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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757

2005년 4월에 BBC Concert Orchestra에서 Jonny가 연주한 인스트루먼틀 신곡이 온라인에 릴리즈 되었습니다. 제목은 Popcorn Superhet Receiver 라고 하고, 무려 18분이 넘는 길이의 곡입니다. 첨부 파일을 재생해 주세요(리얼플레이어가 없으면 재생할 수 없습니다). ※출처는 NME입니다.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65
18756

Radiohead 아니더라두 다른 뮤지션 포스터 같은거.. 파시는데 아시는 분?? 근데 저런거 한 장... 한 3만원 정도 하나요; (음반 두 개, 덜덜..;)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947
18755

-_- 입국소식 눈을 씻고 찾아도 없더니 배철수 나왔었네요... 원하시는 분 다운. http://down.clubbox.co.kr/frengers/x8ku9 EBS space 예정됐다가 취소됐다면서요? -_- 가슴 아파라...

Zan최근 대화 조회 919
18754

^^ 죄송해요.. 채팅도 안했고 별로 친해진 분들도 없는데.. 그냥 장난삼아..^^;;;;;;;; 탈퇴한다는 뜻이 아니고 그냥.. 한다고 가정해서..

왜우노최근 대화 조회 920
18753

어제 시장갔다가 백원짜리 뽑기를 했어요. 손가락 마디 하나만한 야광봉이랑 물에 넣으면 불어나는 이상한 물건이 나왔어요. 오늘 그것들을 가지고 한시간 내내 만지작 거리면서 즐거웠어요. 아무래도 교양 교수님 중 하나가 날 미워하는 것 같아요. 이건 지레 짐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날 미워하는게 눈에 보여요. 저번에 한번 미친듯이 떠들다 걸린 이후로 교수님이 제 이름도 외우고 말투도 너무 까칠하세요. 수강철회하고 싶어요. 친구는 아니지만 과녀석 중 하나가 좋은 중형카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56
18752

역시 사람은 돈이 있어야 되는 거다. 돈을 받았다. 빚을 갚았다. 빚을 갚았다. 빚을 갚았다. 학자금 대출금을 냈다. 핸드폰 사용료를 냈다. 할아버지에게 용돈을 드렸다. 외할머니에게 용돈을 드렸다. 집에 쌀을 사라며 돈을 드렸다. 아빠에게 담배 한보루를 사드렸다. 엄마에게 맥주를 잔뜩 사드렸다. 여자 친구에게 옷을 사줬다. 커플티를 샀다. 친구에게 술을 사줬다. 용케도 돈이 남았다. 역시 사람은 돈이 있어야 되는 거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924
18751

http://www.piff.org/kor/html/program/prog_view.asp?c_idx=25&idx=11213 "후회하지 않아 예고편입니다. LCD 모니터가 아닌 분들은 조금 어둡게 보일 겁니다. DV의 한계라 생각하시고 너른 마음으로 양해하시길. (그리고 현재 작업이 덜 되어 사운드가 모노로 들어가 있습니다. 추후에 보정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흑, 끝까지 문제가 발생하네요.)" 700K용 http://mediafile.paran.com/MEDI…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222
18750

이렇게 살면 한 여든 후반에 죽는 건데요. 날짜수로 보면 참 짧지 않나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게으른 사람은 사랑할 권리도 없다고 생각해요. 현실에 눌러앉지 않기로 해요.

Byrds최근 대화 조회 957
18749

previously on lost. 뜨든! 기달렸슴다 ㅠ_ㅠ 시즌 시작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어떻게 끝날지 시청자 입장에서는 막막.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라는 얘기가 있더군요. 아쉽지만 작가의 정신건강을 생각해서라도 ㅎㄷㄷ;;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37
18620

훗훗훗훗....ㅡㅠㅡ

todd최근 대화 조회 896
18748

학교 휴학했습니다 4년제에 말도안되는것으로 차별 받는게 싫어서요

선인장최근 대화 조회 916
18747

13인의아해(兒孩)가도로로질주하오. (길은막다른골목이적당하오.) 제1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2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3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4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5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6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7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8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9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10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11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12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13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13인의아해는무서운아해와무서워하는아해와그렇게뿐…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163
23501

ㅋ 지금 꽤 괜찮은 선수가 되가고 있는 것 같더군요. 중 1때 같은 반이었는데, 조용하고 착하고 웃음많아서 참 좋아한 녀석이었습니다. 다만 친하진 않았어요 ㅋㅋㅋㅋㅋ 그저 반갑군요. 윤환이 축구할떄도 우두커니 서있었고, 뱃살많다고 애들이 놀리고 뭐 그랬던 기억이. 윤환이 스타 잘한다고 소문은 났었습니다.걔네 형도 프로게이머라고 하던가..? 헤헤 하여튼 별로 저랑 친한 녀석은 아니었어도 반갑군요 이 뭔가 이 내가 뿌듯해지는 기분은..

