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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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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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8399 | 새벽 4시쯤. 나를 일어나서 울게 만든 꿈을 꾸었습니다. 아버지가 제 키만큼 쌓인 수학문제집을 가져오시더니 "사람이 여러가지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것처럼 지식도 여러가지 분야를 골고루 알아야 한다.수학을 못해서 쓰나,,ㅉㅉ" 라면서 저를 혼내시던 꿈이 하나요, _제가 생각할때 인력으로 안되는게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명줄이고 다른 하나는 수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다른 꿈은 우리 집으로 가는 길에서 어떤 사람들이 3000원씩 통행료를 받는 것이 두…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95 | |
| 18398 | 좀 걷다가 dvd를 몇개 훔쳤다. 보고싶어서 훔친건데 집에오니 보기 싫어져서 고이 모셔둘려고 책장 문 열고 자리를 잡다 거미 한마리에 놀라...어쩌고 저쩌고 조금 대화를 나누다가 이상한, 수북히 존나 쌓여있는 먼지로 덮여 있던 dvd 몇장을 찾아낸다. 있던 위치는... 이러이러했다. 대략 10년은 묵은거 같다. 참고로 내겐 씨바 쓰리갈은12년산이 최고다. 언제 훔쳤지? 어떤 십새가 홈쳐논거야. 고전 영화다. 스카페이스. 영화를 다 보니 사생결단 이라는 영화가 생… | june | 최근 대화 | 조회 1,163 | |
| 22811 | 콜플 2집 rush of blood to the head 4번째 트랙입니다... 가사해석 처음 해보는데 (예전에 네이버에서 한번 한꺼 빼고;) .... 처음해봅니다;; ㅋ 사랑하는 연인과 해어진후 처음 그 모습을 그리워하는 그런... .... 처음해봅니다 ㅠ_ㅠ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미안하다 말하려고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 | dead feburary | 최근 대화 | 조회 7,459 | |
| 18397 | 왜왜~ 왜~ 내가 보기엔 앞서나간다 싶은데 왜왜~ 야근을 하면서까지 더 앞서나가는거야~ ㅜ ㅜ;; 사장의 맘도 이해가지만 우린.. 적어도 우린............. 쉬고싶다구...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968 | |
| 18396 | 그냥 모 연예인 만큼은 잘나고 예쁜 얼굴은 아니더라도.. 뭐.. 노벨 평화상 받을 만큼 착한 성격은 아니더라도.. 나에겐 이 세상 누구보다도 이뻐보이고, 약간의 말다툼 정도는 서로의 속마음 털어놓으며 풀어가는... 서로 같이 있으면 누구보다 편한.. 세상 누구보다 편하게 느낄 수 있는 그런 사이.. 누구나 꿈꾸는 그런건가?.. 하지만 왠지 그게 어렵다...ㅎㅎ 뭐.. 지금은 때가 아닌가보지.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68 | |
| 18395 | 영화 속 하나하나가 너무 우리나라 같은 영화였... 뭐랄까.. 송강호가 맥주 캔 하나 던져서 괴물이 반응하니깐.. 사람들이 너도나도 던지는 그런 장면도 그렇고... 장례식장에서 "XXXX 아반떼!! 차 빼세요!" 이런 장면도 그렇고... 주인공에게 우리나라가 행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실제로 저런일이 일어나도 저럴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들 만큼.. 중요한건.. 괴물 영화속의 괴물이 그 괴물 뿐만이 아니라는 것.. 괴물을 통해 우리나라라는 괴물을 표현한 것 음..-…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015 | |
| 18394 | 너 언제나오냐? 금요일에 전화할께 ㅋㅋㅋ 오예~~~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18393 | 세븐과 지현우가 갑이란 말이냐 ㅡ_= 넥스트의 키보드 치는 분이 지현우의 형이라고 하기에 음 그런가? 했다가 무심코 프로필을 봤더니 80이기에 헉-(나는 아마도 70년대 초반 생을 생각했나보다 쿨럭) 그..그렇다면 지금껏 나이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지만 지현우는 몇 살인가 하고 찾아봤더니 -_- 역시 나는 그런 것에 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22810 | 우드님 안녕하세요, 해석공간에 계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motion picture sound track 감상을 적겠습니다. 아름다운 소리들이 좋은 노래였어요. 처음 kid A를 샀을때는 다른 곡들을 즐겨 들었지만 나중에 뮤비의 신비한 영상을 보고 더 반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뮤비 내용이 뭔지 알수가 없네요. 나중에 나타나는 사람 얼굴이 누군지도 모르겠고요. 아무튼 레디오헤드는 진짜 소리를 잘 만드는것 같아요. 이 곡이 키드 에이 수록곡이니까 적는 건데요, 하우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6,638 | |
