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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673

하나도 정말 하아아나도 없다 이 가을에 그저 요 며칠 재밌었던 일이라곤 한양대 대비 국어 특강 시간 유인물에 고등학교 다니던 때 내가 그토록 좋아했던 정읍사가 나왔다는 것 뿐. 달하 노피곰 도드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중얼ㅈ우얼 중얼 가을 원래 이렇게 심심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04
18672

남자: Lola의 가사처럼 (I'm glad that I'm a man) 내가 남자인 것이 다행스럽다. 남자를 사귈 필요가 없으니까. 남자들이란. 청력: 저는 영화관에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한군데 오래 앉아있는 게 워낙 불편하거든요. 제가 좀 가만히 있는 걸 못 참아요. 게다가 저에겐 소리가 워낙 커서 귀마개가 필요할 정도거든요.제 귀가 좀 민감한건가 봐요. 노래방 소리도 귀에 부담되는데.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나봐요. 이렇게 소리가 커도 말이에요.…

Byrds최근 대화 조회 1,112
22824

우울함이 드디어 극치에 이러 정말 미쳐버린건 아닌지.. 벌써 3일째 이상한 꿈만 꾸네요. 마치 동화속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사람들이 다들 짧은 다리에 눈이 접시만한.. 하늘엔 집채만한 나비가 날아다니고 기린처럼 긴다리를 가진 코끼리에 거꾸로 흐르는 강.. 땅에서 하늘로 내리는 비... 분명 현실은 아니지만 마치 환각처럼 느껴지면서 부족한 현실의 recognizing과 내 몸이 갖고 있는 모든 senses에서 오는 장애들 우린 이것을 꼭 우울함이라고 표현해야 …

FM전축대가리최근 대화 조회 6,170
18671

암튼 새버젼 나왔더던데, 불량식품물고 십원짜리 오락하던 떄가 새록새록. /자랑ps. 낼모레 이한철보러 광명가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53
18670

레이나 군 놀려주려고!! (웃음) 하지만 234일이나 남았어 우어 ㅜ_-

스캇최근 대화 조회 932
18669

정확히 두 달 전 오늘, 휴가 전까지 5kg를 찌운다는 조건 하에 5박 6일을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결과야 뭐.. 듣기로야 날로 편해지고 있는 곳이라지만 아직 제게는, 살이 빠지면 빠졌지 찔 법한 곳은 아니더군요. 지난 100일간 라이트펜으로 몰래 끄적이던 편지가 몇 통이었는지, 개중 쓰다 말고 애꿎은 입술만 깨물며 도로 구겨놓던 편지지가 몇 장이나 되었었는지.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하지만 어찌됐건, 잠시나마 사지 멀쩡하게 돌아와 쉴…

Rayna최근 대화 조회 1,127
22823

I want to I want to be someone else or I'll explode Floating upon this surface for the birds The birds The birds 누군가 나 아닌 누군가가 되지 못하면 터져버릴꺼야 고작 새들을 위해 표면 위를 떠다니지 새들... 새들... You want me? Fucking well come and find me I'll be waiting With a gun and a pack of sa…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160
18668

요즘 머리카락들이 미친듯이 푸석거려요. 평생 안쓰던 린스까지 써봤지만 효과가 없네요. 아무래도 먼지랑 흙가루때문인것 같은데 도저히 수습이 안되네요. 완전 그지산발을 해가지고 생활하고있어요, 요즘_ 또 머리는 미친듯이 길어져버려서 다듬을 필요성은 느끼는데 머리하러 가긴 싫고, 아 정말 요즘 머리때문에 완전 미쳐버릴것같아 정말 요즘에 왜그리 차분한 단발머리가 예뻐보이는지,, 확 잘라버릴까요? 그치만 짧게 자르고나면 왠지 자주자주 다듬어야 할것같은데, 그러기엔 돈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74
18667

요거 다음에 연재하는 만환데 오늘 라디오 헤드 이야기 나오길래..한번 올려 보았어요.. creep을 라디오헤드 멤버들은 creep보듯 한다네요..ㅋ

