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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978

음~ 글을 쓰고싶어서 쓸려고 하는데. 쓸게 생각안나요. 줄넘기 가벼운게 끝어져서 집에있는 무거운 것(전에꺼보다.)으로 하는데. 상당히 힘드네요. 전에껄로 이제 막 이단뚜기 열개 넘고 했는데. 이걸로 하니 힘이쫙 빠져요. 처음엔 5~6개 그,다음은 1~3개. ㅋㅋ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869
17977

정말 구하기가 힘들군요..orz 경매에 EP가 무슨 10만원이 넘어가...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21
17976

오늘은 연습실에서 조덕배의 '꿈에'라는 곡을 연습. 레이니 선이 리메이크 한 것은 들어봤지만, 원곡은 들어보질 못해서 어색. 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 봄 나들이, 나비야 이런 거만 하다가 제대로 된 곡을 연습하니 왠지 설렘. 하지만, 이거 코드가 너무 어려움. D, D7, G, A7, F#m, B7, Bm, Em, F#7 바 코드가 많아서 소리가 제대로 안남. 그래도 재밌음. 노래까지 부르면서 칠 수 있는 날이 오길 희망.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76
17975

벌여놓은 일에 대한 대책이 안서네 ㅡㅡ;; 큰 일이다;; 6월. 예상했던 대로 정신 없다.

nukie최근 대화 조회 866
17974

뭐가 그리 급한지 유출되었네요 들어본 사람들은 다 들어보셨을겁니다 들으신 분은 왠만하면 꼭 사시길 만든사람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조창현최근 대화 조회 902
17973

언제 나오시나?

nukie최근 대화 조회 870
17972

오늘같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해서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날엔 역시 공포영화가 최고죠!!! 우하하!!! 아침일찍이 p동에 사는 최 모양과 저는 삼성 메가박스로 향했어요 두둥!!!!오멘와 환생을 보기위해서죠 우리는 너무 기뻤답니다,...우리의 스케쥴에 맞춰 하늘도 분위기를 맞춰주는구나 하구요 정말 분위기 환상이었죠@.@ 쿵쾅거리는 천둥소리와 번쩍이는 번개 그리고 세찬 빗줄기~ 공포영화를 볼생각에 설레는 바쁜 우리의 발걸음은 너무나도 가벼웠어요 ㅋ 사실,..제가 보기와는…

miller최근 대화 조회 976
17971

과외가는 길에 리버틴스 씨디는 일주일 내내 들었고 무슨 노래를 들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도브스 씨디를 골랐는데 down to sea를 들으면서 문 밖에 나가자마자 소나기가 퍼부었어요 내가 우산을 가지고 다시 내려왔을 때는 비가 그쳐 있었죠 너무 좋아 오늘은 비가 더 왔으면 좋겠어요

이랑최근 대화 조회 838
17970

집에만 쳐박혀 있어야 한다니 ㅡ 괴롭네요.

馬군최근 대화 조회 874
17969

..................... 덕분에 펜타포트 마지막날에나 갈수 있게 되어버렸네요 에효 프란즈고 플라시보고 다 필요없고 우리 완전 소중(!) 스트록스만큼은 꼭 보고싶었는데 ㅠㅠ 아예 휴학을 해버릴까요?-_-

소년최근 대화 조회 875
17968

왜이렇게 잘하는지.. 예전의 독일 같지가 않다는 느낌.. 처음에 17분만에 .. 3골 나와서... 풋살하는줄 알았삼... 발락 없이도.. 저정돈데.... 클로제는 아주 날아다니더라구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87
17967

Albion (NME AWARDS) Fuck Forever (Live@Later with Jools Holland) Killamangiro (Live@CD:UK) 현재 제대로 된 로큰롤을 하고 있는 유일한 밴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fuck forever는 smells like teen spirit이후 가장 훌륭한 곡으로 뽑고싶을정도네요; 아흐

소년최근 대화 조회 3,511
17966

싸이월드 이벤트 당첨되서 독일갑니다.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53
17965

