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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074

푸른새벽 - 보옴이 오면 보옴이 오면, 음.. 모두들 한번쯤 뵙고 싶어요 보옴이 오면, 음.. 놓아둘곳 있겠지요 지금 이렇게 버티고나면 그때 행복할까요 삶은 조금씩 힘겨워져만가는걸 깨닫는 나이가 되고 난 가끔씩 울지 못해 웃어 보이고 가만히 고통을 껴안아요 보옴이 오면, 음.. 그대를 만나러 가고 싶어요 보옴이 오면, 음.. 머무를곳 있겠지요 지금 이렇게 버티고나면 그때 행복할까요 삶은 조금씩 힘겨워져만가는걸 깨닫는 나이가 되고 난 가끔씩 울지 못해 웃어 보이고…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140
19072

http://blog.rhkorea.com/news/10RSS 를 이용해서 rhkorea 및 rhkorea blog 등을 핸폰으로 접속할 수 있다. 단, KTF 에서만 된다는것, (본 기능은 oliverne.com 에서 배포된 기능입니다.) KTF 는 왑 언어로 mhtml, html 을 쓰기때문에, SKT wml wmls 보다 좀 편하고, LGT 는 개판임;; 핸드셋마다 제각각이라 참 힘들었던기억이,, 암튼 내경우에 차가 너무 막힌다던지, 할수있는건 핸드폰 뿐일…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44
19071

어제 난생 처음으로 면접이란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연락오기로 되어있는데, 아직 연락이 없으니 너무 초조하네요. 어차피 경험삼아 지원한 것이기에 큰 의미는 두지 않았고, 이번 면접의 여부에 의해 내 인생의 방향이 크게 달라질 것도 아니고, 안 되면 안 되는대로 또 다른 문을 두드려볼 계획이지만 그래도 빨리 연락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어제 면접을 보면서 느낀 점은 고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일종의 상품으로 잘 포장해야 하는구나…

Salvador최근 대화 조회 1,183
19070

어제 무진장 추웠는데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적은 인원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토드, 소년, ppppp, 에딕(맞나요? -ㅅ-;;) 다음 정모때 또 봅시다~~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089
19069

그 사람이 싫어졌거나. 맘에 안 든다는 신호. 난 저 사람이 참 착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물렀어.. 난 저 사람이 솔직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직설적이야.. 난 저 사람이 순수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어리숙해.. 난 저 사람이 낙천적이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쉽게살아.. 난 저 사람이 친절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누구한테나 저런 식이야.. 난 저 사람이 검소해서 좋아가 저 사람은 너무 짜.. 경험에서 나온 것들.. 이런 장점들이 하나하나 단점으로 …

햅번최근 대화 조회 1,189
19068

플루토 2권까지 나왔는데 왜 아무도 말 안해줬어.. 지금 1권 다봤는데..아..씨...눈물 날라 그래 ㅠㅠ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147
19067

20년 넘게 그냥 그냥 살아온 우리집입니다. 24평형의 조그마한 저층 아파트이지요.. 그런데 너무 오래되고 제가 군대 전역하고 나니... 방이 비좁다나 머라나... 겸사겸사 리모델링을 해야 할거 같다는데... 그래서 대대적이진 않지만 내부를 조금은 바꾸어 보기로 했답니다. 아는분이 인테리어를 하신다며 그분의 자문을 구해 집을 고쳐보기로 했답니다. 우리 아버지가 전기일을 하시는데 이것저것 하실줄 아신다며 너희 둘(저+동생)이 도와주면 되신다며 경비를 최대한 아껴 …

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1,481
19066

오늘 오후, 작은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자주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이가 아닌지라, 나는 이 의외의 전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대충은 알 수 있었다. 아마도 보험. 작은 어머니는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계신다. 덕분에 작은 어머니의 소개로 우리 식구들도 보험 하나씩은 들어놓은 상태다. 그리고 전역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나 또한 보험에 들게 되었다. 매달 10만원 상당의 돈을 지불해야 하는 꽤나 부담스러운 보험이었다. 이번 달 실적이 안좋으니 도와달라며 회사 앞…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67
19065

고쿠센? 인가 하는 드라마에, 어라, 잘생겼네. 해서 알아봤더니 사와다 신 이라는 역할의 마츠모토 준 인지 쥰인지 하는 ... 제길.. 같은 남자가 봐도.. 왤케 잘생긴거야........... 씨부렁 씨부렁, 키는 173 이군.... ㅎㅎㅎ 이런 생각에.. 벌써 방학의 하루를 날려보냈답니다.. 학교에서 일본어 시간에 고쿠센을 보는게 아니었삼.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106
27872

