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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933

아 점점 코믹화 되어가고 있는 나 자신을 느낍니다.

muse최근 대화 조회 991
18932

씨디플레이어 3개째 mp3 3개째를 쓰고 있는데 잠깐 mp3의 방대한 용량과 편리함에 2년정도 잊어버리고 부서지면서 결국 다시 cdp로의 귀환 근데 막상 씨디피로 복귀하니까 아침마다 가지고 갈 씨디 골르는 것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으로 다가오는데 후 결국은 합리적으로 라디오헤드의 선곡집으로 오디오cd제작을 들어가려구요 한없이 우울한 곡들만 선곡하고 싶은데 가장 좋아하는 Nicedream, Exit music, ScatterBrain 을 필두로 뭘 넣어야 …

노르웨이의숲최근 대화 조회 1,037
18931

머리 감는게 정말 귀찮다. 양치 세수 샤워 다 하는데 머리만은 정말! 감기 싫다. (오늘 아침도 4일만에 에헴) 수험생이니까 괜찮아~ 라는 말로 천성이 지저분한 아이는 아니라고 꼬질꼬질한 내 자신을 정당화-^- 근데 이런 글이 미리보기로 다 보이니까 부끄럽네.....

나나최근 대화 조회 960
18930

아레치 분들이 요즘 즐겨들으시는 꼭 요즘이 아니어도 괜찮은.. 좋은곡. 그냥 좋은곡. 그저 들으면 좋기만 한곡. 울릴수도 있고 흥분시킬수 있고 편안하게 할수도 있고, 웃게 할 수도 있는 곡. 추천해주시고 가세요. T^T. 귀가 심심해요. dishwalla - somewhere in the middle, angel or devils , today tonight Dramagods - interface jack's mannequin - Bruised Lasse lin…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74
18929

Dragon ash - Rainy day and day Smashing Pumpkins - Geek USA Placebo - Bruise Pristine Ellegarden - Supernova 이거 말고 또 뭐가 있을까요? 「뚱타 뚱두두타 뚱타 뚱두두타」 아니면 「뚱타 뚱타 뚱두두 뚱타」 이런 리듬 아 글로 적으니까 별로 안 신난다.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191
23514

최근스샷

최근 대화 조회 3,302
27866

태권V 성냥갑이에요. 요새 호주머니에 넣어 다니면서 추울때 한번씩 씁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680(2786).jpg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670
18928

장정일,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바 '쥬스' 마담의 연하 남편 있잖습니까. 그 사람이 늘 한 손에 장갑을 끼고 있잖아요. 이유가 뭔지 아는 분? 후기에서 밝힌다기에 후기 보니까 사정상 다른 지면에서 밝힌다고 하고 검색해도 나오질 않고~ -_- - 별 것 아닌 듯 하지만 나 엄청 궁금궁금궁금

나나최근 대화 조회 991
18927

올해 수능을 쳤는데요. 서울에서 혼자 벌어서 대학다니는게 가능할까요? 완전 불가능은 아니겠찌만-_- 그리고 그리 녹녹치 않겠지만 어지간하면 한번 해보고 싶어요. 저는 서울에서 밥한끼 먹는데 얼만지 방한칸에 얼만지 버스비는 얼만지 아무것도 모르는 대구촌놈이에욤. 아 (그리고 만약 서울로 가면 사립대학에 가게 될것 같아요.)

Ediol최근 대화 조회 1,296
18926

서로 사랑한다. 난 나를 사랑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녀는 날 사랑한다고 가끔씩 얘기하곤 한다. 사랑한다고 말할때마다 심장이 간지랍다니 어떤 느낌인지 몰라 찌찌 근처를 간질렀는데. 모르겠다. 그러다가 같이 손을 잡고 같이 마주보며 웃다가 입술을 보고 가슴도 보고 쇄골, 팔목, 눈매, 코, 어깨 를 보다가 다시 거슬러. 손잡는게 어렵다가 뽀뽀 하는게 어렵다가 섹스 하는게 어렵다가 왜 너와 난 이렇게 항상 어렵기만 해 라고 질책하다가는.. 헤어져설랑은 그땐 참…

kashina최근 대화 조회 1,149
18925

남들이 다 좋아하면, 난 이상하게 싫더라;; 다들 안그래요? 다른 사람들 모두가 좋아하는 건 뭔가 정이 안가지 않나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28
18924

i'm not craz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馬군최근 대화 조회 1,017
18923

