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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0487

10월 9일의 밤이 지나가고 드디어 자정이 되어 10월 10일이 되었길래 라디오헤드신보를 다운로드하려는 순간... . . . . . 아, 맞다 시차... 지금 영국은 아직 10월 9일 오후 4시 (으아아아앙 ㅠㅠ)

지옥의 반담최근 대화 조회 3,853
20486

ps.라디오헤드 새앨범 공구추진부탁.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3,787
20485

어제 트렌트 레즈너가 공식홈피에 글을 올렸네요... 월드투어를 끝낸 현재 NIN도 어느 에이전트나 레이블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FREE한 상태이며 앞으로 트렌트는 자신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과 직접적인 방식으로 음원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올해 말쯤 다시 공지한다는군요... 라디오헤드와 마찬가지로 NIN도... 이제 하나 둘 이런 Direct Selling방식이 확산될 듯 합니다. 조만간 여러 뮤지션들이 이런 행보를 걷게되리라 봅니다. 새로운 …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3,921
20484

잘 아시겠지만 이글스 팬입니다. 시험을 앞두고 어김없이 포스트시즌 경기를 시청했습니다. 삼성이 이기면 그냥 자려고 했죠. 다행히도 제가 공부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오늘의 백미는 역시 6회초. 현진이는 볼넷과 연속안타로 무사만루 위기를 자초하더니 뒤의 세 타자를 연속으로 잡아냈죠. 특히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잡는 장면은 ㅎㄷㄷ 일부러 삼성 타자들의 기를 죽이기 위해 짜여진 각본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해봅니다. 사랑한다 현진아. 작년 오늘은 패전투수였는…

elec최근 대화 조회 3,936
20483

비니를 사모으고 있습니다. 지마켓같은데서 한장에 이천원씩하는거 사모으기도 하고 길가다가, 혹은 쇼핑중에 이쁜거 있으면 사기도 하고, 이미 서랍 그득 색색의 비니가 들어있지만 정작 사고나서도 쓰는것은 검은색계통 비니뿐 -_ㅠ 게다가 비니를 요모조모로 써봐야 군바리 티나는건 마찬가지. 최근... 얼마전 친구가 이제는 필요없다고 준 가발에 손이갑니다[ㄷㄷㄷ....] 경험자들 말로는 가발 안쓰면 외출을 못한다던데;; 그게 무서워 차마 써보지못하고 있는중 -_ㅠ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3,724
20482

thom 생일, 10월 7일. 또 깜박했다... 68년, 원숭이띠. 39번째 맞는 생일이군요. 우리나라 나이로는 40. 한글날은 정말 공휴일로 다시 부활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872
20481

잘지내요? 난 잘지내요. 여긴 우크라이나. 키예프.

Gogh최근 대화 조회 3,900
20480

이 영상에 나오는 사람 너무 웃깁니다 ㅠㅠ

parlophone최근 대화 조회 3,971
20479

대하원정대 출동하는건가 정발산 원정대인가 10월이 가기전에 한번 갈게 대하때문에 가는 건 아니야 알지? 대하 때문에 가는 건 아니야.. 대하 때문은 아니야.. 난 그냥 얼굴보러... 녀찬이도 대하 때문은 아니지? 요새 무에타이 수련한다더니 나 만나면 뺨클린치 니킥 날리는 건 아니지?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134
20478

X1 X2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t make i…

wud최근 대화 조회 3,980
20477

나 생일이야. 축하해줘.

