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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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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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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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8978 | Q&A에도 올렸는데..;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라디오헤드에 대해서 글도 좀 읽고 이러던 중에, 기타에 욱일승천기 붙였던 이야기가 나오니까 어떤 분이 탐 요크 일빠라고.. 일본 좋아해서 욱일승천기 붙였다고 하더군요.. 그냥 좀 놀라워서 진짜인지 아닌지도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 겨드랭귀지 | 최근 대화 | 조회 1,061 | |
| 18977 | http://profile.myspace.com/index.cfm?fuseaction=user.viewprofile&friendID=133914673 마이스페이스 뒤지다 보니 이런것도 있네요. 부틀랙인가;; 음질이 괜찮길래 ㅎ 빨리 신보!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18976 | 꿈을 꾸었는데,, 내 과제물인 컵과 접시들이 가마에서 모두 깨져서 나오는 꿈을 꾸웠어요. 아, 일어나보니 눈가가 촉촉해요. 학점이란 녀석이 날 이렇게 힘들게 만들 줄이야..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09 | |
| 18975 | 알콜 중독. 온 스탈~ 에서 보니까 알콜 중독에서 벗어났어요~ 이제는 새로운 삶에서 살아 볼 것이에요.. 전이제 드렁커가 아니랍니다...으하하ㅏ (시험 볼때도 귀찮아서 영문을 한글 발음으로 썼다는 .. ;;) 여튼 이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 많더군요... 외국"분"들중에 알콜중독이 많은 건지 한국"인"들이 알콜을 많이 섭취하는 건지 모르겠네요.-_- (TV보면 미국"분"들 너무 미화 하드라고요. ) 여튼 내가 정상이라는 가정하에 술한잔 했습니다. 다들 절주하면서 …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8974 | 기억하시는분이 계시려나;? 아이디를 잃어버려서 (...) 새로 하나 다시 만들었어요 어.쩔.수.없.이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18973 | 선택을 했다. 선택이란 수많은 가능성의 열쇠 중에서 하나를 골라내는 일이다. 하나는 골라들고 나머지는 버려야 되는 것이다. 그런 후에는 어떻게든 그 열쇠 하나로 문 하나를 열어야 된다. 물론 결과는 모른다. 과연 열리는 문이 있을지도 알 수 없고, 열려진 문이 내가 원하던 입구인지도 알 수 없고, 심지어는 문을 열어 나가고자 하는 것인지, 들어가고자 하는 것인지도 알 수 없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하나가 아닌 여러개의 열쇠를 집어 들 수도 있고, 하나의 열쇠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6 | |
| 18972 | 내년(정확히 몇 월 인지는 모릅니다)에 새 앨범을 낼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흠.. 내년에는 신보를 내는 밴드들이 많군요. 라디오헤드도 그렇고, 블러도 내년에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고, 데이먼 알반의 프로젝트 밴드도 내년에 앨범 을 내고, 카이저 칩스도, 블록 파티도... 왠지 공연하는 걸 보니 스피리추얼라이즈드도 내년에 신보가 나올 것만 같고.. 돈 없는데.. OTL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18971 | 임용고사 2차시험 문제 구해요~ 혹시 있으신분; 공유해요.ㅜ_ ㅜ 시험 23일인데;;; 급급급~~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93 | |
| 18970 | 여행가요 고고고- 난 이미 한참전에 성인이되었지만 아직 어른이 못되었으므로 게다가 누가 훔쳐갈까봐 노심초사하는 어여쁜 ; 딸이므로 몰래모아놓은 돈으로 몰래 비행기표를 끊어 놓고 고고고 - 신새벽 도주는 이번이 마지막. 자 -모두들 즐거운 겨울 보내세요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8969 | 정말 오래간만에 왔어요... 언제 였었는지 기억도 잘 안날 정도로... 사정상 듣고 싶던 음악도 별로 못 듣고 살았는데... 좀 있으면 다 끝날거 같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지만... 뭐 저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무든 자주 올 수 있는 저로 변했으면 좋겠네요... 요즘 들어서 너무 좋아 했던것들을 잊어가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구요... 아무튼 추위가 다가오는 나쁜 겨울에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 | 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954 | |
