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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170

僕らはまだ若い、あきらめるな 우리들은 아직 젊잖아요... 꿈을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가 품었던 커다란 꿈들을 세월에 날려 보내지 말아요-

muse최근 대화 조회 1,044
19169

펜타포트 영상에서 캡쳐한건데, 제가 펜타포트를 못 갔거든요 ㅠ_ㅠ (작년 최고로 후회되는 일 펜타포트 ..) 암튼 영상으로 보는데 되게 누노가 more than words 부르는데 목상태 안좋으니까 못 부르네요 ㅋㅋㅋ 그러니까 계속 관중들한테 부르라고 유도하고 자기는 뻘쭘한지 기타로 재주좀 부려주는 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워요 고등학교때 진짜 좋아했던 형인데 ㅠㅠ 멋있다고 누간지라고 부르고 다니는 ㅋㅋ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100
27875

다음엔 정면으로 찍자 얘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_00008.jpg

ACDC최근 대화 조회 1,555
19168

어제 집에오는데 아저씨가 라디오를 듣고 계셨다. 마침 타는 순간부터 호텔 켈리포니아가 흘러 나왔다. 아저씨께서 "이 노래 알아요? 호텔 켈리포니아." (당연히 모를꺼라는 말투였다.) "네, 알죠." 우리 둘은 노래를 따라불렀다. 나는 노래 따라부르고 흥이라도 내면 돈 좀 깎아 주실까봐 정말 열심히 불렀다. (물론 술기운도 한 몫 했겠지만) 하지만 택시아저씨의 할증 붙이는 시간이나 택시비나 에누리는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이제 봄이오기만을 기다려야겠군요. 여유…

스캇최근 대화 조회 1,054
19167

음...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026
19166

1.극장 2.장례식장 어제 오후에 "오래된 정원"을 봤다.(혹은 봤습니다.) 이렇게 눈물을 흘려버리면 영화의 만듦새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일이 굉장히 부질없게 느껴진다. (아아... 그런데 이건 정말 비겁하다. JSA에서도 그렇고 또 기억이 나지 않는 몇몇 영화들... 현재는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이 함께인 모습을 찍은 사진이나 그림이 나오는 엔딩. 즐거웠던 것도 다 추억이라고,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굳이 확인시켜주는 것은... 많이 슬프다.) 영…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505
19165

술을 취할때까지 마시고 버스를 탔는데 멀미가 나서 내려서 비틀비틀 걸었어요 맨정신일때는 빙판을 잘 못걷는데 어질하니까 오히려 잘 가지데요 사람 없는 거리에서 기억도 못할 말들을 떠벌거리고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면서 걷다가 뛰다가 눈밭이 있길래 친구랑 누워서 굴러다녔어요 그리고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어요 이제 자야지!

어흥최근 대화 조회 1,043
19164

요즘 모든 곳에서 세일을 미친듯이 하더군요. 근데 바디샵에서도 하는거라!!!!!!!!!*_* white musk 향의 바디젤을 샀는데요, 향이 느무 좋아효. 알고보니 여기에 페로몬향이 첨가되어 있다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시내 나갈건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로 샤워했는데.........조심해야겠군........이라는 얼토당토없는 생각과, 뭘 입고 나가야 하는지 고민과........ 근데 페로몬이란게 진짜 있…

연지최근 대화 조회 1,212
19163

아프다.. 훌쩍.. ㅜ.ㅜ 약을 너무 먹었더니 속도 미식거리고.. 감기 시러..힝..ㅜ.ㅡ

악!!최근 대화 조회 1,046
19162

금요일 밤부터 감기 기운이 있더니 주말내내 꼼짝없이 집에서 떨었네요.. 종합감기약을 마구 사먹고; 전기담요에서 주말을 보냈더니 이제야 기운이 좀 나는게 정말 죽겠더군요...모두...감기 조심하시길... 한살 더 먹어서 그런지 왠지 옛날 처럼 감기가 걸려도 잘 낫지를 않는 느낌이 드는게 힘들어 죽것습니다 ㅜㅜ... 집에 박혀서 TV만 계속 보고 음악만 계속 듣고 있어요... 오늘 하루 종일 플라스틱 피플 새앨범만 3번정도 들은것 같군요 ㅎ 옛날에 재밌게 봤던 영화…