이런 단어 제목에 써도 되나? 하여튼.. 어제 학교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사람이 별로 없이 조용하더라고요.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뒤에 어떤 남자가 앉더니 개놈시끼 어쩌구 저쩌구 지껄여요. 그래서 나는 그 사람 전화라도 하나보다 갑자기 내 의자 뒤를 발로 팍팍팍팍 차대요 이러다 말겠지 귀찮아서 그냥 계속 책 보고 있는데 한 오분 지났을까 뒤에서 팔을 슥 내밀더니 내 팔뚝을 쓸어내려요 기분 엄청 나빠져서 팔 탁 쳐내고 일어나서 무심한 표정으로 한 번 쳐다보고 …

나나최근 대화 조회 902
17964

미녀는 소주를 조아해~~ 자꾸 자꾸 마셔대면 나는 어떻해~~~ 공원에 앉아서 담배피는데 옆에서 9살쯤 되보이던 꼬마가 부르던 노래였다. 어디로 가는걸까 이 세상은;;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065
17963

도대체 도덕운이 무엇입니까!!!!??? 벌써 3시간째 고민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만 혼미해질뿐,, 네이글의 도덕운 아시는 분, 저에게 빛을 내려주세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14
27790

듣기 좋은 어쿠스틱, 둘. 듣기 싫은 어쿠스틱, 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tud.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66
27789

기타를 배우기로 한 것은, 나의 역사에 남을- 정말 탁월한 선택인 것 같아. 실력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지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rt.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98
17962

이 사이트를 radiohead 노래가 생각날때마다 자주 들렸었는데요~ 며칠전인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창에 radiohead 라고 치면 이 사이트가 목록에 안나오네요... 옛날에는 radiohead korea 라고 나왔었는데.. 네이버에서 쳐도 안나오고 열린검색의 엠파스에서도 안나오길래, 사이트 폐지됬나?(설마) 라고 생각했지만 주소를 직접 써보니까 와지네요; 혹시 뭐 잘못 설정해 두셔서 목록에 안나오나 하고 글을 올립니다.. p.s >톰요크 앨범 형…

신현필최근 대화 조회 3,393
17961

유독 재수가 없는 날_ 분명 존재하는 것 같아요. 오늘 정말 한 일도 없는데, 피나고 넘어지고 깨지고-_- 오늘따라 왜이리 고단한지,원... 손에서만 다섯군대에 반창고가ㅋㅋ 게다가 다리는 또 다치고, 검지 발가락 발톱은 빠지고, 오늘 완전 무서워서 집 밖으로 못나가고 지금도 혹시 몰라서 두꺼운 솜이불로 몸을 꽁꽁 싸매고 있어요, :d ㅋㅋ 음음, 빨리 열두시가 지났으면 좋겠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76
27788

전에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예요. 손동작이 너무 우아하기도 하고, 왠지 유머러스하기도 하고, 만사태평의 기운이 물씬 풍기기도 하고- 다이어리에 올렸었는데, 자꾸 보고 있으니 \'다 괜찮을 거야\'라는 생각이 되네요. 정말 모든 사람들이 (종교를 떠나서) 다 괜찮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OK.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77
17960

;; 탐요크 솔로앨범 발매가 7월 11일로 연기됬다는군요... 우리가 영국보다 빨리 들어볼수 있는게(사실 들어봤지만...) 아니었네요...

naru최근 대화 조회 804
23479

예전에 상당히 유명했던 게임이죠. 1탄은 던젼 앤 드래곤즈 타워오브둠 이란 타이틀로 나왔는데.. 2탄보다는 유명하지 않았죠. 캐릭수도 적고 확실히 완성도가 약간은 약했으니.. 하지만 역시 캡콤.. 횡스크롤 액션겜의 최고봉이라 할수있는 회사인만큼 2탄은 정말 대단히 완성도가 높습니다. 다양한직업(한직업당 두가지 캐릭이 있죠. 생긴건 틀린데 기술은 거의 같습니다. 하지만 각자 필살기가 약간은 다르다는..) 숨겨진 아이템(전설의 검<-- 저희동네선 저주의 검이라고..…