| 18968 | 방금 인터넷 뉴스로 봤는데, 아시안 게임 승마선수 중 한분이 낙마사고로 돌아가셨다는 군요. 사고 장면 동영상 보는데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가족분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83 | |
| 27868 | 그냥 한번 찍어봤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awning.jpg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1,524 | |
| 18967 | 한주 서울 다녀오고 아파서 2주 누워있고 정신없이(?) 보내다가 블로그 생각나서 들어가보니;; 스킨이 지맘대로 바꿔 있군요;; 어쨌든 간만에 포스팅을 해보려 했으나;; 비번을 까먹은;; 이거 찾을순 없는걸까요? ㅠㅠ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23517 | 아찔하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17 | |
| 18966 | 스킨 선택은 되는데.. 편집이 아니되는건 어인 연유인지요-0-;; 저만 아니되는 것입니까;;;;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18965 | 일하다가...뜬금없이....뉴질랜드가 가고 싶어졌습니다. 여지껏 해외라고는 중학교 여름방학때 잠시 홍콩에 간적을 제외하고는 없는데, 전역 후에 만들어 놓고 서랍속에 쳐박아 논 여권을 보니 왠지 쓸모있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뉴질랜드냐면.....추워진 날씨 탓도 그렇지만 거기는 왠지 따뜻할거 같아요; 사람 사는데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주변 사람들은 바보짓 하지 말라고 하지만 (물론 지금 상황에서 돈도 그렇고 무턱대고 날라 버릴순 없자나요?) 이 겨… | BLackStaRR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18964 | 혹시 이번 일요일(10일)에 레스페스트 영화제 중 '라디오헤드 특별전'을 관람하고 싶으신 분 계신가요? 제가 티켓 두 장을 예매했었는데, 동행할 지인을 섭외하는데 실패하여(^^;) 결국 혼자 보러갈 상황입니다. 예매한 티켓 두 장 중 한장을 취소하려고 알아보니, 두 장이 한번에 예매되었으므로 두 장을 같이 취소한 후 다시 한 장을 따로 예매해야되는 절차상의 번거로움이 있더군요.--; 또한 예매 취소시에는 그에 따르는 수수료도 물어야 되더군요. 흐흑--; 이런 귀… | Salvador | 최근 대화 | 조회 1,085 | |
| 18963 | 요새 활동 좀 하십니다? 우헬헬헬~~ | wud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18962 | 아... 나는 도대체 언제부터 이 사이트를 들리지 않은거지 ? 왜 이렇게 이 곳이 변했다는 느낌이 드는걸까요 ?? 실제로 변한건 없는거죠? 게시판에서 종종 보던 아이디가 없어진 것도 같고 새로운 아이디가 생기는거는 당연한거고. 어이쿠. 난 왜 이렇게 게으를까요? | tjd | 최근 대화 | 조회 1,064 | |
| 18961 | http://blog.rhkorea.com/Demigod/61재밌어서,, 남들이 하던거라도, 자기가 해보면 또 신기한 세상;; ㅡ,.ㅡ;; http://blog.rhkorea.com/Demigod/61 참고하세요. 대략 설명하자면, 폰카로 찍어서 바로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18960 | psp 인터넷 접속 세팅하고 완료된 기념으로 들어와서 글 남김! 신기하긴 하지만 한 문장쓰는데 3분걸려요 허헉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8959 | 너무너무 갖고 싶은데;; 동네 레코드 구멍가게에도 없겠죠 미국한정판 어디서 팔긴 하던데 완전 비싸;;; 왜이리 라됴헤드를 늦게 안거야;;; 이번에 나올앨범도 한정판이 있겠죠??? 줄서야겠다~!!! 무슨일이 있어도 ㅋㅋㅋ 너무너무 갖고 싶은데;; 동네 레코드 구멍가게에도 없겠죠 미국한정판 어디서 팔긴 하던데 완전 비싸;;; 왜이리 라됴헤드를 늦게 안거야;;; 이번에 나올앨범도 한정판이 있겠죠??? 줄서야겠다~!!! 무슨일이 있어도 ㅋㅋㅋ | 요크린우드 | 최근 대화 | 조회 1,095 | |
| 23516 |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60 | |
| 18958 | 귤 ♥ 아침밥 대신 먹었더니 오른쪽 엄지손가락 손톱이 노란색이예요 주말에 이마트 갔을 때 박스로 안사온게 아직도 아쉽..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008 | |
