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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356

오늘은 정말 '푹푹' 찌는 더위였네요. 낮에 외출 좀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그래서 잠시 엎드려 있었는데, 더위의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만, 기절하듯 잠이 들어버렸답니다. 결국 해가 떨어진 뒤에야 나갔지만, 숨이 막히는 더위는 여전하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는 밥을 먹으려는데, 반찬이라고는 닭죽 밖에 없었어요. 닭죽도 좋긴 하지만- 3일 내내 닭죽만 먹는다는 건, 안되요, 안돼 그래서 그냥 컵라면으로 때웠어요. 지금은 냉커피를 마시…

담요최근 대화 조회 988
18355

엄청나게 작고 가벼운 택배가 착불로; 왔다길래 뭘까..둑은둑은 하면서 왔더니 포토동 이벵으로 아레치티 입고 찍은 사진올려서 받은거여써요.. 택배상자에 3개가 들어있더군요^^ 이힛~ 전 좋아라하며 얼릉 한 개 달았지만 2500원을 낸 울 엄마는(내가 없었으므로;;) 이게 하나에 오백원밖에 안하겠다며 계속 태클을;(흥 그래도 이천오백원 안줘 엄마-_-) 친구중에 라됴헷 좋아라하는 녀석이 있어 줄까 하다가 어쩐지 여친도 생긴 놈한테 꼭 커플폰줄 하자는 식으로 들려질까…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989
18354

그래서 글 쓰기 매우 뻘쭘한 시점이지만, 궁금한 것이, 요즘도 정모 하나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봤는데, 드는 생각은, 이곳에 루저 감수성이 좀 사라진 것 같은. 어디든간에, 개인 홈피에 비공개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면, 경우에 따라서는 위와 같은 경우도 포함됩니다만, 저의 경우에는 이제 어디 글 남기고 하는 일들이 굉장히 어려워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누군가가 남기는 글이 가장 그 사람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러워집니다…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954
27841

. . 아레치 티셔츠 이벤트 아직 ing? 이번 새 티셔츠입구 인천 펜타포트 락페. +) 진흙이 물들어서 옷 망쳤어요 첨 꺼내 입구간건데 ㅠ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55.jpg DSCN4570.jpg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263
18353

엠티비가 안나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엠티비 대신 나오는 건 퀴니, 퀴니 대신 나오는 건 뭔지 모르겠어요,ㅠㅠ 제길길길, 나의 라블리 채널을 하나 잃었군 ㅠ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85
18352

어제 sbs저녁6시에 하는 생방송투데이에서 '인천락페스티발'에 대해 취재하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알에치05년 올리브티셔츠를 입은 어떤분이,,, 꽤 오랫동안 나오더라구요. 어찌나 신기하던지,,, 티비 캡쳐를 할 줄몰라서리 ㅡㅜ;;; 휴대폰카메라로 찍으려고 했는데,,, 너무 급박해서ㅋㅋ 잘못눌르다가,,결국 못찍었다는;;; 혹시,,,누구셔요??? 알에치분은 확실한듯한데~~~ 티셔츠매스컴탄적 첨인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

secret최근 대화 조회 954
18351

경험있는 사람이 많을까요 없는 사람이 많을까요 전 없는데 어떤 건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다행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서양인도 눌리는 걸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꿈을 천연색으로 꾸기도 하고 흑백으로도. 꿈에서 소리가 나오기도 나오지 않기도. 전 천연색, 무음.

