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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274

포기 ㅡㅡ;;; 상세 일정보고 무릎꿇다 ㅡㅜ 외출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으흙 :'(

nukie최근 대화 조회 935
18273

펜타포트 같이 ㄱㄱ? 헤헷~ 떨리네요.. 표를 팔아서 생계에 보태라는 수많은 집안의 압박을 이겨내고.. 건방지게 지켜낸 표 ㅠㅠ 저는 아사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ㅠㅠ 부디 행복한 락페가 되기를.. (몰코형님 100미터내에 있으면 달려들어서 기습 키스다 -_-)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9
18272

한시간만 게릴라 방송할께요 담번에 방송할땐 미리 공지 할께요 그럼 즐 감상. ps.담번엔 멘트도;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035
18271

샤방~ 두두둥 유령회원으로 전락한 우토요 요즘 이곳 분위기 샤방하네요 오늘 부산 지하철 3호선 막차에서 톰욕이 그려진 There There 티셔츠를 입은 왠 건장한 남성을 보고 내 이리 뛰어왔소이다 다들 그대로네요 끙 아 잘은 모르지만 영자님이 결혼하셨다고..쿨럭; (그게 언제적 얘긴데,) 너무 오랫만이라 그닥 할말은 없소이다만 나도 블로그나..... 히히 기왕 읽으신분들 음악이나 하나씩 춧현..부탁해요; 요즘 왜이리 들을게 없징.........

유토최근 대화 조회 1,092
18270

들어가볼 방법이 없을까요.. 여러 분들이 받아가신거 같은데.. 도무지 주소를 알아야죠.. 웃음 들어가 보고 싶은데..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52
18269

목욕을 하다가, 문득 발견한 신체의 비밀_ 나에게 등털이,,,,,,,,,,,,,,,,,,,,, 팔에난 털보다 더 짙다 ㄷㄷㄷㄷㄷ 징그러워,징그러워,징그러워,징그러워...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43
18268

조회수가 10이다.. 음...?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7
18267

난 캠핑권을 지르지 않았던 것이로구나 노숙모드인가.. 후...

쟁이최근 대화 조회 888
18266

금연 성공하신분.. 사례를 듣고싶습니다! 당췌 끊으려 해도 안돼네요 의지력이 약한가.. 주위에서 담배태우는 냄새가 콧구녕으로 살포시 들이닥칠때면 전....................

스칼최근 대화 조회 868
18265

토요일 오후 2시를 견디지 못해서 결혼을 했다던 누군가의 말이 공감되던 토요일 오후2시였다.

@hn최근 대화 조회 958
18264

밤근무가 끝나고 간만에 쉬는날인데 자고 일어나니 오늘 하루 다 가버렸네요 휴 내일부터 다시 낮근무 시작해야 할텐데 벌써부터 짜증이 밀려오네요 -_-으 아 머큐리 숏리스트 06에 톰요크의 솔로앨범이 노미네이트 되었습니다. 뭐 베이비솀블즈의 데뷔앨범이 이 리스트에 끼지 못한건 심히 마음에 안들지만 하여튼 Arctic Monkeys -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 Isobel Campbell & Mark Laneg…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02
18263

받은지는 며칠 됬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 티셔츠, 미노 액정 클리너 모두 제가 생각했던 디자인이라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D 그런데 티셔츠는 어깨가 좀 넓은거 같기도 하고... 티셔츠를 바꿀순 없으니 몸을 키워야 겠군요. 어허허 +아, 혹시 티셔츠 재고 남으면 쪽지주세요. 친구가 하나 구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Monster최근 대화 조회 933
23487

초초초초초초중독

카카최근 대화 조회 3,879
18262

데쓰노트 9권나왔당...

