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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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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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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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33 | 오늘도 슬프게 도착했습니다. 내딛을 때마다 달콤해지는 발걸음도, 눈앞에 하나둘 늘어나는 타인의 향기로운 그림자도, 처음을 시작하기 전에 마지막을 그리는 걱정 안에선 아무것도 아닌게 됩니다. 밤의 햇살을 맞아보셨어요? 야간에 밖으로 뛰어나가면 밤까지 그득하게 남아있던 햇살의 냄새가 반팔 소매 사이로 끼어들어와 몸 전체가 포근함으로 한다발입니다. 행복한 내음과 끝을 향한 걱정. 그리고 사랑입니다. 밤의 햇살을 맞는 것처럼, 나는 근심이라는 어두운 그늘 아래서 바로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38 | |
| 18132 | 정말 최고다! 미치겠다 역시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다 존나 요새 락음악 안 듣는 것 까지 나랑 똑같네 개늠시키 요새는 들을만한 음악도 없었는데 요크형아 최고 존나 멋지다 진짜 이따위 음반은 뭐냐고!!! 흑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8131 | ..아랫분님이 하신말씀에 보니 솔로반과 함꺠 버스카드지갑 포스터 "뱃지 2개"..라고 들었거늘 왜 저에게 날라온 소포 상자안에는 뱃지2개가 없는것입니껴...~ ㅠ.ㅠ)/... 울면서 일단 mp3로.변환하고 음반 매장에 전화를 걸어 문의 결과 매장마다 다르다는 친절한답변!! .......젠장...담에 음반 살땐 다 돌아당기서 비교해가면서 사야겠다라는 좋은 경험을 햇슴디ㅏ.. .......아 돈으로도 살수 없는 이 값진 경험을 저는 했지말입니다 냐하하.......털… | 긍기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22800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입니다.. 미국에서 체류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제대로 한번 해보려 노력했습니다. Gagging Order (함구령) I know what you're thinking But I'm not your property No matter what you say No matter what you say 당신이 뭐라고 생각하는 줄은 알아 하지만 내가 당신 소유는 아니지 너가 뭐라고 하던지 너가 뭐라고 하던지 (부부싸움과 같은 장면입니다) Mov… | 김홍윤 | 최근 대화 | 조회 6,821 | |
| 18130 | 펜타포트대비해서 모르는 뮤지션들 음악좀 들을까해서 가입했더니만 글쎄 이메일로 날라온게 멜론 서비스 : 스트리밍클럽 무료체험(1개월) 무료체험 기간 : 2006년 07월 07일 ~ 2006년 08월 07일 무료체험기간 만료안내 : 무료체험기간 종료 후 2개월째부터는 스트리밍클럽 월3,000원이 자동결제됩니다. (부가가치세 10%별도) 유료이용을 원하지 않는경우, 자동결제일 이전에 해지신청하시면 됩니다. ※ 해지신청가능기간 : 2006년 07월 07일 ~ 2006.…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
| 18129 | 보람님 너무해요 ㅠㅠ 두번째 사진은 덤으로 어흥님의 싸이홈 2222힛 클릭 한번이 많은 결과를 ...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8128 | 학교를 안가니 세수를 안하게 되고 세수를 안하니 자연스레 여드름이 나더이다. 뭐니뭐니 해도 여드름은 코와 턱에 난 것이 가장 아프더이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27827 | 또또!! 그러니까 미노뿐만 아니라 이번 티도 달라구욧!!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4219.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13 | |
| 27826 | 전 티가 잘 안어울려서, 동생이 거의 입고 있어요(동생옷이되어버린...) 모델해달라니까해주네요 ㅋㅋ 여러장 찍었는데 본인이 마음에든다는걸로. 크흐흐,, 저도 민호를 원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33.JPG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311 | |
