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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628

근 이주만에 찾아온 가장 행복한 주말이네요. 내일부터 다시 학교를 가야하지만 마음이 가벼운게~ 룰루한것같아요. 아, 신난다. + 보일러 돌려서 집이 보송보송해졌어요. 이제 에어콘은 안녕_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11
18627

http://blog.rhkorea.com/snk4646바이오하자드4라는 비디오 게임입니다.. 미합중국 대통령의 딸이 어떤 사이코 종교단체에 납치 되는데 한 남자가 단신으로 구출하러 가는 내용입니다. 왠지 모르게 행복해지는 그림이어서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 싶어 올립니다. 행복 하세요^ㅡ^ 우호님 블로그 정말 고마워요. 잘 쓰고 있습니다.. 마치 집 하나를 산 기분이에요.

체육최근 대화 조회 998
18626

Justin Timberlake - Futuresex / Love Sound Sexyback Rapture - Pieces Of The People We Love Get Myself Into It Outkast - Idlewild Morris Brown 요즘은 이런 댄서블한 곡들이 귀에 잘 들어오네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924
18625

예전에 철천야차님이 올리셨던 라됴헤드 공연 감상기 2탄 올라왔나요? 1탄 보고 못봤는데.. 검색해도 안나오고.. 어떻게 됐나요?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948
18624

잘들 지내시죠 ^^

선인장최근 대화 조회 918
18623

소울 메이트 삽입곡이었던, C'mon Through 란 곡에 심취해 있답니다. 목소리 왠지 모르게 섹시하답니다. 요즘 제가 이상해요, 변태가 된것 같아요, (제길 !) 으윽, 날씨가 많이 추워진 관계로, 감기 조심하세용,ㅎ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939
18622

죠낸 좋네 제길;;;

nukie최근 대화 조회 953
18619

알바하러갈때 항상 반팔을 입었는데. 이제 반팔도 못입겠네요..-_- 요놈의 날씨 무지 변덕이야. 낮엔 덥고 밤엔 춥고. 그런데 이제 그런 변덕도 멈췄나 봐요. 햇볕도 뜨겁지 않고 따뜻하네요. 추워요.

muse최근 대화 조회 926
18618

싱숭생숭;;; 제길;;

nukie최근 대화 조회 903
18617

해보는게 어떨까술 ? .

SENG최근 대화 조회 970
18616

케이비에스스카이스포츠에서 세리에 중계해준다면서요? 원래 해주려고 그런건 아닌것 같고 이영표선수 이적설 때 중계권샀다는 얘길 들은것 같은데.. 그건가요?;; 흐음, 재미있겠네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30
18615

맥도날드에서 입벌린사람이 그임을 어제 알았다 ㅠㅠ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남자만 보임--; 건너편에 니가 서두르길 택시를 잡고있어 익숙한 이 동네 외치고 있는 너 빨리 가고싶니 우리헤어진날에 집으로 향하는 너 바라보는 것이 마지막이야 내가 먼저 떠난다 택시뒤창을 적신 빗물사이로 널 봐야만 한다 마지막이라봐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우는손님이 처음인가요 달리면 어디가 나오죠 빗속을 와이퍼는 뽀드득 신경질 내는데 이별하지말란건지 청승좀 떨지마라 핀잔인건지 술이 달아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993
18614

누구나 한 명 쯤은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잖아요... 아무리 어릴 때 만난 사람이라도 정말 못 있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 사람은 죽을 때 까지 잊지 못할까요? 그 이후로 남자친구도 몇 번 사겼지만 문득문득 계속계속 생각이 나요. 이러다가는 정말로 결혼한 후에도 계속 생각 날 것 같고, 자식낳고 나이가 많이 먹어도 생각이 날 것 같은거있죠.

