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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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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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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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0 | 심리적 대응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물리적 대응에는 방법이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Feedback 입니다. 심리적으로 진행된 행동이나 반응의 결과를 본인에게 알려주는 일 이라고 하네요. 보람님도 똑같이 음악을 크게 트는 방법을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 같아요. 분명 이 방법이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당신에게 도전하고 있다 라는 이미지를 보여줄수 있을 뿐더러 옆집 사람이 같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자…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32 | |
| 18489 | 라는 문자를 받는다면, 당신의 애인이 저런 문자를 보낸다면 뭐라고 답할 건가요? 갑작스러운 대응에도, 작고작은 행동 중에도 감출 수 없는 친밀함과 따뜻함, 사랑이 드러나는 그런 문자를 보낼 거에요? 왜냐고 묻지 않고 입가에 미소를 띠게 할 수 있는 문자를 보내주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좋겠다!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046 | |
| 18488 | 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뭐야 어렵잖아 너무 광범위해! 결국 뭐라고 쓸지 생각이 안나서(라기보다 정리가 안되) 주말 내내 영화만 보았다는 언제 쓰려나 :'(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964 | |
| 18487 | 라미실이 말하길_ "무좀은 질병입니다." 이보람이 말하길_ "동의합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두번이면 달라진다는 말은 믿지 못하겠습니다. + 타비타님, 오늘 새벽 4시 반경 타비타님이 추천해 주신 방법으로 옆집 문에 조심스레 쪽지를 (몰래) 붙여 놓고 왔습니다. 우리층에만 8집이 있기때문에 그렇게하면 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까 낮에 옆집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격하게 제 집 문을 두드려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하루종일 집에 없는 척을 해버렸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177 | |
| 27846 | 저도모르게 이런거에 나오데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jgmd.jpg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1,451 | |
| 27845 | 1 30년만의 휴식은 이무석이라는 심리학교수가 쓴 소설입니다. 제 마음의 평화나 좀 누려볼까 하고 잔뜩 기대하고 산 책인데.. 저에게는 바로 이거다@!! 라는 그런 건 없었습니다. 2.그림 보여주는 손가락은 김치셀러드라는 닉네임을 쓰는 디씨인사이드에서 자주 보았던 그림을 해설해주는 손가락 그 내용이 책으로 묶여져 나온겁니다. 인터넷으로 보긴 했지만 왠지 책으로도 보고 싶어서 샀는데 너무 만족한 책입니다.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더더욱…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2,037 | |
| 18486 |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씨아 인가 하는 애들의 댄서가 발작을 일으켰어 ㅠ_ㅠ 진짜 깜짝 놀랬어 잉잉; 무서워;; 근데 아무도 안도와줘 ㅠ_ㅠ 나쁘다 진짜 나빠; 본인도 얼마나 놀랬을까 열라 나빠 씨아 인가 씨다 인가; 씨바 인가 뭔가 나쁜! 나뻐 진짜; ㅠ_ㅠ --------------절취선--…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22819 | 언제나와 같이 짧고 심오한 가사... ================================================================ I will lay me down in the bunker underground 난 지하 벙커에서 죽게 될것이다.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이게 내 자식들에게도 일어나게 내버려 두지는 않겠다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your she… | 김홍윤 | 최근 대화 | 조회 7,310 | |
