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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181

역시 첫키스때가 최고.

쟁이최근 대화 조회 889
18180

암네지악+_+

쟁이최근 대화 조회 961
18179

올해 이후로 더이상 볼수 없는 이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져의 헤체는 좀 충격적이네요 내한 공연 한다더니 결국 안하고-_-

소년최근 대화 조회 919
18178

http://www.theeraser.net/Stage4UK/ 어제 달랑 날라온 링크로 들어가보니,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 PDF 파일들 말이에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멋있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 사람이 처음입니다.

adik최근 대화 조회 863
18177

rh 블로그 얻어서 마음먹고 하려고 막 시작해서 글 2개 올렸는데.. 같은 아이디에 비밀번호 입력하니깐.. 안되네요.. 미치겠음.. help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36
18176

오늘, 그러니까 귀가를 했음다. 일을 마치고선 돌아옴의 피곤함을 다독이기 한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의 무지랭이 소리에 기분 욱~ 해서 이것저것 막 던지던 와중. 컴터를 켜자마자 같은 블로거의 글에서 발견!!!!!!!!!!!!! 완존...그 욱하는 기분 이것 덕분에 한순간에 다 날아갔음당..그리고 감동했음당. ㅠ_ㅠ..지대 멋지삼..어허허허..톰..흑. 뭐, 말이 필요있겠음깡.. 봐야합니다. 고로 올립니당. 그러니까 요고 퍼온 곳은, http://www.yout…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963
18175

톰의 솔로앨범이 7월6일자로 출시되었군요... 아마 발빠른 레코드점에 가시면 구매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미 여러 음악포털사이트에서 청취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 듣고 있는데... 분위기가 Amnesiac의 뒤를 잇는 느낌이랄까.... 역쉬나 전자음악이 대세를 이루는 일렉트로니카의 약간 몽환적인 분위기가 나는것 같습니다... 찾아서들 들어보시길~~ 저도 얼른 가서 구매할려구요~ ^^

mimi최근 대화 조회 4,061
18174

http://demi.rhkorea.com/terrorpanda 로군요. 볼건 없어요.. 아직 뭐 글올린것도 없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36
18173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 KEANE 2집 싱글이라는데 이거 신보죠? 딱 내스타일~ 이 아니네요.. R.E.M 의 공연 U2 마지막으로 핑크플로이드요.. 요즘에는 공연동영상 찾기가 쉬워서 좋아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41
18172

NAFTA체결로 완전 쑥대밭이 되어 버린 멕시코의 소시민들을 바라 보면서 대한민국의 소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와 내 가족과 친구들이 한미FTA체결 후에 그 꼴이 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얻는 것 보다 잃을것이 훨씬 많은 협상임이 뻔히 보이는데...솔직히 걱정됩니다. 사람 많은 곳은 싫으나 시위는 하러가야 될 거 같습니다

@hn최근 대화 조회 957
18171

http://www.nme.com/news/pink-floyd/23570 아아..

소년최근 대화 조회 931
18170

효녀 심청이는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석에 자신을 팔아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데 나는 뭔들 못하랴 ? 그래도 심청이는 미녀인데다가 결국은 해피앤딩이니까 좋겠다 부러워..ㅠㅠ

SENGUI최근 대화 조회 1,000
18169

모기약. 좋은 걸로. 지금 모기 못 잡아서 잠 못들고 있어요. 지금 계속 안보이다가 몰래 접근해서 절 물려고 하고 있어요. 지금 세방 물렸거든요 모기 너 죽여버릴거야~ 군대 훈련받을 땐 나무 밑에서 텐트 없이 자다가 바람에 나무 위 개미들이 침낭 속에 떨어지는 바람에 100여군데 물린 적도 있었지요. 모기가 너무 싫어요. 짜증나요 정말. 모기도 날개짓 소리 안내는 것도 있군요. 클로킹 기술까지 있나봐요.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따라가보지만 사라져버리고 마네요. 잡…

Byrds최근 대화 조회 964
18168

재미가 없습니다. 또 다시 무책임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한심하다는 듯 저를 보며 혀를 찹니다. 모든 원인은 재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다시 마음을 졸이며 기도합니다. 제가 저지른 모든 일들이 아무쪼록 잘 해결되기를 말입니다. 조금이라도 재미있어지기를 말입니다. 애초에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단순하게 생각을 했던게 잘못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아마…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28
18167

