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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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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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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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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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14 | 어제 집에 오니깐.. 2시더라구요... 근데... 막 너무너무 영화가 보고 싶은거 있죠. 사실.. 어린마음에 야한것도 살짝 보고 싶기는했는데., 검색중에 브이 포 벤데타가 딱 나오더라구요. 예전에 광고에서 그 웃는 모습의 가면이 인상깊어서 후딱 받아서 봤는데,... 내용은... 말씀 안드리겠지만.. '제발 가면즘 벗어죠!!!! 부탁이야.!!! 궁금해!! 궁금해!!! 얼굴!!!! 가면 끝까지 안벗어!!!!! 궁금하다구!!!!! 미칠꺼 같자나!!! 궁금해!!!! 어…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85 | |
| 18013 | 안녕하세요^^ 아레치코리아분들은 아실까 해서,, The Ugly People Vs. The Beautiful People 이거 사고싶은데 제가 아는곳은 다 품절이네요ㅡㅜ 혹시 이 앨범파는사이트 아시면 알켜주세요^^;; | 두림 | 최근 대화 | 조회 3,928 | |
| 18012 | 밑에 글보고 라됴햇 다운받으러 간 김에 토오토이즈하고 욜라탱고도 있더군요. 그래서 lali puna나 entre rios도 구할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어서;; 좀 라이브 많은데 있을까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18011 | 앰비언트님이 "비열한 거리" 그 조감독 맞으신가요? 크레딧보다가 눈에 익는 이름이 있어서;; 맞다면 보러갈꼐요^^ (내용 다앎에도불구;;)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18010 | 저를 소개할 것 같으면, 아직 OK computer밖에 들어보지 못한 캐중딩 풋사과입니다. 아직 라디오헤드에 대해 모르는게 많아요. 잘 부탁드려요 :D | Monster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8009 | 오늘 느낌이 왔어요 !!! 아 좋아좋아 !!! 오늘 카드점으로 로또 번호 좀 맞춰놨는데 왠지 그걸로 하면 나홀로 로또 1등할꺼 같아요 >ㅁ< 저번주에 로또 했을때 행운의 여신이 날 마구마구 비웃었지만 (하나도 맞는 번호가 없었음;; ) 이번에는 !! 행운의 여신이 날 보고 미소 짓고 있는거 같아요 :D:D:D:D:D:D:D 당첨되면 카프리로 이민가야지 >ㅁ< 냐하하하하하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18008 | 방금알았는데 라됴햇 노래 부를땐 무의식적으로 머리를 좌우로 흔들더군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18007 | 얼마전에 새롭게 공개된 신곡입니다. Talk show host와 같이 왠지 모르게 섹시한 느낌이 드네요. Arpeggi이후로 가장 맘에 드는 신곡입니다ㅎㅎ 톰은 비트박스도 하고, 죠니는 드럼도 치고.. 동영상보다 음질이 좋은 mp3 부틀렉 버전도 있어요. 원하시는 분은 이멜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hyunwoo | 최근 대화 | 조회 4,016 | |
| 18006 | 새벽 간식으로 먹는 맛있는 온천계란_ 3개 천원 + 세븐스타사이다 이렇게 먹고 있으니_ 기차를 타고 휘리릭 떠나고 싶어라_ 낮에 먹은 술기운이 이제서야 올라오는가 봐요_ 분명 한시간 전까지만 해도 말짱했는데, 지금은 잠도 안오고, 막 그르네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88 | |
| 18005 | 전역하고 주말이 이렇게 행복하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오늘은 웬일로 일도 빨리 끝났고, 토요일, 일요일, 모두 쉽니다. :'( 연습실 가서 짜장면 먹고 딩가 딩가- 친구랑 노래방에서 워우워 예이에- 그 동안 잠 안올까봐 참았던 커피도 왕창 마시고, 저를 깨워주었던 알람 3개도 모두 OFF 시켰어요. :) 아, 정말 좋다! 좋은 주말 되시길.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87 | |
| 18004 | 갑자기 피부가 좋아진 것 같아요_ 다른곳은 알레르기 때문에 장난없는 상태지만 이상하게 얼굴은 하루가 다르게 젊어지는 기분이랄까나 :$ 이런 얘기를 아는 언니에게 했더니 "그거 얼굴에 살붙어서 그런거야_" 라고 딱잘라 말하네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18003 | 날씨좋은 오후.. 집앞 슈퍼에서 자판기 커피와 함께 담배를 피려고 집앞으로 나왔다.. 난 동전을 넣고 커피를 뽑으면서 잠깐 옆을 보니깐 좀 모자른듯해 보이는 아저씨가 앉아 있었는데 그 아저씨 옆쪽에는 초등학생들이 몇명있었다. 그 초등학생들은 그 아저씨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아가리에서 똥내나.' 난 순간 놀랐다. 그러나 그 아저씨는 묵묵히 웃으면서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초등학생들은 그 아저씨 어깨를 힘껏치면서 말했다. 'ㅈㄹ 하지마 .재수없어'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23 | |
