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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025

지금 일어난게 아니에요 밤을 새었어요. 망할놈의 학업계획서 ㅇㄴㅁㅇㅈㅁㄻㅊㅌㅋㅍㅈ무 ㅔㅂㅍ 마품ㄴ;팜ㄴ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29
19024

옛시절의 포스는 없지만, 아직 약간 피식? 세스코 Q&A게시판 진짜 웃꼈었는데..ㅎㅎ ㅎㅎㅎ

배추최근 대화 조회 1,115
19023

전 회개하고 반성하는 착한시간을 갖습니다. 1월1일부터 금연할것이고 1달동안 다이어리에다 계획을 세우고 봄을 기다리며 살짝 바람도 났다가 여름엔 흐물흐물 지긋한 겨울이 어서오길 기다릴겁니다. 곧 찬바람이 오면 ㅅㅂ ㅅㅂ거리며 베짱이의 후회를 하겠죠 그럼 내년 이맘때 타임캡슐을 열듯 이글 다시 복사해 쓰겠습니다;; 나이들수록 사는게 참 누추하지만;;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25
19022

수영장 다닌지 3일째입니다.; 음파음파를 하며 열심히 발차기를 하며 통통거리고 있는데 옆라인에 매끈한 옵하들이 하얀 물살을 가르며 접영을 하는 걸보고 있자니 참.. - _ - 작아지는군요;..흑; 나도 열심히 해서 내년 여름엔 비키니 입고 접영할꺼야~~~~~~!!.. 이건 아닌가; 다들 회상모드중이신데 한동안 유령회원으로 지내고 있던 저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네요; 왠지 슬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051
19021

랭킹 시스템이 눈에 들어온다.. 갑자기 별이엄마 자리가 욕심난다. 아. 심하게 욕심난다.

녀찬최근 대화 조회 936
19020

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연말이 되어서인지 (전혀 상관없나?) 뭔가 에피소드도 많은듯 하고, 분주함이 느껴지고, 따듯함이 느껴지는 게시판이다. 나도 만난 사람들도 많고, 이렇게 떠올려보니깐 되게 궁금하고 보고싶은 사람도 많은것 같다. 다들 잘있는지 궁금하던 찰나 로그인 맴버에 대장이 보이길레. 안부 쪽지를.. 또 나나군이 보이길레. 안부 쪽지를..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많은걸 묵과하고 망각하진 않았나.. 기억과 추억을 더듬다보니 이곳에 대한…

녀찬최근 대화 조회 978
19049

12월 28일 강남에서. 송년모임 갖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계속 업뎃하겠어요. (일단 날짜랑 장소부터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_#)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452
19019

왜 이러케!! 잠이 안오는 거야!! 뷁!! 어제 첨으로 간 스키장에서 너무 무리를 했나봅니다.. 하체는 안아픈데.. 상체 특히 왼팔이 왜이렇게 아픈지.. 오늘 여섯시까지 자서 이렇게 잠이 안오는 걸까.. 밤낮이 바뀌면.. 큰일인데.. 뷁!!

악!!최근 대화 조회 993
19018

오랜만에 이쁜짓 좀 해봤어요; (오랜만이 아니라 처음일지도-_-) 오늘이 100일이예요.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어째 100일을 넘겨본 적이 없었던지라;;; 그냥 신기할 따름이예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00
19017

3년동안 3년동안. 이제 끝났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잘 지내라는 말을 전화기 너머로 들었는데 뭐라할까,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한마디라도 더 하고 싶고 한마디라도 더 듣고 싶었지만 별로 분위기가 좋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잘지내 끊는다 하고 바로 끊어버렸습니다. 어떤 방식의 연락도, 심지어는 아는 사람을 통해 듣는 소식도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배신감이 들꺼 같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느끼자마자 지난 3년동안 시간이 후회되고 지금까지 추억이 쓰레기가 되버릴…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33
19016