| 18392 | 바깥에 잠시만 서 있어도 바싹 말라 비틀어질듯한 날들에 짖눌려살다가 바람도 약간 살랑이는게 오늘은 날이 좋다. 게으른 나를 채찍질 하고자 핸드폰;;의 알람을 매일 일어나는 시간보다 좀 더 일찍 맞춰두었는데 그 덕에 아침에만 누릴수 있는 계획의 시간을 잠시 가졌다. 오늘 해야할일. 새차. 첫상영영화보기. 화장실냄새제거용 플러그인 퍼븀사기 (꼭 할인쿠폰을 써야함) 방청소 머리자르기 1시30분에 시작하는 야구관람 읽다만 박완서의 "환각의 나비" 다 읽기 시간남으면 공…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18391 | 두번째 제부도 방문. 이번에도 물론, 조개구이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이게 정말 환상이거든요. 성수기라 그런지 저번보다는 양이 많이 줄었지만, 바지락 칼국수는 더 맛있어진 것 같았어요. 술이 그냥 막 넘어가더라구요. 지옥같은 요즘 날씨에도, 한줄기 바다 바람만은 시원했구요. 물이 빠진 자리에 앉아서 캔맥주도 들이키고. 불꽃놀이도 구경하고. 새벽 4시까지 소근 소근 이야기도 나누고. 제대로 된 휴가는 9월에나 갈 수 있을 것 같지만, 나름대로 휴가 기분은 실컷 내고…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83 | |
| 18390 | 너무 예뻐요 아니 너무 라는 말은 부정적일때 쓰는 단어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덤으로 뮤직비디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18389 | 누으,ㅠㅝㅏㄹㄷ뉴ㅝㅏ춰ㅏㄴ미ㅗㅁ뎔;ㄷ누ㅡㅍㅊㅍ ㅜㅠ,ㅡ니메젣쟈갸ㅏㅣㅓ이가ㅡ푸 츠ㅜ픝츄ㅜ퓨니ㅓ럊ㄷ로ㅓㅏㅍㅌㅇ푸트,ㅊ푼ㅇ로ㅓㅏㄷ;걀ㄷ갸ㅐㄱㅀㅍ아ㅓ푸트,ㅊ풔ㅏ니포ㅕㅈㄷㄹㄴㄹㄴㄹ 빨리 타구 싶당 잇힝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1,024 | |
| 22809 | 부탁드립니다 ^^* Stockholem Syndrome - muse I won't stand in your way Let your hatred grow And she'll scream and she'll shout And she'll pray and she had a name Yeah she had a name I won't hold you back Let your anger rise And we'll fly and we'll fall and we'll burn…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6,533 | |
| 18388 | 왕의 남자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괴물이 나오기 전까진 저 영화들이 역대흥행 빅3였죠 저는 이제껏 하나도 못 봤습니다. 그래서 놀림도 몇번 받았었죠. 그리고는 최근에 극장에서 본 영화가 반년전에 본 무극. 완전 제대로 낚여서 한동안 극장을 안 가다가 마침 시간이 나서 동생이랑 봤습니다. 하도 칭얼대서. 음............................................................................. 주제의식은 강하나,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03 | |
| 18387 | 부모님께 용돈을 달라고 하고 싶은데. 솔직히 전에는 용돈자체가 없었거든요. 제가 반항은 진짜 많이 해도 돈 이야기 나오면 왠지 미안하고. 그리고 돈이야기는 잘 안하는 지라. 부탁하기도 그렇고. 반항은 잘하나는데.... | 우어엉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18386 | 웃지마.(속마음) >>>>> 우어엉 그리고 질문, 들을 만한 라디오 프로그램 추천해주세요. kbs콩 mbc미니 다운 받았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이문세씨 노래 좋아요. | 우어엉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18385 | 제가 윷놀이 잘하거덩요 그게 죈가요?ㅠㅠ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985 | |
| 18384 | 방송할께요 물론 밤 12시 오랜만에 마이크도 사와서 멘트와 함께 아 조아~ ㅡ.ㅡ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18383 | 가볼까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029 | |
