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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937

아무 일 없어도 유급의 압박이 조여 오는데 기말고사 기간에 월드컵이 있다니ㅠㅠ 그래도 한국 경기는 꼭 봐야지ㅠ 어정쩡한 10시 경기보다 새벽4시 경기가 더 반갑네욯ㅎ 2002년에도 고3이었는데....-당근 한국 경기는 봤지만- 16강 돌입해야 그때 시험이 끝날듯ㅠ 아....내일 아침도 시험인데 너무 어렵다;;;; 대학생분들 기말고사 월드컵 기간이라서 찝찝하지 않나요?.....

리엄갤리거최근 대화 조회 959
17936

시침은 느린 것 같은데...... 달력은 참 빠르네요.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891
27782

제가 찍은건 아니에요 ㅎㅎㅎ 아 이럼 반칙?? 사진찍어준 언니가 사진을 잘찍기때문에 맘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셋이 먹는걸 좋아하해서 여기저기 먹으러 다니는데 목동에 있는 타이레스토랑에가서 밖밖긁어먹고 집에 돌아가는길입니다 저는 사진을 못찍어요 잘찍는 분들 보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흣흣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smin.jpg ssminn.jpg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098
17935

저의 알찬 방학생활에 대한 요구를 성실하게 분석 하셔서 멋지게 설계해 주실분... ㅋㅋ 구현은 제가 합니다.. 유지보수는 그쪽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발계획은 생략합니다.. ㅋㅋ 막 요래? 아 이제 슬슬 취업준비할때가 되어서 정말 압박이 압박이..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냐 ㅠ_ㅠ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886
17934

사고 싶다.... RS50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의 바이크, 뭐.. 이제 번호판 검문 때문에... 다들 클래식 스쿠터로 가는거 같은데.. 그래봤자.. 100cc이상짜리 50cc라고 우기는 거니.. 그럴꺼면... 번호판 안 붙은 엑시브를 지키고 싶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86
17933

약았다고 생각해도 그냥 살래요:) 잘들 지내죠? 여름이 곧 다가오네요... 부산락페때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들, 잘 있어요오오오오;ㅁ;

D최근 대화 조회 897
17932

평생의 꿈이 곧 현실로..... 와우

선호최근 대화 조회 870
27781

  그냥.. 소박하게 모으고 있습니다.   나 참.. 몇백년만에 아레치에 쓰는 글이 이런거라니 -_-;;   버드와 밀러는 없습니다. 미국 맥주를 별로 안좋아해서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438.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1,086
17931

전혀 새롭진 않네요 기대이상도 아니고 기대이하도 아니고 암네지악의 첫번째 트랙이나 헤일투더티프의 두번째 트랙의 느낌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사실 라디오헤드의 새앨범이라고 속여도 믿을수 있을꺼같아요;; -_- 전 암네지악이나 헤일투더티프보단 이번 솔로앨범을 더 자주 돌려듣게 될꺼같네요; 미리 듣고싶으신분은 프루나나 솔식 검색하시면 될듯

톰욕최근 대화 조회 4,080
17930

Music For Paul Auster (A Compilation For-Inspired By The Works Of Paul Auster) [CD 1] 01. A Star To My Father - Thierry Lang 02. Forlorn Labour - Tram 03. No Lo Esperaba De Mi - La Buena Vida 04. La Chanson Des Vieux Amants - Serge Forte Trio 05. Nobody Has To…

담요최근 대화 조회 923
17929

여기는 계룡대 옆 피시방이에요 오늘 본부에 공연이있어서요 음으.. 군악대도 앞에 있는데 공연 하려니 쪽팔렸어요 그래도 군악대도 많이 틀렸으니까 괜찮아요 여기서 영혼을 팔고 가요를 연주 했어요 괜찮아 아무도 듣지 않았을꺼야. 안녕들.

예뻐최근 대화 조회 909
17928

밤에 카푸치노나 만들어 먹어야지 생각하고 어떻게 했던가 생각하다 패트병에 우유 붇고 호일을 넣고 전자랜지에 돌렸어요... 돌리고 있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인터넷 찾아보니... 대운후 패트병에 호일을 넣어야 되더군요... 쩝... 아까운 우유...