글작성할때 백스페이스가 안 먹혀요! 예전에 테터툴즈게시판에다가도 올려놨는데 답글이 없어서 여기다가 씁니다. 처음엔 안 그러다가 1분정도 지나면 그런 현상이 나타나요. 이거 왜 이런걸까요????? 메모장에다가 미리 글을 써놓은게 다행이네..... 아, 1.1버젼에서 이런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는데 버젼업을 어떻게 할 수없을까요??? 우호님 도와주셈-ㅅ-;;;;;;;;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087
19015

어딜가나 이놈의 '사모님' (김기사라도 붙여주던가;;) 지친다 지쳐!! 이젠 '학생' '아가씨' 이런말은 들을 수 없는건가??? 세월이 내얼굴에 드리워지는게 슬프다... 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977
19014

오랫만에 차분히 앉아서 음악이나 들을까 했는데, ... 뭘 들어야할지 모르겠다. ㄷㄷ;; 이런 난감한 기분 정말 좋지 않다. 연말인데 씨디나 한장 선물 받았으면 ㅠ_ㅠ 알헤치 여러분 모두 이번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59
19013

후 자꾸 나이들면서 사람의 내면을 보고 싶은데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데 내 마음은 이쁜사람쪽으로만 가는지 아직 철이 안들었나보다 후 사랑따윈 필요없어 하고 잠수나 탈까 그냥 주절주절 댔습니다 ^^

노르웨이의숲최근 대화 조회 1,034
19012

언제나 즐겁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987
19011

제 생각으로는 28,29,30일 셋 중에 하루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는 이번 주말이나 31일은 시간이 안되고...) 장소나 일자, 시간에 대해서 의견들을 적어주세요. 여러분들 의견을 보고 가장 적당한 시간에 만날 수 있도록 공지 날리겠습니다. 분명, 아주 많은 의견들과 사연들이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공지는 단호할 겁니다. ㅠㅠ (강남에서 하면 우호 아저씨; 나오나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56
27870

더늙기 전에 따라해봤다. 오밤 중에 별짓을 다해봤지만 역부족이었다.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496
19010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다른 회원분들 따라서 여기 와서 생일입니다 했었는데 몇년째 생일마다 여기 와서 생일이라고 신고를 하고 있네요. 그건 아마도 제가 여기 4970번 넘게 로그인을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최소한 제 홈피보다는 자주 온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 처음 피씨방이 들어왔을 때 인터넷 검색에서 radiohead.pe.kr 을 찾아서 여기로 처음 왔던 날, 채팅창에서 밤을 새우며 lowel, 야채 등 잊을 수 없는 친구들을 만났던 일, 처음으로 정모 나갔던…

wud최근 대화 조회 1,629
19009

최근 어지러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원래 활동도 잘 안했지만 열심히 게시판에 자주 들리기로 했었는데 자주 들리지 못했네요; 오늘은 손에 일이 잘 안잡힌다는 핑계로 네이버 블로그 스킨이나 만들었네요; 처음 만들어본거라 좀 어색하고 왠지 혼잡스러운듯;; 라디오헤드를 주제로 삼은지라 아레치에도 남기고 갑니다~ 모두들 NiceDream 하세요!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023
19008

사람 절라많은데다 눈까지와서...... 미치는줄 알았음.

노니최근 대화 조회 1,021
19007

핸드폰으로 찍어서 뭔과 확 다가오는 건 없지만 ㅡㅡ 엄청 왔네요.ㅎ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술도 자제하면서 드세요. 제 친구 술먹고 클럽에서 놀다가 클럽 입구쪽 계단에서 잠들어서 죽을뻔 했답니다.ㅡ; 남은 한해 정리잘 하시고 크리스마스도 잘 보내세요. ㅡ크리스마스때 뭐하고 놀면 좋을까요?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61
19006