연지최근 대화 조회 1,015
18613

괴상한 꿈을 이리저리 꾸다가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뭐 꿈자리가 뒤숭숭하지만 별일 없겠지 하면서 주스를 마셧는데 어제까지 멀쩡하던 주스가 상해서 순간 역겨움에 이불에 주스를 쏟아버리고 씨디피로 노래를 들으려는데 자꾸 에러메세지가 뜨고 그러다가 겨우 작동됐는데 헤드셋 한쪽에서 소리가 안나오고 그래서 삼성쁘라자가서 이어폰삿는데 줄이 너무 짧은데다가 2만원주고 삿는데 천원짜리보다 음질이 떨어지고 수영한달이용권 기간이 오늘이 마지막이라서 수영장에 갔는데 "수영장 내부 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84
18612

결국 코원 MP3 플레이어 샀어요 사실 애플 아이팟이 정말 너무너무 많이 사고 싶었는데 아무리봐도 아이팟의 많은 단점을 극복하고 살기에는 용기가 없었어요 :) 게다가 어떤 분은 아이팟 3년쓰고 버려야한다는 말에 충격을 먹고 도저히 살 용기가 안 났답니다. 세상에 그 소중한 내 손때묻은 아이팟이 3년밖에 살 수가 없다고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12일에 새로운 아이팟 공개된다는 이야기 들었지만 참지못하고 다른 거 질렀네요. 그거 나오면 다른 사용자들 이야기 들…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1,028
18611

"어릿광대들이 사체 공시소 문 쪽으로 가서 우스꽝스런 얼굴을 하는 것, ...... 광대들이 ...... 익살스러운 무언극을 보여주러 오는 것, 군중이 ...... 사체 다섯 구가 나란히 늘어선 것을 지켜본 후 둥글게 모여 광대들의 저속한 얘기를 듣고 배꼽을 잡고 웃는 것 ...... 바로 이러한 것을 나는 괘씸한 짓이라고 부른다 ......" 빅토르 푸르넬, [파리의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것들], 파리, 1858년, 355페이지([사체 공시소]) [ p 3a,…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22
18610

맛있는 집을 알아냈는데 이젠 혼자 가야한다는 그 사실이 낯설고 재밌는 영화 개봉했는데 같이 가자 전화할 니가 없다는게 외로워 곧 괜찮아지겠지 처음도 아닌데 조금만 참다보면 잊혀질거야 나는 너에게 어떤 사람이었을까 나 이렇게 아픈데 넌 지금 어떤지 너도 가끔 내 생각 하긴 하는지... 오랫만에 혼자 집에 앉아 슬픈 영화 들을 때마다 모두 내 얘기 같고 평소에 있는지도 몰랐던 책장속의 얇은 시집들 왜그리 와닿는지...

연지최근 대화 조회 970
18609

방금 걸려온 전화에서 난 친구를 잃었다. 좋아하던 친구였는데, 우정을 쌓고 또 쌓고 또 쌓아가던 친구였는데. 더이상 돌이킬 방법이 없다 한없이 울고 또 울어서 이제는 생각할 여유도 없다. 친구따위를 잃은 난 바보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39
18608

너무 찌들어 살다보니 웃는 방법을 잊어버릴 것 같아서 세수를 하다말고 목욕탕 거울을 보고 웃어봤습니다. 씨익- 웃으면서 살아요,우리.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47
18602

후후후후.... >정면으로 들어갑니다.. > >10000번은 .......후훗...... > >> 마지막글이 9999 번이길래, 무심코 눌러버렸는데. >> >> 훗.. >> >> 몇일전에 종로에서 rhkorea 티셔츠를 입고 여자친구와 같이 가는 사람을 >> 봤는데. 왠지모를 동질감을 느끼려는 찰라에, 옆에 꼭 붙어 있는 여자친구 분 때문에. >> 다시 큰 괴리감으로 씁씁히 가던길을 갔던. 쓸쓸한 생각이 문득 드네요. >> >> 아아. >> >> 이거 10000…

TheRock최근 대화 조회 972
18607

제가 나온 중고등학교는 모두 남학생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학생들이 중고등학교 때는 어떠한지는 모른다는 것을 먼저 밝혀둡니다. 아무튼, 제가 대학교에 와서 특이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어느날 출석을 확인 차 불린 자기 이름에 대답하는 학우들을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남학생들은 '예'라고 대답하며 여학생들은 '네'라고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는 예외가 없었습니다.(수정. 남자는 '네'라고 답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으며, 여자는 드물게 '예'라고 답하기도 함.) 이…

