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8,373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8228

액정클리너 가지고 싶다.-_- 사실 이전에 정모때 받은 뺏지도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요.ㅎ 그래도. 나도나도.-_-

todd최근 대화 조회 932
18227

어제 부모님께서 김해에서 부산으로 구포대교로 강을 건너오실 때에 강물이 너무 많이 불어서 무서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낙동강 홍수경보래요 ㄷㄷ 제가 사는 곳이 낙동강 구포지점에서 차로 5분거리라서,낙동강이 넘치면 저희집도 잠기거든요 어머니께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만약 낙동강 넘치면,윗동네로 도망가고 혹시 모르니 핸드폰 배터리도 다 충전해서 가져 가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무서워 죽겠습니다 이제까지 장마비가 심하게 올때마다 홍수주의보 뜰 때가 여러번 있었는…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1,004
18226

잘 받았습니다.. 2개 주문했는데 3개를 보내주셨더군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상자가 넘 커서 혹시나 티셔츠를 실수로 (?) 보내신 건 아닌지.... 잠시 나홀로 착각에 빠졌더랬습니다.. ㅎㅎ액정클리너 3개만 덩그러니... ㅋㅋ 받자마자 핸드폰에 달았습니다.. 제 핸드폰엔 뮤즈(시디사니까 있더군요)거랑 아레치거랑 같이 달랑거립니다... 암튼..... 고맙습니다....^^~~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1,099
18225

밖에 나가려는 찰나에 바로! 우하하하하하 작년에 첫번째 공구티 사이즈가 몸을 조여와서 두번째에는 한치수 크게 했더니 잘맞던데 올해도 같은 사이즈로 하니 딱 맞고 좋네요 우호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임석최근 대화 조회 927
27831

세느강에서 본 에펠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4492(4322).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33
18224

여기는 뮤즈 팬 사이트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꼭 올려야겠습니다. 흠흠.. 여러분들께 감동적인 영화 한편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더이상 스포일링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목은 Knights of cydonia라는 영화입니다. 그들은 뮤직비디오계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MTV를 엿먹이려는 속셈이라는 설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진실은 저 너머에.. 흠흠 어쨌든. 즐감하시구요. 예당 엔터테인먼트가 꼭 이들을 한국으로 불러올 수 있기를 바라며..//

쟁이최근 대화 조회 3,800
18223

아레치에 로긴할때... 회사사이트 관리자 비번을 친다...자꾸-_-;

배추최근 대화 조회 989
18222

오늘 지구 방위대 후래쉬맨 봤는데. 오랫만에 보니 너무 멋있어요; ㅋ 처음에 나오는 노래, 연기자들 표정하며, 변신하며, 괴물들 악당들, 다 너무 귀엽게 느껴지고 큵큵큵; 갑자기 어렷을때는 저게 그렇게도 좋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연기자 입이랑 성우들 목소리랑 잘 맞지도 않은데. 오히려 그런 세세한 것들은 신경안쓰고 그냥 멋있다고만 생각하던 어릴때로 돌아가고 아아 바이오맨도 잼있게 봣는데 역시 후레쉬맨. 어렸을적 얘기 한가지 해드리자면 음음.. 일호 래드 후레…

lemoned_최근 대화 조회 1,073
18221

우유를 마셨다. '맛있는 우유GT'. 생각해보니 우유를 살떄 마다 이녀석만 고르는 듯 싶어서, 다른 것을 생각해 봤다. 며칠전에 산 안경도 그렇고 5년쨰 검정색 안경만을 고집하고 있다. 맥주는 레페브라운 아니면 호가든만 고집하고 녹차는 무조건 다원. 한 친구는 매일 모카우유와 설레임만을 고집하며, 삼촌이라고 부르는 한살 많은 선배형은 옷이고 신발이고 나이키만을 고집한다.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 연애 초기의 설레이는 감정을 요구하는 그녀의 환타지같은 기대는 날 더욱…

@hn최근 대화 조회 964
18220

정말 정말 좋은 음악을 들었을때 기분이 어떠세요? 전 두가지로 나뉜답니다. 얼굴에 막 웃음이 돈다거나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기분좋은 쪽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음악들은 듣고 있으면 막 배랑 등 사이가 간질간질하면서 눈이 아파지기도 하고... 음,, 둘중에 어느게 더 좋은진 모르겠지만,,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까 다 다르더군요. 어떤 녀석은 손가락 마디가 막 저리다더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아참, 비 피해 입으신 분들, 혹시 계신가요? 전 시골집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49
18219

교통 사고 조심하세요 정말로;

