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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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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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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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3 | 파티라도 해야... 개강축하파티라.고등학교 다닐때는 대학교는 개강하면 파티하는줄 알았지요. 엠티가면 흡사 캠프파이어라도 맨날 하는줄 알았어요. 방학이면 언제나 대딩들은 노는줄 알았지요. 대학생은 언제나 돈이 많은것 같았어요. 다만 맞았던건. 공대생들은 밥을먹으면서도 전공에 대한 토론을 한답니다. 하여간 개강을 축하드립니다. 난 9월1일 개강인데 ( ;)...총총총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93 | |
| 18532 | 처음엔 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디자인이 좀 마음에 안들기도 하고 가격도 비싸고해서 다른 걸 알아보던 중 펜탁스<옵티오 a10>가 눈에 들어왔어요. 혈육한테 얘기 했더니 인지도도 낮고, 나온지도 오래됬고(2006/01), a/s받기도 힘들꺼 같다고 비추합니다. 이후 모델인 a20도 나와있는 상태(수입은 안된것 같지만) 전자제품은 최신 걸 사라고는 하지만 - 모르겠네요 다른 제품 추천도 해주세요.(디카초보, 휴대성, 가격...) 맨날 고민하다 못사네 -_- | aaa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18531 | 몇일전부터 속썩이게 만든 두 장본인... 자꾸 엮이고 이야기 하는게 싫지만 요몇일부터 잠을 청하면 잠이 안온다 어제는 예전여친한테 전화가 왔었다! 미안하다고... 솔직히 이젠 그냥 그려러니해서 받아줬다. 그냥 잊어버리려했고 그렇게 깊이사귄것도 아니기에.. 마음정리하기도 쉬워서였다. 허나 내맘속에 자꾸 미련?이 남는것은 바로 선배였다. 안볼것도 아니고 같은 회사다니면서... 그사람이 나한테 그러면 안되는것인데, 아직도 기숙사에서 사과한번 안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1,006 | |
| 18530 | 알라뷰~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18529 | 아는 동생 싸이갔다가 우연히... 얼마전에는 네이버 지식인에서 넬이랑 더 트랙스중 누가 더 낳아여? 우리나라 애들 초 불쌍함.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49 | |
| 27849 | 서포터즈들에게 인사하고 씻으러 가는 선수들 울산 이번 후기리그우승이다! 방구석뮤지션 지워주시고 카카 - finepix z1으로 수정해주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lsan2006_08260015.JPG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319 | |
| 18528 | 새학기가 가까워오는 시점에서 빌 머레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저 뿐만 아니겠죠.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955 | |
| 18527 | Beyonce - Dejavu BET Awards에 비욘세가 남편과; 공연한 영상입니다. 선명한 화질로 보시면 더욱 좋은데... 저는 이쪽 음악은 잘 모르지만(뭐 그렇다고 잘 아는 음악도 없지만;) 제 여동생이 흑인음악을 좋아해서요. 알앤비, 힙합... 얼마 전에 하드에 비욘세 라이브 영상 받아놓은 게 있으니 한 번 봐보라고 하더군요. 미친 듯이 춤추면서 노래부르는데 기가 막히다면서;; 율동과 함께; 시원하게 노래 잘 부릅니다. 속이 다 후련합니다. 메탈 감상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367 | |
| 18526 | 이거 톰 목소리 맞나요? 물론 원곡은 Buggles지만.. 아무리 들어봐도 톰 목소리 같지 않고, 코러스(?)도.. 전혀; 이거 정규앨범은 당연히 아니고.. 어떤 앨범에 실린적 있나요? | Tomato-Mash | 최근 대화 | 조회 4,267 | |
| 18525 | 수요일에 ebs 스페이스에서 있었던 "성기완의 세계음악기행" 공개방송 갔다왔거든요. 세음행은 원래 제가 애청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요새는 거의 매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는 세음행이 유일하네요. 방학 시작한 후로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거의 못 들었고; 0시의 재즈, 전영혁의 음악세계, ebs 모닝스페셜;;은 아주 가끔씩...) 바이날로그, 비바소울, 윈디시티 나왔었는데... 윈디시티 아주 작살이더군요. @_@ 어째서 이렇게 아프리카 음악을 깊게 파고드냐고…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115 | |