오늘도 촛불 하나를 입으로 불어서 껐어. 다행이야. 네가 옆에 있어주어서. 옆에 같이 있지 않아도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어. 그냥, 그런 기분인걸. 그냥 그렇다구. 나는 이 세상 어딘가에 네가 존재한다는걸 알고 그런 너를 나는 굳이 찾으려고 하지 않아. 내 마음 속에 네가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거든. 그럼 거짓말처럼 모든게 해결돼. 사람의 머리란 건 정말 대단해. 억지로라도 '행복해져라' 생각하면 정말 행복해지니까말야. 그런 기분이야. 그냥, 그래. 안타깝…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009
18166

이런 티셔츠만 눈에 들어오네요 아 사고싶다 정말 날개 -_ㅠ

소년최근 대화 조회 913
18165

예전에 어디서 언뜻 지나쳤던 글인데요, 아마 인터뷰 답변이었던 듯 싶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인터뷰어가 라디오헤드 음악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인것 같냐고 묻자, 조니가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 연주하기 때문이 아닐까 .. 그런 식으로 대답했던 것 같아요. 자신이 어렸을 땐 스미스가 그 역할을 해주었었다며.... 좀 뜬금없지만, 그때 자니가 대답을 했던, 기사 전문을 보고 싶습니다. 혹시 기억나시거나, 출처를 알고 있는 분 계시나요? 도움…

주은최근 대화 조회 960
18164

10일에 대구아가씨였나 시구하는장면중에 노총각 양준혁선수 잠깐나왔는데 누가 중독성있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줬어요 ㅠ,.ㅠ 언능 결혼하삼 ㅠ,.ㅠ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78
18163

ㅎㅎㅎ 싸이만 하는데,,,무언의 압박으로 개설했습니다. http://demi.rhkorea.com/secret

secret최근 대화 조회 952
18162

아아... =.= 6월 30일 LA Greek theatre에서 있었던 Radiohead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요새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후기 2탄은 또 언제 올리게 될지 모르겠네요 -0-; 6월 29일에 Palo Alto에서 LA로 출발했습니다. 중간에 가끔씩 쉬었다가니 차로 한 6시간 걸리더군요. 샌프란시스코에서 LA가는 5번 고속도로... 완전 평야지대에 끝이 안 보이는 직선도로;; 선글래스 없이는 운전 불가능한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001
18161

뇌종양이라는데 양성인지 악성인지 모른다고 하네요. 이의정씨 힘내세요:(

muse최근 대화 조회 947
18160

아이디를 까먹어서 한참 고생하다가 새로 회원 가입했습니다. 글을 보니 우호님이 장가를 가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친숙한 아이디를 쓰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셔서 반갑군요.

@hn최근 대화 조회 980
18159

나도 만들엇다. 여태까지 블로그를 네다섯개 만들었다 지웠다를 반복했지만, 이번엔 좀 오래 잘해보리다. 쌀/보리/쌀/보리/쌀/쌀/보리/보리 http://demi.rhkorea.com/demigod

우호최근 대화 조회 921
18158

http://demi.rhkorea.com/todd경축. 블로그 개설. 싸이에 있던 글들을...옮기려니. 힘들군요... ㅡ_ㅡ 음...싸이처럼 돈만주면 만들어 주진 않아서 나름대로 힘든면이...;

todd최근 대화 조회 939
18157

갖은 아양과 애교 등등으로 친구에게 이뤠이줘 구매 시키기 성공 그리고 버스카드 지갑을 타냈으나 뱃지가 주는 곳도 있다는 거 처음 알았다. 털썩 역시 정보의 격차ㅠㅠ

시아최근 대화 조회 963
18156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5846&cateNo=241&boardNo=15846&cached=false 손몇번만 움직이면 반대 서명 할수있습니다..네티즌들의 힘을보여줍시다. 아레치여러분들도 반대합시다..:(

muse최근 대화 조회 911
27829

4teen에서 강렬한 포스를 받은 이시다 이라 라는 일본작가가 있는데요 됴코 아키하바라 라는 책도 잼있다고 해서 봤더니.. OTL...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6명의 오타쿠집단에 관한 이야기인데 인터넷에 친숙해버린 저에게는 너무 재미없었어요 만화스토리같은..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247
18155

바보같이 웃었다. 163Cm가 조금 못되는 그는 개들이 성교하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는 것마냥 내 앞에서 히죽거리고 웃었다. 그런 얼굴을 보고 있자니 따라 웃지는 못하겠다. 나는 눈을 크게 뜬 채로 굳어있었다. 한 손에는 쇠로 된 봉을 들고 선 채였다. 직경이 갓난아기의 손 하나는 들어갈만큼의 쇠봉 끝에선 검붉은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평소에 송충이라고 불리던 그가 말했다. "저질렀네, 이제" "응, 결국 됐어, 이렇게" 잘됐지 뭐. 자, 앞으로 계획은? 송…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073
18154

