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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058

예쁘군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870
18057

http://moosi.anienc.net/rhkorea/06 half.rar모 요즘 음악 들은것도 없어서 손가락 꼽을것도 별로 없지만 웬지 안하면 무언가 빠진거 같은 허전한 느낌이라 해봅니다; 실망 Sufjan Stevens - The Avalanche : Outtakes & Extras from Illinois Album 여전히 멋진 멜로디를 만들어 내고 있고 분명 웹진에선 좋은 평가를 줄꺼같지만 내겐 이제 지루하다 The Flaming Lips - At W…

소년최근 대화 조회 1,181
18056

7월 18일부터 36일간 유럽으로요... 초 빈곤 여행이 될듯.. 그안에 괜찮은 공연있을까요? 몇일 굶어서 볼까 하는데..ㅋㅋ 몇일로 안될려나....ㅠㅠ

유감최근 대화 조회 939
27806

06.06.21~24  중국상해  다녀오다. 회사서 와이프까정 지원해준다길래 울신랑따라 중국을 다녀왔다. 첨에는 얼씨구나 좋기만했는데,,,집나가면 고생이라더니,,,완전너무 덥구(34~40도사이를 왔다갔다 헉헉;;) 신랑이 오전8시~오후7시까정 일한다고 난 완전 독수공방ㅜ,ㅜ 또 여자혼자는 위험하다고 나가지도 말랜다... 첫날은 방에서 인터넷만하고~둘째날은 동네\'까르푸\'가정부아줌마따라 갔다오고~ 마지막날저녁 그남아 젤로 유명…

secret최근 대화 조회 1,144
18055

탐오빠 앨범이랑 같은날에 발매될 예정이군요. 방금 어떻게 구해서 듣고 있는데 1번트랙이 약간이상해서(태그엔 솔져스포임이라고 뜨더군요;;) 재끼고 2집부터 듣고 있는데 역시 멋집니다! 생각과는 달리 그렇게 까지 신스팝적이진 않은것 같네용.

naru최근 대화 조회 979
18048

일단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그 심판이 그렇게 판정을 한 이유를 정리해보자면, 1. 06 피파 옵사이드 룰이 변경된것을 너무나 숙달하다보니 비슷한 상황이 나오자 안불은것입니다. -> 이부분은 의혹의여지가 너무나 많고 피파의 공식홈에 따르면 꺽인각도가 벗어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옵사이드라고 판정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꺽인각도가 애매모호하죠 약 90도쯤 꺽였으니. 그렇다고 해도 절대 옵사이드라고 볼수있는 부분이 큰부분입니다. 2. 스위스의 최근 편파판정 시비에 휘말리고…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64
18054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충남 대천 한켠에 있는 무창포라는 바다에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두 모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간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고생도 많았도 머릿속도 복잡했는데 바다에 가니 정말 거짓말처럼 모두 잊어버릴 수 있게 되더군요. 우리 모두 휴가철이 다가오기 전에 한적한 바다에 다녀옵시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51
18049

왜 이번에 심판진이 다섯으로 늘었을까요? 오심을 최대한 방지 하기 위해서 겟지요? 아님 걍 피파가 절라 돈이 많으니깐 돔좀 뿌리고 싶고 마이크 되도 않는거 걍 볼떄기에 붙여서 폼잡고 게임을 진행하는건가요? 피파도 방송기술의 발달과 함께 심판의 눈을 능가하는 카메라의 판정을 따라잡기위해 적어도 오심(편파판정)을 막기위해 그런 돈 쳐바른 짓을 한게 아닐까요? 이런 피파의 허접한 노력이 왜 있었을까요?? 우리같은 개념부족한 사람들이 시간낭비로 오심(편파판정)에 항의하…

배추최근 대화 조회 980
18053

처음 거리 응원을 해 보려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4시에 시작인 경기 친구들과 11시에 광화문을 갔었다죠.. 우어... 압사당하는줄 알았어요. 빨간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원래 막 소리 지르고 흥분해서 응원하고 그런 타입이 아닌 아주 소심한 성격의 저임에도 불구하고 3000원 짜리 태극기 사서 둘러메고 열심히 자리 찾다가 운좋게 사람들이 앞으로 쏠리는 시점에 무대 앞 자리를 잡았어요ㅋ 이게.. 문제였삼.. 너무 운이 좋았어요.. T^T.. 막 여러 가수들 다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188
18050