| 27802 | 경기 끝나고 방방 뛰어다니다가 모르는 사람들이랑 찍은...ㅎㅎ 프랑스도 이겨야 할텐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2766(8977)(1645).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366 | |
| 18002 | 익스플로러 오류. 미쳐 | 예뻐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8001 | 받으셈! 이거 좋네요. 바탕화묜에. 예선전 경기 일정입니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8000 | 요새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뭘 해두 의미가 없구 ,, 의욕도 없구,, 이쁜여자를 봐도 옆집 똥개 보듯 별 관심도 없구 .. 새벽에 문득 잠에서 깨어나 TV를 틀면 나오는 아름다운 에로물들도 개 풀 뜯어먹게 재미두 없구 .. 사람이 평소에 하던짓거리 안하면 골로 갈때가 된다는데 나도 그런걸까요 ....?ㅠ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17999 | 꺄~~ 드디어 휴가나왔어요 ㅎㅎ 으하하하하하 너무 좋아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81 | |
| 27801 | 비행기 구름인가..? 희한하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898.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183 | |
| 27800 | 과자. 쩝쩝. -니콘 쿨픽스 56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200.jpg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1,205 | |
| 17998 | 밴드들 홈페이지에 컨택그거 누르면 진짜 컨택될까요...? 오늘 그냥 랄리푸나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컨택 발견하고... 부산한번 와주세요 라고 적을라다가 말았는데... 돈줄깨 와줘 라고 해야지 오는건가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77 | |
| 17997 |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ahh&id=103729 같이가자 16강!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7996 | 요새 늦게 자다보니 이마하고 볼에 꼭 큰 뾰루지가 하나씩 생겨서 동그란 살색 여드름 패치를 샀거든요 시험 이브에 아니나 다를까 볼에 또 뾰루지가 생겨서 투덜대면서 이걸 붙이는데 뾰루지 패치 귀미테하고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공중화장실 거울 앞에서 멍하니 서서 그럼 내 귀는 볼에 달린건가? 하고 생각하다가 혼자 막 킥킥거렸어요 난 바본가...... 시험때가 되면 정신이 이상해지나봐요 시험 망했어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1,143 | |
| 17995 | .....예상했던 대로 발매일이 연기됐군요.. 7월 11일......-_-;; (CD로 받아서 들어보려고 유출 음원은 안듣고 있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MODR&code=1607&album_mode=music 아, 근데 여기서 이게 뭔가요? + 초판 한정으로 포스터와 버스카드지갑, 2종 배지를 증정합니다 + 포스터 + 버스카드 지갑, 2종 배지 = ?_? 이걸 다 준다는 … | Daylight_?_? | 최근 대화 | 조회 3,959 | |
| 17994 | 내 머리는 스폰지 모든 색깔을 쑥쑥 다 받아먹어요. 블루블랙 약을 사와서 슥슥삭삭 했는데 정말 무서우리만치 시커먼 군청색이 되었군뇽뇽뇽-,- 이제 한동안 머리 안건드려야지....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7993 | 제가 내공이 부족해서 하는 말일 수도 있는데 톰아저씨 이번 솔로앨범 그다지 귀에 안 들어옵니다. 키드에이에서 좀더 신선해진 느낌인데.. 모든 곡이 그냥 푸념 늘어 놓는 식인거 같애요.-ㅅ-; 나는 RADIOHEAD를 원해!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17992 | 요즘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없으면 정서적 불안증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ㅎㅎ서서히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심란하고 무료하네요. 그리고 제 주변엔 딱히 락을 좋아하는 녀석들이 없어서 어디가서 라디오헤드 예기도 못합니다. ㅋㅋ 저는 혼자 즐기기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아닌가봐요^^ 이 글은 그냥 라이브 동영상 보다가 같이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 94년 미국 리딩 페스티벌 : 다들 너무 젊더군요. 특히 에드는 식별 불가능이였습니다. 제… | 박성순 | 최근 대화 | 조회 1,247 | |