| 18382 | 인천 다녀와서 통장잔고 엥꼬나고 집에 삼일 연속으로 전화해서 -아, 그냥 별일은 없고- (내 생애 가장 비굴했던 서울생활 베스트 쓰리에 들만하구나) 그렇게해서 원조받아서 차비만들어 낙향, 집으로- 낮잠 한숨 자면 찐득해지는 땀에 흥건한 장판이여, 안녕 돌아왔을 땐 좀 더 뽀송한 얼굴로 날 맞이하여라 나는 간다 피안의 세계로- 과연.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8381 | 겨울에 먹는 아잇흥크림 도 맛있지만 역시 아이스크림은 여름에 무쟈게 더울때 먹는게 맛있지요. 크엉,, 저는 개인적으로 하겐다즈의 파스타치오 아몬드를 좋아해요. 근데 졸라 비싸서 GG 한동에 파스타치오 라는 아이스크림이 슈퍼에 팔았는데, 없어졌더라구요. (방금 확인) 누나바도 나름대로 맛있어요, 그런데 끝맛이 끈적한게 싫더라구요, 뽕따 스리즈도 시원한 맛이 좋아요, 파워캡인가? 그런것도 파란색 소다맛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그냥 아이스크림 닥치는 대로 다 먹지만, …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23 | |
| 18380 | 감독님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짜증과 답답합을 모아 괴물 한마리를 탄생시켰지요. 아.. 이후의 감상평은 영화 내용 스포일러라 삭제..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18379 | 한국사람들 TV에 나오는 사람들이건 길 지나다니는 사람들이건 모두들 '~인 것 같아' 이런 말투를 쓰는 거죠 왜 예의바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엔 그건 ~야'라는 말 대신 자기의견을 한번씩 굽히고 들어가는 건가 아니면 자신없음? 그리고 난 이게 왜 이렇게 불만인거지 항상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18378 | 멍멍아 야옹님이 쏜대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71 | |
| 22808 | I find the map and draw a straight line Over rivers, farms, and state lines The distance from here to where you'd be It's only finger-lengths that I see I touch the place where I'd find your face My finger in creases of distant dark places 지도를 찾아 쭈욱 선을 그렸지 강,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036 | |
| 18377 | 버스를 탔는데 제 앞자리에 여고생 한명이 앉아 있었어요. 아름다운 갈색 머리에 웨이브 펌을 한 그녀. 그런데 문제는, 뒷머리에 왁스의 잔해가 듬뿍 남아 있었다는 사실. 어떻게 보면 별 일이 아닌데, 이상하게도 오늘 따라 매우 신경이 쓰였어요. 뭔가 알 수 없는 찝집함. 그리고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깨를 가볍게 두들긴 다음에 왁스의 존재를 고발할까나. 아니, 알게 된다 해도 그녀로써는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없을 거야. 검지와 엄지로 조심스레 머리를 매만져…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8376 | 비록 메탈리카,포플레이,펜타포트등에 비껴 있지만 나름 활발한 아레치자게. ㅈㄹ같던 회사도 때려치고--; 먼지나던 자전거손질해놓고 모렌 아마 제주도에 있을거란 기대에 잠이 안옴 :) 낼 저녁 삼순이 재방송하는데;; 사기꾼 강우석씨 공공의적처럼 몇번을 봐도 스피디하고 잼있어서 막 출연하고 싶어라. 병이다-.- 낼부터 아마 다대포 락페스티벌하는데 델리외엔 별 땡기지가 않네;; 커피를 두잔이나 마시고 집에 오는길에 타임을 한갑사서 반년만에 담배를 피니깐 구역질이--; …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359 | |
| 18375 | 추억이 담겨 있는 노래는 언제나 고민해요 그 노래 좋아서 정말 듣고 싶은데 많이 들으면 그 추억에 어느새 익숙해져 그 노래에 얽힌 감정들이 사라질까봐 언제나 고민해요 여러분은?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18374 | 이란거 생겨버린걸까요? 예전엔 주위의 눈따위 신경쓰지 않고 두 귀에 가득히 들려오는 음악만 신경썼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버스를 타나 길을 걸으나 모두다 나만 보고 있는 느낌이야... 왠지... '저 여자 뭐지?..' 하는, 이런 느낌이랄까..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하면 안되는건데;; 뭐든지 혼란 스러워지고 있네 어쩜 좋을까 -.,= | 유토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27843 | 보라매공원이 있다고 그래서 뭐.. 좋은곳이려나..하고 가봤습니다만.. OTL.. 서울은 어딜가나 사람들로 넘쳐나는군요.. 그래서 공원인척하는곳을 빠져나와서.. 농심건물쪽 방면.. 아래는 가산디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233.jpg DSC_0199.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456 | |