Byrds최근 대화 조회 1,028
18350

아르바이트.......................... 하는 것 보다 구하기가 더욱 귀찮은게 사실이군요.. 어떤 아르바이트를 하는게 좋을까요? 좀 바쁜거였으면 좋겠는데.. 패스트푸드 편의점 주유소 공사판은 빼고 추천 부탁 ㅠ [알바하려는 놈이 가리는것도많다..후으]

쟁이최근 대화 조회 861
18349

로그인을 했는데 비디오나 음악 듣기를 누르면 로그인을 하십시오, 라고 창이 뜨는데 어떻게 하지요?; ............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945
22806

Where I End and You Begin (Hail to the thief 6번 곡) there's a gap in between there's a gap where we meet where i end and you begin and i'm sorry for us the dinosaurs roam the earth the sky turns green where i end and you begin i am up in the clouds i am up in t…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7,116
18348

그러니까 파타야 잘 갔다 올게요~ 내일 이 시간이면 파타야의 투명한 바다를~~! 크헤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13
18347

그냥 일기쓰는 기분으로. 더워서 잠도 안오고 자꾸 생각나서 욱한 마음에 쓰지만 이런 글 올려서 미안해요. 제가 쓰는 글이기 때문에 감정이 다소 들어갔다는걸 미리. 그리고 (자랑은 아니지만) 전 귀찮아지면 말을 툭툭 한다는 것도 추가로. (아르바이트 중, 모 아저씨께서 슬그머니 다가와서는) - 이랑씨, 락 매니아라며? - 네? - 왜 공연보러 가수도 쫓아다니고 한다던데. - 아, 공항에 갔었어요. (프란츠 퍼디난드 보고 싶어서 토요일에 공항 갔었습니다.) - 예전…

이랑최근 대화 조회 1,052
27840

가볍고 흡입력 있고 문장이 재미있고 가치관에 통일성이 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24
18346

어찌해서 별이 내게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90
18345

최고 진짜 최고 완전 최고 정말 최고 하지만 상규는 더 최고

악!!최근 대화 조회 934
27839

이 아짐 소설은 죄다 일기형식이에요 자기한테 일어난 일밖엔 쓰지 않아요 상처를 도려내서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느낌 하지만 그게 구경거리가 되는게 아니라 공감이 간다는게 좋아요 굉장히 비일상적인 이야기지만. 초반에 굉장히 공감가고 와닿는 구절이 있었는데. 잊어버려서 느낌만 살려서 내 얘기로 써보자면 나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 얘기를 하면 아직 나와 친하지 않은 그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곤란한 표정을 지어요 실수했다 싶어 상대를 쳐다보면…

어흥최근 대화 조회 1,523
18344

이것들 한곳에 가만이 있지 못하네 귀찮게 왜 사람몸에는 붙는거야 ㅜ ㅜ;;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

스칼최근 대화 조회 901
18343

선금을 입금해야 하는건가요... 크흐...

쟁이최근 대화 조회 951
18342

현재 쓰고있는 아이팟 미니가.. 점점 밧데리 용량이 작아지더니만.. 이제는 충전기에서 빼자마자 밥달라고 난리를 치네요.. 그래서 MP3플레이어를 하나 구입하려 합니다만.. 너무 비싸지 않은 선에서 하나 추천해 주세요, 일단은 그냥 싼 맛에 셔플을 사용할까.. 생각만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액정이 없는건 치명적이더라구요.. 추천해 주세요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05
22805

Let down 감속 수송기 고속도로 전철선로 운행 그때 정차 이륙 그리고 착륙 공허한 느낌들 암울한 사람들 술에 매달린 그리고 그런건 언제 오는걸까 너무나 너무나 실망시키는 착륙준비 그후 내려감 땅의 벌레처럼 웅성거림 착륙준비 그리고 곤두박질 겉면이 뜯겨 나가고 기름이 분출 되거나 날개가 요동을 치면 바퀴가 고장나버리면 감상은 가지지 말자 언제나 헛소리로 끝나는 거야 언젠가 자라나는 나의 양날개 화학적 변화 쓸모없는 병적 흥분 병적 흥분 그리고 착륙준비 그리고…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7,306
22804

karma police 숙명의 경찰 숙명의 경찰이여 이 남자를 체포해버려 이 남잔 수학 속에서 말을 해 이 남잔 냉장고같은 소음을 내 이 남잔 고물 라디오같아 숙명의 경찰이여 이 계집애를 잡아넣어 버려 이 여잔 히틀러 머리로 내 속을 불편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당신과 나는 그녀의 잔치 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지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넌 우리와 함께 가야겠다 숙명의 경찰이여 내가 할수 있는건 다했지 하지만 아직…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7,374
18341

내 마음속에 토해내고 싶은 말들은 이따만큼 있는데 어떻게 해야 속 시원하게 표출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벼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이 폭발하는 그날.. 두고봅시다 크하하...