선심이 오프사이드 기를 들었고 다시 내렸죠. 그리고 골을 먹고나서 선심은 한국선수들의 항의에 주심이 게임을 그냥 진행시키라는 지시에 따랐다고 합니다. 선심은 정확히 봤습니다.(피파 2006년도 오프사이드 규정에 의거) 하지만 공의 진행방향과 반대위치, 선수들 뒤에 있는 주심이 어떻게 선심보다 오프사이드인지 아닌지를 더 정확히 판가름할 수 있을까요? 그럴거면 선심 왜 둡니까? 이게 오심인가요? 이건 말이 오심이지. 차두리의 사기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개골최근 대화 조회 4,073
18052

자신만의 비법 그런 거 뭐 없나요. 분명히, "30분만 자야지"하고 엎어졌다가 핸드폰 알람 진동 울리면 일어나서 끄고 다시 눕고 눕고 한 1시간은 그렇게 보내네 흑 잠에 농락당하네요. 지하 2층 자습실에서 공부하고 졸고 졸고 졸고 책 보다가 6층 휴게실로 와서 끄적끄적 씁니다잉...

나나최근 대화 조회 970
18051

대한민국 축구팀 마지막 경기 정말 열심히 잘 해줬습니다. 특히 이천수 선수 이젠 눈빛부터 진지하고 믿음직스럽더군요. 그런데 두번재 골을 먹은 건 정말 한국팀의 개념 없음을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경기 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생활에서는 룰을 따라야 합니다. 심판의 판정이 옳은지 그른지 선수들은 관심가져선 안 됩니다. 선수들이 경기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도록 허용된 시간은 오로지 '주'심이 호루라기를 불었을 때뿐인 것입니다. 주심이 호루라기를 불 때까지 선수는 하던…

wud최근 대화 조회 1,104
18046

음..... 선배 과실험실에서 빈 프로젝트로 겨우겨우 힘들게 보면서 응원했는데, 기분이 멍....하네요. 집에 걸어오는데 아무생각없이 걸었음..... 그래도 우리선수들, 2년뒤 아시안컵 3년뒤 컨페드레이션스컵 4년뒤 남아공월드컵 기대하겠습니다. 오심문제로 말이 많은데, 어쨌든 진건 진거니까.... 빨리 잊기를ㅠ 이번경기 선수기용에 다소 문제가 있었다는게 저의 생각.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호선수 마녀사냥 시작될듯

카카최근 대화 조회 939
18045

꿱꿱이! 꾸에에에에엒 꾸에에에에엒 꿱 꿱 꿲!!!! 근양. 꿱꿱이! 꿱꿱데지마 ㅜ.ㅜ 귀아포 뜨와하아아으어 -본문- 축구보면서 마실맥주 두통을 벌써 다 마셔뿌따! 네드베드에게 건배를 올립니다. 아듀~

녀찬최근 대화 조회 1,070
18044

작년 올리브가 더 예쁜데.. 어케한다 ;;

<셔>최근 대화 조회 928
23482

왜없나요? 있으면 댓글 남겨주셈.

우호최근 대화 조회 3,389
18043

원래 토요일과 일요일은 출근을 하지 않지만, 마지막 주 토요일은 출근을 해야 한다. 고로, 이번 주 토요일은 출근날. 하지만 토요일 새벽 4시에 월드컵 한국전이 있다는 이유로 하루에 한시간씨 연장 근무 하고 토요일은 쉬기로 했다. 그러다 어제. 왠일로 일을 7시에 끝내주는 것이 아닌가. 사무실을 이전했는데, 예전 사무실에 있던 짐을 조금 옮겨달라는 이유에서 였다. 그러나 실상은. 여직원들은 다 퇴근하고, 남자 직원 4명만 딸랑 남았고, 짐은 책상이니 의자니 해서…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25
18042

가끔 미친듯이 행복한 것 같다 ㅋ이런 기분이면 결혼도 할수있을거같은데 역시 나이가 드니까 이런생각도 한다 Q 흠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A 그런것 같아요 왜냐면 나이가 안들었을땐 미친듯이 행복해도 결혼하고 연결은 안했는데 말이죠... 어쩌면 또. 도망치고 싶은 마음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도망치고 싶은 마음에 결혼해버리면 망한대요. Q 음..오... A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뚜렷한 목적도 없으면서 왠지 이대로 늙어버릴것만 같…

