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8,373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8579

월 화 수 목 금 토 일 화 목 금.... 내내 술마시다가 끝내 몸살.... 에휴.... ------------------------------- 음주량 줄이기 캠페인이었습니다.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1,016
18578

요즘 난 정신이 없다. 왠지 바보가 된 듯한 기분이다. 무언가가 쌓여만 가고, 그래서 더욱 더 무거워지고. 어제는 핸드폰을 두고 출근을 했다. 점심을 먹으러 집에 와서 핸드폰을 챙겼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잠시 뒹굴다가, 연습실 홍보용 전단지 편집 작업을 했다. 꽤 오랜 시간을 들여서 완성을 한 뒤에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다시 뒹굴다가 메모리 카드에 담아가려고 보니, 파일이 없었다. 저장을 안했던 것이다. 일단은 연습실에 가려고 집을 나왔다. 편의점에서 잔돈으로…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61
18577

벡 신보 아마존에 예약으로 떳네요.. 써 있는 말로는 15곡과 각각의 15곡에 대한 홈메이드 뮤비가 수록된 DVD가 있다네요(15곡이나!)..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72
18576

아레치코랴가 올해 십주년이었군요... 'SNCE 1996' 보고야 알았네요.. (뒷북인가...ㅡ,ㅡㅋ) 10주년 기념 축하내한공연 했으면 좋겠다...ㅋ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931
18575

상암동 갔다가 공원에서 보드카레인 공연 봤삼~~

악!!최근 대화 조회 956
18574

섭커뮤니티에서 보다보니까 이런 티도 봤는데.. (위) 아래에 있는 티셔츠는 잃어버렸네요..ㅠㅠ 근데 만들었던 티셔츠는 다시 안 만드나요?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921
18573

당첨 된줄 알았지? 아니야!!!!!!!!!!!!!!! 아무튼; 당첨번호가 뭐 이따위?ㅋㅋㅋㅋ 로또 1등 번호, 35, 36, 37, 41, 44, 45 저거 당첨된 사람이 있을까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08
18572

다른 사진 보면 진짜 눈 없는데, 이건 있네요 두더지 아닌가;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902
18571

몇푼 안되는 돈도 아까워서 만화책을 좀처럼 보지 않던 놈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이번 여름엔 하루종일 만화책을 끼고 살았다. 만화책이란것도 사실 사서 봐야하는데 참, 작가분들께 죄송. <천추> 1권이 처음 나왔을때 국내만화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극단적인 싸움장면과 동서양이 조화를 이룬 배경이 마음에 들어서 되게 재밌게 봤었다. 어느새 15권까지나오고 1부가 완결되었길래 쭉 봤다. 음, 가면 갈수록 이건 아니잖아~ 그놈의 운명이란 단어를 가지고 몇번을 우려먹는거…

카카최근 대화 조회 1,336
18570

칠공주 봐야하는데 축구중계한다네요.... 아버지 돌아가심 안되는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23
18569

요즘 주제넘게 AV에 관심을 기울이던차... CDP도 장만했겠다.. 케이블만으로도 소리의 급이 달라진다는 말에 혹해 60000원짜리 인터케이블을 amp에 달아주고 스피커 케이블도 미터당 4000원짜리로 물렸습니다.. 부푼 기대로 요새 잘 듣는 이슬기(이하늬 누나래요..)의 가야금 연주를 play! ... ...? (...좋아진건가??..ㅡ,.ㅡㅋ) 그렇습니다..막선이나 황금선이나 제귀엔 한낱 전기줄이었습니다..ㅠㅠ 저음을 만져봤어야 단단한지 물렁한지 알 수가 있…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957
18568

홍록기씨를 만나 그가 중국에서 사온 (중국에서 사왔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어떤 루트를 통해 구한) 중국산 말보로를 한 대 얻어피웠다. 홍록기씨는 조깅중이었는지 트레이닝복 차림이었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그와 나는 친했다. 중국산 말보로는 디플의 박스갑이 아닌 디스와 같은 종이 담배갑에 들어있었으며, 담배갑에는 한글로 이렇게 쓰여있었다. 타르 : 60mg 니코틴 : 10mg 근 mass 증가율 : 2.84% 그러나 담배 머리에는 '40mg'이라는 스티커가…

elec최근 대화 조회 1,093
18567

두더지는 어떻게 생긴걸까요, 정말정말 실제로 보고 싶은데.. 정말 귀여울꺼 같은데.. 태어나서 단 한번도 못봤어요. 실제사진도 인터넷에서 봤구요.. 어린이 대공원 같은데나, 동물원 가면 있을까요.. T^T? 어디가면 두더지를 볼수 있을까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98
23492