Byrds최근 대화 조회 952
18606

얼마 전,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었다. 모르는 번호였다. 물론 전화는 받지 못했고, 잠시 눈치를 보다가 슬쩍 밖으로 나와 그 번호로 전화를 걸어보았다. "어, 철중아." "누구세요?" "나야, 성혜." "임성혜?" "와, 어떻게 알아맞추네?" 그녀는 나의 중학교 동창이다. 중학교. 생각해보니 꽤나 오래 되었다. 마지막으로 봤던게 2001년의 반창회에서였던가. 참 좋은 여자라고 생각했었다. 학창 시절에도, 2001년에도. 2001년에 그녀는 남자 친구가…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19
18605

라디오헤드 노래로 할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도토리는 단 5개 ㅠ.ㅠ 다른 사람이 들었을때 거부감이 없을만한 곡은 뭐가 있을지... "The Tourist"를 우선 점찍어두긴 했습니다.

박성순최근 대화 조회 927
18603

정면으로 들어갑니다.. 10000번은 .......후훗...... > 마지막글이 9999 번이길래, 무심코 눌러버렸는데. > > 훗.. > > 몇일전에 종로에서 rhkorea 티셔츠를 입고 여자친구와 같이 가는 사람을 > 봤는데. 왠지모를 동질감을 느끼려는 찰라에, 옆에 꼭 붙어 있는 여자친구 분 때문에. > 다시 큰 괴리감으로 씁씁히 가던길을 갔던. 쓸쓸한 생각이 문득 드네요. > > 아아. > > 이거 10000번이면 선물로 티셔츠 하나 주심 안되요? 여자친…

wud최근 대화 조회 1,056
18604

마지막글이 9999 번이길래, 무심코 눌러버렸는데. 훗.. 몇일전에 종로에서 rhkorea 티셔츠를 입고 여자친구와 같이 가는 사람을 봤는데. 왠지모를 동질감을 느끼려는 찰라에, 옆에 꼭 붙어 있는 여자친구 분 때문에. 다시 큰 괴리감으로 씁씁히 가던길을 갔던. 쓸쓸한 생각이 문득 드네요. 아아. 이거 10000번이면 선물로 티셔츠 하나 주심 안되요? 여자친구 만들게~

Ivegotthebends최근 대화 조회 972
18601

를 보고 왔습니다.. 비싼 공연 공짜로 봐서인지.. 정말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드랬습니다.. 머 내용은 무술인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내용인데.. 여튼 관객중 한명을 불러올렸는데.. 코리언과 잉글리쉬가 전혀 안되는 사람이었습니다.. 손짓 발짓 해서 같이 노는데.. 그 관객과 배우가 대련하는 컨셉이였는데.. 아 이 외국인 아저씨..태권도를 좀 했나봅니다.. 몸 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 그만 보고 말았습니다.. 그 아저씨의 활짝 열려진 남대문을.…

악!!최근 대화 조회 924
18600

Robbie Williams 가 이번주 주말에 리즈에서 콘서트를 합니다. 공원에서 콘서트를 한다는데, 맥주같은것도 파나봐요. 학교 게시판에 맥주를 나눠줄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길래 이력서와 사진 등을 보내고 전화인터뷰를 했어요. 코리안 트래디셔날 레스토랑에서 수년간 일했고, 저녁 때는 bar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개뻥을 쳐가면서 되지도 않는 영어를 했는데... 꼭 뽑아줬으면 좋겠어요ㅠ_ㅠ 아........ 초 가고싶다.ㅠ_ㅠ

연지최근 대화 조회 2,973
18599

알씨 재미있네요.