SENGUI최근 대화 조회 991
23481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xbox02&page=1&num=9148&main=xbox&find=subject&ftext=prey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xbox02&page=1&num=9141&main=xbox&find=subject&ftext=prey 데모 해봤는데 이건 뭐.... 무슨 아이디어 대잔치임 …

최근 대화 조회 3,361
18041

유리의도시 산거 자랑하로 갈라그랬드만 문을 닫고 말았네요 스노캣버전!! 유리의 도시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02
18040

오늘 비와서 집에서 무지 뒹굴뒹굴하면서 TV서 하는 마루코는 아홉살을 보는데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성냥팔이편을 했는데.. 보다보니깐 문득 옛날에 본 거꾸로 읽는 동화 였떤가...? 갑자기 그게 생각났다. 백설공주를 죽이려 했떤 계모가 사실 친엄마였고 백설공주는 변태였다는 둥 어쨋다는 둥.. 뭐 여튼간 ;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그런지 성냥팔이 소녀는 성냥만 판게 아니라 몸까지 팔면서 그 돈으로 마약하다가 최후에는 성냥불을 키면서 환각현상을 만끽하며 돌아가셧다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006
18039

어제 정말 오랜만에 비를 맞았어요 우산 안가지고 와서 비맞는 그런거 말고 진짜 비맞는거 덕분에 감기 기운도 좀 있고 가방이 물에 담갔다가 뺀 것처럼 되고 흰색 컨버스가 황토색으로 꼬질해졌고 아침에 귀찮게 빨래도 해야 되지만 역시 졸라 재밌음 아 더 뛰어다니다 올걸

이랑최근 대화 조회 934
18038

전 이맘때만 되면 전자양의 오늘부터 장마란곡이 듣고 싶어지더군요 ㅎ 그리고 섭라임도 당기고 비치보이즈도 듣고 싶어지네요. 님들은?

naru최근 대화 조회 915
18037

요즘 한 사일정도를 밤에 잠을 못잤는데, 아무래도 그것때문인지 특별한 능력이 생겨버린 것 같아요. 정말 무섭습니다.ㄷㄷㄷ 제가 분명히 아까 잠에 올랑말랑한 상태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거든요. 자지 말아야지 하고 녹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눈을 떠보니... 제가 건물 옥상 들마루에 있는 겁니ㄷ..... ㄷㄷㄷㄷ 그것도 비가 와서 물기가 흥건한 그런 들마루에서 말이죠. 진짜 깜짝 놀라서 일어나보니, 시간도 꽤 지난 것 같고... 정말 무서운 건, 내 자취방은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44
18036

중국.. 스위스전 중국서 봐야한다는게 참 ㅡ,.ㅡ;;;;;; 많이 덥군요. 상해에 와있는데. 오늘 35도래요. 덥다. 토욜에 돌아감.

우호최근 대화 조회 913
18035

그래도 오늘까지만 학교가면 끝이네 내일 장마 왕창쏟아져라-_- 엠티고 뭐고

카카최근 대화 조회 948
18034

아침은 물 말아서 김이랑 뚝딱. 점심은 라면. 저녁도 라면. 헝그리 정신에 입각해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피씨방입니다. 할 줄 아는 게임이 전혀 없는 저로서는 왜 제가 여기 앉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일하는 녀석이랑 왔습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이 녀석 피씨방비와 라면값까지 제가 냈습니다.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닌 저로서는 왜 거절을 못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있으면 다시 일을 하러 올라가 봐야 합니다. 옆에 앉아서 리니지를 하고 있는 녀석이 굉장히…

담요최근 대화 조회 882
27805

은근슬쩍 어느 순간부터 \"아멜리 노통\"이 \"아멜리 노톰브\"가 되었고 \"알랭 드 보통\" 씨의 책은 몇년 마다 한국 제목이 바뀌어서 나오는 듯하다. (안타깝게도 몇몇은 전의 제목이 훨씬 나았다...그렇지만 번역 제목은 나름대로 정당한 이유가 있을 듯.. 물론 무조건 [사랑]이라는 단어를 집어넣어서 팔리게 만들려고 하는 것도 있겠지만- 솔직히 [우리는 사랑일까?]라는 제목 보다는 [섹스,인터넷 그리고 쇼핑]이라는 제목이 더 맘에 든다. 물론 조금 심오한, …

