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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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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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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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3 | 나또한.. 하지만 뉴캐슬에게 한골 먹었을때는 담배를 필 수 밖에 없더군.. 그대여.. 신년, 금연을 결심했는가... 하지만.. 이미 너는 피고있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85 | |
| 19122 | 2006년이 끝나기 전에 어떻게든 별을 달고자 했건만, 실패했어요. :'( 하지만 나나님의 별이 제 것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19121 | Chet Baker - Autumn Leaves My Funny Valentine의 연주자는 여러명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연주자인 바로 이사람, 쳇 베이커입니다. 커트코베인과는 달리 쳇 베이커는 살 수 있는 만큼 인생을 살았죠. 그가 죽지않고 삶을 택하면서 무엇을 얻었을까요? 오히려 청춘/건강/가정..그리고 그의 천재성 마저 삶이 앗아가버린것을 깨닳았을때 쳇 베이커 자신은 인생에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인생은 사람과 함께 부대끼며 사는거라고 항상 그 근거는…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168 | |
| 19120 | 복 많이 받 으 세요~ 아프지 말고 힘들지 말고 배고프지 말고.. 잘먹고, 잘입고, 잘싸고, 잘노는 그런 한해 되세요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07 | |
| 19119 | 다음 정모때는 나갈거에요[...] 뜬금없이 -_-; 레벨 33정도면 중랩은 되나요 -_-?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969 | |
| 19118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로긴하고접속한 김군입니다 기숙사 사정때문에 2006년한해 거의 컴퓨터를 못하고 살아서..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고등학생의 1년은 정말 짧은거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작년과의 시간차가 점점 줄어드는거같아요 3월부터 접속을 못한후로 1년이 지났는데, 도대체 1년이 지난다는게 뭔지.. 기숙사때문에 접속못한채로 있었던 기간인지. 다들 어젯밤 어떻게지내셨나요? 저는 제작년의 12월 31일과는 너무나 다른 하루를 보냈답니다 제작년에는 가족…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1,046 | |
| 19117 | 이런 글 올릴려면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었습니다. (핑계가 아니에요! ㅠ) 2006년 원룸에서 친구집으로 이사 친구A집에서 친구 B집으로 이사 친구집에서 아는 형집으로 이사 아는 형 집에서 자취방으로 이사 자취방에서 다른 원룸으로 이사 그 원룸에서 또 월세방으로 이사 사실입니다. 올해.. 아니 작년에 이사만 6번했습니다. 덕분에 이사하는데는 도가 텄습니다. 그 이외, 학교 문제(몇몇분들은 기억하실지도) 그로 인해 살이 3키로 빠지고 무리한 이사로 인…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24 | |
| 19116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즐거운 연말을 보내셨는가는 모르겠지만, 즐거운 연초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컴퓨터 시간 이제 2분 남았어요. 나중에 뵈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08 | |
| 19115 | 결심안하기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9114 | 이미 많은 분들이 소문 들으셨겠지만 (저는 이제 들었습니다 ㅋ) 명색이 아레치에 이런 글은 하나 있어야겠죠ㅋ 3월 7일에 뮤즈가 내한공연을 한다는군요. 몇몇 기획사가 군침을 흘렸으나; 결국 엑세스에서 잡은 듯. 아직 구체적인 공연 정보는 올라오지 않았지만 뭐... 할 거 같은 분위기네요. 오오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79 | |
| 19113 | 2007년 한 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꿈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19112 | 가장 다양한 나일등의 표정이 닮긴 페이지네요^^ 여러분이 보고 계셨던. 제 회원정보의 사진은.. 순.. 사진발에 속으셨단걸 알게 되실듯~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047 | |
| 19111 | 노다메를 봤어요 노다메 킨타빌레.. ㅠ,.ㅠ 아흑.. 일본드라마 가끔가다보는데 정말 잼있어요.. 오탁후가 된거같잖아요!! 암튼 오케스트라가 듣고싶어지게 만드는 드라마였습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132 | |
