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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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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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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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6 | 우울하다 우울하다 중얼거리면 정말 우울하게 된다. 나는 그것을 20년이 좀 넘는 세월로서 얼추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즐겁다 즐겁다 생각하면 정말 즐겁게 되진 않는다. 그래서 난 내 머릿속이 고장나 있다고 단정지었다. 우울한 분야를 다루는 톱니바퀴는 잘도 기름칠 되어있지만 즐거운 업무의 톱니는 담당 연구원의 게으름으로 인해 녹이 슬어 원활한 워킹을 할 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나는 눈알을 내 머릿속으로 거꾸로 비춰 그 망할 놈의 연구원을 찾았다. 연구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992 | |
| 23526 | 큰맘먹고 몇개월전에 지른 플삼이. 최근엔 게임도 게임이지만, 미디어 플레이어로서 역할이 훨씬 큰 상태. GT5 프롤로그 나오면 그때 다시 로드!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112 | |
| 20245 | 기분이 이상한 이유는 남자때문입니다. 사실 전 얼마전 오, 이것이 어른들의 연애로구나 하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활활 타오르는 사랑의 감정이 없으면 만나지 않았는데 이제 그런 감정없이도 적당히 평범한 사람이면 몇번씩 만나보게 되더라고요. 저만이 가졌던 독특한 기준이 무뎌지고, 세상의 기준으로 보게 된다는 건, 썩 기분좋은 일이 아니잖아요. 그래도 그 남자가 매우 좋아라 하기에 만나다 보니 저도 호감이 생기고, 결론적으로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1,602 | |
| 20244 | 날씨는 좋고 어제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이거뭐 돈도 없고. 집에서 무한도전을 보다보다.다봤으니. 할게 없어! 누가 과감하게! 술이나 좀 사줬으면 싶은 주말~ 안녕깝세요~ 대세는 박거성.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543 | |
| 20243 | 이번주 시간 진짜 안간다 ㅡㅡ;; 빨리빨리 지나가버려라~~~ ㅋ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590 | |
| 22834 | http://wud.co.kr/blog/75When You're Gone -By Avirl Lavigne I always needed time on my own 울고 싶을 때도 언제나 혼자 견디곤 했어 I never thought I'd need you there when I cried 니가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못했어 And the days feel like years when I'm alone 그런데 이젠 네가 없으니 하루가 일년 같아 And th… | wud | 최근 대화 | 조회 7,714 | |
| 20242 | 성당에서 하는 결혼식이었습니다. 경건하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이었죠. 축가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 이었습니다. 성악하시는 분이 불렀는데 신부가 울더군요. 저도 덩달아 눈물이 났습니다. 아름다운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진 것 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김동규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689 | |
| 20241 | 이제 곧 자야해요 새벽에 일어나서 ufc를 시청해야 하거든요 저는 핸더슨의 승리를 점치겠어요! 퀸튼쪽으로 기울지만 이상하게 핸더슨이 이길 것 같네요 오늘도 로또는 실패했어요 난 실패한 인생을 살아가나요? 콩고는 크로캅에게 반 죽을거에요 크로캅은 킹왕짱 쌔니까요 이제 커피와담배를 틀어놓고 잘거에요 핸드폰 알람을 4시 12분에 맞춰놨어요 일어 날 수 있겠죠? 모두 즐감하세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790 | |