소년최근 대화 조회 893
18218

어제 콜트 G-250이랑 앰프 등을 16만 5천원에 팔았다. 17만원에 올렸는데, 어느 아저씨가 중학생 아들 줄 거라면서 연습실까지 찾아와서는 기름값은 빼달라며 5천원을 깎아서 가져갔다. 차 끌고 다니는 양반이 쪼잔하게, 게다가 다 확인하고 사갔으면 됐지, 몇번이나 전화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까지 많았다. 나는 뭣 모르고 쓰레기 어쿠스틱을 8만원에 집어 오고도 그냥 꾹 참고 조용히 있는데 말이야. 기타 판 돈으로 어제는 연습실 사람들 저녁을 쐈고, 오늘은 술과 노…

담요최근 대화 조회 3,232
18217

바깥에 돌아다니다가 잃어버린 것 같아요.. 만얼마 ;; 들어있었는데 후... 예전에는 우편으로 날아오던데.. 이왕이면 돈까지 같이 날아왔으면 좋겠네요.. ..... 라고 거짓말을 하면 요 아래 악!! 님이 뜨끔 하시겠죠.. ㅋ 지갑은 몇달전에 잃어버려서 아직까지 장만 안하고 있어요 -_-)

쟁이최근 대화 조회 987
18216

2주동안 주말을 이용해서 오늘까지 이용해서 극장판까지 다봤어요. 24편에서 에드랑 아인이 떠날때 슬펐어요. 그리고 비밥이 죽을때 극장판에서 마지막대사도.. 웃음과 슬픔을 주는 애니 훌륭한 애니입니다. 정말 좋은것 같지만. 새로운 만남을 위해서 확~ 삭제했죠. 이제 사무라이 참프루 정복기 시작~ 방학시작과 더불어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969
18215

주웠습니다.. 사거리 신호등이 바뀌는 것을 보고 횡단보도 신호등이 바뀔것을 예상 잽싸게 튀어나갔는데 글쎄 반대편에 지갑이 하나 있지 뭡니까.. 사실 전 그렇습니다.. 돈까지 몽창 찾아서 돌려주려고 했습니다.. 정말입니다.. 돈이 만 칠천원 들어있었습니다.. 제가 과외비를 못받아서 며칠 못 먹고 그래서 지갑만 돌려주는건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이건 신이 주신 선물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머 먹지??

악!!최근 대화 조회 983
18214

일하고 돈도 못받고 쫓겨나다보니 ... 담배값 조차 없더군요....ㅋㅋㅋ 그래서 어쩔수 없이 기타랑 그에 관련된 모든것들을 다 파니깐 23만원돈 든것이 2만 8천원 뿐이 못받더군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팔긴했지만 ㅋㅋ 가슴이 무진장 아픕니다...ㅠㅠ 이걸로 10일치 담배값은 번건가...ㅋㅋ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3,265
23485

은근히 중독성도 있고 친구들이랑 하기 알맞고 재밌는 겜이네요 현재 렙 16까지 키웠는데 다만 너무도 쉽게 질리거나 회의감을 느낄수 있는 ㅡ,.ㅡ; 아이템이나 스킬이 디아블로와 비슷하군요 다만 디아블로처럼 퀘스트깨는 재미라던가 하는걸 즐기기엔 많이 부족한 겜이 아닐지(퀘스트는 많지만)

馬군최근 대화 조회 3,277
27830

비오는 날에 어울릴만한 책입니다 주인공 치바는 사신입니다. 꼭 데스노트의 그.. 사신이 떠오르지만 이 책에서의 사신은 전혀 틀립니다 그냥 곁에 다가와 친구처럼 머물다가 떠나는 그런 놈들이죠 최근에는 일본소설만 보게 됩니다 아마도 가벼운 주제 만화같은 스토리 깊게 생각하지 않는 티비같은 매체같은 느낌이랄까요.. 우리나라소설이라고하면 조정래선생님책을 베스트로 뽑고싶은데 엄청 무겁잖아요 그 소설 내용 깊이가 동해바다처럼 깊어서 한번 읽고나면 머리가 너무 커져버린 느낌…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316
18213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모여.. 밥을먹는데 넌 멍청해서 여자도 없지? .. 이러는데 순진해서일까요.. 진짜 멍청해서 일까요 ㅋ

스칼최근 대화 조회 1,016
18212

당신은 어느쪽이세요 전 두번째 -_

쟁이최근 대화 조회 1,001
18211

사실 이벵도..티 한장 안사면서 낼름 참여하기 뭐했었는데요 액정 클리너가 너무 이뻐보여서..ㅠㅠ 죄송; 뮤즈 신보사면 액정클리너(고무로 되서 제법 튼실해 보임) 주길래 살까말까 고민중..ㅎㅎㅎ 이쁘더라구요~ 액정클리너는 돈주고 사는건 없죠?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ㅎㅎ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975
18210

