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8,372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8717

나는 진짜 뮤즈 그레인이 대상 받을 줄 알았다. (뒷북?;;;)

담요최근 대화 조회 963
18716

토요일날 하기로하겠어요~ 토요일 6시 반 신촌 신나라 앞에서 보아요. 올 수 있는 분은 미리 문자를 주시는 센스,, 더 늦게 오거나 더 일찍 오시면 문자 주세요~! 011-9872-9620 이나 011-9132-0148 많이 많이 나와주세요~^ㅡ^ 정모가 아니라서 회비는 없고 밥값은 하세요..ㅋㅋㅋ

SENG최근 대화 조회 1,043
18715

수능이 46일 남았군요ㅠ 이몸은;; 고3 이란 미명아래... 개교기념일 까지 있어 화수목금토일~~~~~ 풀로 노는 연휴를;;; 추석당일만 빼고 자습한다고 학교에서 감금 당해야 한다네요ㅠ_ㅠ 게다가 야자까지 ㅡㅡ;;; 계산상으로는....하루에 10시간은 넘는 자습시간이던데;;;; 에고고;;어떻게 견뎌야 할까요ㅠ 남들은 다좋은 추석연휴지만;; 저에겐 고문입니다 ㅠ

케로로최근 대화 조회 916
18714

젊고 어려요. 무슨 말이야? --.--a

kashina최근 대화 조회 979
23498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12373&table=game_xbox02&main=xbox 여성프로듀서가 맞았습니다 그래서 게임이 섬세하게 잘 되었습니다 게다가 미인입니다

최근 대화 조회 3,600
18621

10000번째 게시판 탈환!!! 예전게시판에선 이런놀이 많이했는데 이젠안하는거야?? 암튼 경쟁자가없으니 내가 10000째!!!! 자기가썼던글 지우기없기 내가먼저 찜!! 푸하하..

miller최근 대화 조회 917
9669

2004년도의 일이었죠 2년후에야 여러분께 알려드리게되었네요 이제서야 다들...무료로 먹었는지 아닌지 궁금하신건가요?? 무료로 못먹었어요 왜냐면 배달하는 남자 알바생이 귀엽게 생긴게 딱 제스타일이었거든요^^:: 모자를 쬐끔 올리며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며 수줍게웃는데 어찌 무료가 아니냐고 따질수없었답니다. 걍 웃으며 ..살며시 받았죠^^ 다음에는 늦으시지 말라고 하며 푸하하하하... 2년전글에 답글을달고있는 지금 조금은 묘한기분이들며 과거로의 여행이랄까? 푸훗

miller최근 대화 조회 977
18713

한번만이라도 봐 주세요..(?) 처음 쓰는 거라 부끄럽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아주 많이 부끄럽습니다.......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60
18712

나는 "가을을 탄다..." 이런 거 없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탄 적도 있나? 근데 그건 가을이라서가 아니라... 하늘에 구름이 잔뜩 모여있는데 그렇다고 기분이 우울하진 않다. 음.. 근데 우울했던 적도 있는 것 같다. 그 때 우울했던 것이 날씨 때문이었나? 날이 흐리면 하루 종일 흙바닥에 굴러도 얼굴이 안 탄다. 좋은 일이다. 일단 직사광선이 차단되니까 덜 뜨겁잖아. 음 그런데 하늘에 구름이 깔려서 온 세상이 흐릿하고 그 세상 어딘가에 널브러져 있는 것 보…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055
18711

별명변경 우어엉>나그네 쿤타&뉴올리언스 멋있어요. 넬5집 몽환적? 소규모아카시아밴드 그냥 좋아요 입술은 달빛~~

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945
18710

액션 영화를 봤는데 왜 울음이 나오지...... 레이던트이블이 너무 슬퍼보이는 이상한 하루였삼.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99
18709

대충 당신이 자주 틀리던 맞춤법 목록이오. 은근슬쩍 고치고, 바꿔놓고 해도 꼬박꼬박 저렇게 쓰고 내가 손댈 수 없는 부분까지 저렇게 하면 어쩌란 말이오~ 또 나 보다 나이도 많고 윗사람인지라 지적하기 민망할 정도로 자주 틀리니 어쩌란 말이오~! 공식적인 문서에 저렇게 좀 쓰지 마시오-_-;;; 특히 고등학생들한테 나눠 준 인쇄물에 '어름깨기'라니 창피해 죽겠소!!!! 이 글을 여기다 쓰면 뭐해!

