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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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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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9582 | 사실 뮤즈 공연... 잘 하면 혼자 갈뻔 했다...(안습;) 그래도 다행히 노땅 몇분들 꼬드겨서 갔지만.... 공연 2주전부터 심한 감기몸살에 배탈에 완전 컨디션 최악에.... 골골되면서도 다시 없을(그럼 안되지만;) 기회라 생각하며 이를 악물고 갔다... 자제해야지 몸을 생각해서 라이브로 듣는거에 만족하며 다녀와야지 했는데.... 공연시작까지 대기시간 어언 1시간 반... 최면무릅쓰고 쪼그려 앉았있었는데.... 나 정말 완전 반했다.... 사실 무대 장치엔 조…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754 | |
| 19581 | 부산에서 어제 올라갔다가 심야버스 타고 내려왔어요- 아직 피곤함이 남아 있는데 .. 제가 어제 대기실에서 아레치코리아 티셔츠 짧은 팔 입고 계신 분 봤어요 그 위에 인테르 옷 입으시고 ..암튼 각설하고 공연 끝날 무렵에 제가 매튜에게 Take Radiohead To Korea라고 되게 외쳐댔는데 들었으려나.. 좀 ..라디오헤드좀 ..이란 생각이 왜 되게 많이 드는거죠. 그걸 제외하고 머 공연 참 멋졌어요. plug in baby때 왠지 모를 감동이; 전 Shri…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9580 | 시간은 빨리가고 , 별로 일궈놓은게없을때 그절망감 - _ -:'( 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 좀있으면 예비군 훈련임. 짜증!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206 | |
| 19579 | 원래는 한시부터 여섯시까지 수업인데 걍 째고 뮤즈보러 갔어요 최고네요 진짜 노래로만 들을때는 좋아하기도 했지만 질리는 부분도 없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거 오늘 싹 다 없어졌어요 으.. 벌써부터 자고 일어나서 무료할 내일이 걱정되는군요 -_- 참, 카메라가 매튜 마이크에 달려있어서 처음에는 흠칫 했는데 자꾸 보니까 좋더군요 :$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326 | |
| 19578 | 공연 너무너무 멋져서 수차례 기절 및 졸도할뻔 했음. 특히 슈퍼 메씨블 블랙콜 플러그 인 붸이붸 스톡홀롬 신드롬 타임이즈러닝아웃 신도니아 기사들 요것들 부를때 정말 온몸에 닭살과 소름과 진동이 트리플 콤보로 오면서 거의 쓰러질뻔했음 후덜덜덜~ 안가신분들 진짜 후회하실꺼에요;; (죄송한 염장질;;) ----------------- 아쉬웠던거 하나는 우리 베이스치는 엉아의 너무나 거슬렸던 하얀운동화 -_-ㅋㅋ | 키드 | 최근 대화 | 조회 1,287 | |
| 19577 | 쵝오였다. 공연도 쵝오 매너도 쵝오 싸운드도 쵝오 조명도 쵝오 "한국에 와서 좋아요~!!" 라고 했다 그러구 "감사합니다" 도 했다 미소짓던 매튜한테 나도 반할뻔 했다 플러그 인 베이비 나올때 난 관객들이 다 미친줄 아랐다 나이 먹고 슬램 조낸 했더니 삭신이 쑤신다 집에와서 너구리 두개 끓여먹었더니 좀 살것 같다 안 간 사람들은 개후회 할꺼다 ps. 한가지 걸리는건 스탠딩 암표로 3마넌 주고 들어간게 좀 그렇다. 담번엔 암표 안사야겠다 맞다!!! 매튜가 see …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662 | |
| 19576 | 오늘 전역 했어요. 3월 7일 후... 그놈의 군대는 싫었는데 그동안 정들었던 애들과 떨어지려니 그만 눈물이 좀 맺히더군요. 전역 선물인지 뮤즈 공연이 있어 갔다 왔습니다. 같이 가자고 하던 녀석이 돈이 없다는 바람에 혼자 다녀 오긴 했는데 그래도 혼자 방방 뛰며 놀았습니다. plug in baby, time is running out, starlight 는 정말 신나더군요. 이제 민간인.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 Experimental | 최근 대화 | 조회 1,350 | |
| 19575 | 뮤즈 앨범이 처음 나왔을 때, 자주 가던 음반가게 아줌마가 괜찮은 애들 나왔다고 꼭 들어보라고 해서 뮤즈를 접하게 된 후 팬이 되었죠. 우리나라에 공연하러 오리라고는 기대조차 하지 않고 있었는데, 1월인가 2월 어느 날 뮤즈가 우리나라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사고 싶은 거 참아가면서 실탄을 모아놨죠. 그러던 중에... muse가 오더라도, 돈과 시간이 있더라도,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 우울한 사실을 깨달았어요. 제 주변에는 어쩌면 그렇게 같이 음악을 즐길만한 사람… | 멍멍멍 | 최근 대화 | 조회 1,260 | |
| 19574 | 아 모두들 너무 오랫만이에요! 사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들리기는 했는데 글을 쓰는건 한달만이네요. 그 한달사이에 폰초는 처음 올때보다 20cm는 더 컸구요, 처음으로 초콜랫을 받아봤고, 같이 사는 식구 모두가 뮤즈에 중독되었고, 날씨가 좋아서 라는 시덥지 않은 이유로 한얼양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몇달만에. 7월달에 복학을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힘들꺼 같네요. 모두 잘지네시죠?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320 | |
