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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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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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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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63 | 크헤헤 벌써 4년전인가 5년전 처음으로 디카를 구입했었죠. (아, 선물 받았구나;) 캐논 s30! 그 녀석 들고다니면서 여기저기 사진도 참 많이 찍고 정말 유용하게 썼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액정이 까맣게 되버리면서 망가졌습니다. 그리곤 2년동안 카메라 없이 살았드랬죠. 그 흔한 핸드폰 카메라도 없었답니다. 그러다가 어제 새벽에 충동적으로 중고로 카메라를 샀습니다~! 파라소닉 fx8! 10만원에 샀으니 뭐 나름 잘 샀다고 할 수 있겠죠 음 카메라 없이 다닐때는 몰…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4,070 | |
| 20662 | - 콜린이 Dead Air Space에다가 Clinic 이란 데를 위해서 공연한다고 적어 놨네요. 11월 16일이었나 한다는데 여기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곳 같은데 여튼, 첫 모습을 드러내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 그리고 한시간전에 NME에 올라온건데, 11월 9일에 옥스포드에서 웹 캐스트 공연을 한다는 루머가 있다네요. 아담 벅스턴이란 사람이 BBC 6Music에서 자기가 이걸 돕고 있다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대충 봐서 확실한지 아닌지 모르겠군요 -_-…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4,252 | |
| 20661 | 사는 낙도 없고...................................................................................................................... .....................................................................................................................................… | trickster | 최근 대화 | 조회 4,025 | |
| 20660 | 애들이 많아서 안되려나;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4,069 | |
| 20659 | 엄마는 이른 새벽에 자고 있는 내 방에 몰래 들어와 책상 위에 만원을 놓고 회사에 나가신다. 그래서 나는 어젯밤 책상 위에 쪽지 하나를 두고 잠이 들었다. '엄마, 만원만 더 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22 | |
| 20658 | 왠걸 2005년 기사네. Aye Caramba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143 | |
| 20657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어때요 참 쉽죠 ?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4,326 | |
| 27942 | 첫번째 사진은 이해를 돕기위해 우리집생태계I 퍼옴. 우리집에 좋은일이 있으려나~ 이렇게 근사하게 꽃이 필줄이야~ 너무 감동스럽다.ㅜㅜ 역시 여자와 화초는 사랑을 받아야해... 07.10.20~11.02 기사회생한 울집화초 꽃을피우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jpg 2.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113 | |
| 20656 | 요즘 once ost를 듣다가 노래가 너무 좋아서 영화를 보고 싶어졌어요 예고편도 찾아보고 가슴도 싱숭생숭 해지고 너무 영화가 고파져서 같이볼 사람을 찾아보니 . . . . . . . . . . . . . . 죄다 남자군요.. 여자라도 꼬셔야겠습니다 (훌쩍) | 제4의아해 | 최근 대화 | 조회 4,090 | |
| 20655 | 음식 졸라 짜요 여기 사람 정말 인사 잘해 스미 마셍 아리 가또 부담 스러 여기 숙소 호텔 보다 좋아 암튼 한국 최고 | 악!! | 최근 대화 | 조회 4,002 | |
| 20654 | 힘들어. 알콜이 이럴 때 필요한 거였군 ㅡㅡ;;;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3,948 | |