시아최근 대화 조회 1,112
27804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거 올려도 되죠? 길을 가다 동네 동물병원 유리에 예쁜 고양이가 보여서 찍어봤어요 (그런데 어째서 개껌밭에-_-;) 눈색깔이 너무 예뻐요 옅은 바다색 이었는데. 여기엔 하늘색으로 나왔지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dd.jpg fff.jpg

어흥최근 대화 조회 1,092
18033

오~랜만이네요.ㅎㅎ 아레치 티 공구메일 보고 들어와봤어요.. 아직 아는 분이 꽤! 있는 듯. 반가워서 몇 자 적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ㅅ^

최근 대화 조회 927
27803

앙~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EL.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1,366
18032

나중에 나에게 5천원에 파셈!

시아최근 대화 조회 886
18031

요즘 스니커가 너무 좋아요 모랄까 처음 끈매는건 너무나도 귀찮지만 (특히 하이탑-_-) 새 신발 신을때 느낌이란 정말 어떤 한 종류의 오르가즘같기도 하고 그래서 사들이는걸 주체할 수가 없는데-_- 누가 좀 멈춰주세요;; 전부 올해 사들인 신발들의 사진입니다-_-;;

소년최근 대화 조회 976
18030

몇일전에 집에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너네 방학 언제하냐?" 아직 종강을 안한 과목이 있어서 다다음주부터 일거라고 했죠. 전 그냥 아부지가 궁금해서 물어보시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언니가 말하길_ 얼마전에 아부지가 언니한테두 전화해서 "미래는 집에 안오니?" 라고 물으시면서 "니들 없이 혼자 축구보니까 재미가 없네.." 라구... 작년까진 그래도 막내가 집에 있었는데, 그러고 보니 올해는 동생녀석까지 고등학교를 기숙사로 들어가는 바람에 우리집은 달랑 엄마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21
18029

시중판매하는것 보다 직접 담궈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발렌타인 18 이런건 못마셔 본지라... 쩝 아랫분 처럼 저도 다다음주 시험인데;; 축구땜에 이러고 있습니다... 게다가 다음주는 클럽투어하는날이고 거게 맞춰 학원도 쉬는날이라서;; 클럽투어 가야되고... 쩝;; 아 그리고 방금 아레치티 확인해봤는데... 도저히 뭘사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둘다 예뻐요 ㅠㅠ 전 대세를 따르겠습니다. 뭘 사셨는지요? ㅎ

naru최근 대화 조회 939
18028

한국전이 앞으로 한시간 조금 안되게 남았네요. 브라질 vs 호주 를 보고 있다가, 어째 진행이 영 시원찮아서 일어서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 그런데 요새 월드컵의 열기가 너무 뜨겁습니다. 타버릴것 같아요. 놀땐 노는 것도 좋지만 왠지 접때 월드컵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살짝 기분나쁠 뻔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선전을 기대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이번에도 월드컵이 잘되어서 한국인들의 어깨가 펴지는 모습을 다시 보고 싶네요 :) +다다음주에…

Monster최근 대화 조회 930
18027

대신 기타 공동구매를! 메이커가 깁선인게 맘에 걸리지만 단돈 20불로 합판의 깊은 울림을 느낄수 있는 기회인것 같습니다. 단체할인도 된다네요. 출처는 뮬 http://search.ebay.co.uk/_W0QQsassZyaqugongshangzhubao2005 게다가 불스아이랑 스팅레이도 있던. ps:티 공동구매하지 말잔건 장난입니다;;

naru최근 대화 조회 904
18026

짜짜라라라~~아~~~ 짜아`~~ 증나.. 무료한 하루 네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52
18025

연습실 홍보용 포스터입니다. 제가 그린 건 아니고, 친구가 그린 거예요; 저는 모델로서 참여를, 했었었는데- 친구가 여자로 바꿔버렸습니다. (...) 그러나 진짜 문제는. 제가 작업 중인 그림 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친구가 저장을 해서 보내줬답니다. 그런데 저장을 잘못하는 바람에, 말라버렸답니다. 페인터로 수채화 모드를 사용하여 그리고 있었다는데, 프로그램에서 물감이 말랐다고 인식을 하면, 돌이킬 수가 없다네요. 친구 말로는 다시 채색을 하면 스케치가 지워진다고…