| 19573 | 나 내일 뮤즈본다... 염장질.ㅡㅠㅡ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448 | |
| 19572 | 방금 뮤즈 까페에 공항 다녀온 분들이 찍은 뮤즈 사진보고 왔는데 아후- 아후- 아후- 라디오헤드는 언제 올거냔 말이다! 그나저나 날씨가 추워서 영 공연 때 옷 입고 가기 뭣하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240 | |
| 19571 | 우리 신년회같은것도 했나요? 뭐 다들 보고싶어.. 나이가드니까 이런저런 남자들에게 눈길이...그만가도되는데 ;;;; 새로운사람을 만나도 그영역밖을벗어나질못하네 거기거거기인 인간들이 꼬이기시작하더니.... 거기서거기인 인생이되어버렸다.....나참... 어려워 같이 정신과에 가야할만큼.. 정신상태가 빠져있으니... 구할방법도없고이제........... 또다른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정신과에 끌고가야할만큼...어려워졌다... 그와..그녀의 만남은"나 죽을거야...." …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301 | |
| 19570 | 때때로 내가 영화 등 다른 예술과는 달리 음악에 대해서는 좀 더 까다로운 기준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한다. 음악을 유독 좋아해서 일게다. 내자식의 잘못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만 남의 자식이 잘못하든 잘하든 별 생각 없듯이... 근데 음악도 그 만든 용도가 다양하니까 한가지 기준(예술성)으로만 판단하는 것도 융통성이 없다고 할 수 있겠다. 인기와 돈을 위해 만든 음악은 예술적으로 무지한 대중의 귀에 값싼 즐거움을 주면 그걸로 끝이다. 쥬얼리나 성시경 노래를 …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314 | |
| 19569 | 그동안 영어밖에 안돼서 눈팅만 했지만 이제 본격적인 레벨업 활동에 들어갈 수 있겠네요 -_ㅠ 그러고보니 이제 곧 뮤즈 공연 -_ㅠ 정말 가고싶었는데 -_ㅠ 눈물이 앞을 가린답니다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314 | |
| 19568 | coldplay의 the scientist reverse version mp3 있으신 분 계신가요? the scientist single앨범 DVD 버젼에 수록된 MV(reverse version)에 나오는데, 모차깨따 -_- 왠지 톰욕군(현 소년)이 있을거 같은데,, ㅎ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478 | |
| 19567 | 뮤즈를 볼 수 있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냥 지금부터 잘까요?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1,240 | |
| 19566 | 내가 슥 보고 지나가다가 배틀넷? 응. 화이팅~ 이라는 꽤나 내게 어울리지 않는 대화 후에 꽤나 괜찮은 농도로 내려진 커피를 보면서 왜 따라 놓고 안마셔? 내가 먹는다 하고는 내 컵에 대빡질 - 우리 어머니는 어렸을 때 나한테 대빡질 하지 말라고 하시곤 했다 - 해서 마시려고 하는 찰나 어찌 손에 들고 있는 컵의 자리를 확보하고자 책상에서 컵을 밀었는데 스윽 밀릴 것이라는 내 기대와 달리 나자빠지는 컵. 마우스로 키보드로 흘러내리는 커피. 친구 화들짝 놀라 들어…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452 | |
| 27903 | 소년은 앵무새를 바라보았습니다. 앵무새도 소년을 바라보았습니다. 소년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앵무새를 바라만 보고 있을 뿐입니다. 마침내, 앵무새는 소년에게 물었습니다. \"내게서 어떤 말이 듣고 싶은 건가?\" 그러자 소년은 답했습니다. \"내게서 어떤 말이 듣고 싶은 건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8102.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54 | |
| 19565 | 내 싸이의 하루 방문자는 보통 2-3명. 제로인 경우도 허다하다.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없는 걸까, 싶어서 조금 씁쓸할 때도 있지만, 어찌 보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다. 귀찮다는 이유로 다른 이의 싸이에 글을 남기는 경우도 없고, 네이트 온에 등록되어 있지 않는 이상은 내 싸이 주소를 알기도 힘들 것이기 때문이다. 어제는 모처럼 싸이질을 했다. 여차 저차 군시절 후임병의 싸이에 접속하게 되었는데, 순간 무언가 풋풋하고도 아련한 감수성 같은게 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52 | |
| 19564 | arcade fire - intervention modest mouse - dashboard sondre lerche - say it all ellegarden - salamander annular - brother 좋네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223 | |
