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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445

회식 자리에서 한 남직원의 전화벨이 끊이지 않고 울려댓다. 그의 여자친구였다. "아 자꾸 일찍들어가라고..." 좀 짜증나는 듯한 모습에 난 의아함을 가지게 되었다. 일찍 들어가라고 하는 여자친구와, 짜증이 나서 전화를 받지 않는 남자친구. 여자는 걱정이 되어서 그러는 모양이다. 아니 왜, 걱정이 되는거지? 남자친구를 못 믿는건가 얘기는 그런 쪽으로 흘러갔고 난 여태껏 남자친구의행동에 제약을 걸어본 적이 없노라 얘기했더니 누군가가 "**씨는 남자를 만날 때 항상 …

SENG최근 대화 조회 1,230
18444

스트레스 풀 방법이 없다. 음악을 듣건, 잘 하지는 못하는 게임을 하건 먹을것을 미칠듯이 먹건, 사람을 만나건, 축구를 해도, 혼자서 질질 짜도, 반항하다가, 공부를 해봐도 잠만 자봐도, 커피를 마셔도, 커피커피커피커피. 술마시겠다고 오바해서 기껏 열심히 마셨더니 꼬장이나 부리고 앉아있고.. 내가 너무 한심해 보여서 더욱 울었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88
18443

..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917
18442

오늘 유레루 보러 갔었는데, 티켓 수만큼 아이스박스에서 하드 나눠주데요? 나는 쌍쌍바, 반면, 유레루에서의 오다죠는 저를 좀 속상하게 했었는데, 인터뷰에서 밝힌데로, 히미코에서의 쓸쓸한 얼굴 표정은 촬영 당시의 힘들었던 상황과 겹쳐졌기 때문에 러키했던 것일까, 유레루의 오다죠의 얼굴은 좀 미끌거렸어요, 하지만 일단 첫장면의 배바지로 그 동안의 인색한 팬서비스는 한번에 만회했고, 히미코에서도 생각했었는데 키스잘한다? 같이 영화 본 친구는 밝은 미래에서 보여줬던 찌…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142
18441

안녕하세요. 저희는 혼성 4인조 밴드 'Occipital Region'입니다! (쉽게 말해 뒤통수 밴드입니다;) 12월 말에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거창한 공연은 아닙니다. 실력이 있는 팀도 물론 아닙니다. 4명 모두 초보입니다만,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연습실 가서 농담이나 하고 놀았는데, 목표가 있으면 조금이라도 열심히 하지 않겠냐는 마스터의 의견에 따라 공연을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결정된 곡은 다음과 같습니다. John Lenn…

담요최근 대화 조회 994
18440

전부 원츄..-,.-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933
22815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__*) 제가 해석은 해봤는데 좀 엉터리라서 결국 이리로 오게 되었네요 . 잘좀 부탁합니다 july 6,1995.jeff buckley gets up on the stage at the olympia in paris and on his knees,sang to audience, already in his thrall , a devotional offring : " remember me .. forget my fate.." remember…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614
18439

영화를 보러 갔다.. '괴물'이라는 영화인데 왠지 보고 있자니 쌀꺼 같은 느낌을 받았다... 참을수 없는 나는 상영중에 비상구로 탈출... 내 영혼은 남자 화장실을 찾아 헤메였지만 안타깝게도 하나님은 말하신다 '저짝 구석에 가스나 뺑끼통밖에 읍구나 . ' 덕분에 난 거기로 들어갈수밖에 없었다.. 아.. 아아... 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그랬다. 쌋다. 그리고 닦았다. 본의아니게 여자화장실서 일을 처리해서 그런지 좀 찝…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87
18438

봐도 봐도 끝이 없네 정신이 없을 정도에요 정모 하는거 맞지요? ``;

