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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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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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8886 | 점점 추워지는것이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찾아왔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62 | |
| 18885 | 하얀 진돗개, 포인터 잡종, 30일 정도 기다려야 할텐데요. 혹시 분양받고 싶으신 분 있나요? 진돗개는 마당이 있는 분만 키우셔야 할 것 같고, 포인터 잡종은 집 안에서도 충분히 키울 수 있을 듯.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999 | |
| 18884 | 내 손을 잡아줄 사람이 없어서 이러면 겨울이 아니라 여름에도 춥드라구요 난 365일 추워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18883 | 송정 들렀다, 광안리 들렀다. 해운대 왔습니다. 맥도날드 24시간 영업해주니 너무 좋쿤요 ㅋㅋㅋ 내일 아침엔 마산에 가요. 빡세네요... 모두들 즐거운 가을?겨울.. 밤이 되길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1,173 | |
| 23513 | COH company of heroes 하시는분 (시티오브히어로아님) ? 재밌는데~~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285 | |
| 18882 | 요즘 낮과밤이 바뀌어서 곤란해하고 있는데 낮에 자도 애들 뛰어다니는 소리, 전화벨소리때문에 제대로 못 자고 있어요 근데 밤에는 잠이 안오네요ㅡㅡ; 밤에 잠을 못잘때 48시간을 안자면 해결된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48시간동안 안자고 버텨볼려구요 새벽에 뭘하지 청소기랑 세탁기나 돌릴까요?ㅋㅋ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996 | |
| 18881 | 즐거운 조조영화 4000원 짜리 카드 할인 받아서 20%깍구 즐거운 2시간 혼자여도 재미있지만 친구랑 봐도 즐거운 조조영화 영화가 끝난뒤 살짝 늦은듯한 일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지나가다 발견한 스타벅스에서 비싸서 토나오는 캬라멜 마키야또에 휘핑크림까지 눌러먹으며 분위기 따라 한잔. 쓴웃음을 지으며 간 교회와 학원들.. 졸려 죽겠다!!~~!~!~!~~!!~!~~!!~~!!~!~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12 | |
| 18880 | " Your fantasies are unlikely. But beautiful. " " I love life, but there's so much shit to deal with " -Thom http://www.greenplastic.com/coldstorage/philosophy/index.php 우연히 찾았는데.. 덕분에 기분은 한결 좋아젔어요.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905 | |
| 18879 | 요즘 잠만 잤다하면 요상스런 꿈들을 꿔서 잠자기가 두려워요. 참 내 입으로 말하기조차 민망스럽고 너무 말도 안되는 초딩때 한번쯤 상상했을 법한 그런 유치하기 짝이 없는 꿈을 꾸며 중얼대고, 자다깨면 울고 있고_ 자고 일어나도 잔 것 같지 않고 몸이 피곤하고 학교가선 미친듯이 곤로하고.. 렘수면이 정말 미워요. 그건 그렇고, 엄마가 총각김치를 해다주셨는데, 아주 그냥 요녀석이 밥도둑일세. 지금 딱 좋게 익었어요. 우리집에 저녁 드시러 오실래요? :d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18878 | 일어나니 12시 51분..-_- 우리애들 피자먹고싶어죽으려하더니 ㅠㅠ 나만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안습 ;0; 가끔은 그리워 져요. 선임병의 갈굼도 잘난 간부님들의 갈굼도 후임병 갈구는것도-_- 그러나 다시 가라고 하면 절대 못간다는거~ 날씨가 춥네요. 내일 비온다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수험생 여러분들은 힘내세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18877 | 어릴적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양말을 신었는데 안에 땡벌이 들어가 있었나 봐요. 덕분에 발바닥이 퉁퉁 장롱 서랍에 들어가있는 양말을 꺼낸건데 도대체 어떻게 들어간걸까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18876 | 그냥 갑자기 음악이 듣고 싶어서 어디론가 나가버렸습니다. 별로 뭐 집에서 할일도 없고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음악이 듣고 싶어서 나간건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냥 너무 오랫만이네요 ㅎㅎ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23 | |