42렙 된지가 언젠데..넌 항상 그대로 구나..ㅡㅡ;; 언제쯤 렙업할래!! 리바 다 놓치구~♩♬ 블락은 내가 날라가 버려~♪ 119 좀 불러죠~♬ 아이쿠~! 내 허니딥 슈가녀석이 발라버렸네~~♬ 아윽..눈치보여~ 패스했다하면 인셉이야~ 상대파포는 날 하프라인조차도 넘지 못하게 해~~♪ 난 풀코트만 하니깐~~♬ ㅡㅡ;; 혼자 노래를 불러봤삼~ 요즘 안하다가 다시 했더니 완전 캐관광..ㅡㅡ;; 풀코트만 하다보니 하프갔다가 캐관광~~유후~ 그래두 제 파포 이쁘지요♡ …

리드최근 대화 조회 3,323
22822

문이 열려 구멍난 하늘에 꿈이 희미하게 날아 오르는걸 다시 타게 너의 가슴속이 혼자서 가지마 내가 널 찢어줄께 넌 다시 날 봐 사랑해 작년에 한참 밴드 한다고 할때 작곡 했던 인트로 곡 가사 입니다. 그냥 심심해서 올림. 이라기보다는 그냥 뜨~음 했던거 같에서요 ㅋ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6,229
18566

저는 대략 하루 12시간쯤 자야 잔것처럼 느껴지는 인간인데 요즘 벼락치기 공부를 하느라 6시반에 일어나고 새벽3~4시에 자는 생활을 하고있어요 어제는 새벽 3시쯤에 잤는데 악몽을 꾸고 아침 7시에 일어났어요 8시에 친구를 만나서 천하장사 마돈나를 보고 밥먹고 조금 놀다가 친구네 학교가서 공부할거 출력해서 집에와서 저녁먹고 공부하며 간간히 인터넷 하니까니 새벽1시가 되어가는군요 돌아다녀 피곤하기도 하고 그동안 누적된 피로도 있어서 간만에 일찍잘 수 있다고 좋아했는…

어흥최근 대화 조회 998
27851

윤대녕을 처음 만나게 된건 우연히 읽게된 &lt;누가 걸어간다&gt;라는 소설을 통해서였다. 그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국내작가들의 질퍽하 고 끈적한 작품들에 어느정도 격멸감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그 작품 역시도 그런 편견을 재확인하는 정도였었다. 그 이후 읽게된 &lt;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gt;라는 최근 장편집을 읽 고서 어쩌면 내가 가지고 있었던건 단지 스스로의 부족함이 였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그가 항상 찾고자 하는 자아와 존재 라의 원론적 …

Ivegotthebends최근 대화 조회 1,823
18565

http://blog.rhkorea.com/snk4646콜드 플레이가 너무 좋아 졌습니다. 루리웹에 만화를 그렸습니다.; 주위 분들은 저더러 노가다를 해서라도 돈을 벌라고 하시지만 전 제가 하고 싶은것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안그러면 정신이 망가져 버릴것 같습니다. 철없는 소리인가요?; 그냥 쓰고 싶어서 썼습니다. 좋은날만 오기를 바랍니다. 음..화이팅.

체육최근 대화 조회 971
18564

군의관과 공중보건의(군복무기간동안 시골의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것)의 근무 기간 감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 계속 군복무기간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군의관과 공중보건의들은 36개월 근무에 추가로 4주의 훈련이 부가되었었는데요. 이번에 법원에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의 복무기간을 24개월로 줄여달라는 헌법소원을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요-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078
18563

ㅎㅎㅎ 정말 너무 바른 rh korea;; 방금전에 내일 언니랑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간다는 말을 하면서 도시락을 만들어서 싸간다는 글을 썼는데; "싸가*"라는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면서; 저를 거부하더군요.ㅎㅎ 그간 여러번 글을 날렸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ㅋㅋ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11
18562