| 19563 | 머 여기 이런말을 남겨도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소위'자유'게시판이기 때문에 짧은 생각이나마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키보드를 들었습니다 오늘 참 저는 어이가 없어지는 답글 들을 보았습니다.. 사건은 모대(저의 모교입니다) 전교수가 10여년전 본고사 문제 채점에 관한 학교측에 대한 잘못을 지적하고 그로 인해 교수 재임용에 탈락하면서 그 일을 고소하게 되었으나 패소 판결을 받고 약 10여년간 그 일에 반발 1인 시위를 벌여왔었던데 부터 시작합니다. 물론 문…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494 | |
| 19562 | 요샌 남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서인지 귀가 썩었는지 정신이 백두산 꼭대기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지 이상하게 말귀를 못 알아먹는다. 그 예로 어느날 누군가가 나에게 '너한테 좀 얻어먹고 싶다'그러길래 얻어맞고 싶다고 인식하고 때렸다. 몰론 그에 대한 답변으로 나도 맞았다. 그런데 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 뭐가 좋았는진 몰랐지만 나름 희열을 느꼇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74 | |
| 19561 | 뭘했다고 개강이네 복학이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67 | |
| 19560 | 1. 미술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http://www.kbs.co.kr/1tv/sisa/docuart/index.html 2. 금연을 하고픈 당신에게... http://blog.naver.com/xotjddmsdn?Redirect=Log&logNo=150015112097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244 | |
| 19559 | 허접하지만 어렵게 하나 구했습니다. 날 잡아서 손좀 봐야겠어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500 | |
| 19558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정모 때 공연을 하게된 가입한지 얼마 안된 회원이구요. (레벨 올라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_+) 저희팀은 일전에도 언급했듯이 모 대학에서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결성한 밴드 '겨울에'입니다. 23세에세 31세까지의 아주 다채로운 연령대와, 리듬 치는 친구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키가 실제 라디오헤드 멤버들과 비슷하다는 점이 저희팀의 장점이지요 아하하-_-v(정말 자랑할게 없어보이는군요.) 저희 팀은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 | 겨울에 | 최근 대화 | 조회 1,401 | |
| 19557 | 라디오헤드음악이 정말 너무 좋네요 맨 처음 라디오헤드음악을 들은건 에르고프록시라는 애니의 엔딩이었는데 그야말로 뿅가서;; 어느샌가 여기 와 있네요 정말 가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대단하다고 생각한것은 처음입니다 몽환적인분위기에다가 자기 냉소라든가 하여튼 저의 스타일에 딱 맞는것 같에요 라디오헤드를 못 만낫으면 어떡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네요 | 이상호 | 최근 대화 | 조회 3,823 | |
| 19556 | 여자친구와 헤어진지도 6개월이 되어가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마주치는데다가 친구들 휴가만 나오면 내친구가 네 친구이기때문에 늘 만나게 되고 이해가 안되는건 그렇게 마주쳐도 아직도 얼굴보기가 힘들다는거. 언제쯤 이면 그녀를 온전히 바라봐줄수 있는건가. 그러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마주치면 알수없는 애뜻함과 알고있는 화가 치밀어 오름에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서 그냥 무시하고 마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하죠.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1,602 | |
| 19555 | 어제 처음 만난 원어민 교수님 레벨테스트 미팅에서 취미를 물어보시길래 음악듣는걸 좋아한다고 대답했어요. 어떤걸 듣냐고 물으시길래 엘리엇 스미스라고 들어보셨냐고 물었더니 한국와서 엘리엇 아는 사람은 니가 처음이라고 -_- 너무 반가워 하시면서 내 수업 들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제 친구들도 엘리엇은 별로 안좋아해서 그 반가움을 이해합니다-_- 언제 아레치후드티 입고 있을 때 알아보시면 완전 감동 ;ㅁ; | Ediol | 최근 대화 | 조회 1,178 | |
| 19554 | 수강신청하니까 기분이 좋은 걸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루한 수업 많은 듯;;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97 | |