최근 대화 조회 892
18437

보낸이 : 장희자 (2006-08-04 22:44:00) 지훈씨.. 우연히 웹서핑중에.. 랜덤으로 홈피를 보게 됬어여.. 맘에들어서요.. 전.. 혼자사는데.. 좀 외로워서여..^^; 님이 저보구 맘에들면.. 편하게.. 술친구나 앤조이어때여?? http://www.kissluv.co.kr 여기로오심 저볼수있어여.. 회원가입하시고.. 밑에 화상채팅누르시고.. 닉네임이.. 앙앙이에여...프로필에 사진두있으니깐 보시구여.. 맘있으심 쪽지함남겨주세여.. 아흑.. 관심가져…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32
18436

인생의 회전목마..를 듣게 되었는데.. 왈츠라는 녀석들은 도무지 싫어할 수 없는 녀석들이라니깐요... 듣고있으면... 왠지.. 음.. 그냥... 뒷이야기가 더욱 알고 싶지만 이미 내용은 끝나버린 행복한 풋풋한 연애소설 같은 느낌이랄까..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0
18435

오는 10월 2일에 [The Information]이라는 타이틀로 새 앨범이 나온답니다. 들리는 바로는 힙합비트가 충만한 앨범이 될거라는군요. 공개된 We Dance Alone의 뮤비입니다. Nausea 입니다.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00
18434

오늘 12시부터 3시까지 일했습니다... 3시간... 이 아니라.. 오후 12시부터 오전 3시까지 ㅠ_ㅠ; 그러니깐 총 15시간이네요.. 앉아있지는 못하고 서서만.. (참고로 노래방에서 알바합니다 ㅋ) 쭈욱~ 저녁에 알바하는 친한 형이 열이 40도라 해서 어쩔수 없이 뛰긴 했지만, 이렇게 까지 일해가면서 돈 버는게 싫을때도 있죠. 어제도 잠을 재대로 못잤는데.. 흙흙; 하지만 15시간동안 서서 쭈욱 일을해서 너무너무너무 피곤하다는 사실보다 더 싫은건.. 피곤하다…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66
18433

오늘 난생 처음은 아녔지만, 아주 어렸을 적 아버지 따라서 가본 야구장을. 그러니까 내 나름대로는 처음인 야구장엘 갔다죠. 야구장이라고 집에서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음에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야구장엘 다니는 사실이 새삼스러웠다는...... 덕분에 기분전환 했음에 아이마냥 괜히 기분이 좋은;; 게다가 홈팀인 기아가 이겨서 더 좋고. 야구를 이렇게 제대로 직접 본 건 정말 처음이었다구요. 친구들 덕분에 말이죠. 그래서 괜히 여기다 자랑해보는 ㅋㅋ. 무엇보…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1,015
18432

그 노래 있잖아요 한국인인데 일본사람 같은 귀여운 아유미양이 일본노래 리메이큰지 뭔지 해서 부른 요즘 한창 티비에 나오는 부타까께~ 부타까께~ 사처주지 안키를~ 큐티하니던가 그게 오늘 하루종일 귀에서 맴도네 어쩜 좋아-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49
18431

오늘만난 도를아십니까는 이제껏 만난 그들중에 최고로 악질이었어요 버스오는것도 못보게 눈을 가리질 않나 코너에 밀어붙이질 않나 두명이었는데 서로 모르는척 하더니 내가 버스 타니까 둘이 대화하며 어디론가 사라지는;; ㅡㅡ; 버스를 타서도 그 유명한 봉고차 얘기서부터 새우잡이배와 계룡산 지리산 이야기가 한꺼번에 떠올라서 어딘가에 인신공양 당할까봐 만약에 쫓아온다면 못알아보게 하려고 묶었던 머리를 풀어헤치고 추운 도서관에서 입던 긴팔가디건을 걸치고 여차하면 때리고 도망…

어흥최근 대화 조회 1,078
18430

2001년도에 가입 시킨 계정의 비번을 못찾아서 결국 회원가입 다시 했습니다 ...-_ㅠ 모두들 반가워요 :D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74
18429