| 18485 | 아하하하, 어색어색, 왔다가, 그냥 가기를, 여러차례, 그냥 용기를 내어서,하하^^ 여기 처음 왔을 때는, 고등학생이였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꽤나;; 반가워요.^^ 그냥 저 혼자 반가와요~ 자주 오고 싶은데ㅠ// 일주일에 한번이나 오면 많이 오는게 될 거 같아요 ~ 그래도 꾸준히 올게요 ^^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18484 | 오늘 쉬고있는데 선배여자친구가 뜸금없이 전화를 했다. 그러더니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는데... 얼마전에 나와 헤어진 여자친구와 선배가 만남을 했다는 것이다. 물론 잠자리도.. 그런데 더 내 맘을 아프게 한건 나를 만나고 있었을때도 그랬다는것이였다는.. 뭐 이런 경우가 다있지. 난 왜 눈치를 못챘던거지... 그냥 할말이 없어졌다. 이미 잘 헤어졌다는걸로 위안을 삼기에는 마음이 편치를 못하고.,. 평소 친하게 지내던 선배는 어떻게 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열받…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18483 | 알람을 다 꺼놓고 푹 자고 있었는데, 불의의 사고로 8시 정도에 잠에서 깨어났어요. 무슨 꿈을 꿨길래 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침을 뱉었습니다. 퉤엣! 그런 뒤에 볼에서 느껴지는 야릇한 촉촉함. 아, 이런 젠장! 이불로 슥슥 문질러서 닦아낸 다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깨어난 지금- 몹시 궁금합니다. 무슨 꿈이었을까.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482 | 는. 사진한장으로. 리사이징 따위 원하지마.-_-;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8481 | 밤늦게까지 티비보고 만화책보고 음악듣다가 정작 학교가서 점심시간이나 짬날때마다 밥 안먹고 구석에 쳐박혀 자고; 일주일 내내 이런 생활이네요; 이런 폐인 생활을 하다보니 몸무게 3-4kg는 줄은거같은데 모 살빠지는건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좀 빠졌으면 하는 하복부와 턱살은 그대로;;네요 누가 하복부 살빼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추가로 요즘 즐겨듣는 그레이엄 콕슨의 스탠딩 언 마이 온 어게인 좋지않아요? 왜 안뜨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고릴라즈나 블러보다 좋아합…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18480 | 16미리인지 18미리인지는 다음부터 .. 가지맙시다. (모두들 안녕들하십시고..) p.s ppppppppp 님 어디서많이본분같았는데 말걸면 화내고 나가버릴까봐 참았어효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903 | |
| 18479 | 오늘도 수영장 가서 혼자서 막 잠수하고 있었는데 ... 누군가가 제 엉덩이를 꽉 잡더군요 ..(아팠습니다) 순간 놀랜 나머지 바닥에 물 무지 먹고 허우적대다가 벌떡 일어났는데 .. 전방 35m반경에 여자뿐이 없더군요 ... 오빠 기분 좋아 져쓰 ~:D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478 | 몇 시간 후면 부산에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전 몇 시간 후면 대회 리허셜 하러 가야 됩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여고 공연이 잡혔습니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3 | |
| 18477 | 어제부터 노래를 너무 격하게 부르시네요 가뜩이나 방음에 허술한 우리 건물에서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곤란합니다.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는 세상인데_ 조금은 자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날 밝은 다음이야 괜찮다고 치지만 해뜨기 전부터 그러시면 잠자는 사람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다른 사람들 괴롭히려고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라고 옆집에 말씀해 주실 분? 난 무서워서 말 못해, 말 못해 옆집 갈수록 심해져요 미쳐버리겟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18476 | 아까 바규미 문자 받고 놀랬삼. 미안하이~ 알았다면 갔을텐데. (실은 그묘일인줄 알고 있었을수도!)' 냐하. 므흐~ 꺄르륵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1,001 | |
| 18475 | 블로그에 제 드라이브에 있는 엠피쓰리 파일을 재생시킬수 없는 겁니까 원래? 그런거면 음악 링크 시키는거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o' 부끄럽지만 인터넷을 십년 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96 | |
| 22818 | 안녕하세요. no surprises를 제 느낌을 덧붙여서 해석해 보았습니다. 물속에 있으면 귀가 멍멍해 지니까 불안한 현실을 피해 수중에서 살기로 한 사람이 시간이 지나자 숨이 막혀 나가고 싶어하는 내용 같습니다. 물론 제 상상이지만요^^; 어머니께 적어서 보여 드렸더니 세상의 불만만 노래한다면서 저보고 라디오 헤드를 듣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이 곡을 들으면 마음이 기뻐지는건 왜일까요.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No surprises 놀람없이 근심은 쓰레기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070 | |