쟁이최근 대화 조회 931
18340

곡 만들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기타를 치며, 말도 안되는 코드 진행에, 말도 안되는 멜로디에, 말도 안되는 가사에, 되지도 않는 노래를 부르며 놀았답니다. 이제는 헛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뭔가가 방문 앞을 서성이는게 보였어요. 그 것도 여러 차례. 이상하게 요즘 들어 젓가락질도 심하게 안되고, 몸이 너무 허해진 것 같아요. 이제 슬슬 일자리를 구해봐야 하는데, 내년에 복학해야 된다고 하니까, 다들 오래 일할 사람을 원한다며 거절하네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0
18339

우리들만의 추억을 불렀어요 서태지의... 스트록스인지 확실히 기억은 나진 않지만요.. 지구 반대편 나라의 그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들이 나와 우리 앞에서 "캄사합니다" 하는 기분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몰코형님이 그러지 않았던게 좀 아쉽..] 하지만, 무엇보다도 터지는 불꽃들을 보며 미소짓는 모습 하나로 충분했다고 생각해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1,105
18338

푸하핫 하고 웃음 먼저 나오네요. 마치 기자회견이라도 한 것처럼 나불대는 기자들이나.. 거기에 또 미쳐서 나불대는 개티즌들이나... 싸이는 분명 펜타포트를 더욱 뜨겁게 해주었고, 그도 음악인인데. 록커니 어쩌니 하는 말이 뭐가 중요함.. 무슨 록커가 벼슬인가.

쟁이최근 대화 조회 886
18337

가방에 톰 요크 앨범 기념 버튼 달고 계셨던 여자분, RHkorea 버튼 달고 계셨던 분, 제이슨 므라즈 공연 때 아이스 캡스 멜팅 티샤쓰 입으셨던 남자분, HTTT 티샤쓰 입은 블랙 커플, RHkorea 럭키 스트라이크 티샤쓰 입은 남자분, 더 많았을텐데- 진창으로 제대로 놀았습니다! 마지막날 초절정 라이브의 진수를 보면서도 역시 무대 위에 라디오헤드를 가상대입해보는 자신을 어쩔 수 없더군요 -_- 담에 꼭 와 주시길.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10
18336

개 재밌었어용 오늘이 너무 무료해 으아

이랑최근 대화 조회 884
18335

http://live.video.rainbow-media-online.com/video.jsp?video_id=6292&subcategory_id=2027&template_id=229&backtochannels=1 the clock 어쿠스틱 라이브- 라 해야하나요, 아 소름이 쫙! 옆 목록에서 찾아보면 Cymbal rush 라이브 영상하고 인터뷰가 몇개 있어요. 펜타포트 다녀와서 정신없는 와중에 이걸 보니 더 정신없이 빠져드네요 라디오헤드 정말 내한 한번 안해줄…

dubstar최근 대화 조회 950
18334

얼음을 오독오독 깨물어 먹으면 이빨이 썩나요? 그래도 참을 수 없는 영롱한 것들의 유혹에 오늘도 오독오독오독, 오도독 정말 얼음없는 여름은 상상할 수 가 없어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39
18333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 무슨 노래 해놓으셨나요 대답해주세요 네? 그게 몇초짜리더라...