스캇최근 대화 조회 3,509
20476

끝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후~~~~~~~~~~~~~

nukie최근 대화 조회 3,293
20475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분 계신가요? 살려고 했었는데 방법을 잘 몰라서..;

must-DO최근 대화 조회 3,125
20474

오늘 보고왔는데요. 떨어질 것 같아요. 다 찍었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회사의 인재채용 기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지최근 대화 조회 2,962
20473

주말이 다 지나갔다......... 후.....................왜이러지== 라디오헤드이야기: 멤버들의 취미는 식사 특기는 영어.

wud최근 대화 조회 2,927
20472

이제는 추억이 되버렸지만 전 밴드할 때 맴버들과 같이 만들고 공연했던 곡들입니다. Black Rain이란 곡은 지난 7월 정모 공연 때 어쿠스틱으로 했던 곡이고 Welcome To Doll House 라는 곡은 해외 진출?을 염두해 두고 만들었던 곡입니다. :) 나름 열심히 했었는데... 그냥 묻혀두기 아까워서 한 번 올려봅니다. 출퇴근길이나 등하교 길에 mp3 플레이어 담아서 들어볼 만한 가치?는 있을거 같아요.. :) 모 회원님의 작은 요청도 있었구요..ㅋ …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2,876
20471

유튜브에서 첫번째로 나오는 영상인데 뭔가했네요 OTL..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2,958
20470

게시물 제목에 영어 단어가 있는경우 마우스를 그 위에 두고 있으면 그 뜻이 나오네요~! 설마 저만 안건 아니죠?

Sartre최근 대화 조회 2,862
20469

합니다!ㅋㅋ

스캇최근 대화 조회 2,998
20468

(슬픈 이야기 입니다) 군에서 유격조교 활동을 했을때의 일이다. 주로 우리부대 옆에 있는 유격장으로 유격훈련온 '아저씨'들을 상대로 조교활동을 했는데, 내가 이등병때에는 "니가 아무리 이등병이더라도 여기선 유격조교다, 올빼미들한테 밑보이면 죽여버린다" 란 고참의 위협에 PT체조 온몸 비틀기, 쪼그려 앉아뛰며 돌기, 쪼그려 뛰기란 '죽음의 3단 컴보'로 다수의 올빼미의 입에 거품을 물려온 반면에 오히려 상병이 된 후에는 '다 같이 힘든 군생활 하는데 내가 손수 그…

Sartre최근 대화 조회 3,235
20467

깨달았는데 어릴때는 눈이 이르케 쫙 이로 눈매끝이 좀 올라갔던거 같은데 (얼굴살에 밀려서 더욱 더 위로 쫘악-) 근데 어느 순간부터 눈매끝이 슬슬 내려오는 것 같더니 (그렇다고 살이 빠진 건 아니고) 요새는 좀 처진 느낌마저 들어서 안그래도 멍하게 생겼는데 좀 더 멍하게 보인달까- 뭐 그래서 앗- 하고 그 얘기를 옆에 있던 동기한테 했더니 글쎄, 나이가 들수록 눈은 계속 처진다고! 아 그러고보니 아주머니 아저씨들 쌍꺼풀 수술하는 거 은연중에 이해는 했는데 아아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2,756
20466

ㅊㅋㅊㅋㅊㅋ (G)

우호최근 대화 조회 2,917
20465

너무나 바보같다는.. 신보 소식을 이제서야 접한 나는 대체 라됴헤드 팬이 맞냐고요;;; 것도 다음 블로그에서 같은 블로거를 통해 겨우 알게 되었단.흑. 정말이지 늘 자주 들러야지 하다가도, 어느 순간 또 뜸해지는 거이. 정말로 한심스럽단...에고고고.. 게다가 신보!! 라는 요 두 글자가 이미 이 곳을 섭렵한지도 오래인 듯 한데, ..┭┮_┭┮.. 제대로 반성되면서, 종종 그래도 잊지 않고 날아오는 문자에 반가워하던 그 때를 떠올리면서. 정말이지 이젠 전보다 더…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2,760
20464

static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다운받으시고 회 한접시는 언제 사주셈?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2,893
20463

웹다이어리에 나름 꾸준히 올리고 있는 건데, 별론가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2,760
20462