馬군최근 대화 조회 3,257
18746

어렸을땐 별거아닐거라 코웃음 치던 어른들이 만든 멋들어진 단어 일뿐이라고 치부해버렸던 현실이란벽에 내 이상이 힘없이 고개숙일땐 나도 놀랄정도로 순식간에 다들 이럴거야 내가 약한게 아냐 다들 이럴거야 라고 중얼거리는 나를 보면서 앞으로 난 어떻게 해야하나 앞으로 난 어떻게 해야하나 앞으로 난 어떻게 해야하나 그냥 이렇게 살아야겠지 내가 약한게 아냐 세상이 이런걸 그러다, 다들 그렇게 맘 깊은곳에 접어놔야했던 이상을 술기운빌려 조심스레 꺼내놓으면 여기저기서 코웃음치…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963
18745

실수로 돈을 조금 주는 경우는 있어도, 실수로 돈을 더 주는 경우는 없다. 어디까지나 실수였다고 말한다.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1
22825

Wide Open Space.. I'm in a wide open space i'm standing 차갑고 조용한 이 곳에서 나는 죽어가네 I'm all alone and staring into space 혼자라는 처절한 운명과 함께 그렇게 죽어가네 It's always quiet thru' my ceiling 고독 속에 울고 있는 내 모습을 스스로 위로해 보지만 The roof comes in and crashes in a daze 잠시 느꼈던 고요함마저 잔인…

Fly.To.The.Moon최근 대화 조회 7,605
18744

내년에 군대 가는데.. 제발.. 좀 와라;; 뮤즈 레디오해드 둘중에 한 밴드라도 제발좀 와라...ㅠ.ㅠ

JuEeNet최근 대화 조회 1,017
27859

하늘은 높고 살은 찌는군요.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715(7006).jpg 0127(8004)(3600).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237
18743

여행은 삶의 도처에서 시때없이 산재해 있다. 출근을 위해 하이힐을 신거나 엄마의 심부름으로 슬리퍼를 신는 것 모두 오늘 하루의 여행준비다. 여자친구가 오랜만에 귀국했다. 8개월만이라고 서로 처음 마주대하자마자 내뱉는 한마디가 어색했다. 나는 머릿속으로 8개월을 헤아렸다. 그러니까 삼십곱하기팔에 이십사곱하기... 숫자는 천이 넘어가면서부터 숫자의 의미를 잃어버렸다. 우리 파티를 열자 내가 말했다. 신촌에 이화여대 앞 어느 모텔에서 말했다. 애인은 의아한 표정이었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751
18742

여기 아직도 있네요.. 대단... 지금은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옛날기억들을 생각나게 만드는 밴드네요.... 후음.....

새는폐곡선을그린다최근 대화 조회 1,005
18741

1. 살빼라 2.패션 감각을 최대로 3. 과묵해질때와 재미있게 말할때를 구분해라 4. 돈이 많아라 5. 안될꺼 같으면 일찍 포기해라 제길 5번....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73
18740

시간이 흘러 뒤 돌아보니 곰한마리 떡 있네 아이스크림이 그립다.

kashina최근 대화 조회 935
18739

예전에는 동네 친구 Y와 걸핏하면 만나서 술잔을 기울였고, 걸핏하면 만나서 마이크에 악을 질러대기 일쑤였다. 그러나 어제는 너무 오랜만이라, 생맥주 몇잔에 취기가 올랐고, 대화 몇십분에 피로가 몰려왔다. 또한 마찬가지로 너무 오랜만이라, 노래방에서는 첫 곡을 부름과 동시에- 어처구니 없게도 목은 쉬어버렸다. 애처롭기 그지없는 노릇이었다. 더군다나 이 것 또한 오랜만이라, . . . 출근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지겨워지나.

담요최근 대화 조회 886
18738

전라도 사람이면서 감히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내일 학교에 가서 광주출신 형들에게 한 대 씩 맞게 생겼군요.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1차전 승리팀이 100%플레이오프 간다는 징크스를 그대로 이어가 주시길. 내일 현진어린이 선발이네요. 모두 화이팅. 오늘 결정적인 실수를 한 기아 한기주 선수에게도 박수를. 공은 좋았는데 경험이 문제군요. 이런건 야구게시판에나 가서 써야하는데.. 킁

elec최근 대화 조회 888
18737

엄마 아빠를 보고 싶기는 하지만, 차라리 다른 날에 가면 갔지 추석 때 집에 내려가기는 싫다. 우리 고유의 문화하는 것은 좋지만, 명절이 싫다. 달력이 싫다. ..skip.. 역시 나는 원천징수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일까... 고향집 내 방에 있는 컴퓨터의 음악 폴더들. 오랜만에 쭉 훓어 보았다. 잊고 지냈던 반가운 노래들이 많았다. 제목만 봐도 전율이 돋는, 그 음악 한창 들을 때가 떠오르는, 그 때의 암울했던 설레던 감정들이 느껴지는 그런 노래들이 잠들어 있…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84
18736