| 19553 | 어제 학교 도서관에서 우드를 만났다. 우드는 910헥토파스칼 허리케인처럼 격렬하게 공부하고 있었다. 우드 맞은 편에 앉았고, 잠시 대화를 나눴다. 우드는 이번에 만든 회색 아레치후드티, 나는 올드 아레치후드티를 입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 같은 아레치후드티를 입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381 | |
| 27902 | smena simvol kodak max 400 -------------- canon AE-1 kodak max 400 여기는 예전에 살았던 아차산쪽에 생태공원 입니다. 전에 살때만 해도 밭이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이쁘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저는 추억이 서려있는 곳이라 예전에 모습이 더 좋지만 서도;; 그리고 내려오는길에 창고같은 곳에서 파는 4000원짜리 손두부 입니다. 고소하니 정말 맛있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459 | |
| 27901 | smena simvol kodak max 400 에버랜드 입니다. 나이를 좀 먹었더니 다들 놀이기구 타는거에 흥미없어해서 구경좀하다 사진좀 찍다 그렇게 왔네요.흐흐흣 친구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살짝쿵 모자이크 처리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jdsk.jpg dgsgg.jpg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267 | |
| 19552 | 근 1년간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생각을 요 근래 들어 하고 있다. 예뻐지고 싶다는 것? 예뻐지고 싶은 욕망은 정말 오랜만에 가져보는지라, 뭘 어째야 하는지 모르겠더라. 일단 헤어부터 바꿔보자, 싶어서 미용실에 가서 파마를 했는데, _ 모짜르트가 됐다. 생각해보니, 봄마다 파마를 하고, 그게 망하고, 학교를 휴학할까, 이런 생각을 반복적으로 했던 것 같다. 어쨌든 한 가지 들뜨는 것은, 이번 학기부터 학교 박물관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것.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1,491 | |
| 19551 | 후지락하고 썸머소닉 라인업이 나오려고 하네요 둘 중에 하나 가고 싶은데 올해는 돈이 어찌되련지 -_- 카이저치프하고 블론드레드헤드 오던데 펜타포트에도 와준다면..!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9550 | -아침.- "밥 먹어!" 이 소리에 난 눈을 떳다. 그리고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밥을 먹었다. 밥 먹고나서 TV를 볼까 컴퓨터를 할까 고민하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 "밥먹어!" 이 소리에 난 눈을 떳다. "벌써 점심인가..?"하면서 밥을 먹고 TV를 볼까 컴터를 할까 고민했다. 그러다가 시계를 봤다. '아침 7시' 뭔가 이상했지만 "시계가 고장낫나보네"라고 생각하며 잣다. "밥먹어!" 이 소리에 또 잠이 깻다. "이제 저녁밥 먹을때가 됐나"라고 말하며 일어났는데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314 | |
| 19549 | (사진은 군대가기전 별이형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옆에 저 스킨헤드는 녀찬씨입니다 손가락은 어린 시절의 객기라고 생각해주십시오) 딱 일년하고 한달 지났습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동안.. 별이형에게 편지가 온적이 있습니다.. 아레치 분들 소식 잔뜩 전해주셨죠... 가기전에 녀찬님께서 친절하게 "죽기야 하겠어.." 라고 수백번 말씀해주셨고.. 저도 이제 예비군 일년차군요.. 아직 어리네요.. 그게 갑자기 생각나서 문득 글올려봅니다.. 오늘 글을 너무 달리는 군요..…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341 | |
| 27900 | 이런거 올려 보고 싶었습니다.. 수제 초콜렛 ㅋㅋ 비록 모양은 X모양이지만.. 맛은 세계최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7966.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445 | |
| 27899 | 오랜만에 얼굴내미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yukk.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257 | |
| 27898 | 승리는 항상 기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064(2889).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203 | |
| 19548 | 저번에 테스트를 해봤는데, 친구 말이 음질이 엄청 나쁘다네요. 못 들어줄 정도라고. 지식인 뒤져가며 이래 저래 해봤는데, 아직도 음질 문제가 해결이 안되요. 혹시 해결책을 아시는 분?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80 | |