2006. 5. - Beijing 중국에 대한 고정관념을 조낸 투사하여 한 장..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ianmen.jpg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1,256
19064

https://www.google.com/adsense/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 게시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서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얼마나 얻어질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얻어진 수익은 아레치 유지비용에 들어가겠지만, 생각으로 그닥 도움이 될수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기존의 배너광고와 달리, 걍 매일 매일 와서 눌러주면 역효과가 발생하여, 권한박탈의 소지가 있으므로, 가끔 지나들 다니시다, 정말 클릭해보고픈, 광고가 게시중이면 클릭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광고로…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26
19063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라디오 해드를 좋아하고 즐겨 듣는 사람은 딱 두명 밖에 없거든요. 라디오해드라는 밴드를 통해서 공감할수 있는 사람은 그 두사람 뿐이에요. 그 두사람중 한분을 통해서 여기에 6개월전에 가입했구요. 라디오해드,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자주 접할수 없는, (아니 자주 접하지 않는다고 해야겠죠) 음악들도 이곳을 통해서 많이 알게 된것도 이유중 하나고,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을 하나씩 읽어보면 아직은 제가 어려서 깊게 공감하지 못하겠어요. 하지만 그래서…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51
19062

이거 사용자 이름에 뭐라고 써야해요? 여기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 쓰는거 아닌가요?

햅번최근 대화 조회 1,164
19061

외국애들이 무슨 음악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브릿팝을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그 중에서 누굴 제일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뤠이디오헫 라고 하면 좋아한다 뿌듯하다.......

연지최근 대화 조회 1,027
19060

뭐든 과잉되면 허우적거리기 마련이다. 핸드폰 가입을 해지하러 간 곳에 마주대한 여직원은 입술이 과잉되어 있었다. 나는 그녀의 눈이 아니라 입을 보면서 대화를 했다. 그곳을 빨려들어가지 않으려고 애썼다. 자주 드나드는 신촌의 거리는 변하는게 없다. 내가 눈치채지 못하는 것일수도 있다. 어쨌든 신촌은 과잉상태다. 이야기를 하려는데 말이 나오질 않았다. 어떻게 지내냐고, 그런말 같은거 나는 배워야만 한다. 그래서 나는 가전제품을 좋아한다. 친해지고 싶으면 메뉴얼을 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155
19059

히히 요즘 Scissor sisters 노래 상당히 끌려요. 클럽갔다가 처음 이노랠 들었는데 친구랑 '오래된 노래인가봐~~' 하면서 신나게 디스코를 췄거든요.ㅋㅋ 근데 다음날 하루종일 머리에 맴돌더니 급기야 싸이월드 배경음악도 바꾸고요. 호호호호 미국에선 망했다지만 영국에선 상당히 인기를 끌었더군요. 근데 미국밴드라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멤버 5명 중 4명이 남자인데 모두 게이바 출신이라는 화려한 경력. 저번에 티비에 나와서 라이브 하는걸 봤는데 노래들도 …

연지최근 대화 조회 1,060
19058

갑니다. 가입한지는 3년이 좀 넘었는데 정모는 처음 가보네요. 데면데면하지않게 잘 부탁합니다.^_______________^ 제가 여러분들 얼굴을 모르니까 아레치티입고 콘로우한사람보면 저인줄 알고 붙잡아주세요. 키키.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043
19057

100문100답에 질문하고 답다는 일에 재미붙여서 자주 들어온다. 간만에 날아온 쪽지는 무지하게 반갑다~

햅번최근 대화 조회 1,071
19056

모토 라고 하나 어쨌든 l o v e m y s e l f . 오래가길 빌고 빌고 또 바란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66
19055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고 할 필요가 있을까. 이별이 다가옴을 느끼고 어떻게 할지 몰라 괴로워하며 뭉개질 이유는 뭐지.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연이든 필연이든 나는 그 시간에 어떻게든 그런 생각이 들었어야만 했을것이다, 라고 나는 믿었다. 나는 중간에 끊은 상태로 밖으로 나가서 모나미볼펜으로 벽지에다 메모했다. "사랑->바람->혐오" 친구의 애인을 엇그제 만났다. 그리고 더 이상 친구의 애인이 아님을 들었다. 그녀는 이제 그냥 토모코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192
19054