BLackStaRR최근 대화 조회 1,109
19161

http://rhkorea.com/RHhistory/old/root/first2.html아직 서버에 살아있군요. 여기저기 옮겨 다녔는데, 서버안에 살아있네요. 감회가 새롭군요. 저시대 저페이지 기억하시는분이 있을지, 불나방(차지영;;),또 누가계시지, 아....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87
19160

더럽게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 더럽게 할일없다 매일매일.=_=;

todd최근 대화 조회 996
19159

아... 이렇게 말하니까~ 좀 시원하군요^^ 근데.. 후드티는 언제..큼큼..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005
19158

후임과 공적인 이야기를 날세게 끝내고나면 날세게 적막이 찾아온다, 노크도 없이다. 둘은 그저 서있다. 바람소릴 이야기 삼아 강하게 내리꽂듯 불어오면, '아 재밌네'하고 대답하면서 얼른 등을 돌려버린다. 1월이라 바람이 차다. '넌 그거 믿냐? 그거.'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건 내가 먼저였다. 심심하고 심심해서, 인디펜던스데이의 외계인 우주선이 1000대정도 숨어 있을 것 같은 장대한 먹구름을 멍청하게 바라보고 있기만 하는 것도 뭣해서 입을 열었다. '네'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134
19157

상쾌한 아침이어요; 오랜만에 맞이 하는 늦잠이네요. 어제는 친구와 술을 마셨지요. 사실 매주 토요일은 저희 집에서 모임을 가져요. 쇼핑몰 준비 문제로 이런 저런 것들을 의논하기 위함이죠. 그러다가- "돈도 없는데 우리 라면에 소주나 마실까?" 라는 제 제안이 받아들여졌고, 우리는 소주 두병을 사오고, 라면을 끓였어요. 저는 또 술은 분위기라며- 방에 작은 테이블을 펴고, 불은 끄고, 스탠드를 켰지요. 음악도 켰구요. 짠, 홀짝, 짠, 홀짝- 군복무 중에 썼던 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69
19156

순대국, 순대, 순대는 먹어봤는데, 아직 순대국이랑 순대 볶음은 한번도 안먹었네요, 그게 그렇게 맛있다면서요? 방학도 했으니 맛집을 찾아돌아다녀 보려구요 맛난음식하는 집 추천해주세요. 얼마나 맛있길래 친구들이 순대국에 환장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순대넣은 국밥 아닌가... 최근에 샤또마고를 먹어봤습니다. 와인에 대한 지식은 잘 모르겠고, 그냥 맛있다고 그래서 마셔봤는데, 1999년산인지 96년 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난 왜 시큼한지 모르겠더라구요. 결론적으로…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117
19155

커피를 잘못 샀나보다;; 어쩐지 싸더라니 ㅡㅡ;;;; 그냥 맡는 향만 좋고 막상 내리니까 영 구리다 1키로나 되는데 이걸 다 언제 먹는다;;; 얼른 먹고 좋은거 사야지;;

nukie최근 대화 조회 1,007
19154

아무나 붙잡고 모조리 털어놔버리고 싶은데;; 아우 -_ㅠ 벌써 일년... 스쳐지나갔다고 해도 좋을 짧은 인연, 이미 기억은 아픔도 슬픔도 아니지만...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014
19153

만난 그녀 안신던 하이힐에 내 때묻은 스니커즈는 더 후줄근해보여. 허리 꽉동여맨 코트허리끈은 내말을 자꾸 끊기게 하고, 오빠가 데리러 온다는 얘기에 묘한 질투심도 느끼네. 날 바라보라고 속에 얘기를 여기저기 꺼내놓고는 나중 뒷모습을 바라보며 왜 그런 쓸때없는 얘길 했을까 자책하다가 연신 호프잔을 들이켜도 입술은 어찌 그리 마르는지 -우주의 왕이었다가도 달거리처럼 한번씩 내가 바닥이라 느끼는 요즘. "나를 둘러싼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즐겁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63
19152