| 18875 | 초등학교 3학년때쯤 그때 우리집 바로 앞에 바닷가가 있어서 친구랑 놀다가 그 친구가 갖고 놀던 유리병이 깨져서 파편에 발을 베인적이 있었어요. 어떤 아저씨가 날 안고 우리집까지 뛰어갔는데 그때 내 발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던 것까지 기억이 나요. 이 얘길 했더니 엄마는 의아해하며 그런적이 없다고 했어요. 아빠도 다친 적 없다고 했어요. 근데 내 발엔 약 2센치 정도의 상처가 있어요... 기억을 못할 수도 있는 걸까요? .. 근데 진짜로 없었던 일이라면 ......…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072 | |
| 18874 | 날이 추우니까 담배가 더 피고 싶어진다 된장.. 안녕?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030 | |
| 18873 | 사실 지금껏 모르고있다가 방금 아는형의 문자 '형 빼빼로 안줄거야? ㅋ ㅋ ㅋ ' 아놔 어째서 여자는없고 남자들만 - _ -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62 | |
| 18872 | 노엘 → 방구석뮤지션 → 카카 → 회색도시 바꾼 사유는 카카가 나에겐 너무 부담스런 닉네임이라서 그리고 회색도시는 제가 고3때 다니던 학원선생님이 소시적 만들었던 밴드이름.. 영국팝이나 악숭같은 커뮤니티에서도 "회색도시"하면 저인줄 아세요.^^ 그리고 이제 그만 바꿔야겠따-ㅅ-;;; 나 밴드만들면 허구헌날 밴드명 바꿀거 같애-_-;;; 사진은 그냥 이쁘게 나오셨길래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985 | |
| 18871 | 티비가 웰빙 외치면 당신도 웰빙 티비가 발암물질 외치면 당신도 발암물질 티비가 금연 외치면 당신도 금연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022 | |
| 18870 | 수능때까진 안들어 올꺼야~~~ 하고는 오늘 다시 들어와서 못보던글 쭉보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됬네요;; 에효;저와같은 고3님들은 이제 5일 남았네요;; 12년동안 쑈하고 산게... 하루동안에 결판이난다니;;;; 참 아리러니 하고도..납득이 안되네요;; 하지만 현실인데 어쩌겠습니까ㅠ 남은기간;;열심히 해야지요ㅋㅋ 내일 학교 자습하러 가는데;;; 안 그래도 시니컬농도가 절정에 치닫고 있는 저에게 빼빼로 염장질 하는 녀석들 보이면 척살할 겁니다+_+ 에효;;이제 블러나… | 케로로 | 최근 대화 | 조회 3,552 | |
| 18869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55&article_id=0000083969§ion_id=103&menu_id=103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8868 | 꼭 이렇게 흘러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같은 시간대에 두 가지, 서로 다른 행사 참여나 해야 할 일이 있는 경우에 뭘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그 시간에 엉뚱한 일을 하게 되는 경우. 어제도 6시에 수업끝나고 저녁에 몇 가지 옵션을 두고 무엇을 해야할지 몇 일 전부터 고민 -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은 - 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정작 계획에 있던 일들은 하나도 하지 않고 충동적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말았다. 지하철로 갈아타려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종각에서 내렸는…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94 | |
| 18867 | 앤디워홀과 바스키아 그리고 대학 졸업전시회들까지_ 친구와 (밀린 과제따윈 잊어버리고)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100% 자의로 문화생활을 영위했더니 참 좋네요. 쌈지길 유료화했다더니, 어느샌가 다시 공짜로,, 아이들이 바스키아 전은 별로라고 했는데, 전 왜이리 아직까지 두근거리는 걸까요_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476 | |
| 27864 | 노호혼이라고 하는 일본애들이 중국에 공장차려놓고 만들어서 파는건데요.. 건전지는 안들어가고 태양빛으로.. 돌아가는데.. 어두침침한 제 방에서는 힘을 못쓰네요.. 흐흐 고개 툭 쳐주면 한 2 3분은 혼자 끄떡끄떡.. 애효.. 다음은 플립플랩인가..그거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45.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535 | |
| 18866 | 좋게 들리는 것 같아요. 잠에서 반쯤 깼을 때 말이에요.그런 경험이 종종 있었거든요. 오늘도 살포시 깬 상태에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라디오에서 박정아의 '결국..사랑'이 나왔는데요. 잠결에 들으니까 예쁘게 들리더군요. 전형적인 한국 가요가 아니라서 느낌이 괜찮았어요.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도 그런면에서 좋아해요.(^.^)v 아침에 일어날 때 보통 기분이 나쁘신가요? 제 가족은 바빠서 그런지 대체로 뾰로통하거든요. 저도 고등학생 땐 그랬지만 요즘은 등교시간이 넉…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81 | |