악!!최근 대화 조회 1,063
18666

일단.. 아아아아악!!!!!!!!!!!!!!!!!!!!!!!!!!!!!!!!! 으흙; 제가 지금 시드니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제가 거의 3년쩨 짝 사랑한 여자가 호주로 놀러오는데...(참고로 저랑 이름이 똑같습니다. 이한얼. 그래서 난 한얼군 그녀는 한얼양~ 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을 제외하고 거의 99%의 시간은 저랑 보내고 싶어하는것 같습니다 (나머지 1% 뭐 그냥 지나가다가 마주치는 사람정도..) 여기까지는 오예 브라보 문제. 1…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78
18665

나가고 싶어 나가게 해줘 :'(

nukie최근 대화 조회 995
23495

- 99 ‘안정환’, 03 ‘이영표’, 04 ‘설기현’, 06 ‘박주영’에 이어 최신 버전의 모델로 ‘김남일’ 선정 - 전세계에서 한국만 유일하게 ‘김남일’ 단독 패키지 발매 예정 - 내 출시 모든 ‘FIFA 07’ 게임과 계약 매년 유명 축구 선수를 대표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되었던 FIFA 시리즈의 패키지 모델에 올해는 국가대표축구팀 주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김남일이 선정됐다.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대표 한수정 이하 …

카카최근 대화 조회 3,778
18664

여기 시간으로..새벽 2시 반이네요. 같은 기숙사에 사는 오빠가 오늘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5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였는데.. 여자친구에게 다른 남자가 생긴 이유도 있겠지만 정작 더 힘들었던건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 걸 알고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했더라고 하더군요. 어쩌면 그녀 입장에서는 더 마음이 편했을 것 같네요. 막상 이런 외국에서 닥치니까 마음을 잘 못 잡는 것 같아요. 저는 상담이랍시고 해주지만 5년 동안 연예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

연지최근 대화 조회 1,504
18663

진짜 기타없이 공연하네요... 대단들 하셔..^-^ Under the Iron Sea.. 요즘 자주 듣는 앨범 중에 하난데 기타없이도 노래 괜찮네요..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1,031
18662

신기하다. 아니 이상하다라는 말이 더 맞는 말이다. 등기우편물을 경비원 아저씨가 건네주었다. 보내는 사람: 유니버설 뮤직 팝마케팅부 받는 사람은 분명 나였다. 내가 군대가기 전의 휴대폰 전화번호가 적혀있긴 했지만. 바로 뜯어보니 앨범 세장이 들어있었다. 이거 뭐지? 라디오 경품인가? 신청한 적 없는데. (몇 주 전에도 신청하지 않은 라디오 DVD 경품이 도착한 적이 있었다. 그건 내가 사연 올려서 그렇다 치고...) 뭐지 궁금해... 유니버설에 연락을 해볼까? …

Byrds최근 대화 조회 1,231
18661

bloc party 왠지 내스타일인데 -.-!? http://www.youtube.com/watch?v=mAjotvdv7K0 함 보세요~ 기타소리가 낯익길래 봤더니 텔레였구만 껄껄껄~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6
18660

1박 2일로 연습실 사람들과 MT를 다녀왔습니다.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바다가 석양으로 물들고 있더군요. 생각 이상으로 한적했고, 생각 이상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전날 2시간 자고, 당일에는 2시까지 일하고 바로 달려간 바다. 꽤나 피곤했던지라 모든 신경이 더디어져 있었지만, 탁트인 바다 앞에 서자 절로 탄성이 나왔습니다. "끼야호~!" 아주 아름다운 석양이었지만, 저의 바디 라인은 그 아름다움을 압도하고도 남았습니다. 함께 감상하시죠. 천국의 수다에 동참할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33
18659

가을 타나? 자꾸만 성격이 까칠해진다. 모두 조심하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01
18658

같이 가실 분 흑흑

elec최근 대화 조회 883
18657

이상하게 여성밴드 기타 구합니다. 거나 앙증맞은 목소리의 여성 보컬 구합니다. 요런글을 보면 여장을 하면 안될까요? 나 앙증맞은 목소리의 남자 보컬은 안되나요? 라고 전화해보고 싶더라고요... 소심해서 해본적은 없지만.

naru최근 대화 조회 936
18656

몇일전에 큰 실수를 해서 진짜로 골로 갈뻔했는데. 뭐 다행히 살아났습니다. 뭐 육체적인 후유증은 전혀 없지만 그 날 필름이 심하게 끊겨서 무슨일이 있는지 기억이 전혀 안나는 상태였는데 오늘 쪽지 발신함 보니깐 제 첫사랑에게 무지 심한말을 해버렸더군요. 그래서 그녀의 미니홈피를 스리슬쩍 훔쳐봤는데 그녀는 내가 죽은걸루 알고 있더군요. 뭐 그건 그렇다치고 무지 좋아하더군요 덕분에 진짜로 죽고싶어졌습니다. 그 전에 똥이나 좀 눠야겠어요 @_@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64
18655