커피를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다. 일부러 찾아 마시는 일은 거의 없고... (아주 가끔은 있다는 얘기.)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잠깐 수업듣는 친구들이 마시면 나도 따라 마시고, 카페에서 사람들 만나면 그럴 때 마시는 정도. 그러고 보니 집에 커피가 없다. 이건 좀 심하군... 손님 접대하려면 좀 필요할 것도 같고. 음. 각설하고, 자판기에서 커피 뽑는 게 왜 이렇게 힘든지; 예전엔 전혀 힘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컵을 자판기에서 빼냈었는데, 최근에는 계속 컵 뽑…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596
19053

8월 정모후기입니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90도 꺾어 보셔야 합니다. 화질이 좋지 않기 때문에 크기를 키워서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1,116
19052

얼마 전 대학 친구가 메신저를 통해 말을 걸어왔다. 나의 생존 여부를 묻는 것으로써 대화는 시작되었다. 살아있냐? 어, 응. 오랜만이네 그래 오랜만이다! 어떻게 전역하고서 연락 한번 없냐? 한번은 했었잖아;;; 됐고, 이번에 송년회할건데 시간되면 오든가. 연락 못해서 미안해. 좀 봐주라. 송년회? 무슨 모임인데? 우리과 사람들 모임이지. 오빠들은 거의 다 나온다는 거 같은데, 나머지는 모르겠다. 오든지 말든지 네 마음대로 해. 거 참, 되게 쌀쌀맞네. 미안하다니…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95
19051

김재덕 닮았다는 소리 들을까봐. (아닌게아니라 서울에 있은 5일동안 하루도 그 소리 안들은 적이 없어요.. 끄앍) 농담이구효. 28일은 가족과 조용히 보내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이제 아버지 야근하시는 날에는 외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기분이 이상하고 우울하다고. 어머니 나이가 이제 그렇게 되셨군요. 한편으로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지만, 어머니가 안쓰럽기도 합니다. 어머니가 얼른 자식에서 벗어나, 바람직한 여가생활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버지께 홍탁삼…

elec최근 대화 조회 1,081
19050

1. 부모님 용돈드려서 좋고 2. 통장에 돈이 쌓여서 좋고 3. 사고 싶은 옷 살 수 있어서 좋고 4. 피부관리에 신경쓸 수 있는 화장품을 살 수 있어서 좋고 5. 평소에 비싸서 못 가본데서 밥 먹을 수 있어서 좋고 6. 돈 더 모으면 자동차를 살 수 있어서 좋고 7. 시집갈때 사고 싶은 혼수용품 살 수 있어서 좋고 8. 사랑하는 사람들 밥 사줄 수 있어서 좋고 뭐.. 또 있으려나.. 근데..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얼굴이 늙어가고 있다는거..ㅠ.ㅠ 좋아하는 …

햅번최근 대화 조회 1,071
19048

정말 너무하십니다. 우호님 너무 하세요. 믿었습니다. 4장은 넘게 썼는데, 그녀에 대해서, 어떤 단어가 걸려서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ctrl+v 안먹힙니다. 끄아아아아아아아 쪼금있다 저녁에 일끝나고 다시 올릴께요 ㅠ_ㅠ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029
19047

요즘 미친듯이 먹어대고 있습니다. 원래 살 안찌는 체질이라며, 자신만만해 하던 저도 요즘 음식 재료 살 때 칼로리를 어찌나 따지는지... 그도 그런것이 외국생활 5개월만에 5키로가 찌더군요... 사실 더 쪘을 수도 있어요. 그치만 5키로 정도로 타협보죠. 배만 계속나와!!!!! 근데 문제는 밤에 먹지말자, 양을 조금씩 줄이자 생각했는데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싶어!!!! 오늘도 배 터질듯이 저녁먹었는데 11시인 지금... 초 출출. 아아 미치겠어요...ㅠ_ㅠ…

연지최근 대화 조회 1,289
19046

어리석은짓에 부끄러워 한다면 그걸로 된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부끄러워하는건 시간이 필요하다 도저히 부끄워하지 않을 무식한 사람이면 그사람에게 동정만 줘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사람은 나아가는게 가장 사람답기에 그걸로 된거라고 그런생각이 문득 들었다

최근 대화 조회 1,465
19073

일시 : 12월 28일 장소 : 강남역...(부근?와서 전화하셈.-_-) 시간 : 7시(저녁먹고들 오세요^^늦는사람...미워합니다.) 회비 : 만원+알파 연락처 : 010-2776-7993(todd:종헌) 하는일 : 처음오시는분들 궁금하실텐데.술마시고 음악듣고 이야기합니다.이런저런이야기. 오시면 미소년과 미소녀가 득실득실.(정도...) 아.야차가 바쁘다니 제가 공지 올리게 되네요.그래도 연말정모인데 흐지부지 되면 안될것 같아서. 관리자분께서는 아무나;(고렙이신.…

todd최근 대화 조회 1,243
19045

23일 전역 했습니다. 벌써 3일이 지났군요. 여전히 라디오헤드 좋아하는 이들은 많군요. 저도 좋아했지만 군생활하면서 취향이 변해서 잘 안듣게 되더군요. 예전에 여기서 방송도 하고 이상한글도 많이 올렸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쓰고 싶은말은 많은데 2년동안 생각하는일을 안해봐서인지 도통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굳이 한마디 하자면 긍정적으로 살자는것. 네..모두 열심히 살아봅시다! 이상 .