이 드라마 대박인거같아요 짜슬 상실이.. 간만에 주말에 드라마보는 재미로..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55
18922

고양이는 살려보려는 우리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죽어서 양지바른 곳에 고이 묻어주었다 ㅡㅡ;; 아무튼. 난 12/8~12/11 까지. ㅇㅋ? 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1,023
18921

수능이라는 녀석을 잊고~~ 아르바이트에 투신했습니다ㅋㅋ 그래서 첫 월급봉투를 받았는데ㅋㅋ 눈물이 나더군요ㅠ_ㅠ 일단 첫월급의 정석인 어머니 내복 (ㅡ_ㅡ;;)을 사고 핫트렉스에 가서~~~ 라디오헤드 6집을 잡은순간!!1 청 소 년 청 취 불 가 ㅡ_ㅡ 뭡니까 이게~~~~~~~~~~~~~~~~~~~~ 직원한데 가지고가니 민증 까보라고 하데요;; 그래서 팅기고ㅠ_ㅠ 오아시스 베스트 사서 돌아오는데~~~ 슬프덥디다ㅠ_ㅠ 쫌따 후베들 밥 사줘야되는데;; 이거;; 생활비…

케로로최근 대화 조회 970
27865

바 \'쥬스\' 마담의 연하 남편 있잖습니까. 그 사람이 늘 한 손에 장갑을 끼고 있잖아요. 이유가 뭔지 아는 분? 후기에서 밝힌다기에 후기 보니까 사정상 다른 지면에서 밝힌다고 하고 검색해도 나오질 않고~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916
18920

얼마전에 나나 님의 싸이에 들어가봤는데 벨엔세바스찬 노래가 흘러나오더군요 노래 제목은 fox in the snow- 이야 벨엔세바스찬 노래가 이렇게 좋았다니! 뮤직비디오가 있나 궁금해서 you tube에 검색을 해봤더니 진짜가 나올 줄은 몰랐어요; 근데 너무 귀엽죠;;;

플라스틱-_-최근 대화 조회 898
18919

지난해 'Employment'로 브릿팝 시절의 Blur를 떠올리게 했던 Kaiser chiefs의 신보가 내년 2월에 나온다는군요. 13~14곡이 들어갈 신보는, 드러머인 Nick Hodgson의 말에 따르면, 투어에서 보여준 신곡들이 정말 멋졌고, 또한 그 신곡을 들었던 사람들도 굉장히 흥분했다고 하네요. 프론트맨인 Ricky Wilson은 NME에게 밴드가 새 앨범의 많은 부분을 숨기려 노력한다고 하면서, 단지 이번 코펜하겐 공연에서 보여준 6개의 신곡들 중…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91
18918

가끔 오가다가 ....처음으로 늦은밤에 인사나 하려고요^^ 한동안 라디오헤드를 잊고살다가.... 늦게까지 놀다 들어와서 조용한 새벽에 The Bands를 들으니 한참 좋아하던 중고딩때 생각이 나서 여기까지 와봤습니다. 이제 23살, 막 군바리 티를 벗기 시작하고 있는데 여기 사이트 처럼 뭐랄까.... 모던해지고 싶네요(머라는겨ㅡㅡ;) 여기서 이런저런 라디오헤드 소식을 보니까 라디오헤드는 여전히 진행중인듯~ (레스페스트인가 그거 보고 옛생각에 충동예매 해버렸습니다…

BLackStaRR최근 대화 조회 934
18917

요즘은 괜시리 우울해지네요. 무료하고 지루하고 갑갑하고 .. 일부러 엄청 슬픈 노래 찾아서 틀어놓고 울기도 하고.. 친구한테 소주일잔 하자- 라고 연락했는데 바쁘다고 버림받고.... 주위에 안좋은 일들이 하나씩 들려오니 위로받을데도 없네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53
18916

나 자신을 사랑할 수만 있다면 날 소중히 여길 수만 있다면 난 그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