재밌당 나머지 빌려보러 가고 싶은데 비가 넘 많이 온다-ㅅ-;; 옌장할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1,084
18153

왜그러셨어요, 안그러셨잖아요;;;;;;;;;;;;;;;; 이탈리아 응원하다가 프랑스로 마음이 기울만큼 오늘 쪼금 찌질찌질하게 했지만 아무튼, 이탈리아가 이겼네요. 12년마다 우승 ㄷㄷㄷ 어휴,어휴_ 트레제게 완전 안습 왜자꾸 카메라로 잡아주는겨 ㅠ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83
18152

영문 읽으실 준비 되신 분만 클릭 http://www.trouserpress.com/entry.php?a=radiohead 깊이있게 라디오헤드 음악에 대해 적은 글이 있길래 한 번 영어사전이 필요할 것 같네요. ----------------- 저도 지금 다 읽고 수정함. 상당히 객관적인 글이란 느낌. 설명문 같아요.

Byrds최근 대화 조회 964
18151

오랜만에 술을 마신 것 까지는 좋았는데, 그만 취해버렸네요; 뭐, 지금이야 자고 일어나서 괜찮지만- 도무지 기억이 안나요. 원래 낮술과 어른들과의 술자리는 안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낮부터 어른들과 술을 마셨던지라; 아빠, 작은 아빠, 큰 고모부, 매형, 작은 매형, 사촌 동생. 이 멤버로 회에다가 짠. 삼겹살에 짠. 일어나니 집. 뭔가 실수라도 한 건 아닐지 걱정되요; 게다가 내 방에 있는, 줄 없고 오래된, 정체 모를 통기타는...? 도무지 기억이 안나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14
18150

전화벨이 울렸다. 수화기에 귀를 갖다대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저쪽에선 말이없다. 공기의 작은 울림만 기묘한 음악처럼 연주되고 있을 뿐이다. 나는 다시 말한다 '여보세요' "나야" 나야는 자신의 이름을 나야,라고 소개한다. 작고 허스키한 목소리다. 냉수라도 한컵 건네고 싶은 음색이다. "누구시라구요?" 의례 그랬듯이 나는 이미 알고 있다. 이런 류의 전화에는 퉁명스럽게 상대해주어야 빨리 일을 끝맺을 수 있고 그런 나의 행동이 나야에게도 타박을 주어서 일찌감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032
18149

음... 매번 집에서 심심할때마다 영화를 보지만 영화 외적인 요소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이 영화는. 감성적인 사람이라면 좋아한다는!...투의 분위기를 가지는 조제,호랑이 물고기를 만드신 감독이(이름을 잘모르겠음;)만든 영화입니다. 음. 아마도 이사람은 정말 현실적으로 영화를 만들려고 작정을 했는지 조제는 장애인(장애우?)였고 이번영화의 남주인공은 게이입니다. 영화를 죽 보고나니. 역시 일본영화는 잠깐잠깐웃겨주는게 매력이네 라는생각과. 영화 참.정…

todd최근 대화 조회 950
18148

얼마전에 글로벌 리더쉽 캠프 라는 곳에 다녀왔는데요 새로운 사람 많이 만나게 되었네요.ㅋ 나랑 다른분야의 사람들 많이만나게 되니깐 새롭고 신선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강의도 들을만하고. 한나라당 정병국의원님 오셔서 강의해주시고 (정병국 의원 싸이미니홈피 대문사진에 우리조 사진이있더군요;;;ㅋㅋ) 제프리 존스가 와서 강의 했네요. 보수파적 사상이 지배하는 캠프긴 했지만서도 얻을것이 많아서 대략 만족이네요. 다들 자신의 분야에만 꽁꽁하지 않고 생각…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044
18147

return... na doo return... true? sorry..... good night~ descent forever~~ ㅡㅗㅡ)//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930
18146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 한가득 마스터마인드에 참으로 감사해요 여담으로 도배해서 죄송해요-0-오랜만에 와서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았어요

muse최근 대화 조회 942
18145

정말 좋아하는 인터넷 사이트는 항상 머릿속에 외워 둡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제가 한순간에 모든 기억을 잃어서 좋아하는 사이트를 잃어버리면 어째요. 그래서 저는 즐겨찾기합니다. 혹시라도 잊지않으려고. rhkorea도 그중 하나입니다. :)

muse최근 대화 조회 920
18144

늦게나마 빠졌습니다. bjork을 좋아하는 터라, 그들이 'sigur ros가 존재한다는것에 신에게 감사한다'라는 말을 듣고는 '왜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며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의문은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그들의 음악을 작은 스피커로 듣는것만으로도 한번에 사로잡혀 버렸어요. 어쩌죠, 남자를 사랑하는것엔 취미가 없는데.

