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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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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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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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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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74 | 포기 ㅡㅡ;;; 상세 일정보고 무릎꿇다 ㅡㅜ 외출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으흙 :'(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18273 | 펜타포트 같이 ㄱㄱ? 헤헷~ 떨리네요.. 표를 팔아서 생계에 보태라는 수많은 집안의 압박을 이겨내고.. 건방지게 지켜낸 표 ㅠㅠ 저는 아사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ㅠㅠ 부디 행복한 락페가 되기를.. (몰코형님 100미터내에 있으면 달려들어서 기습 키스다 -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18272 | 한시간만 게릴라 방송할께요 담번에 방송할땐 미리 공지 할께요 그럼 즐 감상. ps.담번엔 멘트도;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18271 | 샤방~ 두두둥 유령회원으로 전락한 우토요 요즘 이곳 분위기 샤방하네요 오늘 부산 지하철 3호선 막차에서 톰욕이 그려진 There There 티셔츠를 입은 왠 건장한 남성을 보고 내 이리 뛰어왔소이다 다들 그대로네요 끙 아 잘은 모르지만 영자님이 결혼하셨다고..쿨럭; (그게 언제적 얘긴데,) 너무 오랫만이라 그닥 할말은 없소이다만 나도 블로그나..... 히히 기왕 읽으신분들 음악이나 하나씩 춧현..부탁해요; 요즘 왜이리 들을게 없징......... | 유토 | 최근 대화 | 조회 1,092 | |
| 18270 | 들어가볼 방법이 없을까요.. 여러 분들이 받아가신거 같은데.. 도무지 주소를 알아야죠.. 웃음 들어가 보고 싶은데..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18269 | 목욕을 하다가, 문득 발견한 신체의 비밀_ 나에게 등털이,,,,,,,,,,,,,,,,,,,,, 팔에난 털보다 더 짙다 ㄷㄷㄷㄷㄷ 징그러워,징그러워,징그러워,징그러워...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18268 | 조회수가 10이다.. 음...?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8267 | 난 캠핑권을 지르지 않았던 것이로구나 노숙모드인가.. 후...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88 | |
| 18266 | 금연 성공하신분.. 사례를 듣고싶습니다! 당췌 끊으려 해도 안돼네요 의지력이 약한가.. 주위에서 담배태우는 냄새가 콧구녕으로 살포시 들이닥칠때면 전....................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8265 | 토요일 오후 2시를 견디지 못해서 결혼을 했다던 누군가의 말이 공감되던 토요일 오후2시였다. | @hn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18264 | 밤근무가 끝나고 간만에 쉬는날인데 자고 일어나니 오늘 하루 다 가버렸네요 휴 내일부터 다시 낮근무 시작해야 할텐데 벌써부터 짜증이 밀려오네요 -_-으 아 머큐리 숏리스트 06에 톰요크의 솔로앨범이 노미네이트 되었습니다. 뭐 베이비솀블즈의 데뷔앨범이 이 리스트에 끼지 못한건 심히 마음에 안들지만 하여튼 Arctic Monkeys -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 Isobel Campbell & Mark Laneg…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002 | |
| 18263 | 받은지는 며칠 됬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 티셔츠, 미노 액정 클리너 모두 제가 생각했던 디자인이라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D 그런데 티셔츠는 어깨가 좀 넓은거 같기도 하고... 티셔츠를 바꿀순 없으니 몸을 키워야 겠군요. 어허허 +아, 혹시 티셔츠 재고 남으면 쪽지주세요. 친구가 하나 구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 Monster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23487 | 초초초초초초중독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879 | |