Byrds최근 대화 조회 903
18332

처음에 들을 땐 멜로디도 너무 심오하고 (라됴햇은 처음 들었을 때 멜로디라도 기억나곤 했지만..) 결국 받아놓은지 시간이 엄청흘러서야 적응이 되었네요. 들을 수록 중독성이..; (특히 목소리를 좀 변조(?)하는 그 창법과 "아~하~~"하는 부분.. 너무 좋아요) 여기도 스웨이드 좋아하는 분... 계시죠?:$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933
22803

올려도 될까요..? 6집 감상을 적을게요. 이 더하기 이는 오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기다리던 앨범이라서 참고 들었더니 유알 낫 부분이 신났습니다 싯다운 스탠드 업은 요상해서 별로 였고 세일 투 더 문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고 투 슬립 다음부터 다시 요상해져서..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데어 데어 듣고 울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만.. 그 다음부터 나오는 곡들은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웨 아 앤덥 앤 유 비긴 같은 곡들도 좋아합니다. 가입 부탁 드려…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6,668
18331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17&article_id=0000055177§ion_id=106&menu_id=106싸이 그만좀 씹어대라.. 지들은 얼마나 잘났길래..... 링크에 들어가보세요 완전 가관임 아 펜타포트 머드페스티벌 또 가고 싶당 아아아아ㅏㅇ 또! 후니어린이님 반가웠어요^-^ 나도 첫날엔 아레치2006티샤쓰 입고 이곳저곳 돌아다녔었는데 왜 아무도 안 알아봐주는거야ㅠ_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889
18330

한시간 넘게 썼는데 날려먹었습니다.-_- 기억남는거만 간단히 적을게요. 각설탕, 박지성, 송혜교, 슈퍼매시브 블랙홀, 하이트 맥주. 그리고 미쳐도 모자랄만큼 좋았던 무대들. 열정적인 사람들. 그리고 꿈만같은 3일간의 추억ㅠ_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50
18329

Kid A는 정말 물건이군요. 아아..

Monster최근 대화 조회 935
18328

펜타포트에 다녀왔습니다. 아아, 정말 캐힘드네요... 초등학교 육년동안에 체력장을 요 3일에 다한것 같습니다. 체력안배도 실패하고 원치않게 맨 앞줄에 붙어보는 바람에 혓바늘도 서고;;; 그치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정말... 3일내내 정신나간 강아지(-_-) 처럼 놀아댔더니, 발바닥 없이 발목으로 걸어다니는 것 같네요. 첫날 비가 너무 무식하게 오셔서, 힘들었지만 오늘 맑은 날을 겪어보고 나니 비오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닥은 여전히 뻘이었지만,, 다녀오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55
27838

홈베이킹에 심취해 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저 하트는 .... 저의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_-* 아레치에서 한사람만 걸려봐요 아주그냥 .... 하악하악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973.JPG SA702009.JPG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262
18327

blog.naver.com/lukiz 갑자기 하드코어 버전으로 편곡을 해버린것은 갑자기 기타줄이 끊어져 버려서 제 파트를 연주할수 없게 됨에 따라 사운드를 매꾸기 위한 임시방편임을 알려드립니다.

naru최근 대화 조회 896
18326

여기 바로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이 e-mail 전체를 복사하시고 당신이 보내실 새 메일에 함께 붙이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모든 답들을 바꾸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당신에게 보낸 사람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십시오. 이 기회를 통해 당신은 그동안 당신 친구들에 대해 잘 몰랐던 많은 것을 배울 것입니다. "이것을 당신에게 보낸 사람에게 되돌려 보내는것을 꼭 기억하십시오." 1. 이름 : 김철중 2. 생년월일 : 84년 1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14
27837

오쿠다 히데오 = 유쾌 상쾌 므흣 이 세가지로 표현이 되는 꾸준히 눈에 밟히는 일본인 소설가가 이번에 또 책을 내놨습니다. 책방을 갔더니 2권을 한권가격으로 준다는 포장보고 망설이지도 않고 사와서 2권 뒤에 조금냉겨놨는데 공중그네,인터풀,라라피포같은 단편형식이 아닌 2권까지 한 스토리로 이어지는 소설은 처음 보는거같습니다. 뭐.. 좋아요 책내용은 6학년 소년의 눈으로 보는?  주인공을 통해본 부모이야기? 일본사회의 이야기?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280
18325

