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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798

이렇게 시니컬한 가사를 쓰다니!! 정말 좋아요 넬 가사들.. 간지나던 이상씨의 날개만큼이나.. 공허한 메아리와 또 익숙한 낯설음이 끝이 없는 기대와 체념의 소모전이 날. "언제부터였나요...잘 생각해봐요" 알고 있으면서 왜 자꾸 묻나요. 입 닥치고 그냥 내놓기나 해요 잔인한 관계의 기술과 너무 얕은 감정의 깊이가 보이지 않는 수없이 많은 세상의 틀이 날. "언제부터였나요...잘 생각해봐요" 알고 있으면서 왜 자꾸 묻나요. 입 닥치고 그냥 내놓기나 해요 앞이 보이…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65
18797

결국 연세대수시 떨어졌네요ㅠㅠ 별기대 안했지만..... 떨어지니 슬프네요ㅋㅋㅋ 머 글두 아직 20일쯤 남았으니깐.... 공부에 미쳐서~~~~ㅡㅡ;;; 인서울 해야지요ㅋㅋㅋㅋㅋㅋ

케로로최근 대화 조회 911
18796

바쁜 새색시라,,, 알에치에 너무 뜸했던것같네요. 근데,,, 10월 24일... . . . . . . . . . 글이 없네요. ㅜ,ㅜ 슬퍼라... 그래도 자게판에는 꾸준히 하루도 안빼고 글이 올라왔었는데,,, 이런일이 드디어... 무글방지위원회를 만들던지ㅋㅋㅋ 여튼,,,알에치 화이링~~~!!!

secret최근 대화 조회 983
18795

노원구 케이블이 조금전부터 끊기기 시작했습니다. 한시간 정도 안나온다고 하던데 티비를 끄고 나니 정말 나 혼자 있다는게 뼈에 와닿네요 항상 나의 친구가 되어준 티비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어우, 이 밤 너무 외로워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50
18794

커버곡이지만 신곡 한곡 발표했네요. http://www.beams.co.jp/beams_records/label/ 일본의 셀렉션샵 빔즈의 30주년 기념음반에서 레이몬즈를 커버했습니다. 나름대로 일본내에서 꾸준하게 활동하는 거 보면 지금 스매싱펌킨즈의 신보 레코딩에는 참여 안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듯; http://www.beams.co.jp/beams_records/label/sampler/index.html 약 20초간 청취가능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76
18793

아니 언제부터 바나나우유가 900원이었지? 동전으로 내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는데 아저씨가 "900원입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순간 2초간 얼었음.... 언제부터 900원이었던거야..ㅠ_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924
18792

시험이 오픈북이면 정말 공부하기 싫구나 .. -_-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929
18791

그냥 그렁그렁 무지 변했네_ 하하하 도 좋지만 이것도 나름 괜찮다.

muse최근 대화 조회 956
18790

1편의 압박 무지하게 무서웠음 과연 영화는?

muse최근 대화 조회 915
18789

다소 식상한 제목의 자미로콰이 노래를 듣다가. 학교 기말고사와 수능과 편입시험을 한 번에 준비하게 되었다 어찌하다보니. 월화수목금토일 미친듯이 초조한 바쁜 하루하루의 연속 지난 일주일, 도망쳤다. 그 중 이틀은 내 남자와, 나머진 나 홀로. 그런데 결국 이렇게 돌아왔어 남은 몇 달 불태우고 그 후에 떠나도 늦진 않잖아. 않겠지.

나나최근 대화 조회 920
18788

안녕, 슈마하 espn에서 브라질GP해주네요. 슈마하아저씨 은퇴경기에서 하필이면 타이어가;; F1그렇게 많이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신세기사이버포뮬러 생각하면서 보니 참 뭔가 두개가 겹치면서 묘한 재미가 느껴지네요, 크, 신세기사이버포율러 보고싶네, 갑자기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10
27861

가을바다 구름진 하늘 그리고 그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1,498
23506

........