체육최근 대화 조회 898
18598

갑자기 어느 순간 유치해져서 다 지워버렸다 우울증의 3달 벗어나기 힘들다 특히나 내가 태어난 10월은

나나최근 대화 조회 878
18597

<데스노트> 10권완결이라는 친구에 말에 낚여서 정말 기대하고 봤는데 결국은 또 아니였다. 류자키와 라이토의 두뇌대결때는 재밌었는데, 니아와의 대결은 뭔가 지겹다. 갈수록 글이 많아져서 그래-_-; 그리고 라이토 이녀석은 인간을 초월한 놈 같다... 보통 인간이면 신경쇠약으로 몸이 허해져서 죽고 말텐데.. 참; <20세기 소년> 빨리 나와라 22권. 나는 국내정발된걸로 보고 싶다고. <신입사원>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취업하기가 정말 어려운 세상인가보다, 취업을 준…

카카최근 대화 조회 1,094
18596

바로 겨울이 오는듯;;; 아무생각없이 반팔에 허벅이 2/3을 가려주는 치마를 입고 나왔는데 추워요 ;;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28
18595

오늘 뮤지컬 보러 가요~ 점프~~ 공짜로 보러가요~~ 군대 선임이 그거 나오거든요 그래서 공짜로 보러 오래요.. 전 점프가 먼지도 몰랐어요 사실은.. 근데 알고보니까 꽤 유명한 뮤지컬이더라고요..ㅋㅋ 아싸 가오리~~

악!!최근 대화 조회 918
18594

가끔 현대사회에서의 인종차별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곤 하거든요. 그 차별이 피부색만이 아닌 인종마다 그 특징적인 얼굴모양 때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예쁘다는 기준도 특정인종에 기한 것 같아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흑인남성조차 흑인여성에게서 백인여성의 이목구비를 원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종종 들어요. 작년에 제가 Ray Charles의 인생을 필름으로 옮긴 영화 Ray를 보았을 때 스크린을 덮은 그 갈색 초콜릿 빛에 답답한 느낌이…

Byrds최근 대화 조회 972
18593

새벽녁이나 저녁때쯤의 약간 차가운 듯한 공기 반갑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뭐 그러네요 참 여러모로 뒤숭숭한 요즘입니다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15
18592

오늘 뉴스를 보니깐 .. 중국이 역사왜곡에 이어서 백두산 영토권을 자기네꺼라고 우기기 위해서 백두산개발을 시작한다구 하네요.. 전에는 역사 왜곡까지 열심히 하시더니 .. 이제 아주 미쳤나보군요...-_- 아...그것보다도 정부의 별 생각없는 대처랑 어떤 정치인이 다른 다른 정치인에게 책임을 지라는 식의 말만 하니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하는지가 우선인데..) 더 화가 치미네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53
27853

집 근처, 학교. 이상해도 이해해줘요. 이쁘길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jpg sc.jpg

馬군최근 대화 조회 1,537
18591

긴 휴가가 필요해 ㅡㅡ;;; 제길;

nukie최근 대화 조회 920
18590

오오..화욜이라그런가..사람이 무지 없어요!! 아 빨리 정규직을 구하던가해야지 아르바이트라그런지 주말이 젤 싫으네요..-_-;; 짠돌이 사장도 보기싫고 라면해달라고하는 어린넘들도 보기싫고.. 무엇보다 싫은건 알바비가 너무 짜다는거에요.. 거기다 하루 쉬면 쉰만큼 덜주고...-_ㅠ 지금 컴퓨터 하는것도 사장몰래 눈치보면서 하고있는중..-0-;; 젝일!!!

muse최근 대화 조회 907
18589

나쁜일은 결코 혼자 오는 법이 없다고... 제길, 이래서 사람이 격해지는 거군요. 한번에 하나씩만 오란말이야, 이 나쁜일들아. 전 이번 가을을 어느때보다도 평온한 상태에서 맞이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안도와주네. 여러분,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많이 차졌네요. 건강하세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51
18588

http://blog.rhkorea.com/snk4646처음으로 그리는 자작만화여서 남다른 노력과 애정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완성 시키면 간직 했다가 나중에 수정하여 공모전 같은데에 내고 싶은 마음 입니다. 내용은 집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소년의 치유를 그릴 생각입니다. 현재 조금 완성 하였고 루리웹에 연재하려 합니다.굳이 배경음악이 필요하진 않지만 김부성님의 no spurises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파일이 2002…

체육최근 대화 조회 967
18587

요새는 하루 12시간씩 모니터 앞에 앉아서 포토샵을 만져요. 죽을 맛이어요. 가을 신상품이 넘쳐나서 연장 근무는 필수래요. 우라질.

