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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3489

비키니 복장을 한이유는 전신으로 피를 흡수하기 위함이라는데 그건 설정일뿐 그의도는 ^^ http://www.d3p.co.jp/one/pc2.html

최근 대화 조회 3,382
18315

정말 멋질 거예요. 난 울산에 살아서 서울까지 가는 차비와 표 구하는데 돈 들고 묶을 곳도 찿아야 하고 형편도 어려워 못갈것 같아요. 그저 tv화면이나 소식을 접하고 만족해야겠죠. 서울 사시는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정식 모임?도 가지시고 언젠가 그들이 내한 한다면 서울에 오실 테니까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 아래 제글에 저가 계속 답글 달면 실례인것 같아서 여기 적습니다.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876
27836

생일선물로 받은 holga120gcfn이에요 요녀석 멋도모르고 필름 넣었다가 120mm필름 다날려버리고 지금은 35mm필름 넣어서 찍고 있어요. 부디 잘나와야 될터인데;; 그리고 옆에 꼽사리 새로 장만한 핸펀 .. 디자인만 이쁜 ms500;; 기능이 너무 없어요.헐.. 왜 통화시간이 안나오는지 이해불능;;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lgams.jpg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395
18314

1명 뽑는데... 작곡과 걸렸습니다~~~~~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앗싸!!!!!!!!!!!!!!!!!!!!!!!!!!!!!!!!!!!

naru최근 대화 조회 1,012
18313

아레치엔 84 여자분이 없는것 가튼데-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889
18312

펜타포트 같이 가실분 있나요.. 2인 캠핑권 있답니다. 캠핑권 아까우니까 옆에 제 옆에 텐트치시고 지내실분 이라도..ㅋ 생각있으신분 연락주세요~ 011.9991.1539

이경수최근 대화 조회 983
18311

축구즘 하려 하니깐 또 비오네요.. 아.. 눈물나.. 이젠 지겹기만 한 비..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30
18310

톰욕 신보 사믄 버스카드 케이스 주는거. 받았어요? 뺏지랑 포스터 말고 그것도 받았어요? 후배놈 만났는데 누나도 이거 받았어요? 하믄서 보여주던데. 난 못받았는데. 이쁘던데. 탐나.... 다들 받고 나만 못받은거예요? 망할 멜론.

Gogh최근 대화 조회 922
18309

없으신가요 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42
18308

누가 스트록스의 썸데이 예예예스의 맵스만 녹음해 가져다 주세요 아흑-_ㅠ

소년최근 대화 조회 929
18307

해외가는게 아예 첨이라 -_- 오사카 양일권 생겨서 가게됐는데요.. 혹시 예전에 다녀오신분들...정보좀 마니 알려주세요... 혼자가는데다가 일본어를 아예 몰라서 걱정...ㅠㅠ

최근 대화 조회 989
18306

목구멍을 타고 역류하는 막걸리의 카타르시스와 저녁에 무얼 먹었나 확인 할 수 있는 길거리 파전 부치기 쇼. 간만에 기분 드럽고 좋았습니다.

@hn최근 대화 조회 1,058
18305

우산은 챙겨가지 않아. 옷도 챙겨가지 않아. 빗속에서 가장 편한 세팅으로.. 그들의 멜로디와 하늘의 멜로디와 하나가 되어줄테다 good luck, 혹시 이 가여운 영혼을 거두어 주실 분 ㅠ 아 그런데 목요일날 가야할까요 금요일날 가야할까요 음음... 홈페이지 찾아가봐야지

쟁이최근 대화 조회 918
18304

1. 뮬에서 파비욘 치는거 보다가 생각난거... 아무리 픽업을 emg로 바꿨다지만... 질 나쁜 바디에 좋은 픽업달아봤자. 근대 댓글달린걸로 볼땐 콜트 초저가형 모델 14만원(stat2t)도 안하는 기타를 가지고 치는것 같은데... 소리가 너무 좋다. 2. 어제 기타쌤이 클럽에서 공연하던데... 들고나온기타가 콜트 초저가형 모델 14만원 정도 하는 기타...(역시 stat2t) 를 들고 하던데... 소리가 너무 좋더라... 이 쌤은 픽업도 안갈았다던데... 결론…

naru최근 대화 조회 913
22802

중2때 가장 처음들은 라디오해드, 일정한 리듬의 배이스, 드럼, 찢어지는듯한 기타 등등, 듣자마자 바로 빠저버렸습니다. 제가 음악에 빠지게 한 번개탄 같은 곡이였습니다. 그때 당시는 너무 어리고 가사가 그저 사랑에 관한 거다.. 라고 만 생각했는데... 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을 이 곡이 대신해서 말해주고 있다해야하나요? 정말 사랑해서 옆에 있고 싶어도 그저 나라는 놈이 너무 비참하고, 별볼일 없고... 흙흙. 짝사랑에 빠진 소년이라면 이해하겠죠. radiohea…

