 서로에 대한 스파크가 파바박 튀었어요. 것도 동시에. 당황한 이 두 녀석은 각각 서로 나에게 와서 허구헌날 하소연 . 이건 말도 안되는거야 그치? 나 미친거 아닐까? 아. 아.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아. 아. 나는 대나무 숲도 아니고 앙코르와트의 구멍 뚫린 돌도 아닌데. 일주일의 하루 정도는 한 녀석과 보내고, 하루 정도는 또 다른 녀석과 보내고, 또 하루는 두 녀석과 보내는 나의 몇달은 이 둘의 소근소근 …

Gogh최근 대화 조회 1,180
19249

지방에 있는 학교인데다가 논술이랑 면접을 이틀에 걸쳐서 봐서 아주 힘들어 죽겠네요 그래도 그럭저럭 잘 끝낸 것 같아서 기뻐요!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120
19248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다 읽으셨나요? 그럼 다시 한글자씩 또박또박 읽어보세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223
19247

"가"구역 손/-_-/ 빚을내서 간다는...

todd최근 대화 조회 1,269
19246

이젠 정말 하게 되는 거지... 아... 자신 없는데 어쩌지...

nukie최근 대화 조회 1,133
19245

갑자기 싸구려 헤드셋의 망발..... 접촉불량인지 한쪽이 자꾸 안나오네 이런... 그럼 사볼까?? 네이버 검색... 디릭!! 어 젠하이져 으흠.... 가벼운게 좋아... 룰루!! PX200 흠 이건가... 오오... 오 괜찮은거 같구나... 으음;;;;; 가격비교 음 4만원 초반이군.... 좋아 =ㅅ=;; 띠릭... 카드결제!!! 결제완료!! 대략 20분만에 지름신이 강림!!! 아아... 나는 백수라구... 그래도 그냥 취소는 못하겠네.... 털썩 OTL / /…

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1,164
19244

그동안 여러가지 음악 들으며 공부하느라 많이 바빴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

Monster최근 대화 조회 1,112
19243

그냥 티비 틀다가 봤던 엠넷에서 넬 콘써트가 2분만에 8회 전 좌석이 매진되었다네요. ... 게으른 나는 언제쯤 가볼려나;; 서울을 떠나오니 뮤즈도 오고-_- 연말이나 앨범나올때만 하던 넬도 공연하고... 이익!!!!!!!!!!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093
19242

금년에 나온다고 들은 듯 하긴한데.. 빨리 듣고 싶네요. 8월 즈음부터인가 스웨이드를 듣기 시작했더니 이제 라디오헤드를 오랜만에 들으면 가사도 좀 헷갈릴 정도.. (마치 퀸에서 라디오헤드로 넘어올 때 처럼 말이죠;) 아, 빨리 듣고 싶다.. Bodysnatchers 같은 건 정말 기대되네요. 빨리 나왔으면;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1,191
19241

쉬는 날이라 특별히 3분카레가 아닌 카레가루로 카레를 만들어봤더니 지네들끼리 돌돌말려서 찬물에 미숫가루처럼 됬;; 아 짭다 이거 버려야 하나--; 엄마오기전에 버려야 아 뒹굴뒹굴~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95
19240

보려고 하는데 안보여요. 거기에 코덱 설치하라고 누르게 된 곳을 누르면. 코덱설치하는건 안나오고.. 물파스군이 저 사진이 노서프라이즈 라는 것을 알려주어서. 캡쳐하려고 하는데.. 젠장.. 동영상 캡쳐는 또 어케 해야하는 겁니까..ㅠ.ㅠ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121
19239

한국에서 못 본 영화 여기서 다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영어공부라는 셈 치고 매일매일 영화를 보는거죠. 근데 보다보니까 영어 쓰는 영화만 보기가 싫은거라, 일본영화, 프랑스영화, 스페인영화 등등 골고루 봐주고 있으십니다. 한동안 프랑스영화 계속 보다가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요즘 좀 끊었고요, 양심은 있는거라 요즘은 BBC에서 해줬던 '오만과 편견' 시리즈 보고있습니다. Darcy 역할로 Colin Firth 나와주시니까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 나왔던 그 …

연지최근 대화 조회 1,121
19238

죽은 듯이 살고, 죽은 듯이 잠든다. 요즘의 일상이다. 이제 일을 벌릴 날이 다가오고 있다. 3월 10일, 나는 회사를 때려칠 것이다. 그리고는 직원이 아닌 사장이 되는 것이다. 쇼핑몰 오픈 한달도 안되서 폐업 신고를 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모르는 일이기에 일단은 하고 보는 거다.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아니, 딱 세가지다. 1. 와, 멋지다! 2. 그래? 3. 미쳤구나? 반응이야 어찌됐든,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일은 조금씩, 분명히 진행되…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47
19237

the eraser 앨범 자킷 스캔좀 떠주실분 찾습니다. 혹시 둘다 가지고 계신분 없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환영.~