리드최근 대화 조회 3,742
17959

월급 받으면 고양이를 키워볼까 하는데, 고양이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어요; 왜 고양이들 보면 펄쩍 펄쩍 뛰어다니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이리 뛰어서 와장창, 저리 뛰어서 와장창, 이러지는 않나요? 또 캬악- 하면서 발톱을 삐죽, 이리 뛰어서 찌지직, 저리 뛰어서 찌지직, 이러지는 않을까요? 집에서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관리를 어떻게들 하시는지- 너 자꾸 그러면 똥개한테 시집 보낸다, 라고 하면 말귀를 알아듣고 얌전히 굴까요? 고양이 키우기에 관한 유의 사항이나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23
17958

mp3를 누나 한테 받았어요.(안쓰길레 달라고해서.) 근데 노래 듣다가 목록 볼려고 목록으로 이동하면 살짝 끈기더군요. 그래서! 그냥 참아요. 언제간 사라지겠지. mp3에 노래를 넣어야지 하는 생각이 그저 많이 넣어야지로 변한 것 같았어요. 무슨 노래보다는 얼마나가 중요해졌어요. 주루룩 다운받아서 하드에 보관하고 필요한거 바꾸고 해야겠네요. 정리가 안됀 잡담이였습니다.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854
17957

감기걸려서 고생좀 하고 있어요.. 레이나 양 얼굴한번 더 보기는 힘들것 같아요 밀려버려서... 흑흑

예뻐최근 대화 조회 873
17956

이랑씨의 말듣고 뭔가 검색해봤더니;;;;; 흙;; 괜히 봤어 ㅡㅜ 금요일 제이슨 머레즈 일요일 스토리 오브 더 이어 라니;;;;; 금요일은 어차피 못가니까 포기라도 하지만;; 일요일은;;;;;;;; 흙;; 누구 면회 올 사람? 밥 사줄께...

nukie최근 대화 조회 879
17955

행사 왔음; 그리고 잠시 외출;;;;; 아;; 배고파; 외출이래봐야 피씨방;;;;;;; ㅋㅋ 나 30일에 나가요 술 마실 사람!!!!!!!

nukie최근 대화 조회 904
27787

\"평화란 힘센 놈들이 만들어 낸 거짓말이었다. 비폭력은 그놈들이 뱉어낸 거짓말에 쳐준 맞장구였다. 그 둘이 함께 먹고사는 공생관계 속에서 세상은 전쟁과 폭력으로 얼룩져 왔다. \'평화주의\', \'무저항 비폭력주의\' 같은 말들이 얼마나 위험하고도 반시민적인 것들인지를 나는 버마전선에서 체험했다.\" ― 정문태, 《전선기자 정문태: 전쟁취재 16년의 기록》중에서&nbsp;&nbsp;(한겨레신문사, 2004)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지나가는 하루하루에 감사해야 했…

Rayna최근 대화 조회 1,022
27786

셔터를 누르려던 도중, 어떤 분께서 내 시선 안으로 걸어들어와 그 앞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난감했다. 벽서를 쓰는 화백의 모습만을 담아내기에 내가 서있던 자리는 너무 멀었고, 사진 찍는 데 한창 넋을 놓고 계시던 분께 양해를 구하려니 나로서는 엄두가 나질 않았다. 잠시간의 머뭇거림 끝에, 눈에 보이는 광경 그대로를 필름에 담아가기로 하였다. 그리곤 셔터를 눌렀다. 2006-04-29 대추리 hi-matic F&nbsp;&nbsp;# tmax400옛 첨부파일…

Rayna최근 대화 조회 1,134
27785

홀로 깃발을 들고 마당놀이 행렬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던 사람. 2006-04-29 대추리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22.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190
27784

2006-04-29 대추리 hi-matic F # reala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07c.jpg 000011c.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071
17954

조금 전 아빠와의 대화. "너 여자 친구 없지?" "예? 예에-" "아니, 키도 크고 얼굴도 괜찮게 생겼는데-" "왜 갑자기 그런 말도 안되는 칭찬을 하고 그래요, 부끄럽게-" "웃기긴- 너 말고, 내 친구 딸." "예? 예에-" "만나봐라." "예?" "내가 봤는데,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쁘고 착하고 성격 좋고, 아주 딱이야." "아빠가 여자를 소개시켜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 "됐어요. 무슨 선 보는 것도 아니고, 결혼할 것도 아닌데- 제가 아빠한테 여자…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07
17953