| 19547 |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자전거를 탔어요. 난생 처음 타보는 커플 자전거였지요.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유유자적 페달을 밟는 이상적인 그림은 뒤로한 채, 자전거의 낭만은 질주다. 바람을 가를 때야 말로 진정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다. 라며 힘차게 페달을 밟았더니 오늘은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13 | |
| 19546 | 혹시 50cc 클래식 스쿠터 파실 분 안계신가요-_-?...... 가격은 50 이하면...ㅠ_ㅠ;;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255 | |
| 19545 | 그렇겠단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이상하게 바나나를 먹으면 입이 감먹은입이되는지;; 쩝쩝 어서 봄이와서 쑥냄새가 맡고싶어요 봄처녀랑--;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183 | |
| 19544 | 아주 예전에...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가 보고 싶어서 처음 가입했던 RHKOREA.COM 지금이야 해외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 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지만... 그 때는 자료가 많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어디서 봐야하지도 잘 몰랐었어요. 메인 화면에 톰의 초록 얼굴이 붙어 있던 때에는 저도 여기에 매일 매일 들락날락했더랬죠. 자유게시판에 여러 사람들이 쓴 글에... 이런 저런 정보도 많이 얻고... 좋은 음악도 많이 알고... 가끔은 글도 쓰고... 그랬었죠. … | 멍멍멍 | 최근 대화 | 조회 1,368 | |
| 19543 | 저기.. 굉장히 피곤하네요 오늘 하루가.. 훈련도 훈련 나름이였고, 휴일에도 쉬지못하는 실정이니. 동생이 근처에서 입학하는 덕분에 그리고 오늘 마라톤대회 촬영 덕분에 가족이 모두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말에 매일 같이 일해서 면회가 거의 불가능.) 왠지 3월의 따듯한 햇볕에 가족이 앉아 있으려니 소풍 온 것 같은 묘하게 좋은 기분도 들고.... 혼자만 군복이라 어색한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하는 모임이라 기분은 좋았답니다.. 저…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316 | |
| 19542 | 극장가서 봐야하는 영화가 분명해보이나... 향후 몇달간 그럴 기회가 없어보이는지라 집에서 혼자 컴터로 봤습니다 아하하-_- 원래 뮤지컬 영화 별로 안좋아하는데 볼만하네요 상당히! 영화를 보면서 다시금 든 생각은 비욘세가 역시 좀 심하게 아름답다는 것과 우주 최고의 허리라인을 가졌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깜짝 놀란건 제니퍼 허드슨의 등장!!! 예전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3 때 나왔다가 top7에선가 말도 안되게 떨어진 사람이었는데 뭐하고 있나했더니 여기에 나오는군… | 겨울에 | 최근 대화 | 조회 1,325 | |
| 19541 | 3.1 절이네요. 그시절에 정말 목숨을 내놓고 만세를 불러준 분들이 있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는거겠죠. 뭐 전적이라곤 할순없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생각해보면, 그런 용기를 낸다는게 쉬운건 아닌데, 눈돌아가면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대한독립만세 입니다. 매 3.1절마다 하는소린데, 떳떳하다고 하기엔 제 컴옆에 놓여있는, 일제 DSLR,.. 덧붙여 질러놓고 날아갈듯 좋아했던 L렌즈가, 부끄럽게 만드는군요. 오늘 "복면달호"를 보았는데, 영화 재미없었…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338 | |
| 19540 | 으... 다음주면 동아리 신입회원모집철인데... 도저히 생각에 생각을 해도 번뜩이는 홍보문구가 생각이 안나요.. "음악감상동아리 WAFOP(워팝)에서 신입회원을 모집합니다~ 같이 여러 장르의 음악과 연극, 영화등등에 대해서 얘기도 나누고, 공연도 보러 다니면서 대학시절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아요~"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도 저렇게 평범한 문구 말고는 도무지 떠오르지가 않네요. 좀 도와주세요 ㅠ_ㅠ 단순하면서도 보는이로 하여금 확 잡아끄는 그런 문구가…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350 | |
| 19539 | 집에 있을 때 가끔 저녁 12시쯤이면, 화장실에서 울려오는 구토소리가 호러스러웠습니다, 음,, 그땐 그냥 위층이나 아래층에 환자가 살거나, 혹은 술마시고 게워내나 했는데 ; 첨엔 진짜 낭만적이라고 생각했었죠 남의 집에 와도 따라와서 들리네요 나만 들리는 구토소리 ! 술꾼은 어디에나 있는건가 내귀에 도청장치인가 다른소리인게 구토소리처럼 들리나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3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