우호최근 대화 조회 1,236
19236

몇일전부터 저희집 LCD모니터가 화면이 어둡게 나오더니 오늘 드디어 모니터가 불이 안들어오네요 모니터 전원이 안들어온다기보단 안에있는 형광등(?) 램프란게 나간듯 싶습니다. 화면은 나오긴하는데 환하게 비쳐주는 형광등램프가 망가졌으니..-_- 에효..내일 대리점가서 맡겨야겠군요. 그래도 수리못할정도로 망가진게 아니라 다행..2001년도 구입한 LCD모니터인데...정말 안습.ㅠ

muse최근 대화 조회 1,115
27881

:-D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erry.jpg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902
19235

수면의 과학!! 아이고 2주전부터 계획잡아서 드디어 봤습니다. 계속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일단 무진장 재밌다는 말 드리고 싶습니다. 후기는 나중에.... 그리고 아직도 스폰지하우스에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 영화동게시판에다가 올려야 하나요??? =_=)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246
19234

스트레스나 풀겸 친구랑 영화보고왔는데. 돈 시간 버린 느낌. 보시는 건 마음이지만.. 그닥 추천은 안하는 영화 라고 알려드리고 싶어요. 반지의 제왕이 잘 만들어서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비교됨..; 후속편이 나올꺼라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89
19233

예전엔 잘 삐치긴 했어도 화를 잘 내는 편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누가 조금만 거슬리는 행동을 하거나, 내가 싫어하는 말이나 생각을 가진 이들을 보면 걷잡을수 없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말빨도 안돼 이렇다저렇다 따질수도 없고 그냥 혼자 속으로 삭히고 있어요..... 아.. 이러다 홧병으로 죽는거 아닐까?;;;;;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38
19232

나도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160.4cm) 나보다 조그맣고 빼빼마른 여자애만 보면 정말이지 달려가서 덥석! 안아버리고 싶다. 지난 학기에 '대중예술과 미학'이라는 수업을 들었다. 교수님도 즐거운 분이셨고 수업도 흥미로웠는데 무엇보다 좋았던 건 나보다 작고 마르고 얼굴은 하-얗고 가늘고 긴 갈색의 꼬불꼬불한 머리카락에 졸린 눈 붉은 입술 발그스레한 볼 을 가진 여자아이가 언제나 교탁 바로 앞에 앉아있었단 것이었다. (옷 입는 것도 어쩜 그리 예쁘던지) 난 멀찌감…

나나최근 대화 조회 1,677
19231

누구 한명 짜증나게 보이기만 해도 막 때리고 싶은 기분. 가끔 혼자 아무 이유 없이 또는 어떤 원인으로 인해 짜증이 마구 치솟을때 내 감정 절제가 안된다는 것을 스스로 안다. 나는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다, 조금더 바른 행실, 조금더 침착하게, 말한마디 한마디 한번더 생각하며 내뱉기. 조금더 예의 바르게 조금더 매너있게. 나는 신사처럼 행동한다 멋진 정장을 차려입은 귀티나보이는 멋쟁이 신사처럼 행동한다. 이런걸 속으로 외우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 왜 내가 그래야해,…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171
19230

제 아랫글 덧글에 모뎀시절..이란 리플을 누군가 달아주셔서 갑자기 떠올랐어요. 저의 첫 온라인 시절은 486 컴퓨터와 33600(?) 모뎀을 이용하여 사용했던 초등 4학년 시절이었답니다. 당시 친구가 한국통신에서 통신단말기?라는 녀석을 대여해서 집에서 큼지막한 기계로 채팅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때론 우리집 가져와서 전화선에 연결해서 사용하기도 했죠-_- 그거에 삘받아서 통신이라는걸 알게되고 통신을 하려면 컴퓨터에 모뎀이 있어야 한다는 정보를 받곤 구입했던게…

muse최근 대화 조회 1,216
19229

톱10 진입했었잖아 ? +_+ 왠지 축하;; 재작년까지만 해도 안그랬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1,128
19228

오늘 아침부터 날 괴롭히더니 아직까지도 떠나지 않고 힘들게한다 ㅡㅡ;; 아... 난 머리가 아프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도 논다 ㅡㅡ;;;;;;;;;;; 아 아프다;; 근데 왜 일 시켜놓고 안하게 됐다고 말 안해주는거야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1,147
19227

스무번째 생일인데 축하 해 주는 남자도 없고 축하 해 주는 친구도 없고 완전 서럽습니다 인생 잘못 살았나봐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054
19226

'첫' 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하죠. 오늘은 '첫 무대' 에 섰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미사. 첫 무대. 아아 떨리는 마음으로 잔거에요. 악보도 가져와서 그 전날 혼자 방에서 연습하고, 라틴어 열심히 발음한거죠. 드디어 일요일! 두둥!!!!!!!!!!! 목소리가 너무 맑고 고운 느낌! 아아아아. 아이우에오. 아오이오. 게다가 합창하다보면 들리지도 않는 제 목소리, 보이지도 않는 제 얼굴 보러 오신 언니,오빠도 있으셨던거에요! 떨리는 마음으로 입…

연지최근 대화 조회 1,187
19225

왼손은 거들뿐....