naru최근 대화 조회 938
17927

고등학교, 내가 속해 있던 동아리, 그림터. 내가 제일 좋아라 하던, 후배, 성근. 마찬가지로 같은 동아리, 몇 안되는 여자 친구, 희진. 만났다. 성근이가 포상 휴가를 나왔다. 이제 겨우 일병을 달았단다. 가끔씩 내게 '다, 나, 까' 어법을 사용하더라. 그리고 그 걸 깨닫고서는 쑥쓰러워 하더라. 짧게 자른 머리, 나보다 더 쌔까맣게 탄 얼굴, 반가운 얼굴. 희진이는 군대 간 남자 친구랑 헤어졌단다. "역시 몸이 멀어지면 힘들겠지." "정확히는, 마음만 가까이…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13
17926

홍대 근처에 악보 팔던 "Mars" 라고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거기 혹시 아직도 안없어졌나요?;; 내가 가본지는 한 6년 된 것 같아서 ㅡㅡa 아마도 오랜만에 거기 가야할 것 같아;;;;;;;;; 젨. 할 수 없는 상황을 할 수 있게 만들라니;; 이건 군바리나 짭새나 똑같다니까.

nukie최근 대화 조회 881
17925

안녕하세요 라디오헤드 덕분에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고3수험생입니다. 글쓰는건 처음인거 같네요 본격적으로 라디오헤드에 미친지는 6개월 정도 밖에 안됬습니다. 1~6집까지 다 장만후 7집을 기다리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만약 7집이 제가 제일 즐겨듣는 paranoid android 라던지 2+2=5 와 비슷한 노래들로 구성된다면 정말 그앨범은 대박인게 되는거잖아요 정말 7집 너무 기대되네요 4집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조금 충격이었을거 같아요 . 물론 4집 kidA…

신현호최근 대화 조회 1,041
17924

스트록스 보러..-0- 그나저나, 코코어 새앨범 나왔다고 아래 글 보고 알았는데.. 코코어는 안 오려나..-ㅅ-a

muse최근 대화 조회 885
17923

다들 이영화 보셨나요?????? 제가 이영화를 가지고 뮤비 하나 만들어 봤는데 노래는 영화에서 나오는 Michal pitt의 death to birth이고요.... 영화를 보신분이나, 커트 코베인을 사랑하거나, 사랑했던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합니다!!!!!! http://www.cyworld.com/tinythink 여기 동영상 메뉴에서 보세요~~ 이영화를 많이 아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이렇게 말할곳이 여기 뿐이네요...ㅠㅠ

롯데칸쵸최근 대화 조회 976
17922

톰욕 솔로 앨범 다 라이센스로 예약받는것 같던데 수입반은 좀 나중에 들어오려고, 그러는건감요- 사정을 아시는 분은 ~ 코멘트좀 ㅎ 글구 툴앨범 나왔네요... 으하하하하 둘이 같이 사야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62
17921

이곳 나와 몇몇 나의 동료들에게는... 피(?)의 6월이 될 듯... 입이 헐고 코도 헐고 가끔씩은 코피를 동반하는... ;맺댜러;미아러 아 피곤해...; 일이 조금(?) 많아졌다구요;; 그리고 말일 꿀 같은 외박만을 기다려요; 모두 건강하죠? ㅋㄷ

nukie최근 대화 조회 855
17920

cdp를 살려고 하는데 온통 mp3천지네.. 이번에 아이리버 e10 그거 굉장히 땡기던데.. 나도 어쩔수없이 mp3와의 타협을 해야하나.. 그나저나 톰욕솔로앨범이 나오면 라됴헷7집은 언제쯤..

카카최근 대화 조회 868
17919

친구한테 투팍시디(all eyes on me)를 빌려서 일단 320음질로 뽑아내고 북클릿 봐가면서 들어야지 하지만.. 영어가사보고 해석보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영어가사보고 귀에 익히고 해석보면서 들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숙제가 생각나면서.. 아! 난 고딩이지 ㅠㅠ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997
17918

옷, 가야겠다.

모모최근 대화 조회 857
17917

왜 사람들은 소주 밖에 못 마신다고 하면 엄청나게 술을 잘마실거라고 생각할까요? 소주로 맥주 양을 그대로 따라가긴 정말 힘들다구요. 왜 항상 건배는 모두가 똑같은 크기의 컵에 해야하는지;; 더이상은 힘들어서 안되겠어요, 맥주에 익숙해 질 수 밖에....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98
17916

정말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코코어의 새앨범이 올 여름 나온답니다. 코코어도 펜타포트 고고고 이번에 펜타포트 많이들 가시나요? 스트록스형님들까지 온다니까 이거 정말 안가면 크게 후회할 듯 하네요. 가고 싶어요.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899
17915