근데 이게 내 생애 최고로 잼있는 가위 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생각하는데로 트랙이 만들어지는 롤러코스터랄까요 ㅋㅋㅋㅋ "여기서 뱅크가 오른쪽으로 꺾이면서 나선형 낙하후에 반대쪽으로 솟아올라서 50미터 최속 낙하후에 버티컬룹..." 하는식으로 생각하는데로 몸에 중력이 느껴지는거에요 ㅋㅋㅋ 처음엔 가윈줄 모르고 이거 잼있네 하면서 막 타고있다가 아 가위구나 ㅋㅋ 하고 깨달은 후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손가락을 움직여 가위에서 깬 ㅋㅋㅋㅋ 롤러코스터 타이쿤 2를 하다 누…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2,943
20461

오늘밤 간만에 정팅이나 할까요. 호응 좋으면 갑니다. 아니면 안가고. 댓글.@

우호최근 대화 조회 2,746
20460

를 했다. 예전..레이디오헤드를 알고 동시에 종종 비교가 되는 이그룹도 들어봐야지.. 했다가.. 넘 시끄러워서.. 관심밖이되었던 그룹이 있다. 뮤즈라고.. 10월 첫날부터 일주일후 지금 뮤즈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 라디오헤드에 푹 빠졌듯이 뮤즈도 일주일 꼬박 온갖 라이브 공연을 찾아다녔다 뱃속에서 가슴속을 거쳐 머리를 뚫고 나오는 창법에 매료되고.. 나의 우울함을 꽤나 많이 치료해준 뮤즈가 넘 고맙고 좋다. 그리고 무진장 카리스마 넘치고 대단한 30살짜리 천재…

램브최근 대화 조회 2,769
20459

뜬금없이 문자가 왔다.최근에 가장 드라마틱 하게 만난 사람이었다. 연락이 된지 한달여가 지나서 였는데 요지는 화가 난다는 것이었다. 잘은 모르겠는데 세미나에서 어쩌구 저쩌구 하고 싸웠고 학벌에 기댄 그 사람과 무척이나 싸웠다는 것이었다. 내 전공분야가 아닌 곳에 종사하는 인간이라 이거 뭐라 해야 되나 고민하던 중에 답장을 보내니 전화가 왔다. 16여분동안 통화를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건 그렇지 않다라는 투의 나의 말투와 함께. 뭔가 아방가르드한 대화가 오고갔…

todd최근 대화 조회 2,683
20458

신용카드 두개째 정지시켜야 하는 상황까지;;; 왜 저는 새앨범 주문 마지막에 place your order 누르면 에러가 날까요... 주문 확인서도 안뜨고 이메일도 안오는데 결재는 된다는........ ㅠㅠ 돈만 나가요 진짜 미쳐버릴지경;;;;; 다른분들은 다 정상이신가요??

LOKI최근 대화 조회 2,492
20457

" 고객님 선물 받아가세요 " 라는 메시지가 떠서 기쁜 마음으로 클릭했더니 '생리대' 받아 가라네요(....) 이건 뭐 엄니에게 선물하기도 거시기한데; 이랑누나 내일 잘 다녀오셈 ㅠ_ㅠ 버드락은 갈 수 있으려나....

카카최근 대화 조회 2,530
20456

다들 부산에라도 몰려갔나, 쳇-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2,324
20455

radiohead 이 지독한 것들 신보소식에 깜짝 놀래서 알아봤더니 가격은 왠 8만원..-_- 다운로드가격이 마음대로라지만 이건 뭐... 라디오헤드 팬들이 100원내고 들을 사람들도 아니고 라됴헤드가 이젠 빼째라고 나오군요!!(허허) 디스크박스 사긴해야겠는데 너무 엄청난 가격이여서 일단 정신통일 목욕재계하고 고려해야겠네요.. 누가 진짜로 1페니주고 구입한다고 하면 어쩔라고 이랬어..ㅠㅠ 8만원은 진짜 어쩔꺼야.~!###^#^%#$&^%(%^@$% 안사고 기다릴려…