신바람조밯사최근 대화 조회 1,083
19224

아웃백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 체크 카드의 사용 내역을 알리는 문자였다. 집을 나오기 전에 한참을 찾았지만 결국은 찾지 못했던 카드. 그 카드로 물건을 구입했단다. 더 페이스샵에서 21,800원. 몹시도 당황스러운 통보였다. 우선은 기억을 더듬기 시작했다. 카드는 언제 나의 손을 떠났던 것일까. 그 결과, 새벽 4시까지 자리를 지켰던 술집이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우선은 급한대로 전화를 걸어 분실 신고를 했다. 지금 사용된 금액에 대해서 보상이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08
19223

어쩌면 할수있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순간이동을 익힌 사람이 나타나서 연습방법같은걸 나한테 가르쳐주면 나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깐. 아 그러고보니깐 하늘 날아다니는 꿈이라던지 ( 막판가서는 못날았지만) 손에서 에네르기파 나가는 꿈이라던지 이런 꿈들은 자주 꿨었는데 순간이동하는 꿈은 한번도 꿔본적이 없네 하루에 딱 두번만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199
19222

점심 무렵 일어나 가족들과 식사를 했다. 쇠고기 듬뿍 미역국과 노릇노릇 삽겹살. 배불리 먹고는 한껏 뒹굴다가, 여자 친구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왔다. 웬 강아지 한마리가 내 뒤를 쫒는다. 내가 횡단보도 앞에 서자, 녀석도 걸을음 멈췄다. 그리고는 바닥의 무언가에 얼굴을 한참이나 들이대고 있었다. 그 무언가가 무언가 싶어 나도 한참을 들여다 보니, 그 것은 고양이었다. 몸을 길게 뻗은채 옆으로 누워 있는 검은 고양이. 상반신을 하수구 위에 걸친 죽은 고양이. 강아…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90
19221

라 디 오 헤 드 도 왔으면 좋겠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19
19220

제가 스키장 알바를 한지도 한달이 넘어가네요. 처음엔 짜증도 나고 몸도 힘들었는데, 이젠 사람들도 사귀고 어느정도 적응하면서 재미를 느끼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첫 월급을 탔는데 으찌나 뿌듯하던지.:d 아 이제 컴퓨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이분남았네요;; 암튼 이 긴긴 겨울 다들 알차게 보내세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92
19219

예전에 지금 인터넷서비스를 가입할때 나오는 보너스와는 다르게 예전 인터넷은 나우누리 무료 이용권, 하이텔 무료 이용권.. 이런 걸 위주로 이용자들을 꼬드겼다. 나는 중학 1학년때부터 사용해왔던 나우누리를 이용하기 위해서 한국통신 ADSL을 선택했었고, 이런저런 동호회에 가입했었는데 문득 한군데 아직도 떠오르는 곳이 있다. Visual rock 이라는 동호회였는데, 정모도 꾸준히 나가고 형들 누나들과 참 친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나우누리가 망하고, PC통신이라…

muse최근 대화 조회 1,120
19218

24살답지않게 나는 추억의 만화 이야기를 즐겨하는 편이다. 얼마전엔 절친한 친구와 달려라 부메랑에 대한 100분토론 중에 칼부림이 날뻔했는데 요는 거기에 출연하는 미니카 이름때문이었다. 1호기의 이름은 '부메랑'이었고, 그 의견에 대해서는 모두 동조하는 태도로, 꽤나 경건하고 숙연한 분위기가 되어 다음 호기의 이름을 기다렸다. 2호기의 이름은 내가 알기론 '슈팅스타'였다. 하지만 친구는 고개를 가로저으면서, "불타는 태양" 이라고 했다. 나는 저절로 고개가 숙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37
27880

이전 아이디로 여기 가입했었는데 그 아이디를 잊어버려서 (...내 포인트!!!!) 재가입 신청합니다 (훌쩍)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723
19217

볼륨댄스(탱고, 폭스트롯트, 비엔나왈츠, 퀵스텝이상 5종목과 라틴계통의 룸바, 삼바, 차차차, 파소도블, 자이브....)를 추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왜 이런지는 도무지 알 수가 없군요 ;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반주로 출 수도 없는 종목인데 말이죠; 정작 추려고 하면 몸치라서, 막춤 정도밖에 안 나와요 대학 면접 준비 중인데, 막상 가서 장기자랑해보라는 질문 받게되면 마빡이나 할거면서 .... 이건 과욕이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068
19216

생일 완전 축하!

nukie최근 대화 조회 985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