| 20240 | 엄마랑 오늘 마트를 갔어요. 쌀도 떨어지고 세탁세제도 떨어지고 피죤도 떨어지고;; 각각 20kg , 2kg , 3kg 씩 나가는데 물론 엄마는 가서 식재료만 사고 나머지는 배달 맡길꺼라고 저랑 약속이 되어있었고.. 어쨋든 갔습니다. 근데 계산을 하고 배달신청을 해야 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마음이 바뀌셨는지 "...그냥 들고갈께요~" 막.. 이랬어요. 까무라치면서 말했죠; "엄마!! 그럼 이거 다 누가 들고가!!!!" "여기도 바쁜것 같은데 걸어서 5분이면 가는데 …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764 | |
| 20239 | 잇힝 나도 토요일인데 출근했어염 아 몰라 술도 안깨 아프간가고 싶은데 가는 길을 몰라용 잇히이잉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56 | |
| 20238 | 가을바람이 불자마자 날 덮치곤, 놔주지 않는 목감기. + 겨울용 솜이불을 꺼내어 덮고 자건만 아침마다 콧물이 주륵.., 다들 감기 괜춘하신가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488 | |
| 20237 | 공연을 보고있는 중이다. 지금부터 한시간.. 보면 된다. 이것저것... 꿀꿀할때 감미로운 탐욕의 소리를 들으면.. 좀 더 몽롱해져서 기분이 푹 꺼져 좋다. 그러다 중간중간 .. 머리흔들고 팔흔들려 막 좋아라 신나기도 한다. 영국에서 꼭 살아봐야겠다. 무엇이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직접 느껴보아야겠다. 무엇이 비틀즈를 만들었는지.. 무엇이 탐욕을 만들었는지.. 무엇이 버지니아 울프를 만들었는지.. 무엇이 미스터 빈을 만들었는지.. 흐흐흐 내가 좋아라하는사… | 램브 | 최근 대화 | 조회 1,547 | |
| 20236 | 나는 우유부단하다. 그리고 그러함을 자랑 삼는다. 비극을 사랑하며 드러내지 않는 이기심을 지향하고 사람 만나기를 꺼림과 동시에 늘 혼자 있고 싶어한다. 언젠가 나는 이런 자기소개문을 작성했었다. 나의 역사라는 강의의 마지막 시간이었다. 발표해볼 사람? 강사가 손을 들며 물었고 역시나,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나는 발표를 하지 않았다. 햄릿도 우유부단했다. 때문에 삼촌과 어머니가 죽었다. 나는 아직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 나는 나를 얼마든지 버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550 | |
| 20235 | 팔팔했을땐 하룻밤정도 새는건 껌이였는데 ... 2시가 조금 흐른지금 .... 모니터가 두개로 보였다 다시 합체했다 두개로 보였다 다시 합체했따 두개 합체 두게합체두개합체두개합체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596 | |
| 20234 | rhkorea에 회원이 된지 5년을 훌쩍 뛰어넘었네요 고등학교 시절 정모도 한 번 가보고, radiohead에 미치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던 곳이에요. 그당시에 활동을 열심히해서인지 최근 몇년간 부진한 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레벨이 유지가 된다는게 새삼 고맙습니다. 활동 안한다고 짜르지도 않고, 점수 깎지도 않고..ㅋㅋㅋ 이런식으로 하면 또 막 열심히 해보고싶은 그런거 생기잖아요.. 역시 사람은 순위에 약해~ 무한도전에서 왜그렇게 순위에 집착하는지 알것 같…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456 | |
| 20233 | 아.... 대학의 벽이 이렇게 높을 줄이야... 미쳐버릴지경..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394 | |
| 20232 | 어제 홍대 클럽에반스에서 '최연주 트리오' 재즈 공연을 봤습니다. 서울 안팎에서 평생 살아놓고서도 왜 아직도 이렇게 까맣게 모르고 살았던 세계가 많을까요? 아무도 데려가 주지 않아서?? 흠흠 그리고 특별히 철판야채 님하께서 어려운 걸음 해주심... 그래 니 얼굴 작다ㅜㅜ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997 | |
| 20231 | 스페인 친구가 부엌에다 항상 틀어놓는 씨디 중에 한두곡이 스페인 음악이었는데,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다만. 말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곰살맞은 일본어도 아니었고, 뭔가 조잘대는 듯한 중국어도 아닌. 정말로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의 외계어 같은 느낌이랄까. 라틴, 보사노바 뭐든 다 좋아서 인터넷을 주욱 훑어보았는데 스페인 음악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469 | |