사실 처음부터 쭈욱 꼬여있던 것만 봐왔으니까 매듭이 풀려버렸을지도 모르는 지금의 상태가 너무 어색했던 걸지도 모르겠어요 길다면 길었던 여행을 다녀오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내가 그들을 미워하는건 아니라고 느꼈는데 한번에 없어지기에는 너무 골이 깊었던 건지 돌아서고 나니까 또 달라요 뭐, 앞으로 차차 나아지기를 바라고, 또 그럴테지만 지금의 내가 너무 벙찌네요 차라리 매듭이 풀리지 않았더라면 좋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해요 이제와서 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034
19151

새해가 되면 새해가 되기 직전 맺었던 결심들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그리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며 그냥 전에 했던대로, 그냥. 지하실로 공을 하나 떨궜다. 지하실은 방직공장이었는데 몇년전에 망하고 없다. 어둡고, 거미줄도 많고, 계단은 설계자가 다리가 길었던 모양인지, 높다. 공은 계단을 활기차게 튕기며 내리다가 튕탁탁툭 하는 소리를 끝으로 지하실 바닥에서 장렬히 전사하시고 말았다. 어디서 죽었는지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다. 밤시간에 유골을 발견하려면 커다란 렌턴과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112
19150

이제 매일 아침 향긋한 원두커피를 마실 수 있어. 너무 행복해 ㅡㅜ

nukie최근 대화 조회 994
19149

이번 앨범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지금껏 들었던 한국 노래 중에 가장 POP스러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148Km" 원츄!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60
19148

오늘 아는 오빠로부터 무시무시하고, 징그러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동물가지고 장난친 그런 얘기였는데 저는 워낙 겁이 많아서 징그러운 것은 보지도 못하거니와, 원래는 잘 듣지도 못하는데 오늘은 술김에 다 들었는데, 잠 못잘 것 같아요. 어떤 오빠가 공익근무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징그러운 행동 여러가지에요. 1. 청거북이 (손바닥보다 큰 거북이라더군요) 를 잡아서 일어서게 한 후 머리부분에 돋보기를 갖다놓고 태웠따. 2. 쇠젓가락을 아주 뜨겁게 달군 후에 거북이 입을…

연지최근 대화 조회 1,382
19147

노래방에서 알바를 하면 다 좋지만 한가지 걸리는게 있다고 하면 점심. 혼자 일하기때문에 밥을 못먹는다는점/ 왠만해서는 배달도 안해주고, 부탁할만한 사람이 올때까지는 새우깡에 2%.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12
19146

갑자기 문득 생각이나서-0-; 담배는 끊었나요?'ㅡ'; 저는 새해부터 끊어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군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muse최근 대화 조회 1,062
19145

아저씨 이러시면 큰일나~ (동영상제목이 조금 거시기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ㅂㅅ이라니..) 아 그리고 질문게시판에다가 질문하나 올렸어요. 그거 꼭 부탁합니다.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063
19144

철없던 고등학생시절 음악이 너무 하고싶어서 학교도 그만두려 생각했던 나는 분명 철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지만 하고 싶은 일이 분명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지금의 나와 , 그때의 내 모습 도대체 어떤 모습이 더 철이 없어뵐까.. '나이 먹었으니 돈을 벌자' 그냥 이 생각으로 묵묵히 돈만 벌면 철 들은걸까, 정말 그럴까? 도대체 내가 하고싶은게 뭐였더라...

muse최근 대화 조회 1,128
19143

있잖냐. 언젠가 우리가 얘기하던 그때가 다시 온다면, 어릴적 우리 얘기하던 그때가 다시 온다면 다시 한번 해보자 . 너의 베이스에 맞춰서 나 멋지게 노래 불러줄게. 보고싶다..

muse최근 대화 조회 1,066
19142

어제 꺼져있는 그녀의 전화기를 향해 문자를 날렸다. 내용인즉슨,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그러고 나서 2시간 가량이 지났을까. 누군가 내게 귀뜸을 해줬다. 밖에 손님이 와계신 것 같은데요. 문자를 봤구나, 그래서 찾아왔구나, 싶어서 심호흡을 하고 밖으로 나갔다. 그녀는 웃고 있었다. 나도 웃어버렸다. 꽤나 공들여서 만든 굳은 얼굴이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문자 봤어? 아니, 문자 보냈어? 아직 핸드폰 안켜봤어. 지금 켜서 문자 봐봐. 헤어지자고 보냈으니까. 그녀…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83
19141