최근 대화 조회 3,213
18787

비오는거 오랜만인것 같은데 엄청 추워요. 어작 중간고사 안끝났는데 자꾸만 잡생각이 들어서 이도저도 아닌채로 레포트 쓸 종이 한장 펴놓고 끄적인지 2시간이 지나가네요. 수능이 25일인가 남았더군요. 학원아가들한테 문자가 오는데 그 문자에서 절박함이 느껴져요. 왜 제 중간고사보다 애들 수능시험이 더 걱정되는지 모르겠어요. 조만간에 맛난거 싸들고 가서 좀 먹이고 시험보게 해야지. 2년 뒤면 제 동생도 고3이 되는데 왠지 고녀석이 시험보러 수험장으로 들어갈땐 울것같아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68
18786

서바이브 스타일 5+ 에서 봤던, 외국인 남자가 만나는 사람들마다 물어봤던, 당신의 목적은 뭡니까 에 대해서 자꾸 떠올리게 되었던 하루였다. (정신 상태가 고르지 않으니 말도 제대로 안 나온다;;;) 인생에 중요한 것이 없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만큼 그림을 좋아하는지, 왜 시험기간에만 더 절실하게 고민하게 되는 것일까 시험기간이니까? 공부하기 싫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하루 종일 혼자 있었고, 누구랑 대화조차 하지 않았던 날인지라, 마구, 심지어…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227
18785

캬캬캬 잼있어요~ 으라차차~~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232
18784

어제 막내동생과 살짝 말다툼이 있었죠. 별말 하지도 않았는데 막 짜증을 내면서 뎀비는 겁니다. 그거에 더 화가 나서 막 뭐라 했더니 나를 옆으로 탁 치고 지방으로 들어가버리더군요. 나랑 7살차이가 나는 막내라 항상 꼬맹이같고 그랬는데 키도 180이 훌쩍 넘어버리고 힘은 무지 세졌고; 이제 당해낼 재간이 없네요.ㅠㅠ 엄마가 보곤 " 이제 니가 진다~" 하십니다. 그래도 자기방에서 한참있다 나온 동생눈이 빨개져 있어서 조금 미안하단 생각도 들었긴 했지만 아직도 철이…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81
23505

영국에서 총리가 집적 심사해서 teen등급먹은 바로 그겜 주인공 루니 전체 맵 몇개월뒤에 PC로 발매할것같네요 관절을 꺽는 기술도 쓰네요(재생버튼) 이건 게임중에 나오는장면 (재생버튼)

최근 대화 조회 3,205
27860

9월 23일이 작가님 사망10주년이 되는 날이래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417(8412).jpg

카카최근 대화 조회 1,595
18783

팀이 해산되었다. 아니, 당했다. 마스터는 우리가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관두라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관두게 되었다. 연습실 키를 돌려달라고 했다. 돌려줬다. 마스터가 밥을 먹으러 가자고 했다. 먹으러 갔다. 삼겹살과 소주- 대화의 농도는 짙어져 갔다. 그렇게 기나긴 언쟁은 시작되었다. 새벽 두시, 영업 종료라는 종업원의 말에 간신히 나올 수 있었다. 뭐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는 불분명하지만, (결론이 났는지 안났는지 조차 불분명하다.) 키는 다시 내 손에 쥐…

담요최근 대화 조회 984
18782

어서 빨리 보고싶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20
18781

기타프로 소리 바꾸기 한번 해보세요. 재미있어요. 우선 울티메이트 기타같은 기타 프로 프로그램 사이트 가셔서 아무 곡이나 받은 다음 거기 악보아래 악기들 예를 들어 톰 보이스, 조니 솔로 이렇게 적힌걸 마우스로 클릭하면 여러 악기가 뜹니다. 그걸 드럼소리로 바꿀수도 있고 새소리나 총소리로 바꿀수도 있어요. 미디로 저장할때는 리얼 사운드 시스템이 안되기 때문에 그게 아쉬운점..

왜우노최근 대화 조회 1,032
18780

인간사 어쩌다 말려버린 동갑 기분 상하는 말을 한번씩 툭툭 던지길래, 날 어떻게 생각하기에 그런말을 쉽게 하니 했더니 대뜸 화내면서 "어쩌라고? 너 내 성격모르냐, 좀 모난데 있어도 그려러니 넘어가;;" 아직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착각하는 인간. 한번씩 ㅅㄹ기처럼 엉겨버린 인간관계 청산하고 싶다. 아예 주먹다짐을 하던지 우리 그만하자 하고 악수하고 헤어질걸 그랬지 사랑이고 사람이고 갈수록 어렵다 /푸념죄송;;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3,423
23504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5057&table=game_nin02&main=nin 이젠 그래픽도 아닌 현장감의 혁명 이라 봐도 되겠네요