| 27842 | (클릭) Natural Bridge Park. 모래 사장을 벗어나 바위가 덮여 있는 곳으로 계속 걸어갔다. 바닷가에서 데이트 중인 한 쌍의 연인... (하늘에 까만 점들은 다 바닷새들이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jpg lo2v.jpg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309 | |
| 18373 | 안하나요? 그냥~여름이니까~ 이런건 이유가 안되나 사실 나가본 건 FF에서의 모던락 댄스파티 밖에 없지만 한번 뵙고들 싶으어요 (글이 썰렁한 것 같아서 짤방은 폴+)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8372 | 어제 동생이랑 스캐너 다클리를 보고 왔습니다. 동네의 허름하면서도 왠지 처량하게 화려한 단관극장에서... =_= 워너인디펜던트에서 제작했더군요. 독립영화...라긴 좀 뭐하고, 인디영화...라고 하기엔 메이저 감독, 메이저 배우들. (하지만 또 주류 안에서 보자면 약간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들이네요.) 저예산영화... 저예산이긴 한데, 로토스코핑 기법 쓰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을 듯. 결론적으로 감독을 비롯한 배우,스탭들이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든 영화. 그런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130 | |
| 18371 | 영국 온지 이제 3주가 다되가네요. 어려운 취업난에 준비된 건 없고, 졸업 하기는 싫어서 한동안 우울상태에 빠져 있다가, 거의 도피식으로 영국 어학연수를 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라디오헤드에 소홀했는데 역시 여기 오니까 라디오헤드 음악이 땡기더라고요... 한국에서 씨디들 안가져온거 백만번 후회하고 있는데 가까스로 주변 친구 도움으로 my iron lung 파일을 구해서 만날 듣고있습니다. 그나저나 어디가면 라디오헤드를 만날 수 있는 거죠? 저는 여기 Leeds 라…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964 | |
| 18370 | 스캔판 만화들(돈없고 용돈없는 학생이라서) 나루토28~31 원피스41 2사 6방의 7인 최종병기 그녀 슬램덩크 완전판(그냥 하드에라도 보관하고 싶음 만화라) 영화들(전부 아직 안 본것) 대부 대부2 대부3 뮌헨 죽은 시인들의 사회 레옹 파이트 클럽 마이너리티 리포트 기타 mp3파일(엠피용량때문에 갈아줄려고.) 애니 한편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이상 저의 문화생활용 폴더에 있는것들입니다. 저희집 컴이 꾸지고 용량이 34기가 뿐이고 이것들 다 지워도 28기가. … | 웃지마.(속마음)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8369 | 삽니다 ㅋㅋㅋ 잘보이면 태워줄수도 있고, 꺄르르르르르르를 아잉 신난돠~ 나즁에 사진찍어서 보여주겠삼. 싫으면 말규 흥- 라랄라라라라라라라랄라랄라라라랄라라라라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8368 | 17세 딸에게 불붙여주고 있는 멜라니 그리피스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68 | |
| 18367 | 여름에 대표적으로 시원한 장소... 그냥 제 머리 속에 떠오르는 대로 골라보자면 은행; 도서관... 에... 생각 안나네... ㅡㅡ;; 산으로 바다로 더위를 피해 도망가는 것도 좋아요. 도서관으로 도망가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누구처럼, 특히나 이렇게 더울 때엔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으면 구역질이 나올 것 같아요. 시원한 도서관에 자리 잡고 앉아서 재밌는 혹은 우울암담한 소설을 읽으면서 그 소설 속의 세계로 풍덩 빠져보는 것.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생각해…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18366 |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브이 포 벤데타"와 "소피 숄의 마지막 나날들"을 보았다. '이런 영화들도 있군..' 하긴 이런 영화들이 있어도 보는 사람은 얼마 안되겠지. '할리우드 빅히트?'뭐 이런 섹션에 있는 걸 주로 보겠지? 