| 18865 | 팬티 위에 나시 하나 입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춥다고 보일러 틀었다 비쥐엠은 맨선의 일렉트릭 맨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23512 | 흐... 언제 시간내서 같이 카오스 해보아요'ㅇ' 쪽지주셔요 ~:)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3,529 | |
| 18864 | 혹시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친구가 권유해서 아는 선생님께-_-; 빌려서 읽게 됐는데 내용도 짧은 편이고 간결한데 담고 있는 메시지는 상당히 값어치 있는 책인거 같네요. 많이들 읽는거 같던데 아직 못 읽어보신 분들은 꼬옥 한번 읽어보세요. 짧고 재미있어서 몰입이 잘되는 책이라 책 싫어하시는 분들도 아침 출근길에 짬짬히 읽기 좋을 거 같습니다. | 김승후 | 최근 대화 | 조회 1,238 | |
| 18863 | 눈사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실 작년겨울에 군대에서 만든거에요 사진찍어봤음-_-; 아따 잘생겼다 이름은 눈돌이 새벽에 탄약고근무서면서 만든 수작!!!!!!!!!!!!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18862 | 제 친구의 옆집엔 작은 고양이 한마리가 삽니다. 이녀석이 제 친구가 나올때나 제가 갈때면 항상 나와서 엉겨붙는데요 평소에도 고양이가 좋았는데 이녀석 보니 고양이가 기르고 싶어지네요-_- 집안에서의 완강한 반대때문에 지금은 못 기르고 있지만. 나중에 집 나오면; 꼭 기르려구요! 이쁜 녀석으로:)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18861 | 몇일 전, 비 온다 비 온다고 하길래 우산까지 챙기고 집 밖을 나섰다. 비 오면 추워진다는데..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 할 것 같아서 옷장을 뒤져봤는데 어째 죄다 얇은 옷 밖에 없더라. 의외로 밖은 춥지 않았다. 평소처럼 입김만 날 뿐이지. 전혀 춥지는 않았는데. 정말 전혀 춥지 않았는데 눈이 내렸다 . 눈이 왔다. 2006년의 첫 눈은 그렇게 갑작스레 나에게 내렸다. 그냥 우울했다. 눈이 온다는 설레임은 잊고 그냥 우울했다. 도대체 무엇이 날 그렇게 우울하게 했…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18860 | 일이있어 잠깐 다녀왔어요 거제도는 자주 놀러다니지만 아마 처음 간듯한데; 동네가 제법 아담하고 흙길도 있어주고 거름냄새도 가끔나고 암튼 내년여름엔 꼭 다시오마하고;; 한예슬 나오는 드라마도 여기서 찍는다더군요(독일마을) 사진은 상주해수욕장이예요. 근데 모래가 스타킹같은 정말 고비사막모래-.,- 내일은 부산 불꽃축제보고 올께요^^ -자랑끝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993 | |
| 18859 | 집에 두마리의 고냥이를 키웁니다. 나이는 5개월 정도 됐어요. 남자아이.여자아이 이렇게. 둘이 너무 친해서 한시도 떨어져 있지를 않고, 조금만 안보이면 냥냥 거리면서 찾아다녔는데. 몇일전 어머니가 장을 봐오시고 살짝 열어놓은 문틈으로 여자 고냥이가 뛰쳐 나갔거든요.ㅜㅡ 녀석이 겁도 많고 맹~~~해서 멀리는 안갔겠다 싶어서 단지내를 야옹야옹 거리면서 찾아다녔는데 글쎄 고것이 건물 구석에 멀쑥히 쳐다 보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참치야~~'하고 부르니까 냥~이러면서 …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104 | |
| 22826 | Call me when you're sober -Evanescence Don't cry to me If you loved me You would be here with me You want me Come find me Make up your mind 내게 애걸하지마 날 사랑했다면 나와 함께였겠지 넌 날 원해 날 찾아봐 각오하고 말이야. Should I let you fall Lose it all So maybe you can remember yourself Ca…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182 | |
| 18858 | 늦은밤 염치없게도 가입인사 올립니다 | 김승후 | 최근 대화 | 조회 981 | |
| 18857 | 질렀습니다. 달렸습니다. 에피폰의 토니 아이오미. 오늘 받았습니다. 기뻤습니다. but, 이런 저런 이유로 제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토요일날 낙원 상가에 가게 되었습니다. 레스폴로 바꿔오렵니다.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523 | |
| 18856 | 작년 이맘때 쯔음에.. 정확히 11월 10날 빼빼로를 들고 교문앞에서 맞아주시던 고마운 2사람을 여기서 알게 되었지.. 나에게 그 사람들 만의 모습 느낌 멋 즐거움 을 알려주던 뭐, 그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면, 자신들의 진실적인 모습을 너가 모른다고 하면 아무 말 못하겠지만. 고마운 사람들. 진심으로 내가 좋아했고 정말로 이상적 이었던 사람들. 그 사람들이 하는건 다 와 닿았고 대화의 즐거움과 추운날의 커피의 맛을 알게 해주던, 너무나도 이상적인 사람. 그때가 …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8855 | 몸은 뜨겁고 손은 차다 손을 옷 속으로 집어 넣어 내 뜨거운 등, 어깨, 가슴에 차운 손바닥을 부빈다 참 좋다 이 서늘함.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22 | |