| 18127 | 날아가는 아저씨 완전 ㅋ 두번째껀 City of Delusion 이라는... YouTube 막 검색중 ㅎㅎ 세번째는 Assassin 드럼은 다른분이 마치 Mule에 올리듯이 친것 같음.. < 네번째는 Invincible 라이브네요 ㅎㅎ 저놈의 기타는 정말 ㅠㅠ 닷번째는 Take a bow. 화면은 안나오고 가사만 나와요. 동영상이긴 하지만요 흐음 쉽게 접하기 힘든 곡들 좀 모아봤는데 흠... 많이 변하긴 했어요. 예전처럼 폭발적으로 절규하는 곡은 없는듯... 그…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18126 | 미치겠다 아아, 정말.. 결국 지단은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정말 영웅의 은퇴를 하는 건가.. 피구는 ㅜ.ㅜ 아아.. 오늘 경기 끝으로 이제 피구는 ㅜ.ㅜ 피구는 이제 영원히 역사 속 2인자로 남게됐다. 피구가 너무나 안타깝지만.. 지단이 있기에 어쩔 수가 없다 ㅜ.ㅜ 흑 승자가 있으면 반드시 패자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겠는가.. 그나마 나에게 다행인 점이라면 내가 승자의 팬이라는 것 ㅋ 아아, 오늘 경기 정말 재밌었고 두 전설이 정말 축구인생 말년에 역시 전설임을…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27825 | 샹제리제 거리에 있는 디즈니랜드샵을 갔었는데 한쪽벽에 캐리비안의 해적 캐릭터들과 기타등등것들이 있더군요. 같이 간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잭을 샀습니다.; 20유로, 내 손이 너무 좋아서 덜덜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SL10796(8888).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285 | |
| 18125 |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죄는 안 미워할께, 사람 쫌 미워하자. 10분전에 욱- 하고 올라오더군요. 완전 어거지에다 잘난척에 핀잔주기 이왕 그만두기로 한거 좋게좋게 나갈려고 했더니 볼때마다 못잡아먹어서 이 난리냐고~~ 알았다고 퇴직금 안받고 갈께~ 보너스? 첨부터 없었다고 치지뭐~ 그름 됐냐? 이 씨글놈에씨부랑탱아! 으아~~ 월급쟁이가 서럽다~~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8124 | http://myspace.com/jarvspace 새로운 곡 공개했네요 4년만에 정말로 기다려왔습니다 ㅠㅠ 이 한곡만 무한 반복 플레이중이네요;; 8월 21일 펄프의 세 마스터피스들이 리이슈 예정이던데(히스앤헐스, 디프런트 클래스, 디스 이즈 하드코어)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서 솔로앨범이나 펄프의 새앨범 내 줬으면;; 보너스로 얼마전에 무한 반복플레이 중이었던 레이저라잇의 인더모닝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088 | |
| 23484 | 요즘은 천천히 하고있습니다 난이도가 최대라서 초집중으로 해야함(한발이라도 맞으면 x되기 때문에) 한바탕치르고 난뒤에 다음판으로 넘어갈려니 이제는 목이 땡김 밑에는 하면서 직접찍은 스샷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471 | |
| 18123 | 샤워도 했겠다, 선풍기도 있겠다, 더위는 문제가 안될테니, 옷을 다 입고 잘 생각이다. 내일 일어나서, 머리를 감고, 양말만 신으면, 출근 준비 끝.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27824 | 화질 나뿌우웅아앙이이잉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jpg 2.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287 | |
| 27823 | 화질 나뿌카앜치이이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3.jpg 4.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286 | |