lemoned_최근 대화 조회 6,086
18303

여러분과 어울리고 싶습니다. 전 재원입니다. 23살의 남자이고 아직 직업은 없지만 어머니의 일을 도와드리고 있습 니다. 제 꿈은 모리슨 킴 같은 분을 만나서 함께 음악을 하는 겁니다. 전 라디오헤드를 무척 좋아해요. 몇년 전부터 여길 알았지만 창피하지만 그때는 이메일을 못 만들어서 회원가입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렇게 가입을 하였고 몇달전 우호님 보세요라는 첫 글을 남겼었습니다. 어떤 분들이 스스로 기타를 치면서 노래했다는 글을 보고 정말 부러웠 습니다.…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996
18302

내일 모래 그리고 그 다음날 휘발유 만리터를 몸에 뒤집어 쓰고 사막 한가운데서 라이터로 담배불을 붙혀야 하는 상황이에요. 이해하세요?

lemoned_최근 대화 조회 909
27835

.. 아침에 일어나보니 나란히 꽂혀있었던 파라솔 해질 무렵 다같이 베란다에 서서 바라봤던 하늘 Ricoh 500G, 사랑스러운 첫 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20_r.jpg r_03.jpg

ACDC최근 대화 조회 1,431
18301

유성이를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아 글쎄 이넘이 열받았는지 뚜껑열렸드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하루 왠종일 앉았다가 뛰다가 했는데 샤워할때 보니까 바지,빤스,내 엉덩이에 도배가 되있더군요 지금까지 지워지지않는 유성이의 흔적들... 즐!!~

스칼최근 대화 조회 853
18300

우리나라 영상관련스탭들에게 부탁하는데 제발 카메라대수좀 늘려서 찍기를-_-; 우리나라 공연실황보면서 매번 느끼는거지만 정말 카메라대수가 적어서 그런건지 뭔가 역동적인 느낌이 없다. 몇 안되는 그런 한정된 각도에서 계속 반복해서 찍고 있으니까... 외국공연실황들은 진짜 화면도 후딱후딱 변하고 카메라잡는 부위도 이곳저곳 다 잡던데...-_-; 좀 보고 느끼는것도 없나..... 쳇 그나저나 내일 인천가는데 비와서 걱정이네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854
18299

지난 주 월요일에 아이스링크 장에서 스케이트 타다가 심하게 넘어져서 팔꿈치가 까졌는데요...... 간지러워요 -_-; 상처가 덧난건 아닌데 왜 이렇죠 새살이 돋으려고 해서 그런가요 새살이 돋는 마데카* 안 바르고,후시* 발랐는데 =_= (이런 썰렁한 글을 올려서 죄송해요; 갑자기 5춘기가 와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 생겼는데요, 그래서 너무 괴로워서 몸은 엄청 피곤하고 잠은 오는데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910
23488

정말 너무 기쁘네요, 목표렙이었거든요. 이건 정말 홍보가 아니라,(정말입니다.) 많은 이미지와 글을 옮기고 싶은데 이미지 링크가 안되네요. 우호님이 올리신 FTP는 접속이 안되고; 자세한 이야기와 후기 스크린샷은 제 싸이 홈피 게시판에 있어요.

馬군최근 대화 조회 3,863
18298

알에취분들중엔 스타 핵쟁이들 없길 바랍니다 씨봉장놈들 때문에 열받아 죽겠네 으악~~~~!!!!!!!!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014
18297

갑자기 땜빵으로 들어와버려서... 어쨌든 보러와주세요. 근대 부산입니다. 겨우 2곡밖에 안하지만. ㅋㅋ 이말 할려고 들어온게 아니라 대회곡으로 dayo할껀데 ... 가사를 못찾겠어요. 어디 가사 많은데 아시나요? the business - dayo입니다.

naru최근 대화 조회 908
27834

사진은 기술이 아니라 찍는 배경이 참 중요하다는걸 느꼈어요.. 정말 배경이 좋으니 아무렇게나 눌러도 멋져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_2006_0721(014).jpg _2006_0722(037).jpg

차차최근 대화 조회 1,342
18296

갈증을 해소할까해서 야쿠르트에서 나온 비락식혜를 사서 냉동실에 잠시 넣어두었다가 상콤하게 마셔보니 갈증이 더욱더 휘몰아 치는구나. 비락식혜가 이리도 달지 미쳐(서) 몰랐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07
18295

돌아가야하는데 군번줄이없어졌다. 꾸궁!