시아최근 대화 조회 1,403
18708

...오늘 재밌는 꿈을 꿨어요.. 뮤즈가 내한해서 부여에서 공연을 했어요.. 공연 끝나고 나서 매튜하고 축구를 했어요 -_-) 근데 전 공연은 못봤어요... 공연장 밖에서 타임이즈 러닝아웃이 너지시 울리는것만 들었죠 미칠거 같드라구요 아쉬워서

쟁이최근 대화 조회 978
18707

처음에 듣기시작했을때는.. 감떨어졌네..했는데 계속 듣다보니까 좋아졌어요 잇힝..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020
18706

또 왔습니다. 아는 분이 없지만 자주 오다보면 생기겠죠; 그냥 요샌 기분이 굉장히 별로네요. 얼마전엔 .. 24년간의 인생중에서 가장 안좋은 일인것 같은 일도 겪고요 해야할 일이 산더민데 아무것도 잡히지 않습니다. 이제 이번학기 포함해서 3학기 후면 졸업인데 어디 한국 아닌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LEEDS 로 떠나서 =_= 리즈유나이티드 경기도 보고 하고 싶지만 역시 항상 저를 가로막는건 자금인것 같네요. 답답한데 라디오헤드 노래 들으면 그나…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946
23497

음..이번에 새롭게 큰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네요. 저번 풀코트업데이트 이후로 가장 큰 업데이트가 아닐까 합니다... 일단 백호와 청룡이 합쳐졌구요. 3:3과 5:5가 하나의 채널에서 선택할수 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3:3위주로 군요..(전 풀코트 유저라..ㅜㅡ) 사실 게임자체는 변화가 거의 없는데...게임이용하는데 상당히 편해졌네요. 일단 기록비공개가 되었구...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캐릭터 정보를 상세히 알수도 있구요. 가드들 3점 프리스타일스킬이 하나 생…

리드최근 대화 조회 3,206
18705

낚시글 아닙니다..(__)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운영진 SENG입니다. 매년 추석때마다 번개를 추진했었는데(뒤에서) 이번 추석에도 친척없고 갈데없는 외로운 아레치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개천절부터 화,목,금,토요일 동안 시간 되시는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낮시간엔 동물원에서 맥주와 김밥을 먹을까 하고 밤시간엔 술을 마실까 합니다. 오랫동안 못뵈었던 분들 뉴페이스 분들 다 뵙고싶네요 호호... 그럼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달기 싫으신 분은 011-98…

SENG최근 대화 조회 947
18704

철판야채......... 언제야!!!!!!!!!!! 답변부탁해.

wud최근 대화 조회 1,052
18703

에서 헤어났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새로 산지 얼마 안되신 고객이라고.. 9000원에 말끔히(?) 고쳐주었습니다.. 액정상태가 좀 그렇지만.. 죽었던 놈이 돌아왔으니.. 벼엉시인(이거 쓰다가 글 날렸음) 이라도 아끼고 사랑할랍니다.. 사랑한다 대폰아~~

악!!최근 대화 조회 1,067
18702

몇달 전부터 낮과 밤이 바뀌어서 아침 7시에 잠이 들어 오후 1시쯤 일어나다가 점점 잠드는 시간이 늦춰지더니 오후 2시에 잠이 들어 저녁 8시에 일어나고 오후 8시에 잠이 들어 새벽 1시에 일어나고 드디어 어제는 아침에 눈을 뜰 수 있게 되었다! 아침형 인간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꿈이 꽤 스펙터클해졌다. 스릴러와 환타지의 경계선을 마구 넘나들더니 어젯밤엔 로맨틱 드라마까지 섭렵.. 사실 가위눌리더라도 꿈꾸는 게 좋다. 꿈 안꾸고 그냥 자고 일어…