분명히 저번달에 전화 50분에 문자 100건밖에 안썼는데 핸드폰이용료가 5만6천원 나와서 알아보니깐... 가입할때부터 기본료가 38000원일때...Orz.... 것도 모르고 10달넘게 핸드폰요금을 8만원씩 냈을때 ...Orz..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48
18561

돈이 입금되었다. 회사가 사라져버려서 돈 받을 길은 없겠구나, 싶었는데- 글쎄 통장에 돈이! But, 121,500원이 전부.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계산을 해봤다. 내가 받아야 될 돈은 50만원이 아니라 40만원이었다. 그런데 121,500원은 무엇? "그래도 잊지않고 성의 표시는 해줬군요. 정말 고마워요." 라고 해야 되는 걸까?

담요최근 대화 조회 972
18560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퇴근해서 방에 들어오면 전날밤에 컴터 앞에앉아 피워댄 담배가 가득한 재떨이가 비어있다. 늘 재떨이(재털이?)를 비워주시는 어머니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 금연을 결심하곤, 노래를 들으며 잡생각을 하다가 또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어이…

녀찬최근 대화 조회 1,073
18559

내일 개강이라서,엄마랑 운동화 사러 잠시 나갔다왔어요. 운동화는 10분만에 샀답니다 -_-; 여러 브랜드가 모여있는 큰 매장 휙 둘러보다가, 엄마도 나도 더 둘러보기 귀찮아서 괜찮은 거 골라서 그냥 사서 나왔지요. 점심으로 순대국밥 먹었는데,너무너무 맛있어요 +_+ 보통 밥 먹으면 몇 시간뒤에 배가 꺼지는데, 이집 밥은 안 그래서 아직도 배가 안 꺼졌네 아 배불러 -_- 히히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995
18558

근무복의 위력이란;;; 쌩쌩 달리던 차들이 얌전해지는 ㅋ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909
18557

[질문] 거미는 똥꼬에서 거미줄을 내뿜습니다. 근데 왜 스파이더맨은 똥꼬가 아닌 손에서 거미줄이 나오는 겁니까???? ..............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1,017
18556

"밥 값 한번 이상하게 치르네" "쌰발년~!!" 텅 빈 극장에서 웃음을 참아가며 보다니 마음껏 웃을껄 그랬다. 그리고 정말 예의 없는 것들 아이들이 뛰어 놀고있는 동네 놀이터 바로 옆 (정말 5m 도 안되는 거리) 어두운 주차골목길 차안에서 누워있는 여인네에게 손가락 운동 조낸 해대고 있던 커플들 난 다 봤어. 아..부러워.. ps. 상황 표현이 너무 직설적인가; 여튼 19금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056
18555

괴물을 보지 않았다고 괴물 취급 당한 저는 괴물을 보러가고 싶지만 돈이 없어요. 그래서 헌혈을 해야하나?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43
18554

돌아온 싱글입니다. 어제 밤 11시부터 싱글이 되었죠.. 신천 어디선가 나뒹굴고 있음 저인줄 아세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96
18553

혹은 워킹홀리데이 생각하고 계시는 우리 대한의 젊은핏줄들이여!! 제 인생에 있어 아주 막대한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는 질문 좀 하나 하려고요. 저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장기적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실천해 보려는 꿈많은 스물셋 젊은 처자입니다. 워킹홀리데이라 하면~ 아무래도 현지에 나가서 직접 돈을 벌어서 어학연수를 해야기 때문에 부담감이 큽니다. 해외가서 돈을 버는 방법은 가지가지이지만 대부분의 한국학생들은 햄버거가게 서빙? 알바같은걸로 용돈을 충당한다고…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966
18552

미리보기 방지용?? (유행따라 사는거죠.....) 에, 오늘 친구랑 삼겹살에 술한잔 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운동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비도 이슬비가 슬쩍 내리길래 담배를 한대 꺼내 물었는데 라이터가 가스가 다 떨어졌더군요. '에이 쓰양~' 소리와 함께 앞에 보이는 슈퍼로 들어갔죠. '아주머니, 라이타 하나만 주세요.' 어라, 돈이 없는겁니다. 고기먹고 카드긁고, 담배사고, 이천원 남았는데 커피마시다가 5천원 카드긁기 뭐해서 친구한테 이천원 주고 '니가 사'…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1,183
18551