그래서 번호가 없죠;;; 번호 좀 보내주세요 번호 그대로에요;; 모두 건강하죠?;;;

nukie최근 대화 조회 1,012
19005

쇼핑몰 창업을 결정한 이후- 일단은 도메인과 디자인을 미리 사두기로 했다. 여유를 부리다가 다른 이가 먼저 도메인을 사들이게 된다면, 우리는 망연자실해서 계획을 전면적으로 수정해야 될테니까. (.com과 .co.kr 구입) 디자인의 경우에는 업체에 주문 제작을 의뢰하는 것이 가장 속 시원하겠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절대적인 문제점이 있다. 때문에 처음에는 내가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나모에서 테이블 및 프레임을 이리저리 조합해보는 것과는 방식이 달랐고, 익숙하…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80
19004

입대한지 83일만의 첫 외출이네요 ! 아직 1년 10개월정도 남았는데 -,.-;; 기타챙겨가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아 -_ㅠ 제정신이 아니에요 지금 ㅎㅎㅎㅎㅎㅎ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218
19003

아시다 시피 전역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군대 있으면서 배운것도 별로 없지만 좋은것도 별로 없는데... 그 중에 가장 좋지 않은 것은 역시 담배 였을까요?? 담배 한방에 그 한숨에 그 연기에 갇혀있는 설움을 달래기도 했었지만.... 지금 담배를 한지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집에서는 너는 왜 안 좋은걸 군대에서 배워가지고 그 모양이냐고 하는데... 이미 혈중 니코틴 양은 중독치도 넘어서 만땅인거 같아... 그냥 때되면 땡기니까 끊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

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995
19002

내리고야 말았다 ㅡㅡ;;; 번개까지 치더니;;; 저거 언제 다 치워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1,019
19001

토요일날 눈이 오길 간절히 소망했더니.. 눈이 와 버리네요. 펑펑~ 으흐흐흐ㅡㅎ 행복합니다. 독서실끝나고 집에 오면서 우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눈을 맞았답니다. 내가 원하던 이 차가운 느낌이 그 느낌인것이 분명해 라는 생각과 함께. 흰색 땅 뿌옇게 흐린 시야가 나는요 나는 너무 너무 좋아요. 미끄러운거 빼고요. -_- 넘어지는건 싫어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39
19000

겨울되면 배영으로 헤엄치던 시간이 몸을 뒤집어 접영을 시작한다 12월이다 사람들로 붐비는 서울 거리는 여전히 붐비겠지 아버지는 여전히 담배를 피며 바둑을 두실거고 엄마는 파를 썰면서 바람아 멈추어다오 노래를 부를거야 음 우리가 그 때 헤어지고서 내가 집으로 돌아가던 날과 행정계원에게 두 손바닥 삭삭 빌며 크리스마스에 휴가를 보내달라 애원하던 날은 시간이란 놈이 배영을 접영으로 막 바꾸려하던 그 순간이었는지도 모르겠어 시간에 떠밀려 벌써 벼랑이야 너털하게 뛰어내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227
18999

요즘 잠을 통 못잡니다;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몸은 피곤한데 막상 잘시간에 침대에 누우면 잡생각만들고....오늘은 주말이고 해서 아예 늦게까지 안자고 개기면서 놀다가 집에와선 음악이나 듣고 빈둥거리다 여기까지 왔네요 ㅎ 집에오니까 인터넷으로 산 옷이 왔더군요...제가 군대에서 살이 많이 빠져서(약 16킬로 ㅡㅡ;) 맞는 겨울옷이 없어서 구입했는데 그래도 옷이 크네요 에휴...친구들이랑 옷사러 가자고 해도 추워서 귀찮은지.. 요즘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산다고 하는데…

BLackStaRR최근 대화 조회 961
18998

..기타 학원 추천받아요-(홍대 부근 매우 강추;) 에. 오늘 우체국을 갔어요, 우체국에 볼 일이 있어 간 사람들 모두 그 곳이 낯설게 느껴지고 있는 걸 재미있게 구경, 이거 하나 보내는데 여기 줄 서야하나요, 번호표 뽑아야 하는 거 아니였나, 번호표가 없네, 이 박스 안 맞네요 더 큰 박스로 바꿔주세요, 빠른이 아니고 일반으로 보내면 얼마나 걸리나요, 마치 신입생들이 학교 처음 가서 무엇을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 옆의 짝이 어떻게 하나 살짝 훔쳐보고 따라해보는 …

지낙최근 대화 조회 1,004
18997

오후 10시부터 오늘 오후 3시까지 이어폰 꽂고 시험공부 했더니 고막쪽이 많이 아프네요;; 한동안 무리 말아야 할듯; 암튼 오늘부터 방학입니다!