| 18957 | 스킨이 제각각 다르던데. 그거 본인이 직접 html로 꾸미신거에요? 아니면 블로그관리란에 스킨선택을 할수 있게 있는건가요? (저도 조만간 블로그신청하려구요 -o-)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18956 | 여자 한얼이가 한국으로 돌아간지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그사이에 우리는 딱 한번 연락을 했죠. 도착하던 날 잘도착했다는 전화한번. 그 다음날 전화를 했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더군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학교 축제에서 지갑 전화기가 든 가방을 잊어버렸다고 합니다. 칠칠맞기는... 껄껄껄 그리고 지난주에 남자친구 (프로게이머 P모군) 이 핸드폰을 새로 사줬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왠지 모르게 전화하기가 너무 싫었어요. 질투가 나기도 하고, 언제 전화하나 보자! 라는 오기…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113 | |
| 18955 | 갑자기 바다가 너무 보고 싶어져서 다음날 바로 부산으로 향했어요. 광안리 앞에 차를 댈려고 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쭈-욱 가다보니 미월드가 나오더라구요. 바이킹이 보이길래 친구랑 같이 타러 갔는데 사람 아무도 없고; 친구랑 단둘이 마주보고 앉아서 타는데 와....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원래 놀이기구 잘 못타서 굉장히 무서워 하는데 무서운것보다 추워서 얼른 끝내달라고 소리쳤죠. 으- 앞으로 겨울엔 실내에 있는 바이킹만 타야겠어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118 | |
| 18954 | 라디오헤드 좋아하는 영국 남자아이를 알게 되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MSN으로 이 사진을 받고 전공 이야기하고 이레이져 앨범 이야기하고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내가 의도한 건 : 내가 당신의 하루를 방해한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돌아오는 대답 : 이해 못하겠지만, 네가 이야기하려는게 뭔지 알겠어. 시도해볼게. ....독해 지문 몇 개 읽고 모의고사 잘보고 그러면 뭐해. 대화가 안되는 걸 ㅜㅜㅜ 하고픈 말은 백만개 손은 버벅버벅 영어사전으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8953 | 엄마는 너때문에 평생 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남은 건 머리도 못감을 만큼 닳아빠진 뼈마디 뿐인데 너는 전화로 수술 잘 받고 오라는 말한마디 못하는 진짜 겁쟁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49 | |
| 18952 | 나름 교수님 추천도 있고 해서 갔더랬죠. 사람들도 좋고 분위기도 그럭저럭 괜찮았죠. 근데 제가 원하는 그런 일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그만둔다고 말해야 하는데..그말이 왜그렇게 안나오던지..ㅜ_ㅠ 결국 늦게까지 일을 배우고 나서..집에 왔어요.. ㅜ_ㅡ 고~~~민 고민하다가 친구에게 상담까지 받아가며 결국... 방금 그만둔다고 전화했어요..ㅡㅡ;; 전화하면서도 왜 그렇게 떨리던지.. 미안하기두 하고 민망하기두 하구.. 여튼 오늘 너무 고민해서 머리카락 다 빠지…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951 | 전화 한 통!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64 | |
| 18950 | 세상의 중심은 나라는걸 20이 넘도록 믿어 오면서도 '내가 죽어도, 이 풍경은 그대로이겠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죽어도, 내가 이 세상에 없어도 아무 변함없이 통로를 지나가고 지하철에 몸을 맏길 사람들을 생각하니, 웬지 모르게 우울해지더라구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22 | |
| 18949 | 원래 없던거 맞죠? 으허허허 그럼 나도 네이버를 탈출해서 아레치 블로그 ?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27867 | khs 프리에이전트 자전거에요 일명 김희선표!! 어찌저찌하다가 사왔는데 워매..겁나추워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88.jpg DSC_0090.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687 | |
| 18948 | 어제 이사했는데 어제도 대박 춥더이다-_- 이사한 집에 보일러가 이상해서 불을 아무리 때어도 너무 추웠어요 ㅠㅡㅠ 오늘 아침도 매우 춥고 엉엉 추위 잘 안타는데 ;;; 집 이사나오고 20일 만에 7000 올라서 어머님 심기가 안 좋으셔서 집안 분위기도 썰렁하고 이래저래 춥네요ㅡㅜ 에혀ㅡㅡ;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감자탕에 소주나 먹으면 좋겠네ㅡㅅ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69 | |
| 18947 | 눈물나요.정말. 그렇죠? 나이먹어서 그런가... 할수 없는말.하지 않는말. 피아노소리에 녹아들수 있지 않을까 라는 밤. 많이 침착해 질수 있는 소리.밤입니다.잘자요~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65 | |