muse최근 대화 조회 932
18143

그러니까 말이죠.. 오늘에서야 배송받아서 그러니까. 조금 전 정확히 딱 2번 연속 들었거등요? 말이 필요합니까? 지금당장..어여 들어보시옴...ㅠ_ㅠ... 아놔.. 안그래도 낮잠 많이 잤는데, 나 잠 못잘 듯.. 우에웨~~~나 몰라. 뭔말이 필요해... 지금도 듣고 있다나 머라나~ 암튼강. 들어보시옴~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970
18142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기말고사의 끝'을 맞이하여 다시 부활했습니다 :D 우선 자꾸 입금 안해서 불편을 드렸던 주인장님께 거듭 죄송합니다. ( __);; 시험결과는 뒤로한채(...) 오늘도 힘차게! 모두들 화이팅!

Monster최근 대화 조회 916
18141

이런 재미있는게 수두룩 하더군요 ㅠㅠ ㅋㅋㅋ 그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걸루 하나 퍼봅니다 ;ㅅ; 즐감하세요 >ㅅ<;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82
27828

이번 티셔츠는 좀..남성적이라서; 전 요런 빨강 하양 분위기 좋아해요~ 근데 여름티치고 너무 면이 좋아서; 더웠던 기억이 나네요. 목이 늘어나서 못입고 있음둥;;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444_060704.jpg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1,278
18140

바퀴벌레를 마지막으로 본 지 2년이 넘었다. 내 팔이 부어오른 것은 무엇에 물렸기 때문인가 오백원짜리만한 크기의 물린 데는 가렵지는 않다. 가끔 내 잠자리에 카메라를 설치해 두고 싶다. 너는 누구냐? 도대체...

Byrds최근 대화 조회 877
18139

저는 참 소심하고 잘 삐지는 그런 성격이지요 -_-) 그래서 누구 감동 시켜줄 그런 일은 커녕.. 누구한테 잘 대해주는 그런것도 서투른 것 같아요. 그러면서 참 이기적이게도 누군가를 사랑해 버리지요. 저 소심함은 도저히 고쳐지질 않아서. 금세 혼자가 되어버리지만요. 쩝. 이런 제가 싫군요 정말로 :)

쟁이최근 대화 조회 893
18138

전 조니 뎁 보러가요 놀이공원 만큼 사람 많은 코엑스로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07
18137

오늘 낮에, 정말 오랜만에 시장에 갔습니다. 집에서 빈둥거리기가 뭐 해서 주머니에 딸랑 5000원 만 넣어가지구 동네 시장에 갔는데, 빨갛고 먹음직스러운 예쁜 자두가 한바구니에 3000원 냉큼 샀죠. 시장에서 집까지 걸으면 20분 정도가 걸리는데 도저히 그 20분동안 참을 수가 없어서 집과 시장 사이에 있는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자두 두개를 씻어먹고 있는데, 한 대여섯살 되보이는 귀여운 양갈래 꼬맹이가 들어오더군요. 애기가 빤히 쳐다보길래, 마음을 굳게 먹고 "하…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17
18136

탐욕앨범에 부클릿이 있다는데 전 아무런 속지가 없단 말입니다! 있으신분있나요?

naru최근 대화 조회 996
18135

받았다고 자랑하러 들어왔는데 엄청난 뒷북... 쩝... 합주 때문에 리딩페스티벌 보고 있는데...(사실 앨범 버전으로 할려니까 넘 어려워서 라이브 버전으로 할려는 음모가...) 탐이 너무 앳되보여용 ㅠㅠ 아 근대 저스트 다음에 하는곡 이름이 뭐죠?

naru최근 대화 조회 955
18134

정말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려면, 그 어떤 핑계대지말고 니가 싫어하는 과목이든 좋아하든 과목이든 븅신처럼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가라ㅡ. 대꾸하고 마음이 머리 끝까지 차올랐지만,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다. 해서, 한국에 살기 싫은 내 친구와 나는 성공해서 이민을 가기로 했다. 호주, 캐나다, 스웨덴이 후보 하지만 난 영국, 프랑스가 끌림 별전 * 내 벗과 함께 대학 때 가기로 한 배낭여행 목표 國 먼저 일본부터 시작해서 순회공연을 한다. 1학년(배편과 기차를 적절…

馬군최근 대화 조회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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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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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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