소년최근 대화 조회 973
18996

안보면 딴일을 못할 정도로 왜이렇게 좋은지.. 웃음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53
18995

눈 언제 내리지.. 왜 오라는 눈은 안오고 비만 줄창 내리는 거지.. 얼른 눈을 보고 싶은데.. 눈만 와 준다면 행복해 질 수 있을듯 한데.. 토요일은 기대해 봐야지. 눈이 내리기를 안내린다 해도 끊임없이 기다려야징..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78
18994

다시들어오는 아레치코리아... 오늘 다시 라디오헤드3집을 들으면서 여기 생각이나서요 고딩때진짜 마니 들었는데 ㅋ 밖에 비가 오는 듯 하네요 안나가봐서 ^^;;; 내일 마지막 시험 두개 남았는데.. 빨리가서 공부해야겠죠 ㅡㅡ;

ⓒolleeⓝ최근 대화 조회 924
18993

오늘부터 제 생일이에요 나이 들면 알아서 챙겨야 한다더라구요.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014
18992

아아... 전역은 어제 였습니다. 어제는 정신없이 이리 저리 다니느라 알에치도 못와 봤던거 같군요;;; 군대를 늦게 간 이유로 아는 사람 몇몇은 연락이 그동안 안됬는데 유학 간거 아니냐고??;; 이런 예기도 하기는 하는데... 그냥 군대에서 잠수 탄거였죠. 원래 전화하고 찾아가고 그런거 귀찮아 해서... 후훗 전역해서 이제 자유의 품으로 돌아왔는데 후련함 보다는 먹고 살 걱정부터 앞서는군요. 요즘 너무 힘들다 힘들다 하니까... 걱정 좀 되네요.. 아무튼 무사 …

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955
18991

엄마는 옷가게를 운영하기 때문에 아침에 밥차려주는 것도 버겁다. 누나는 아직 좋은 직장을 구하지 않고(못하는 게 아닌 것 같다) 밤에 끝나는 학원 선생직 아르바이트를 한다. 나는 집에 일찍 들어오는 편이다.이래저래 설거지나 빨래는 내가 해야할 일이었다. 대학생 때부터 이래왔는데 처음엔 설거지가 귀찮았다. 청소는 그런대로 할 만 했다. 집안 일 하면서 마음 수련(?)도 많이 했다. 귀찮을 때마다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나하고 생각하면서. 이 일도 언제부터인지 모…

Byrds최근 대화 조회 995
18990

학교 여기저기에 사방 팔방 게시판에 뮤즈 MUSE 그들이 온다 내한 머 이런 식의 대자보와 포스터가 장소: 학생회관 지하 뜨락(학교에 소규모 공연이 많은곳) '오옷!! 아무리 학교가 돈이 많아도 뮤즈를 부르다니..(저희 학교 재단이 모 대기업입니다..)' 것도 그런 좁은 공간에..클럽식 공연인가!! 하지만.. 내한 밑에 이렇게 써져있더군요.. 마치 서태지 결혼 아주 작은 글씨로 음악과 결혼.. 했던거 처럼.. by 막무간애(학교 동아리 밴드 이름) 제기억엔 그닥…

악!!최근 대화 조회 1,087
18989

정신 집중이 안되네. 언제나 소중한 CSI와 요즘 한창 빠져있는 그레이 아나토미 시험 다~~~~~~~~~~~끝나면 프리즌 브레이크도 작살내리라..............=,.-