신바람조밯사최근 대화 조회 1,142
19044

얼마 전부터 아레치에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데요, 너무 오랜만인지라 회원들 개인정보를 가끔 클릭해서 보곤 합니다. 어떤 사람인지, 뭐라고 프로필을 작성했을지, 그런 것들이 궁금하더이다. 그런데, 의외로 개인정보에 자기 사진을 올려둔 분들이 꽤 되더군요. 그리고, 몇 년 전에 봤던 것과 다른 사진이 올려져 있는 분들도 있었어요. 누군가가 자기 정보를 클릭해서 볼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사진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시는 것일까 덕분에 정모에 나가서 꼭 보고 싶은 분이…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298
19043

청소는 힘들지만 청소한뒤의 뿌듯함 이루 말할 수 가 없구료, 근데ㅔ,,, 옷장에서 옷을 못 끄내!!!!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80
19042

아. 살다보니 뭐... ㅡㅡ;; 제가 28일에 좀 늦을 거 같습니다. 일 끝나고 진짜 미친듯이 달려도 9시쯤 강남에 도착할 듯... 28일에 아레치 모임을 챙겨주실 분 누구 안 계신가요;; 석수형은 시간 좀 안되시나용? ㅠㅠ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086
27871

외출 전. 아무도 날 찍어주는 이가 없기에. EOS 400D / 30mm f1.4 Merry Christmas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cc.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437
19041

4개월전에 헤어졌던 남자친구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며 밍기적대다 어제 새벽에 완전히 끝을 내고 술김에 화가 나서 걷어차버린 전봇대가 너무나 단단해 당분간 발목에 침 맞으러 다녀야 할듯..흑;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028
19040

안녕하신가요?.. 난 그저 radiohead가 좋아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가 여기까지 오게된 사람이었죠.. 이곳에 와도 그저 몰래 들어와 음악듣고.. 가사보며 생각하고.. 뮤직비디오를 보고.. 그렇게 떠나고.. 그렇게 지낸시간만 벌써 1~2년이네요.. 그동안 이런저런 음악을 들어도 radiohead만큼 가슴에 와닿고 찡 한건 없었던것같네요.. Radiohead... 군대 가게 되면서 잠시나마 잊혀져 가고 있었는데 .. 어느날 군 인트라넷을 뒤지다 본 radioh…

radio star최근 대화 조회 1,052
19039

에드워드 노튼이 다시금 내 가슴에 불을 질렀다... -_- 심장이 둑은둑은 벌뤙벌뤙 세상 누구보다 순진한 얼굴로 속은 시커먼 그 사람이 난 참 좋아아좋아좋아아아아~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90
19038

아침 식사는 거른지 오래다. 조금이라도 더 자기 위해서다. 사실 잠을 위해서라면 일찍 자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겠지만, 언제부터인가 새벽 2시 이전에는 눈을 감을 수 없게 되었다. 우선 라디오의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알람을 끄고, 눈을 감고, 핸드폰의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알람을 끄고, 눈을 감는다. 최후의 알람인 자명종을 끄고 나서야 겨우 눈을 온전히 뜨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커피 포트에 물을 올려놓고, 씻고, 커피를 타서 들이켠다. 회사에 도착하…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29
19037

가입인사 하실 때 후드티 못받았다고 그러셨었는데 아이디가 생각이 안 나네요.

wud최근 대화 조회 1,088
19036

뭐든지 적당히 아끼는 건 좋은거 같에요 돈도, 물건도, 마음도, 책도, 음악도. 얼마전에 글을 올린적이 있죠- 차분이 앉아서 음악을 듣고 싶은데, 무엇인가 계속 부족한 느낌. 그래서 컴퓨터에 정리해놓지 않은 음악들을 임의재생시켜놨는데 때마침, 뮤즈가 나오더군요. 그때까지 재대로 들어본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우연같에요. 몇일사이 귀에 깊숙히 박혀서 빠지지를 않아요. 한가지에 빠지면 한동안은 그것밖에 듣지 않아서 항상 뒤로 미루고 미루고 했었는데 우연이라고 …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076
19035

아레치에와서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해보는것도 좀 된거같은 기분이 드네요, 작년에도 했었던것도 같고,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하시고, 해피 크리스마스도 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번창하세요.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017
19034

밥숟가락과 젓가락을 들지 않은지 48시간이 된다. 살찌우면 보기 좋을거 같다고 해서 열심히 먹었더만.. 갑자기 나이들어 보인다는 주변반응.. 다시 원래대로 돌려 놔야겠다..

