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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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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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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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1 | 을씨년 스럽네요. 을씨년.욕같기도 하고... 하여간. 2007년이 가고 있는 것 같아 서글프다는 생각도 드네요. 우리형은 내일모레 30. 어느순간엔가 가디건이 좋아졌어요. 덜렁덜렁 입고 벗기도 편하고.따뜻하고.적당히 이쁘고. 맥주와 담배를 사려고 이어폰을 꽂고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 아파트 복도에서 가만히 맥주를 마시며 담배를 피면서 노래를 듣고 있으면 행복지수 만점. 가디건과 함께라면 지옥이라도 가겠어. 덧)내일 SSAT 보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3,769 | |
| 20580 | 졸업작품전 배경음악으로 하기 좋은 것 같더라고요. 소울스케이프도 그렇고. 라디오헤드 음악을 졸업작품전 배경음악으로 하긴 좀 그럴 것 같은...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843 | |
| 20579 | 요즘 재미있는 일이 없어서. 채팅에 관한 유머를 하나 퍼왔어요. 음.. 재밌네요.(-: 늑대(남자): 안녕하세요? 별로 반가워요. ^^ 여우(여자): 네. 저도 전혀 반가워요. *^^* 늑대: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여우: 두 시 오십 분이요. 님은? 늑대: 전.. 계란 두 개 깨진 한 판이요. ^^ 여우: 풉! 그럼 78년 원빈띠? 저보다 오빠네요. 실례지만 이름이 어떻게 되죠? 늑대: 김세라요. 여우: 어머나.. 이름 멋지시다. 늑대: ㅎㅎ 이름…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4,091 | |
| 20578 | 날이 갑자기 추워졌군요. 멋모르고 창문 열어 놓고 잤다가 코시려서 새벽에 일어났어요; 얼마전에 가스비 체납으로 인해 가스공급이 중단됐었는데 다행이 이 추위가 오기전에 해결됐어요. 올 겨울은 좀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난방용품으론 채울 수 없는 허전함이 몰려 오네요ㅋㅋ :d 아 추워라 다음주부턴 날이 풀린다죠? 오이도에 대하먹으러 가고 싶은데.. 가격이 얼마정도 하는지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요즘 한창 제철이라던데.. 새우.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3,856 | |
| 20577 | 갓 자라난 떡잎 같던, 처음으로 맞은 이런 종류의 설레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던 때가 있었다. 벌써 5년 전 일이 되었다. 5년. 그즈음 만나서 정을 주고 받던 이들의 안부가 새삼 궁금하다. 어디서든 어떻게든. 제각기 갈 길들 따라 잘 살아내고 있겠지. 내가 없음으로써 더 행복한 오늘을 살고 있을 사람들에 대한 미련은 남기지 않기로 한다. Radiohead는 신보를 내면 낼수록 트렌디한 '인디팝' 같아진다. 적어도 Hail to the Thief부터는 그랬다.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4,118 | |
| 23528 | http://www.wickedpissahgames.com/games/gravitypods/GravityPods.html 중력을 이용한 멋진게임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3,292 | |
| 20576 | 여러가지 질문도 있고 리뷰도 있고 그러네요. 주말내로 추가해볼께요. 걍. 써봄.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811 | |
| 20575 | Just 뮤비에서 그 누워있는 남자의 마지막 대사가 "This is comfortable" 이건 누가 생각했는지 몰라도 이 노래 들으면서 생각할때마다 정말 재기발랄에 센스가 넘치는군요. 입모양은 영 아닌거 같지만~ 그리고 이 노래에서 좌니가 어떤 이펙터 셋팅했는지 아시는 분?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3,689 | |
| 20574 | Limited Edition이나 Special Edition도 다 사는 저이지만 이번 신보의 2LP는 좀;;; 값도 값이지만 LP는 취급안하는 저이기에 내년 초에 나온다는 2CD버전의 구매를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이게 나온다는 말이 공식적으로 있었나요? 저도 어디서 언뜻 본것 같아서... 만약 아니라면 디스크박스를 사야겠죠(^^::) 출처를 아시는 분?? *Jigsaw falling into place가 대박.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3,673 | |