우유가 없었지만 사러갈 생각도 안하고 아니 사러 나가고 싶었으나 거동이 불편해서 못나갔죠 아침부터 지금까지 콘플레이크를 큰 그릇에 넣고 우적우적 씹어먹고 있어요 원래 내가 콘플레이크 먹는 스타일은 죽이될때까지 우유에 넣어두거나 데운 우유에 말아서 죽처럼 만들어 먹는건데(마찬가지인가;) 그리고 난 옥수수맛 나는것만 좋아해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콘푸로스트는 천박한 단맛이 나서 싫어요 그래서 내가 항상 기운이 없나봐요 워쨌든 딱딱한걸 씹으니 잇몸이 이상하군요 감각…

어흥최근 대화 조회 991
18654

써놓고서 자꾸만 기다려져서.. 기다리지 않으려고 노력했었는데... 안 오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와있어서 놀랬어요.. 그 두근거림이란..허허허허허허허 군대는 많이 힘들겠죠?..

골방철학자최근 대화 조회 922
18653

자꾸 산삼으로 들린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935
18652

이야. 깜짝놀랐네요. 그냥 보고있었는데.... 그렇게 정말 설기현이 골을 넣을줄은... 정말, ㅋㅋ 그래도 기분좋네요. 에헤헤. 설기현의 골장면을 라이브로 봤다는게~ ㅋㅋㅋㅋ

Ivegotthebends최근 대화 조회 957
18651

여고대신 남녀공학 orz...

naru최근 대화 조회 922
18650

Suede로 검색해서 보는데.. 어쿠스틱도 역시나 좋군요..ㅠㅠb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912
18649

전 술먹고 택시를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집이 아니면 잠을 잘 못자는 성격이라서요. 역시나 오늘도 술 살짝 들이마시고 옵니다. 술은 기분 좋은날 마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기분 더러운날 마시면 정말 꽤 더럽거든요. 그래서 술 마시고 나면 언제나 즐겁습니다. 기분좋으니 택시 운전하시는 분들하고도 꽤 이야기 많이 하는 편입니다. 과묵하신분들 빼고요. 가끔 '안녕하세요' + '안녕히가세요' 두마디만 하시는분들 만나면 뻘쭘함을 견뎌내기가 어렵더라구요. 대화 내용중 가장…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1,181
18648

가고싶다. 갈 수 있다. 그러나 혼자다. 작년에 혼자 갔던건 퍽이나 에러였다. 휘이잉 옆구리에 바람이 분다

elec최근 대화 조회 995
18647

http://www.youtube.com/watch?v=UhAcVTNAt80안녕하세요. 재미있는거 발견해서 올립니다.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오늘 찿았어요.. http://www.youtube.com/watch?v=UhAcVTNAt80 사람들이 톰을 우습게 보는건지... 톰이 사람들을 우습게 보는건지 저.. 저흰 서로 낮설어도 모두 라디오헤드를 좋아하거나 추억이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아닌가;^^ 아무튼 만약에 이 아저씨를 안 만났더라면 내 인생이 좀더 밝았을것…

체육최근 대화 조회 1,153
18646

예전에 20세기엔, 인터넷보급이 덜 활성화 되었던 시절엔 시내 곳곳에 음악감상실이란게 있었죠. (제가 중학교다닐때도 구민회관에 그런게 있었는데..) 심심한 입을 달랠 몇가지 주전부리와 함께 편안히 음악을 들으면서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렇게 하루의 마지막을 보냈지만.. 요샌 그렇지 않죠... 음악이야 뭐, 어디서든 쪼꼬만 엠피뜨리하나면 들을수 있으니까. "음악감상동아리? 훗..." ↑저희학교동아리를 바라보는 많은 학우들의 생각. 참... 요즘 세…