가계에 컴터가 생겼습니다... 근데... 키보드가 없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화상키보드로 대신 ㅜㅜ 완전 노가다;;;; 아ㅏㅏㅏㅏㅏㅏ악;;;;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52
18735

영국에 온지 2달이 넘었다. 영어를 배우러 왔는데. 쉽게 되지 않아서 인생을 배우러 온것이라고 합리화 시키고 있는 단계이다. 친한 동생중에 한국에서 태어난 후 남미에서 10년 이상 자라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몇년 살다가 다시 미국으로 가서 몇년 살다가 이탈리아에 가서 몇년 살다가 대학을 영국으로 온 동생이 있다. 그래서 결국 그 애는 한국어, 스페인어, 영어, 이태리 어를 구사하는데 정말 이렇게 태생이 부러운 애는 처음이었다. 그리고 여기서 영어때문에 받는 스트레…

연지최근 대화 조회 931
18734

내가 탄 버스의 기사 아저씨는 신호등에 빨간 불이 들어오자 갑자기 클렉션을 누르시더니, 옆에 지나가던 오토바이 아저씨를 부른다, 이야 반갑네, 어디가요? 아, 종로에 볼 일이 있어서 갑니다. (물론 난 음악을 듣고 있어서 자세한 이야기는 못 들었지만, 대략 그들 만남의 놀라운 우연성에 대한 이야기 정도?) a world without strangers, 매우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굉장히 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이 손 끝까지 전해져 왔고, 뭔가 따뜻한 감…

지낙최근 대화 조회 1,375
18733

밴드 뮤직비디오 or 라이브 많은 사이트 또 뭐가 있나요'_'?

나나최근 대화 조회 921
18732

내부의 오류가 생겨서 못나가게 되었어요. 놀아주신다고 했던 몇 안되는 분들 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ㅠㅠ;; 마지막 날까지 즐거운 추석되시길.... 욕문자 날리셔도 됨..ㅎㅎ

SENG최근 대화 조회 969
18731

그러니까 정말 오랜만이군요. 군대는 다녀온거 맞아요? 나는 그러니까 매번 바바리를 입는 슬픈악마님이 군대 갔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아스카군이 군대를 갔다는 소식은 못 들은거 같기도 하구요. 개골군은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최근에 연락을 하고 지낸 사람음 배추군 아님 토드님 같군요.이것도 한 일년 된거 같네.. 요즘엔 뭐하고 지내시는지~? 전 이제 졸업반이랍니다. 아.. 정말 오랜만의 안부 인사네^^ 잘 지내고 있어? 글 보니 아직 졸업은 안 한거 같구, 아…

햅번최근 대화 조회 974
18730

나 왜 이렇게 덜렁덜렁 지난 월요일에 학원에서 핸드폰을 변기에 정말 '제대로' 빠트려서 서비스센터 가서 피같은 돈 삼만삼천원 주고 고치고 다시는 이런 멍청한 짓 저지르지 않겠다고 핸드폰 안고 다녔는데 며칠이나 지났다고 다시 또 남의 집 화장실 물통에 빠트려서 헐레벌떡 배터리와 핸드폰 분리해놓고 창가에 놓고 말리는 중... 그래도 이번엔 변기는 아니다, 라며 자위하고 있지만 아 멍청해라 으허ㅓ어어어어어어ㅓ허허어어어어러 ㅓ험너엉러허러허허허어언럼너허,허,허,ㅓㅎ,ㅓㅎ…

나나최근 대화 조회 974
18729

음란 트랙백 지우느라.. 여태 잠도 못잤습니다. 이제 푹 자야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친한척 해도 미워하지 말아 주세요.^^; 그럼.. ;

체육최근 대화 조회 924
27858

내 사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71.jpg IMG_2094.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89
27857

내 사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69.jpg IMG_2083.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27
27856

내 사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55.jpg IMG_2061.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92
18728

www.drumfestival.org 6회짼가 하고 있는데 좋을 것 같아보이네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하구요 타악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나 관심없는 사람이나 다들 가서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요즘 친구가 잠베를 사는 바람에 친구 자취방에서 땅땅 거리고 있답니다. 으하하하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75
18727