1. 주의깊다 2. 아량이 좁다 3. 담력이 없고 겁이 많다 사람들이 소심하다고 할 때 대체로 무슨 뜻으로 말하는 건가요? 이렇게 묻는 것도 소심한 건가... ㅡ.ㅡ

Byrds최근 대화 조회 1,110
18209

오늘은 엄마 차에 목재를 실어다가 연습실로 향했습니다. 기타 여러개를 동시에 세워둘 수 있는 스탠드를 직접 제작하기로 했거든요. 형들이랑 톱으로 썰고, 망치로 밖고, 뚝딱거렸습니다. 자재의 부족으로 마무리는 못지었네요. 그리고는 기타를 사러 갔습니다. 직거래로 어쿠스틱 기타를 8만원에 사기로 했었거든요. 대충 겉모습만 보고 속으로 '오, 이쁘다'하고는 바로 샀습니다. 통이 얇은 슬림 사이즈에 하이 프랫을 잡을 수 있도록 바디가 파여 있는, 바로 제가 찾던 기타의…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16
18208

전에 라됴햇 관련 글이 올라왔는데 방금 생각나서 올립니다. Radiohead : Kid A 에 관한 전자음악적 관찰 Radiohead의 명반 Kid A에는 '이상한' 트랙이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Treefingers라는 앨범의 중간쯤에 있는 곡이고, 다른 하나는 마지막 트랙 Motion Picture Soundtrack에 붙어있는 보너스 트랙 입니다. Kid A앨범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입을 떡 벌어지게 하지만 특히 이 두곡을 들었을 땐 제 귀를 의심했지요…

naru최근 대화 조회 1,083
18207

아, 그러니까 4일동안 술만 마신거야 마시다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또 마시고 자고 또 마시고 자고 또 마시고 자고 대략 시간 개념이 없어지는거지 즐거웠어 아 3일차때 야외에서 맥주마시다가 갑자기 비가 왔을 때는 정말 너무나 즐거웠어 그리고 이틀 째 겔겔 거리며 나와서 스파게티를 먹고(그것도 크림) 먹자마자 오바이트를 하고 다시 맥주를 마시고(이게 바로 3일차) 즐거운 나날들 역시 인생은 어떻게하면 재밌게 살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72
18206

플러그인 베이비 <- 혼자서 기타친거 녹음하고 노래한거 녹음해서 베이스랑 드럼은 미디로 찍고 -_-)... 나만의 플러그인 베이비를 만들었어요.. 근데 노래 삑살 대박 ㅠㅠㅠㅠㅠ 원곡 망치기의 선두주자.. 잘했으면 올리려고 했는데 차마 뮤즈 형님들께 죄송해서 못올리겠 ㅠ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69
18205

비는 오고 반기는 사람은 없고 쳇 술밖에 없구낭

카카최근 대화 조회 940
18204

ppppp eeeee a rrrrr l j a mmmmm p p e a a r r l j a a m m m ppppp eeeee a a rrrrr l j a a m m m p e aaaaa r r l j j aaaaa m m m p eeeee a a r r llllllllll jjjjjjjj a a m m m 쨩 !!!!! 존내 좋다 ㅠ.ㅜ

녀찬최근 대화 조회 952
18203

다이어트 중인데 누가 감자탕 사주면 그냥 감자탕 먹는게 옳다는것을 뒤늦게 알았답니다. .. .. .. 맛있더라구요. 쳇. 내일부터 다이어트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15
18202

잇힝 날룠다. 더블헤더즐 (_ _ )/ & CSI: 6 즐겁네요. 잼있어요.. 티비가 많아서 즐거운 금요일 밤입니다. --

녀찬최근 대화 조회 993
18201

요즘 한창 혈액형에 관한 글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미니홈피에 혈액형 관련 폴더를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 원인모를 열기는 일이년전부터 일어난 것으로, 이 바람을 타고 혈액형 관련 영화까지 나오며 전국적 인기를 누려, 당분간 이 폴더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본인은 남중 남고를 나와, 여자에 관한 환상이 있으며, 여자를 무한히 아껴주고 존중해주고 싶어한다. 그래서 때로는 너무 격식을 차리기도 한다. 또한 …