새벽에 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티켓을 못 구했습니다. 6월말 LA공연. 매진. in flash였다는 군요. 아 억울해. 아 짜증나;; e-bay에서 티켓 거래되는 것을 보니... 아무튼 싸게 사야되는데, 얼핏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니 날짜가 임박해 오는 공연 티켓들은 LA공연보다 가격이 많이 낮군요. 팔아야 할 티켓을 가진 자의 초조함 때문인가... 이거 티켓을 미리 e-bay를 통해서라도 약간, 아니 좀 되는 가격에 사놓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가…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00
17914

지금 해가 짱짱하게 비치고 있는데 비가 내리고 있어요 ~ 얼떨결에 우산가지고 왔는데 비가 그리 많이 안내려서 왜 가지고 나왔나 후회스럽네요 ㅠ_ ㅠ 큭; 해뜨고 비내리면 왠지 기쁜 사람이 흘리는 눈물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song for janie도 좋구 >ㅅ< 여튼간 오늘 모두들 좋은하루!!!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16
27780

바야흐로 월드컵의 계절이 돌아왔다. 큰맘먹구 울아르한테도 붉은악마티를 사줬는뎅,,, 완전 꽉 낌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3186.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315
17913

☻에서 새턴링즈 로. 읽을 수 없는 닉네임은 그만 쓰려구요-ㅎ 한글로 새턴링즈.도 괜찮은것 같기도. saturn's rings가 문법상으로 맞을 것 같은데 왠지 saturn rings가 더 맘에 든다는:) 어찌나 토성의 꼬리에 빠져 사는지,,,,그 까닭을 모르겠을 정도 입니다..@_@

Saturn Rings최근 대화 조회 879
17912

와는 상관 없이.; 내일 서울로 상경합니다.-_-;; 당분간..내년초 까지는 이제 서울에서 먹고살것 같네요. 저를 알고-_- 서울 사시는 분들. 밥값 좀 많은 부탁드립니다.(_ _ *);;; 룰루랄라~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09
17911

만화 삼매경에 빠졌다. 정말 오랜만에 빠졌다. 허리는 다시 상태가 안좋아져서 앉아있기도 힘들다. 때문에 기타를 딩가 딩가 하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친구의 만화책과 나의 기타를 잠시 교환했다. 신암행어사 데스노트 20세기 소년 잊고 있었지만, 역시나 만화는 좋은 거다. 이건 완벽한 삼매경. 그래서인지 이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누군가, 김철중 극심한 허리 통증에 시달리다가 사고로 허리가 두동강이 나서 죽는다. 라고 데스노트에 적은 것이 분명하다. 라는 생각.

담요최근 대화 조회 901
17910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탐요크랑 인터뷰 했다던데 그거 가지고 있으신분 없나요?

naru최근 대화 조회 895
17909

아흐 아마 28일이 될꺼같네요 볼수 있을지 걱정-_- 우선 3일권부터 끊어야;;

톰욕최근 대화 조회 1,040
17908

어제 향에서 tim buckley의 live앨범과 같이 도착해서 계속 듣고 있는데 !!! 3집 final straw보다 훨씬 좋아요 >ㅅ <)b 보컬에 더더욱 힘이 실리고 강해진듯한 사운드 !!! >>ㅑ >ㅅ< 넘흐 좋아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41
17907

놀러-_-v 아 자랑자랑. 피피섬의 물은 정말로 에메랄드 빛이 더군요.*-_-* PS: 리조트 안으로 걸어들어가다가 야자 맞아 황천 갈뻔 했습니다.ㅡㅅㅡ;;;; 내발 오른쪽 1m안쪽으로 떨어졌음;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92
17906

행복하다..

악!!최근 대화 조회 877
17905

http://www.metacritic.com/music 비평 점수 모아서 평균해 놓은 사이튼데요. 그냥 재미로 보세요. 남이 인정하는 명반을 듣기보단 나에게 맞는 음악 듣는 게 편할 때가 많잖아요.(ㅡ3 ㅡ) http://www.coversproject.com 누가 누구 노래 다시 불렀는지(커버했는지) 검색 가능~. http://db.etree.org/bs_d.php?artist_key=180 라됴헤드가 공연서 무슨 노래 연주했는지 궁금할 때 이용

Byrds최근 대화 조회 868
17904

포스터 준다는 말에 얼른 두 장 구매해버렸네요; 빨리 발매되서 오면 좋겠습니다..;;