최근 대화 조회 3,304
18779

내일 대학 면접보러 연세대가요~~~~ 지금 평소보다 심장이 2배로 빨리 뛰는느낌 이랄까요ㅡ_ㅡ;;; 시골살다가 서울 올라가서 잘찾아갈지도 의문이고;; 합격할지도 의문이고;; 여하튼.. 지금 기분이 알딸딸 하네요ㅋㅋㅋ 응원해 주세요ㅋㅋ 대학 합격할수있게ㅋㅋ

케로로최근 대화 조회 957
18778

저기 토끼 표정 너무 좋아요

어흥최근 대화 조회 1,235
18777

그러니까, more than words도, tears in heaven도, 제대로 칠 줄 아는게 없는데, 실력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고, 의욕도 사라진지 오래인데, 왜. 왜, 근사한 어쿠스틱 기타가 욕심이 날까?;;; 꼭 갖고 싶습니다! [덜덜덜]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0
18776

여자분들은 1부 트리뷰트 공연 끝나고 난 후인 11시반부터 3가지 칵테일 무제한 제공! 할로윈 파티 1부 : The Tribute Party! 장소 : 클럽 FF 입장료 : 13000원 (음료권 포함) 시간 : 오후 6:30분 시작 ~ 다음 날 6:00 까지 (12시간 All Night!) * 할로윈 코스튬 분장 확실하신 분들은 무료입장입니다. * 여성분들은 파티 2부가 시작되는 11:30분 부터 칵테일 무제한 제공됩니다. * 2부 11:30부터는 입장료가 10…

에디베더최근 대화 조회 4,657
18775

컴터를 켜도 할께 없어요 ㅠ_ㅠ 컴터키면, 엠에센, 네잍온 로그인 (대화하지 않음.) 스팸매일 지우기. 싸이 확인, 한얼양 싸이 확인 아는 동생 싸이 확인 (절대 업대이트안됨.) 아레취 게시판 확인 블로그 확인. 어항속 금붕어 같은 일상 ㅠㅠ.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71
18774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무겁다 공부 오래하면 뒷목이 당긴다 엄지손톱에 윤기가 사라졌다 학교만 갔다와도 피곤하다 손을 씻고 나면 로션을 발라줘야 한다 우유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양파나 버섯도 이제 잘 먹는다 여성들이 눈에 밟힌다 자꾸 결혼하는 상상한다

Byrds최근 대화 조회 981
18773

지금 학교서 밤새고 아침먹으러 돌아다니던 중.. 학교 매점에 들러서 햄버거와 우유를 샀어요. 근데 맛이 왜이렇죠?? 햄버거가 상했나?? 맛이 이상하네요.. 1. 500원짜리 매점 햄버거라 그럴까요..? 2. 밤을새서 입맛이 변해서 그럴까요..? 3. 아니면 아까먹은 자판기 코코아가 아직 입에 남아있어서..? 4. 그것두 아님 우유?

리드최근 대화 조회 985
18772

아, 첼시가 이겼어요.:d 잠 안자고 과제 안하고 본 보람이 있어요, 그치만 우주친구 딩요 오늘 안쓰러웠어요. 근데 어쩌죠? 오늘 제출해야 할 레포트가 세갠데 하나밖에 못썼으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76
18771

금연 이틀째다 '담배도 안피면 참 이쁠거 같은데'라고 혼잣말로 그녀가 말했다 사실 내게 담배끊길 요구한적은 없지만 끊고 싶어졌다 내 스스로 끊어야 겠다는 맘이 든건 처음이다 그녀가 만나는 사람이 별로라는 말을 듣게 하고 싶진않다 하지만 '00이 만나는 사람멋지드라' 라는 말을 듣게 해주고 싶다 그녀의 친구들 앞에서 꿀리지 않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더불어 하나님의 믿음안에서. ps. 형제 자매님들, 기도해주세요 저 정신 차리구 똑바로 살게요 ㅡ.ㅡ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146
18770

코넬리어스 신작의 수록곡들입니다 (10.25 release) 후 정말 이런 재능이 부러워요 개인적으로 당연히 판타즈마보다는 마음에 들고 포인트에 맞먹게 맘에 드네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926
18769