카카최근 대화 조회 921
18261

표를 왜 팔았을꼬 캠핑권도 3장이나 얻어놓고 왜 팔았을꼬 친구한테 돈 빌려 어찌어찌 힘들게 구한 표 왜 팔았을꼬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피가 바싹바싹 타들어 가는구만유 으엉ㅇㅇㅇㅇ어어어어엉어엉어어어어어어어엉ㅇㄴㅁㄹㅈ2ㅑ42ㄱㄴ몲니ㅗㅎ미ㅏㄹㄴㅁ 이랑씨랑 프란츠 보며 열광하기로 했는데................... 다시 살까 고민도 해보지만 이내몸은돌아온길손 잘래야잘곳이없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1,260
18260

피씨방 ㅋㅋ 목욕외출~ 목욕은 그냥 핑계일 뿐 ㅋㅋㅋ 8월에는 정익는 마을 - 도어즈 라인

nukie최근 대화 조회 882
18259

이벤트 결과는 언제 발표 되는건가요! 아잉~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35
18258

연습실에서 딩가 딩가 거리다가, 고등학교 후배 녀석이 휴가를 나왔다며 찾아와서, 오랜만에 같이 김치 찌개에 소주를 마셨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다. 바로, 내 핸드폰 주소록 중 미스테리 목록에 저장되어 있는 사람이었다. (일전에 썼던 글에서의 두번째 인물이다.) 양반은 못되는구나, 혹시 내 홈페이지 링크에서 알에취를 알아내어 내 글을 본 걸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전화를 받았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전화는 금새 끊겨버렸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0
18257

1234번째 방문객은 제가 될지도 몰라요.. 싸이월드. 2222,6666을 넘어서 1234에 도전장!

쟁이최근 대화 조회 860
18256

물론 찾아보려 노력하지 않는바가 크지만. islands...가 그나마 낫고... 빨간고추형님들은 그냥 무난~~~하고. 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islands 이번앨범중에 Where There's a Will There's a Whalebone↑↑↑위에 다운로드.ㅎ 이곡이 제일 좋답니다. 이런스타일 음악 추천좀. 역시 방학에는! 할일이 없어요! 오늘 토익 처음 시험봤는데 680나와서 완전 기분좋음.-_-

todd최근 대화 조회 888
18255

제형수님이 일본사람이 될줄은 꿈에도몰랐네요~~~ 내일 상견례하는데 잘되서 빨리 결혼해버렸으면! 집안식구들모르게 3년이나 국제연애를한 형이 새삼존경스러워지네요 ~_~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895
18254

내한한답니다. 제가 시험치러 서울가는걸 어떻게 알고~ 친구가 민증 위조하는거 봐놓길 잘했군요!

naru최근 대화 조회 889
18253

회사로 배달해 달라던 액정 클리너 우호님께서 결국엔 집으로 배송하셨삼-_-; 그래서 아래층 아주머니가 받아주셨는데... 아무튼! 액정 클리너만 두개 주문했는데 티도 왔음-_-;;; 돌려주기 싫어요, 안 돌려 줄거야~ 사이즈가 L이므로 무효. 남자친구 주면 되니까 유효.

시아최근 대화 조회 875
18252

오랜만에 친구들 끌고 노래방에 갔는데 이것저것 부르다가 radiohead 노래 뭐 있나 살펴보니깐 true love waits 가 추가 되었더군요 +_+ 뭐 제 노래실력이 개떡이라 끝까지는 못불렀지만 여튼간 좋았어요 >ㅅ< )b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92
18251

오늘 직장과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내일부턴 이제 백수이지요. 이번엔 정말이지 오래오래 있을 수 있는 곳을 원했던건데 왜케 쿵짝이 안맞는건지... 또 구인구직게시판을 붙들고 한달을 넘기겠네요. 오랜만에 바다나 보러 갔다 와야지~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41
18250

새 싱글로 starlight가 결정됐군요. 예상대로 starlight, supermassive black hole, knights of cydonia이 3곡이 싱글이 되는군요.. 4번째 싱글은 뭐가 될런지.. exo-politics?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06
18249

그러니까 요새 공부 좀 해본다고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5시 20분까지 학원을 가고 줄 서서 기다리다가 6시에 자습실 열리면 가방 놓고 7시 20분에서 9시 50분까지 수업을 듣고 다시 와서 단어 독해 문법 그룹스터디를 하고 오후 3시부터 자습실 문 닫는 밤 10시까지 공부하다가 집에 오면 10시 반 그럼 집에 와서 바로 자느냐 그것도 아니고 단어시험 보는데 많이 틀리면 벌금이 있기 때문에 그 압박으로 씻고 내일 입을 옷 꺼내놓고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단어…

나나최근 대화 조회 967
18248

오래간만에 들어왔더니 포인트가 천이 넘어 있길래 플레이어블 하나 또 질렀습니다 으흥흥 ^_^ 이제 하나 남았군염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00
18247