| 19110 | 2007년의 첫 선 롸이징을 보기 위해서 잠을 안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여기는 새벽 4시정도 됐네요. 새벽 5시에 바다로 해를 보러 가기로 했거든요!!!!!!!!!!!!!!!!! 아 떨려떨려. 그런데 정말 제가 이 날시 구리구리한 영국에서 태양을 볼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ㅡ_ㅡ 최근에 파란 하늘을 본 적이 없어유....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993 | |
| 19109 | 윈엠프없이 듣는 방송 테스트 입니다. 들어들 보시고, 댓글 부탁 드려요. <<< 방송듣기 (클릭)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23 | |
| 19108 | 밤에 알바하고 있는데 어느새 2007년이 되었네요. ㅡ_ㅜ 이럴수가.. 여튼 알에취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왜 황금돼지죠? 그냥 돼지면 안돼나..?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1,106 | |
| 27873 | EOS 400D / 30mm f1.4 얼굴 디게 웃기게 나옴 ㅋ 원거리에선 핀 드릅게 안맞네 썅~! 심심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esyd.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376 | |
| 19107 | 난 완전 기절. 할 정도로 재미없었는데! 다들 재밌다고 수면의 과학 붐이 일어나서 혼자 당황, 이게 뭐야 나만 재미없나 하긴 영화 끝나고 소심스럽게 박수 치던 사람들 조금 있었던 걸 보면 나만 재미없었을지도 아닌데, 그 영화 완전 아무것도 없고 아이디어와 미장센만으로 도배질이던데 내가 괜한 영화 괜히 핏대 세우고 본걸까 혼자 고민, 오늘 새벽에 한예종 영상원 학생분하고 얘기하다가 수면의 과학 재미없다는 얘기를 하시길래 물 만난 고기처럼 그 영화 완전 씹어대고 기…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9106 | 신년은 가족과 함께! ㅋㅋ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19105 | 정확히 59초에 등록 해보겠음. 새해 복 많이 받으셈.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23 | |
| 19104 | 새해복 사실은 12시에 맞춰서 쓸라했는데 지금 나갈꺼라서 어쩔수 없시...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1,042 | |
| 1910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가정에 항상 웃을 수 있는 일이 생기는 거겠지요? 아레치안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2007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33 | |
| 19102 | 킥킥....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모두 모두 행복한 새해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온인류에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작은 바람입니다. 2007년은 경기 좀 나아져야 할텐데.... 흑흑.. | 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19101 | 어느덧 2006년 한해가 다갔군요. 2006년은 저에겐 큰일이 두개나 있었군요. 한 가정의 가장이되고; 또 직장도 바꾸게되고, 또 아레치 10년도 지나고, 암튼, 2006년 갔으니, 2007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모두 맘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부자되세요. 둘중 하나만 부자되도 나쁘진 않습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9100 | 모두들 해피뉴이어 되세요 _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19099 | Happy New Year.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저는 서울 밖으로 나가본지가 꽤 오래 되어서 오늘 어디론가 좀 멀리 떠났다가 내일 돌아올 예정입니다. 2년여에 걸친 혼자만의 여행... ㅡ,.ㅡ;;; 읽을 책을 고르고 들을 CD와 MP3들을 고르고 - 기차는 4시에 떠나네. 다시 미친듯이 정신없는 세상으로 돌아와야 하지만 뭐 정신없는 걸 그렇게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나름 재밌으니까... 그냥 오랜만에 한적함을 즐기다 오려는 생각. 고요함의 매력,…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48 | |
| 19098 | 다른 동호회정모에서 나온 얘기인데 톰요크가 한국을 싫어해서 내한공연을 안 한다는게 정말!!!! 사실인지 알고 싶네요. 그날 술자리에서 제옆에 있던 친구왈 '친분이 있는 EMI관계자가 영국에서 톰요크와 몇몇 얘기를 나누었는데 어렸을적 한국인들에게 심한 따돌림을 받아서 한국에 대한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내한공연은 아마 영영 성사되기 어려울듯 싶다.' 이런 황당하고 믿고싶지 않은 얘기를 자꾸 하더라구요. 저는 계속 따졌죠. 그게 말이 되냐고. 그랬더니만…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024 | |