| 17991 | 내가 제일 듣기 싫은 말(소리)이 뭘까하고 평소에 가끔 생각을 해보았다. 지금까진 뚜렷하게 떠오르는 게 없었는데 이제야 그게 뭔지 알 것 같다. '씨~.쯪.' 이 말만 들으면 내 마음은 불안해진다. 나랑 관련없는 일로 상대방이 그런 소리를 내도 그에게서 나오는 부정적 에너지가 나에게로 물결처럼 퍼져오는 것만 같다. 안타깝게도 내 가족 중에 두명이나 이런 소릴 자주 낸다. 마음이 심란할 땐 음악이 듣고 싶어진다. 음악은 세상과 나를 분리해준다. 세상을 좀 더 넓은…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017 | |
| 17990 | 즐의 신보 철바다 아래 1번 트랙 atlantic 굉장히 좋네요. 노래 후반 2분 55초쯤부터 급속도로 fantastic -_-b 뮤즈의 유출된 음원도 찾아 들어봤는데.. 이건 뭐 그냥 그렇네요;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도 안되고 뒤숭숭숭숭 비 비린내가 상큼하네요. | 오힘찬 | 최근 대화 | 조회 799 | |
| 17989 | 모처럼 잠이 스르륵- 들려했는데, 번쩍- 깨어버렸다. 와아아- 하는 함성 소리. 짝짝짝- 박수 소리. 일어나 상황을 보아하니, 2:1로 우리 나라가 이기려는 것 같다. 난 정말이지 관심없는데, 잠이나 잤으면 좋겠는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17988 | 내기 했습니다. 만원빵!! 한국 이겨라~~~~ 아, 혹시 올림픽공원에 응원나오시는분 계신가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27799 | 사진들을 마저 올리고 나니 마음이 심히 괴롭다. 언젠가 또 갈 수 있겠지. 2006-05-30 비진도 hi-matic F # 160vc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09.jpg 000012.jpg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100 | |
| 27798 | 새벽 무렵부터 진한 물안개가 피어오르기 시작하더니, 아침이 되자 이내 섬 전체를 뒤덮었다. 내 생에 저런 풍경을 몇 번이나 더 볼 수 있을지. 2006-05-30 비진도 hi-matic F # 160vc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11.jpg 000008.jpg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985 | |
| 27797 | 2006-05-29 비진도 hi-matic F # 160vc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05.jpg 000006.jpg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195 | |
| 27796 | 모처럼 다시 찾은 곳. 날씨도 좋았는지라 들뜬 기분으로 이곳 저곳을 헤집고 다녔건만, 뽑아온 사진들이 생각만큼 잘 나와주질 않아 적잖이 실망했었다. 38mm 단렌즈를 단 RF카메라론 내 눈에 비치는 풍경을 온전히 담아내기가 참 어렵다. 물론 그 전에 내 스스로가 사진을 잘 못찍는 문제도 있긴 하지만.. 2006-05-29 비진도 hi-matic F # rvp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139 | |
| 17987 | 참 잘못했구나 싶어요. 아니, 잘못했어요. 그동안 이곳에 발붙이고 앉아 인연을 트였던 사람들, 미성년인 주제에 숱한 정모자리 쫓아다니면서 여럿 괴롭히던 때에도 내색 않고 따뜻이 맞아주셨던 분들께 "저 곧 입대해요"란 인삿말 하나 제대로 전해드리지 못한 게. 이제 오늘 정오가 지나고 나면 한동안 보지 못할 사람들인데. 사정을 모른 채로 평소처럼 말을 걸어오던 분들께 "저 이제 한동안 없을 거에요" 따위의 경구를 읊고 있으려니 너무나 죄스러웠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17986 | 언제 뒤를 돌아야 하는지를 몰랐었다. 그 때는 그냥 막 내가 하고 싶은데로 했고 내가 정말 뭘 원하는지 몰랐기 때문이라고 변명한다. 아직까지도 똑같은 변명을 하고 있다니... 어쨌든 내 뒷모습은 그다지 멋지지 않다는 것이 나를 아는 사람들의 중론이다. 조금 더 허리를 꼿꼿하게 펴야하고 표정도, 시선도 더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어야하며 걸음걸이도 힘차야하고 발도 끌지 말아야한다. ... 라고... 들 말해준다. 10여년동안 지겹게도 듣는데 지겹게도 고치지를 못한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949 | |
| 17985 | 그냥 멀리 있는 사람과 메신저 대화 몇 마디로 기분이 좋아지고 잘 살 거 같으다! 힘도 나고 일본어도 배우고! 그래서 쌍둥이인가 ♡ 나를 정화해주는 사차원의 미소녀! 사랑해요 ㄱㅈㅇ 씨!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7984 | 올해 부산 다대포 페스티벌에 andrew w.k.온대요 ㅠㅠ Andrew WK - Party Hard Andrew WK - I Get Wet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23480 | 재밌네용 "로큰롤스타" 보시면 아는 척 해주삼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329 | |