| 18262 | 데쓰노트 9권나왔당...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18261 | 표를 왜 팔았을꼬 캠핑권도 3장이나 얻어놓고 왜 팔았을꼬 친구한테 돈 빌려 어찌어찌 힘들게 구한 표 왜 팔았을꼬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피가 바싹바싹 타들어 가는구만유 으엉ㅇㅇㅇㅇ어어어어엉어엉어어어어어어어엉ㅇㄴㅁㄹㅈ2ㅑ42ㄱㄴ몲니ㅗㅎ미ㅏㄹㄴㅁ 이랑씨랑 프란츠 보며 열광하기로 했는데................... 다시 살까 고민도 해보지만 이내몸은돌아온길손 잘래야잘곳이없어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260 | |
| 18260 | 피씨방 ㅋㅋ 목욕외출~ 목욕은 그냥 핑계일 뿐 ㅋㅋㅋ 8월에는 정익는 마을 - 도어즈 라인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18259 | 이벤트 결과는 언제 발표 되는건가요! 아잉~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8258 | 연습실에서 딩가 딩가 거리다가, 고등학교 후배 녀석이 휴가를 나왔다며 찾아와서, 오랜만에 같이 김치 찌개에 소주를 마셨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다. 바로, 내 핸드폰 주소록 중 미스테리 목록에 저장되어 있는 사람이었다. (일전에 썼던 글에서의 두번째 인물이다.) 양반은 못되는구나, 혹시 내 홈페이지 링크에서 알에취를 알아내어 내 글을 본 걸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전화를 받았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전화는 금새 끊겨버렸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0 | |
| 18257 | 1234번째 방문객은 제가 될지도 몰라요.. 싸이월드. 2222,6666을 넘어서 1234에 도전장!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60 | |
| 18256 | 물론 찾아보려 노력하지 않는바가 크지만. islands...가 그나마 낫고... 빨간고추형님들은 그냥 무난~~~하고. 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islands 이번앨범중에 Where There's a Will There's a Whalebone↑↑↑위에 다운로드.ㅎ 이곡이 제일 좋답니다. 이런스타일 음악 추천좀. 역시 방학에는! 할일이 없어요! 오늘 토익 처음 시험봤는데 680나와서 완전 기분좋음.-_-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888 | |
| 18255 | 제형수님이 일본사람이 될줄은 꿈에도몰랐네요~~~ 내일 상견례하는데 잘되서 빨리 결혼해버렸으면! 집안식구들모르게 3년이나 국제연애를한 형이 새삼존경스러워지네요 ~_~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18254 | 내한한답니다. 제가 시험치러 서울가는걸 어떻게 알고~ 친구가 민증 위조하는거 봐놓길 잘했군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89 | |
| 18253 | 회사로 배달해 달라던 액정 클리너 우호님께서 결국엔 집으로 배송하셨삼-_-; 그래서 아래층 아주머니가 받아주셨는데... 아무튼! 액정 클리너만 두개 주문했는데 티도 왔음-_-;;; 돌려주기 싫어요, 안 돌려 줄거야~ 사이즈가 L이므로 무효. 남자친구 주면 되니까 유효.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18252 | 오랜만에 친구들 끌고 노래방에 갔는데 이것저것 부르다가 radiohead 노래 뭐 있나 살펴보니깐 true love waits 가 추가 되었더군요 +_+ 뭐 제 노래실력이 개떡이라 끝까지는 못불렀지만 여튼간 좋았어요 >ㅅ< )b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18251 | 오늘 직장과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내일부턴 이제 백수이지요. 이번엔 정말이지 오래오래 있을 수 있는 곳을 원했던건데 왜케 쿵짝이 안맞는건지... 또 구인구직게시판을 붙들고 한달을 넘기겠네요. 오랜만에 바다나 보러 갔다 와야지~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8250 | 새 싱글로 starlight가 결정됐군요. 예상대로 starlight, supermassive black hole, knights of cydonia이 3곡이 싱글이 되는군요.. 4번째 싱글은 뭐가 될런지.. exo-politics?