| 20230 | 만원. 놀러 오세요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549 | |
| 20229 | 나만 예쁜건가.. 리버원입니다. 체인링이 68T (보통생활차 체링링 T수는 44) 크랭크가 바퀴만하네요... 바퀴는 16인치 랍니다. 커스텀 바이크라 스펙은 자전거마다 다르지만 저정도 스펙이면 23만엔정도 한다는군요 (빈티지바이크 부품을 쓴다고하네요) (세금별도인지는 모르겠구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700 | |
| 20228 | 하늘에 구름이 솜사탕이 아닐까~ 어디 한번 뛰어올라볼까~~~~~~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560 | |
| 20227 | http://blog.naver.com/neema2005/8004229753511월 17일(토) 17:00 올림픽 홀 , 전석 22000원 현재 국내 팀은 3팀이고 해외 한 팀 더 섭외 중이라고 하네요.. 올해는 너무 좋은 공연들이 많네요... 가격도 너무 좋고... 같이 가실 분..?? ^.^ Keep us together 다시 들어야겠네요... | PlasticLove | 최근 대화 | 조회 3,853 | |
| 20226 | 휴일에는 게임을 즐기거나 영화를 감상하면서 소일거리한다. 최근에 해결한 한 건의 게임은 Beyond Good & Evil 바로 어제 새벽에 감상한 영화는 Emmanulle (...) 공통점이라곤 개미똥꼬만큼도 찾기 힘든 두 물건은 나에게 환상적인 비쥬얼의 꿈을 안겨 주었다. 엠마뉴엘이 훌렁훌렁 옷벗으면서 외계인의 침략에 대항한다는 내용의 꿈, 같은 꿈. 기온이 하향세로 접어들면서 조금은 두꺼운 이불을 꺼내 털었다. 비가 내려서 창문을 앞에 두고 안에서 털었다.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592 | |
| 20225 | 까만콩 몸에 좋은 까만콩 이 광고에서 외국인분이 정확하게 뭐라고 하시는 걸까요? 몸에 좋은 까만콩이 입에도 좋네 몸에 좋은 까만콩이 몸에도 좋네 몸에 좋은 까만콩이 입에 붙었네 제 생각엔 두번째가 문맥상 맞을 것 같은데... 항상 영화관에서 나오는 광고를 보며 궁금했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656 | |
| 20224 | 공구티 주문할때 빼고 글을 처음 쓰는 거라 떨리는 군요. 제가 다음달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유럽까지 가서 라디오헤드의 발끝 흔적이라고 느껴보고 와야 할것 같아서 염치불구 하고 몇자 적어 봅니다. 그네들이 우리나라 와서 공연을 해준다면야 부질없는 짓이겠지만 도통 언제 공연을 올지도 모를일이고 여튼 아시는 분들은 꼭 몇자라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안수 | 최근 대화 | 조회 1,536 | |
| 20223 | 요즘 난 그랬어요. 어떤 영화를 봐도 즐겁지 않고 어떤 음악을 들어도 머릿 속이 울리지 않고 뭘 해도 즐겁지 않고 아무것도 없이 밋밋한 날들. 그러다 정말 너무나 오래 기다린...이 사람 소식을 듣게 되고 방 바닥에 가만 웅크리고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었네요. 나는 열여덟살이다 라고 외치며 긴 머리를 흩날리던 소년은 스물 일곱이 되어버렸지만 날 설레게 하던 목소리는 변함없고 이 남자 목소리 처음 들었던 날이 떠올라요. 아무것도 모르던, 나름 순수했던 그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545 | |
| 20222 | 내가 아는 누군가가, 내가 이 책(과 음반)을 사들고 서점을 나서는 광경을 목격했더라면 "당신도 보다보다 참 찌질한 구석이 있어"하는 비아냥을 들어먹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가. 그럴 지도 모르지. 이따금씩 머리가 요구하는 대로가 아닌, 순전히 가슴의 온기가 이끄는 대로 몸을 나투고 펜을 휘두르는 순간들이 있다. 더없이 감상적이고 충동적인 에너지가 감성을 뒤흔들며 발화하는 그 순간들. 때로는 그런 순간들이 지금 여기, 오늘의 나를 지탱해주고 나를 감싼 온갖 역한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698 | |
| 20221 |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좋은 현상으로 받아들여도 될런지요? 예를 들어 지금처럼 소식없다가 갑자기 글올려서 "앨범이 완성되었다" 이럴수도 있는거고 어쨌든 수능전에 나오면 공부 못하는데 큰일이네... | 지옥의 반담 | 최근 대화 | 조회 1,459 | |
| 20220 | 멜확인을 하는데 당첨되었다는 제목이 있어서 스펨이겠거니~ 했는데 오늘따라 .. 정말 오늘따라 왠지 열어보고 싶은거예요 후후훗~ 음식점 시식권 당첨됐대요!!!! 와~~~ 나 이런건 또 첨 당첨되어서 너무 가슴이 뭉클하네요. 뭉클!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571 | |