| 18524 | 문득 잘못 살고 있다는 느낌이... 잠자는 일만큼 쉬운 일도 없는 것을, 그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어 두 눈을 멀뚱멀뚱 뜨고 있는 밤 1시와 2시의 틈 사이로 밤 1시와 2시의 공상의 틈 사이로 문득 내가 잘못 살고 있다는 느낌, 그 느낌이 내 머리에 찬물을 한 바가지 퍼붓는다. 할말 없어 돌아누워 두 눈을 멀뚱하고 있으면, 내 젖은 몸을 안고 이왕 잘못 살았으면 계속 잘못 사는 방법도 방법이라고 악마 같은 밤이 나를 속인다. 오규원의 시를 읽는다. 오래 전에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187 | |
| 18523 | 일 끝나고 집에 와서는 마냥 인터넷이다. 그러다가 우연히 싸이월드에서 동영상 하나를 봤다. 셀프 카메라 월간 베스트인지 뭔지의 목록에서. '김일병의 노래'라는 제목이었다. '어라, 부대 마크가 백마네.' '어랄라라, 비표시가 30연대 같은데.' '어랍쇼, 김병장이잖아!' 훈련소 생활을 마친 내가, 이등병 계급장을 달고, 육공을 타고, 자대로 향하던 날- 나를 처음으로 맞이해준 당직 부사관. 내게 처음으로 커피와 담배를 권했던 당직 부사관. 그는 내게, "만약에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69 | |
| 18522 | Jay-Z Announces World Tour Dates Plenty of MCs brag about their standings in the crack game, but Jay-Z is probably the first to lay claim to Krakow. Well, the first non-Polish MC, that is. On Friday, Jigga announced the dates of his world tour to raise water c…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18521 | 23일날 제대했는데 25일 어제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친구의 꾀임에 넘어가..-0-; 피씨방아르바이트를... 흠흠. 친구랑 둘이 같은 시간대에 하는거기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갔드랬죠.. 근데 하늘이 참 어둡더군요..비가 올려나..하며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피씨방 아르바이트로서는 특이하게도 주민등록 등본을 떼어오라고 하는 사장의말에 등본떼러 친구랑 갔다가 피씨방으로 행하던 도중 갑자기 소낙비가 쏟아지더군요.. 도저히 한치앞을 갈수없어 택시를 탔습니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23491 | 시티 오브 히어로 말구요 컴패니 오브 히어로즈요 ㅎㅎ 너무 재밌네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432 | |
| 18520 | 마땅히 할 건 없습니다.. 하지만 컴퓨터를 켜요.. 외로워서요.. 군만두를 안주삼아 소주를 살짝 마셨답니다. 외로워서요.. 컴퓨터를 켜고 네이트온을 켜보았어요.. 싸이월드는 안하지만, 네이트온은 한답니다. 외로워서요... 네이트온에서는요.. 등록된 친구들 싸이 홈피로 바로 들어가볼 수 있어요.. 아무데나 막막 클릭해서 들어갔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가 막막 나오는거에요.. 친구의 홈페이지에서.. 저같은 경우는... Muse- Uno 같은거나 Lasse Lin…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18519 | http://mvalley.org/main01.php 9월 23~24 일간 24일 라인업 d'soud 에다가 두번째달 , 윈디시티 , dj soul scape, 전제덕 , 포츈 쿠키 등 일단예약.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18518 | 3개월을 기다린 끝에 손에 넣은, Exit Music; Songs with RADIO HEADS !!! 촌시런척 하면서 맘껏 세련된 리듬과 음색이 귀에 찰싹 달라붙는게 제대로네요~ㅎㅎ 다만 뮤지션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는거..ㅡ,.ㅡ Shawn Lee의 no suprise 쵝쵝쵝쵝오!!~ 막귀 주제에 AV에 돈을 들이는 바람에 과다출혈하고 있지만 밤마다 음악을 들으며 시름을 달랩니다..ㅡㅜ Christopher O'Riley의 hold me to this는 …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18517 | 어차피 이런 음반 귀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The Eraser 잘 안 듣고 있었는데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인지~~ 더워서 잘 안들었는데 날씨 선선해지면 많이 들어야 겠네요 그런데 싱글을 내 놓은 것보니 2집도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 박성순 | 최근 대화 | 조회 968 | |