베이스구합니다. 클럽 공연을 할 생각이구요. 성향은 낭만적인 펑크록입니다. 좋은 밴드가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FF에서도 몇번 리버틴스 커버공연을 했습니다 밴드명은 핑크엘리펀트구요. 군대가기전에 로켓베이비돌스라는 이름으로 재머스와 슬러거에서 공연을 했었습니다 일단 카피곡으로 맞춰 볼 생각이니 연락주세요 군대를 다녀오셨거나 안가셨다면 퇴근하시는분이면 좋겠네요 010-4734-1891 yeahyeahs@naver.com 아무걸로나 연락주세요 카피곡은 the libert…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1,206
18726

시져시스터즈에는 여성이 한명밖에 없군요...

naru최근 대화 조회 958
23500

선곡죽인다ㅋㅋㅋ

최근 대화 조회 3,182
18725

날라간건 컴퓨터 c드라이브인데 왜 제가 무기력해 지는건지.. 파티션 분할.. 사랑해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37
18724

썸머소닉 티켓 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햅번최근 대화 조회 997
18723

아래 꿈 이야기가 있어 오늘 오후에 일어나면서 느꼈던 감정을 얘기 해 볼게요 꿈을 꿨는데 아.. 지금은 앞 부분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아무튼 뭔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아주 사소한 일로 사람을 죽였어요 나 말고 한명이 더 있었는데 두명이 범죄자였죠. 그 나머지 한명도 현실세계에서 분명히 아는 사람일텐데 지금은 누군지 전혀 기억이 안 나네요 아무튼 아주 사소한 사건으로 사람을 죽이고 그 다음부턴 사람을 죽이는 게 아주 쉬웠어요 근데 잔인한 방법이 아니라 어떤 백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344
18722

벌써 일주일 지났습니다 한얼양 온지 ㅠ_ㅠ 허나 변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여전히 그냥 그저. 이렇게 오후에 혼자 일어나서 담배를 피고 있자하면 수십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몇일전에는 남자친구랑 통화하는 걸 살짝 들은적이 있습니다. 들었다기 보다는요.. 그냥 한국으로 통화를 한다고 했었는데 기록을 보니깐 2시간넘게 통화를 했더라구요. 그냥,, 난 뭐하는놈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남자친구 싸이를 가봤는데 배려? 뭐 이런 내용이더군요. 아무래도 여자친구…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039
18721

3일동안 버티다가 너무 떡이져서;; 머리감으려고 뜨거운 물을 부엌에서 받아놨어요 (화장실에 온수안나옴) 샴푸칠하고 한번 헹구는것까진 잘 했는데 두번째 헹굴려고 보니깐 시뻘건 녹물이ㅡㅡ; 머리에 샴푸가 묻어있어서 닦을수도 없고 해서 받아놓은 물을 식혀서 헹궜는데 물이 너무 뜨거워서 아주아주 오래 걸렸음 허리랑 목 뒷부분이 뻐근합니다;;; 먹을물도 다 떨어졌네요 물 끓여야 하는데ㅜㅜ 생수 사러가자니 돈도없고;

어흥최근 대화 조회 939
18720

요즘들어 꾼 꿈을 잘 기억하게 되는 것같아요. 그런데 며칠전 꾼 꿈 중에 정말 생생한게.. 있어요 좀 충격적이었는지 아직까지도 기억.. 근데 진짜 이상하죠 만날 그렇게 비현실 적인데도 꿈속에서는 그게 현실이라고 믿고있으니.. -ㅅ- 친구중에 이건 꿈이야! 깨야되! 하고 깨는 애가 있대요.. 신기.. 전 아주그냥 깨기 전까지는 계속 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 암튼 꿈얘기를 하자면.. 쫌 증오스런 사람이 나왔어요.. 엄마아빠한테 사기친사람. 옛날엔 이모라고 부르는 …

골방철학자최근 대화 조회 954
23499

이번엔 대자연을 재현했군요 더블클릭하시면 풀스크린으로 볼수있습니다

최근 대화 조회 3,187
18719

http://www.pitchforkmedia.com/article/record_review/38853/Jet_Shine_On 꼭 한번 들어보고 싶게 만드는 리뷰네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888
18718

http://www.youtube.com/watch?v=pu5vR4daS_chttp://www.youtube.com/watch?v=3sGsOCXMmt0정신건강 위해서 4분 기다렸다 재생하세요. 이제는 멋내면서 부르시죠..? 그러니 조금 거부감이 드네요.. 나이가 들어 보여 그런가 흑인 형이 더 잘부르는듯.. 시이나링고 크립 들으며 라디오헤드 크립 동영상 보면 묘함.. 올릴려다 욕먹을거 같아서;;

체육최근 대화 조회 992
27855

잇힝~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점프_058.jpg

악!!최근 대화 조회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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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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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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