담요최근 대화 조회 973
18586

Paul Oakenfold " A lively mind" Snow Patrol " Eyes open" 30 seconds to mars " A beautiful lie" Gnarls Barkley " St. Somewhere " Blue october " Foiled" 요즘 이것들이 저를 조금 즐겁게 해주는것 같네요. 취향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안들어보신분들은 들어보세요. 그리고 혹시 다른 정보는 없을까요? 이들에 관한거나 뭐 더 좋은음악이라던지.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03
18585

이거 무슨 프로에요???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었음ㅋㅋㅋ 정선희 잘 속이네ㅋㅋㅋㅋ

카카최근 대화 조회 912
18584

MP3 플레이어를 살까하는데 고민이에요. 사실 아이팟 나노가 느무느무 사고 싶은데 고민이에요. 재생시간도 짧고 기스도 많이 나고 배터리 수명이 짧아서 물건은 멀쩡한데 배터리가 바보라서 못 쓰는경우가 있대요.게다가 A/S도 잘 안 되고 다른 국내 MP3 플레어어에는 기본 옵션으로 있는 라디오 수신,구간반복 기능이 없다고하네요. 게다가 다른 국내 MP3 플레이어보다 가격도 엄청 비싸고,차라리 아이팟 지를 돈으로 다른 걸 지르면 여유가 많이 생기는데말이죠 이렇게 단점…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914
18583

처음으로 휴학을 하고 한량생활을 하다 거울을 보다가 배가 나오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더 안타까운 것은 얼굴은 헬슥해지고 팔다리는 얇아지고 있다는 것.

@hn최근 대화 조회 1,004
18582

오랜만이네요 음음 가을이오네요 방금나갔는데 서늘한바람이 온몸을 휘어감네요 가을은 남자의계절이라는데.. 참 멋있는 계절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낭만적인 계절에 아름다운 사랑하면서 잘지내세요~ 저도 아름다운 사랑하면서 잘지내려구요~ ^^; p.s 015b 7집.. 느낌이 정말 좋네요. 편안한느낌이랄까?? 안들어보셨다면 한번씩들어보시길~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990
18581

3주간의 방학이다!! 정말 오랜만에 Rh 왔지만, 변하지 않음에 안도를 느끼며 .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920
23493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xbox&table=game_xbox02&page=1&num=11188&find=&ftext=&left=b&time= 컥 저 입체적으로 터지는 핏덩어리 진짜 중요한거 죽이게 잘묘사했네요 총알을 박을때마다 짜릿짜릿할듯 일단 타격감은 완전 지존급?

최근 대화 조회 3,877
18580

힘들고 답답하고 짜증나도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 난 살아있다. 이런게 살아있다는거군아. 심장이 터질것만 같고 찢어지고 머리도 터질듯하고 망치로 내려치는 듯이 아프다. 그래도, 아니 그래서 살아있다.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원하던 내일이다. 난 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걸 가지고 있다. 그 사람들이 그토록 원하던 미래를 난 가지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워야 하는 20대에 왜 이런 글로 위안을 해야하는건지 ㅠ_ㅠ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62
27852

지난 여름휴가때 다녀온 신두리 해변입니다. 아직 개발이 덜되서 비포장도로에 신축중인 펜션도 보이더군요 근데 펜션이 해변에 바로 붙어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사람도 많지않고 조용~한게...ㅎㅎ 다만 가족과 연인이 대부분이어서 부킹이 힘들다는거...;;;ㅋ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928.JPG DSC02930.JPG

이쁘니 갱민최근 대화 조회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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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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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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