비가 갑자기 왔다 안왔다 왔다 안왔다 하네요. 제가 나갈때만 일부러 비가 오는거 같아요 심술쟁이야~ 비가 내리는 날 밤에는 지글지글 찌개같은 여러가지 알맞은 기호를 첨가한 라면이 최고인거 같아요. 얼큰하면 더욱 좋겠죠? 그냥 자다 일어나서 할께 없어서 글 올려봤어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99
18246

마지막 에세이 제출 하러 학교 갔는데 오후 4시근방이었는데 드디어 아레치 티 입으신분 봤어요. 걸음이 빠르시더라구요. 남자분이길래 따라가서 아는척은 안했고 쳇.. 은 아니고 소심해서 -_- 작년에 05년티 엄청나게 입고 다녔는데 다른분 입으신건 못봤거든요. 아무튼 뭐 신기하고 반가웠다는 겁니다. ㅠㅠ 다음엔 여자분 만나길

오힘찬최근 대화 조회 922
18245

이게 어떻게 하다가 제 컴으로 흘러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웹페이지에서 어떤 단어에 반응해서 풍차가 돌아가요. 광고성멘트가 쓰여진. 예를 들어 웹페이지에 "배추" 라는 단어가 있으면 풍차가 날개를 팔랑거리며 **배추 직거래 장터 전화 번호 ****** 이런식으로 뜨는 거. 방금 게시판 글 몇개 읽는 동안에도 계속 돌아가요. 멍멍 애견센터 시아 악세서리 뭐 이딴.. 바이러스 검사도 싹 해봤고 안쓰는 프로그램도 다 삭제 했는데 계속 팔…

Gogh최근 대화 조회 967
18244

약 5주만에 햇볕도 쬐고 비도 맞고. 하지만 위저는 왜!

예뻐최근 대화 조회 867
18243

새벽이면 투니버스에서 하니를 해준답니다. 얼마전부터 달려라 하니가 끝나고 2기 격인 처방지축 하니가 하더군요. 혹시라도 하니의 기억이 가물가물 하신 분들을 위해 상기를 시켜드리자면, 달려라, 하니는 달리기를 하는 내용-_-(홍두깨 선생님이 나오십니다) 천방지축 하니는 체조를 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선 두깨시가 선생님이 아닌 하니의 아버지로 나오십니다) 처음엔 핫;;; 하면서 약간의 촌스러움이라든지, 어색함이라든지, 유치함이라든지.. 뭐 이런것 때문에 피식피식 웃…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92
18242

한달 뒤에 봐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012
18241

지리산에서 야영하면서 먹고 자려는데 남원으로 해서 지리산으로 가는 길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 인터넷에서 찾고 있긴한데 남원에서 지리산으로 가는길이라든지 그 쪽의 등산 코스가 안 보이네요 ㅠ_ㅠ 어찌됐건 등산가게 비나 좀 그쳤으면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53
18240

남자커플을 보았다. 외쪽남자는 오른쪽남자 허리에 손을 오른쪽남자는 왼쪽남자 팔을 감고. 우산을 쓰고 다정하게 걸어가고 있다. 서로 쳐다보며 생글 생글 웃는다. 웬지 이 커플.. 참 이쁘다고 생각된다. 냐하=

녀찬최근 대화 조회 864
22926

군생활 답답하다-_-

신창섭최근 대화 조회 6,833
18239

손-0-!!! 아 그리고 장기 하시는 분은 숙소 어떻게 하셨어요? 얼결에 티켓은 싸게 구했는데 숙소문제가 있네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26
18238

예전에 OK Computer를 처음 들었을 때. 지금은 익숙해져서 괜찮지만 그 땐 요크 씨의 목소리가 날 무지 정서 불안하게 만들어서 듣기가 거북했다. 지금 또 날 불안하게 만드는 목소리가 있다. 박선주. 아... 메슥거려... 노래는 잘 하지만 왠지 듣고 있으면 좌불안석이 되는 건 왜일까? 불길한 느낌