| 20653 | 경제적인 의미로는 아직이지만.. 올해로 기숙사 생활 7년차, 집에 가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 이제는 집에 가면 '우리 집'에 가는 게 아니라 '부모님 댁'에 가는 기분이 조금씩 들어요. 자연스러운 걸까? 싶기도 하고. 그냥, 허전했어요, 살짝.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3,979 | |
| 20652 | http://www.last.fm/place/Korea%2C+Republic+of 피식;; 10위 안을 다 먹어버렸네요 어느 분 말씀처럼 이건정말 캡쳐감.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4,235 | |
| 20651 |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점이 하나씩은 있을 거에요. 없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발견하지 못한 건지도... 물론 못하는 분야에서 노력해서 잘 할 수 있지만 재능과 끈기가 없다면 어렵잖아요. 저는 태권도 배울 때 동작을 빨리 익히지 못했는데 누구는 동작을 한 번 보고 잘 따라하고요. 누구는 손이 번개처럼 빨라서 분당 700타를 넘잖아요. 저는 컨디션 좋을 때에만 400타 근처까지 가요. 기타는 비교적 소리내기에 쉬운 악기에 속하고 속기사는 손이 정확하고 빠르니까 기타를 …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6,812 | |
| 20650 | 일본 츠쿠바 입니다 일본의 대전같은 곳이랍니다.. 학회차 왔습니다.. 난생처음 비행기를 타고 해외를 나와봤습니다.. 일단 일본은 대단하네요..ㅋㅋ 차들이 다 또릿또릿하게 생겼어요..ㅋㅋ 일본사람들 그 틀에 박힌 인사성은 대단하구요.. 길도 조낸 깨끗하네요.. 그리고 일본사람들은 오른쪽에서 운전해요!! 일본음식은 졸라 짜요 일본 케이에프씨는 맛이 없네요.. 여기 온지 하루조금 지났는데.. 밥이 먹고싶어요.. 암튼 저없는 한국 잘 지켜주세요~ | 악!! | 최근 대화 | 조회 4,290 | |
| 20649 | 치즈라면 시켰는데. 슬라이스 치즈 한장 올라가있네요. 아 울음 나와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4,183 | |
| 20648 | 드디어 다크블루 받았습니다.ㅎ(마지막M?) 색깔도 예쁘고 면이라서 감촉도 좋아요. 조금 크긴 하지만 잘 입고 다닐 것 같아요. 핸드폰클리너는 제 핸드폰과 무척 잘 어울립니다. 전 신보가 오케컴퓨터보다 좋은데요.ㅎ 이제 곧 수능이 끝나면 실컷 들을 수 있겠지요.^-^ 입시가 잘 마무리되어 대입선물로 지인에게 (비싼ㅠ)CD 받으면 최고일 듯!!!ㅋ | 추효선 | 최근 대화 | 조회 4,150 | |
| 20647 | 아 썼는데 이미지 업로드 하다가 어쩌고 보니깐 어느새 '동일냉장'이란 사이트에 들어가 있더군요. 다시 한번 귀찮음을 딛고 써봅니다. 그러니깐 엄밀히 말해 자랑입니다 87년생입니다. 21살. 저랑 3살차이 나니깐 뭐 적당한가요? 만난지는 꽤 됐는데 오늘에서야 '소유'해 버렸습니다. 아 그리고 이름은 '츅' 입니다. 그러나 부를때는 "츄~~우욱!" 이라고 가성으로 불러주는 걸 좋아한다는 군요. 일팬 스트라토캐스터 '57 빈티지 모델입니다. 동아리 선배기타였는데 학생…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310 | |
| 20646 | 모처럼 오래도록 잠을 잘 수 있어 행복했다. 그래도 이 엄마곰 다크서클은 방도가 없다. 평생 가진 않겠지 하며 달래본다. 한 달 전부터 기침이 심해져 이약 저약 구분않고 꿀떡꿀떡 삼키는데, 듣질 않는다. 항생제도 약발이 다했다. 의사가 폐기능 이상이 의심된다며 월요일에 정밀검진을 예약해주었다. 별 일 없겠지. 다이어리를 잃어버렸다(또). 근래 그렇게 열심히 쓴 적이 없던 녀석인데. 손에 쥐고 다니는 물건은 언제고 꼭 잊어먹고 마는 버릇. 못 고쳤다. 막장으로 내…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4,388 | |
| 20645 | 11월은 면접의 달이라 면접 2개째를 보고왔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대한민국 서울밖으로 돌아본곳이 몇곳 없는지라 오늘도 생애 처음으로 분당을 방문 했군요. "저의 좌우명은 '하면 된다'입니다.블라블라~" "자네 좌우명이 하면된다 인가." "네" "그래서 해서 된게 뭐가 있는가." 면접 옆에 옆자리에 앉으신 분은 안타깝게도 대답을 잘 하지 못하셨네요. 살짝 웃으며 질문하는 그분들. 간혹은 그사람들이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참 못하네 라는 표정. 주눅이 들어 각을 …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4,140 | |