레고로 만든 축구경기♡ 독일 vs 세계올스타 첫골은 베컴, 지단의 완벽돌파 드리블ㅎㅎ 옷벗고 세레모니 하는 딩요ㅎㅎㅎ 홀딱 벗고 경기장 난입한 극성팬ㅋㅋ 투입되는 경찰ㅎㅎ 패널티 얻어낸 딩요ㅋㅋ 헐리웃 액션이라면서 항의하는 발락 ㅋㅋㅋ (리플레이 화면도 보여주네요.. 무려 슬로우로ㅋㅋ) 카를로스가 차고 골대 뽀사지고ㅋㅋㅋ 독일 골 넣으니까 클감독이랑 뢰브 코치 얼싸안고ㅎㅎㅎ 너무 재밌네요 ㅋㅋ 너무 신기하네요ㅋㅋㅋ 귀여워요

썸머레인최근 대화 조회 1,149
18428

나 나왔어 알러뷰!

노니최근 대화 조회 1,020
18422

이거맞죠?ㅎ

todd최근 대화 조회 939
18427

어머..어머; 담주 화요일 메탈리카 공연가시는 분 없나요?? 손좀 들어보아요~ 사실..메탈리카 잘 모르지만 올때 가볼려구요 ^0^ 이힛 나...요사이 갑자기 메탈리카 노래 들어보고 있음 상당히 힘들어용~~ 안듣던노래 들으려니 (/-ㅂ-)/ 에헤라~~ 메탈리카 공연때문에 급조로 친해진(?) 성당오빠 & 동생들과 가는데 이곳분들도 몇몇가시는것 같던데..그쵸?? 그리구 담주에 정모(?) 란걸 한다면서요?? 정모가면 뭐하는거에요?? (무지 순진한 표정으로 ;;) 음..…

miller최근 대화 조회 970
18426

울어도 되.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63
27844

책을 산지 3달이 되었다. 3달 만에 겨우 책의 페이지를 모두 넘길 수 있었다. <카라마조프의 형제>들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이렇게 집중이 안되고 내키지가 않았던 책은 이게 처음인 듯 하다. 물론 내가 처한 상황의 문제일 수도 있다. 그래도 이건 좀 너무 했다. 무라카미 류. 들어보기만 많이 들어봤었다. 퇴폐적이다, 역겹다, 잔인하다, 섬뜩하다, 최고다, 뭐 이런 평가들도 들어보기만 했었다. 그러다 군대에서 두권의 책을 접했다. <코인 로커 베…

담요최근 대화 조회 1,878
18425

살면서 다시는 올것 같지 않은 순간. 내게는 2년전 학교가는 길이였다. 열차는 청담역을 출발했고 이제곧 청담대교를 오르려했다. 순간 암흑속에서 강렬한 바닐라 빛이 뿜어져 나왔고 내 눈을 휘감았다. 그리고 Afrika Shox 가 끝나고 Svefn-g-englar 가 흘러나왔다. 심장이 쿵쾅거리면서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내가 아무리 바닐라스카이 OST를 CDP에 넣고 7호선을 타고 다닌대도 다시는 그 순간이 오지 않는다. 다시 오지 않아도 좋다. 최고의 순간 이…

스캇최근 대화 조회 1,052
18424

Showbiz... 미쳤어 저걸 어떻게 불러 -_-...

쟁이최근 대화 조회 947
18423

여러분 안녕하세요, 재원입니다. 신곡 4minute warning의 코펜하겐 공연 동영상을 봤습니다. you Tube 사이트에서요. 보고 난후 기분이 좋아서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서 여기에 씁니다. 피아노가 울리기 시작 하더니 톰은 마이크에 입을 가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조니는 뒤에서 기타를 만지작 거리고, 콜린이 양손에 탬버린을 들고 홀린듯이 왔다갔다 하는게 진짜 웃겼어요. 가끔 이런 모습을 볼때면 라디오헤드는 좀 어벙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웃으며 동영상…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1,033
18421