| 18473 | 모든 요일 중 일요일이 가장 좋다고 생각 한다. 일요일 아침 에는 늦잠을 잘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직업상 오전의 여유가 없는 학생이다보니 일요일 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것 의 기분이 즐겁다. 일요일 아침에 나는 생각 한다. 조금만 늦잠을 잔 다음 적당한 시간에 일 어나서 간단한 아침을 마치고 성경책을 정성스레 옆에끼고 교회로 가는 그런 일요일의 인간이라면 나는 행복하다. 조그만 도시락을 준비하고 편한 옷차림 으로 모자를 쓰고 고궁(古宮)이나 근교의 유원지로…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56 | |
| 18472 | 오전은 회사에서 멍하니 모니터만 봤다. 업데이트 할 상품의 촬영본이 없었기 때문이다. 점심을 먹으러 집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 어딘지 낯이 익은 남자와 같이 엘레베이터에 오르게 되었다. 정말이지 낯이 익었다. 같은 6층에서 내렸다. 같은 사무실로 들어갔다. 알고보니 모델이더라. 이 사람은 알까. 여러 사람이 당신 얼굴에 송송 피어난 여드름을 지우기 위해, 크로즈업 된 당신 얼굴을 뚫어지게 봐야 한다는 사실을. 이 모델 양반이 사진 촬영을 끝내고 나서야 작업이 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48 | |
| 18471 | 수영은 못하지만 수영장 한달 이용권 끊은 관계로 귀찮은거 참아가면서 수영장 갔는데 .. 오늘도 물에서 하도 허우적대서 여러사람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ㅠ 그래도 물속에 가라앉은채 가만히 있으면 두려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이 드는게 정말 좋았고 더 좋은건 비키니 입은 여자....:$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83 | |
| 18470 | . . . . . . . . . . . . 수강신청 3과목밖에 못넣었다.니미럴...(하나는 채플....)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8469 | 전...그 유명한.. 군대 꿈을 꿨습니다-_-.. 아직 군대도 안갔다왔는데 억울합니다 ㅠㅠ 꿈에서 2년을 다 겪었습니다 ㅠㅠ 근데 마지막엔 깨기 싫었지 말입니다..ㅠㅠ 군대 사람들과 다 친해졌는데 제 친구가 군대 내에서 폭동을 일으켰지 말입니다 ㅠㅠ 그러다 파리가 자꾸 들러붙어서 깼습니다 ㅠㅠ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242 | |
| 18468 | 꿈에서 어떤 시장같은 곳에갔는데 거기 옷가게에 걸려있는 어떤 티셔츠를 발견했는데 그게 참 여자꺼에다가 매우 작고 가운데에 곰돌이 같은거 그려져있는 매우 깜찍한 티였는데 그걸 보자마자 내가 "우어~~~~~!!!!! 이게 바로 내가 찾던거였어!!!!!!" 하고 그 티셔츠를 하늘높이 치켜들며 외쳤슴.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18467 | 글이 다 지워지는거군요... 이전에 있던 모든 글들이.. 그냥 그렇다고요 ㅎ 진짜로 해보거나 그러시진 마세요 -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8466 | 쟁이라고 아세요? 나오는 음악도 좋고.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 B&B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8465 | 이거 생각보다 쉬워요. 매우 단순. 집이랑 아주 가까워서 차비도 안들고, 밥도 집에서 먹으면 되고. 여드름 지우는 일이 너무 싫어요. 모델들이 죄다 여드름 투성이! 꽤 잘 팔리는 쇼핑몰 같은데, 모델들은 솔직히 몹시 별로입니다;;; 여자 모델이라면 수정하는 재미라도 있을텐데, 남자 모델 밖에 없다는 사실. :| 한 시간 남았네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12 | |
| 18464 | 필적감정해서 죽여버리고 싶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18463 | 총장님 오신날! 이 날 사진사는 무려 5명. 저 똥씹은 표정. 난 촬영할때 표정관리좀 해야겠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18462 | 이유없는 원인모를 배탈의 나날들- 끝나간다, 곧.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22817 | Creep이 기다, 포복하다란 뜻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Run이란 대비되는 개념으로 쓰인걸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6,731 | |
| 22816 | creep When you were here before, 예전에 네가 여기 있었을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네눈을 마주칠수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그냥 천사 같아. your skin makes me cry. 네 살결은 날 울리지 You float like a feather, 넌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in a beautiful world 깃털처럼 날아다니지 I wish I was special…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7,908 | |