| 18516 | 내일 사랑스럽진 않지만 소중한 친구들이 온다구 해서 깔아지는 몸을 이끌고 열심히 청소를 했습니다. 집이 깨끗해져서 좋긴한데,, 아무리 찾아도 리모콘이 없다. 리모콘이 없다. 리모콘이 없어.... 벌써 한시간 넘게 찾았는데, 어딜간거야,이녀석. 이래서 리모콘에도 벨기능이 장착되야한다는 겁니다. 아, 그리고 내일 처음으로 코엑스에 가요,아 떨려. 아쿠아리움 가기로 했는데 입장료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좋아요. 아이,좋아.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8515 | 데미언 라이스 i remember 라이브를 보았는데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 노랫소리가. (god will forgive me but i whip myself ♬) 강의 듣고 있을 때, 문법문제를 풀고 있을 때, 단어 외우고 있을 때, 자려고 침대에 막 누웠을 때,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할 때. 그래서 시간 지나면 머릿속에서 나가겠지 나가겠지 하다가 절대 잊혀지질 않던 중 맨선 보라색 장미 앨범을 들었는데 이젠 그 씨디 트랙 전체가 박혀서 떠나질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18514 | 신천에서 술마시고 다시 아는 가게에 들러 소변좀 보구 맥주 한잔만 더 먹구 가려고 들어갔더니 타이커제이케이가 앉아있어서 내가 실은 디제이샤인을 더 좋아한다고 했다. 정말 멋스럽긴 햇는데, 피부가 정말 안습이더이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1,359 | |
| 18513 | 23일날 전역했는데 아직까지도 아쉬운 마음이 남아있는걸 보니 뼛속까지 군인이었나 봅니다 물론 저는 항상 아니라고는 생각하지만. 후임들이 써준 롤링페이퍼를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0-;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28 | |
| 18512 | 어느 라이브 재즈 바에 갔다.. 원래는 웃찾사 공연 보러 갔는데 공짜가 아니지 않은가.. 그래서 여자친구가 그토록 가보고싶었다던 천년..머드라..기억이 안난다..여튼 거기에 갔었다.. 무슨 재즈바에 입장료도 있었다..젠장.. 하지만 오늘 보았던 공연은 입장료 5000원과 맥주두병에 들었던 돈이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 난생 첨들어보는 재즈 라이브 였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실로 재즈란 어떤 것이든 악기로 만들수있는 마력을 지니지 않았나 싶다.. 그렇다고…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202 | |
| 18511 | 화씨천도에서 고추 삼겹살에 소주 두병. 스콜피온 바에서 잭 다니엘에 콜라, 잭콕. 21살 바텐더와의 유쾌한 수다. 그래도 난 소주가 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72 | |
| 27848 | 그.. 야자..인데요 톰 행크쓰가 섬에 표류했을때 야자를 어떻게 까먹었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09.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463 | |
| 18510 | 메일을 열어보니 악성코드 3일 무료이용권이 와 있더군요. 할짓도 없고 해서 다운받아서 실행을 시켜봤죠. 이런거 치료한지 워낙 오래돼서 심심풀이로~ 얘가 막 검사하기 시작하더니 c: window 폴더만 거의 한시간을 검색하더만요..ㅡㅡ;; 도저히 끝날 기미가 안보여서 악성코드랑 바이러스 몇개나 잡았나 확인했더니.. 6500개..덜덜....-o- 아직도 올라 가는중....암만 안했더라도..이럴수가.. 싹 다 치료하고 다시 검색하는데 또나오네요..(ㅜㅡ) 대체 왜이런…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893 | |
| 18509 | 병원이 점심시간인지라 심심해서 피씨방에 갔는데 알바생이 시원한 음료수를 주더군요 ... 근데 실수로... .. 두모금 마시고 침뱉어버렸답니다 .. 것두 ...굵직한 가래 .....ㅠㅠ 그냥 참고 마시자 하고 컵 안을 자세히 봤는데 .. 이런........ 어느샌가 담배꽁초도 넣어놨더군요 .. 결국 GG 치고 재떨이로 썻습니다 ...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18508 | 정모 안해요? ㅡㅡ;;;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18507 | 또 미들스한테 당하다니, 참 나의 마음을 아프게하는구나. 상처뿐인 관전이로세. 첼시가 이기는걸 보면서 다친 마음을 추스려보고자 했는데, 하필이면 그 도깨비팀이랑 경기를 하니. 징크스라는게 다른게 아니야. 아직도 귓가에 알아듣지 못할 중국말이 윙윙거린다. 그냥 보지말걸. 더짜증난다.아주 그냥..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91 | |