카카최근 대화 조회 1,095
18645

글쓰기... 이게 참... 사람 미치게 하는거네요. 이상하게 글을 너무너무 잘쓰고 싶어요. 근데 사실 막상 글을 쓰려고 시작하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고. 그런 관점에서 보면 rhkorea.com 에 글을 자주 쓰시는 분들은 글쓰기가 습관화 되있으신 것 같아서 너무 부럽네요. 글이라는게.. 쓰다보면 계속 쓰게 되고 안쓰다보면 점점 더 안쓰게 되는 것 같아요. 진짜 글 잘 쓰고 싶어요.ㅠ_ㅠ

연지최근 대화 조회 1,078
18644

안녕하세요. 터질라에요~ 코피 퐝!!, 퐝! 드디어 그간의 피로가 터져버렸습니다. 조금전 여덟시 삼십분 경 미친듯이 밀려있는 과제를 뒤로하고 도저히 살수가 없을 것 같아서 모두 접어두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던 중 길거리 한복판에서 코피 퐝~퐝! 평소엔 코피나면 아무렇지도 않았고, 금방 멈췄는데 아직까지도 이 녀석이 멈출 생각을 안하네요. 휴지를 빼면 주룩 흐르고, 안나나 싶어서 빼면 또 주륵 흐르고.. 그간 너무 무리를 한것같아요. 배가 고파서 속이 미식거리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91
18643

요즘 정말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버린거 같아요 최근 주위로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술이라도 마시지 않으면 정말 견딜 수 없는 기분이라서 오늘도 이리저리 치이고보니 술생각만 나네요 휴;;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09
18642

바람이 차가워졌다. 왼쪽 무릎이 안 좋아진 나는, 걷다가 멈춘다. 앉은 채로 조금 있으려니, 구부바지와 컨버스 사이로 드러난 맨살이 금새 차가워졌다. 내일은 두둑한 후드티를 입고 서늘한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게 좋은 계절. 긴급 미팅 있습니다. [번개,라고 하죠] 시간은 다가오는 일요일, 늦은 6시 59분입니다. 장소는 합정역 농협 언저리의 할머니 분식입니다. 6시 59분 도착자에게는 유흥비 면제, 그 후 선착순 세명에게는 할머니 분식의 김말이 튀김과 고추튀김 …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1,176
18641

이번 주말에 결혼식이 광주에 있어서 가는길에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 을 들려보려구 하는데. 그쪽에 사셔서 지리를 잘 아시는 분이 계신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 중에서도! 어떤데를 가면 사람도 잘안오고 정말 좋더라는 보다 세세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가로수길은 네이버나 다른데서 찾아봄 될듯한데.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가보신분이나.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028
18640

택시 기사 양반, 나는 당신의 말을 들어주려고 택시를 탄 게 아니라오. 어째서 잠시도 쉬지 않고 말을 하는 것이오? 내가 뒷자리를 선택한 것이 당신과 거리를 두고 싶다는 뜻에서인지를 조금도 짐작하지 못하였소? 아침부터 누군가의 의견에 동조하기는 싫소. 농담을 한다해도 들어줄까 말까한데, 요즘 젊은이들에 대한 당신 생각에 난 관심이 없소. 당신 아들 자랑은 그만하시오. 그런데 왜 자꾸 룸미러로 보는 거요? 내 반응이 궁금하오? 날 좀 내버려 두시오. 당신의 오늘 …

Byrds최근 대화 조회 1,039
18639

제가 그저께 알바를 마치고 집으로 걸어오는데 왼쪽 엄지발가락 옆이 아팠습니다. 나중에 보니 물집 비슷한게 났더라구요.,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서 자세히 보니까,물집이 아닌거 같기도 하여간에 허옇고 이상한게 났어요ㅠㅠ 난 요근래 아무짓도 안 했는데,뭐가 저절로 생겨서 나를 이렇게 괴롭히다니. 발을 잘못만져서 상처가 나서 곪은건 아닐텐데ㅜ 너무 무서워서 병원가볼까 생각중인데 병원가기가 무서워요. 으아 나 어떡해야죠 OTL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942
18638

쫓기며 살고 있다는것에 따른 심각한 갈등

선인장최근 대화 조회 935
18637

연일 계속되는 야근. 9시에 출근. 시침이 한바퀴 돌아 10시에 퇴근. 저녁은 언제나 돈까스. 하루에 커피 백잔. 문자 백통. 얼마전에 태훈이 형이 그랬다. (대부분의) 남자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도, 자신이 하는 일을 포기하는 법이 없단다. 자기애가 강하단다. 반면에 여자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필요하다면, 자신이 하는 일도 기꺼이 포기한다고 했다. (아마도) 이건 어디까지나 형의 개인적인 생각일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정작 나 자신은-.…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40
18636