스캇최근 대화 조회 902
18294

은 멀지않았다........ 가 아니라 벌써 걷고 있는건가;; 이 시간꺼정 피방에 여자는 나밖에 없잖아 킁 벗어나게 해주세요 흑흑

유토최근 대화 조회 967
18293

어제, 술도 작작 마시고, 담배도 끊고, 기타 연습도 열심히 해보자꾸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뜻하지 않게, 거절하지를 못한 관계로, 또 술을 들이켰습니다. 담배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은 워밍업을 한 뒤에 끊자며, 맨솔 담배인 살렘을 사 피웠습니다. 살렘은 오랜만입니다. 1mg으로 신제품도 나온 것 같고, 어째 디자인도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연습실에 가서는, 또 다시 술을 삼켰고, 한숨은 뱉었습니다. 삼키고 뱉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사진은, 도무지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17
18292

술을 마시고 들어 왔지만 부족 할때, 오늘이 그렇다. 난 집에서 2차를 좋아한다. 그렇지만 이제 와인은, 와인은, 딱 한 잔 밖에 남지 않았다는 거. 휴우. 오늘은 병째 와인을 마시기로 한다. 내일이면 버려질 와인병을 추모하며. 큭, 그래봤자 3모금 정도. 와인병 몸뚱아리에 붙어 있는 표딱지엔 지난 날 따르다가 흘러내린 얼룩이 있다. 하나는 끝까지, 하나는 중간에 멈춰서 그 끝부분은 진하게 맺혀있다. 한 모금 마시고는 불안해져 냉장고를 뒤졌다. 역시 맥주는 없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055
27833

홈베이킹에 심취해 있습니다. 몇칠전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참고로 저건;;; 모카모닝빵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807.JPG SA701817.JPG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375
22798

> > > The counter culture left us with some redness in the eyes 카운터 문화는 조금 핏발 선 눈만을 남기고 떠나갔어 (마리화나계의 마약을 하면 눈에 핏발이 섭니다) > Faded jeans and politics and shooters in the sky 물이 나간 청바지와 정치 그리고 하늘의 사수,(군대일까요? 아니면..) > Diagnosed a menace and I'm broken in the mind 위…

김홍윤최근 대화 조회 6,789
18291

저스트 해봤습니다. http://blog.naver.com/lukiz/60026667000 여기다 올렸음 ㅋㅋ

naru최근 대화 조회 894
18290

여행가서 밤에 잠안오길래 친구중 한놈 깨워서 얘기하는데 걔가 '넌 부족할게 없는 환경에서 왜 그러고있냐' 그러더래요 그말은 벌써 몇년전부터 수도없이 내가 나한테 물어봤던 말이어서 지겨움이 밀려왔지만 남한테 그런소리 듣고있자니 마구 반론이 떠오르더군 '그거야 내가 너랑 환경이 다르듯이 너도 나같은 놈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절대로 모르는거잖냐 아무도 누군가를 비난할수 없어' .. 라고 말하진 않고 걍 니미 하고 자버렸지만 어쨌든 여행은 재밌었다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953
22801

라디오헤드의 노래의 진정한 특징이자면 (다른 여타 그룹과 차별화되는) 그들의 노래는 저 먼 세상도 아니고, 환상도 아니고, 현실을 차갑게 바라본다는거 겠죠. 그렇기 때문에 밝고 꿈같은 멜로디에서도 섬뜩하고 차가운 현대사회를 이물질 처럼 느끼게 하는,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그런 대표적 노래중 하나인 (Nice Dream) 입니다. =======================================================================…

김홍윤최근 대화 조회 13,024
18289

사진을 찍혀보기가 참으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거의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는 하지만, 꺼내기 귀찮아서 잘 꺼내지도 않고, 꺼낸다 해도 다른 사람들만 찍어주게 됩니다. "너도 찍어줄께" 라고 말해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찍어달라고 부탁을 한 뒤에 카메라를 넘겨도, "네 카메라는 뭐가 뭔지 모르겠다" 라는 대답이 전부입니다. 디카의 보급률이 굉장히 높다고는 하지만, 다들 집에 모셔놓고 셀카용으로만 쓰는 모양입니다. 어제는 참으로 오랜만에 사진을 찍혀봤습니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987
18278

이거 안떠요??? 이렇게 하심 되는데..