馬군최근 대화 조회 1,243
18200

엄마가 부추전 반죽을 해놓고 나가셨길래 혼자서 부추전을 해서 먹었어요..... 근데 엄마가 급하게 하셨는지, 안에 부추랑 양파밖에 없네요. 참치를 넣었는지 참치 파편도 여러군데 보이고; 후라이팬에 반죽을 올릴 때 너무 많이 올려놓으면 표면은 타고 막상 안은 하나도 안 익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아주 적당한 양을 구웠는데요 뒤집기에서 실패해서 그만 -_-; 다행히 안까지 다 익혀서 잘 먹었습니다만.... 덕분에 안까지 익힌다고 기름을 많이 부워서 좀 느끼하기도…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1,048
18199

여행가고 싶다 나를 아는 이가 없고 나도 아는 이 없는 그런 곳으로 (어떤 노래 가사였던 것으로 기억) 사실 사람 바글바글 하는 부산 앞바다라도 좋은데 남포동 한복판도 좋은데 그 사람이 함께라면 너저분한 길 한구석이라도 좋을텐데

나나최근 대화 조회 898
18198

기타를 배운지 45일. 달랑 코드 4개로 이루어진 <담다디>입니다. 아직 이 정도 수준 밖에 안됩니다만; 조금씩 좋아질 거라 믿- 고 싶습니다. 비가 갑자기 쏟아지네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955
18197

사고 싶은데 도대체 소리가 어떨까 고민이네요 조만간 스쿨밴드 대회도 있는데 저희 밴드 기타는 깁슨쓰고 전 보컬기타긴 하지만... 10만원대 콜트... 상당히 잘썼는데 엠프를 팔아버리고 반년동안 그냥 쳐서 그런지(관리를 안했다는 말이겠죠...) 아니면 갑자기 귀가 업그래이드 됬는지 소리가 엄청 이상하더라고요;; 스트랫주제에 생톤도 이상하고 게다가 디스트도 잘 안먹고;; 이거 써보신분 계신가요?

naru최근 대화 조회 903
18196

한 대학동아리에 심취해 있었어요. 음악을 하는 동아리에요. 그런데 멀어지려 하네요.. 근 2년간 올인했는데. 과 동기들하고도 멀어지고. 고등학교때의 친구들도 멀어지고. 그래도 음악이 좋아서, 그곳 사람들이 좋아서 2년.. 아 아니구나 1년 반 남짓 몸담았었는데요. 마음에서 멀어져요. 사람들이, 그리고 그 동아리가. 음악이 싫어진 건 아니에요. 오히려 더욱 깊숙히 빠져들고 있다면 모를까. 하지만 요즘엔 합주도 제대로 안되고. 할 맛도 안나요.. 그냥 마음속의 모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9
18195

아레치 들어와서 이것저것.. 상Q군 그러니까 아레치에서 닉넴이 젤많으신 어떤분의 소개로 블로그를 만들까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방가운 얼굴이 아니 닉넴이 많네요.. 내가 말걸자 여기 XX야 했던 석스형..우산 나 해두돼?? 그리고 전혀 전화한통 문자한통 안해주는 우리 별이엄마..ㅜ.ㅜ 나 버림받은거야?? 대박 소개팅 하나 시켜주신 우리 높으시고 크신 상Q사마 그리고.. 그리고.. 흠..그닥 많진 않군요.. 아레치는 그래요.. 아니 나는 그래요.. 일년만에 들어오…

악!!최근 대화 조회 987
18194

싸이 월드 기능 중에, 자기 출신 학교들을 저장하고, 같은 학교 아이들을 찾는 다모임같은 기능이 있는걸 발견하고 써봤다. 모든 아이들이 검색이 되는건 아니고, 모교를 저장한 애들만 되는건데... 스토킹같은 짓이지만, 뭐.. 어자피, 누군가가 보든 넷상에서 공개로 해놓은 정보는 얼마든 심취해서 봐도 된다는 생각에(자유스토킹강령1조) 이름 아는 애들 싸이를 열심히 클릭해봤는데... 초등학교 동창들은 얼굴이 어린이일때 보다가, 다 자란 아이들을 보니 신기함이 이루 말…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010
18193

96년 11월 20일에 아레치가 탄생됐다. 말이 아레치지 그땐 거의 개인홈피 였지만, 평상스런 내소개, 내가좋아하는것들, 방명록, 그런 뻔한. 그중 내가좋아하는것들 안에 디센트라는 게임과 레디오헤드 소개가 있던것이. 아레치의 시작점이되었다. 그리고 2006년. 이제 10년지났다. 아는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06년은 아레치 10번째 생일이다. 06핸드 티에보면 그비밀이 숨어있다. ㅋ 10th anniversary..