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18249 | 그러니까 요새 공부 좀 해본다고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5시 20분까지 학원을 가고 줄 서서 기다리다가 6시에 자습실 열리면 가방 놓고 7시 20분에서 9시 50분까지 수업을 듣고 다시 와서 단어 독해 문법 그룹스터디를 하고 오후 3시부터 자습실 문 닫는 밤 10시까지 공부하다가 집에 오면 10시 반 그럼 집에 와서 바로 자느냐 그것도 아니고 단어시험 보는데 많이 틀리면 벌금이 있기 때문에 그 압박으로 씻고 내일 입을 옷 꺼내놓고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단어…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18248 | 오래간만에 들어왔더니 포인트가 천이 넘어 있길래 플레이어블 하나 또 질렀습니다 으흥흥 ^_^ 이제 하나 남았군염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8247 | 비가 갑자기 왔다 안왔다 왔다 안왔다 하네요. 제가 나갈때만 일부러 비가 오는거 같아요 심술쟁이야~ 비가 내리는 날 밤에는 지글지글 찌개같은 여러가지 알맞은 기호를 첨가한 라면이 최고인거 같아요. 얼큰하면 더욱 좋겠죠? 그냥 자다 일어나서 할께 없어서 글 올려봤어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99 | |
| 18246 | 마지막 에세이 제출 하러 학교 갔는데 오후 4시근방이었는데 드디어 아레치 티 입으신분 봤어요. 걸음이 빠르시더라구요. 남자분이길래 따라가서 아는척은 안했고 쳇.. 은 아니고 소심해서 -_- 작년에 05년티 엄청나게 입고 다녔는데 다른분 입으신건 못봤거든요. 아무튼 뭐 신기하고 반가웠다는 겁니다. ㅠㅠ 다음엔 여자분 만나길 | 오힘찬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8245 | 이게 어떻게 하다가 제 컴으로 흘러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웹페이지에서 어떤 단어에 반응해서 풍차가 돌아가요. 광고성멘트가 쓰여진. 예를 들어 웹페이지에 "배추" 라는 단어가 있으면 풍차가 날개를 팔랑거리며 **배추 직거래 장터 전화 번호 ****** 이런식으로 뜨는 거. 방금 게시판 글 몇개 읽는 동안에도 계속 돌아가요. 멍멍 애견센터 시아 악세서리 뭐 이딴.. 바이러스 검사도 싹 해봤고 안쓰는 프로그램도 다 삭제 했는데 계속 팔…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18244 | 약 5주만에 햇볕도 쬐고 비도 맞고. 하지만 위저는 왜! | 예뻐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18243 | 새벽이면 투니버스에서 하니를 해준답니다. 얼마전부터 달려라 하니가 끝나고 2기 격인 처방지축 하니가 하더군요. 혹시라도 하니의 기억이 가물가물 하신 분들을 위해 상기를 시켜드리자면, 달려라, 하니는 달리기를 하는 내용-_-(홍두깨 선생님이 나오십니다) 천방지축 하니는 체조를 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선 두깨시가 선생님이 아닌 하니의 아버지로 나오십니다) 처음엔 핫;;; 하면서 약간의 촌스러움이라든지, 어색함이라든지, 유치함이라든지.. 뭐 이런것 때문에 피식피식 웃…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192 | |
| 18242 | 한달 뒤에 봐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12 | |
| 18241 | 지리산에서 야영하면서 먹고 자려는데 남원으로 해서 지리산으로 가는 길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 인터넷에서 찾고 있긴한데 남원에서 지리산으로 가는길이라든지 그 쪽의 등산 코스가 안 보이네요 ㅠ_ㅠ 어찌됐건 등산가게 비나 좀 그쳤으면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53 | |
| 18240 | 남자커플을 보았다. 외쪽남자는 오른쪽남자 허리에 손을 오른쪽남자는 왼쪽남자 팔을 감고. 우산을 쓰고 다정하게 걸어가고 있다. 서로 쳐다보며 생글 생글 웃는다. 웬지 이 커플.. 참 이쁘다고 생각된다. 냐하=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22926 | 군생활 답답하다-_- | 신창섭 | 최근 대화 | 조회 6,833 | |