| 20644 | 날이 추워서 옷을 꼭 껴입고 밖을 나섰다. 일부러 햇빛이 얼굴 정면에 비추도록 해서 걸었더니 잔뜩 찡그릴 정도로 눈이 부셔서 가을이란 계절이 무색했다. 연극의 맛에 빠진 것은 교양과목으로 연극을 수강하면서 부터다. 영화에만 관심있었지, 연극이란 흐리멍텅해지기만 하는 나에게 이번 과목은 나에게 정면으로 비추어지는 햇빛같은 존재였다. 혜화역 1번 출구를 빠져나가, 번화가 사이에 이상스럽게 놓여져 있는 소극장 안으로 조심스레 들어갔다. 이번엔 멜로드라마,라고 했다.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306 | |
| 20643 | 아싸! 겨울바다다~~ 아직은 겨울이라 하긴 조금 민망하고 가을이라하기에도 민망한 날씨지만 배낚시 하러 가자~~!!! 안흥항에 배낚시 하러 갑니다. 출항은 새벽 6시 20분 잠을 조금 자고 밥을 조금 먹고 고고싱~! 우럭 50마리 잡아서 회 쳐 먹을 생각하니 아 정말 살아온 보람이 느껴진다 내가 이 날을 위해 이렇게 20년을 살아왔구나.. 배 위에서 갓 잡은 싱싱한 생선들의 회의 향연! 초장에 푹 찍어서 소주 한잔에 꿀꺽! 침 나온다 헤헤 회 많이 먹을거니까 소주…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4,216 | |
| 20642 | 여전하군요... 오랜만입니다 :) 혹시 Ntreev라는 게임회사를 아는 분이 있으실런지요... 팡야와 트릭스터를 만든 회사입니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4,119 | |
| 20641 | 엘비스 프레슬리 "요즘 사람들이 하는 짓에 비하면 나는 아주 온순한 편이었죠." - 1972 "고정된 이미지에 맞게 살아가는 건 너무 어렵다." - 1972 루빈 브라더스 "관대함이라는 단어의 철자는 S.I.N. 이다." - 1952 마일스 데이비스 "난 언제나 음악 속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고 싶은 호기심이 있었다." - 1962 "평론가들이 나에 대해 하는 말은 좋든 나쁘든 귀담아 듣지 않는다. 가장 깐깐한 평론가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내가 나쁘다고 생각…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4,956 | |
| 20640 | 자취를 하는터라 매일 식당음식을 먹다가 오랜만에 '집에서 만드는 된장찌개'를 먹고 싶었다. 그래서 순두부팽이버섯호박양파고추 된장찌개를 만들었다! 맛은.. '이 얼마나 추악한 맛인가!' 정도의 느낌. 자극적인 식당음식도 싫지만 자괴감을 느끼게하는 내 요리는 더 싫다. 요컨데, 내 요리는 우주의 엔트로피를 증대시키는 하나의 공해가 되는 것이다.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337 | |
| 20637 | 그럼 잘까?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980 | |
| 20638 | 아 몰라 졸려 피곤해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859 | |
| 20639 | 아 요새 mma 스파링만 계속하다보니 몸이 만신창이 뺨클린치 한다고 목은 조낸 맨날 뻣뻣하고 옆구리 겨드랑이 허리 허벅지 다리 안 아픈 곳이 없네 옆턱엔 붉은반점처럼 멍도 작게 생기고 이게 다 마르셀로 가르시아 때문이야 아 마본좌 ㅜ.ㅜ 여러분 우리모두 mma를 사랑합시다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4,372 | |
| 20636 | 내 경험에 따르면, 레드 제플린이든 뭐든 록음악을 거실에서 틀어놓고 아무 방에 들어가 문을 열어놓고 들어보면 쿵짝쿵짝대는 타악기 소리와 가사를 알아듣기 힘든 목소리만이 들린다. 기타는 뭘 연주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록음악은 가끔 소음처럼 들릴 때가 있다. 한소리가 다른 소리를 서로 먹는다. 드럼(특히 심벌즈를 과용하는 드러머)의 영향이 큰 것 같을 때도 있지만 뭔지모르게 짜임새없이 난잡하게 들릴 때가 있다. 그게 록음악인지도 모르겠다. 요새 몇달간 고전음악을…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4,266 | |
| 20635 | 요즘은 라디오헤드보단 로파이에 끌리네요 그랜대디 짱ㅠ.ㅠ 톰욕 미안.나 잠깐 바람 좀 필게.. 그랜대디... 1집도 괜찮아보이는데 오래전에 나와서 그런건지 구하기가 힘들어보입니다. 장기품절이래...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3,922 | |
| 20634 | 눈을 떠보니 그 곳엔 고등학교 체육복을 입은 나와 내 친구와 노홍철과 김상중씨가 하얀 선 앞에 서 있었다. 저 멀리로는 말도 안되게 커다란 전봇대에 누군가가 뒤돌아 서있었으며 우리의 뒤에는 뱅상카셀이 무서운 얼굴로 총을 겨누고 있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내 등에서는 땀이 나는 듯 했고 우리 넷은 하늘을 울리는 소리에 맞춰 선 밖으로 발을 내딛었다. 그러나 전봇대에 반도 미치지 못해서 노홍철이 구호가 끝난 뒤에도 움직이고 말았고 뱅상카셀은 노홍철의 등에…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4,047 | |