馬군최근 대화 조회 873
18288

그동안 너무 즐거웠어요 :D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11
18287

블로그에 음악을 올렷는데, D님이 안나온데요,ㅠㅠㅠ 난 나오는데;; 그래서 나오는지 않나오는지 좀 봐주실래요? 아아, 어렵다. 어려워. 히히 그리고 이런쪽에 능통하신 분은 왜그런지도 알려주시면 사랑해드리겟삼삼삼♡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36
18286

출처 : Daum

썸머레인최근 대화 조회 1,111
18285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모두 술, 술, 술입니다. 오늘은 저의 절친한 벗 두명이 휴가를 나왔기에, 함께 술을 퍼마셨습니다. 오랜만에 나그네('나를 그냥 내버려 둬'의 약자) 멤버들이 다 같이 모였죠. 멤버 전원이 모이기는 1년도 더 된 것 같네요. 다 좋았는데, 몇 가지 마음에 안들었던 것은- 술을 폭탄주로 먹었다는 것과, 군바리 두놈이 군대 얘기를 계속 지껄였다는 점. 다 알고 있는 얘기라서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군대 얘기가 이렇게 재미없는 줄 오늘 처음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06
18284

몇일 전에 가위를 눌렸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그것도 친구가 바로 옆에 앉아서 컴터 하는데 눌렸습니다 그날따라 집에 올때 비도 맞고 하루종일 기분, 몸상태 둘다 쇝따 빢이여서.. 자면서도 가위눌리겠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잠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한참동안 열심히 자고 있는데 갑자기 귀에 누군가가 소리를 지르면서 못을 박으려 하는 느낌이 드는겁니다! 왜 공포 영화보면 주변이 아주 조용한데 저 멀리서~ 귀신 소리가 조금씩 들리다가 갑자기 막 얼굴 바로 앞에 떠버리…

lemoned_최근 대화 조회 951
18283

프리스타일 하는 사람 저, 리드님, 스칼님이 있는데 유토님도 하는 걸로 알고있고, 녀찬님은 접은 걸로. 아..하여튼 프리스타일 하는 분 댓글좀 달아주셔요 사람 좀 있으면 진짜로 만들겠습니다 Radiohead 란 클럽은 아직 없더라고요 :D 참고로 전 청룡서버 43 슈팅가드 BackDrifts입니다. 44까지 올리는데 1만 2천 정도 남았는데 조금 남으니까 어째 더 안오르는 듯 -,.-

馬군최근 대화 조회 959
18282

피곤해서 그만 ㅠㅠ

naru최근 대화 조회 943
18281

belle and sebastian - to be myself completely 온라인 상에서 재미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가 그 언니는 어떤 사람이 싫은데, 그 사람이 벨엔세바의 팬이라서 더 싫어졌다는 언급이 나와서, (아 물론 그녀는 내가 벨엔세바의 모든 정규+ep 앨범을 가지고 있으며 거의 모든 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벨엔세바의 노래만 들으면 행복해서 녹아버리는 아이인 줄 전혀 몰랐다) .. 나는 곧바로 패닉. 사실 그녀는 벨엔세바를 매우 좋아했었는데…

지낙최근 대화 조회 1,151
18280

부끄럽지만 블로그 홍보?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09
18279

오랫동안 집을 비우고 다시 컴퓨터를 켜보니깐 식구중 누가 바꿨는지 메뉴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원래 xp의 뭉클뭉클한 모습을 보고싶은데 하는 법을 도.저.히. 모르겠어요 ㅠㅠ 알려주세요 ㅠㅠ 참고로. 글씨체도 작아진 것 같아요. 익스플로러나 한글 글씨체 말고 바탕화면에 아이콘 이름 글씨체 같은거나 익스플로러 메뉴에 있는 글씨체 ㅠ

차차최근 대화 조회 877
18277

두둥, 잠시 우리나라 전체를 이벤트 열풍으로 몰고 간, rhkorea의 이벤트도 드디어 막을 내렸군요. 수만명의 참가자들이 몰렸지만 제한 된 당첨자 수는 다섯이였습니다. 어림잡아 5만 대 1의 확률! 당당히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 티셔츠를 받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다들 부러워 해주세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16
18276

늦은 밤..아니 새벽에 5시가 되어갈 쯤... 서서히 집을 향하고 있었죠. 전 기분이 나쁜상태였답니다. 개인적으로 늦게 집에 들어가는걸 몹시 싫어해요. 기분을 달래고자 라디오헤드 음악을 들으며 거닐고 있는데.. 앞에 여성분 두분이 다가오더군요. 괜히 긴장한채 지나쳐 갈려구 옆으로 비껴 지나가는데 갑자기 절 모서리로 두분이 몰더군요..ㅡㅡ;;(순간 몹시 당황!!) 뭐라고 하는데 음악땜시 들리지 않아서 바로 음악을 껏죠. 손에는 무슨 팜플렛을 들고 엽서 같은걸 내밀…

리드최근 대화 조회 1,035
18275

송도락페에 가는 친구가 부탁해서 올리는데요. 전체권을 끊었는데 30일에 사정이 있어서 못간다고 합니다. 30일권만 3만원에 팔 생각이라고 하는데 선입금한다면 3만원 직거래로 한다면 4만원에 팔겠다는데,(저도 이게 뭔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있으신분은 011 9983 8203 으로 문자주세요...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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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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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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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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