SENG최근 대화 조회 1,042
18701

음.... 이런 말씀 드리면 화를 '버럭' 내시는 분 들도 있으실 것 같고 '배부른 소리 하고 있네....' 하고 생각하시는 분 들도 있으실 것 같고 '꺼지삼...ㅡ_ㅡ' 하고 생각하시는 분 들도 있으실 것 같고... 그치만 솔로가 되고 싶을 때도 있어요. out of sight out of mind 라는 말이 딱 맞나봐요. 외국 나와서 남자친구 못 본지 2달 쯤 되니까... 슬슬... 마음이 멀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전화는 매일 하니까 그다지 보고싶은 생각도 …

연지최근 대화 조회 994
18700

꿈으로 가득 찬 설레이는 이 가슴에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사랑을 쓰다가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야 하니까 맥주마시고 들어왔더니 저 노래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설레이는 가슴에 사랑을 쓰려면 연필로 쓰래요 흑흑 젠장 나 취했나 :'(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966
18699

... .. 어제 구한 씨디를 듣다가 오디오에 너놓고 학교를 갔다왔는데.. 방금 들으려다 보니까 안돌아가데요? -ㅅ- 왜이래? 하고 열어보니깐.. 씨디 막 뒤집혀 있고.. 스크래치가 아주 쫙쫙쫙쫙쫙 갔음.. 황당하고 당황해서.. 틀어봤더니 튕기지는 않아요.... 근데 눈으로 볼땐 스크래치 진짜 크게 심하게 많이 갔는데 -ㅅ- 어쩌나요 ~ 이거 그냥 들어도 되나요? 만날 조심조심 들어와서(나름) -_- 요렇게 큰 기스는 첨봐서 왠지 걱정..-ㅠ- ㅠㅠ 힘들게 구한…

골방철학자최근 대화 조회 1,021
18698

휴대폰을 빨았다.. 세재를 사와서 섬유 유연제를 사와서.. 홀릭 홀릭 홀릭 상태다.. 할부도 아직 3분지 2이상 남았고.. 사진 전화번호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최악 최악 최악 최악 자살충동 자살충동 지금 내 상태는 ㄹ너야녀라넣;ㅏㅗㅎ내야ㅗㅁ쟈ㅕ더ㅗ;ㅣㅇ나ㅓ히ㅑ메ㅐㅑㄱ;ㅂ지ㅏㅗㅎ;ㅣ나얼냐ㅕㅁㄹ;

악!!최근 대화 조회 1,057
18697

좋아요 노래가... 은근히 빠져요.. 멜로디가 딱 제스타일? 하나 링크시켜놓겠습니당..

쟁이최근 대화 조회 1,124
18696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도 한번 올려봅니다. 어제 미스티블루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공연을 저희 학교에서 해서 봤는데 (친구녀석이 공연을 주최한쪽에 있어서, 저 두밴드를 데리고 왔죠. 원래는 미스티가 아니라 푸른새벽이었는데 푸른새벽 사정상 못내려오고 미스티블루로 대체 하지만 미스티블루도 좋아하는지라 .. ) 그냥 그 공연을 보고 나니 라디오헤드 공연이 더 보고 싶더군요 (왜인지는 잘 -_-) 아무튼 늘 눈팅만 했었는데 글도 올려봅니다. (저번에 한번 올린것 같기…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001
18695

후회는 없을까?? 혼자살게되는건 아닐까?

스칼최근 대화 조회 920
18694

배고프면 포악해지네요 스팸스팸스팸먹고싶다 -ㅁ-

어흥최근 대화 조회 986
18693

http://blog.naver.com/euphoria82?Redirect=Log&logNo=150008867865 심심하면 저기 구경가보세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1,091
18692

나 27일에 나갈거 같아;; 원래 20일이었는데 그 앞뒤로 행사 꽉 찼네;;; 확실해지면 다시;

nukie최근 대화 조회 944
27854

여름 칠월부터찍어서 팔월에 구석에 처박아 놓은 필름을 이제야 인화하게되었어요 근처에 사진관 가는게 어찌나 귀찮던지. 디카에 너무익숙해져서 그 한발자국이 너무 멀게 느껴 졌나봐요 처음 사진은 holga gcfn colorplash. 120mm필름은 인화할때 돈이 많이 들거 같아서 처음은 35mm로 시작했어요 잘나온거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 두번째는 강원도 속초 스메나 심볼로 찍은거에요 수동이 좀 귀찮긴 해도 인화하고 나면 뿌듯하기도 하고 느낌이 아…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542
18691