Byrds최근 대화 조회 876
23486

자주 하는 순으로 1.프리스타일 (청룡섭 캐릭은 많지만 요샌 슈가만 함 아이디 BackDrifts) 2.피파온라인 (주팀 FC 바르셀로나..에투와 딩사마의 조합은 감동 ㅜ.ㅜ 아이디 포레버웨인루니) 3.던전앤파이터 (친한 친구와 같이 하기위해 시작 소울브링어 희망 귀검사 렙 17 아이디 DoomBringer) 4.삼국지5(초3때부터 형과 함께 즐김.(여포란 메리트덕에 동탁부터 시작했었음) 지금은 항우란 신장수 캐를 만들어 삼국중 오 땅을 다 먹고 위로 진출중, …

馬군최근 대화 조회 3,410
18237

왜 졸린건데!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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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에 심취해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707.JPG SA701733.JPG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389
18236

^_^

카카최근 대화 조회 874
18235

주문을 너무 빨리 해서 인가.. 과연 티는 언제쯤 올 것인가보다, 내가 과연 주문을 맞게 한 것인가가 의문이던 즈음. 드디어 오늘 티가 날아왔습니당. 그리고 오~ 생각보다 아주 맘에 들었어요. 좀 두꺼운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오늘 같은. 그러니까 여기 남쪽은 이제서야 비가 주룩주룩 잘도 내리는 중이라는... 아직도 빗방울 소리 난무하시는 와중에, 이런 날 입기에도 괜찮고, 지금까지의 티셔츠들에서 느꼈던 아쉬었음으로, 티의 아랫부분의 짧음이 해소되니 나름대로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943
18234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주소록의 전화번호를 다시 저장했는데, 그 과정에서 예전에는 안쓰던 목록을 만들어 분류를 했다. 가족, 친구, 회사, 연습실, 인생 선배, 인생 후배, 알에취 피플, 그리고, 미스테리다. 이 미스테리 목록에는 4명이 등록되어 있다. 우선 두번째 인물. 스무살의 여자로서 일하다가 알게 되었다. 말한마디 안해봤는데, 자신의 친구들을 동원해서, 나중에는 직접- 내가 좋다고 말했던 여자다. 마음을 받아주려고 하던 찰나에 그녀에게는 이미 남자 친구…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62
18233

갖고싶네요.. 여름티가 넘쳐돌아서 주문을 안했는데;; 음 클리너만 따로 파나요? 어제주문한 통욕 솔로앨범; 컴락 일본반. 포x 에는 아직 카드지갑이 남아있습니다. 늦기전에 얼른 지르세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940
18232

4월 17일 .. 이 날이 무슨 날이냐하면 바로 제 생일입니다 . 몰론 생일이야 꽤 지났죠 근데 전 생일애기만 나오면 괜히 화가 나오더군요. 태어나서 전 생일날 파티나 선물 한번도 받은적이 없이 없어서 그러기도 하지만 이상하게 생일날만 되면 않 좋은 일이 생기더군요 올해도 마찬가지였지만.. 이번주 금요일날이 제 친구 생일이라는데 말로는 축하한다구 했지만 왠지 모르게 우울한 기분이 가득이군요 .. 에휴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27
18231

평소에 갖고 싶었던거라... 재고가 많이 쌓여서 그런가 80만원짜릴 19만원에 판매! 게다가 이밴트 당첨으로 18만원짜리 이펙터도 덤으로!(코러스랑 디스토션이랑 조낸 고민하다가 코러스 고름!) 총 98만치를 19만원에! 이제 기타 사러갑니다! 사실 에밀리를 사고 싶었지만 이미 19만원을 질렀으므로 스댕중고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추가. 방금 사왔습니다. 생각보단 가볍긴 하지만;;(너무 가벼움;; 스트랫보다 더 가벼운듯;;) 파신분이 픽업이랑 다 들쳐 보셨다니까…

naru최근 대화 조회 891
18230

여기 대구인데 오늘 옷이 왔네요. 의외로 금방와서 놀랐삼. XXL 신청했었는데...키가 큰편이지만 많이 마른체구라 좀 크지 않을까 했는데 잘 맞네요.^^ 미노 액정 클리너도 잘 받았습니다. 바로 핸드폰에 달았어요. ㅎ 여튼 잘 입을께요~!

리드최근 대화 조회 913
18229

http://news.yahoo.com/s/ap/20060711/ap_on_en_mu/obit_barrett 핑크 플로이드 원년 멤버라고 안 죽는 건 아니군요. 오아시스는 영원히 살까요.

Rong최근 대화 조회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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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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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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