전투경찰입니다. 허허허.교육중에 컴퓨터 시간이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의 싸이 홈페이지에 가볼려고 했으나 두시간동안 로그인실패 여기에라도 사랑한다고 남기고 가렵니다.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866
17952

제가 만든 건 아니구요. 퍼온 겁니다. 즐감하세요. ^^

썸머레인최근 대화 조회 880
27783

저는 요즘 기타에 심취해 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 . . 연습실에서 저를 지도해주는 아저씨가 \"넌 아직 일렉 잡을 수준이 아니야.\" 라고 하시길래, 낼름 친구의 어쿠스틱 기타를 가져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 기타와 잠시 교환. 후후후- 사실 이게 다 계획된 시나리오예요. 몇 주 전에 친구에게 일렉 기타를 빌려준 뒤 \"어때? 재밌지? 재밌지? 우리 2인조로 앨범 하나 내자니까! 너도 어서 기타 하나 사는게 어때?\" 라고 바람을 넣은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57
17951

얼마전에 백원짜리 뽑기를 했는데_ 희한한게 나오더군요. 손가락 마디 하나만한 플라스틱 통에 청록색 알갱이가 가득 들고, 거기에 씨앗 몇개가 딸려 있더군요. 설명서를 읽어보니까 무려 잔디 키우기!!!!!!!!!!!!!!!!! :d 완전 기분 좋아서(전부터 잔디인형을 살까말까 고민하던 중이었으므로) 조심 조심 알갱이와 씨앗을 섞어서 삼일간 뚜껑을 꼭 닫어서 열어보고 싶은걸 꾹꾹참다가 어제 뚜껑을 살짝 열어보니 푸릇푸릇한 싹이....ㄷㄷㄷㄷ 이제 녀석들은 나의 비에프…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32
17950

제가 라디오헤드를 제대로 알게 된게...2003년 정도인데. 한달정도 듣다가 바로 군대를 갔다와서..ㅡㅡ; 잘 모르지만.. 내한공연 한적이 한번도 없나요?? 잘몰라서.. 근데 얼마전에 게임을 하는데 (제 아뒤가 Nosuprises 입니다..ㅡㅡ;) 어느분이 제아뒤를 보더니 라디오헤드를 아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내한공연 한번 했다고 하더라구요.. 흠..저는 한번도 안온줄 알았는데..아닌가봐요..??

리드최근 대화 조회 1,027
17949

쓰고싶었는데 ;) 은 안되네요. 우호님이 설명하시긴 하셨는데, 텍스트로 설명하셔도 그림으로 밖엔 안나오거든요 ps.쓰면서 약올리지 말고 가르쳐주세요 :'(

馬군최근 대화 조회 1,311
17948

언젠가 (약 3-4년전 프리첼에서) 사용했던 닉네임인데 웬지 애정이 가서 사실 나이로 보자면 소년으로 보일 나이는 아닙니다-_-

소년최근 대화 조회 912
17947

누나와 엄마에게 들려주니 공감하던 그 대사. 두세달 전에 문화방송의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를 보다가요 그 극중 상황은 생각은 나지 않지만 이런 대사가 대충 있었어요. "공부 잘하는 여자는 예쁜 여자한테 못 이기고, 예쁜 여자는 팔자 좋은 여자한테 못 이긴당께.' ㅡ.ㅡ v

Byrds최근 대화 조회 900
17946

"왜 베이스가 안 들리지?" (속지를 펼쳐 멤버 구성을 봄) "아... 맞다 원래 없지." 전에 어떤 분이 베이스 없는 밴드 알려달라고 글 올리셨는데 ... 그 땐 기억에 없다가 이제 생각나서 끄적여요. 보컬 목소리 하나는 엄청 시원해서 좋아요. 아줌마 파워~ Sleater-Kinney Sympathy All Hands on the Bad One What's Mine Is Yours 사족. 1.오늘의 '아 짜쯩나~노래" 싸이의 월드컵 노래랑 강타랑 f4가 부른 …