제4의아해최근 대화 조회 2,242
27930

합성아님 빛이없는 방에서, 셔터스피드를 1초쯤 준다, 플래시는 적당히 한번만 터뜨려 손만 찍는다. 플래시가 터진다음 손이 있던 자리에 라이터를 켜서 움직인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_(1).JPG

스캇최근 대화 조회 974
20454

담배 살때 자꾸만 신분증을 보잰다. 머리를 깎은 탓이겠지만 괜시리 기분이 좋다. 왠지 신분증좀 보자고 하면 전역증을 보여주고싶은 충동이 ;;

스캇최근 대화 조회 2,181
20453

1. 당신의 성별은? 2. 당신의 연령대는? 3. 가장 좋아하는 RH 앨범은? 4. 가장 좋아하는 RH 곡은? 5. 가장 좋아하는 RHMember는? (신중히 선택바람) 6. 가장 좋아하는 RHKoreaMember는? (더 신중히 선택바람)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152
20452

(수정전 글이 건방스럽게 오버했던점 사과드릴게요 죄송합니다(_ _)) 힌트추가했습니다 본문 ↓ 아무도 못맞출 궁극의 무시무시한 퀴즈입니다! 혹시라도 아시는 분들은 답을 얘기하지 마시고 같이 문제를 지어 내주세요 :) 그럼 문제입니다! " 삼성은 있고 현대는 없습니다. " " 남성은 있고 여성은 없습니다 " " 신사는 있고 숙녀는 없습니다 " " 오리는 있는데 백조는 없습니다 " " 정자는 있는데 난자는 없습니다 "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답을 알게 되시면 문제를 …

onion최근 대화 조회 1,841
20451

컴퓨터 포멧했는데 정말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미치겠어요 ㅠㅠ!! 제목은 s자로 시작하구요 정규앨범도 아니였고 암네지악 비사이드곡 같기도 하고 제가 분명 이 사이트에서 다운을 받았는데 ㅠㅠ 지금은 없어진듯해요 막 처음부분은 몽롱하게 시작하고 좀 뭐랄까;;아 어쨋든 정말 좋은노랜데 근데 노래가사가 거의 제대로 들리질 않아요 확실히 s자로 시작하는거였구요... ep앨범도아니였고 아..정말 ㅠㅠ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854
20450

애매한 날씨 감당이 안되네요 요즘. 추운거 같아서 조금 따듯하게 입으면 덥고.. 더울까봐 조금 얇게 입으면 춥고..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요 . 아무나 만나면 정말 행복할꺼 같아요. 그냥 내 한풀이를 다 들어줄수 있는 그런사람, 친구들은 자기 이야기 하기 바쁘고, 여자친구는 짜증만 내고 있고. 집에서는 독서실에 쳐박혀 있는걸 알면서도 공부하라고 하고, 교회에서는 입으로 구지 안끄내도 되는 '공부 열심히 하고 수능 잘 보도록 기도할께', '하나님이 함께 하실꺼야'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681
20449

안녕하세요.^^ 제가 좀전에 디스크박스 프리오더 하려구 결제 시도를 했는데요. 프리오더 > 뷰바스켓 > 페이나우 > 뉴 커스토머 레지스터폼 작성 > 레지스터등록 > 카드결제폼 이런과정으로 진행을 했거든요.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submit을 클릭했는데. You have no disk in your basket 아마도 이런 내용의 문구만 뜨고 끝났어요. 결제가 되지 않은거 같아 다시 시도를 했는데 이미 등록된 사람이라면서 안내문만 뜨고는 별다른 진행 과정이 없더라…

estyle최근 대화 조회 1,637
20448

아직 건재하네요! 한 8년만에 와 본거 같네요..예전엔 컴터 켜면 여기서 거의 살다시피 했는데.. 신보 소식도 들리는군요. 집에 오는 길에 우연히 creep을 듣고 생각나서 한 번 들러봤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외계인최근 대화 조회 1,639
20447