| 20573 | 생각보다 힘들다. 힘들겠지, 힘들 거야, 그게 당연한거야, 라며 딴에는 마음을 단단히 먹었었다. 하지만 그 이상이다. 이건 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라는 카피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랄까. 엄살이라면 엄살이지만, 사실은 진작부터 "빌어먹게 힘들다!" 라고 외치고 싶었더랬다. 돈은 쉴새없이 새어나가고 있고, 덩달아서 체력도 그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그나마 긍정적인 것은 조금씩 적응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아주 아주) 조금이나마 흐름을…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788 | |
| 20572 | 누군가 나에게 진실을 밝혀 달라고 질문했다. 난 진실한 사람인데! 어떤 진실을 말하는 걸까..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843 | |
| 20571 | 아아...... 이러면 안되는데... 바보같아 ㅋ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3,695 | |
| 27932 | 토마토는 그냥 이뻐서요. 의자 쌓기 신. 지난 주 로모-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moF1020021.JPG lomoF1000017.JPG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426 | |
| 20570 | 지금은 풀어졌지만.. 며칠전 여친님께서 삐지셨다.. 여친님께서 전화가 오신거다 "나야 세상에서 젤 이쁜사람~" 그래서 "어머 김태희씨가 왠일로 저한테 전화를 다.." 그랬더니 "아니 오빠가 젤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엄마??" 그랬다 그래서 삐지셨다 이게 삐질일인가요!! :( | 악!! | 최근 대화 | 조회 3,637 | |
| 20569 | 기력이 없다 머리가 아프다 라디오헤드가 데뷔한지 참 오래됐다는 생각이 든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896 | |
| 20568 |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사람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래디오헤드 신보보다 더 기대하는중 ;;;; ㅡ,.ㅡ;; ㅎㅎ; http://gran-turismo.co.kr 기 ㅎ ㅐ ㅎ ㅐ 봅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856 | |
| 20567 | 나에겐 유체역학, 공업수학만큼이나 어렵다. 도통 적응이 안되네요.... 뭐 이런 음악이 '라디오헤드'이지만, 으, 오늘 일교차 너무 심하네-_-;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798 | |
| 20566 | 아티스트: 라디오헤드Radiohead 타이틀: In Rainbows 발매일: 2007년 10월 10일 레이블: 없음(!!!) 평점: 9.4 / 10.0 [The Revolution Starts Here]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라디오헤드가 'Creep' 성공의 압박에 못이겨 심각하게 해체를 고려했다는 이야기는 제대후에 군대에 다시 끌려가는 꿈만큼이나 끔찍하다. 아니, 'Creep'이 나쁜 곡이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 망할 괜찮은 팝송 때문에 'My Iron … | ROGS | 최근 대화 | 조회 4,382 | |
| 20565 | 원래부터 깜짝깜짝 잘놀래고 무서움이 많은편이었어요. 근데 언제부터인가 그 강도가 점점 심해져서... 비행기도 잘 못타겠고,,,비행기타면 꼭 떨어져 죽을것만같고, 심장박동수가 빨라지고, 점점 숨도 잘 못쉬겠고,,, 누가 심하게 다치거나 내가 심하게 다치면 심할땐 거의 쇼크증상까지와요. 신경이 예민해서,,, 밤에 자다가 바람소리라도 들리면 도둑이 들어온것같고,,, 그때부터 완전 불면증에 시달리고 꿈에 가위에 눌리고,,, 왜 항상 불안에 떠는지,,,의사선생님은 불안장…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3,871 | |
| 20564 | 앨범을 들으며 항상 궁금했더랬습니다. In Rainbows가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리고 혹시 그 구절이 가사속에 있다면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웹서핑하던 중 외국의 어떤 엄청난 귀를 가진 분께서 'In Rainbows'란 가사가 숨겨진 것을 발견한 내용을 봤습니다. 바로 Reckoner에 있었구요, 중간에 조용해지면서 시작하는 톰이 아래의 가사로 노래하는 부분에서 Because we separate the ripples on a black … | hyunwoo | 최근 대화 | 조회 3,938 | |