| 18122 | 이번 펜타포트락페 메인기획사 홈피(http://www.iyescom.com/ )를 가보니 "내한했으면 하는 아티스트는?" 설문을 하고있더군요 역시 라디오 헤드가 그린데이, 마룬5, 콜드플레이를 제치고 선두더군요 제발 한국으로 데려오길! | 이소엽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18121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qna&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8 너무 웃기네요..ㅋㅋ 다들 재치 만점 :$ | SENGUI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8120 | 통기타 막 배우기 시작했는데 라디오헤드 곡을 쳐보고 싶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Guitar Pro 4 파일로 라디오헤드 곡들 파일이 있긴 한데 어떻게 보는줄을 모르겠더라구요;; 어떤곡이든 좋으니 코드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14 | |
| 18119 | 7 Commercial 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고화질의; Motion Picture Soundtrack이나 Let Down.. 아, 혹시 Let Down 뮤비 가지고 계신 분 계세요? 자료실에 있는건 중간에 짤려서; | Daylight_?_?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8118 | 세수를 하고 문득 거울을 봤는데 . . . . . . . . . . . . . . . . . . . ............ 앞머리가 오늘따라 너무 이상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18117 | 지금 슈퍼*션에서 새벽의 저주가 하는데, 너무너무 무서운 거삼 원래 이런 영화 하나도 안무서워 했는데 이건 뭔가,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 거라는 기분이 막 드는게,,, 등골이 오싹해요.. 제길, 난 좀비로라도 살아남고 말겠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8116 | 탐요크도 솔로내고 쟈니도 솔로 냈던데... 에드도 목소리 좋던데 에드랑 콜린이랑 필이랑 같이 밴즈나 파블로허니 같은 앨범하나 내주면 좋겠네요. 출처는 www.noiz.co.kr 5월 31일에 올라온 톰 요크 인터뷰입니다. 해석 안되는 부분 건너뛰고 "날림번역 + 내맘대로의역" 한 것 올립니다_-; 영어 되시는 분은 아래 원문주소를 클릭해주시공... 잘못된 부분 지적해주심 수정하겠습니다. (_ _) http://www.greenplastic.com/news/arc…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1,386 | |
| 18115 | (2005)Me & This Army - Radiohead Remixed & Mashed Up By Panzah Zandahz 듣기 괜찮네요 | 이대희 | 최근 대화 | 조회 3,347 | |
| 27822 | 아 이벤트... 아레치 티셔츠 입고 찍은 사진들은 다 한국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염장도 지를겸..ㅋㅋ 30일, 라디오헤드 공연장에서 찍은 새로운 waste 티셔츠들과 그 중에 하나를 입은 본인의 모습을 찍어 올립니다;;;;;;; 아. 공연 후기 커밍 순입니다... (정리 하는데 한 일주일 걸릴 듯? ㅋ)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as.jpg lafilm.jpg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250 | |
| 18114 | 한국인디인데요.. 엠피가진거있으시면 좀 주세요 ㅠㅠ 아무리찾아도없네요.. 자료실에 올려주시면 ... 감사하겠습니다.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946 | |
| 18113 | 2주째 새벽 5시 이전에 잠잔 적이 없어요. 저번에 한번 글 쓴적이 잇는데... 요즘에 안좋은 버릇이 생겨버려서 도저히 어두울때는 잠잘 수가 없어요. 집 밖까지는 아니더라도 잠자는 동안 자꾸만 화장실에 들어가서 자고 있다거나, 잠궈 놓은 문을 활짝 열어둔다거나 해서 도저히 잘수가 없어 ㅠㅠ 이걸 어쩌면 좋습니까. 꽁꽁 묶고 잘 수도 없고 몸은 피곤할데로 피곤하고 다크써클은 어느새 광대뼈까지 내려오고 요즘에 힘든거나 짜증나는 일도 없는데 마냥 우울하기만 하고 뭘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112 | 날씨 탓이었을까? 