| 20633 |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 잘했다고 장학금을 받습니다, 30만원. 꼬여가던 관계는 풀리고 좋지 않던 몸도 나아가고 이렇게 되면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다음엔, 대체 어떤 엄청난 불행이 닥쳐오려고........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4,342 | |
| 20632 | 이면 항상 유재하. 김현식. 생각나는 두사람. p.s: 좀 더 나이드신 분들은 10월 마지막날...이용의 '잊혀진 계절' | RainManiaC | 최근 대화 | 조회 4,217 | |
| 20631 | 정말이지 그러니까 제가 한 10일 전쯤 이곳에 재차 글을 올렸드랬죠. ㅠ_ㅠ 주문이 너무 어려워서~~ 그런데 말입니다.!!! 친절하신 님들의 답변에도 불구하고~ 신보를 주문해야 한다는 사실을... 까.맣.게.잊어버리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요즘 정말 왜 이러는지 몰라요. 그 뿐이 아니네요. 요즘에는 정말 왜 그러는지 이거 해야지 해놓고서 잊어버리는 게 한 두개가 아니예요. 아직 나이 계란 한 판도 안되었는데, 어찌 이러는지.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치매초기증상…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4,615 | |
| 20630 | 운동을 마치고 개운하게 샤워를 한뒤 폭탄주를 만들어 먹는다 녹차두유와, 아몬드와 캐쉬너겟과 함께~ 다들 mma를 사랑해주세요 아.. 근데 진짜 녀찬이 때문에 레벨에 신경쓰다가 이젠 아무 글이나 막 써대는구나 에헤라디야~~ 녀찬아 내 책임져~~~~~~~~~~~~~~~~~~~~~~~~~~~~~~~~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4,080 | |
| 20629 | 화요일날 본 서양미술사 시험때문에 월요일날 네시까지 무리한 저는 어제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 과제를 대충 마치고 일교시(아홉시) 수업을 위해 알람을 일곱시 반에 맞춘뒤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일곱시반 스럽지 않은 집 밖의 소란스러움과 일년에 몇번 없을 낯선 개운함에 눈을 떴습니다. 포근한 이불의 감촉에 어머니의 품과 같은 편안함을 느껴 가분좋게 기지개를 펴고 머리맡 핸드폰을 열었더니 젠장 아홈시 삼십분ㄴㄴㄴㄴㄴㄴ 덕분에 머리 감기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4,279 | |
| 27941 | 벨벳언더그라운드&니코 돌리는 중.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p.jpg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305 | |
| 27940 | 홍대 메리 & 그린 이란 카페 아세요?? 주인장이 메리와그린이라는 고양이 키우는 카페에요 꼭한번 가보세용 사진에 보이는 고양이가 아마 메리일듯; 요번 여름에 가서 사진찍었는데..쫌 시간이 지나긴했죠 (뭐 어때;;) 컴터 사진정리하다 한번 올려봅니당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라서요 사진의 구도도 그렇고 느낌이 좋다해야하나... 제가 찍고도 정말 뿌듯하다는 ㅎㅎ 모델이 좋아서 캬캬 니콘 d80으로 찍은거에용^^&옛 …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1,151 | |
| 20628 | 아 그리고 나 진짜 제목보고 파일명인 줄 알았다~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4,319 | |
| 20627 | 게시판에 글이 안보여지네요.. 전엔 그냥 본거 같은데... 아닌가?-_-;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4,303 | |
| 20626 | 감각있는 홈페이지라 함은.. 그러니까 rhkorea 처럼 일정한 주제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지만 홈페이지 구성이 예쁘고, 영상이나 이미지적으로 볼게 많은 홈페이지 말이에요. 영상물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만한 홈페이지 추천 해주실 수 있으세요? 어떤 장르던 상관 없어요. 부탁드립니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4,125 | |
| 20625 | 영어 때문에 ㅜ.ㅜ ...나 심각함 | 램브 | 최근 대화 | 조회 4,277 | |