가을바람 불기 전부터 시작해서 지금도 빗소리가 타닥타닥 뭐, 비는 좋지만..요즘은 항상 습하네요. 우리나라에도 건기와 우기가 생기려나-^- + 어제가 토요일이고 오늘이 일요일인줄로만 알았어요. 하도 놀다보니 이제 요일도 헷갈려

나나최근 대화 조회 1,664
20446

대학선배와 지하철에서 이야기했다. 1호선은 자주 덜컹거린다. 항상 손잡이를 잡지 않으면 안된다. 앞으로 고꾸러져서 여자분의 머리를 콱 움켜잡아 균형을 유지했던 악몽을 떠올리면 손잡이는 내겐 구세주와 같은 존재다. 취업하려고 자기소개서만 40장 썼어.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붙었다는 연락만 오면, 아 정말 대학생활 낭만적으로 할 자신 있는데... 와 같은 말을, 선배는 입버릇처럼 되풀이했다. 미디어에서만 보던 취업난의 화신이 바로 내 옆에 존재하고 있었다. 항상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683
20445

안하니까 게시물을 볼 수가 없네요. 클릭이 안되는데, 이거 저만 그런건가요?;;; 로그인 하니까 되긴 되는데...

담요최근 대화 조회 1,635
20444

오아시스의 새 싱글 Lord Don't Slow Me Down의 뮤직비디오입니다. 새 싱글 뉴스는 벌써 저번주에 나왔었군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4,172
20443

드디어 playable cd를 구매했어요. 많이 들어주세요. 아무것도 하시면 안된답니다. 그저 커서를 저 위에 올려놓고, 움직이시면 안되요.

연지최근 대화 조회 1,648
20442

“음악의 가치 판단은 팬들의 몫”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록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가 새로운 곡의 가격을 구매자가 직접 정하도록 해 팬들이 술렁이고 있다. 라디오헤드는 일곱번째 정규음반 ‘In Rainbow’의 디지털음원을 홈페이지(www.Radiohead.com)를 통해 오는 10일 공개한다. 놀라운 것은 음원 다운로드 가격. 직접 레이블을 세운 라디오헤드가 책정한 이번 음원의 가격은 ‘내고 싶은 만큼’이다. 가격이 적혀있지 않은 결제창에 구매자가…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842
20441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라디오헤드의 새 앨범이 나왔다는 사실을...ㅠㅠ 바로 질렀습니다...(미친짓일지도 몰라요...ㅠㅠ) 모르는 해외결제를 인터넷을 뒤져 이리저리 알아가며 가까스로 카드결제를 했습니다. 해외결제도 핸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81.72달러가 구매가로 나왔습니다. 다른분들도 이렇게 나왔는지 알고싶네요... 이제 문제는 언제 받을수 있는건지... 어서 들은 바로는 12월3일 이후로 배송을 한다는말이 있던데요... 까마득하군요...ㅠㅠ

nana최근 대화 조회 1,628
20440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속도계를 무심결에 사버렸다. 그치만 설치하기는 어려웠다. 한번쯤 달아주고 싶었던 MKS 페달과 MKS 하프클립을 달아주었다. 사진은 나중에 그거 하느라 4시간 걸렸다.. 좀있으면 과외가야하는데 ㅠㅠ

스캇최근 대화 조회 1,594
20439

저는 사실 아직 판매는 시작안하고 판매 페이지만 만들어 놓은줄 알았는데.. 아래보니깐 샀다는 분도 계시는 군요. 솔직히 다시 도장을 다닐까 하면서 모은 돈 딱 8만원을 눈 딱감고 사려고 결심했는데 뭐 이것저것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가장 궁금한건. 뭐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환전이나 뭐 그런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알려주세요~

Sartre최근 대화 조회 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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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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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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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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