나나최근 대화 조회 979
18915

나와 그녀는 서로 사랑하고 있는걸까 아니면 외로움에 못이기는 걸까 우리는 서로의 무릎을 베고 누으면서 손은 왜 어렵게 잡을까 우리는 서로의 고민은 털어 놓으면서 좋은일은 나중에야 말하게 되는걸까 우리가 어느새 안지 7년인데 이게 짧은건가 긴건가 일주일에 하루는 약속을 잡지 않아도 그냥 만나게 되는데...이건 단순한 습관인건가 나는 왜 술을 마셨을까 지독한 감기.... 별과 별의 거리 성간 멍청한 얼간이 타락한 거시기 어쩔수 없는 성욕 그건 단지 ------ 오랜…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77
18914

나의 두번째 조카. 2006년 9월 25일, 08시 13분에 사내 아이로 태어나셨다. 이름은 아무래도 '김연범'으로 확정된 모양. 연우와 연범. 연범이에게 확실히 알려줘야겠어. 누나에게 당하지 않고 사는 방법을 말이야. 나는 네 엄마에게 좀 많이 당했거든. -2006년 10월 8일의 일기- 오늘 아침 엄마가 나를 흔들어 깨웠다. 나는 또 늦잠을 잤나 싶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시간은 8시. 분명히 내가 늦잠을 잔 것은 아니다. 엄마를 바라보니, 엄마는 일그러진…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46
18913

트랙백이라고 해서 블로그에 있잖습니까. 제가 요즘 좀 바빠서 블로그를 띄엄띄엄 거의 못하고 있는데 가끔 한번씩 들어가면 제 글 밑에 트랙백에 수십개씩 달려있는데 그거 왜 그런건지 아시는 분 있어요?

Gogh최근 대화 조회 990
18912

<쿵> -제정신으로 정신병원에 들어가기 (데이비드 로젠한의 정신 진단 타당성에 관한 실험)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107
18911

내년 3월 8일 뮤즈 진짜??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089
18910

엄마가 자고 있는 저를 깨웠어요. 저는 언제나처럼 비몽사몽했고, 엄마는 말했어요. "왜 죽은 듯이 잠만 자?" 엄마는 계속 같은 말을 반복했어요. 저는 또 늦잠을 잤나 싶어서 화들짝 놀랐는데, 정신을 가다듬고 자리에서 일어나니 엄마는 울고 있었어요. "연범이가 죽었어." 알고보니 엄마가 쉴새없이 반복하고 있던 말은 왜 죽은 듯이 잠만 자냐는 물음이 아니라, 연범이가 죽었어. 연범이가 죽었어. 연범이가 죽었어. 였어요. 연범이는 누나의 둘째예요. 연우의 남동생이고…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12
18909

참 세상이 아름답지만은 않아요? 그쵸? 에이, 우울해라. 나도 꽤나 소심한 사람이라, 별것도 아닌 것들에 맘상하고 상처받는 것 같아요. 아예 신경쓰지 않으면 이렇게 슬프진않을텐데. 각자가 생각하는게 다르니, 서로 이해못하는게 당연한 거겠지만, 요즘 사람들 도무지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는 것같아요. 물론, 남들이 보면 나 역시 그렇겠죠. 그치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해마다 달마다 심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긴 모두모두가 좋은 사람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04
18908

수능 끝났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보이네요@ 오랜만에 놀러왔는데 예전의 자게포스는 다 어디로간건가요 ㅜ.. 어쨋든 제 군생활도 끝입니다. 말년휴가 나왔어요 :D

나상최근 대화 조회 877
18907

예매하려하는데요,,몇번째줄이 좋을까요...(!)=_=;; 앞에서 여섯번째가 나을까요-0-;;첫 블럭에서 딱 중간이던데....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가본적이 없어서-_-;;; 답변 부탁드려요...