| 20563 | RADIOHEAD IN THE WHITE HOUSE? Monday, October 15, 2007 . The White House is apparently digging the new Radiohead album ‘In Rainbows.’ The album has reportedly been discussed at the house of the most powerful man in the United States. President Bush’s press sec… | lol | 최근 대화 | 조회 3,814 | |
| 20562 | 굳게 마음먹고 드디어 사려고 주문. 하지만 주소 입력이 헷갈리네요 거꾸로 쓰는건 언뜻 어디서엔가 들어서 알겠는데 타운에는 'Ansan-si Gyeonggi-do' 카운티/스테이트는 공란. 어드레스 라인1에는: 00 ho (00호) 라인2에는: 0000-00(번지) , 00-dong, 00-gu 이렇게 입력했는데 맞게 된건가요? 이런 질문이 하나쯤은 있을거 같아 검색해 봤더니 못찾겠군요. 가르침을 주세요. 호수를 입력할때 친구와 Ho가 맞다 Room이 맞다 (원룸…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3,759 | |
| 20561 | 외국 악보사이트에서 기타연습이나 할까 하면서 이 노래 연습하는중. 3분 9초 부터 시작하는 No alarms and no surprises 부분에 (let me out of here) 란 가사가 덧붙여 있네요. '무슨 소리야? 몇년간 들었지만 한번도 들은적이 없는데' 라고 생각했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다시 들어보니깐 정말 들리네요! 지금까지 그저 화음 맞추는 여자코러스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에드 목소리랍니다. 그래도 리스닝만큼은 조금 듣는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586 | |
| 20560 | 이사가는 날, 장농 위, 먼지가 약 3mm 쌓인 앨범을 발견하시고 15년전의 내 모습이 찍힌 사진과 나의 얼굴을 번갈아 보시다가 '이때가 이뻤지' 라고 하시던게 기억에 납니다. 그땐 '그때도 지금도 당신 아들인데' 하면서 서운한 마음도 들었지만 이해가 조금은 되네요 오션컬러씬이나 타히티80같은 밴드같이 처음부터 귀에 착착감기는 느낌의 노래가 아니라서 조금 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오히려 넌센스는 라디오헤드 신보가 나온뒤부터 평소보다 라디오헤드 2,3집을 더 듣게…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3,886 | |
| 20559 | 아마 다들 보셨겠지만.... 전 요즘 이 노래만 무한반복 언제쯤 이 모습을 맨 눈으로 볼 수 있으려나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3,944 | |
| 20558 | 벗어나질 못하고 음악을 듣고있다. 동영상도 같이보고있다. 나의 우상 탐욕을 목소리를... 한곡만 들어야지 했다가.. 몇시간째... 계속 ... 해야할일이 너무나도 많은데.. 낼 7시 반에 일어나야하는데.. ..어릴때의 탐은 정말 쎅씨하다.;; 나만 느끼는건가..;; | 램브 | 최근 대화 | 조회 3,645 | |
| 20557 | 2달전 쯤인가.. 한번 큰 사고가 있었던 다다음날 혼자 넘어저서 손가락을 크게 다쳤더랬다. 그때 손톱도 같이 다쳤는데 어느정도 나은듯 싶더니 상처가 아물지 않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어제인가 씻고서 상처를 찬찬히 들여다보는데 어떤 한부분을 누르면 굉장히 아팠었다. 그래서 주위에 말라 미틀어진 각질(?)들을 살짝 들어내고 보니.. 왠걸!! 거기에는.. 넘어질때 조각났던 내 손톱이 박혀있었다.. 뽑아낼때 고통으로 졸도할뻔 했다.... 고하면 거짓말이고 아무튼…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030 | |
| 20556 | 저만 홈페이지가 벌어집니까?? 왜이럴까.. | 악!! | 최근 대화 | 조회 3,930 | |
| 20555 | 생일...축하받고싶어서..는 아니구..ㅋㅋㅋㅋ 그냥 뭐라두 남기고 싶어서..... (아직까지도 글남기는데 적응 안되는 한별양..) 개골형아가 차마 내돈으로 못지른 엄청 비싼 옷 사주고 한얼군이 맥북 사준다고 없는돈 모아서 열심히.. 쪼끔 많이 미안한데 맥북이 너무 가지고 싶음.......... 형아 미안해 동생이 아직 철이없지..ㅠ_ㅠ..ㅋㅋ 어쨌든15일이 지남으로써 드디어 18세... 그래서 펍 갔는데 아이디 검사 안했음..(싸우자는거냐) 어른 흉내 내지 말아… | 한별양 | 최근 대화 | 조회 3,696 | |
| 20554 | 12월에 한국에도 디스크 박스 수입으로든 라이센스로든 들어올까요>???? 디스크박스 사고는 싶지만..... 학생인지라 해외구입이 가능한 판매가 없다보니...... 왠지 한국에는 달랑 씨디만 발매될까 해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 gsv루피 | 최근 대화 | 조회 3,636 | |