1년 9개월, 앞으로 7시간. 잠이 안옵니다. 너무 오랫만에 만나는거라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쯤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영화를 보고 있거나, 음악을 듣고 있거나, 책을 읽고 있다든지, 혹은 자고 있겠네요. 13시간동안 타고오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잠깐 누워서 쉬고 싶지만 깜빡 잠들어서 공항에 늦게 나갈까봐 쉬지도 못하겠습니다. 사실, 한얼양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여러분들한테만 알려드리는거에요!) 프로게이머 X X M 군. 안믿으실수도 있…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26
18690

이 다가오는 게 싫다. 추석이 다가오는 게 기다려질 그날이 올 것인가! 두둥!

시아최근 대화 조회 963
18689

혹시나 표 없을까 해서 터미널 가서 버스표를 끊으러 갔는데 언제인지 버스비가 올랐더군요. 천삼백원씩이나!! 왔다갔다 차비만 4만원이 드네.. 으윽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59
18688

그녀는 내가 함께 있어주길 바란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면, 예를 들어 내가 일을 하고 있다거나, 연습실에서 기타를 치고 있다면, 계속해서 문자를 주고 받기를 원한다. 그러다 잠깐 쉬는 시간이면, 내가 전화를 걸어주기를 원한다. 내 방명록에 두 세개의 글을 남겨놓고, 내가 성실한 답변을 달아줄 것을 원한다. 더불어 나 또한 그녀의 방명록에, 장문의 글을 남겨 놓기를 원한다. 그녀는 내가 손으로 쓴 편지를 원한다. 그리고 나는, 약간의 자유를 원한다. 나는 이렇게…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27
18687

수요일 오전 9시 40분. 1년 9개월 만에 다시 만납니다. 너무 오랫만에 만나는거라서 떨리는것도 있겠지만, 이번이 마지막일것 같다는 느낌이 계속드네요. 마지막이 아니더라도 이번에 만났다가 해어지면 앞으로 몇년은 못볼수도 있을텐데... 하는 생각 후;;; 그래도 잘해줄려구요.. 2년 9개월동안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하는데 이번이 새로운 시작이 될지, 아니면 마지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저 자랑하는겁니다...... 잘하면 쏠로 인생 끝 아싸!!!!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95
18686

담주 금욜이래요..-_-) 곡목은 순서대로 Hysteria Muscle Museum Showbiz Plug in Baby 이렇게 네곡이에요... 보컬과 기타를 맡았어요.. 둘 다 못하는데 ㅠㅠ 제대로 망칠 셈입니다. 친구네 학교 밴드에 게스트로 참가해서 살짝 부르는거에요... 떨리네요.. 제길

쟁이최근 대화 조회 989
18685

왜이리 속이 안좋지? 먹은 것도 없는데. 아, 먹은게 없어서 속이 안좋은 건가? (그래서 밥을 먹었다) 왜이리 속이 안좋지? 밥도 먹었는데. 아, 너무 많이 먹어서 속이 안좋은가? (토한다) 근데, 왜 여전히 속이 안좋냐고!!! 아 정말 힘드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41
18684

금요일, 연습실에 베이스가 한대 생겼다. 그 동안 있는 거라곤 오직 일렉 기타, 어쿠스틱 기타, 클래식 기타- 기타, 기타, 기타 뿐이었는데, 이제는 마이크도 생기고, 드럼도 생기고, 베이스도. 사람들과 베이스의 육중한 울림에 감탄하다가 토요일, 새벽 2시가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그 뒤 2시간 동안은 먼 여행길을 위한 준비를 했고, 새벽 4시에 가족들과 대구로 향했다. 10시에 대구 고모댁에 도착했다. 그리고 12시 30분 경에 식장으로 출발. 오늘은 사촌…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43
18683