자책 안하려고 해봤는데 이게 모두 니 탓이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게 더 힘들다. 너는 이렇게도 착하고 순수하기만 한데 너의 잘못도 아니고 나의 잘못도 아니라면 너는 누구를 탓해야 하고 나는 누구를 탓해야 하는 걸까. 술 취하지 않고도 길거리에서 눈물이 마구 흘렀던 건 너무 미안해서였어. 너한테도 미안하고 나한테도.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문제 없이 살기 위해서, 우리는 낭만을 조금은 버려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만, 모든 것이 다 정리되고 이 추운 날…

SENG최근 대화 조회 1,116
19140

BUSH 음반 간만에 꺼내서 듣는데 진짜 커트랑 목소리 비슷하네요. 1집은 빌보드 1위로 등극할 정도로 대박이었고 2집도 평론가들의 평가가 극을 달렸지만 Everything Zen같은 음악들이 되게 괜찮았었던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Everythig Zen처럼 힘있는 스타일의 곡들이 부쉬한테 어울리는듯 그웬한테 장가 가고나서 영 소식도 안들리고 .. 마누라도 있는데 밥은 먹고 살겠죠? 요샌 예전에 듣던 음악들이 계속 땡기네요..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979
19139

호피가 좋아...호피가.. 싸이도 호피.. 옷도 호피...머릿속도 호피 ♡

muse최근 대화 조회 961
19138

회사에 들어와서 회장님과 식사를 하면.. 늘 점심때 반주로 소주를 1병 마신다.. 저번에 맥주 한병 마시고 지하철에서 쓰러질뻔 했다고 하니.. 나에게 술은 권하지 않으심. 늘 반주로 회장님 혼자 소주 1병을.. 그런데.. 오늘은 손님분이.. 돼지고기 먹을때는 소주를 먹는거라며.. 나에게 소주 1잔을 따라주셨다. 아.. 취사량이 3잔인데.. 1잔이나 마셔버렸다.. 밥먹고 터덜터덜 10분쯤 걸어 회사에 들어와선. 지금 음주근무 중이다.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072
19137

일하다가 우연히 거울을 스치듯 봤는데 문득 아버지를 보았습니다. 분명히 보았습니다. 얼핏 보였지만, 저도 순간 깜짝 놀랄정도였으니깐요. 올해로 9년째군요. 방학때마다 한국에 놀러가지만 그때그때 변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면 너무 어색합니다. 짧으면 1년 길면 3년 사이에 한번씩 볼때마다 당신의 인생이 얼굴에 다 쓰여있습니다. 아버지는 21살, 그러니깐 딱 제 나이때, 집을 나오셨다고 합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담배를 배우시고 1년동안 절에서 지내시면서 앞으로 무엇을…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080
19136

날씨도 따스하고. 바람도 적당히 불기에. 두뇌활동의 휴식을 위하여 친구와 동네를 산책하던 도중, 다리아픔을 느끼고 벤츠에 앉아 니코틴을 충전하려했는데.. 두둥. 공원의 하나있는 의자에, 3살짜리 꼬마가... 딱 하니.. 앉아있더라구요.; 옆으로 조금만 이동해 주어도 꼬마애와 저와 친구가 사이좋게 앉을수 있는 것을.. 여러번 말을 걸어봤지만... 도통 듣지를 않더라구요.; 주위에는 부모님으로 보이는 사람조차 없구요.. '제기랄!~!~~! 앉고 싶단 말이다!!' 라…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96
19135

애니콜 화면에 티비 모양 같은게 베터리 옆에 생겼는데 ㅡㅡ;; 왜 생기고 어떻게 해야 없어지는 건가요? ㅡㅡa 으흐; 바보된 느낌;;

nukie최근 대화 조회 983
19134

어떤 아저씨 존나 코고면서 자네 대리운전인가..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015
19133

예전에 잠깐 좋아했었던 영국밴드다.. 대통령 부시가 아니라 ... 내가 좋아했을 때는 부시가 대통령도 아니었고 (부시라고 하면, 아버지 부시 정도를 생각했을 때 .. 클링통이 대통령일 때 ... ) 그땐, 부시라는 이름의 이미지가 나쁘진 않았다 ... 지금은 망신살뻗친 대통령이 되어버려서, 웃긴 이름이지만 여튼 밴드명이 안 좋아서인지.. 한참소식을 못듣다가, 친구 병문안 가는데 들을 거 없다길래 간만에 실력발휘(-_-)해서 시디나 구워줄려고 예전에 들었던 음악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032
19132