나나최근 대화 조회 940
18988

이거이거, 팔 짧은 사람은 세탁도 못하겠어요. 오늘 오랜만에 밀린 빨래를 했습니다. 탈수가 다 되고 빨래들을 말리려고 세탁기 안에서 꺼내고 있었는데 요상하게 오늘따라 양말들이 세탁기 바닥에 착_ 달라 붙어 있더군요. 세탁기 안이 깊은건지 제 팔이 짧은 건지 바닥에 양말들이 손에 닿을 듯 닿을 듯 닿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거 꺼내겠다고 팔을 쭉뻗은 채로 한 5분을 낑낑 거리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악! 하고 담이 찾아 오더군요;;; 목이랑 어깨가 이어지는 그 부분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25
18987

누구 좀 정확히 아시는 분ㅠㅠ 친구가 온다고 문자보냈었다 .... 인터넷에 확인하니 헛소문이라고 했다. 친구 블로그에 뮤즈 내한이 3월이라고 한다. 인터넷에 확인하니, 온다는 말도 있고 안 온다는 말도 있다. 이거 뭐 어떻게 된건지 ... 3월이란 말도 있으면 진짜 오는 겁니까... 근데 3월쯤이면 슬슬 표 팔지 않나요 ... 이거 또 낚시질당한건가 ㅠㅠ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121
18986

제가 본건 아니고. 아는 사람이 MTV에서 봤다는데 무슨 큰 공연이었고, 오아시스처럼해서 동양인이 불렀다고 하네요. 모습도 갤러거 스타일이었구요, 이분이 중간부터 봐서.. 마지막에 노래부른이에 "오아시스"라고 써 있었다고 했거든요 이건거 혹시 아시는분?

햅번최근 대화 조회 1,053
18985

휴가나왔어요 패턴이똑같으니까 또 휴가나온것같은느낌이드네요 으 머리아퍼

노니최근 대화 조회 987
27869

반전효과 재밌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h.jpg

馬군최근 대화 조회 1,708
18984

1. 연 결 레스페스트 영화제 중 '라디오헤드 특별전'의 상영장소인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 도착하니, 로비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관객들 중에 외국인들이 적잖이 있는 것을 보았다. 노랑머리에 파란 눈을 가진 이들도 결국 우리와 같은 음악을 듣고 감동하는 것인가? 비록 국적과 인종과 언어는 다르지만, 결국 우리는 다 같은 지구인이며, 라디오헤드의 팬인 것인가? 상영된 프로그램 중, 라디오헤드 야외콘서트에서 20대 백인 여성이 National Anthem을 따라…

Salvador최근 대화 조회 1,469
18983

하고싶은 말은 안녕. 정도. 에딕누나 안녕.미미누나 안녕. 아이즈 안녕.미미누나 친구들 안녕. 우드.야차,시아,시아 공짜표 준 사람은 즐. -_-

todd최근 대화 조회 951
18982

justin timberlake - sexy back kanye west - impossible my chemical romance-welcome to the black parade babyshambles - the blinding yeah yeah yeah's - cheated hearts yuki - 長い夢 jay-z - show me what you got bump of chicken - 涙のふるさと i'm from barcelona - we're from…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92
18981

PSP에 어떤 노래 한곡을 엄청나게 무지무지 아주아주 넣고 싶어서 컴퓨터를 켰는데 그게 무슨 노래였을까요 EBS에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나오길래 멍-하니 입 벌리고 보고나니까 생각이 안나네 아니 근데 왜 여기에 묻는거지...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09
18980

아레이치 게시판을 지식인으로 만들어서 죄송합니다만;; nation-state랑 national state의 차이점이 뭔가요? (같은건가?;;) 또 nation state가 뭔가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61
18979

앞머리 넘기고 쓰시는분 계십니까? 저는 보통 그렇게 씁니다. 그런데 저희 동아리사람들은 "그렇게 쓰고 다니는 사람은 너가 처음"이라면서 매일 딴지를 거네요. 아니 앞머리까고 쓰는 사람도 많지 않나요? 나는 깔끔해보여서 더 좋던데... 이제 별걸 다 이곳에 물어보곤 하네요.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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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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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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