길리최근 대화 조회 966
18906

저는 제가 못생겼다고 - _ - 인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듣기 싫은 말이죠 그래도 못생겼단 말 보다도 '목소리 이상해' '노래 못불러'라는 말이 더 듣기 싫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말이 가장 듣기 싫으세요?

muse최근 대화 조회 987
18905

mp3(PDA)가 고장났다 그래서 몇주일간은 음악을 못듣는다 일상에 지루함을 달랠 음악이 없으니 세상에 소음과 적막뿐이다 원래 그랬던 일상이였다 나또한 mp3가 새로 도착할때까지 그런 조용한 세계에 기대어본다

사람1최근 대화 조회 937
18904

얼마전에 집에서 노래 틀어놓고 한 30분정도 헤드벵잉하고 존내 쇼하다 보니까 좀 있다가 목이 두꺼워지는 느낌이들면서 목에 근육도 생긴 것 같고 순간적으로 shadows fall이나 slipknot같은 헤드벵잉 많이 하는 목 두꺼운 보컬이 머리를 샥 스치고 지나가더라구요 -_-; 톰요크고 헤드벵잉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목 계속 흔드는데 목이 왜 안두껍나요; 목 아프지도 않나; 위에는 목 얇은 쏨요크 아래는 목 두꺼운 shadows fall의 brian

정호재최근 대화 조회 1,256
18903

뭐야 ㅡㅡ;; 한참 썼는데 날려버렸네;;; 다시 쓰긴 그렇고 어떻게 도둑고양이 아기(이 말 때문에 튕겼음 ㅡ_ㅡ) 태어난지 얼마 안된 고양이인데 얼어죽어가는 걸 어렵사리 살려놨는데 제 사정상 기를 수가 없습니다 011-9156-9109 로 '고양이 데려갈래요' 라고 문자보내주세요 제가 전화할께요 데려가실 때는 인천 송도신도시 까지 오셔야해요

nukie최근 대화 조회 999
18902

보고싶다 ㅡ.ㅡ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112
18901

아까 낮에 티비에서 '쥬만지'가 했어요. 그걸보다가 살짝 잠들었는데, 꿈에서 우리 자취방이 온통 요상한 나무와 덩쿨로 가득해서 막 바닥에 주저 앉아서 울었어요. 그러다가 깼는데,, 그냥 쥬만지때문이려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문득, 5월달에 엄마가 가져다준 고구마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후다닥 싱크대를 열었더니, 역시나 손도 안댄채 덩그러니 방치되어있던 고구마를 담아 놓았던 하얀 비닐봉지를 뚫고 나온 고구마의 잎들이;;;; 꾸물대고 있더군요. 정말... 쥬…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38
18900

유튜브에서 놀다가 재미있는 뮤비를 발견했어요 요건 오리지날 버전 요건 부시와 블레어총리 버전

어흥최근 대화 조회 1,160
18899

엄마가 드라마에 정신이 팔려서 , 스팀다리미에 물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뜨질 못하고 아들한테 "물좀 갖다줄래?" 하니깐 아들이 꽃병에 물을 그냥 줘버리는 그 광고 있잖아요,, 거기서 나레이션으로만 나오는 드라마 대사가 아무래도 좀 익숙해서 찾아보니 파리의 연인에서 이동건이 했던 대사가 맞네요. 큭. 아, 뭐 별 대단한 정보는 아니지만,,ㅎ 파리의연인 방영될 그때 당시 저 대사때문에 들썩거렸던게 생각나네요. 김정은 싫어서 안 보고 싶었는데 당시 하던 일이…

새턴링즈최근 대화 조회 1,399
18898

신분증사진이. 99년도인가. 군입대하던해 초가을에 찍은 사진인데. 그때 머리를 길러서 뒤로 묶고 늘 올빽머리를 하고 다닐때라 사진이 참으로 얼큰하게 나왔는데; 그사진보더니 무쟈게 못생겼다고 놀려대서 그럼 ㅅㅂ년아 니는 잘생겼냐 라고 하고 싶은거 무쟈게 참고 또 참고 정말 가라앉히면서 릴렉스하다가 주먹으로 날려버렸어욤. 아 난 속이 너무 좁아;

녀찬최근 대화 조회 1,077
18897

요즘 제가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곳에서, 제 별명은 '알츠' 입니다. - '알츠하이머 병' 의 줄임말이죠. 어제 저녁에는 잠시 짬이 난 시간에 종이컵 재떨이를 왼손에 들고, 오른손엔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담배를 몇모금 들이마시고 난 후, 전 어느새 재떨이를 커피처럼 마시려고 들더군요. 그리고 오늘 아침엔, 오른손엔 담배, 왼손엔 커피를 들고 '커피? 앤 담배? 카페인~니코틴스~' 이러면서 즐거운 아침 나절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새 제 커피에는 담배재…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68
18896