즐거운 새벽 데이트를 마치고, 집앞 놀이터에서 여유롭게 담배 한 대 피고 집으로 가는데 문앞에 왠 할머니가 잠옷차림으로 누워계셨다. 나랑 순간 눈이 마주친 순간 할머니는 뭔가 이상한 눈빛으로 날 보았고 내 머리속에서는 '무슨일이지?' 에서 '더워서 밖에서 주무시나' 로 바뀌었다. 그 후 '뭐 괜찮으시겠지' 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순간에 할머니가 기어가는 목소리로 문을 열어 놓아 달라고 하셨다. "근데 이거 자동문이라서 열면 저절로 닫혀요, 왜 그러세요?" "…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213
18420

신촌 바닥에서 큰 소리로 외치고 싶어요, 나의 이모부 매니저의 아들이 arctic monkeys에서 노래한답니다! 수퍼스타가 이렇게 가깝게 느껴지는 건 난생 처음, 그루피가 되는 매우 간단한 길을 찾은 것 같아서 기쁜 마음, 그냥 앉아 있을 수가 없네♡

지낙최근 대화 조회 994
18419

이게 생각나부렸다..

쟁이최근 대화 조회 937
18418

투명인간 최장수가 나를 울리네ㅠㅠ 한가지 반찬만 최장수_ 너무 슬프자네, 월화엔 주몽이 나를 웃게하고 수목엔 최장수가 나를 울게해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81
18417

수능 두번 쳤던 사람으로(결과는 완전 gg지만) 그 기분 잘 압니다ㅠ 지금 생각해도 토나올거 같애ㅠ 그래도 조금만 더참고 이 X같은 무더위속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 남기시길~ 수능대박송 4탄도 나왔더군요. 기훈샘 대단하셔ㅋㅋㅋ

카카최근 대화 조회 912
18416

OK Go - Here It Goes Again Yeah Yeah Yeahs - Cheated Hearts 예예예스 이번앨범 정말 좋지 않나요? 펜타포트 꼭 가고싶었는데-_- Paranmaum - Linda Linda Nirvana - You know your right

소년최근 대화 조회 984
18415

된장녀인가 뭐신가 땜에-_- 난 섹스앤더시티는 본적도 없는데; 그냥 살 찌는 소리 퍽퍽 들리는 캬라멜 프라푸치노가 먹고싶을 뿐이에요.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958
18414

숙대 쯤? ㅡㅡ;;; 올사람 금요일 밤 이후에 전화하삼 011-9156-9109 현재 원두 뮤 ㅋ 이랑은 불확실;;

nukie최근 대화 조회 945
22813

호러.. 스토커.. 자학.. 사랑 노래.. Creep 소름 When you were here before, 너가 여길 떠나기 전에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내 눈에 널 담을수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천사 같았어 your skin makes me cry. 네 살결은 날 울렸어 You float like a feather, 넌 솜털처럼 붕 떴어 in a beautiful world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6,964
18413

내 친구놈 아부지께서 친구한테 뉴스포티지를 사주셨다는군요..... 너무너무 배아퍼~~~~~~~쉣더 빡~ ㅜ ㅜ 한번 타봐야지

스칼최근 대화 조회 1,076
18412

냉무 근데 진짜 좋음

녀찬최근 대화 조회 948
18411

살짝 알려드릴께요 rhkorea.com Combined Value Score: 325 Top Level Domain Score: 10 Unwanted Characters Score: 10 Length Score: 5 Archive.org Score: 52 Google Search Results: 890 Yahoo Search Results: 0 MSN Search Results: 90 Search Engine Score: 1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018
18410

2003년 11월 17일 18시 56분에 가입해서 지금 2006년 8월 9일 16시 42분 막 넘어가는데 2144번 로긴했네-o-;;;;;; 오호라