| 20553 | 야구는 끝났습니다.. 내년에는 꼭 우승하길 바랄께..한화!! 최강한화 최고!! | 악!! | 최근 대화 | 조회 3,677 | |
| 20552 | 얼마전에 앨범 결제를 하였는데 밑에 계신 분들과 앨범 결제시 같은 에러가 발생했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날짜가 1970년으로 되고 주문 번호만 나오며 주소와 이름 같은거 하나도 안나오고 워닝 메세지가 몇줄 적혀 보이고-_-;;; 물론 카드 회사에서는 결제가 되었던걸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inrainbows@waste.uk.com 에다가 멜을 써서 보냈습니다. 짧은 영어 실력으로 대충 써서 보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틀린 곳도 많은데 알… | 정가 | 최근 대화 | 조회 3,952 | |
| 20551 | 내가 아는 어떤 남자가 있지. 하루 종일 벽만 긁고 살았던 그 남자가 요즘 수상해. 그 남자는 잠잘때도 이상해. 그 남자는 걸을때도 이상해. 그 남자는 일할때도 이상해. 그 남자는 요즘 행복해보여. 그녀일까 아님 엄한 전화일까? 그 남자는 진짜 좀 이상해. 그 남자는 잠잘때도 행복해. 그 남자는 걸을때도 행복해. 그 남자는 일할때도 행복해. 그 남자는 요즘 행복한거야! | 신바람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3,636 | |
| 20550 | I don't know what love is~~~~~~~~` 음. 라디오헤드. 니넨 사랑을 아니???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739 | |
| 27931 | 순대볶음이 먹고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92000015(5388).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20549 | 디스크박스를 구매했어요. 카드로 결제는 되었고, 에러메시지 몇개 뜨고 주문일시 1970년 어쩌고저쩌고 확인해달라 이메일을 어제 보냈는데 오늘까지 묵묵부답. 제가 영어가 짧아서 ㅠㅠ 아... 윤리교육 전공자인데 영어좀 배워놓을껄... 저같았던 분 어떻게 해결들 하셨나요? 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3,673 | |
| 20548 | 가장 자세히 나와있는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무지무지 자세히 나와있는 리뷰가 필요해요. 풀앨범 리뷰건 곡 한곡 리뷰건 상관없습니다. 부탁드려요 아레치안분들~*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3,957 | |
| 20547 | 텅빈 십자로와 중앙에 빨간 우체통 왜그랬을까. 왠지모를 연민이 일어 우체통 빠른, 보통 우편에 양 손을 집어넣어 보았더랬지 "엄마 살려줘! 우체통이 날 잡아먹으려고 해!" 버스정류장 팻말앞에 서 있던 엄마에게 이렇게 말해보았더랬지. 엄마는 나에게 다가와 살며시 구멍 안의 손을 빼어내서 부드럽게 붙잡으며 "이제 괜찮단다" 말씀해주셨드랬지 집에 돌아가서 나는 신나게 두드려맞았더랬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32 | |
| 20546 | 질러야 하는 페이스다 싶어 주문하고 싶은데, 당최 꼬부랑 글씨에는 ㅠ_ㅠ 죄악인지라... (정말 제가 그게 싫어 수학 전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첫 수업 과목 교재가 한글이 단 하나도 없는 원서였다는;;;;; ㅠ_ㅠ) 그러니까 말이죠. 무슨 이름도 적고 주소도 샬라~ 적어야 하던데,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ㅠ_ㅠ 제발 꼬부랑 글씨에는 죄악인 저를 불안에서 해소해주십사 글 올립니다. 어찌어찌 하면 됩니까? 죄송합니다. 아는 게 없어서 불안해서 말예요~ 자세…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3,951 | |
| 20545 | 인터넷구매에 돈을 0으로 맞춰놓고 구매 누르니까 받아지네요 ........ 우리 톰아저씨은 앞으로 흙파먹고 살려나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3,882 | |
| 20544 | 오늘 6시간을 마지막으로 내 인생의 모든 예비군 훈련은 끝났다! 아.. 이 시원섭섭한 마음이야.. 동원훈련이 끝났을 때도 그랬다. 뭔가 개운하지만은 않은 느낌. 내 인생의 모든 예비군 훈련이 끝난 기념으로 우럭회 한접시와 매운탕과 함께 소주를 마시고 맥주 한캔을 놀이터에서 마시고 집에 들어와 샤워를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더러운 기분으로 쓰는 글이다. 으자자자자!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829 | |