| 20219 | 전날 술도 마시고 해서 속도 안좋은데 무리해서 무리한거 탔더니 토할뻔 했어요 [...] 남자 10명이서 월요일의 텅텅 빈 놀이공원 갔더니 어딜가나 눈에 띄는 -_ㅠ... 특이할만한 사항이라면 펀치머신을 해서 990점 넘은 사람이 10명 중 4사람 나왔다는거랑 [최고점수 999] 코르크 사격을 하는데 무슨 기록사격 하는것 같아서 웃겼다는 것! 예제 문장) " 첫발은 버려! 어차피 영점 안맞으니까 정조준해! " " 야! 야! 하탄났다 하탄! 조준 약간 위로! " "…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555 | |
| 20218 | 아침군 방송들을라고했는데 끝났네.. 틀어줬으면 했던게있었어..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20217 |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을 옆에 두기란 참 힘든 일이다. 내 친구의 아내는 무지개라고 불러도 좋을만큼 감정의 스펙트럼이 강하다. 정성스레 짠 식단처럼 그녀의 감정은 요일별로 변화한다. 나는 그녀를 옆의 옆에 두고도 피곤함을 느끼는데 남편이란 사람은 오죽하겠는가. 새삼스럽게 존경심을 느끼는 대목이다. 언젠가 나는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넌 왜 그렇게 다혈질이야?" 그때는 그냥 장난으로 넘겨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등골이 오싹하다. 나에게도 그녀와 같은 기질…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607 | |
| 20216 | 13년째.. 너바나와 라디오헤드만 듣고 있다. 그리고 재즈도 무척 좋아한다. 100%에서... 40%가 락음악, 40%는 재즈음악,나머지 20%는 "일반적인(특히 댄스)" 가요를 제외한 모든장르의 노래.. 이를테면 트로트, 클래식, 애니음악, 심지어 국악(대금연주, 판소리등)까지.. 좋아한다. 그리고 락음악에서 40%는 너바나, 40% 라디오헤드다. 13년.. (맞나?) 여튼 94년도 즈음에 너바나의 대표곡인 스멜스라잌틴스피릿과 라디오헤드의 크립을 배철수의 음악… | scarface | 최근 대화 | 조회 1,910 | |
| 20215 | 때때로 생각을 놓칠 때가 있다. 20대 중반에 다다른 문턱에서 나는 덜컥 겁이 났다. 치매! 내 머리 뒷편에 자리잡아 살고 있는 악마 캐서린이 이렇게 외쳤다. 이봐 그런 표현은 그만두라구, 천사 캐서린이 그를 저지했다. 그러고 나서 그녀는 알츠하이머? 라고 했다. 나는 우울해졌다. 그래서 핑퐁을 시작했다. 혼자서 하는 핑퐁처럼 우울한 것은 없다. 늘상 그렇다. 요령은 간단했다. 1. 탁구공을 위로 던진다. 2. 라켓으로 공을 쳐 네트 너머로 날린다. 3. 얼른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501 | |
| 20214 | my iron lung... 정말 좋네요 감동 ㅠ.ㅠ 1. My Iron Lung 2. The Trickster 3. Lewis 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5. Permanent Daylight 6. Lozenge Of Love 7. You Never Wash Up After Yourself 8. Creep | 박주명 | 최근 대화 | 조회 1,369 | |
| 20213 | 졸려웁다.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1,418 | |
| 20212 | 정말 잭블랙은 최고의 로큰롤스타 인거같아요 찌질하게 쿨한척하는 록밴드들보다 이들이 훨씬 멋지네요 정말-_ㅠ 음악도 정말 멋지고 ㅋ 라이브액트는 정말 역대 록큰롤밴드중 최고인거같네요 ㅎ 올해 본 영화중 베스트 탑5안에 들꺼같아요 ㅎ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748 | |
| 20211 | 지금 내 꼬리를 스스로 잘라낸 기분이네요 또 얼마동안의 밤을 뒤척뒤척하면서 설쳐야할지 음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395 | |
| 20210 | 다음 카페에서 놀다가 어떤분이 사진을 올리셨길래 눈이 너무 예뻐서 꼬리에 "눈이 너무 독보이시네요" 라고 썼거든요? 사람들이 다들 웃길래 왜 웃는지 모르다가 이제야 알았어요...;;; 그일은 사흘이나 전이였는데 .. 이제 야 알다니;;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419 | |
| 20209 | 제가 너무 철이 없어요 철은 어떻게 해야 드는거예요?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642 | |
| 20208 | 하한가. 두장에 10파운드.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438 | |