Byrds최근 대화 조회 914
17945

나는 음악들을 때 다리를 흔든다. 무의식중에 떤다기 보단 의식적인 흔듬인 것이다. 나는 음반을 사면 가격과 날짜를 수첩에 적는다. 음반 꺼내어 들어볼 때 '내가 이 음반을 언제 샀지? 얼마나 줬던가? 하는 생각이 여러번 들었기 때문에 일부러 적고 있다. 의외로 꽤 흥미롭다. ^^ 나는 평범하고 싶으면서도 보통사람이고 싶지는 않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가족과 밥먹을 때도 나는 촌티내지 않으려고 한다. 라면, 국수 먹을 때도 소리 안 낸다. 아빠가 엄청 소리내면서…

Byrds최근 대화 조회 998
17944

요즘 즐겨보고 있는 만화, 벡. 아무런 재미도 없이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던 중학생이 우연찮게 인디 밴드의 기타리스트와 만나게 되고, 그로 인해 어떻게 인생이 바뀌는지를 보여주는- 성장 드라마다. 속 표지에는 유명한 앨범 자켓을 패러디한 그림이 주로 실리는데, 그 중에서 라디오헤드의 더 밴즈 앨범 패러디. 치바라는 캐릭터의 얼굴을 붙여놨다.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텐데도, 읽다 보면 어느새 주인공과 씽크로가 되어 있다; 그 때문일까, 펜더의 텔레캐스터가 너무나 갖고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01
17943

안녕하세요, 몇가지 부틀렉 업로드하였습니다. Radiohead - Berlin 2000 (Mixed by Nigel Godrich) Radiohead - Amsterdam 2006 Radiohead - Copenhagen 2006 The Libertines - Eurosonic Festival 2003 The Strokes - Toronto 2006 The Strokes - Amsterdam 2005 Oasis - Dublin 1996 DJ Shadow - Fu…

sunnyblue최근 대화 조회 3,494
17942

저 어제 냉장고 바꿨습니다. 크고 팽팽돌아요, 이제 뜨뜻한 과일은 안녕_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49
17941

태양이 붉게 타다가 하늘에서 가라앉고 어둠속에서 별도 없이 달이 혼자 남는 시간... 과거에 그는 혼자서 말했다. '사랑해' 하지만 용기없는 어둠속의 고백속에 대답해줄 어둠따윈없었다.. 오랜시간이 흘러... 그에게 삶의 폭풍속에서 용기라는 노랫소리를 찾았지만 그녀는 없다. 덕분에 그의 심장속에서 꺼내어 울부짖을 사랑따윈없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68
17940

믿어도 될까요? 근 한달동안 이런 사람들만 3번째에요. 내 관상이 어떻느니 이치가 어떻느니... 걷다가 갑자기 사람을 붙잡더니만.. 집안에 곧 제사가 있지않냐고 해서 모르고 네 라고 대답했더니만 조상님 어쩌구 하면서 제가 어떤 큰 역할을 가지고 있다면서 길거리에서 몇십분동안 설교를 하지 않나.. 자기 선방으로 잠시 갈 수 없겠느냐고 물어봐서 바로 뿌리쳤습니다; 만화나 영화에선 주인공이 그런걸 믿어서 후대에 크게 되지만 현실은 왠지 아닐거 같아요. 그렇죠?

카카최근 대화 조회 947
17939

6월 인데 ㅡㅡ;;;;;;; 8월은 어떻게 살라고;;;;;;;;; 아흐

nukie최근 대화 조회 844
17938

툴이 내한한다는거. 아, 딴 분들은 알았나요? 전 어제 알고, 완전 놀랬음 ;; 툴이 무슨 서포트를 하냐고, 궁시렁대면서 찾아보니까- 그래도 한 시간이나 한다고..... 표값이 자그만치 12만원이라- 많이 안 팔렸더라구요- ; 아, 근데 그 거 진짜 망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 돈 엄청 많이 들여서 하는거라고 하던데, 표는 정말 안 팔리고 - 툴은 정말 보고 싶은데, 메탈리카도 과연 내가 좋아할 수 있을까(싫어하는건아니지만..) 하면서 고민중 ..... ; 여…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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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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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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