| 18239 | 손-0-!!! 아 그리고 장기 하시는 분은 숙소 어떻게 하셨어요? 얼결에 티켓은 싸게 구했는데 숙소문제가 있네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8238 | 예전에 OK Computer를 처음 들었을 때. 지금은 익숙해져서 괜찮지만 그 땐 요크 씨의 목소리가 날 무지 정서 불안하게 만들어서 듣기가 거북했다. 지금 또 날 불안하게 만드는 목소리가 있다. 박선주. 아... 메슥거려... 노래는 잘 하지만 왠지 듣고 있으면 좌불안석이 되는 건 왜일까? 불길한 느낌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23486 | 자주 하는 순으로 1.프리스타일 (청룡섭 캐릭은 많지만 요샌 슈가만 함 아이디 BackDrifts) 2.피파온라인 (주팀 FC 바르셀로나..에투와 딩사마의 조합은 감동 ㅜ.ㅜ 아이디 포레버웨인루니) 3.던전앤파이터 (친한 친구와 같이 하기위해 시작 소울브링어 희망 귀검사 렙 17 아이디 DoomBringer) 4.삼국지5(초3때부터 형과 함께 즐김.(여포란 메리트덕에 동탁부터 시작했었음) 지금은 항우란 신장수 캐를 만들어 삼국중 오 땅을 다 먹고 위로 진출중, …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3,410 | |
| 18237 | 왜 졸린건데!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27832 | 홈베이킹에 심취해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707.JPG SA701733.JPG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89 | |
| 18236 | ^_^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74 | |
| 18235 | 주문을 너무 빨리 해서 인가.. 과연 티는 언제쯤 올 것인가보다, 내가 과연 주문을 맞게 한 것인가가 의문이던 즈음. 드디어 오늘 티가 날아왔습니당. 그리고 오~ 생각보다 아주 맘에 들었어요. 좀 두꺼운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오늘 같은. 그러니까 여기 남쪽은 이제서야 비가 주룩주룩 잘도 내리는 중이라는... 아직도 빗방울 소리 난무하시는 와중에, 이런 날 입기에도 괜찮고, 지금까지의 티셔츠들에서 느꼈던 아쉬었음으로, 티의 아랫부분의 짧음이 해소되니 나름대로 …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18234 |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주소록의 전화번호를 다시 저장했는데, 그 과정에서 예전에는 안쓰던 목록을 만들어 분류를 했다. 가족, 친구, 회사, 연습실, 인생 선배, 인생 후배, 알에취 피플, 그리고, 미스테리다. 이 미스테리 목록에는 4명이 등록되어 있다. 우선 두번째 인물. 스무살의 여자로서 일하다가 알게 되었다. 말한마디 안해봤는데, 자신의 친구들을 동원해서, 나중에는 직접- 내가 좋다고 말했던 여자다. 마음을 받아주려고 하던 찰나에 그녀에게는 이미 남자 친구…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62 | |
| 18233 | 갖고싶네요.. 여름티가 넘쳐돌아서 주문을 안했는데;; 음 클리너만 따로 파나요? 어제주문한 통욕 솔로앨범; 컴락 일본반. 포x 에는 아직 카드지갑이 남아있습니다. 늦기전에 얼른 지르세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940 | |
| 18232 | 4월 17일 .. 이 날이 무슨 날이냐하면 바로 제 생일입니다 . 몰론 생일이야 꽤 지났죠 근데 전 생일애기만 나오면 괜히 화가 나오더군요. 태어나서 전 생일날 파티나 선물 한번도 받은적이 없이 없어서 그러기도 하지만 이상하게 생일날만 되면 않 좋은 일이 생기더군요 올해도 마찬가지였지만.. 이번주 금요일날이 제 친구 생일이라는데 말로는 축하한다구 했지만 왠지 모르게 우울한 기분이 가득이군요 .. 에휴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8231 | 평소에 갖고 싶었던거라... 재고가 많이 쌓여서 그런가 80만원짜릴 19만원에 판매! 게다가 이밴트 당첨으로 18만원짜리 이펙터도 덤으로!(코러스랑 디스토션이랑 조낸 고민하다가 코러스 고름!) 총 98만치를 19만원에! 이제 기타 사러갑니다! 사실 에밀리를 사고 싶었지만 이미 19만원을 질렀으므로 스댕중고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추가. 방금 사왔습니다. 생각보단 가볍긴 하지만;;(너무 가벼움;; 스트랫보다 더 가벼운듯;;) 파신분이 픽업이랑 다 들쳐 보셨다니까…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1 | |
| 18230 | 여기 대구인데 오늘 옷이 왔네요. 의외로 금방와서 놀랐삼. XXL 신청했었는데...키가 큰편이지만 많이 마른체구라 좀 크지 않을까 했는데 잘 맞네요.^^ 미노 액정 클리너도 잘 받았습니다. 바로 핸드폰에 달았어요. ㅎ 여튼 잘 입을께요~!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8229 | http://news.yahoo.com/s/ap/20060711/ap_on_en_mu/obit_barrett 핑크 플로이드 원년 멤버라고 안 죽는 건 아니군요. 오아시스는 영원히 살까요. | Rong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