| 20205 | 지난 주 갈비뼈 부러지고 난 뒤 한달 열 흘만에 도장에 찾아간 날 처음보는 얼굴이 많았다. 그 중에 나와 비슷한 체급의 사내가 둘 있었는데 오늘은 그 중에 한명의 대한 얘기다. 갈비뼈가 다 붙지는 않은 상태에서 그냥 천천히하면 운동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찾아간거였다. 아직도 숨을 크게 들이마쉬거나 위에서 압박을 당하면 갈비뼈의 느낌이 온다. 아무튼 오랜만에 가서 무리는 할 수 없었기에.. 새로 들어와 보이는 그 초보자를 붙잡고 스파링을 했다. 당연히 그 사람도…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674 | |
| 20207 | 진도가 나가질 않아요. 마음은 급한데, 예상보다 더욱 더 힘드네요. 할 일이 태산인데, 지치고 지치네요. 역시 사장님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보아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82 | |
| 20206 | 오늘은 빨간도복 사나이와 스파링을 했다. 갈비뼈가 부러져 한달 열흘 정도 쉬다가 저번주부터 도장에 다시 나갔는데 내가 쉬는 사이에 등록한 회원인가보다. 저번주에 보고 오늘이 두번 째 보는거 였다. 보통 도장에 처음 등록하면 도장에서 파는 흰색 도복을 입고 배우기 마련. 근데 이 사람은 휘황찬란한 패치가 붙어있는 메이커 빨간도복을 입고 있었다! 새빨간 도복말이다!! 거기다가 수염도 멋드러지게 기르고, 키는 180도 넘고 몸도 아주 좋다! 기술시연과 스파링을 마치고…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723 | |
| 20204 | 날씨가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2년간 함께한 여자친구의 흔적을 지우려고 보니 생각보다 제 주변에 많더군요 싹 버리고 내일 바다 가서 마음 다잡고 와야겠습니다. 비.. 좋긴하다만 적당히 내려다오.. 제발 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1,440 | |
| 20203 | 행여나 해서 로또나 사볼까 하다가 주머니에 집에갈 버스비 오천원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냥 이곳저곳 말해버리기로-_-; 그러니까. 고양이가 한마리 있었어요. 새하얀 암컷 고양이 한마리. 제 옆집에 살고 있었는데, 주인이 많이 괴롭혔는지 우리 집으로 도망을 온거에요. 그 고양이가 우리집에서 새끼를 낳았는데, 두마리가 다 제 손바닥만한 크기였어요, 그 중에 한마리가 애교도 잘부리고 장난도 잘치고 해서 탁자위에 올려놓고 같이 놀고 있었는데 새끼를 덮어놨던 흰 천 …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505 | |
| 20202 | 꿈에 퀴리부인이 나왔다. 우리집 현관문을 열고서였다. 처음에 나는 그녀가 퀴리부인이라는 걸 알지 못했다. 그녀가 자신을 퀴리부인이라고 소개한 이후부터 늙은 외국여자에서 고상한 학자로 보이기 시작할 뿐이었다. 퀴리부인, 이름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창피한 일이지만 난 그녀가 어떤 위인인지 잘 알지 못했다. 어린 시절, 계몽사에서 나온 50권짜리 위인전집에서 본 기억은 있지만, 당시에는 글보다는 중간중간 끼여든 삽화에 더 집중하던 시기였으므로, 그녀가 모든 인생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681 | |
| 20201 | 말로 내뱉거나 글로 쓰면 진실이 아닌게 된다는 말도 있듯이 그런것 같아요;; 느낌이나 감정을 정확하게 끄집어 낼수는 없는것 같아요. 긍까 지금 제 느낌.. 제 감정 나혼자만 즐겨야 하는거죠;;;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08 | |
| 20200 | 전 15일 토요일에 가려고 하는데 혹시 혼자 가시는분 계신다면 같이해요 -_-;;;; 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혼자가 되고 나니 내마음대로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늘 혼자라는 단점이.. 흐윽 ㅠ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1,384 | |
| 20199 | 나는 정이 없다. 로봇 같다. 아니 로봇이다. 왼쪽 가슴에 세로로 길게 구멍을 뚫어 동전구멍을 만든다. 그리고 옆에 작은 글씨로, 500원에 10분, 이라고 적어놓는다. 누군가 와서 구멍을 가리키며 묻는다. 10분 동안 무엇을 하나요? 그럼 나는 자신 있게 대답한다. 네, 안아주기요. 안아주기요? 이봐요. 요즘엔 프리허그라고 해서 공짜로 안아주는 운동도 있는데, 돈을 받다뇨. 좀 심하잖아요. 그럼 저는 좀 더 꼭 안아드립니다. 그래 봤자라구요. 킁킁. 당신의 몸…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3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