| 18461 | 기나긴 백수 생활을 접고, 다시금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하게 된 일은 쇼핑몰 사이트의 이미지 보정입니다. 어제 이메일 보냈더니 오늘 면접 보러 오라고 하고, 오늘 면접 보러 갔더니 내일부터 나오라네요. 별로 어려울 건 없을 것 같지만, 또 한편으로는 매우 걱정이 됩니다. 애초에 포토샵은 취약한 분야였는데, 그나마 아는 것도 군생활 하면서 다 잊어버렸으니까요. 부디 잘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건 둘째치고 가깝다는 사실이 너무 좋아요. 집에…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42 | |
| 18460 | 엔터샌드맨을 연주하면서 신나게 헤드뱅잉을 하고 있으려나? 아 가고싶은데.................... | 멀더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8459 | 친적,가족들과 함께 1박2일로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 지리산에서 대충 재미있게 놀고 1분이 멀다 하고 삼겹살과 군것질을 죽어라 했더니 결국 배탈이 났어요 ...ㅠ 배탈이 나서 죽겠는데 .. 이상하게 행복한 이유는 뭘까요 ? :$ 모두들 더운 여름 잘들 보내세요 :D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
| 18458 | 왜이렇게 우중충해..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881 | |
| 18457 | 60년전 암울했던 그시절. 우리 선조들을 생각하면서. 잠시 달래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입니다.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인.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18456 | 축하드릴 분들 축하드리고 걱정해야 했으나 아닌 것이 다행인 분도 다행이고 어찌어찌 여전하신 분 역시 여전한 것에 대하여 좋은 것이고 외국인 친구 안데려오고 꼭꼭 숨겨둔 분 살짝 섭섭하지만 만나서 반가웠고 ㅋㅋ 아 그나저나 난 술을 끊어야겠어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61 | |
| 18455 | 제가 bmp 파일을 만들었는데 jpg파일로 바꿔서 올리니 그림이 안보입니다. bmp파일을 그대로 올려도 안보이고요. 어떻게 해야 되죠?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8454 | 펜타포트 동영상 못보겠습니다 ㅠㅠ 내년엔 꼭 저기서 슬램하고 있을테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18453 | 첫번째 곡은 전에도 말했다시피 Showbiz.. 두번째 곡은....................후............... Muscle Museum..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46 | |
| 18452 | 가만히 있어도 팔에 습기가 맺히는 고통? -_-... 습도 90%라도 되나....후.......... 끈적해..*-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451 | 모처럼 집에 일찍 들어왔다. 오는 내내 뭘 할까 고민하다가!!!! 오예~ 오늘은 야동 열라 검색해야지~ 씨바.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18450 | 친구들과 가볍게 밥을 먹고 잘 치지도 못하는 4구.. 한판 끝내는게 시간 쫙 쓰고.. 버스가 끈겨서 터덜터덜 이야기 하며 방학동안 못 봤던 찾고 쌓였던 우정 털어내며 힘들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계단을 올라가는 중이었죠.. 위에서는 한 남, 여의 진지한 대화가 들리더라구요, (저희집 아파트는 복도식..) 제가 딱 나타나니깐.. 남자: 우어~!~ 우어`!~ 워~!!~~ 으어어어어!!~!~ 여자: 꺄아~~~!~ 어떻해~!~!~ 끄아아아아악~!~~…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8449 | 이 가사 웃기지 않나요? Love의 Live and Let Live 중에서 "Oh, the snot has caked against my pants It has turned into crystal" 어색하게나마 한글로 옮겨보면 내 바지에 콧물이 말라붙었어. 크리스탈로 변했네. (Forever Changes 앨범은 개인적으로 미국인들에 의해 과대평가 되고 있다고 생각)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18448 | 초 멋있는 것 같아요...*_* 비록 제 친구는 영국 남자들이 치킨처럼 생겼다고 햇지만... 제가 보기엔....*_* 젊은 남자들 중 50%는 너무너무 귀엽고 45%는 너무 멋있는 것 있죠. 그리고 느무느무 패셔너블해... 제 친구는 여기서 벌써 콘서트 티켓을 예매했더라고요. bullet for my valentine 티켓 예매했어요. 11월에 갈 걸 이미 예약한 것 있죠.ㅋㅋ 암튼..저는 라디오헤드랑 오아시스 꼭 가고싶은데,,,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8447 | 잘못된 선택을 반복함에도 시간을 돌려서 그 자리로 가면 같은 선택을 하게 되겠지만 내가 나를 부러워 하고 있다. 다른 선택을 했을 때의 나...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8446 | 움직이기가 싫군요. 하루 종일 선풍기 반경 2m이상 떨어진 적이 없으니;; 옛날엔 이렇게 안더웠던것 같은데_ 아참, 저 이제 공부하려구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손 놓고 있었더니 뇌기 굳는 것두 같고 해서.. 외국어 공부를 할까하는데... 전자사전 좀 추천 해주세요. 워낙에 기계쪽은 맹추라서, 혼자 선택하려니 무리가 가네요. 영어 외에도 다른 외국어 공부 할 수 있는 그런 거요. 공부 열심히 해야지. 고등학교 다닐때 항상 한심하게 생각하던 대학생의 모습을 하고있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