| 23511 | 재생버튼 누르고 기다리시길 최고네요 쌍권총 슈류탄 활퀴기 동작 볼때 현장감 지대로 이군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96 | |
| 18854 | 기사식당에서 제육백반을 시켜놓고 홀로 밥을 먹는 것이 익숙해져 버린 내 스무살의 겨울에 문득 눈물이 납니다. 날씨가 추워지니까, 자꾸만 작년 겨울에 수능끝나고 입시하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려고 해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22 | |
| 18853 | 가사 좋군요. 찡~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027 | |
| 18852 | 본인=2250점 아는 사람=5000점 별 희한한거에 라이벌의식을 느끼는 스물한살. 저게 뭘까요?(HINT: 콜라)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18851 | 의사가 웃는다. 군대도 안갔다왔으면서 그런 거에 걸렸냐고. 당신이 지진 사마귀가 잘못 돼서 그런거잖아!! 라고 하고 싶었지만, 결국은 물조심 안한 내 탓이 크므로, 잠자코 있었다. 한 달가량의 치료기간을 판정받았다. 항생제를 남용하게 될 것 같다. 면역체계가 사그러드는 소리가 들린다. 지난 일요일에는 상태가 심각해 부득이하게 응급실에서 상처를 소독하고 주사를 맞아야 했다. 35000원이 청구되었고 그 중 상처에 빨간약 바른 비용이 5100원이었다. 같이 가준 선…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114 | |
| 18850 | 내가 하는 몇 개 안되는 실천 중의 하나랄까. 담배 피울 때 양심에 걸려서 안 피우게 된다. 담배 회사의 노동착취적 구조로 인한 자본주의적 불평등 확산 국가의 이율배반적인 정책, 국민에게 책임 떠맡기기 담배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수많은 화학물질(내 몸에도 안 좋고,이 지구에도 몹쓸짓하고) 연기로 더럽혀지는 공기와 침 범벅된 재떨이들(웩!- 난 한번도 재떨이에 침을 뱉어본 일은 없다) 이런 생각을 하며 절대금연을 실천중인데 사무실의 주류, 흡연파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002 | |
| 18849 | 독서실 가는 길에 우연히 마주친 흐물흐물한 흰 눈 하얀 비 내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이왕 내릴 눈 따듯하게 입고 나오라고 말씀해 주셨다면 하는 불평의 기도도 들어주셨으리라. 잠깐의 눈에서 칙칙한 비로 바뀌었지만 눈을 적시도록 혼자 감격했던건 나뿐이었나.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8848 | 한 2주전만 해도 얇은 웨스턴 셔츠에 후드집업 잘만 입고 다녔었고 가을 자켓들을 옷장에서 꺼낸지 불과 1주도 안된거 같은데 오늘 겨울자켓 꺼냈습니다; 후우; 서울은 오늘 눈왔다면서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90 | |
| 18847 | 이라는 사과주스를 처음 마셔봤습니다 맛나더군요 하지만 비싸더군요;; 꽤 큰병에 들어있었는데 벌써 다마셔 버렸어요 아껴먹을껄.. 일기예보에 내일 눈올지도 모른다던데_ 다들 월동준비는 하셨나요? 하긴, 아무리 껴입어도 옆꾸리가 시리니,원... 요즘 왜이리 외로움을 타는지;;;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201 | |
| 18842 | greenday - When I Come Around. 정모는 언제하나요?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27863 | 개 이야기 Dog\'s Story 아르도 곧 있으면 두살이네. ㅋㅋ. 아르 이야기. 06.11.03 우리아르이야기(출처 Demigod블러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itled_1_copy.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405 | |
| 18846 | 담배 피우는 사람들 다들 그러잖아요. 안좋은 일 등이 생기면 더욱 담배를 찾게되고, '힘드니까 피우는 거지' 사랑을 하다 이별해 버려도 '힘드니까 피우는 거야'라고. 저는 담배를 피웁니다. 담배 한개피로 고통을 지울 수 있고 사람을 지울 수 있다면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매력적인가-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_ 가끔은 꿈이 현실이 되길 바라며 저는 담배를 피웁니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02 | |
| 18843 | 예전에 악숭에서 난리났었던 동영상이에요. -ㅅ-;;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8845 | 내가만든 아레치인데;; 쪽지 및 백문백답 보려면; 자꾸만 로그인하라는군요; 로그인 되어있는데; 뭐가문제인지 원...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