| 22799 | The counter culture left us with some redness in the eyes Faded jeans and politics and shooters in the sky Diagnosed a menace and I'm broken in the mind The doctor said the Ritalin would surely work out fine You're always there You're always with me You always…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383 | |
| 27795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60.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294 | |
| 27794 | Cut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55.JPG IMG_0128.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249 | |
| 27793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118.JPG IMG_0122.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478 | |
| 27792 | Bird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11.JPG IMG_0010.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224 | |
| 17983 | 드디어 내가 할수 있는 요리목록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재료로나 기술로나-_- 지금까지의 음식 중 가장 하이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혼자 시험공부를 하면서 동시에 축구를 보면서 곁들인 혼자먹는 소주와 순대볶음이 삶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할 줄이야_ 순대볶음, 대성공 인 것 같습니다_ :d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17982 | 엄청 걱정 됩니다.. 무슨소리인가 하면... 오늘 친척들과 함께 바닷가로 놀러 나갔는데...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올해 3학년인 10살먹은 사촌동생이 흐느끼면서 말하더군요 '바다가 옷 벗으면 갯벌이구나...흐흐' 커서 변태가 될까봐 걱정됩니다..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29 | |
| 17981 | 행복하다고 느껴본지 무지하게 오래된거 같아요 웬지 정말로 평소에 모든 일들을 나를 위해서 생각하고 결정하고 실행하는데도 불구하고 왜이럴까요? ;;;;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7980 | 그동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신뢰를 얻은 것인지, 스승 아저씨께서 나에게 연습실 키를 건네주었다. 받아들자 느껴지는 알 수 없는 소속감과 의무감, 왠지 좋다. 실제로도 의무가 하나 생겼다. 앞으로 매일 저녁 7시에 연습실 문 열기. 키가 없는 다른 인원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때문에 앞으로의 일과는, 8시, 기상 - 9시, 출근 - 6시 30분, 퇴근 - 7시, 연습실 도착 - 10시, 집으로 복귀 - 11시, 취침 이 될 것 같다. 과연 가능할런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2,857 | |
| 27791 | 아레치 터줏대감두분이십니다. 사실 cc님 사진도 올리고 싶었는데 너무 흐리게 나와서 ㅠ 씨씨님과 윗분들이 정말 아리따우셔서 비교되서 제 사진은 못 올리겠네요 ㅎ 참고로 염색한 머리를 주목해주세요 나름 싸이즈 작게 한다고 줄인건데 크다 싶으면 본인들은 연락주세요 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006_0514(007).jpg 2006_0514(016).jpg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235 | |
| 17979 | 영국의 대표적 5인조 브릿팝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가 자신들의 2005월드투어인 "breakfast in universe" 콘서트 리허설이 끝난 직후인 19일 저녁에 런던의 한 호텔에서 가진 현지 기자들과의 프레스 인터뷰에서 넥스트를 비롯한 신해철의 음악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현지 소식통이 전했다. > >밴드의 프론트맨인 보컬 톰 요크(38)는 이날 한 기자가 "라디오헤드는 다른 뮤지션들의 음악에 거의 언급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혹시 최근에… | thom | 최근 대화 | 조회 1,1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