| 19097 | 어느덧 20대 중반을 넘어 계란 한판까지 거꾸로 세면 더 빠를 나이가 되어가네요.. 내 마음은 아직도 21살에 머물러 있는데 말이죠.ㅜ_ ㅜ 아무튼, 2006년 마지막날이네요- 못다한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엔 모두들 좋은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아레치도 번창하시길- ㅋㅋㅋ 냐년엔 부지런히 로또를.........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
| 19096 | 해.피.뉴.이.어.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__) 세벳돈 주셈.ㅜㅜ돈없어.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19095 | 이 새벽에 드는 생각은.....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고, 내일은 뭐할까 생각하고, 박지성은 눈에 너무 안띄어;(호나우도는 참 얄밉게 잘하더군요 ㅎ;;),, 2006년이 24시간도 안남았는것, 만약에 인생에 한번쯤 승부를 걸고 싶은 해가 있다면 2007년은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 미리 인사할게요~ 모두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CHEERS~2007~ | BLackStaRR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19094 | http://rhkorea.com/multimedia오랜만에 멀티미티어 메인 화면에 가봤더니. ( http://rhkorea.com/multimedia ) 이곳에는 오디오 및 뮤비 순위가 있다, 물론 이 순위는 그래미 순위도 아니고 뮤직어워드도 아니고, 소소한 잡지사에서 낸 순위도 아니다. 아레치안들이 듣다가 보니 클릭해진 히트수에 의해 만들어진 순위들, 세월이 가다보니 통계가 어느덧 꽤 쌓여서, 최고의 히트수를 기록하는 곡들은 1만 히트는 가뿐히 넘기고 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50 | |
| 19093 | 예당 엔터테인먼트, 문화공연사업 본격 진출 [뉴시스 2006-06-14 15:45] 광고 【서울=뉴시스】 예당엔터테인먼트가 문화공연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정창엽)는 14일 네트워크라이브(대표 박영석)와 제휴를 맺고, 공연 및 이벤트 사업을 함께 전개한다고 밝혔다. 네트워크라이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의 모든 공연사업을 담당하던 코엑스라이브가 분사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회사로 지난 3년간 이승환, 신화, 신승훈 등 국내 유명 가수의 대형공… | 빠그도 | 최근 대화 | 조회 1,777 | |
| 19092 | 아싸리 포기하고 말았을텐데 이건 포기도 하기 싫고 기다리기만 해야 되니 답답하네요. 그렇다고 먼저 물어보기도 그렇고, 아 이거 진짜 피말립니다 진짜 피말라요_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030 | |
| 19091 | 조니뎁 빠순이 볼 때마다 저 시-커먼 눈화장에 심장이 벌렁벌렁-,.-b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49 | |
| 19090 | 에로지지,라고 나는 여자친구에게 그렇게 불린다. 휴가때마다 만나면 불린다. 보통때는 안 불린다. 불림은 외로움의 탈피다. 변태되는 매미유충처럼, 나는 몸밖으로 뭔가 빠져나가는 기분을 체험한다. 오늘 분대신병의 가족이 면회왔다. 쪼그맣고 뚱뚱하고, 그래서 나는 난쟁이 가족을 떠올렸다, 출발전에. 겨울용 이불을 꽁꽁 싸맨 보따리들을 상상했었다. 속으로 픽픽거렸다. 옳다쿠나. 역시나였다. 가족은 모두 한다발 꽃송이들이었다. 바람불어 몹시 추웠고, 웅크리니 더 그랬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437 | |
| 19089 | :노래 좋다~! 음원을 뽑아서 여기에 게재하고 싶지만, 인터넷 Html세계는 약해서 가사만 끄적거려. 알아서 찾아서 들어. 명곡을 인터넷에서 듣는다는 건, 그런 노력쯤은 당연히 필요하잖아. 이제보니 니얼굴 그녀를 닮았어 "서운해하지 마 그녀도 널 닮았는 걸" 정말이지 고마운 너의 많은 얘기들과 한 가지 오직 나만 바라보는 것도 그녀와 많이 비슷해 이런 날 위해 니가 주는 사랑은 "늘 풍족함 늘 커다람" 허나 너는 몰래 울기도 해 너를 대할 때마다 그녀가 느껴지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263 | |
| 19088 | 20. The Strokes - First Impressions Of Earth 19. Thom Yorke - The Eraser 18. 불싸조 -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17. I'm From Barcelona - Let Me Introduce My Friends 16. Justin Timberlake - Futuresex/Lovesounds 15. J Dilla - Donuts 14. Junio…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200 | |
| 19087 | 담배. 누구나 다 그러지 '난 마음만 먹으면 끊을 수 있어' 라고 그럼 마음은 언제 먹을거야? ....나도 몰라.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22 | |
| 19086 | 어딘가에도 있기 싫은 기분, 오늘하루도 내일의 하루도 어제의 하루도 너무너무 비슷해서 괴롭다는.. 무엇인가 사건이 하나 터졌으면 좋겠는데..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89 | |
| 19085 | 머랄까 상향지원한 대학교의 발표를 기다리는 기분이랄까요? 딱 그런데 - _- 그저께 밤 늦게 누군가에게 제가 만든 컴필레이션 시디랑 자막 담긴 영상을 건냈는데 그거에 대한 반응이 없어서 .. 답답하고 막 안절부절 못하기도 하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포기하자 싶기도 하고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064 | |