| 18506 | 오랫만에 아레치 블로그에 글을 올릴라고 햇는데.. 주소를 까먹었다; 건망증인가 쩝..;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18505 | 나름대로 자유롭다고 생각했는데. 그 권위적인 질서란. 물론 스스로 그 안으로 기어들어간 내 책임이 가장 크지.. 당신은 '너 그래가지고는 앞으로도 "사회에서" 일할 때 힘들어'라고 했지만. 걱정 안해줘도 돼요. 난 당신같은 사람 도움 받고 살고 싶지 않거든. 오히려 난 당신처럼 억압적으로 살지 않으면 내 삶이 피곤하지 않을 것 같아. 적어도 내 삶에 있어서는. 난 당신이 개같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더 심한 말도 하고싶지만. ps. 근데 신기한 건, 당신이…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8504 | '대화의 기술' 같은 거 막상 읽어보면 거의 아는 내용이다. 문제는 실천이지, 지키기가 어렵다. 일상에서 항상 긴장해야 지킬 수 있다. -라고 과제로 주어진 대화의 기술에 관한 요약집에 대한 감상을 말했더니, "그럼 이 책 필요 없네? 쓰잘데기없는 소리라는 거네? 갖다버려야겠네?" 라고 받아들이는 나의 윗사람 님하- ............아저씨, 그 중간에 그런 내용도 나와. 들을 때는 긍정적인 태도로 듣고 해석하려고 노력하라고. 매일 나를 베어버리는 당신의 혀…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18503 | 정작 생맥주에 거품이 없다. 즐!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139 | |
| 18502 | 거실에 앉아 회식을 하고 돌아와 소주냄새를 솔솔 풍기는 동생의 '열 올리며 선임씹기' 에 맞장구를 쳐주다 지쳐 아빠는 책을 읽고, 나는 복숭아를 깎고, 엄마는 신문을 보고 그 옆에서 아직도 선임씹기에 열을 올리는 동생의 재잘거림이 아빠의 한 마디에 묻혔다. -우리 입양할까. 여자얘로. -아빠는 딸이 둘이나 있으면서 모질라? 차라리 남자어때 꽃미남오빠로다가. 흐흐흐 -딸키우는 재미가 더 좋아 -아빠가 아들은 언제 키워봤는데? -친구들 말이 그래;; 아빠와 나의 이…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8501 | 집에 부모님이 안계신 틈을타서 동생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왔다. 난 좋은 형이어서. 밖에 조낸 더웠지만 집에서 나와주었다. "잘해봐라 캬캬" 라고 문자보냈더니 "나 어차피 금방 나가" 라길래, 이런 4가지없는넘 생각하면서 피시방에서 1시간정도있다가 걍 집에 들어갔는데 문이 잠겨져있는데, 그게 열쇠로도 열수없는 그 막대기같은거.. 그거까지 잠겨져있는 것이었다. 잠시후에 동생이 조낸 어색한 표정으로 문을 열어주었다.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8500 | 돈이 없어서 비싼건 못 사고 한물간것중에... FINEPIX Z1이랑 F460 이렇게 물망에 올려놨는데 어떤게 더 나을까요? 전자는 18만원 후자는 16만원 내장메모리는 각각 16, 13mb 내일 살 예정이니까 디카전문가님들 그냥 가시지마시고 댓글부착바람~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49 | |
| 18499 | 때는 어제 수영을 끝마치고 집에 가던 어제... 길을 가는데 남자2명과 여자 1명이 길을 막고 한 마디 하더군요 . '설문조사에 참여좀 해주시죠 ? :) ' 그래서 얼떨결에;;설문조사에 응했는데 ..(종교에 관련된 뭐시깽이) 유재석이랑 정말 똑!같!이! 생긴 남자가 한마디 하더군요 '따라오시죠..10분이면 끝납니다..잠깐 저희 사무실에서 이야기좀...' 그래서 이상시런 교회안으로 끌려갔는데 .. 10분이면 끝난다는 이야기가... 정확히 1시간 23분 33초(?)…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05 | |
| 18498 | 내가 그 사실을 아는걸 알텐데 미안하단 말한마디가 없네~ 기대도 안하지만...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18497 | 이 소녀는 네드베드따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PICTURE란에도 올렸었죠. 저는 오늘 알았음. 이때까진 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23490 | 흑 다시 시작했습니다. ㅠ_ㅠ FM에 너무 질려서.... 그만. 다신 안해 다신 안해 다신 안해 하면서 아이디까지 지웠었는데 "학교랭킹"이란게 있더군요 고등학교까지만 있겠지... 했는데 대학교도 있길래 덥썩. 음.... 아이디는 제 예전 아레치닉넴이었던 방구석뮤지션 입니다. 하시는분들 댓글남겨주세요. 친구추가해드릴께요. 아 그리고 FM하시는분 없나요? 회원분들 같이 FM에 대해서 이바구들을 주고 받았으면 하는데... 힝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411 | |