| 20624 | 올해는 쌈싸페도 추석후유증으로 못가고 크리스마스에 있는 넬의 공연도 예매까지 하였으나 급작스런 동생의 입대날이라 눈물을 머금고 취소를 하고 요즘 므흣한 시선를 주고받고 있는 L군과의 데이트 약속도 결혼식이 잡혀버리는 바람에 또 취소가 되고 이번 주말에 카메라 팔기로 한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일찌감치 팔아버렸다고 하고 머가 이따구냐고!!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4,208 | |
| 20623 | 어제부로 섬머타임이 끝나고 한국과는 7시간의 시차. 한국은 새벽네시가 조금 넘었지만 여기는 이제 9시즈음. 살인적인 아파트임대료 속에서 겨우 보금자리를 찾았고 - 방하나 주방하나 욕실 나름 아담한. 강의도 이제 제법 익숙해져서 두개의 강의 준비에 하루가 꼬막 걸리던게 이제 두세시간이면 충분. 택시기사아저씨와 농담도 조금 할만큼 말도 늘었고, - 어제는 택시를 타고 집에 오다가 내 발음이 아상하다면서 길 한중간에 차를 세워두고 오분동안 택시시사 아저씨가 발음 교정…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4,366 | |
| 20622 | 9회말 5:1상황에서 한 점 더 내주고 5;2. 아웃카운트 하나 남은 상황에서 주자가 두명 출루해서 이러다가 반전드라마되는게 아닌가 싶더니만... 결국 마무리투수의 삼진마무리로 반전은 sk가 썼네요. 2연패뒤 4연승이라.. sk팬은 아니지만, 김성근감독님의 팬으로써 우승축하합니다. 우승뒷풀이때 괜히 찡해지더군요. 작년인가.. 한화가 한국시리즈인가 플레이오프인가 어디 진출하고 나서도 이런 글을 썼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나고 금년 한국시리즈도 끝났네요. (LG는 또…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4,148 | |
| 20621 | 드디어 드디어 .... .... .... 이틀만 더 자면 전역해요...^^아싸 40개월이 꽤나 지루하네요... 군대때문에 정말정말 가슴이 미어지게 좋아하던 사람과도 멀어졌지만 역시 말년이 되니 너무도 자연스레 가까워질 기회가 생기네요.. 러브홀릭 굿바이 콘서트도 같이 가구 칵텔도 맛있게 먹고 그래도 3년이란 시간이 둘 사이에 어쩔수 없는 장벽을 쌓아놓았나 보네요 전에는 바라보기만 해도 그냥 좋았는데 지금은 바라보고 있으면 그냥 가슴이 먹먹한게 헤어지고 나면 혼자… | alphon | 최근 대화 | 조회 4,119 | |
| 20620 | 맨날 야근이다 연수다 아님....그외 이유로 매일 밤마다 늦게 귀가했었는데 오늘은 약속이 깨지는 바람에 정말 일찍 집에들어왔어요.......7시에 낄낄낄 이시간엔 항상 밖에서 저녁 먹거나 가볍게 한잔하거나 커피숍가거나 쇼핑하거나 그러는데 이시간에 집에있으니..디게 어색하네요 거실에서 들리는 가족들의 대화도 끼기가 힘들어요ㅠ.ㅠ 우리집인데;; 그냥 ..뭔가가...쩝... 가족들이 방문열고 한마디씩 합니다 "뭐야..이렇게 일찍 들어 올 수있었으면서 매일 늦게 들어왔…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4,167 | |
| 20619 | 거리를 활보하다가 어떤 임산부를 발견하고는 바람과 같이 달려가 그 예비 어머니의 웃옷을 걷어 올린다음에 살색 풍선과 같은 배에 검은색 굵은 매직으로, 멋들어지게 '아기가 타고 있어요' 라고 낙서를 했다. 기분이 너무도 뿌듯했다. 낙서한 곳에 내 싸인이라도 남기고 싶을 정도로. 그 거리에 갑자기 임산부들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고 이윽고 린킨파크 내한 공연때의 평당 인구 점유 비율을 넘어서는 수준의 임산부들로 거리를 가득 메우게 되었다. 나는 하늘을 나는 기분으…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6,886 | |
| 20618 | 재밌네요. 순풍산부인과 작가들이 쓴 글이랍니다. 길긴 한데 읽을만해요. #시추에이션 나(여)와 김작가(남)은 1995년 SBS코미디 공채 작가에 합격하면서 처음 만났다. 당시 난 초보 운전자였는데, 나와 동네가 비슷했던 김작가는 같이 차를 타고 다니면서 조수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그런데 세 살이나 어린 녀석이 어느 날부터 서서히 흑심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급기야 나에게 고백을 해 오기에 이르렀다. 그때 그는 분명 이런 말을 했다. “내가 만약에 어떤 이벤트를…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4,379 | |
| 22840 | Wanted: Single F 구함 : 독신 여성 Under 33 33살 아래 Must enjoy the sun, must enjoy the sea 같이 태양과 바다를 즐기고 싶어요 Sought by single M 저는 독신남이구요 Misses destiny 운명적 만남을 그리워 하는분들께 Send photo to address 제가 주소로 사진을 보내지요 Is it you and me? 이게 당신과 나 아닌가요? Reply to Single M 독신 남에게 … | 위킷 | 최근 대화 | 조회 7,351 |