Thom Yorke Promises Live Radiohead DVD "It will come out eventually," says Yorke in BBC interview Those who haven't quite recovered from June's Bonnaroo Festival, those who want to relive it again and again, and those who missed it altogether, take heart: Thom…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26
18550

블랙홀이 태양계로 접근해 지구를 순식간에 삼키는 일은 과학 소설에나 나올 상황일까? 미국의 abc 뉴스가 28일자 온라인 기사에서 전한 바에 따르면, 여러 과학자들은 그런 우주적 재앙이 닥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본다. 과학자들은 하루에 최소한 하나의 별이 사멸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별이 사멸할 때 극단적인 수축을 일으키고 빛까지 빨아들이는 엄청난 중력의 블랙홀이 생겨난다. CUNY(City University of New York)의 이론 물리학자 미치오 카…

쟁이최근 대화 조회 1,026
18549

바지벗을뻔햇다-_-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904
18548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나이X 매장 앞에 사람들이 때거지로 몰린데다가.. 경호원도 때거지로.. 오옷..뭐지 해서 여자친구와 함께 뚫고 뚫어서 맨 앞자리로 갔습니다.. 그런데 왠걸 매장안에 보이는 사람은 윤인구 아나.. 젠장..설마 윤인구 아나운서 때문에 저 많은 사람들이 폰을 들이대고 카메라가 나와있고.. 싸인회 할거같이 생긴 부스가 밖에 떡하니 나와있으며 관계자를 제외한 모든 고객은 출입금지 시킬 정도로 삼엄한 경비를 서고 있단 말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악!!최근 대화 조회 1,227
18547

나름대로 중요한 자료 및 작업물이 담겨 있는 하드 디스크가 날라갔다. 컴퓨터를 새로 사야된다는 사명감이 생겨서 기분이 좋다. 군생활 하면서 말끔히 없어졌던 이마의 여드름이 다시 재발했다. 무려 두개. 아직 나 성장기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다. 전에 일했던 회사에서 받을 돈이 50만원 있었는데, 있었었는데, 보름이 되도록 감감무소식이다. 찾아가 봤더니, 사라졌다. 이러쿵 저러쿵 따질 필요가 없어졌다. 이 극도의 해방감. 기분이 좋다. 어정쩡한 관계였던 그녀가 말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32
18546

소와 사자의 사랑 이야기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둘은 죽도록 사랑했습니다 둘은 결혼해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소는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고 사자는 싫었지만 참았습니다 사자도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살코기를 날마다 소에게 대접했고 소는 괴로웠지만 참았습니다 서로의 참을성은 한계에 다다르고 둘은 마주 앉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소와 사자는 끝내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서로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너를 위해서 최선을 다 했…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289
18545

10년, 아니 한 5년만 젊었어도 미친듯이 좋아할텐데 그냥 이야~좋다 ~ 잘만들었다~ 라고 느낄뿐이네요 요즘은 초저녁쯤에 부는 가을을 알리는듯한? 바람을 느끼면서 앨리 맥빌 사운드트랙듣는게 제일 좋답니다. 어제 친구랑 오래간만에 이야기 보따리를 풀고 놀았습니다. 우리들의 아들,딸들은 당연 롹메니아 일테고 분명 그시대에 유행하는 밴드들을 신봉하며 살텐데 .. 우리가 그애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이해할수있을까? 당연하지~~ 근데 우린아마 라디오헤드나 누노에 비하면 이런…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1,010
18544

큰 맘 먹고 3만원짜리 포도주 한병 삿는데 1500원짜리 국산 포도주랑 맛이 똑같다..Orz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54
18543

무료공연입니다 클럽디지비디가 새단장을 즈음으로 두번째 무료입장 이벤트입니다 8월29일 화 8시 독일 순회공연을 맞치고 일본으로 귀국중 한국팬과 교류하고자 MARBLE SHEEP 이 공연을 합니다. 국내에 많지않은 싸이키델릭팬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무료공연이므로 부득이하게 입장제한 합니다. 선착순입장입니다. 머스탱스가 우정출연합니다. MARBLE SHEEP 1987년 결성. 1990년 데뷔 음반 발표. 프리 폼인 헤비 사이키델릭 앨범으로서 국내외를 불문하고 현재도…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094
18542