| 22837 | Black Star. by Radiohead I get home from work and you're still standing in dressing gown. 일을 마치고 돌아오니 당신은 여전히 잠옷을 걸치고 서있네요. well, what am I to do? 글쎄, 이제 뭘 할까요? I know all the things around your head and what they do to you. 난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것을 알죠. 그리고 그것들이 당신에게 미… | 위킷 | 최근 대화 | 조회 6,648 | |
| 20543 | 벌써 업뎃이 되어있었네요.. 너무 알고싶어했는데 참 감사합니다ㅠㅠ 혹시나 해서 하는 질문인데, reckoner의 가사가 그 world trade justice때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어쿠스틱 라이브로 하는 것이었는데 너무 쩔었음ㅠ 아버지가 디박 사주시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기대하는 건 2번 디스크와 아트워크...! | 내가죽다 | 최근 대화 | 조회 4,213 | |
| 20542 | 올 해 한국에서 내한공연도 가지셨던 Newtrolls 할아버지들께서 새 앨범을 발매하셨습니다.... 아무래도 나이들이 지긋하셔서 앞으로 새앨범을 또 발매하시리라곤 예상도 못 했었는데, 사실 지난 4월 내한공연 때 1부의 곡들은 이 새 앨범의 곡들로 시연을 하셨습니다... 곡들은 전부 너무너무 좋았었습니다..... 그 분들 나이에 이렇게 앨범을 내고 공연을 다니시는 것만으로 굉장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멋쟁이 할아버지들~~ㅎㅎ 아트락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들어…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3,878 | |
| 20541 | 사실 리뷰자체보다는 점수에 관심이 많았죠.. 근데 점수란을 보는 순간 먹던 커피를 쏟는 줄 알았습니다;; In Rainbows를 구매하신 분들만 이해할 수 있는 유머 http://www.pitchforkmedia.com/article/record_review/46356-in-rainbows (?를 꼭 끝까지 클릭하세요 ㅋㅋ) | hyunwoo | 최근 대화 | 조회 4,029 | |
| 20540 | 정신 없고나... 으으...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3,770 | |
| 20539 | 삶은 무작위로 재생된 노래처럼 락처럼 즐겁다가도 재즈처럼 쥐어짜듯 감미롭고 그래서 다음은 어떤 곡일까를 생각하면서 기대를 갖게 된다 내 삶에 노래를 좀 더 많이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요즘엔 무지개 타고 노느라 정신 없다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920 | |
| 20538 | 제가 여차저차 하다보니 CD로밖에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상황인데, 요즘같이 빈곤한 시기에 딱히 CD살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구워듣는것도 성격상 못견뎌하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음악을 별로 안듣게되는(-_-) 상황에 이르게 됐는데 요즘 드럼을 배우는 친구놈이 합주라도 하자며 합주 희망곡이 잔뜩 담긴 시디를 11장이나 빌려줬습니다 'ㅁ' Limp, Rammstein(이건 정말 무리일듯 한데 -_-), Hot action cop, Foo Fighters, Alter B…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3,642 | |
| 20537 | 생각이 많아지면 행동에 어려움이 생긴다. 살면서 참 제약은 많구나 선택은 늘 자신의 몫이지만 선택은 한번밖에 없다는 게 우릴 힘들게 하는거지 노트북의 대한 고민은 말끔히 해결됐다 그치만 더 큰 고민이 남았다 난 낯가림이 심해서 혼자서는 잘 못하는데 뭐, 어쩔때는 혼자 잘 할때도 있다 무튼 내일 일만 생각해도 머리가 복잡하다 비록 지금 난 힘들어졌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다행인지도 모르겠다 한숨은 담배 연기로 표현되고 갈등은 술 한 모금으로 더 해지는 밤이네 무튼 내…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571 | |
| 20536 | 어떤 스타일일까요? 첫번째 씨디와는 분명 다를 꺼 같은데... 작정하고 the bends 와 ok computer 를 절충해서... 기타롹스타일이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마치 첫번째 씨디의 bodysnatchers 같은 느낌의 기타톤으로... ㅠ_ㅠ 그랬으면 좋겠어요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3,7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