햅번최근 대화 조회 1,049
19033

역지사지라는 말이 무심코 떠오를 만큼 정확하게 반대의 상황에 놓여버렸다 예전의 너는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리고 또 지금의 너는 예전의 나와 같은 기분일까 새삼스레 모든게 헷갈린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고 마음가는대로만 살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간단명료함이 너무 어렵다 아직 기말시험이 미완료라서 공기역학에 집중해야 하는데 잡생각이 꾸물텅 꾸물텅 밀려온다 -_- 그러니까 우리학교도 초등학교처럼 방학 좀 일찍일찍 하자고!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032
19032

도시락 싸다의 변형인 싸 가 지 고 가 왜..부적절 단어일까.. 두번이나 글 썼는데 다 날렸다.. 다시 쓰기 귀찮음.

햅번최근 대화 조회 1,067
19031

소심하기 짝이없는 유령회원이 큰맘먹고 글 씁니다 ㅎ 공지글을 보니 벌써 10년이네요 (우선 축하해요! 우리, :D 뒷북인가?-.-;;) PC통신이 막을 내리며 피씨방이 부흥하던 90년대 후반 언저리에 전 중학생이었어요; 1학년인가 2학년때인가에 친구따라서 피씨방을 처음가서 검색한건 radiohead-_-* 뭐, 채팅이며 게임이며 잘 할줄 몰랐으니 우선 알고 싶었던 것들을 찾아보자 했었거든요. 그 때의 이 공간은 아마 검은 바탕에 형광녹색?(매트릭스 글자색 ㅋ)으…

검은별최근 대화 조회 1,056
19030

오픈북인지도 모르고 그냥 펜만 들고 들어가버림; 내년 2학기 볼만하겠네... 벌써 재수강 몇개째인지...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018
19029

news.rhkorea.comRadiohead Korea 는 radiohead korea fan site 입니다. 96년도에 처음으로 만들어졌으며, 10년동안 유지되어 오고있습니다. 현재 회원은 21,225분, 여러가지 연유로 인하여 rhkorea 는 그 활성화의 정도가 소강기에 접어들었고, 주된 이유로는 아마도 radiohead 가 절대 내한하지 않음에 지쳐가는 팬들을 들어볼 수 있겠고, 또 점점 듣기 힘들어져가는 음악성향으로 (개인적인 주관) 팬층이 얇아지고…

우호최근 대화 조회 3,651
19028

오랜만이에요, 다들,ㅋㅋ 제가 지금 컴퓨터를 오래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글을 짧게 써야겠어요.;; 저는 지금 충북 스키장에서 알바 중이에요. ㅋㅋ 세달 뒤에 뵈요,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앤드 해피뉴이어 ㅋㅋ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30
19027

"위대한 개츠비를 세 번 읽는 사람이라면 나와 친구가 될 수 있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상실의 시대(혹은 노르웨이의 숲)에는 이러한 말이 나온다. 하루키는 고도 자본주의, 정보화 사회에서의 취향의 중요성을 예견할 것이 아닐까? '옳고 그름'의 기준보다는 '좋고 싫음'의 기준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일 테니까. '이데올로기의 해체' 또는 '사회의 양극화'같은 거대 담론보다는 카페라떼 한 잔이 나에게는 더욱 소중하다. 누가 뭐래도 나는 에피쿠로스의 후예인 것이다.…

Salvador최근 대화 조회 1,206
19026

회사 출근해서. 커피타다 놓고, 과자좀 먹으면서, 커피마시다가, 다시 과자먹을려고, 뭐좀 보면서,,, 커피에 손담금 ㅡ,.ㅡ;;;;아놔; 아무생각없이 당분간 담그고 있다가 보니 따뜻해져옴;; 푹담갔음; 깜짝 놀라서 화들짝 뺐더니, 커피가 사방에 튐. 머쩍고 어이없어서 혼자 웃음. 훗훗;;;;;;;;;;;;;;;;;;;;;;;; (누가 봤을까;;;)

우호최근 대화 조회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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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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