내 수호성 내놔 이놈들아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937
18541

기적같은 휴가를 강원도에 있는 칭구넘이라 보낼라구 했다 짐 다 싸고 집옆에 있는 강변역에서 버스를 타구 갈라 했다 근데 칭구넘 연락이 안된다 어제까지만 해도 오라 오라 하던놈이.. 기적같은 휴가가 지옥이 되어가고 있따 쓰부럴 겜방에서 시간만 죽이고 있다 쓰부럴 나에 배낭은 옆에서 울고있다 아아가가가가아가노이ㅏ노러ㅏ오러아아ㅣㅓㅗㅇ우이ㅏㅓㅗ리ㅏㅓㅗㅈ!!!!!!!!!!!!!!!!!!!!!!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997
18540

컴퓨터를 고쳣는데 cd-rom이 왜 cd를 못읽을까요? 왜 바보가 되버린걸까요?; 왜 cd만 넣으면 멈춰버리는 걸까요? 이거 왜이래;; 정말 기계는 저를 지치게해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32
18539

산이 싫어졌어요 싫어졌다기보단 증오하게 되었어요 녹차의맛에 나오는 야마요송도 싫어졌어요 이제 엠티도 안갈거에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나중에 아주만약에 결혼을해서 내남편이 등산갈려고 하면 다리몽둥이를 분질러놓을거에요

어흥최근 대화 조회 938
18538

컴퓨터가 고장났습니다. 정확히는 하드만 고장났고, 컴퓨터는 돌아갑니다만... (현재 6G 짜리 하드로 대신;;;) 아무래도 PC를 한대 새로 사는게 속이 편할 것 같아요. 전부터 잔고장이 많았는데, 하드만 바꾼다고 말끔히 해결될리도 없고 말이죠. 타비타군은 부품을 하나 하나 사서 조립하는 것을 추천했지만, 성격상 이건 싫어요;;; 기본적인 지식도 없는지라 힘들답니다. 그래서 조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사려고 하는데요. 모니터는 필요없고 본체만 있으면 됩니다. 제가…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30
18537

71일일간의 여름방학 이제 3일남았는데 이 덥디 더웠던 여름에 나는 뭘 했나 영어학원 회화반수강 동아리엠티 K-리그 풋볼매니저 2006 동호회정모 펜타포트락페스티벌 괴물 동동주 디카구입 도서관에서 자기 벗들의 군입대 수강신청 만화책 결론은 운동이라곤 하나도 안 했다-_-; 알콜퍼레이드를 하면 금방 체력의 한계를 느낀다. 그렇다고 공부는? 나 편입할수 있을까....

카카최근 대화 조회 994
18536

지난주 피피라이브로 축구를 보고난 뒤 빙구가 되어버린 컴퓨터를 조금전 고쳤습니다. 처음 컴퓨터를 샀을 때 처럼 저장된것 하나 없이 순결햇던 그 모습 그대로 돌아왔어요. 그렇지만, 그동안 열심히 모아두었던 녀석들이 자꾸만 저를 아프게 하네요. 파일 복구가 도저히 안될것 같다고 해서 그냥 다 없애버렸는데 두 다리를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파요. 그간 구하느라 고생한 영화들, 음악들, 사진들. 그리고 보니 나의 컴퓨터에는 우리 사랑스러운 고양이 톰의 사진이 있었는데 그…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40
27850

영화로 나온데요.. 정말정말 ㅠ,.ㅠ http://blog.naver.com/larainha?Redirect=Log&logNo=70006169482 그르누이 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1u2h30.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986
18535

가고 싶다고 한 친구 때문에 이벤트 신청해서 초대권 두장이 생겼는데 - 물론 공연날 가서 받는 거지만 그 친구랑 같이 안가게 되었고- 또한 저는 내일 여행을 가게 되는 바람에 - 안가게 되었는데요 이한철 이장혁 머스탱스 뭐 등등 나온다네요. 만약에 가실 분 계시믄 여기서 가도록 뭔가 인계조치를 하고. 없으시면 신청 했는데 안되신 그쪽 게시판에 글 올리게요. 가실분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 주시길.

Gogh최근 대화 조회 1,004
18534

노는중..-_-;; 낼 또 4시까지 출근해야되는데 이게 뭐하는짓이람...하하..-0-;; 에혀.

muse최근 대화 조회 984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