| 18496 | 가슴 아프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22821 | Back to the Moment / Slash's snakepit 그 순간으로 You say you don't wanna go but you've got to understand That you're so far away from me and I'm all alone Even when you're standing next to me Deep inside, I feel you want to go free 떠나지 않겠다고 말하죠. 하지만 이해해야해요. 당신은 내게…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311 | |
| 18495 | 개강이 채 일주일이 남지 않았다. 어마어마하게 긴 여름방학에 흥분해서 나름 계획도 세워보고 벌려 놓은 일도 많았지만 정작 돌이켜보니 제대로 해논것이 하나도 없어. 지금 흡사 내 자신이 25시에 몬티가 되버린것같다. 이 초조함과 착찹함_ 극도의불안 앞으로의 육일을 어떻게 보낼것인가... 그나마 그 육일중 친구녀석들에게 삼일이상 빼앗길것같은데 남은 3일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그간 아껴두었던 돈을 풀어야 겠다. 겨울은 언제 오려나.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49 | |
| 18494 | 라디오헤드 공연 중.. MYXOMATOSIS 라이브가 떠올랐다. 톰의 "Stop~ stopstopstop~~!!" 사건의 성격은 전혀 다른것 같지만.. | Waltz4Debby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27847 | 필요 이상의 것이 필요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eatle.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47 | |
| 18493 | 미리보기 방지 ^_^ 우리 아레치 회원님들은 수강신청 하셨나요? 저희 학교는 오늘부터이에요. 제가 아침 7시에 일어나야지 하고 알람을 맞춰놓고 잤는데 막상 7시에 일어나려니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수강신청은 9시니까 30분전에 일어나면 되겠다고 생각해서 눈 좀 더 붙였더니,맙소사 9시 20분이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컴을 켜고 신청을 했는데,4과목만 신청하고 2과목은 정원이 차서 못 했네요 이런 대략 낭패 ㅠOㅠ 이번에 복수전공해서 타학과 수업을 하나 듣는데,그 수…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22820 | Still a little bit of your taste in my mouth Still a little bit of you laced with my doubt Still a little hard to say what's going on 아직도 약간 당신의 맛이 느껴집니다. 여전히 당신이란 존재는 약간의 의구심으로 가미되어있어요. 아직도 무슨일인지 말하기가 약간 힘들어요. Still a little bit of your ghost your witness Sti…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224 | |
| 18492 | 제 생일이었습니다. 이제 지나갔죠. 아침에 미역국 먹고 남동생과 어머니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일요일마다 방송 통신 고등학교에 가는데 오늘은 시간이 정말 지겹도록 안가더군요. 그래서 수업 동안 가사해석하고 낙서나 했습니다. 집에 가려는데 너무 힘들어서 사실 귀찮아서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급하게 등교하느라 택시비가 2900이 나와 100원밖에 없었습니다. 집에 가서 돈을 갖다 드리겠습니다 하고 기사분께 말했는데 그분이 머뭇거리셨습니다. 생일이라고 말하고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1,045 | |
| 18491 | 안녕하세요, 뒤통수 밴드입니다. 공연 때 연주할 곡이 바뀌었습니다. 이전 곡들은 크게 어려운 노래는 아니었지만, 감정과 분위기를 잘 살리지 못하면 망하기 딱- 이라는 조언이 있었기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변경된 노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Knocking On Heaven's Door - Bob Dylan 2. More Than Words - Extreme 3. Tears In Heaven - Eric Clapton 4. The Water Is Wide - Ka…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