겜방에서 스타크래프트 ㅋㅋㅋㅋ 두판 다 이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967
19131

만 하루가 된거 같은데.. 새글이 하나도 안 올라오다니요.. 허..참.. 저는 어제 나름 즐거운 저녁식사와 술 자리가 있었답니다. 그 자리에서 느낀건.. 내가 많이 평범해졌다는 것이었지요.. 그리고.. 그냥 모든 여자아이들처럼.. 똑같아져 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휴..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244
19130

Amnesiac, Com Lag, I Might Be Wrong, My Iron Lung중에 고민입니다. 추천좀 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앨범도 추천해주실만한것좀..) 그리고 수입반하고 라이센스반하고 다른점이 뭐가있는지? 또 Com Lag나 Itch같은 앨범들은 아직도 희소가치가있나요? 마지막으로, 책까지 들어있는 스페셜 에디션들은 지금 구하기 힘든가요? 라디오헤드를 좋아한지 얼마 안되서 굼금한게 너무 많네요;ㅎ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Joseph최근 대화 조회 1,032
27874

간만의 독서. 적의 화장법. 그저 그랬음. 새로울 것도 없는 것들을 포장만 새롭게 바꾼 느낌이랄까. 대화로 이루어진 숨막히는 공방, 이라기 보다는 그냥, 조금 더 그럴싸하게 보이기 위한 지루한 연장전. 난데없이 전화를 걸어 자기 용건만 길게 늘여트려 놓고는, \'딸칵\' 끊어버리는, 장난 전화 같기도 하고. 그럼 나도, \"뭐야, 이건?\" 하고는 그냥 끊어버리면 그만. 옮긴이는 말했다. \'아\' 하는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담요최근 대화 조회 1,863
19129

전 오늘 기분이 좋아요 아니, 괜찮아요 그쪽은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979
19128

하라! 하라! 우우우워워 해라! 하라!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1,095
19127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회원 DJ Jun입니다. 제가 Mix CD를 냈습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 -------------------------------------------------------------- 호주 - 한국 ? 미국- 일본- 영국을 있는 World Wide Collaboration - DJ JUN [The Propaganda] 호주 Platinum Selling Artist인 J WESS Project (Digga), Weapon X & …

이중석최근 대화 조회 3,643
19126

여러분!! 드디어 뮤즈가 내한을 합니다ㅠ 지금까지 들려온 소식들에 의하면 그냥 떠도는 루머는 아닌것 같구요. 주변 지인이 워너뮤직에 전화확인을 해봤는데 내한한다고 했다는군요..흑 지금까지 알려진건 3월 7일이라는 거 달랑 하나뿐이지만.. 뭐..어떻습니까? 장소와 티켓오픈 등등 확정만 된다면야..;; 기쁘내요

빠그도최근 대화 조회 1,024
19125

부모님은 내게 있어 돌과 같은 존재다. 때로는 디딤돌이 되어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언제나 거대한 돌의 형태로써 내 앞에 존재하고 있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돌의 형태로써 존재하고 있다. 있는 힘껏 걷어차 봐야 제 발만 아플 것을- 나는 너무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37
19124

............ 역시나 연애하기..-ㅁ- 취업준비생이긴 하지만.. 취업이야 좋은 곳은 어려워도 갈 데는 많다고 봐요-_- 요즘 맘에 둔 사람이 있긴 한데.. 이사람이 너무 뚱-한 스탈이라서. 바람둥이 같진 않아서 나름 안심은 하지만은 이러다 다른 뇬;이 채어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근데 이름알고.. 인사만 주고 받았고.. 문자로 한 번 좀 얘기한 사이에서 더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ㅠㅠ 고수님들하 갈쳐주삼...ㅠㅠ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996
19123

나또한.. 하지만 뉴캐슬에게 한골 먹었을때는 담배를 필 수 밖에 없더군.. 그대여.. 신년, 금연을 결심했는가... 하지만.. 이미 너는 피고있다.

녀찬최근 대화 조회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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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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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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