담요최근 대화 조회 986
18024

패스워드 아시는분 쪽지좀 주세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886
18023

내일 시험인데 벗들과 주점으로 gogo.. 여러분들도 열심히 응원해주세요ㅎ 더불어 K-리그에도 관심을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885
18022

왠지 아무도 모르...진 않겠지만, 없을 것 같지만.. 역시 혹시나 해서?< 요즘 소심기운이 발동되는... 상황이라.. 하아.. 혹시 Grateful Days 있으신 분. 아 Dragon Ash 곡이거든요. ㅠ_ㅠ 음악파일로 있으신 분. 꼭 연락주세요. 부탁드려요...; (잠수쟁이 주제에 이러면 안되는걸까. 덜덜덜....

D최근 대화 조회 1,035
18021

이렇게 흘러흘러 가는가... ㅋㅋ 내일이 마지막??? +_+ 제발~

nukie최근 대화 조회 890
18020

이름뒤에 '씨'를 붙여서 부르는 몇 사람이 있다. "○○씨?" "...." "아, 네.." 왠지 내 이름 같지가 않아서 어색하다. 아직 난 소년인가봐 ♥

예뻐최근 대화 조회 878
18019

잘자고 있는데 핸드폰이 딩동거려서 깼어요. 문자가 왔더군요. [친구찾기]010-XXXX-XXXX님의 위치요청 이게 뭔가 했는데, '친구찾기'라길래 말 그대로 내 친구가 나를 찾는군, 싶었죠;;; 통화 버튼을 누르니 제 위치를 상대에게 알려줬다고 화면에 뜨더군요. 다시 누워서 자려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 위치를 궁금해 할 친구가 있었던가' 싶더라구요. 게다가 친구면 전화해서 물어보면 될 것을. 아니, 대체, 왜? 게다가 주소록에서 번호를 찾아보니 저장이 안…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97
18018

무슨 말을 했는지 분명히 들었는데 거의 반사적으로 되물어버린다. '응?' 그 후 상대방이 다시 말하는동안 어떤 대답을 해야할지 생각하는거다. 그렇다고 해서 꼭 최선의 대답을 할 수 있는건 아니다. '너 지금 다 들었지?' 그러면 민망함이 그대로 얼굴로 올라와서 허허허허 해버린다. 예전에는 분명히 상당히 무표정이었는데, 그랬다고 하던데, 요즘에는 너무 얼굴에 티가 잘 난다. 부끄러워라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70
18017

모기가 부쩍 늘어났다. 언니가 손을 휘휘 내저으며 말했다. "에이, 이 모기년들.." 그래, 피를 빠는 모기들은 다 여자였지... 오늘도 내일도 수많은 밤을 모성본능을 위해 여자들이 살아가고 또 죽는다.

SENGUI최근 대화 조회 865
18016

웃고 시작합시다^^* 이미 지난 일이기에 정치적 의도는 없습니다. 아임 엠어 아놔키스트~

naru최근 대화 조회 922
18015

나는 미성년자가 아니다. 기타를 배워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 학원은 웬지 믿음이 안가고, 너무 비싸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어울리면서 배우고 싶다. 부천이라면 그다지 멀지 않다. 일단 시작하게 된다면, 열심히 출석할 수 있다. 위의 사항에 해당하는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학원은 아니지만, 레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력은 상관없고 오직 열의만 있으면 됩니다. 회비는 학생이나 백수의 경우에는 한달 4만원. 그 외에는 5만원 입니다. 하…

담요최근 대화 조회 3,250
18014

어제 집에 오니깐.. 2시더라구요... 근데... 막 너무너무 영화가 보고 싶은거 있죠. 사실.. 어린마음에 야한것도 살짝 보고 싶기는했는데., 검색중에 브이 포 벤데타가 딱 나오더라구요. 예전에 광고에서 그 웃는 모습의 가면이 인상깊어서 후딱 받아서 봤는데,... 내용은... 말씀 안드리겠지만.. '제발 가면즘 벗어죠!!!! 부탁이야.!!! 궁금해!! 궁금해!!! 얼굴!!!! 가면 끝까지 안벗어!!!!! 궁금하다구!!!!! 미칠꺼 같자나!!! 궁금해!!!! 어…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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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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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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