우호최근 대화 조회 1,077
18192

답답해죽겠다 ㅠ.ㅠ 야구르트 안마실꺼야 ㅠ.ㅠ

녀찬최근 대화 조회 922
18191

요즘 사람들이 파이어폭스가 좋다고 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좋다고 해서 귀가 솔깃해서 파이어폭스를 깔아봤어요... IE랑 파이어폭스랑 둘다 써도 문제없다고 들었는데, 막상 깔고 설치를 해보니 파이어폭스가 자꾸 멈추네요 흠....; =_= 파이어폭스... 이름부터가 참 마음에 들어요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907
18190

두뇌는 뛰어날지라도 정신연령은 나보다 어린 것같은 타블로. 얘가 작년 4월부터 문화방송 FM4U '친한친구' 라디오 DJ를 하더니 에픽 하이 띄우기에 방송을 이용하기로 작정했나보다. 지금까지 자기 방송에서 에픽 하이 노랠 190여번 틀었다. 190여번이 어느 정도 많이 튼건지 감이 오시는지... 매일매일 틀어댄 적도 많다. 그래서 Fly가 1위 했는지도 모른다. 어젠 방송듣다가 또 노래 나오길래 처음으로 항의 문자 보냈다. 뭐냐 이게... 군대 있을 때 앤더슨 …

Byrds최근 대화 조회 998
18189

15일 w호텔 시간은 모르겠고 혹시가는 사람있으면 손좀 들어보셈 나좀 껴주셈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016
18188

몇일전 새벽... 아무도 없는 도로를 가로질러 집에 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차를 탄 남자둘이서 내 옆을 지나가더니 갑자기 차를 세운다. 그리고 무서운 눈빛으로 날 쳐다본다 난 납치범인가 싶어서 도망칠 자세를 취했다. 그러더니 그들은 말했다 '저기 창 x 촌이 어디에요~?' ....-_- 무지 어이없었다. 그래서 난 말했다 '이쪽 길로 10분정도 쭉 직진하시면 정육점 거리가 있어요.' 이상하게도 그날에 난 너무 친절했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007
18187

거의 일때문에 한달내내 먹는대도 늘지가 않고 줄어들어요~ 왜그럴까요?

스칼최근 대화 조회 997
18186

처음 써보는 KTF. 처음 써보는 LG 핸드폰. 처음 써보는 슬라이드. 싸게 사려고 하다보니 번호 이동을 했네요. 아무래도 SK가 통화 품질은 제일 좋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죠. 때문에 KTF, 게다가 인테나 방식인 이 핸드폰이 조금은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괜찮은 것도 같아요. 전에 핸드폰은 지하에 있는 연습실에 가면 먹통이 됐었는데, 오늘 연습실에서 벨이 울리길래 깜짝 놀랐답니다. :D 아는 사람에게 산 거라 -그 사람 말로는 '특별히'- 무료 통화 10만원 어…

담요최근 대화 조회 977
18185

제가 여가지 점에서 비오는 날은 참 좋아하는데, 비 오는 주제에 전혀 시원하지도 않고, 습도가 엄청 높아서 찝찝하기만 하구 ㅡ.ㅡ 어이, 형씨! 이거, 이거 이러면 곤란해 ;-)

馬군최근 대화 조회 1,013
18184

전 완전 반대는 아니지만서도 완전 찬성은 아닌 그런 미적지근한 위치네요. 확실히 미국하고 FTA하게 되면 타격을 입는 부분은 많네요. 농업부터 시작해서 아직 걸음마수준인 금융이나 뭐 기타 여러가지에 근 위협을 받게 되겠네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보면 이득 받는 부분이 많긴 하더군요. 우선은 미국과 FTA하면 일본과 중국에 비해 미국과의 무역에 우위를 점할 수가 있죠 아시아권에서 일본과 중국에 비해 칼자루를 쥔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중국과 일본에서 수출하는거 보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04
18183

노래방에 있더라구요. (태진 미디어) 좋아하는 곡 중에 하나인데, 반가웠어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31
18182

또 어느 음반몰에서 기웃기웃 거리다가..Sigur Ros의 takk..음반말이습죠 수입한정판이 있는겁니다..!! 냄새랑 오잉이런대는 없었는대 말이죠 톰형 솔로반 유일하게 뱃지 안주던 그곳에 덩그러니 있는겁니다 분명 톰욕햄 솔로반을 뱃지없이 보유하게 되어 속상한 마음에 그곳에서 다시 사지 않으리.......-ㅛ-)ㄱ. 그래도 속상했던 마음을 누그르지 못하고 항의메일까지 나렸던게 엇그제였지만 시규로즈햄들이 ........ 저를 유혹하는대 별수 있겠음까...벼르고 있…

긍기최근 대화 조회 1,050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