소피 숄의 마지막 나날들에서, 거의 끝부분 소피 숄이 사형 선고를 받고 형무소에 있을 때 그녀의 부모님이 면회를 오러 온 장면. 아버지가 소피에게, "너는 옳은 일을 했다. 우리는 네가 자랑스럽다" 고 얘기하는 장면에서 펑펑...까지는 아니고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18365 | 그냥. 갑자기. "여자 상Q"라는 문구가 머리 속에 떠올랐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이야기를 만들어본다. ---- 나는 오늘 버스에서 상Q를 보았다. 아, 상Q와 똑같이 생긴 여자 상Q다. 어째서 나는 이 사람을 여자라고 감히 단정지었단 말인가. 일단 이 사람은 머리가 길다. 뭐, 남자도 머리 긴 사람이 있지만... 그리고 치마를 입고 있다. 뭐, 남자도 치마를 입...기도 하...지만 매우 드물군. 봉긋한 가슴. 남자가 변장한 것이 아니라면, 분명 이 사람…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18364 | 아직 잠온다. 멍멍아 야옹해봐 라니. 여긴 참 사람이 많다.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18363 | 난 당신을 5분안에 꼬시겠어. 이런 각오로 만들어야하는건가-_-).. 문득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 났다. 당신이 좋아하는 Love Song은 어떤 것입니까요. 제가 좋아하는건.. Tesla의 Love song도 좋지만.. 하고.. 지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96 | |
| 18362 | 글을 많이 쓰게 되는 이유는 해야 할 일을 안 하게 되면서? ㅡ_- 정작 할 일은 안하고 이곳 저곳 잡담이나 늘어놓고 미워! 흐흐흑. -_ㅜ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23 | |
| 18361 | 오늘 같이 더운날 "많이 더우시죠?" 하면서 수박한통 썰어주는 아름다운 처자가 나타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수박을 먹고 있습니다. 저 사진은 평소의 구혜선양이 아닌거 같군요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78 | |
| 18360 | 작을까요??? s는 가슴둘래가 (100cm)라고 하던데.. | thom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8359 | 한달남았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것 같던 방학. 해야 할일은 수두룩하게 계획 세워놓고. 한거라곤 카오스와 삼국지11... 드래곤볼 읽기...정도. 안되 방학아.가지마. 아직 2학기 준비가 안되어있단다. 허허허...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18358 | 요즘, 긴긴 밤을 지새우는 것이 아주 그냥 몸에 익숙해져서 이젠 잘래야 잠이 안와요. 그래서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들었는데_ 아무리 생각해도 새로운 취미생활이 즐거우면서도 문득문득 소름이 끼치네요. 저의 브랜뉴 취미생활은, 바로 바로 남에 블로그 훔쳐보기! 그것도 잘 이해도 못하는 외국블로그에 가서_ 아예 특정 몇몇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추가해놓고, 하루에 두번씩 들어가서 그 사람들의 연애사, 가족사 등에 함께 기뻐하고, 때로는 슬퍼한답니다. 매일매일 포스팅 하던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70 | |
| 18357 | 애인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런거보다 다른 그런거 있잖아요.. 음.. 그냥 마음속이 허~~ 하다 라고 할까요.. 음... 모르겠어요 음.................. 책을 좀 읽어야하나 음............................................으음................ 오늘아침 문득 느낀건데 혓바늘이 다섯개나 있네요.. 피곤해서 그런가봐요 ... 음........으음............ 죽진 않겠죠 뭐,....으흠... …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22807 | IDIOTEQUE(Kid A 8번 곡) 바보 소년? 대피소엔 누가 들어 가야 하지? 여자와 아이들이 우선 숨어야 되겠지 난 내 머리 뚜껑이 열릴때까지 웃었다. 나는 내 몸이 터질 때까지 삼키고 삼키고 삼켰다 대피소엔 누가 있는걸까, 난 너무나 많은 걸 봐버렸는데 더 보고 싶어, 네가 보지 못한 바깥 세상을 여기야! 나 살아있어 항상 살아 있었다구 폭설이 내리면 나한테 세상의 소식을 들려줘 폭설이 내리면 불에 장작을 지펴야지 우리는 헛소문을 퍼뜨리지 않았어 이건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4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