| 18946 | 그런거 였구만...... 나는......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8945 | 아, 멋있어.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69 | |
| 18944 | 11시부터 이비에스에서 라스트데이즈해주네요 난 과제해야지..그때,,,,,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85 | |
| 18943 | 턱에난 여드름이 사실은 여드름이 아니었으나 나는 진정 그것을 모르고 고통을 주는 그것을 짜내려했고 순식간에 밀려온 엄청난 고통과 나의 믿음에 대한 배신감에몸서리치며 벽을 치며 울었소이다 그리고 과제전 따위 개나 줘버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54 | |
| 18942 | 1. 올해 휴가나온 날을 계산해 보았다. 무려 64일이였다. 두달을넘게 밖에서 지낸것이다. 2. 오디를 사고 싶어졌다. 그립에 오팔공이엑스에 렌즈는 일칠사공엘과 팔십오점팔 을 사고싶다 돈이 너무 많이 든다. 3. 집에와 보니 바지와 모자도 없다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추리닝 차림이다. 그래도 어머니는 집에 안오신다. 다행이다 아침이라도 먹어서 4.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유산소며 웨이트며 줄넘기도 좋고 축구도 좋고 농구도 좋다 가끔 얻어먹는 단백직맛은 비…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148 | |
| 18941 | 나이먹기 싫은데.. (죄송합니다.)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940 | 1. 지난 주 일요일,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레스페스트 영화제와 라디오헤드 특별전에 관한 기사를 보게 되다. 2. 혹시 라디오헤드가 드디어 내한공연을 갖는 것인가 기대하면서 기사를 찬찬히 살펴보았으나, 단지 뮤직비디오 상영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는 크게 실망하다. 3. 하지만 방황하던 시절의 나를 구원해주었던 라디오헤드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12월 10일에 상영하는 라디오헤드 특별전을 인터넷으로 예약하다. 처음에는 티켓 한 … | Salvador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18939 | 수능이 끝나면 내 기필코 일렉기타를 사고야 말겠다! 라는 각오는 채점 후의 좌절감:'(에 밀려서 잠시 묻어뒀었는데 다시금 떠오르는 일렉기타.. 그래서 여러가지로 찾아 보고 있는데 정말 하나도 모르겠다는;;;;;;; 어떤게 좋은건지도 잘 모르겠고 어떤 기준을 갖고서 사야할 지도 모르겠고 좋은소리가 나는거-새것으로 사고 싶은데 저 좀 도와주세요~ 가격에 맞춰서 돈을 모을 계획인데요 뭐 꼭 알아둬야할 것이라던가 그등등의 조언들,경험담같은것 좀 알려주세요>< | 플라스틱-_- | 최근 대화 | 조회 3,238 | |
| 18938 | 전에 내린 비로 더없이 쿨쿨해진 오늘 아직 군인인 캐서린은 쿨쿨하고 싶어지는 오늘 여러분께 그냥 있잖아요 그냥 '그냥'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65 | |
| 18937 | 좀 예전에 듣던건데, 씨디구우면서 오랫만에 들어보니깐 너무 좋더라구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220 | |
| 23515 | psp용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53 | |
| 18936 | 한달전에 3집을 발매한 마이 케미컬 로맨스라는 밴드에 이제 빠졌습니다 친구한테서 핫뮤직 빌려서 읽다가,표지모델이 마이 케미컬 로맨스길래 왠지 관심이 가더군요; 보통 핫뮤직 표지모델 그런거 봐도 그렇게 관심없는데 이상하게 관심이 가더군요; 알바 마치고 집에가서 음악을 검색해봤는데, 세상에 엄청 좋더군요; 그래서 2,3집 다 지르고 싱글까지 질렀어요; 나중에는 인디 메이블에서 낸 1집도 지르고,라이브+DVD 2장 패키지 음반도 지를까해요 아아 오랜만에 버닝 모드 너…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986 | |
| 18935 | 여기에 3번째에 나오는 곡이 뭔지 아시는 분? 아니면 밴드명이라도;; 분명 많이 들어본 목소리고 가지고 있는 앨범중 수록곡같은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네요-_-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37 | |
| 18934 | 머리. 예전에 반삭발을 한적이 있습니다 두번정도. 예상은 원빈이었지만 결론은 에헴. 요즘은 바람이 많이 부는 탓에 왁스를 바르고 나가기가 두려워요. 하지만 왁스를 안바르면 난감한 탓에.. 껄껄껄 그냥 진짜 확 반삭해버리고픈데 ㅠ_ㅠ 용기가 안납니다. 뒷감당도 그렇고 나나님 저랑 지르시죠 머리.. 껄껄껄 파마나 할까.. 하자니 돈이 없고 뭐 인생 그렇지 뭐 .. 껄껄껄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9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