죽갔네, 아주. 사실 밀렸다 뿐이지 많은건 아니거든요, 과제들이. 개강할때 알려준 레포트 과제를 전날에 쓰고 있으니, 전 정말 극한을 즐기는 녀석이어요. 그래도 요 한고비만 넘기면 괜찮겠죠, 뭐.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48
18768

이놈의 모기들좀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아으 짜증;;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27
23503

완전 제가 게임게시판을 독점한것같네요 ㅋㅋㅋ

최근 대화 조회 3,217
18767

우씨, 엘쥐는 내년엔 좀 잘되려나.. 암튼 축하합니다. 당구장에서 보는데 제 일처럼 기쁘더군요.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을 꺾어주세요 -o- 쌩뚱맞지만, 체흐도 어서 낫길.

카카최근 대화 조회 945
18766

탐 요크가 자전거 타는 사진 올라왔는데 정말 좋아요! 제가.. 제 블로그에 만화 연재 할건데 blog.naver.com/letdown1212거든요.. 제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동성애자나 트랜스젠더에 거부감 없으시면 관심 부탁 드려요. 좋은 아마추머 만화 사이트도 추천좀.. 이웃도 없고 외로움.. 채팅 방법도 모르고.. 이보람님... ^^;

왜우노최근 대화 조회 968
18765

어제 싸이 배경음악을 선물 받았습니다. 트라비스 - writing to reach you. 6개월에 썸씽했던 동생한테 받은건데.. 이거 받고 순간 살랑살랑. 흔들흔들. 나보다 2살이나 어린데,, 한얼양은 어끄제가 100일이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남자친구한테 꽃도 받았더군요. 하지만 그다지 기분도 별로 안좋아보이고 뭔가 순간 서먹서먹. 요즘들어 미친듯이 그냥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단 생각이 드는데 그랬다간 후회할꺼 같기도 해요. 외쌍꺼플 바람둥이. 흔들흔들. 아ㅏㅏ…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083
23502

삼11 해보고 coh 하는중인데 최근 회사를 바꿔서 잠시 바뻐서 소강상태이긴하지만, 상당히 재밌고 잘만든 겜이더군요. 정품사고싶은데 :'( 암튼 같이해요. 주말즈음에.

우호최근 대화 조회 3,173
18764

골이 아주 깊다. 곯이 아주 깊다. 문제가 뭔지 찾아보니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다른게 문제야. 야차야. 심심하면 이 누나한테 전화좀 해다오 010-7215-7916 지하철 타기 정말 어렵다; 놀아줄께

kashina최근 대화 조회 1,021
18763

누군가에게 잘보이려는 달콤한 말들.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912
18762

라디오 해드가 연주한 2번쩨 곡 재목이 뭐죠? 전혀 모르겠음.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99
18761

혓바닥 진짜 징그럽다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870
18760

03년 1월에 군에 입대한 이후 처음으로 홈피에 들어 오네요~! 예전에는 매일 들어 왔었는데..ㅋㅋ 눈팅을 많이 하긴 했지만..ㅋ 감회가 새롭군요... 아는분들도 좀 보이고요.ㅋ 그럼 수고하세요~! ^^;

Let최근 대화 조회 887
18759

초중고등학교 내내 가정시간마다 충동구매는 나쁜거라고 배워왔지만 ...오늘도 한차례 충동구매를... 장보러 갔다가 옷을 사버린 나는 바보 내 삶을 통틀어 이렇게 비싼 옷은 교복다음으로 처음이네. 무슨 후드티 하나가 70000원이나 하나. 하지만 가는 손을 멈출수 없어! 다른곳에서 아끼면 되겠죠, 뭐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25
18758

20일!

스캇최근 대화 조회 913
18757

2005년 4월에 BBC Concert Orchestra에서 Jonny가 연주한 인스트루먼틀 신곡이 온라인에 릴리즈 되었습니다. 제목은 Popcorn Superhet Receiver 라고 하고, 무려 18분이 넘는 길이의 곡입니다. 첨부 파일을 재생해 주세요(리얼플레이어가 없으면 재생할 수 없습니다). ※출처는 NME입니다.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65
18756

Radiohead 아니더라두 다른 뮤지션 포스터 같은거.. 파시는데 아시는 분?? 근데 저런거 한 장... 한 3만원 정도 하나요; (음반 두 개, 덜덜..;)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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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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