| 19084 | 이제 올해가 지나면 스물 하나. 이십 더하기 일. 시간이란건 빠르다. 손으로 잡히지도 않고 멈추라고 말한다고 해서 멈추지도 않는다. 선배들의 말을 이제 이해한다. 내가 지금보다 몇살 어렸을때, "너가 팔칠이라고?!" 하면서 깜짝 놀란게 기억난다. 이제는 내가 "너가 구삼이라고!?" 같은 말을 반복 하면서 깜짝 놀란다. 요즘 애들이 성장이 빠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형누나들이 나를 볼때도 똑같은 생각을 했을거다. 가끔 나보다 네살이나 어린애가 담배를 피고 있는…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325 | |
| 19083 | 술을 왕창 마시고 아무리 잠을 청하려 해도 목은 갈증만 나고 문득 , 뒤를 돌아보아 추억을 되살렸더니 거기엔 놈이 있었다. 키가 크고 . 작은 눈에 , 항상 멋진 모자를 쓰고 다니던 그 녀석 아주 길다란 베이스가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그 녀석 손이 컸던 그 녀석 그루브함을 몸소 알던 그 녀석 미소가 멋진 . 그 녀석은 영원히 22살인 채로 나와 다른 하늘 아래서 살고있다. 존 레논 , 커트 코베인과 함께 있을 그 녀석을 떠올리며.. 아직도...공항 가는 길..흥…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127 | |
| 19082 |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세일을 격하게 하길래 쇼핑하러 나갔다가 그래! 크리스마스고 하니 엄마랑 동생주려고 목걸이를 하나씩 샀다. 처음엔 '싸게싸게 선방하자' 했다가 눈깔이 천장에 붙어서 고르다보니 세일제외 품목을 사버려 생각했던 금액의 몇배가 되는 지출을 해버렸다. -_ㅠ 그래도 일단 지르고 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깜짝 써프라이즈로 받게될 엄마의 표정을 생각하니, "훗 까짓거" 소포를 부치고나서 집에 전화를 걸어 "어머니, 크리스마스라고 여기 세일하는데 뭐 필요한…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108 | |
| 19081 | http://beta.zb5.zeroboard.com/제로보드가 드디어 다음버젼을 내놓았다. 여전히 잘 만들어진것같아. 아직은 대충 봤지만, 뭐 7월에 공개가 되었으니,, 내가 한참이나 늦었지만, 암튼 아직은 베타이므로 무효,;;; (핑계) 내가 원했던 기능들이 들어있는것 같다, 아레치의 보드는 너무 낙후되서, 최근에 UCC 를 담기엔 너무 역부족인게 사실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자료를 migration 해야할 부분이 너무나 방대해서, 쉬운 문제가 아닌듯하다,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77 | |
| 19080 | 홈페이지도, 싸이도 제대로 관리를 안하고 있다. 다이어리도 거의 쓰는 일이 없다. 그럼에도 이 곳에는 꾸준히 글을 남긴다. 왜일까?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2 | |
| 19079 | '무언가 굉장히 어긋나 있다' 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어긋난게 분명해' 라는 생각도 들었다. 뭘까. 정신은 흐릿한데, 마음은 다급하다. 지금까지는 사소한 어긋남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문제가 심각해졌다. 그러나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문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19078 | 어제 자기전에 남자친구랑 MSN으로 말을 하는데요 인터넷 기사중에 '이명박'이 지금 단독 선두를 하고 있다고,,, 그래서 내년 대선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어쩌다가 노무현 얘기가 나왔는데요 예전에 예전에 남자친구가 노무현 지지했었거든요. 혹시나 해서 아직도 좋아하냐고, 물어봤걸랑요. 그니까 아직도 좋아한대네요. 저는 워낙 정치적 소신이 없는지라, 그렇다고 부모님 따라서 당 지지 하는 것도 싫고, 여러 기사들도 살펴보고, 오랫동안 시간을 갖고, 관심을 가지고 정치에…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108 | |
| 19077 | 태클로 시작해서 태클로 끝나는구나 ㅡㅡ;;; 젨.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69 | |
| 19076 | 가끔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가 나올 때가 있어 노래를 듣고 나선 듣는 것 만으로 행복해지기도 해 만약 평생동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넌 그런 노래일꺼야 유 콜 잇 러브 (The student, L'Etudiante . 1988) 중에서 ------------------------------------------------------------------------------ 저 밑에밑에 글을 보다가,,, 포르말린님이 회원정보에서 괜찮은사람을 봤다길래,,, 저도…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096 | |
| 19075 | 올해 있었던 가장 황당했던 사건 회사에 입사하고 알게된 윗층 아저씨. 그 아저씨가 나에게 유부남 아저씨와 돈 받으며 데이트 하라는거.. 젠장..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0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