뮤비는 처음 봤는데 완소 탐욕 캣파워 누님의 젖살빠지기 전 모습과 대등하게 귀엽더라고요 ㅠㅠ 라됴햇 나온다길래 본 사우스파크랑 계속 겹쳐서 힘들긴 하지만. 어쩃든 i ♡ cat power

naru최근 대화 조회 1,002
18682

고3이라;;;; 공부하는데 미치겠어요;;; 야자하다가 라디오헤드 히야들 음악듣고 몽몽~~~~~~~~~~~~~~~~~~ 하다보면...대략 세시간 야자가 끝난다는.... 여하튼;;; 라디오헤드...... 고3에게는 좋지 않은듯 하네요;; 그래서 적당히 들어야지 라고 매일 생각하지만... 지금도 KID A들으면서 이거 적고 있다는;;; 정녕...절제할수 없는 음악인 것인가요ㅠ

케로로최근 대화 조회 1,032
18681

그냥 친구가 끼고 있었던건데 요즘 생각나고 우연히 돈도 생겨서 샀고 오늘 도착했습니다, 음~ 엠피쓰리가 목걸이가 없어서 끼고 돌아다닐때가 조금 그럴꺼 같지만 이제 급식소에서 소음차단을 할수 있으니 좋습니다, 흐뭇~

우어엉최근 대화 조회 966
18680

궁금해요...(!) 참 이상한게... 앞블럭이 제일 가격이 낮더군요; 보통 앞자리가 R석 아닌가요;;; VIP석은 뒷블럭이여서 당황스러웠던.. 코엑스 오디토리움이라는 곳이던데;;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

길리최근 대화 조회 3,026
23496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xbox&table=game_xbox02&page=1&num=11726&find=&ftext=&left=b&time= 최고네요

최근 대화 조회 3,750
18679

같이 사는 친구가 잠깐 집을 나간사이 심심해서 친구 매일을 뒤저봤다. 물론 의심가는 부분이 없었다고는 할수 없지만 가끔식 그저 장난 삼아서 툭툭 던지는 말들. " 너 그딴식으로 하면 한얼양 내가 가로채간다. " 뭐 겨우 너같은놈이? 하며 가볍게 넘겼지만 요즘들어 한얼양이 호주 오는 문제에 대해서 그 친구랑 자주 통화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려서 혹시... 하는 마음에, 전화로도 자주 연락을 하면 매일로도 가끔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미심적은 마음 10% 혹시나 …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26
18678

<메~롱-_-> ............................................... 전 해동검도를 배웁니다. 도장에 다닌지도 어언 11년째 입니다.-_-.....킁; 요즘엔 할일이 없어서 고등학교 2학년인 동생하나 붙잡고 공부가르쳐준다고 갈구고 구박하는 것을 소일거리로 삼고 있습니다. 제 교육의 모토는 '강제주입식 스파르타 교육+(남정네는 구타/여인네는 구박,갈굼)' 이기에 모토에 충실히 교육하다보니 작은 소일거리의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런데 …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87
18677

갑자기 생각나서 친구한태 있냐니까 있다더군요 ㅎ 듣고 있는데 너무 풋풋 합니다 ㅎ

naru최근 대화 조회 1,096
18676

"정말 뽀뽀해주면 담배 끊을래?" "물론이지!" "정말이야?" "글쎄, 믿으라니까!" 3일 전, 그녀에게 담배를 끊겠다고 약속했다. 2일 전, 그녀에게 문자가 왔다. '나랑처음으로손가락걸고한약속이니까꼭지켜줘야해~^^' 몹시도 피고 싶었지만 참았다. 어제, 서랍에서 담배가 무려 여섯 까치나 들어 있는 담배갑을 발견했다. 이 것은 행운이 아니라 고문이다. 어쨌거나 잘 넘겼다. 오늘. 나는 무슨 생각으로 담배를 들고 나갔던 것일까. 무슨 생각으로 담배를 다시 피운 걸…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16
18675

광기로 가득찬채 사랑을 찾으려 헤매다 보니 모든게 싫어졌습니다.. 죄송하군요 . 살아있다면 좋은 날들이 되시길.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052
18674

교수님이 출석부르실때 남자는 "예" 여자는 "네" 라고 대답한다고 했죠. 그거 정말이더군요. 왜 그럴까.. 남자들은 막상 "네"라고 하기가 거시기하더군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972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