어제는 파도가 치는 게 너무 슬퍼 보였다 그래봤자 소나기가 오고 조금 흐렸던 정도이지만 슬픈 기분은 아니었는데 (오히려 좋은 쪽이었다) 놀이터에 앉아 있는데 꼬마애가 울면서 지나갈 때와 비슷하게 그 꼬마애가 운다고 내가 슬퍼지는 건 아닌 것처럼 (가끔 슬퍼질 때도 있지만) 내가 슬펐던 건 아니고 그냥 바다가 슬픈 듯이 보였다 파도가 계속 밀려오는데 꼭 바다가 울고 있는 것 같이 보였어 그렇게 따지면 난 어제 눈물에 발을 담그면서 차가워, 간지러…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18111 | 처음에 제목을 본 게 1년 전이었나?...그 땐 戰車男인 줄 알고 말도 안되는 일본 영화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내 룸메이트 덕분에(?) 노트북으로 보게된 電車男은 참 재밌네요 사실.. 현실에서 이런 캐릭터들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더랬죠....영화~니까...ㅡ.ㅡ 하여튼 나도 옆에서 응원하면서 봤으니 꽤나 몰입하면서 본 것 같네요... 나도 한번 힘 내 볼까?...ㅋ | alphon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23483 | 최근에 게임불감증에서 벗어나게해준게임 게임을 하고있다는걸 실감해주는 게임 그래픽은 감흥이 안오는데(돌기가 난것같아 징그럽기도 합니다) 정말 몰입이 잘됩니다 정말 매번할때마다 다이나믹하고 급박한 전투에 도취됩니다 콜옵은 난이도 최대로 해보고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신하고 긴박한 전투에 혼에 빠져나갑니다 연출은 정말이지...알아줘야할듯 몰입이란 느낌을 다시 느끼게 해준 게임 최고...최고..현장감...전쟁터에 있다는 느낌을 제대로 살린게임은 이게임뿐일듯 ★★★★ 그런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353 | |
| 18110 | music video rocks !!! have u seen? -_-? sorry;; can't type korean T_T LOVE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8109 | 분명히 여기에다가 새카맣게 염색했어요 라고 쓰고 또 이제 머리 건드리지 말아야지 덧붙여쓴게 겨우 17일 전인데 난 또 머리색을 바꾸고 싶다 -_- 커트의 붉은색으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108 | rhkorea.com에 접속하면 뜨는 팝업창에 rhkorea티셔츠를 입고 계신분은 대채 누구신가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멋있다구 생각해요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107 | 내가 그 남자, 그러니까 네덜란드에서 만들어진 트로이라는 이름의 남자를 처음 만난 것은 2년 전의 일이다. 그 때 나는 매형에게 초대를 받아 누나의 신혼집이 있는 제주도에서 2박 3일 동안의 일정으로 머물고 있었다. 덕분에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행기란 것을 타게 되었지만, 제주도에 있던 3일 동안 멀미로 내내 고생을 해야만 했다. 나는 배멀미도 해본 적이 없고, 최고의 스릴을 제공한다는 놀이 기구를 타면서도 늘어지게 하품을 하는, 그런 타입의 인간이었기에 그…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68 | |
| 18106 | 모닝글로니 앨범 해석 된거 없나요.... 음~ 일일이 찾아야.... ㅠㅠ 오아시스도 알아보니 의역을 해야하니.... | 웃지마.(속마음) | 최근 대화 | 조회 1,353 | |
| 18105 |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않아-_-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하고싶은 데로 하고 짜증도 부리고 화를 내봐도 가끔 이런날이 찾아오면 나를 위해서나 남을 위해서나 혼자 어딘가에 짜져있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8104 | ㅎㅎ 그냥 그렇다고요.;; 아-_- 힘든 학기가 지나가고 방학이 오네요. 내일은 클럽가서 놀아야지. 냥냥냥냥 ┐(-_-)┌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8103 | 이 나이 먹도록 연애한번 못해본 친구가 - 기필코 원인을 알고 싶다고 하여 인천에서 용하다고 소문난 사주집에 사주를 보러 갔는데 사주를 보시는 분께서 정작 복비를 주고 연애운을 점치고 싶은 친구는 쳐다 보지도 않고 나를 보자마자 갑자기 영적으로 충만해 지셔서 그분의 부름을 받고 썰을 풀어 놓으셨는데- 재물운을 타고 나서 손대는 일마다 잘 될 것이며 관 (官)상까지 있어서 학문에 들면 집안이 명예로울 것이며 배필은 스물 여덟이후에 만나는 카메라나 붓을 잡는 사람이…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147 | |