결혼식의 계절이군... 또한 내게 쥐약인 계절이기도 하고;;; 젨;;;;;; 누구누구는 좋겠네...

nukie최근 대화 조회 1,008
18635

점심먹고 들어와서 빨래에 섬유유연제를 넣고 세탁기가 헹굼/탈수를 한 번 더하는 동안 글쓰기 예전에 (지금은 가물가물한) 어떤 만화에서 식물에 물을 주는 사람은 다정한 사람이야. 이런 비슷한 말이 나온 적이 있었어요 (역시 기억이 잘 안나네요) 6개월동안 기숙사에서 로즈마리를 싱싱하게 키우고 있는 난 다정한 사람? :$ 이 이야기를 하려던건 아니고 뭔가 기숙사에 있으면서 고양이나 시베리안허스키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참 많이 했었는데 식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373
23494

http://60frame.gamechosun.co.kr/bbs/zboard.php?id=60news&no=841

최근 대화 조회 3,821
18634

또나왔다; 부럽다;;;

nukie최근 대화 조회 981
18633

썩은 달걀을 먹은것 같아요............. ............................................................... 저번에 저희학교 한문선생님께서 삶은 달걀먹으면 머리가 잘 굴러간다고 한게 생각이났어요.. 게다가 어제 밤 갑자기 삶은계란이 먹고싶어서.. 삶아먹었는데.. 남아서 아침에 먹고 방금 전에 또 먹었는데.. 마지막 한 알을 깐 순간.. OTL.. 썩은 거 같아요.. 색깔이 이상해..요.......ㅠㅠ 갑자기…

골방철학자최근 대화 조회 945
18632

"여러분에게 시나리오를 바라는건 아니예요." "돈이 되는 컨텐츠란!" "자기가 원하는 만큼을 알아먹을수 있게 쓰지 못하면 결국 실패하는거예요." 상당히 상업적인 글쓰기를 유도하는 글쓰기 샘의 - 물론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혹은 그렇게 들리기를 원하는것도 아니고. 맨처음 숙제는. "복권을 찢어라." 과연 창의적인 글쓰기는 가능할것인가. 과연 내일 2교시까지 이 백지상태의 머리에서 쥐어짜낼수 있을것인가. 과연 몇시까지 쥐어짤수 있을 것인가. 목적이 개입된 글…

todd최근 대화 조회 1,003
18631

오늘 마지막으로 수영장에 갔습니다. 들어가니 여느때와 다를꺼 없는 풍경이였죠. 수영하기 전에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 도중.. 라파엘만큼 잘생긴 한 백인 남자가 들어오더군요... 이렇게 잘생긴 남자를 직접 눈앞에서 보기는 생전처음이라 두근두근:$:$했습니다. 너무 부러운 나머지 그를 계속 훑어봤는데 아 정말...어디 하나 흠 잡을때 없는 몸매더군요 .. 정말 멋졌어요.. 그리고 그의 하체를 보면서 세계의 벽을 절실히 느꼇답니다......Orz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24
18630

멈춰버린 키에 슬퍼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랫니가 자라고 있거든요. 아; 자라면 안돼는 건가? 그치만 어제본 아랫니와 오늘 본 아랫니가 다른것 같이 느껴져요. 더 커지고 더 단단해진 느낌이랄까? 만약 자라는 거라면 만약 계속 자란다면 내년 설쯤에는 티비에도 출현할 수 있을텐데. 요즘들어 자꾸만 헛생각을 하면서 살고있네요. 에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50
18629

아는 형께 새션을 부탁 드려봤지만... 아무래도 기타를 구할때까지는 3인조로 가야겠더군요... 장르 불문 조낸 쉬운 3인조 밴드곡 좀 추천해주세요... 뮤즈 이런거 캐안습 ㅠㅠ 혹시 부산 사시고 기타 치시면 join us!

naru최근 대화 조회 1,270
18628

근 이주만에 찾아온 가장 행복한 주말이네요. 내일부터 다시 학교를 가야하지만 마음이 가벼운게~ 룰루한것같아요. 아, 신난다. + 보일러 돌려서 집이 보송보송해졌어요. 이제 에어콘은 안녕_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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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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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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