신촌에서 카카키오씨만나 앨범도 사고 아는햄 만나 순대국밥도 얻어먹고 그냥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부산보다 시원해서 다행.

naru최근 대화 조회 890
18324

미국들어온지 이제 10개월... 그 와중에 수많은 공연이 줄을 이었지만 이제 겨우 3번째 KEANE의 공연 티켓을 샀습니다 유학생 신분으로 그 수많은 공연을 가기란 참 어렵지만 좀더 아끼고 정신차려서 다닐랍니다 근데요 솔찍히... 라디오헤드 공연이 타격이 컸음.... ㅋㅋ 주말 알바 시작하면 사정이 조금 나아지겠네요 아무래도....

선호최근 대화 조회 905
18323

전에는 그린 플라스틱에만 링크되어 있었는데 공식 사이트 에서 Be happy라고 적힌 비공식 사이트 목록에 rh korea가 있습니다.(전에는 정말 없었거든요) 내한공연이 취소 되었다던데 미안한 마음에 추가한건 아닐까요..?;; 아무튼 행복합니다, ㅠ_ㅠ ( 활동 안한 제가 이런 글 적으려니 좀 쑥쓰러움 합니다;;)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3,406
18322

요즘 들어 현기증, 또는 빈혈 증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순간적으로 슝- 하는 것은, 그냥 당연한(?) 현상이려니 생각하지만, 잘 걷고있다가도, 앉아서 얘기를 하다가도, 자다가도, 담배를 피우다가도;;; 갑자기 숨이 퍽- 막히면서 어지러워지곤 합니다. 아무래도 죽을 때가 된 걸까요; 지금은 또 딸꾹질이 멈추지가 않네요. 한달 전 쯤에 보험을 하나 든게 있는데, 참 잘한 일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200살 까지만 살고 싶었는데…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12
18321

한 수요일 쯤 부터 저 멀리서 웅장한 우퍼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는데 난 설마설마 했다 평화롭고 조용한 이 송도신도시에도 나이트 광고차가 등장한 것이겠지 여기도 좀 사는 곳이고 물가도 좀 되니까 싶었다 그러나 목요일에 한 번 더 들릴 때도 아닐 거야 거리가 좀 되니까 아닐거야 라고 외쳤다 제길;; 금요일과 어제 토요일 라이브로 사료되는 일렉트릭베이스 소리와 베이스드럼 소리가 성능좋은 우퍼를 타고 여기까지 들릴 때는 예상을 했음에도!!! 미칠 것 같았다 ㅡㅜ 금요일…

nukie최근 대화 조회 1,056
18320

왜 기타줄이 공연때 끊어져야 했을까요? 쩝...

naru최근 대화 조회 872
18319

젠장 주말에 비상대기하는 회사 있음 나와보라그래 비가 왠수지 쓰읍!!!!

스칼최근 대화 조회 871
18318

를 보았습니다. 재밌더라고요. 다음엔 클락워크오랜지나 thx1138 조제 를 볼 생각은데 뭐가 좋을까요?

naru최근 대화 조회 954
18317

산책을 갑니다 아버지께서 걱정을 하시네요. 우리 딸 왜 다리살 안빠지냐고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922
18316

http://www.myspace.com/travelrecords 뵥누님 노래 샘플링을 한것 같네용. ㅎ 좋아라. 몇일전 클럽에서 외국인 랩퍼한태 티치미~ 라고 했는대 아마 내일 저희 공연할때 오프닝 해줄듯. 사실 저희도 오프닝 밴드급으로 잠시 나오고 말지만. 내일은 진짜 티치미해서 날짜까지 정해야겠어용.

naru최근 대화 조회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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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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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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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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