봤어요, 대전 어느 으슥한 극장에서 봤는데, 평일 낮에 가서 그런가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언니랑 그 넓은 극장에서 둘이 봤지요, 영화가 원래 재미있던 건지, 너무 오랜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라 그런건지, 그것도 아님 아무도 없는데서 봐서 그런건지. 보는 내내 왜그리 가슴이 쿵쿵 거리던지.. 그리고 캐빈 스페이시는 왜그리 늙은 건지..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11
18895

새로 생긴 탁사발이라는 술집에 가서 동동주와 막걸리를 먹었는데 동동주와 막걸리에 누룽지맛 사탕을 탔나봐요 동동주의 특유의 구수한 맛이 아니라 누룽지맛 사탕 맛이 났어요 소주보다 넘기기 힘든 이 곤욕은...

muse최근 대화 조회 1,014
18894

내 나이 스물셋. 이제 서서히 머리에 피가 말라가는 꽃?? 피는 시기에 눈밑에 드리워진 검은 그림자~~~ㅠㅜ 정말 심각합니다. 그냥 고민이 아니고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대인관계가 흐트러질정도의 심각한 고민이예요. 어떤 이들은 심지어 마약했냐고 까지...ㅠㅠ 다크써클로 고민고민하다 더 짙어진 다크써클과 함께 어젠 피부과를 갔었습니다. 레이져 시술 1회 15만원 그러나 한번해서 효과 없음 여러달 꾸준히 해줘야 함~ 그렇다고 개선된다는 보장없음. 너무 정말적…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1,031
18893

이거진짜 족같구먼; 못해먹겠네; 4일동안 왕따 당하고 혼자 놀았더니 정말 다 죽여버리고 싶다. 아 눈뒤집혀; 으나이눞노ㅓㅏㄹ두러,ㅊㄴ머두러ㅏㄴ아ㅣ;ㅈ

녀찬최근 대화 조회 966
18892

방학하면 전라도로 떠나볼까 생각중이에요. 한번도 안 가본 곳이거든요. 그리고 뭔가 소외받은 지역같기도 하고.. 어떨지 궁금해요. 가을에 가면 정말 좋을텐데.. 쩝. 전라도 사시는 분?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949
18891

이제 대여섯개의 편입고사가 남았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 공부는 제 때 해야 좋은 것이여요 흑흑 ...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957
18890

오늘 점심시간, 혼잡한 식당을 피해 잠시 쉴 곳을 찾아 서점으로 갔어요. 들어가서 바로 눈에 들어온 책을 집어 들었어요. 제목은 철학, 예술을 읽다. 상업제품과 예술의 무차별성을 강조한 팝아티스트들, 아름다움만으로 예술의 잣대를 잴 수 있는가 한슬리크와 바그너의 대결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은 책이었지만, 요새들어 책값이 그리 만만치 않은지라 다시 내려놓고 말았어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책에 본 한 예술가 만조니의 기이한 예술의 세계 중 한 사건이에요. 6…

Byrds최근 대화 조회 3,832
18889

은사님의 남편분이 돌아가셔서 오늘 공주로 내려갑니다. 워낙에 밝은 선생님이셔서 도저히 지금 모습을 상상할 수가 없어요.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주변에 이런일들이 너무 많아서 우울해요, 정말.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59
18888

그냥 기분이 추적거리는 날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마그리트의 그림을 보며 레이찰스의 음악을 듣다가 갑자기 비틀즈의 노래가 듣고 싶어 무료한 마음에 웹서핑을 하다가 레스페스트 10주년 행사에 라디오헤드의 영상들과 함께 한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시험기간이겠지만 보러가야겠네요 흐흐 http://www.resfest.co.kr/resfest_2006/program/global.part1.09.php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1,027
18887

고등학교 교지에 실릴 KID A 리뷰입니다! 전문 영어로 써서 편집하시는 같은 라디오헤드팬 원어민 형부<- 에게 검사 받아 글은 모두 썼는데 지면에 사용할 디자인? 아무튼.. 라디오헤드적인 느낌과 특히 KID A앨범을 대표 할 수 있는게 무어가 있을까요? ㅎㅎ 폰트는 받아 놓았는데 최대한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몇가지 생각은 해놓았지만 그래도 도움 부탁드립니다 (..

순식물성최근 대화 조회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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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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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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