| 18102 | 쇼케이스 온다는 말이 있던데 자세히 아시는분 계신가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18101 | 좀 가라 제발-_- 형아 컴하는데 옆에서 열라 겐세이질이네...... 가려운건 둘째치고 윙윙거리는 소리땜에 미치겠음-ㅅ- 오늘 아르헨 떨어지면 모기 니넨 멸종이다. (P.S.' 피아노의 숲' 잘 보고 있어요 ㅎㅎㅎ)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18100 | 정말 매력없어요.. 그래서 금세 그만둬버리고.. 음악에는 역시 인간이 담겨져야 하는데.. [니가 만드는 멜로디가 이상한건 아니고? ㅎㅎ 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하다못해 기타를 쳐도 사람이 치면 같은 프렛, 같은음을 쳐도 소리가 다른데... 프로그램은 다른줄 같은음을 쳐도 소리가 똑같으니....... 무슨 맛이 있겠... 수타로 만든 자장면이 맛있는 이유를 알것 같군요 흠흠... ... 그나저나 요즘 정말 The Bends 앨범을 벗어나기가 힘들어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18099 | 날씨가 비가올듯올듯 쳐다보면 안더워보이는데 막상나가면 덥고.. 저처럼 노가다하시는분들 건강조심하세요. 가끔와서 힐끔힐끔보기만하다 오랜만에 글남겨서 쑥스럼만한가득-_- 더위조심하세요. 그리구 올해 공구티 너무이뻐요. 역시 초심은 좋은듯.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18098 | 대박!!! 신곡도 많이하구요 다음 앨범 기대!! 만땅!!! | 선호 | 최근 대화 | 조회 888 | |
| 27821 | mms://stream.media.naver.com/data1/2006/5/24/71/4474617001f44746180119-dkrmrmwk.wmv?key=MjYxMjcwMDE3MzI1ODAwNDI3NDI3MTAyMnN0cmVhbS5tZWRpYS5uYXZlci5jb20wMzE0NDc0NjE3MDAxZjQ0NzQ2MTgwMTE5LWRrcm1ybXdrMjcxMjE2MDAwMzIxNzMxMDQwNjQ0Mzg=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2,328 | |
| 18097 | 비가 아까 잠깐 내리길래. 오늘..잠은 잘 자겠구나 기뻤는데, ㅠ_ㅠ 제대로 안습. 잠깐 내리고서 그치더니.. 비, 정말 다시 내려주면 안되겠니?~~~ 어째서 나는 비가 오면 잘~자는 것일까. 희한하기도 하지. 그러면서도 계속 기다리는 빗소리. 빗소리 빗소리 빗소리. 아흑. 병인가? -_-?? 새벽에 축구를 안하니 괜히 일어나는 후유증 같은 증세인가 말이다. 벌써부터 이러면, 7월은 어떻게 맞이할끄나 냥냥...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18096 | 당황할 거란 건 알아요. 너무 이른 거란 것도 알아요. 하지만 이 말은 꼭 해야겠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라디오에서 들은 거 한번 해봤으요. ---------------------- 만화보다가 텔레비전에서 들은 거 하나.. - 짱구와 오징어의 차이점은요? 짱구는 못말려~ 살려주세요.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18095 | 스무살 그녀가 몇 일째 출근을 안하고 있다. 관뒀나보다, 하고 생각했다. 나중에 다른 이에게 살짝 물어보니 장염이라고 들었단다. 살짝 궁금했지만, 연락은 안하기로 했다. 먼저 연락하면 지는 거다, 싶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해서 싸이에 들어가 봤는데, 역시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그리고 내가 알게 된 사실 하나. 스무살 그녀는 특전사 군인 아저씨랑 헤어졌다. 연습실에 들렸다가 집에 왔는데, 아빠가 또 나를 붙잡는다. 이번엔 또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8094 | 나에게는 알람이 3개 있다. 우선 8시 10분에 핸드폰 알람과 라디오 알람이 거의 같은 시각에 울린다. 그럼 나는 몸을 일으켜 책상 위의 핸드폰 알람을 먼저 끄고, 곧바로 모니터 위의 라디오 알람을 끈다. 물론 아직 잠은 덜 깬 상태이다. 그리고는 침대에 반대 방향으로 다시 눕는다. 머리가 있던 자리에, 발을. 발이 있던 자리에, 머리를. 그 상태에서 손을 머리 위로 뻗어 잠시 허공을 더듬다가, 이내 서랍의 손잡이를 찾아 당긴다. 그리고 다시 허공을 더듬다가,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