Daylight_?_?최근 대화 조회 911
17903

First Listen: Thom Yorke's The Eraser Matthew Solarski reports: Major break-ups, deaths, and Thom Yorke records-- pretty much the only stories Pitchfork News wakes up on a weekend to break. A couple of Saturdays back, we caught wind that Yorke was planning his…

톰욕최근 대화 조회 1,308
17902

나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00
17901

01. The Eraser 02. Analyse 03. The Clock 04. Black Swan 05. Skip Divided 06. Atoms For Peace 07. And It Rained All Night 08. Harrowdown Hill 09. Cymbal Rush 입고일은 6월 13일로 되어있습니다. 포스터도 준다는군요.:).....초판한정 1000매에 한하여;

후니어린이?최근 대화 조회 995
17900

면접을 보러 이력서를 들고 부천역에 다녀왔어요. (철천야차님이 그리도 강조하던 4대 보험이 되는 곳으로; :$) 그리고는 후불제 교통카드 제도가 다시 부활했다는 소리를 듣고 은행에 들렸죠. 아니, 그런데 무슨 보증금이 2만원 씩이나! 뭐, 그래도 덕분에- 앞으로 당분간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요. 아무리 먼 곳이어도 전철과 버스를 이용해서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얼마든지 저를 불러주세요! 대신, 밥은 사줘야 함; :D 오는 길에 또 다시 한의원에 가서 침을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26
17899

http://www.radioheadbrazil.web.br.com/index.htmatease에 링크되어 있는 라디오헤드 브라질 팬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는데요. 아레치에 비하면 굉장히 허접스러운 모습인데;; (제발 브라질에 와서 공연 좀 해달라는 컨셉의 사이트네요. 브라질에서 공연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투어 일정엔 아직 없고... 브라질 팬들도 애가 타는 듯.. =_=;;;) 아무튼, "라디오헤드를 언급한 브라질 중요인사들"이란 메뉴가 있어서 들어가 보았더니…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16
17898

제 핸드폰에 얼떨결에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이 있는데 들을수록 좋더군요 :$ 혹시 레드 제플린 좋아하시는분 있으시다면 좋은 앨범좀 추천좀 해주셔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17
17897

노래는 좋은데... 가면 갈수록 이상해지는것 같아요... 사진은 베이비샴블즈 연습실이라던데... 쩝... 제방보다 더 난장판이군요... 근대 저거 내 악기랑 같아보이네... 쿨럭... 베이비샴블즈 원래있던 레이블이랑 재계약실패했는데... 빨리 딴대라도 계약되서 앨범나오면 좋겠습니다... 사진 출처는 밑에 있는 카페에서 퍼왔습니다.(카페 엄청 좋더라고요!) 흠 피트 저놈은 완전 맘에 안들면서도 맘에 드네요... 흠 난 프레드페리 하얀색 가지고 있는데 빨간것도 예쁘…

naru최근 대화 조회 1,181
17896

코펜하겐 공연에 이어, 5월 9일 암스테르담 공연 업로드했습니다. 녹음 상태가 라디오헤드 부틀렉 역사에 남을 정도로(^^;) 좋습니다. 조만간 2000년 Berlin 공연 (Nigel Godrich가 직접 믹싱한)과 2006년 5월 18일 London 공연 업로드 예정입니다. 그외 The Strokes, The Libertines의 라이브 부틀렉도 수시로 업로드하고 있구요, 관심있으신 분들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youonly…

sunnyblue최근 대화 조회 903
17895

웃지마.(속마음) 개인적으로 좋아했어요......(..) 이보람님의 이 댓글하나에 다시 바꾸었습니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880
27779

2006-04-30 신촌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5.jpg 000034.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101
27778

산 사람, 죽은 사람 2006-04-30 신촌, 홍대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7.jpg 000021.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119
27777

2006-04-30 신촌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9.jpg 000038.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220
17894

대학원에 가려고 준비중이지만 다들 면접으로 바쁜데 혼자 괜히 백수 냄새 풍기기가 싫어 그래. 나도 4학년 이니까 그냥 남들 다 하는데로 몇군데 원서를 썼는데. 도대체 일하는 것과 키와 몸무게가 무슨 상관일까. 는 모르겠지만 여튼 적는란이 있어서. 씨디사고 영화보기 위해 점심저녁급식을 우유로 연명했던 그 시절. 의 몸무게를 적었더랬다. 기대도 안했던 서류들이 붙어버려서. 그래. 취직이나 해서 돈이나 벌어야 겠다. 싶은 마음에 면접을 보러갔는데. 어마나. 원서 접수…

Gogh최근 대화 조회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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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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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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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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