카카최근 대화 조회 914
18409

그저께 밤부터 야옹야옹 시끄럽게 울어대길래 동네 도둑고양이들 발정인가-_-;했는데 어제 아침에 보니까 아기고양이 세마리가 우리집 마당에서 (왜 새애끼가 안써져요우ㅜㅜ) 엄마아빠고양이들은 담 너머 바깥에서 서로를 부르고 있더군요 야옹야옹야옹 더워서 현관문을 열어놓고 마루에 누워있었는데 엄마고양이는 담타고 우리집으로 넘어오다가 저를 발견하고 도로 나가고 아기고양이들이 제 눈치 보느라 못나가더군요 슬금슬금 나가다가 저랑 눈이 마주치면 화분뒤로 숨고; 그래서 돌아누워있…

어흥최근 대화 조회 1,051
18408

그런 날 있어요? 아무런 슬픈 일도 없는데 눈썹을 찡그리기만 해도 누가 나에게 말을 걸기만 해도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그런 날 내가 꼭 한달 두달 주기로 그래요 어렸을 때부터 그래서 어제 그저께 이틀 동안 미칠 뻔 했는데 이제 좀 살만하네 더이상 밖으로 흘러나올게 없는 건가.

나나최근 대화 조회 984
18407

옴메, 오늘 티랑 미노가 그려진 클리어가 왔네요~ 근데 우호님께 특별히 하얀색 티를 요청했는데 다른 티가 흑 그래도 일단 공짜니 헤헤 잘 입을게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43
18406

dj shadow/다이나믹듀오 오늘 공연하던데 친구가 갔거든요 톰요크 왔다고 문자왔는데 사실인가요?

남기민최근 대화 조회 1,140
18405

이제 (nice dream)에서 벗어날 때도 되지 않았니? 와.. 정말 슬프고도 슬프네요... 왜 이놈의 노래는 질려주질 않는건지 -_-... 그런 의미에서 다들 노래 추천!

쟁이최근 대화 조회 950
18404

1 동네 자전거가게에서 출퇴근용 자전거를 무려 18만원주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인터넷으로 우연히 그 자전거의 가격보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제 한달치 점심값보다 비싼 바가지를 써버렸다는걸.. 출 퇴근할때마다 그 자전거포앞으로 지나다니는데.. 이번주부터는 휴가간다고 써놓은 문구 붙여놨더군요 -_-^ 2 11월에 이사온 자취방.. 가스계량기가 옆집이랑 바뀐걸 저번주에 알았습니다. 옆집이랑 거의 비슷하게 이사들어왔거든요 그 추운날 가스비가 너무많이 나와 진…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003
18403

사버렸어요 으흐흐흐흐

스캇최근 대화 조회 927
18402

(미국의 모; 서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Thom이 아주... @_@ 저 잡지 샀는데, Thom의 인터뷰 내용이 굉장히 좋습니다.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으항.. SPIN에도 Thom 인터뷰 기사가 있길래 사봤는데 MOJO 인터뷰 내용이 훨 났더군요.) 그간 몇몇 분이, 언제 모임을 갖지 않느냐고 물어오셨고 조만간 조촐한 만남의 장이 준비된다면 올라올 수 있다는 지방에 거주하는 몇몇 회원들의 언질이 있기도 했고... 8월 18일 금요일에 다같이 만났으…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37
18401

싱가폴가수라고 들었는데(본인도 오늘 처음 알았음) 이 여자가 coldplay - yellow를 부른게 있더라구요 혹시 안 들어보신분 벅스에 들어가서 한번 들어보세요. 제가 링크를 걸줄 몰라서요; 굉장히 좋습니다ㅎ 뭐 그리 대단한 리메이크는 아니지만 오늘의 음악발견

카카최근 대화 조회 1,001
22812

전 제 신청글에 답글이 없어서 글을 올려도 되는지 망설였거든요.. 이름 옆에 노란종이가 있으면 글을 올려도 되는 거죠?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6,072
18400

수양록의 주된 용도는 선임들 뒷담화와 낙서.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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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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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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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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